정말 꾸준히, 항상 곁에서 지켜봐주시고, 힘을 주시는 송이할머니.
뵙고 있노라면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 라는 생각을 참 자주도 하게된답니다 ^^
송이가 자연스레 미리속에서 해석도 되고 영작도 된다니.
정말 신기할 따름이네요.
혹시 디카 있으시면 컨테츠공모전의 동영상 UCC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송이모습도 보고~
너무 좋을것 같은데요 ~*^^*
항상 좋은말씀, 좋은글로 힘을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있답니다. ^^
그리고 룰랄라님. 애 기죽이고 집안분위기 살벌하게 하실분은 절대 아닐것 같은데요?
항상 도닦고 사신다는 모습에 저도~ 기 확죽이고.. 아이들이 원하는데로 분위기를 놔두려고 노력해볼렵니다.
사실 아직 우리아이들은 어리디 어리잖아요 ^^
쑥쑥에 오면 정말 항상 반성하고 배우는데 현실로 가면 그마음이 금새 잊어지니 ?????
그래도 배우고 또 배워야겠죠? ^^
아이가 찾아가도록 도와 주는 것.... <---이게 요즘 실감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제 스케줄에 맞춰 아이를 이끌자니 아들과 트러블이 많았던 거 같애요. 서로 힘들었죠.
저는 소리꽥꽥~~ 애는 기죽고..... 공부때문에 집안분위기 살벌.....ㅋㅋㅎㅎㅎ
요즘, 놔 두고 네가 알아서 계획표 짜고 실천해봐라... 했더니
설렁설렁~~ 별로 하는 것도 없으면서 기운충천!! 씩씩해졌네요.
또래 아이들과 비교하면, 덜렁대면서 느려서 속 터질 노릇이지만
이게 본래 우리 아이모습이었다는 것을 요즘 깨달았답니다.
엄마만 너무 앞서가고 아이는 스트레스 받았다는 것을요.
이걸 제가 잘 참고 고학년에 들어서야만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해질거 같은데....
항상 도 닦고 삽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