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Arthur Club]#17 Muffy's Secret Admirer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상큼맘
  • |
  • 2010-12-03 09:17
답댓글

루비 초2 /여

 

누군가 머피에게 편지를 보냈다.

아서는 프렌신이라고 추측했다.

과연 맞을까?

나도 프렌신이라고 추측했다.

근데 맞았다.

아서가 프렌신에게 '머피한테 말해'라고 했다.

하지만 프렌신이 안 하려고 했다.

하지만 말했다.

 

도대체 뭔 소린지 모르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
  • |
  • 2010-12-03 00:54
답댓글

<Bryan초2,남>

오늘도 dvd보고 책보고 간단히 독서록도.....

 

방학이 17일 인가요?

저흰 24일 인데...

Bryan에게 20권까지만 한다고 얘기해 뒀는데,

30권까지 하긴 할껀데 좀 쉬었다 한다고 했는데,

자기도 끝까지 해보고 싶다고 하긴 했는데

주말 까지 빡빡한 일정이라 한번 물어봐야할 것 같아요.

북클럽하면서 매일 매일 댓글다는게 학교다닐때 숙제하는 것 같아

좀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나름 잼있고 좋았어요.

참여하긴 할것 같은데 자세한건 낼 다시 올려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02:33
방학을 19일이 있는 주에 아마도 할것 같아요..그래서 그 전주에 끝내고...
19일부터는 새로운 계획을 짜려구요......어떤책을 할까 고민중입니다.
저희도 20권까지 꺼내놨다가...지금 30권까지..다시 채워넣었어요...
저도 첫주는 사알짝 힘들었는데...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것 같아....
그리 힘든지도 모르겠어요...나름 저도 북클럽에 길이 든것 같아요.
Bryan과 한번 상의해보세요....아이의 의견...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0-12-02 23:46
답댓글

Ryan 초1/ 남

 

오늘 어제 읽지 못한 16권을 읽었는데...

축구 갔다와서 피곤했던지....

5챕터 까지밖에 읽지 못했어요...

 

시험공부 때문에 읽지 못했어요.....   라고 한번 말해봤음 좋겠네요....ㅋㅋㅋ

시험공부는 도대체 언제 제대로 해볼런지...

그렇다고 잠든 녀석.. 깨울수도 없구요....ㅠㅠ

말로는 내일 일찍 일어나서 시험공부좀 하자고 했는데..... 

Ryan이 아침잠이 많아서....    기대도 안하네요......ㅋㅋㅋㅋ

 

 

 

저는 30권까지 참여 할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02:30
축구 다녀온날은 항상 피곤할거예요....얼마나 힘들겠어요.
주말이 있으니...주말에 꼬옥 채워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0-12-02 22:32
답댓글

꽃도령, 초3 , 남아의 글입니다.

 

나는 펀과 비슷하게 좋아하는 것을 정하고 그것을 특기로 정하여 연습할 것이다.

왜냐하면 특기를 정해 두면 그 특기를 잘할 수 있고, 그리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니까

바르게 실천할 수 있는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느낀점은 펀처럼 잘하는 것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친구들에게 자랑 할수 있기 때문이다.

 

편지:시험에서 국어:100점 수학:100점 사회:100점 과학:100점 맞았어요!!!!!!!!!!!!!!!!!!!!

*********************************************************************

오늘 17번 책을 읽어야하는데 착각해서 18번 들었어요.

내일 17번 듣고 올리라고 할께요.

 

아이가 오늘 기말고사 올백을 맞았어요.

자기도 기뻤는지 글에 올리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항상 실수를 했었거든요.

항상 정신줄 놓지 말라고~~~했는데 이번 기말시험에서는 정신줄 꽉

잡았나봐요. ㅎㅎㅎ

 

시험공부보단 아서 클럽에 더 열중했는데 좋은 결과과 나와서 저도 정말

기쁘네요.

제 자랑 다 받아주실거 같아서 저도 맘껏 표현해봅니다. ^^

 

그리고 꽃도령에게 물었더니 30권까지 한다고 하네요. ^^

엘라님이 이끌어주셔서 저희 아서클럽 회원들이 여기까지

왔네요. 저는 쑥쑥을 안지 내년 4월이면 만 3년이네요.

바쁘신 중에도  창 열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02 22:38
기말고사 준비보다 아서 책에 더 열중했는데 올백이라니 정말 축하드려요^^
우린 내일이 시험이라 요즘 책 열심히 못 읽고 있습니다.
이제 마무리 하고 잠자리에 들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사람
  • |
  • 2010-12-02 22:39
와~ 말로만 듣던 올백이 여기있네요!
하하형제님, 축하해요. 대단해요.
독서록에 자신의 느낌을 잘 표현할때 알아봤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이
  • |
  • 2010-12-03 00:45
축하해요.~~
저희아들도 9일날 수학경신데,실수나 안했음 좋겠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02:28
우앗~~~올백~~~정말 축하드려요~
올백과 하나틀림의 차이는 정말 큰것 같아요.
올백을 맞기 위해, 아이는 얼마나 꼼꼼하게 문제를 읽고, 또읽고,
신중하게 풀었을까요?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꽃도령~~~정말......뽀해주고 싶어요..
너무 너무 잘했어요...칭찬 듬뿍 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03 11:13
와우...정말..꽃도령 완존...멋져요~~ 뭐든지 열심히 하면 될거 같아요..
올백이 쉬운 일이 아닐텐데..이름만큼..멋진 도령님이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0-12-03 16:00
정말 좋겠어요..
꽃도령!! 왜 이렇게 멋진거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사람
  • |
  • 2010-12-02 22:21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제가 쑥쑥을 안지 9년인데 엘라님이 선배네요.^^

초기에는 신천지를 발견한 마음에 몇날을 지새며 갓태어난 티파니를 어떻게 키울건지 그림을 그리며 참 열심히 책을 읽어주었네요. 그 동안 young님 가은아빠부터 하니비님께 이르기까지 아주 큰 도움만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울 딸 잘 키워서 그래 언제가 조언해 주는 입장이 되자 싶었죠. 그러나 둘째에 직장에(무엇보다 저의 성향과 게으름)... 쑥쑥도 죄송스럽게도 감사의 댓글 제대로 한번도 안한체 가끔 들러 정보만 얻었어요. 북클럽하면서 비록 댓글이지만 글올리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되어 더욱 그분들께 감사드리네요. 그리고 이런 경험가능하게 한 엘라님 감사 맘 넘칩니다. 30권까지 아니 그 다음 챕터북까지 주도해 주시면 기꺼이 열심히 쫒아가겠습니다.

 

이제 티파니는 습관이 되어 시간되면 알아서 잘하네요.

아직 내용은 별게 없지만 그저 묵묵히 하는게 고마울 따름이네요.

오늘 여러분들의 댓글 보여주니 너무 좋아해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02:25
아무래도 큰아이가 4학년이니...아이 나이만큼이...저의 쑥쑥나이이네요~
뱃속에 있을때, 쑥쑥을 처음 알았으니까요.
제가 오히려 아서클럽 여러분들께 감사해요..
오늘은 티파니가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하고 매번 기대하고 들어온답니다.
오늘은 Muffy의 그림...ㅋㅋㅋㅋ....어쩜 저렇게 특징을 잘 잡을까요?..
항상 흐트러짐 없는 글씨에.....이뿐그림~......티파니에게 제가 고맙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03 11:22
티파니양의 그림은 왜이리 귀엽고 앙증맞는지...에이미 꿈이 화가인디...그림좀 그려보라 해야할듯..사진 올리는법좀 배워야징..아래 사진은 컴에 남푠이 올려놓은거 땡겨서 첨 해봤슴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02 22:06
답댓글

에이미 초 1 여

 

브레인과 프렌신은 머피가 과학발명품 대회에서 상을 받을 거 같아서 다른 방법으로 머피에게 revenge를 하려고 한다..그것은 브레인이 머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거짓으로 편지를 써서 프란신이 머피책상에 올려놓는데..이를 아서가 보게 된다..아서는 프란신에게 사실대로 얘기하라고 계속 친구에게 말하고..결국 이를 말하고.머피는 그냥 웃는다.그런데..대회의 상은 의외인 프란신에게 가게 되었다..브레인은 괜히 머피를 괴롭혔다고 후회했다..

내가 머피였다면..그런 편지를 받았다면..기분도 좋고..궁금해서 버틸수 없었을거다..ㅎㅎ..

 

 

 

사랑의 편지를 받은 에이미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작년 할로윈 때입니다..ㅋㅋ 허연 분과 입술좀 발랐습죠..

 

에이미는 끝까지 GO~~입니다..

revenge를 한글로 번역을 못하고..음..좀 안좋은 거랍니다..

한글책도 많이 읽혀야 겠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사람
  • |
  • 2010-12-02 22:26
오늘 에이미 글 티파니에게 보여주며 감탄사를 연발했었는데
역시 똘똘하게 생겼네요.
괜찮으시면 언제 에이미 영어 습득 과정 좀 알려주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02:21
에이미~~오웃~~
이목구비도 또렷또렷~~아주 똑부러지게 생겼어요~
에이미의 글을 보면, 항상 제또래 같지 않은 성숙함을 느꼈는데,
사진에서도...어리광 보다는...어엿한 숙녀같은 포스가 풍겨 나옵니다.
에이미....궁금했는데~..........이제..에이미 글 볼때마다...얼굴이 떠오를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03 10:35
오늘의 글은 에이미의 말을 받아서..함꼐 토론하며 적은거라..어맞아,,맞아..그거야..하면서.
근데.에이미는 지금 영어를 한글로 정확히 표현 못하고..책속의 표현을 그대로 씁니다..발명대회도..두리뭉실하게 표현했어요..자기가 만든것을 내놓는거라고..그래서..발명대회? 그랬더니..맞아요..!!하더라고요..
이를 어쩔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03 11:08
눈사람님..
에이미는 영어책과 한글책의 비중을 비슷하게 끌고 와서..한쪽에 치우지지 않게 보고 있으나,,지식분야 영어책은 아직 안들어갔답니다.
실력은 높지 않으나..책을 좋아하고..감이 좀 생긴듯해요..
즐겁게 영어동화보기는 5세정도 시작..빡센 영유8개월 넣었다가 제가 숙제 감당 못해 빼고..숙제 없고..독서 많이 하는 병설같은 편안한 영유졸업후 학교가서 매그넷 5개월 맛보다가 다시 집으로 와서 책만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책을 즐기게 하기 위해 입맛에 맞는 책을 골라주는게 힘들었으나..일단 만나면..눈이 빛나게 읽어주더군요..지금..문법은 전혀 안해도..감으로 때려 맞추는 상황..역시..책 읽히다 보면..어..이거 아닌데..하는거 같아요..쉬운책 많이 읽혀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요즘은 미스터맨 102권 읽고 다시 한번 읽는중이구요..ORT챕터북도착하기를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천권읽기 2번 정도 했구요..이후 책읽기에 힘이 붙었답니다..물론 모자쓰고..케잌에 촛불켜고.특별한 파티와 선물을 던져 주었구요..적당한 피드백이 필요했답니다..
간간히..주말에 디비디 2편정도..보구요..그때 끄때 계획이 조금씩 수정되고 있어요..리틀팍스도 아이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답니다..아이고..두서없어라..죄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11:25
천권읽기....의 힘이 대단한것 같아요..
역시 내공탄탄 밖에 없는것 같아요.
천권읽기를 두번이나 했으니...그 내공을 누가 따라갈까요..
역시 글쓰기의 힘은....많은 독서에 있었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03 12:29
천권읽기는 아주 쉬운 책이 정말 많이 들어있어서..좀 그렇습니다..ㅋ. 지금 미스터 맨부터 다시 카운팅 하고 있는데..아주쉬운책(동생것)은 2권이 하나로..하기로 했어요..진짜 짧아서..휙~보는거요..미스터맨정도..얇은 리더스는 카운팅해주고요..끝까지 카운팅이 참 힘들어요..귀찮아서..그렇다고 에이미가 책을 안고 있지는 않습니다..ㅋㅋ오해마시길..많이 놀기도 하고..틈틈히 수학도 하고..완전 책에 빠져 사는건 아니고..야심만만 한자고전 사달라고 졸라서 고민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사람
  • |
  • 2010-12-06 10:22
감사해요. 역시 비결은 책이네요.
저는 좀 게을러서 책 몇권 읽기 그럴걸 못하네요.
직장다니시느거로 알고 있는데 대단합니다.

그래도 에이미의 글 솜씨는 뛰어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age
  • |
  • 2010-12-02 21:17
답댓글

samantha-(초4여)

When I see this book first time, I think story is Muffy has a secret edmirer and Muffy's try to solve

mistry but she can't solve.

 

프렌신과 브레인은 머피가 심사의원들을 꼬셔 콘테스트에서 일등을 할것같아 걱정이되 머피를 놀리려고

머피에거게 사랑의 편지를 만들어 보낸다. 머피는 처음엔 어리둥절했지만, 결국 누가했는지를 알고

롸절과 짜서 프렌신과 브레인을 놀린다.

******************************************************************************************

저희도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며 끝까지 함께 가렵니다.

저흰 4학년이지만 아서챕터도 이번이 처음이고 영어로 글써보기도 처음이고

더구나 챕터북은 집중듣기로만 해보았고 현재 읽기는 리더스중심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저 했던대로 하루한권 아침집듣을 이어가는거여서 아서클럽을 하는거에 부담은 전혀 없어요

여기 저학년친구들이 아서 책읽고 글쓰는거 보면 참 대단하다 싶어요

그냥 한걸음씩 걷다보면 그럴날이 있겠지,,찬찬히 가고 있는데 가끔씩 엄마혼자 널뛸때가 많아요^^

오늘 cd엔 챕터8이 녹음이 안되서 한챕터만 읽었어요

사만다가 챕터북 읽는걸 좀 두려워했었는데 이렇게 하니 큰 부담이 없어

앞으로 한두챕터씩은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사람
  • |
  • 2010-12-02 22:42
티파니도 집듣만 하고 있어요.
아직 저학년이라 실컷 동생이랑 집 어질고 놀게 둔답니다.
방학땐 좀 해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oymom
  • |
  • 2010-12-02 20:37
답댓글

낼 시험을 위하야 오늘은 동영상보고 집중듣기까지만 했습니다.

시험을 잘 치뤄야 할텐데..뭐... 잘 하리라 믿고..

 

우리도 끝까지 같이 하겠습니다.

한권씩 단어외우며 정확하게 의미 파악하면서 진행하려던 차에

아서클럽을 보고 동참하게 되었는데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놓치고 가는 것도 물론 있어 조금은 아쉽기도 합니다만

처음으로 글쓰기도 해보고 책임감도 느껴보고 나름대로 잘 해보겠다는

노력도 기울이는 과정에서 대니얼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애요..

낼이면 시험도 끝나고 아주 가뿐한 맘으로 30권까지 고고!할 수 있겠네요.

엘라님의 열성은 여기 참여한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큰 힘이 되었을 겁니다.

참여 인원이 많아서 끝까지 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02 18:15
답댓글

내일 금요일이 시험인지라 어제 책은 조금 읽었고 오늘 책은 못 읽었습니다.

금요일부터 차례대로 밀린것부터 쭉 읽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30권까지 하겠습니다. 이제 시험끝나면 영어에 올인합니다.^^

 

갑자기 학교에서 2학기 내내 한번도 안한 독서록 검사를 하신다고 내일 가져오라고 했다네요.

시험공부 하다말고 예전 도서관에서 빌린 목록 적는라고 바빴습니다.

미리미리 해둘걸....

엘라님 수고 많으시구요. 끝까지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09:51
시험이 이번주라서 좋겠어요...
시험...공부도 별로 안하는데...담주 수,목 이틀이나 시험을 보니...
걱정입니다.....시험 빨리 끝나고 저희도 영어에 올인했으면 좋겠는데~
시험 끝나면 금요일책 먼저 하시고, 밀린 책은 주말창 열어놓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2 16:43
답댓글

<슬이, 초2, 남>

매번 저희 아이들 독서록 올리는걸 까먹는것 같아서 슬이꺼부터 올릴께요.

슬이는 깍뚜기로 껴서 하는것이라..기대를 안했지만, 형보다 책을 빼먹지 않고 열심히 읽고 있어요.

형이 하는 클럽에 같이 한다는걸 너무나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책이 한권씩이라서, 슬이가 하루 먼저 시작했답니다.

그런데..주말에도 읽어 버리니, 어제는 21권에 들어갔네요.

형보다 먼저 읽는걸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슬이글====

Poetry Contest가 있다.

그래서 학생들이 시를 쓴다.

이 책을 들으면 엄청나게 많은 시가 나온다.

Arthur가 시를 지을때 D.W가 자신이 지은시를 말하였다.

"Roses are red,

Violets are blue,

My nose smells

And your feet do, too."

하지만 소용없었다.

나도 재미있는 시를 짓고 싶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02 17:14
엘라님.. 지난번 슬이 동영상보고 답글도 못썻네요.
어찌나 잘하는지.. 제가 종채맘버전으로..
아주 때굴때굴 굴렀어요..^^

그런 이쁘고 똑똑한 아드님 그동안 어찌 숨겨놓으셨대요..

참여도 못하고.. 죄송해요...

오늘은 오랫만에 앤드류로스트를 집듣을 했어요.
리팍한다고 집듣을 안했는데.. 그래도 집듣을 진행을 해야겠기에..
끼워넣었어요.. 아서는 소리가 없거든요. 책만 있고..

저희는 방학에 학원에 다녀보기로 결정을 했어요.
제가 어제 밤에 잠도 설치고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몰라요.

두려움 없이. 시도해볼 것은 해보자.. 는 생각이 컸어요.
물론 일주일에 두번 가는 거라.. 어느정도 하던 것들은 하겠지만..
전보다는 좀 줄겠죠.
그러면서 아이는 새로운 자극들을 받게 될 것 같아요.

제가 너무 고민하니까..
남편이 방금 매신저로 다 잘될거라고..
걱정하지 말라고.. (워낙 단순한 사람이에요) 해주니..
제 맘이 한결 편안해지는군요.

이끄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생각 같아선 방학 때.. 앤드류로스트반.. 제클린 윌슨반.. 등등
챕터 및 리더스 클럽이 생겨서 집듣하고 읽어나가면 좋겠지만..
엘라님처럼 선뜻 나서주실 분들이 없을 것 같아서..
말꺼내기도 좀 그렇네요..

다음주까지 수고해주세요..
근이는 좀 나았나요... 목록이 없는 것 보니..
아직 힘든가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02 21:45
18권 읽었나봐요..에이미는 과학이라는데..괜시리.뭐라 한거 있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사람
  • |
  • 2010-12-02 22:33
하하 한참 웃었네요.
이 시를 읽으면서 웃고 그런시를 짓고 싶어하는 슬이 모습이 상상됩니다.

슬아, 요즘 티파니도 한참 시 쓰고있다.
이렇게 웃긴 시 지어서 올려줄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라
  • |
  • 2010-12-03 02:16
브죵님~~무슨 걱정을 그리 하십니까~~
저희는 학원을 보내고 싶어도.......학원이 없어 못보냅니다.
그래서 인지~ 학원관련 글 보면~~
이학원에선 무엇을 배울까?...저 학원에선 뭘 숙제로 내주지?
하고.....물어보기도 하고.....찾아보기도 하고..
제대로 된 영어학원 보내보는것이 저에겐 소원이랍니다.
학원 + 엄마표....최상의 조합이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