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의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요^^
엄마도 한미모 한다고 부산 다대포에 사시는 7세 아들을 둔 돌쇠*님이 그러시더라구요.ㅎㅎㅎㅎ
안봐도 미모가 어떨지 감이 오네요...
노을님(비니맘님이 더 익숙해서리....ㅎ)은 예전부터 조급해하지 않는 여유가 보였어요..
오늘 글도 마찬가지고....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저도 그래야하는데 성격탓인지 느긋함을 좀 더 배워야겠어요..
요즘 감기가 독하네요.(저도 걸렸어요.ㅠ ㅠ)
빨리 낫길 바래요^^
우아~~ 너무해요.. 이렇게 예쁜 아가씨 사진을 커다랗게 올려놓고..
다른 사람 감탄하게 하시공... 미모 안되는 딸아이 가진 맘들은 어쩌라구요~~~ -.-
비니맘님 글을 읽어보면 조급해하지도 않고..닥달하지도 않고.. 딸아이를 밀고 당기면서
꾸준히 진행했다는게 엿보이네요.. 이같은 여유로움은 어디서 오는걸까요...ㅎㅎ..
엄마표 하면서 사이 안좋아지는 경우도 많은데... 비니맘이 딸아이를 잘 이해하면서
다독이면서 진행해왔나봅니다.. 본받고 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둘째 학교 도서봉사 있었고.. 오후에는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저녁부터 천둥번개 비가 온다하여 우산 챙겨들고 갔는데...날도 따뜻하고 비도 안오고...
요즘은 이래저래 시간이 다 지나가서... 영어진행은 dvd한편 보는걸로 떼우고 있어요..
오늘도..역시... 집에 오자마자 dvd보고있네요..^^
다른 말 다~~~~~~~~~필요 없구요.
비니맘님 딸래미 제 딸이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팍팍 드네요.
미모에 할말을 전부 잃고 말았다는....우째 딸만 보면 침을 쥘쥘 흘리는지....근데 특히 비니맘님댁
따님 인기관리 잘 하셔야겠는데요.
부러워 죽겠어요...ㅎㅎㅎ
자랑할만 하시구나 싶네요.
아~~우~~~이뻐랑..............
비니맘님 혹 그런일 당해본적없어요? 음... 길거리캐스팅...
다른 분들이 다 이쁘다하셔서 또 이쁘다하면 식상하실테지만 정말 이쁘네요.^^
2학년에 챕터북읽고 4학년에 영어일기 쓰면 아주 잘 하는것 아닌감요?
저희애 3학년인데 얼마전에 챕터북읽기 시작했고, 코앞이 4학년인데 아직 쓰기는 생각도 몬하는데요.ㅎㅎ
그쪽 동네가 실력이 상당한가봐요. 그리로 이사가면 안되겠어요.ㅎㅎ
넘 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저시간에 글 올리셨나봐요. 에궁~
얼른 쾌차하셔요.
사진에서 눈을 뗄 수가 없어 한참을 들여다 봤지 뭐예요.
좀 더 어릴 때 사진인 듯 싶은데, 맞나요?
넘 귀엽고 이뻐요.
특히 턱선이 아주 이쁜 아가씨네요. ^^
꾸준히 하다보면 두꺼운 책도 거침없이 읽어내는 날이 곧 올거예요.
비니 넘 이쁘네요...
리더스 아이들은 다들 엄친아인것이 외모에서도 나타나는듯..
학교에서 인기 꽤나 있겠어요..^^
다른 리더스맘님들이 올리는 진행기를 보면, 반성과 함께
희망이라는 것이 보여 자꾸 저도 모르게 들어오게 되는것같아요..
모두들 천천히 가는거같지만, 나름 영어를 즐기는 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날들이 올것을 은근 기대하게 되는 힘이 이곳에는 있는거같아요..
다른맘들에 그런 희망을 저에게 보여주듯이 저도 조만간 또 다른 맘들에게
희망을 줄수있겠죠..^^ maybe~~
혼자 쓸데없는 생각해봤습니다. 댓글 200개 올라오는 날 언제 있을까??
어제 남대문 시장 잘 다녀왔습니다. 발레 타이즈 때문에 갔는데 다른 옷을 많이 사게 되었습니다.
전 늘 만원 이하만 갖고 다니는데 며칠전 일주일 생활비를 지갑에 넣어두었답니다.
결국 하루만에 다 쓰고 말았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갔으면 더 샀을 수도 덜 샀을 수도 있었을텐데 바지 4개 운동복바지 1개 티셔츠 1개 구입했습니다. 츄리닝 바지도 유행이 있나봐요 아이가 꼭 갖고 싶다는 바지가 있어서...(pink라고 써 있는거)
바지는 두 아이가 이제 사이즈가 같아 둘이 4개나 생긴거지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거의 모든 옷을 조카가 입던 옷만 입혔거든요. 브랜드 옷이긴 해도 몇 년 지나니 그렇고 남대문 시장이 백화점 옷보다 훨씬 이쁘더라고요. 하나만 신상픔 사고 나머지는 다 행사 상품만 구입했답니다. 처음 산 옷은 좀 비싸게 산 거 같아요 쇼핑을 많이 안 다녀봐서....시장옷은 다 현금만 받더군요.
저는 하반신 ****이라 바지는 뭘 입어도 이쁘지 않은데 우리 애들은 아직은 다 이쁘네요^^(자랑질??)
요즘은 다른 것은 자랑할게 없어서요.
발레 타이즈는 아저씨의 권유로 2개 구입했는데 어제 오후 발레 수업이 끝나자마자 아이가 슬라이딩을 해버려 무릎에 구멍이 나 버렸습니다. 화를 겨우 안 내었어요. 큰 아이는 계속 왜 화안내냐고 동생 나무라고.......
어차피 화 내봤자 이미 벌려진 일인데 아이가 기분만 상할거 같아서 참았습니다.
발레는 좋아하고 배우지만 나중에 커서 지소연 같은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입니다. ^^
12월 남편이 큰 결심을 하고 저녁 시간 운동을 등록했어요 저는 운동과는 거리가 먼 아줌마인데 남편이 등록하고 몇 번 안 다니게 될 것을 알고 있었답니다. 정말 큰 맘먹고 남편을 위해서 저도 헬스를 등록했어요
아줌마들은 거의 오전 시간에 하는 데 저는 남편과 함께 가기 위해 8시부터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 아이는 제가 나가는 것을 싫어 해요. 저녁에 무서워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겨우 허락을 받았어요
저녁 시간 아이들과 영어책 읽을 중요한 시간을 반납했습니다.
이 기회에 살도 좀 빼고 아이들에게 자율학습도 시키고 ^^
아궁~~~
비니가 넘 예뻐서 사진에 눈을 못떼겠어요.
근데 4학년이라는게 믿기지 안아요.
지훈이 친구 같은데요...완전 초동안이네요^^
저두 어제 바닷바람을 좀 쐬었더니 감기기운이 있는갠지
머리가 지끈지끈해서 약을 먹었던 참이에요.
노을맘님은 좀 나아지셨어요?
12월 마무리 잘하려면 엄마가 건강해야 하니까
정말 우리모두 감기조심해야겠어요.~~~~
앗....사돈~~~~~~~~~~~~~~~~~~~~~~~~~맺고시포라...ㅎㅎㅎ
저 시집살이 안시킬 자신.......없어서 걍 멀리 울아들이 외국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제가 이민을 갈 생각이거든요.
그러고 몇년에 한번..며칠만 만날 생각인디...
저 시어머니로 어떠세요?????????? ㅋㅋㅋㅋ
정말 같은 학교였으면 우리아들 비니 쫓아댕기느라 정신없었을것 같은데요..
리더스팀들 처음 시작했을때 가졌던 기대만큼 충족이 되지 못해서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포기하셔서 지금은 리더스방에 들어오지 않고 계실거예요.
그런데...아마도 내년 12월즈음 다시 이런자리를 갖는다면.. 그때는 서로서로 눈에 보이는 결과들을 나누느라 정신없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믿어요
제가 지지난 겨울...작년 겨울.......그렇게 느꼈거든요.
아웅ㅇ 근디 비니얼굴이 자꾸 아른거려서 다른게 눈에 안들어와요^^
비니맘님.. 아니 노을님...^^
맘 착하고, 거절 못해서...
여름에 고생 좀 하셨지요?
딸램.. 예상대로 너무 예쁘네요..^^
저는 어제 저녁 고민 좀 씨게하고..
여기저기 조언도 좀 구하느라... 다크써클이.. 장난이 아니에요.
아이 교육은 제가 다 책임지는 스타일이라서..
남편은 상의하면.. 뭐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알아서해라.. 이런 주의...
학원 보낼까말까.. 고민했는데..
시기상으로도 적절하고..
다른 분들도 한번 보내보는 것도 후회하지 않고 좋겠다고 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계속 고민했는데.. 결정 짓고 나니.. 맘은 편한데..
눈은 여전히 뻑뻑하고 잠은 잘 오지 않네요..
따님... 너무 이쁘네요...^ㅡ^
포즈가 예사롭지 않아요....ㅋㅋㅋ
혹시 꿈이 방송쪽???ㅋㅋㅋ
노을님이 누구신가 했더니만....
비니맘님이셨구나....ㅋㅋ^ㅡ^
늦게 시작하면 빠르게 진행되는것 같더라구요..
울집 아들램도... 요새 다시 그림책을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싫어하던 명작책도 꺼내보구....ㅋㅋ
그래도 그냥 냅둡니다..
그나마.. 요새는 아서챕터 북클럽 때문에... 챕터북 꾸준히 듣고 있기는하네요...ㅋㅋㅋ
리더스 분들 진행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전 리더스 팀도 아닌디....ㅋㅋㅋㅋ
비니맘님 따님 넘 이뻐요
그냥 이쁜 게 아니라 인형 같아요 지금 사진은 더 이쁘겠죠....
저는 예전에 비니맘님이 제게 따스한 댓글 달아준 기억이 나요. 한두번은 아니지만.....
그래서 비니맘님을 기억한답니다.
그리고 제게 둘째 아이 진행기 써달라고 부탁하셨었습니다. 써보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고 저를 아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망설여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여름에 놀고 2학기 약간의 슬럼프가 있었기에 (휴식기)
못 썼습니다. 기회되면 꼭 공개하겠습니다.
올 여름 집듣반 반장 하시느라 힘드셨던 거 알아요. 그리고 우리 둘째딸도 제가 쑥 오래 머무는 거 싫어해요.
큰 아이는 표현을 안해서 모르겠구요.
진행기 보면서 열심히 한 것, 꾸준히 해 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니맘님의 정성과 아이와 마음이 잘 맞기 위해 노력하셨던 마음도 엿 보입니다. 집에서 거리가 먼 데도 도서관에서 자원 봉사까지 하시고 멋진 분이셔요.
감기 빨리 나으시고 12월달도 자주 만나고 싶습니다.
이제 5학년이 되는 이쁜 딸과 이번 겨울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시길 바래요.
비니맘이셨구나~~ 닉네임 보고 잠시 어리둥절....
딸래미 너무 이뻐요. 저는 울 애들 공개 못하겠어요. 푸하하...
사진으로 봐도 똘똘하고, 야무져 보이는게 엄친아 맞습니다.
한글도, 영어도 책보면서 자연스럽게 땠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4학년에 영어일기, 두꺼운 챕터북 읽는다는거 대단한거 아닌가요??
예전에 "행복전도사 최윤희" 씨가 한 말중에
아래를 보고 살아라.
위를 쳐다보면 목아프고 힘들기만 하지만
아래를 보면 운동도 되고 좋다
따님보다 못한 친구 수두룩 합니다. 울 애들을 포함해서^^
앞으로도 아이와 좋은 관계 유지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1년 진행기 잘 봤습니다. ^^
ㅎㅎ 저도 비니맘이예요. 둘째 딸아이 이름이 빈으로 끝나거든요.. 와우.. 따님이 정말 이쁜이예요.. 눈이 서글해서.. 사진에서 눈을 못떼겠어요...따님이랑 알콩달콩 사시는게 눈에 그려지네요...비니맘님 계속 화이팅이예요.. 그림책 읽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영어 느는거 맞아요...~~ 4학년인데도 그림책 읽는 이쁜딸 칭찬해주세요.
사실 그림책도 고학년이 읽을만한게 많답니다. 유치한책은 알아서 안볼테니.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되어요
비니맘님. 눈에 익은 아이디네요.
아이 사진이 너무 예뻐서 눈을 떼지 못하겠네요.
1~2학년 분위기였는데, 4학년이라니 깜짝 놀랬습니다.
이렇게 배시시 웃는 딸내미 있으면 사는게 좀 더 재밌을것 같아요. ^^;;
진행기를 보면 엄마의 철학이나 아이와의 관계가 드러나서 더 재밌습니다.
집집마다 나름대로 다양한 사연과 추억을 엿보는 즐거움도 있구요..
저 이번달만 이렇게 매일 출석할테니 좀 봐주세요.. ^^
긴급 공지요~~ (저 혼자 정했시유~~ㅎㅎㅎ)
이번달 게시글 열어 주실때 아이들 사진 한장씩은 올리기
어떠신가요?
부산분들이 사진 올려주시니,, 아주 좋아서~~ 그냥 못가겠어요.
지난 시간 수고한 아이들 얼굴 인증샷은 꼭 봐야 더 기특하고 예쁜것 같아..
긴급으로 알려드립니다..
만약에~~ 안올려주시는 분들 계심~~ 뒤만 졸졸 쫓아 다닐텐게~~(스토커 수준으로다)
무섭지~~~~~~~~유^0^
너무 예쁜 따님을 두셨어요.
전 딸을 가진 엄마들 보면 무조건 부럽답니다.
아이를 가졌을 때 부터 딸이었으면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울 아들 가끔 자기의 꿈은 여자가 되고 싶다 합니다. ㅎㅎㅎ
노을님 맘이 딱 제 맘 입니다.
사실 1000권 읽고 나면 실력이 엄청 향상 될 줄 알았어요.
헌데 실상은 아직도 책 읽을 때 느리고 속 타고....
쑥에 엄친아들이 많아서 엄마의 욕심은 저 높은 곳에 있고
아이의 실력은 바닥에 있는.....
요즘 아이의 실력을 있는 그대로 보아 줄려고 노력 중이예요.
안녕하세요?
비니맘이란 닉네임을 누가 먼저 등록하셨나봐요?^^
공주님 너무 이쁘네요. 야무지고 똑똑하게 생겼어요.
리더스 아이들은 다 왜이리 이쁜지...
엄마 닮았나요? 그렇다면 비니맘님 미모도 보통이 아닐것 같은데요.
이제 살짝 사춘기의 그림자도 오는 것 같고, 잘 지나가길 빕니다.
마지막달에 오셔서 너무 기뻐요. 올해 유종의 미도 잘 거두시길 빌어요. 늘 좋은 날 되세요.
노을님보다 비니맘님이 더 친근합니다.
리더스 진행기를 읽으면서 더더욱 친근감이 생깁니다.
우리 아이하고는 많이 다른 엄친아들을 보면서
괜히 비교하며 속상해하고
그러기 쉽잖아요.
우리 아이에 맞게 엄마 마음을 비우고 진행한다는 것이 제일 어려운 일인데
비니맘님 글 읽으면서 우리집이랑 비슷한 집이 또 있구나 ...싶어집니다.
병원 부지런히 다니셔서 감기 얼른 떼어버리세요.
20대때 생각하시고 저절로 낫기를 바라시면 아니되옵니다.
딸래미 얼굴 보니까 모녀가 참 미인이겠어요.
그럼 우리 다 사진 공개하는건가요? ㅎㅎ
따님이 너~무~ 이뻐요^^
얼굴도 완전 뽀얗고...
울딸래미는 봄만 되면 사람들이 벌써 피서 다녀왔냐고 물을 정도로 까무잡잡 하거덩요... (부럽당 ㅠ.ㅠ)
노을님과 돌쇠맘님께선 도서관에서 만난 사이시군요~~^^
저는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읽거나 빌려가는 아이와 엄마가 있으면
'혹시 쑥맘이신가?' 하는 생각들을 하곤 한답니다^^
엄마표로 하면서 아이와의 관계 때문에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스트레스 없이 진행하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하셨고~
게다가 스스로 쓰려고 한다니 기특하기 그지없습니다~^^
12월 1탄에 이어 2탄도 부산이네요.^^
부산분들이 참말로 부지런하고,, 삶의 의욕이 강한 분들이 많다고 이야기 들었는디..
비니맘님의 글을 보니... 진짜루 맞는 이야기 같아요.
맨 위의 깜찍하고 예쁘장한 아가씨가 비니맘님의 보물이였군요..
살짝 어린시절 찍은 사진 같은디,, 지금은 얼마나 더 이쁘게 자랐을까나? (아웅~~예쁘닷!!)
비니맘님 글을 통해 느낀부분인디~
아이편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시는 것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저 또한 선배맘님들과 육아서 같은 것을 보면 아이의 눈을 봐라 하는데,,
요것이 머리속에서만 맴맴 돌고, 가슴에선 실천이 안된다는 것..
고쳐야 하는데~이것이 잘 안고쳐져서 힘이 드네요.
오늘도 조금은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가슴속의 따뜻한 감정을 전해 주어야 할것 같아요.
그간 아이랑 진행하신 것을 읽어 내려 가면서,,
다른 아이들 비교치 않고 내 아이 수준을 정확히 알고,, 그 그릇을 차곡차곡 채워 갈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제일임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비니맘님 따님과 지금처럼 행복한 모습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고,,
고학년이 되어서도 분명히 엄마의 그 사랑을 물씬 느끼는 아가씨로 성장해 주었으면 합니다.
비니맘님과 따님 모두 지난 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분들~~ 알라~~~~~~~~~뷰^)^
오늘은 제가 1빠 입니다.ㅎㅎㅎ
근디 쓰기가 너무 죄송시려워서...아직도 많이 아프셔요?
저랑 바꾸어도 되었을 것을....그래도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한글도 쉽게,파닉스도 쉽게 떼었다는 말에
워찌나 부러운지요...
울 집은 그리 못했었는데 제가 책을 더 읽어주었더라면 달랐을까요???
많은 유혹들이 있었을텐데도 꿋꿋히 본인길을 걸어오신 게
그리고 요리 이쁜 딸..게다가 영어 일기까지 쓰는 딸을 두신게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
1년동안 비니맘님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