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도 6세(52개월)되는 남자 아이예요.
매직 스쿨버스는 리더스에 속하지만 초기 챕터북인 Nate the great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경우에는 둘다 흘려듣기용으로 장만했는데요,
매직 스쿨버스의 경우에는 비디오로 잠깐 먼저 만나봐서 그런지 너무 좋아하네요.
오히려 Nate..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해서 매직 스쿨버스는 집중듣기로, Nate..는 흘려듣기로 진행중이네요.
역시 아이들은 난이도 보다 취향이 앞서는게 아닐까해요.
그나저나 이루짱님의 아이는 중력과 gravity..둘다 알다니 대단 하네요.
저희 아이는 output없이 그저 보는 것과 듣는 것과 잘한답니다.^^;;
우리 큰아이 56개월인데요... 한글 신기한스쿨버스키즈 보고, 비디오(영어)도 아주 잘 봐요...
저도 혹시나 알고나 보는지 궁금해서 슬쩍 떠봤더만... 'gravity'(중력?- 이거 맞나요?)라고 말하네요... "아래로 잡아당기는 것"라고 이해하던데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면 , 또 아이도 좋아한다면 보여 주셔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는 한글로 읽기에도 약간 글이 많은편인것 같습니다.
영어로 접하기에는 약간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그런데 제가 들어보질 못하고 책만 봐서 .....ㅜㅜ;)
스쿨버스 비디오는 접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우선은 비디오부터 시작해보시는게 어떨지???
(비디오내용이 책내용과 거의 똑같이 들어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