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책이 다 제가 있는거라서...
둘다 그리 재미있는 책은 아닌것 같습니다만... 위시워시리더는 완전 실패였습니다.
남자아이라면 좀 다를까요?
우린 여자둘이였는데, 책을 많이 읽는 아이지만... 그건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둘중 선택하라면 런투리드...
한솔,튼튼이라면 튼튼입니다.
동화책이라서 애들이 좋아하구요. 무엇보다 테잎이 너무 좋답니다.
하신다니까 아시겠고...
위의 리더스책류를 사서 엄마랑 하시고, 튼튼 계속 하심 되겠네요^^
wishy washy 시리즈가 집에 따악 한권만 있답니다.
그래서 특별한 조언을 드리기가 그러네요.
대신
으로 가보세요.
momJY님께서 책설명을 해주셨네요.
초2학년과 6세면 스토리가 있는 영어책이 조금더 낳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초2학년이면 간단한것을 잘 안볼려고 할것 같아서요.(단순 저의 기우?? ^^)
Step into reading이나 헬로리더 등도 한번 살펴보세요 ^^
저는 튼튼영어 해주고 있는데 아이 친구가 한솔영어를 하고 있어요.
튼튼은 문장으로 나가고
한솔 영어는 단어 위주로 나간다고 하더라구요.
한솔보다는 튼튼이 더 나을 거 같아요.
계속 들려주다 보면 영어 듣기에도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니 좋아요.
읽기나 파닉스가 하고 싶으시면 런투리드를 해주면 좋구요.
그 이후에 wishy washy readers를 해주시면 좋겠네요.
wishy washy readers는 글밥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