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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 - 1년 진행기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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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10-12-03 23:42
답댓글

비니의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요^^

엄마도 한미모 한다고 부산 다대포에 사시는 7세 아들을 둔 돌쇠*님이 그러시더라구요.ㅎㅎㅎㅎ

안봐도 미모가 어떨지 감이 오네요...

 

노을님(비니맘님이 더 익숙해서리....ㅎ)은 예전부터 조급해하지 않는 여유가 보였어요..

오늘 글도 마찬가지고....

어디서 나오는걸까요?

저도 그래야하는데 성격탓인지 느긋함을 좀 더 배워야겠어요..

 

요즘 감기가 독하네요.(저도 걸렸어요.ㅠ ㅠ)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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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45
비니엄마 미모는 장난입니다요.ㅋㅋ
돌쇠맘님 자꾸 유언비어 날리시고..잡아갑니다...^^

엘로이스맘님...몸 좀 괜찮으세요...??
진짜 감기 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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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1:35
답댓글

우아~~ 너무해요.. 이렇게 예쁜 아가씨 사진을 커다랗게 올려놓고..

다른 사람 감탄하게 하시공... 미모 안되는 딸아이 가진 맘들은 어쩌라구요~~~ -.-

비니맘님 글을 읽어보면 조급해하지도 않고..닥달하지도 않고.. 딸아이를 밀고 당기면서

꾸준히 진행했다는게 엿보이네요.. 이같은 여유로움은 어디서 오는걸까요...ㅎㅎ..

엄마표 하면서 사이 안좋아지는 경우도 많은데... 비니맘이 딸아이를 잘 이해하면서

다독이면서 진행해왔나봅니다.. 본받고 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둘째 학교 도서봉사 있었고.. 오후에는 친정에 다녀왔습니다..

저녁부터 천둥번개 비가 온다하여 우산 챙겨들고 갔는데...날도 따뜻하고 비도 안오고...

요즘은 이래저래 시간이 다 지나가서... 영어진행은 dvd한편 보는걸로 떼우고 있어요..

오늘도..역시... 집에 오자마자 dvd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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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21:58
제말이 그말이어요...
눈 쪽~ 잡아째진(사투리여라^^) 울 딸래미는 우째야 되는지~^^;;;
꿈다섯님 오늘 바쁘셨군요~
늦게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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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2:08
우리도 방학땐 DVD좀 신경써서 보려하는데, 잘 될지모르겠어요.
예전에 올려준 사진 보면 서정이 55 아닌것 같은데.... ㅎㅎ
사진을 올리라하면 샤르휘나님처럼 작게 나온사진이나 고개숙이고 있는 사진이나 애기때 사진 올릴까봐요.ㅎㅎㅎ 아님 컴맹입네하고 해바라기님 쫓아다니게 만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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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23
어른옷 사다가 팔과 다리 한번씩만 접어주면 우리딸 입어요...ㅎㅎ..
상의는 저랑 같이 입기도 해요...^^...
뱃살 빼는 방법좀 공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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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42
꿈다섯님...그런 뜻으로 올린거 아니란거 아시지예????^^
제가 워낙 게으르고 느긋한 성격이라
딸램이 워낙 독특해서.....그냥저냥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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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02 21:14
답댓글

다른 말 다~~~~~~~~~필요 없구요.

비니맘님 딸래미 제 딸이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이 팍팍 드네요.

미모에 할말을 전부 잃고 말았다는....우째 딸만 보면 침을 쥘쥘 흘리는지....근데 특히 비니맘님댁

따님 인기관리 잘 하셔야겠는데요.

부러워 죽겠어요...ㅎㅎㅎ

자랑할만 하시구나 싶네요.

아~~우~~~이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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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1:54
아들래미 사진도 기대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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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22:01
몽구맘님~~ 언넝 당번 하루 맡아주시어요^^
이틀이나 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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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2:22
앗, 몽구맘님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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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39
ㅋㅋ 무쉰그런 말씀을....
보기에만 좋지...키우시려면 속깨나 끓이실텐데요...^^
자신 있으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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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0:46
답댓글

비니맘님 혹 그런일 당해본적없어요? 음... 길거리캐스팅...

다른 분들이 다 이쁘다하셔서 또 이쁘다하면 식상하실테지만 정말 이쁘네요.^^

2학년에 챕터북읽고 4학년에 영어일기 쓰면 아주 잘 하는것 아닌감요?

저희애 3학년인데 얼마전에 챕터북읽기 시작했고, 코앞이 4학년인데 아직 쓰기는 생각도 몬하는데요.ㅎㅎ

그쪽 동네가 실력이 상당한가봐요. 그리로 이사가면 안되겠어요.ㅎㅎ

넘 아파서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저시간에 글 올리셨나봐요. 에궁~

얼른 쾌차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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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1:55
우리집도 그래요.. 그나마 듣는것은 잘 듣는데..읽는것은 아직도 챕터북 싫어라 합니다..
쓰는거!! 당근 안하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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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2:01
둘째 아직 깨어있어요. 재 잠드는거 기다리다보면 또 넘 늦을 것 같아서 블럭쏟아놓고 혼자놀아라 윽박질렀어요.ㅎㅎ 좀있으면 불려갈거예요.잉잉...
큰애 7살에 태어나서, 1,2학년을 잘 못 봐주었어요.
그나마 우리말책읽기와 수학은 혼자서 하고, 영어를 띄엄띄엄 하다보니 좀 늦었어요...
꿈다섯님, 서정이는 진즉부터 챕터북 듣기는 많이 한걸로 아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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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22:18
암튼 다들 넘 겸손하시당께요~~
승아서아맘님 애기때 사진 좋은데요?~ ㅎㅎ
애기때 사진 함 뒤져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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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26
ㅎㅎ...딱 1년전부터 티아라를 처음으로 챕터북 들었어요.. 듣기만...그때 넘 어렵다고...^^;;
올 봄에는 리더스 섞어가면서 듣고 여름방학 집듣때부터 좀더 열심히 챕터북 들은것 같아요..
읽는건..아직 짧은거 읽어요.. 올 겨울부터는 챕터북 매일 한권씩 읽힐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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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37
승아서아맘님.....이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학원이나 과외들을 많이 하다보니 부풀려진 부분이 있겠지만
정확히 비교할수는 없네요...
제가 워낙 교류도 없고 ,울아이 검증도 안해봤어요...
망구...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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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02 20:24
답댓글

사진에서 눈을 뗄 수가 없어 한참을 들여다 봤지 뭐예요.

좀 더 어릴 때 사진인 듯 싶은데, 맞나요?

넘 귀엽고 이뻐요.

특히 턱선이 아주 이쁜 아가씨네요. ^^

 

꾸준히 하다보면 두꺼운 책도 거침없이 읽어내는 날이 곧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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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0:50
초원님 방가방가^^
저도 꾸준히가 답이라고 생각해요. 느리게 가더라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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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1:56
그쵸?? 저도 한참 봤어요.. 비니맘님 미모도 떠올려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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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32
네...초원님..
그런 날이 올때까지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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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02 18:19
답댓글

비니 넘 이쁘네요...

리더스 아이들은 다들 엄친아인것이 외모에서도 나타나는듯..

학교에서 인기 꽤나 있겠어요..^^

다른 리더스맘님들이 올리는 진행기를 보면, 반성과 함께

희망이라는 것이 보여 자꾸 저도 모르게 들어오게 되는것같아요..

 

모두들 천천히 가는거같지만, 나름 영어를 즐기는 듯..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날들이 올것을 은근 기대하게 되는 힘이 이곳에는 있는거같아요..

다른맘들에 그런 희망을 저에게 보여주듯이 저도 조만간 또 다른 맘들에게

희망을 줄수있겠죠..^^ may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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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0:49
저도 즐기기만 한다면야 더이상 바랄것이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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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1:58
진행이 빠른 애들은...아주아주 특이한 경우니까 살짝 무시하고 우리처럼 천천히 가는 이웃들을
동지삼아 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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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31
미쉘님....
반가워요...
미쉘님도 아마 지금까지 해오신만큼 풀어주시면 다른 분들도 희망을 느낄겁니다.
서로 반성하고 부러워도 하고 격려도하고 ..그러면서 희망을 가지고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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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4:33
답댓글

혼자 쓸데없는 생각해봤습니다. 댓글 200개 올라오는 날 언제 있을까??

어제 남대문 시장 잘 다녀왔습니다. 발레 타이즈 때문에 갔는데 다른 옷을 많이 사게 되었습니다.

전 늘 만원 이하만 갖고 다니는데 며칠전 일주일 생활비를 지갑에 넣어두었답니다.

결국 하루만에 다 쓰고 말았습니다.

 

누군가와 함께 갔으면 더 샀을 수도 덜 샀을 수도 있었을텐데 바지 4개 운동복바지 1개 티셔츠 1개 구입했습니다. 츄리닝 바지도 유행이 있나봐요 아이가 꼭 갖고 싶다는 바지가 있어서...(pink라고 써 있는거)

바지는 두 아이가 이제 사이즈가 같아 둘이 4개나 생긴거지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는지 몰라요. 거의 모든 옷을 조카가 입던 옷만 입혔거든요. 브랜드 옷이긴 해도 몇 년 지나니 그렇고 남대문 시장이 백화점 옷보다 훨씬 이쁘더라고요. 하나만 신상픔 사고 나머지는 다 행사 상품만 구입했답니다. 처음 산 옷은 좀 비싸게 산 거 같아요 쇼핑을 많이 안 다녀봐서....시장옷은 다 현금만 받더군요.

저는 하반신 ****이라 바지는 뭘 입어도 이쁘지 않은데 우리 애들은 아직은 다 이쁘네요^^(자랑질??)

요즘은 다른 것은  자랑할게 없어서요.

 

발레 타이즈는 아저씨의 권유로 2개 구입했는데 어제 오후 발레 수업이 끝나자마자 아이가 슬라이딩을 해버려 무릎에 구멍이 나 버렸습니다. 화를 겨우 안 내었어요. 큰 아이는 계속 왜 화안내냐고 동생 나무라고.......

어차피 화 내봤자 이미 벌려진 일인데 아이가 기분만 상할거 같아서 참았습니다.

발레는 좋아하고 배우지만 나중에 커서 지소연 같은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아이입니다. ^^

 

12월 남편이 큰 결심을 하고 저녁 시간 운동을 등록했어요 저는 운동과는 거리가 먼 아줌마인데 남편이 등록하고 몇 번 안 다니게 될 것을 알고 있었답니다. 정말 큰 맘먹고 남편을 위해서 저도 헬스를 등록했어요

아줌마들은 거의 오전 시간에 하는 데 저는 남편과 함께 가기 위해 8시부터 운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큰 아이는 제가 나가는 것을 싫어 해요. 저녁에 무서워하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겨우 허락을 받았어요

저녁 시간 아이들과 영어책 읽을 중요한 시간을 반납했습니다. 

이 기회에 살도 좀 빼고 아이들에게 자율학습도 시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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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39
발레와 축구라....
나중에 유연성이 넘치는 축구선수가 될 수 있겠는걸요?^^
울딸래미는 어려서 하고싶다길래 발레를 보냈는데... 정말 재능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단계가 올라갈수록 다리도 아프다 그러고 너무 힘들어해서 4년만에 그만두었어요...
저는 솔직히 돈 아깝다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전공은 아니더라도 조금 더 해서~
토슈즈 신고... 조금 더 큰 무대에 설때까지 하면...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사진이라도 남기고 싶어서요ㅡㅡ;;;)
그동안 발레학원 보내느라 쓴 돈이 걍... 사라진것 같은 아쉬움....
(근데 이런생각하면서 아이 갈키면 안되겠죵?^^;;;)

제 별명이 5588이예요... 제가 지었어요^^
상체는 55 하체는 88 ㅎㅎㅎㅎㅎㅎ
수다맘님도 저랑 비슷한 체형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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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8:09
정말 비슷한 체형 만났네요^^ 완전 반가움.
예전에 제가 책상에 앉아 있는 것만 본 반 아이들은 반에서 가장 날씬 한 줄 알았다지요.
증고딩까지는 44,55도 컸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점점 살이 쪄서 이제는 55는 들어가지도 않아요.
하체는 정말 .....이번 기회에 운동으로 좀 빠지려나 빠져도 저는 얼굴과 상체만 빠진답니다.

지금 다니는 발레는 집 앞 복지관인데요 일주일에 3회하고 38000원이예요 저렴하죠.
그래서 다닌답니다. 취미삼아 운동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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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02 18:21
남편분과 함께 운동을 하신다니 좋겠네요..
아이들도 중요하지만 부부가 하나라도 함께 공유하는 것이 필요한데 저희는 아직
아무것도 없네요....
남편분과 운동하시면서 둘만의 시간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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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2 19:27
수다맘님 우리 언제 할까요???????????
댓글 200개.... 이거 해요
빨랑 날 잡으세요..
음...저 12월 빈 주말들중에 한번... 솔직히 네번다 쓸 자신은 없구요.
혹시 모르죠 확~~~땡기면 주말내내 글을 쓸지도..
저희 아이들이 겪었던 고비들을 쓸생각이거든요.
하여간 우리 날잡아요.. 댓글 200개.......
아웅ㅇ 난 왜케 이런 사소한것에..

음...그리고 샤르휘나님이랑 수다맘님..55라고 자랑하시는거죠???
나는 뭘로 55할까나...
55세.........밖에 가능한게 엄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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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1:53
난 아이디로 55....ㅎㅎ

저 55입어요.. 위아래..다...자랑자랑....근데...딸도 55입어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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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22:19
종채맘님... 안그래도 요즘 별명을 바꿔야겠다 싶어요~~
6688로다가...^^;;;

저 55입어요... 란 꿈다섯님 말씀에~~ 흥 날씬하시구나... 미워해야지~ 했는데^^
근데 딸도 55입어요에... 완전 뒤집어졌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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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2:19
55라면 엄청 마른거 맞죠잉?
77은 되야 좀 있어보이지않을까요? ㅍㅇ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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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22:44
저 사실 55 아니예요 에전에 그랬다는 거구.
지금은 66도 겨우 맞아요. 66, 88 (좀 심했나??)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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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02 12:34
답댓글

아궁~~~

비니가 넘 예뻐서 사진에 눈을 못떼겠어요.

근데 4학년이라는게 믿기지 안아요.

지훈이 친구 같은데요...완전 초동안이네요^^

 

저두 어제 바닷바람을 좀 쐬었더니 감기기운이 있는갠지

머리가 지끈지끈해서 약을 먹었던 참이에요.

노을맘님은 좀 나아지셨어요?

 

12월 마무리 잘하려면 엄마가 건강해야 하니까

정말 우리모두 감기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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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4:16
맞아요 우리 모두 감기 조심해요.
비니맘님 오늘 좀 나아지셨을지 궁금하네요.

엄마는 꼭 건강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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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40
오늘 비니 완전 인기 폭발입니다...
딸가진 제눈에도 이리 이뻐보이는데~~
아드님들 가진 맘님들 눈엔 더 이뻐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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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00
어제 바닷바람 쐬었다는 말이 더 눈에 들어오는...^^
이젠 좀 괜찮아지셨나요?? 오늘까지는 전기장판 켜놓고 따끈하게 주무세요..
쌍감탕도 하나 마시고 자면 더 개운한데...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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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28
지훈맘님...사진은 1학년때꺼예요.^^;;
이번 감기 정말 독하네요...
지훈맘님도 몸조리 잘 하시고 얼른 쾌차하셔요..
지금은 괜찮으시지요??^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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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2 12:15
답댓글

앗....사돈~~~~~~~~~~~~~~~~~~~~~~~~~맺고시포라...ㅎㅎㅎ

저 시집살이 안시킬 자신.......없어서 걍 멀리 울아들이 외국으로 나가거나 아니면 제가 이민을 갈 생각이거든요.

그러고 몇년에 한번..며칠만 만날 생각인디...

저 시어머니로 어떠세요?????????? ㅋㅋㅋㅋ

정말 같은 학교였으면 우리아들 비니 쫓아댕기느라 정신없었을것 같은데요..

 

리더스팀들 처음 시작했을때 가졌던 기대만큼 충족이 되지 못해서 많은 분들이 좌절하고 포기하셔서 지금은 리더스방에 들어오지 않고 계실거예요.

 

그런데...아마도 내년 12월즈음 다시 이런자리를 갖는다면.. 그때는 서로서로 눈에 보이는 결과들을 나누느라 정신없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믿어요

제가 지지난 겨울...작년 겨울.......그렇게 느꼈거든요.

 

아웅ㅇ 근디 비니얼굴이 자꾸 아른거려서 다른게 눈에 안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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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4:15
종채맘님 말씀이 사실로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요즘 저로 인해 힘든 분들도 있으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쯤 뭔가 다른 성과를 내고 있을 거라고요 그리고 다시 만나면 감회가 새롭겠지요.

저는 이번 겨울 다시한번 도약해보고자 노력할거예요.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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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4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론이론....
울집은 어찌 안될까요????
완전 맘에 딱 드는 시어머니감이구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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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02 18:24
저도 너무 서두르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우리 아이들 훌륭한 결과물을 만들어내리라고 믿습니다..
이마음 끝까지 가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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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03
저도 1년뒤에 로알달책을 척척 읽어내는 아이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ㅎㅎ..
이런 이야기 힘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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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2:33
아주 이상적인 시어머니상인디요.ㅇㅎㅎㅎㅎㅎ
내년 12월쯤이면... 샤르휘나님 따님처럼 글을 쓸 수 있다면 춤추고 다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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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9 18:26
종채맘님....기본적으로다가 아그들 넘 이뻐해주시는 분이시라 저야 땡큐죠..ㅋㅋ
근데...딸래미가 보시는 거이 다가 아닙니다요.^^;;
저도 ..앞서가신 종채맘님의 믿음....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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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02 10:52
답댓글

비니맘님.. 아니 노을님...^^

맘 착하고, 거절 못해서...

여름에 고생 좀 하셨지요?

 

딸램.. 예상대로 너무 예쁘네요..^^

 

저는 어제 저녁 고민 좀 씨게하고..

여기저기 조언도 좀 구하느라... 다크써클이.. 장난이 아니에요.

아이 교육은 제가 다 책임지는 스타일이라서..

남편은 상의하면.. 뭐 이래도 흥.. 저래도 흥.. 알아서해라.. 이런 주의...

 

학원 보낼까말까.. 고민했는데..

시기상으로도 적절하고..

다른 분들도 한번 보내보는 것도 후회하지 않고 좋겠다고 해서..

보내려고 합니다.

계속 고민했는데.. 결정 짓고 나니.. 맘은 편한데..

눈은 여전히 뻑뻑하고 잠은 잘 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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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4:12
어제 레벨테스트 보셨군요.^^ 결과는 잘 나왔으리라 믿으며....
저도 한번쯤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제가 여름방학 캠프 (대학교) 아이를 보내 봤던 것처럼요.
저는 아이 시험 끝나면 테스트 보러 한 번 가볼가 해요. 아니면 학원 구경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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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02 14:27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지금 늦추면.. 다음엔 더 힘들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레벨은.. 자랑스러울 정도까진 아니고..
부끄럽진 않은 정도 나왔어요.
너무 안나와도.. 엄마표 자존심 상하고 기분 나쁜텐데..
그 정도는 아니었어요. 지난 봄에 에이프릴서 본 것 보다는.
조금 더 잘 나온 거 같아요.

아이가 웬일로 가겠다고.. 의욕을 불태우니..
가겠다고 할 때 보내봐야죠..

보내보고.. 귀띔해줄게요.
게시판에 대놓고 쓰긴 조금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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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42
항상 겸손하신 브죵님께서 부끄럽지 않을정도라고 말씀하시니...
감히 짐작을 살짝 해봅니다^^
저도 귀띔해주셔요~~~^^;;; (선~배~님~~~ 개콘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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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02 17:19
과장 없이 부끄럽지 않은 정도..
그 정도가 딱 맞는 표현이에요..
처음부터 잘하기 힘들 것이란 걸 어느 정도 알고 있었거든요.

그곳 테스트가 고학년을 위한 것이고..
더구나.. 저희 아이가 유추나.. 고등사고 기능쪽이 매우 약해요.
어쨌든 흉치 않은 정도 나왔구요.
우리 동네가 영어 잘하는 아이들이 그리 많지 않은지..
그 반엔 주로 5학년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 레벨 두반에서 3학년은 딱 한명 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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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02 18:27
적절하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주는것도 엄마의 능력일듯싶네요..^^
엄마의 지대한 관심아래 선택한 만큼, 벌써부터 좋은 결과 나올것같은 예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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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08
많이 생각해보고 결정하셨을거라 생각해요.. 하긴..누구나 생각하는 문제지요..
저도 은근슬쩍 주변에서 권유 많이 하네요.. 게다가 딸아이까지 학원가고 싶다는 말을...
일단 방학은 넘기고 생각해보자 했어요.. 제가 이번 방학은 좀 더 많이 듣고 읽게 하고 싶어서요.
내년 봄 되면 그때일은 그때 생각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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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8 20:36
오랜 고민 끝에 항상 현명한 결정하시는 브죵님....^^
많이 고민하시고 결정하신만큼 믿고 으샤으샤하십시오...
아드님의 새로운 도전이 또 기대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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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2 10:47
답댓글

따님... 너무 이쁘네요...^ㅡ^

포즈가 예사롭지 않아요....ㅋㅋㅋ

혹시 꿈이 방송쪽???ㅋㅋㅋ

 

노을님이 누구신가 했더니만.... 

비니맘님이셨구나....ㅋㅋ^ㅡ^

 

늦게 시작하면 빠르게 진행되는것 같더라구요..

울집 아들램도... 요새 다시 그림책을 많이 보고 있어요...

그렇게 싫어하던 명작책도 꺼내보구....ㅋㅋ

그래도 그냥 냅둡니다..

그나마.. 요새는 아서챕터 북클럽 때문에... 챕터북 꾸준히 듣고 있기는하네요...ㅋㅋㅋ

 

리더스 분들 진행기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전 리더스 팀도 아닌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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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4:08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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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55
영어책은 그림책을 사준게 거의 없어서....
본적도 별로 없는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가끔 빌려보는데 그림책도 수준이 상당한 녀석들이 많더군요~~
리더스팀이 아니시면 어떤가요?^^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고 같이 이야기 나누면서 정도 들고... 하는거죠?^^
령돌맘님~~ 매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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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11
아직 실력이 안되어 아서챕터 북클럽 참여 못한거 아쉬워요...
이번 방학에 열심히 집듣해보려고 이제 구입했네요.. 요즘 아바타아앙dvd보느라고 거의
몇일째 집듣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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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8 20:15
령돌맘님...반가워요..^^
리더스방 분위기 느무느무 좋지요??ㅋㅋ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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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0:07
답댓글

비니맘님 따님 넘 이뻐요

그냥 이쁜 게 아니라 인형 같아요 지금 사진은 더 이쁘겠죠....
저는 예전에 비니맘님이 제게 따스한 댓글 달아준 기억이 나요. 한두번은 아니지만.....

그래서 비니맘님을 기억한답니다.

그리고 제게 둘째 아이 진행기 써달라고 부탁하셨었습니다. 써보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고 저를 아는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망설여졌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여름에 놀고 2학기 약간의 슬럼프가 있었기에 (휴식기)

못 썼습니다. 기회되면 꼭 공개하겠습니다.

 

올 여름 집듣반 반장 하시느라 힘드셨던 거 알아요. 그리고 우리 둘째딸도 제가 쑥 오래 머무는 거 싫어해요.

큰 아이는 표현을 안해서 모르겠구요.

진행기 보면서 열심히 한 것, 꾸준히 해 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니맘님의 정성과 아이와 마음이 잘 맞기 위해 노력하셨던 마음도 엿 보입니다. 집에서 거리가 먼  데도 도서관에서 자원 봉사까지 하시고 멋진 분이셔요.

감기 빨리 나으시고 12월달도 자주 만나고 싶습니다.

이제 5학년이 되는 이쁜 딸과 이번 겨울 즐겁고 재미나게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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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33
수다맘님 수민양도 넘 이뻐요~
그리고 그나이에 보기힘든 지성미까지 겸비하고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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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14
맞아요... 수민이랑 다현이도 넘 예뻐요.. 다현이는 언니와는 다른 분위기로 예뻐요.... ^^
쑥쑥에 엄친아를 데리고 사는 엄마들은 다들 도서관을 사랑하기에..저도 올해부터 도서관을
사랑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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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8 20:10
수다맘님네 수민이와 다현이도....
너무너무 이쁘고 야무지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아시지요??^^
수다맘님도 제게 많은 위안과 힘내는 글 주셨답니다.^^
언제든 편해지시면 공개해주세요..기다릴께요...

제가 한발 늦었나봐요..닉네임 변경 안됐어요...ㅜㅜ
수다맘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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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2-02 09:55
답댓글

비니맘이셨구나~~ 닉네임 보고 잠시 어리둥절....

딸래미 너무 이뻐요. 저는 울 애들 공개 못하겠어요. 푸하하...

사진으로 봐도 똘똘하고, 야무져 보이는게 엄친아 맞습니다.

한글도, 영어도 책보면서 자연스럽게 땠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4학년에 영어일기, 두꺼운 챕터북 읽는다는거 대단한거 아닌가요??

 

예전에 "행복전도사 최윤희" 씨가 한 말중에

아래를 보고 살아라.

위를 쳐다보면 목아프고 힘들기만 하지만

아래를 보면 운동도 되고 좋다

 

따님보다 못한 친구 수두룩 합니다. 울 애들을 포함해서^^

앞으로도 아이와 좋은 관계 유지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날 되세요..

1년 진행기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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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10:01
종훈유림맘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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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45
저는 사진... 멀~~리~~ 서 찍은걸로 골라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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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2 22:20
제가 위를 잘 안쳐다봐서 그나마 행복하게 사는것 같아요...ㅎㅎ
종훈유림맘님도... 그렇지요? 우리 여유있게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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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6 12:13
종훈유림맘님..진짜 반갑네요...
늦게늦게 읽다읽다보니 점점 읽게 된거 같아요..한번에 딱은 아니구요..^^
왠만하면 아래를 보고 살려고 하는데 가끔...목 빼고 있다보니...참...
종훈유림맘님도 항상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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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09:53
답댓글

ㅎㅎ 저도 비니맘이예요. 둘째 딸아이 이름이 빈으로 끝나거든요.. 와우.. 따님이 정말 이쁜이예요.. 눈이 서글해서.. 사진에서 눈을 못떼겠어요...따님이랑 알콩달콩 사시는게 눈에 그려지네요...비니맘님 계속 화이팅이예요.. 그림책 읽으면 눈에 보이지 않게 영어 느는거 맞아요...~~ 4학년인데도 그림책 읽는 이쁜딸 칭찬해주세요.

사실 그림책도 고학년이 읽을만한게 많답니다. 유치한책은 알아서 안볼테니.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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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59
저는 민이맘이어서 끝글자가 민으로 끝나는 줄 알았어요.
민이맘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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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10:01
첫째는 민이 둘째는 빈이인데.. 미니비니맘으로 바꿀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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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48
저도 요즘 시크릿가든에 완전 푹 빠졌는데~~
민이맘님도 그러신가 봐요^^
신청하신 곡이 백지영의 [그여자]인가요?~~
애절하니... ost도 대박이락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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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6 11:56
그림책 읽는 건 걱정 안하는데 느무느무 유치한 책만 좋아해요.
완전유아책으로만..ㅜㅜ
그래도 걱정 붙들어 매라는 말씀에 맘이 ~팍..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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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02 09:42
답댓글

비니맘님. 눈에 익은 아이디네요.

아이 사진이 너무 예뻐서 눈을 떼지 못하겠네요.

1~2학년 분위기였는데, 4학년이라니 깜짝 놀랬습니다.

이렇게 배시시 웃는 딸내미 있으면 사는게 좀 더 재밌을것 같아요. ^^;;

 

진행기를 보면 엄마의 철학이나 아이와의 관계가 드러나서 더 재밌습니다.

집집마다 나름대로 다양한 사연과 추억을 엿보는 즐거움도 있구요..

 

저 이번달만 이렇게 매일 출석할테니 좀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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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2 09:48
아무때나 오셔도 환영한다니까요. 걱정말고 오세요.
저는 힘이 없지만, 어제 '종채맘'님이 허락했잖아요. 무서운 종채맘님ㅋㅋㅋ
개구쟁이맘님네 잘생긴 아들 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좋은 날 되세요.
지금 나가야하는데... 쑥쑥 중독입니다. 요것도 올해가 지나면 줄어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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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9:50
와우~~ 든든한 힘을 보태주시는 개구쟁이맘님..
잘 오셨어요.. 종종 들려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응원도 씨게~~~해주셔요.
언제든지... 대 환영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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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09:53
개구쟁이맘님 오셔서 넘 좋아요... 걱정마시고 오셔서 이야기 나누고 에너지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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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58
개구쟁이맘님 환영합니다.
들려서 인사 하시고 멋진 댓글 남겨주시와요.

예전 북클럽에서 진행기 비스무리 한거에 댓글 달아주셨던 거 기억 납니다.
초게에 올리기 좀 거시기 해서 후배엄마들에게도움 될까 해서 올렸었답니다.
초게에 영어 잘하시는 분 영어 잘하는 아이 그리고 이래 저래 저랑 우리 아이를 알고 계신 분들이 계셔서 좀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지금은 북클럽도 시들시들....
여기서 수다만 잔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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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02 11:39
ㅋㅋ 감사~~
저희집 얘기는 하도 우려먹어서 더 할 얘기가 없어요.
수다맘님, 저희집처럼 잘 안되는 집도
엄마가 쑥쑥에 글 쓰는거 좋아해서 허접한 내용이라도 걍 올립니다.
당췌 글 쓸게 없으면 최근 읽은 책 이야기라도 쥐어짜서 글 올리지요. ^^
쑥쑥질이 취미생활이 되어 버리니,
어떤날은 근무를 한건지 쑥쑥질만 한건지 아리까리해지기도 하구요..
중독의 수준이 깊어 걱정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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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49
개구쟁이마님께서 매일 출석해주신다면 감사하죠~~^^
12월은 리더스가 북적북적 한것이... 이분위기 끝까지 이어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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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6 11:43
개구쟁이맘님...넘 반가워요..^^
1학년때 사진 맞아요...노트북에 있는건 이거뿐이네요..
자주자주 오셔서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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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9:39
답댓글

 긴급 공지요~~ (저 혼자 정했시유~~ㅎㅎㅎ)

 이번달 게시글 열어 주실때 아이들 사진 한장씩은 올리기

 어떠신가요?

 부산분들이 사진 올려주시니,, 아주 좋아서~~ 그냥 못가겠어요.

 지난 시간 수고한 아이들 얼굴 인증샷은 꼭 봐야 더 기특하고 예쁜것 같아..

 긴급으로 알려드립니다..

 만약에~~ 안올려주시는 분들 계심~~ 뒤만 졸졸 쫓아 다닐텐게~~(스토커 수준으로다)

 무섭지~~~~~~~~유^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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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44
증말 무섭네^^
난 도망 다녀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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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2 09:47
어쩔까나, 저 사진 올릴 줄 몰라요.ㅠㅠ
아침에는 글 올리고,오후에 친구불러서 사진 올려볼께요.
제니는 찍으면 다 그림이니 고민안해도 되겠어요.
어설픈 쌍거풀에 코낮은 우리 아들, 리더스용 사진한장 찍어야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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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09:54
엥..!! 가서 사진 있나 찾아봐야겠어요.. 저희 똑딱이가 지금 없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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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50
해바라기님 긴급 공지덕분에~~~
얼굴 제대로 안나오고 멀~리~서 나오 사진 찾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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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15:50
해바라기님 긴급 공지덕분에~~~
얼굴 제대로 안나오고 멀~리~서 나오 사진 찾고 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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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6 11:40
영어실력 공개할 정도는 안되고 뭐라도 올려야될것 같아서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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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2 08:56
답댓글

너무 예쁜 따님을 두셨어요.

전 딸을 가진 엄마들 보면 무조건 부럽답니다.

아이를 가졌을 때 부터 딸이었으면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울 아들 가끔 자기의 꿈은 여자가 되고 싶다 합니다. ㅎㅎㅎ

 

노을님 맘이 딱 제 맘 입니다.

사실 1000권 읽고 나면 실력이 엄청 향상 될 줄 알았어요.

헌데 실상은 아직도 책 읽을 때 느리고 속 타고....

쑥에 엄친아들이 많아서 엄마의 욕심은 저 높은 곳에 있고

아이의 실력은 바닥에 있는.....

 

요즘 아이의 실력을 있는 그대로 보아 줄려고 노력 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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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09:10
초록님 댁은 어디신가요?~~
off친구 없는 우리... 가까이 살면 좋겠구만요 ㅎㅎ

쑥에서 1레벨이었던 아이가 일년도 안되어 4레벨로 올랐다... 이런 후기를 보면 정말 부럽더군요.
그러면서... 우리아이도 남들 못지 않게 열심히 한것 같은데 왜 그렇게 안될까 하는 생각도 했구요...
제 마음은 그래도... 아이에게 표를 안내려고 하니 그것도 힘들었던것 같아요~
알게모르게 제 마음속에서 비교를 하고 있는 모습.... 아이가 알면 득될껀 없다 싶었거든요~
근데 뭐... 허구헌날 그리 듣고 읽고 하는데 지가 안되고 배기겄어요?~~ 언젠간 되겄지요?^^
요런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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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9:26
전 간혹 남자아이가 있었음 하는데,,
다시 키우라면 힘들것 같고,,
어느정도 커서 손 덜가는 정도 되는 아이..(욕심이 크지요?)
처음에 저도 1000권 달성하면 쑤~~~욱 업그레이드 되는줄 알았습니다.
근디~~아적도 헉헉 거리고 있는 것이..
천권~~ 한~ 열번쯤 하고 나면,, 훨훨할것 같은..생각^^
그날까지 쉽게 지치거나 포기 하지 않고,,열심히 궁둥이 두두려 줄까 합니다.
초록님도 저랑 같이.. 궁둥이 토닥토닥 전법 써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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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2 09:28
제 마음도 그렇습니다.
우리 아들, 천권을 읽고 나도 여전히 별 차이가 없습니다.
올해 쑥에 와서 이만하면 많이 컸다 생각하면서도 자꾸 욕심을 냅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으면서 조급증만 생겨서 마음 다스리고 반성중입니다.
조금 늦어도 언젠가는 목표에 도달하겠지 생각하며 천천히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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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54
초록님 요즘 열심히 들어오시고 계시니 이번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많은 발전을 보일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10년정도 시간이 있어요. 우리 넘 급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제가 눈물로 보낸 시간들 이야기 나중에 기회되면 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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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09:56
ㅎㅎ 1000 권 정도 읽으면 파닉스를 대충 깨우치는 정도가 아닐까 해요.. 모르는 단어 나와도 틀리지만 추측해서 읽어볼려고 하는정도.. 그래도 그게 어디예요...~~~ 어차피 영어는 계속 성장해야되니까요... 저희는 튼튼한 엔진 달아줄려고 준비하는 과정일거예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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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2 12:20
이래서 제가 실패담.........레벨업 안되고 제자리 걸음이어서 답답했던 고비에 대해서 적을테니
마음 편히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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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6 11:03
저 초록님 댓글만 3번째 쓰고 있어요...왜 자꾸 날라가지??
전 어릴때 크면 남자가 되고 싶었는뎅!^^
여자가 되고픈 아드님...귀엽네요...ㅋㅋ
1000권 읽고 특별히 달라지는건 없지만 또 읽고 읽다보면
한걸음한걸음 나아갈수 있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리라...믿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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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2 08:43
답댓글

안녕하세요?

비니맘이란 닉네임을 누가 먼저 등록하셨나봐요?^^

공주님 너무 이쁘네요. 야무지고 똑똑하게 생겼어요.

리더스 아이들은 다 왜이리 이쁜지...

엄마 닮았나요? 그렇다면 비니맘님 미모도 보통이 아닐것 같은데요.

이제 살짝 사춘기의 그림자도 오는 것 같고, 잘 지나가길 빕니다.

마지막달에 오셔서 너무 기뻐요. 올해 유종의 미도 잘 거두시길 빌어요.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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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08:52
따님이 너무 이뻐서 엄마의 미모 뛰어나실것 같죠?^^
후니맘님도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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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2 09:31
그러게요. 쑥의 아이들은 모두 선남선녀인가봐요.
요즘은 이쁜 것(아그들 -소심 지대로)들이 공부도 잘 한다 하던데......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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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2 09:32
영훈이는 요즘도 자주 교실에 남습니다.(일주일에 한두번)
친구들 다왔는데 안와서 물어보면 장난치다 남아서 청소하는 중이랍니다.ㅠㅠ
게다가 이제는 남는 것도 안무서워하고, 작년까지는 선생님께 야단맞으면 겁도 내더니만...
올해는 완전 겁을 탈(?)해 버렸시유. 우리아들 우짜쓰까...
돌쇠는 영훈이에 비하면 아주 양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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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9:36
오늘 그쪽 날씨는 어떤가요?
서울은 찌뿌둥--;; 가까이 계심 같이 찜질방에서 계란 먹으며 수다 한판 지대로 하면
좋을텐데~~~ 언제 함 날 잡아 그래 볼까나?
우리 12월은 아이들 사진 한장씩 무조건 올리기 어때요?
요거 아주 좋은 생각인디.. 돌쇠맘님게 감사를~~
언니도 어서 영훈군 사진 미리 골라 보셔요.
나도 한 공주 하는 쪽으로 사진 좀 골라 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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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52
저도 후니맘님 알게 되서 넘 반갑고 좋았어요 그때 먼 길 마다하지 않고 고생하시면서 만났던 기억이 정말 얼마 안 된 거 같아요. 한 번 더 모였으면 좋았을 걸 싶어요.

해바라기님 말 마따나 찜질방에서요.
제가 중간에 그만둘까 대충 들락날락 할까 했었는데 후니맘님이 붙잡아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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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09:58
끝마무리까지 잘 되어서 정말 좋으네요... 찜질방 수다..아주 매력적인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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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2 14:55
후니맘님...울딸램도 몇일 벌청소하고 왔어요.^^
꾸중통장에 도장 많이 찍혀서...거의가 지각때문이예요.
아침마다 꾸물꾸물대고..빨리 가라하면 지가 알아서 한다하고....참.ㅜㅜ
아이들 다 비슷비슷해요..ㅋㅋ
후니맘님도 12월 마무리 잘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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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2 08:35
답댓글

노을님보다 비니맘님이 더 친근합니다.

리더스 진행기를 읽으면서 더더욱 친근감이 생깁니다.

우리 아이하고는 많이 다른 엄친아들을 보면서

괜히 비교하며 속상해하고

그러기 쉽잖아요.

우리 아이에 맞게 엄마 마음을 비우고 진행한다는 것이 제일 어려운 일인데

비니맘님 글 읽으면서 우리집이랑 비슷한 집이 또 있구나 ...싶어집니다.

병원 부지런히 다니셔서 감기 얼른 떼어버리세요.

20대때 생각하시고 저절로 낫기를 바라시면 아니되옵니다.

딸래미 얼굴 보니까 모녀가 참 미인이겠어요.

 

그럼 우리 다 사진 공개하는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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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08:38
이틀째... 사진공개로군요~~
울딸래미는 눈이 쪼맨하고 쫙~~ 찢어져서...
이쁘게 나온 사진 찾기가 하늘의 별따긴데 ㅡㅡ;;;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하이디맘님~ 오전에 일찍 나오셨네요
한달내내 문여는게 습관되어... 자동적으로 일찍 들어오신건 아니신지요?^^
하이디맘님도 차분하게 글을 너무 잘쓰셔서 진행기 기대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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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2 09:27
비슷한 집 저희도 추가요. ㅎㅎ
평범하게 행복하게 살아라 했는데 요즘은
평범하다는 아이들이 다 비상해 보이더라구요.
영재는 또 왜 이리 많은지...
가끔은 저희 아이도 영재 비스므리라도 했음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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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9:45
사진 공개 해야지요^^
하이디맘님도 오늘 바쁘게 보내시나요?
날이 오락가락 한것이,, 이제는 제 몸도 챙겨야 할 나이 맞는 것 같아요.
하이디맘님도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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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10:00
어찌 마음을 비우나요...~~ 전 못해욧~~ 그런데 그건 되겠더라구요.. 갈고 닦는것...
매일 마음이 쓰립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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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2 14:13
전 그런 특별한 애들보면 뭔가 하나를 더 가지고 태어났던지 하나를 덜 가지고 태어났을꺼라
제맘대로 생각해요....ㅋㅋ
울딸램 가끔 기대하지 않았는데 뭔가를 해낼때가 있으면 ..그래서 더 기쁘고 칭찬해주게 되는
그 상황이 좋은거 같아요...
왜냐~~~항상..당연히가 아니라~~~평범해서..어쩌다..가끔이기 때문이지요.
하이디맘님....우리 그 가끔에 행복해하며 살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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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08:31
답댓글

따님이 너~무~ 이뻐요^^

얼굴도 완전 뽀얗고...

울딸래미는 봄만 되면 사람들이 벌써 피서 다녀왔냐고 물을 정도로 까무잡잡 하거덩요... (부럽당 ㅠ.ㅠ)

노을님과 돌쇠맘님께선 도서관에서 만난 사이시군요~~^^

저는 도서관에서 영어책을 읽거나 빌려가는 아이와 엄마가 있으면

'혹시 쑥맘이신가?' 하는 생각들을 하곤 한답니다^^

엄마표로 하면서 아이와의 관계 때문에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스트레스 없이 진행하셨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성공하셨고~

게다가 스스로 쓰려고 한다니 기특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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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2 09:19
저희 아들도 까무잡잡에 속해요.
거기다 지저분 틱 하답니다. 에구 누굴 닮았는지....
조선시대에 태어 났어야 한다고 제가 늘 이야기 합니다.
다행인건 그나마 얼굴이 바쳐주어서 봐 줄만하답니다.
그것 마저 안되었으면 어쩌나 싶답니다.
엄청 잘 생긴거 아니구 제 눈에 귀여운 것 아시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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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37
올 여름인가?? 리더스 팀 번개를 한번 했었습니다.
그 때 몇 분이 나오셨더랬어요. 그때 처음 오프로 사람들을 만났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나오셨더라면 좋았을텐데 갑자기 정해졌고 거리 시간 여러가지 이유로 해바라기님 우준시환맘님 후니맘님 (멀리서 오셨어요) 저 수다맘 잠시 있다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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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9:47
요거 같은 병~~~
처음에 영어도서관에서 영어책 빌리는 아이랑 엄마를 보면
혹시~~~ 하던적 무지 많은데.ㅎㅎㅎ
샤르휘나님 지역에 이렇게 뜻 맞는 분이 꼭 생기셔서 즐겁게 오프에서 만남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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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2 10:04
쑥맘들처럼 도서관 사랑하시는 분들이 또 있을까 싶어요... 저도 나중에 민이가 크면.. 도서관 자원봉사 시킬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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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2 12:22
민이가 크면...........................민이맘님이 봉사하신다는걸 기대하고 읽었더니..
민이를 봉사.....ㅋㅋㅋㅋ
저도 울딸 크면..........엄마 김장 고추장 담그실때 보내서 배우게 할꺼예요 ㅎㅎㅎㅎ
민이맘님 우리는 애들 일시키고 같이 빈둥거리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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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2 14:03
샤르휘나님...^^
얼굴만 이래요...ㅜㅜ
좀 엽기적이고 초록맘님 표현처럼 지저분틱하기도 하답니다...ㅎㅎㅎㅎ
엄마 욕심에 가끔 혼도 내고 쥐어박기도하고 분명 했을꺼예요.
글이 좀 포장된 감이 없지않아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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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6:37
답댓글

 12월 1탄에 이어 2탄도 부산이네요.^^

 부산분들이 참말로 부지런하고,, 삶의 의욕이 강한 분들이 많다고 이야기 들었는디..

 비니맘님의 글을 보니... 진짜루 맞는 이야기 같아요.

 맨 위의 깜찍하고 예쁘장한 아가씨가 비니맘님의 보물이였군요..

 살짝 어린시절 찍은 사진 같은디,, 지금은 얼마나 더 이쁘게 자랐을까나? (아웅~~예쁘닷!!)

 비니맘님 글을 통해 느낀부분인디~

 아이편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행동하시는 것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저 또한 선배맘님들과 육아서 같은 것을 보면 아이의 눈을 봐라 하는데,,

 요것이 머리속에서만 맴맴 돌고, 가슴에선 실천이 안된다는 것..

 고쳐야 하는데~이것이 잘 안고쳐져서 힘이 드네요.

 오늘도 조금은 아이의 눈을 바라보며 가슴속의 따뜻한 감정을 전해 주어야 할것 같아요.

 그간 아이랑 진행하신 것을 읽어 내려 가면서,,

 다른 아이들 비교치 않고 내 아이 수준을 정확히 알고,, 그 그릇을 차곡차곡 채워 갈수 있게

 해주는 것이 제일임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비니맘님 따님과 지금처럼 행복한 모습 많이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고,,

 고학년이 되어서도 분명히 엄마의 그 사랑을 물씬 느끼는 아가씨로 성장해 주었으면 합니다.

 비니맘님과 따님 모두 지난 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부산분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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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08:32
해바라기님 왜케 부지런하시대요???
엄청 일찍 일어나셨네요....
전 7시 30분에 겨우... 눈뜨는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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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2 09:10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말고 머리로는 이해 되는데
왜 이리 힘들까요. ^^
요즘 내려 놓는 연습 무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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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43
그래도 해바라기님 글에서는 항상 아이 맘에서 이해하고 생각하려는 노력이 엿 보이는 걸요.
같이 있으면 힘이 되주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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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9:49
절대 아니랑게~~
접대용 포장을 아주 싸매고 사는 사람이라..
제 가슴만이 그 진실을 ~~알겁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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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2 13:53
맞아요..1학년때 사진인가봐요...노트북에 깔린건 저거밖에 없네요.ㅋㅋ
해바라기님은 사람들의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재주를 가지셨어요.
이런 따뜻한 마음 가지신 해바라기님과 제니도 항상 믿음과 사랑으로
좋은 모녀관계 만들어나가시리라 생각해요.
저보다 10배는 좋은 엄마세요...^^
긴글 여기저기 포장좀 했다 지웠는데도 이뿌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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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2 04:20
답댓글

 

유자차에요...감기에 아니 겨울철에 좋은 차입니다...

서울에 사는 우준엄마가 부산에 계시는 비니맘님께

거리상 너무 멀어 차배달이 안되어

이렇게라도 드립니다....빨리 감기 나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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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6:39
감기기는 없는데.. 나도 한잔 먹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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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32
유자차 저도 생각나네요 비니맘님이 이 차 마시고 빨랑 감기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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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02 13:40
모두 비키시요....
제가 먼저 마시겠소....음~~~
우준엄마....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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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2 04:16
답댓글

오늘은 제가 1빠 입니다.ㅎㅎㅎ

근디 쓰기가 너무 죄송시려워서...아직도 많이 아프셔요?

저랑 바꾸어도 되었을 것을....그래도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솔직하고 진솔한 이야기 잘 보았습니다.

한글도 쉽게,파닉스도 쉽게 떼었다는 말에

워찌나 부러운지요...

울 집은 그리 못했었는데 제가 책을 더 읽어주었더라면 달랐을까요???

 

많은 유혹들이 있었을텐데도 꿋꿋히 본인길을 걸어오신 게

그리고 요리 이쁜 딸..게다가 영어 일기까지 쓰는 딸을 두신게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몸조리 잘하시구요

1년동안 비니맘님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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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2 06:41
다른집 비교는 금물~~~
그집의 두 아들내미들 얼마나 잘하는 아이들인디..
옆사람은 아는데,, 엄마만 몰라~~~~라^^
내 욕심이 작은가? 아님 우준시환맘님이 욕심이 큰가?
만나면,, 욕심의 그릇 크기 좀 재봐야 쓰겄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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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2 08:35
전 우준시환맘님의 찬찬한 수학 설명에 깜딱 놀랐구만요^^

해바라기님과 우준시환님도 off친구이신가요??
우뛰!!! 나만 친구 없당 ㅠ.ㅠ
돌쇠맘님과 노을님도 off친군데 ㅠ.ㅠ...
아~ 이래서 촌구석에 살면 안되나 봐요 ~~ ㅎㅎ
암튼 일빠 축하드리는구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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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2 08:39
일빠 축하해요.
분명, 우준시환이가 내년에는 일취월장할 기세이옵니다.^^
그런데 새벽에 안주무시고 깨어있으셨어요? 혹시 일빠하려고...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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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2 09:03
뭐든 쉽게 가는 아이둘 뷰럽지요. 저도 그래요.
하지만 이리 말씀들 하시지만 알고보면 다들 잘하고 있다는 것^^
1빠 축하드리고요
정말 알고 보니 off 친구들 많으 신가봐요.
저희 집 근처에 누구 없으신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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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2 09:31
우준시환맘님 1빠 하시려고 안 주무시고 계셨군요.
욕심도 많으셔라......2011년 두 형제들 둘다 일취월장 할거예요
기다려주는 마음이 가장 중요해요. 수학바탕에 엄마의 영어에 대한 관심.....
너무 부럽습니다. 오늘은 1빠 욕심 버리고 일짝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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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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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0:06
1빠 하셨으니.. 우준 시환이도 고속도로 달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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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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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13:37
우준시환맘님..1빠 축하드려요..^^
제 기 팍팍 받으세요..팍팍!!
한글도 쉽게,파닉스도 쉽게는 나이차고 늦게 하다보니 그래되었다니깐요.
내보기에 우준시환이는 야무진 엄마따라 훨씬 잘하리라 믿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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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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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2 21:06
아니 당췌 시간이 몇시예요????????????
안자요??????????
새벽이나 밤 늦게는 리더스방 문 걸어잠그던지 해야지 원...
난..........점심때 문열어야징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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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2 21:56
우준시환맘님 1빠 축하드려요.
어제 1빠 축하받으니까 기분 날아갈듯 하던데...
우준이 시환이 잘하는 아이들이란건 저도 안당게요.ㅎㅎ
근데 저시간에 일어나는 것은 불가능할 것같고....
컨디션 잘 조절하셔요. 몸살나면 안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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