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면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할 거에요.
저도 직장 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엄마표를 하고 있는데
그래도 가끔 피곤하면 건너 뛰기도 한답니다. (대신 아빠가 해 줍니다.)
아이는 혼자 키우는게 아니니 너무 수퍼 우먼이 되려고 하지 마시고
아빠와 상의하여 분담해 보세요.
예를 들어 제가 하고 있는 경우
7시쯤 제가 저녁 준비할 때는 아빠가 영어 동요 틀어 주고 책읽어 주다가 저녁 먹은 후로는
아빠가 집안 정돈과 설겆이를 하고 제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거나 다른 공부를 시킨답니다.
(너무 영어에만 집착하지 마세요. 아이가 배워야 할 건 영어만 있는게 아니랍니다.)
직장다니는 거에 대해 아이에게 미안해 하지 마시고 항상 자부심을 가지시고
그런 자부심을 아이에게 가르켜 주세요. 아이는 자신감 넘치는 부모를 자랑스워합니다.
그럼 화이팅!
아이의 하루는 어른의 한달고 같다.
제목이 엄청 많은 의미를 담고 있네요 ^^
쑥쑥에 들어오면 비단 영어뿐만아니라 더 많은것을 얻어가는것 같습니다.
좀더 열심히 살아야곘다.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다.
아이들을 좀더 바라봐야겠다 등등이요~
사실 저도 쑥쑥을 지홍이 어릴때부터 접해서 계속 체찍질해가며 그나마 열심히 할려고 노력했던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속에 파묻힐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런 정보에 노출되어있으면서 자신을 좀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곳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