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렇게 댓글이 달릴 줄은...
이거 정말 소리만 요란한 빈수레가 되어선 안되겠네요.
어젠 "What is the Time, Mr.Wolf"를 읽었습니다. 노부영 Sing it, Say it에 나오는 워크시트와 Paper Craft도 함께 하구요.
이제 19개월된 둘째 녀석이 여기 저기 풀칠하고 Wolf 입 잡아 당기고 해서 도대체 산으로 간겐지 강으로 가겐지.. 나중엔 머리도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그것이 관건이겠지요?
모두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화이팅해드립니다..
저도 계획은 어찌나 거창한지..ㅎㅎ
실천을 조금만 해줘도 울 아들 벌써 쏼라쏼라 했을텐데..
꾸준히 실천하는게 가장 어렵답니다..
큰소리 내셨으니까..담엔 진도나가는것도 알려주세요~~ㅎㅎ
엄마의 노력이 가장 중요한 엄마표인것 같아요.. 아이의 결정권이 아직 미약한 상황이니..엄마의 이끔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겠죠... 엄마머리속에 있는 많은 것들(부럽습니다요)을...아이에게 전달해주세요^^;
저도 화이팅 해드릴께요...같이 꾸준히 열심히 해요...그럼 언제가 해리포터 읽는 날(현재의 목표)이 오겠지요^^;; 그날을 위하야 화이팅!!! 아자아자!!!!!
저도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조금이라도 실천을 위한 push 가 되길 빌며..화이팅~!^^
저도 같이 화이팅! 해드릴께요^_^
맘님의 머리속 가득한 정보는 시작과 함께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로 변신~~할 것임을 알고 있답니다.
저희 아이도6살 ..알파벳을 봐주기 시작한지 한달가까이 되었을까..
며칠전에야 쉬운 파닉스책 한권을 끝냈답니다.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같이 열심히해요^^
^^ 작은 미소를 짖게 만드는 글입니다.
왜냐구요?
저도 수없이 다짐했던 내용이어서요.
실천하자!!
계획은 빵빵하게 세워놓고 안하기를 반복.
그런데요~
그렇게 계획세우고, 마음다잡고 하면 `1번이라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마음이나 계획같은것도 안잡으면 아예 안해버리잖아요.
이렇게 유아게시판에 큰소리로 약속하셨으니 분명 잘 지켜내시라 믿습니다 !! ^^
이왕이면 계획표도 좀 올려주지 그러셨어요~
컨닝좀하게 ㅎㅎ
암튼
홧팅 외쳐드립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