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 초2 /여
누군가 머피에게 편지를 보냈다.
아서는 프렌신이라고 추측했다.
과연 맞을까?
나도 프렌신이라고 추측했다.
근데 맞았다.
아서가 프렌신에게 '머피한테 말해'라고 했다.
하지만 프렌신이 안 하려고 했다.
하지만 말했다.
도대체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
<Bryan초2,남>
오늘도 dvd보고 책보고 간단히 독서록도.....

방학이 17일 인가요?
저흰 24일 인데...
Bryan에게 20권까지만 한다고 얘기해 뒀는데,
30권까지 하긴 할껀데 좀 쉬었다 한다고 했는데,
자기도 끝까지 해보고 싶다고 하긴 했는데
주말 까지 빡빡한 일정이라 한번 물어봐야할 것 같아요.
북클럽하면서 매일 매일 댓글다는게 학교다닐때 숙제하는 것 같아
좀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나름 잼있고 좋았어요.
참여하긴 할것 같은데 자세한건 낼 다시 올려드릴께요....
Ryan 초1/ 남
오늘 어제 읽지 못한 16권을 읽었는데...
축구 갔다와서 피곤했던지....
5챕터 까지밖에 읽지 못했어요...
시험공부 때문에 읽지 못했어요..... 라고 한번 말해봤음 좋겠네요....ㅋㅋㅋ
시험공부는 도대체 언제 제대로 해볼런지...
그렇다고 잠든 녀석.. 깨울수도 없구요....ㅠㅠ
말로는 내일 일찍 일어나서 시험공부좀 하자고 했는데.....
Ryan이 아침잠이 많아서.... 기대도 안하네요......ㅋㅋㅋㅋ
저는 30권까지 참여 할랍니다.....
꽃도령, 초3 , 남아의 글입니다.
나는 펀과 비슷하게 좋아하는 것을 정하고 그것을 특기로 정하여 연습할 것이다.
왜냐하면 특기를 정해 두면 그 특기를 잘할 수 있고,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니까
바르게 실천할 수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느낀점은 펀처럼 잘하는 것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친구들에게 자랑 할수 있기 때문이다.
편지:시험에서 국어:100점 수학:100점 사회:100점 과학:100점 맞았어요!!!!!!!!!!!!!!!!!!!!
*********************************************************************
오늘 17번 책을 읽어야하는데 착각해서 18번 들었어요.
내일 17번 듣고 올리라고 할께요.
아이가 오늘 기말고사 올백을 맞았어요.
자기도 기뻤는지 글에 올리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항상 실수를 했었거든요.
항상 정신줄 놓지 말라고~~~했는데 이번 기말시험에서는 정신줄 꽉
잡았나봐요. ㅎㅎㅎ
시험공부보단 아서 클럽에 더 열중했는데 좋은 결과과 나와서 저도 정말
기쁘네요.
제 자랑 다 받아주실거 같아서 저도 맘껏 표현해봅니다. ^^
그리고 꽃도령에게 물었더니 30권까지 한다고 하네요. ^^
엘라님이 이끌어주셔서 저희 아서클럽 회원들이 여기까지
왔네요. 저는 쑥쑥을 안지 내년 4월이면 만 3년이네요.
바쁘신 중에도 창 열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
티파니 초2 여
제가 쑥쑥을 안지 9년인데 엘라님이 선배네요.^^
초기에는 신천지를 발견한 마음에 몇날을 지새며 갓태어난 티파니를 어떻게 키울건지 그림을 그리며 참 열심히 책을 읽어주었네요. 그 동안 young님 가은아빠부터 하니비님께 이르기까지 아주 큰 도움만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울 딸 잘 키워서 그래 언제가 조언해 주는 입장이 되자 싶었죠. 그러나 둘째에 직장에(무엇보다 저의 성향과 게으름)... 쑥쑥도 죄송스럽게도 감사의 댓글 제대로 한번도 안한체 가끔 들러 정보만 얻었어요. 북클럽하면서 비록 댓글이지만 글올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되어 더욱 그분들께 감사드리네요. 그리고 이런 경험가능하게 한 엘라님 감사 맘 넘칩니다. 30권까지 아니 그 다음 챕터북까지 주도해 주시면 기꺼이 열심히 쫒아가겠습니다.
이제 티파니는 습관이 되어 시간되면 알아서 잘하네요.
아직 내용은 별게 없지만 그저 묵묵히 하는게 고마울 따름이네요.
오늘 여러분들의 댓글 보여주니 너무 좋아해요. 고맙습니다.

에이미 초 1 여
브레인과 프렌신은 머피가 과학발명품 대회에서 상을 받을 거 같아서 다른 방법으로 머피에게 revenge를 하려고 한다..그것은 브레인이 머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거짓으로 편지를 써서 프란신이 머피책상에 올려놓는데..이를 아서가 보게 된다..아서는 프란신에게 사실대로 얘기하라고 계속 친구에게 말하고..결국 이를 말하고.머피는 그냥 웃는다.그런데..대회의 상은 의외인 프란신에게 가게 되었다..브레인은 괜히 머피를 괴롭혔다고 후회했다..
내가 머피였다면..그런 편지를 받았다면..기분도 좋고..궁금해서 버틸수 없었을거다..ㅎㅎ..

사랑의 편지를 받은 에이미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작년 할로윈 때입니다..ㅋㅋ 허연 분과 입술좀 발랐습죠..
에이미는 끝까지 GO~~입니다..
revenge를 한글로 번역을 못하고..음..좀 안좋은 거랍니다..
한글책도 많이 읽혀야 겠습니다..ㅠㅠ..
samantha-(초4여)
When I see this book first time, I think story is Muffy has a secret edmirer and Muffy's try to solve
mistry but she can't solve.
프렌신과 브레인은 머피가 심사의원들을 꼬셔 콘테스트에서 일등을 할것같아 걱정이되 머피를 놀리려고
머피에거게 사랑의 편지를 만들어 보낸다. 머피는 처음엔 어리둥절했지만, 결국 누가했는지를 알고
롸절과 짜서 프렌신과 브레인을 놀린다.
******************************************************************************************
저희도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며 끝까지 함께 가렵니다.
저흰 4학년이지만 아서챕터도 이번이 처음이고 영어로 글써보기도 처음이고
더구나 챕터북은 집중듣기로만 해보았고 현재 읽기는 리더스중심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저 했던대로 하루한권 아침집듣을 이어가는거여서 아서클럽을 하는거에 부담은 전혀 없어요
여기 저학년친구들이 아서 책읽고 글쓰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그냥 한걸음씩 걷다보면 그럴날이 있겠지,,찬찬히 가고 있는데 가끔씩 엄마혼자 널뛸때가 많아요^^
오늘 cd엔 챕터8이 녹음이 안되서 한챕터만 읽었어요
사만다가 챕터북 읽는걸 좀 두려워했었는데 이렇게 하니 큰 부담이 없어
앞으로 한두챕터씩은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낼 시험을 위하야 오늘은 동영상보고 집중듣기까지만 했습니다.
시험을 잘 치뤄야 할텐데..뭐... 잘 하리라 믿고..
우리도 끝까지 같이 하겠습니다.
한권씩 단어외우며 정확하게 의미 파악하면서 진행하려던 차에
아서클럽을 보고 동참하게 되었는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놓치고 가는 것도 물론 있어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만
처음으로 글쓰기도 해보고 책임감도 느껴보고 나름대로 잘 해보겠다는
노력도 기울이는 과정에서 대니얼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애요..
낼이면 시험도 끝나고 아주 가뿐한 맘으로 30권까지 고고!할 수 있겠네요.
엘라님의 열성은 여기 참여한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겁니다.
참여 인원이 많아서 끝까지 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내일 금요일이 시험인지라 어제 책은 조금 읽었고 오늘 책은 못 읽었습니다.
금요일부터 차례대로 밀린것부터 쭉 읽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30권까지 하겠습니다. 이제 시험끝나면 영어에 올인합니다.^^
갑자기 학교에서 2학기 내내 한번도 안한 독서록 검사를 하신다고 내일 가져오라고 했다네요.
시험공부 하다말고 예전 도서관에서 빌린 목록 적는라고 바빴습니다.
미리미리 해둘걸....
엘라님 수고 많으시구요. 끝까지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슬이, 초2, 남>
매번 저희 아이들 독서록 올리는걸 까먹는것 같아서 슬이꺼부터 올릴께요.
슬이는 깍뚜기로 껴서 하는것이라..기대를 안했지만, 형보다 책을 빼먹지 않고 열심히 읽고 있어요.
형이 하는 클럽에 같이 한다는걸 너무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책이 한권씩이라서, 슬이가 하루 먼저 시작했답니다.
그런데..주말에도 읽어 버리니, 어제는 21권에 들어갔네요.
형보다 먼저 읽는걸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슬이글====
Poetry Contest가 있다.
그래서 학생들이 시를 쓴다.
이 책을 들으면 엄청나게 많은 시가 나온다.
Arthur가 시를 지을때 D.W가 자신이 지은시를 말하였다.
"Roses are red,
Violets are blue,
My nose smells
And your feet do, too."
하지만 소용없었다.
나도 재미있는 시를 짓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