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말씀인데...
근데 뭘 해야 할지 감이 안오네요..ㅠㅠ
요즘의 고민은 뭘 해야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까...인데요
주로 어떻게 경제생활-취직-을 할 수 있을까...입니다..ㅠㅠ
20대에 화려한 스펙도 아니된다는 취직을 말이지요...
긍정적 자세로 성공을 머릿속에 그리는 것은 즐겁긴 하지만
공상이 끝나 밀린 집안일을 바라볼땐 안타깝다는...ㅋㅋ
잘 지내시죠??
북한은 왜그런가 몰렁~~~ㅠㅠ
살~살~ 잘 달개야 되는데 그기 어렵네요..
멜리사님, 애들 일만 고민하고 있기 살짝 억울하던 참인데 ^^ 반갑네요
... 지인께 받은 글도 나눠주셔서 감사하구요.
제 싸이 일기장 구석탱이에 써놓은 글 하나 옮겨와봅니다, 혹시 이 글도 기운이 나실까 해서.
- 보신 거 같아 지웠습니다.
독백조의 일기글이라 멋적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마음이 넉넉한 분이네요.
행복 목록을 만들어보고 다시금 환기시켜보라는..
어쩌면 참 쉽지만 하기 어려운 일일수도 있구요.
삶이 다 굴곡이 있는 법이니까요..
우울했다 즐거웠다.. 뭐.. 그러며 사는거쟎아요. ^^
이런 mail받으면 기운 나시겠어요. 덩달아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는걸요.
멜리사님이 왜 기운이 없으신지 모르지만, 이런 좋은 지인이 주변에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운내실 만한걸요.
아이들(남편까지^^) 다 데려다주고 집에 들어와 컴퓨터에 앞에 앉아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이게 제 일상이죠.
서울은 비가 오려는지 아침부터 잔뜩 흐린 하늘입니다. 커피 한 잔 마시면 딱 좋겠다 싶은 그런 날씨에요. 저는 커피 너무 좋아해서 커피 마시면 기운납니다. ^^ 멜리사님한테 기운 받는 사람으로 가까이 계시면 맛난 커피라도 만들어 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