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an 초1/ 남
주말에 이것저것 하느라고... 17권까지밖에 읽지 못했어요...
18권까지 꼭 다 읽히려고 했는데....
그렇다고 억지로 시키기도 그렇고....ㅋㅋㅋ
화요일에 시험인데...
아이나 저나... 너무 천하태평이라서 걱정이 슬슬 되네요...
다음주에 시험끝나면... 열심히 따라갈께요...^ㅡ^
티파니 초2 여
엘라님 티파니 (눈사람) 미션 완성했습니다.
금요일 잠자다 벌떡 일어나 글올리고 바로 잠들었네요.
자는데 왜 이리 웃음이 나오는지...
담날에야 제가 쓴글 확인했네요
주말 잘지내녔죠?
운 좋게도 저희 집 근처에는 개방 도서관들이 여러군데 있어서
추운 겨울이 와도 끄떡 없을걸 같아요.
오늘은 아빠랑 두아이 새로 오픈한 어린이 회관에 갔네요.
둘째 얼마나 신났는지 얘기해 주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전 혼자 커피 계속 마시며 뒹굴뒹굴...
행복했슴다.
오늘(일요일)은 17권 읽었어요.
동영상도 보고 읽기도 하고...
재밌는지 킥킥 거리며 웃기도 하고 그랬어요.
이번주 월화에 못읽은것 포함해서 다 읽었어요.
저도 이번주 미션 모두 성공적으로 마쳤어요.
엘라님 공부방 아이들이 모두 시험 잘보길 바래요. ~~~
에이미 초1
Fern was always guiet but today she talked a lot and signed the Poetry Contest. When she noticed that she was the only one that signed the contest.She dared Arthur and his friends to write a poem-or else they have to sign up in the Poetry club for a whole year! They quickly agreed, but they discovered that writing poetry was much harder than they thought. But the judge said they all win! So they don't have to sign the Poetry Club but everyone signed it! I had made a poem too but it was fun!
금요일책을 어제 들었는데..글쓰기를 미루다가 오늘 했는데..시제가 맞지 않아 다시 고치라고 했어요.
사촌 언니랑..집앞 문화센터에서 발레하고..지금은 아빠랑 줄넘기 할 갔답니다..
낼부터 또 열심히 할께요~
이번주 미션 완료입니다!! 엘라님..수고 많으셨구요~
<Bryan 초2,남>
주말인데도 바쁘시군요.
워킹맘들이 전업주부보다 더 육아에 신경쓰는 것 같아요.
엄마하고 같이 아드님들도 공부방에서 같이 공부하면 좋겠어요.
저는 TV켜 놓으면서 아이한텐 할 일 하라고 하는 편이거든요.
엘라님이 공부방을 하시면서 다른 아이들을 많이 보시니까,
자식들을 이해하기가 훨씬 좋으시겠어요...
전, 언제나 우리아이의 언행이나 학습능력이 평균적인 행동인지.
아님 뭔가 문제가 있는 행동인지, 궁금할 데가 많거든요.
다들 그렇겠지 하고 있다가 나중에 너무 무심했다고 할것 같아서...
북클럽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방학계획포함)으로 한동안 머리속이 복잡했어요.
dvd도 주문해놓고, 챕터북도 새로이 좀 사야할 것도 같고
또 이왕 살꺼면 소장가치가 있는 걸로 사야하지 않을까?
뭔가 할꺼리를 많이 준비해서 시켜야만 할것 같아서....
근데 지금은 거의 큰 욕심내지 않기로 맘을 비웠어요.
항상 방학 끝날때 쯤이면 한거 없이 금방 지나가버린걸 경험해왔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dvd보면서 거기에 나오는 표현들이나 따라 말하면서
익혀볼까?합니다.
그리고 집앞 도서관에 있는 쉬운 그림책이나 찬찬히 읽힐생각이예요.
학원이 집에서 좀 멀리 이전하는 관계로 다른 학원도 좀 알아볼 예정입니다.
셔틀타는 시간이 왕복 한 20~30분 늘어나서 3학년되면 수업시간도 늘어나는데,
그 시간도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요.
우리아들은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말도 잼없는 주말을 집에서 보낸다고 투덜대는군요.^^
지난주 빠진 15권 읽고 독서록 썼어요.
내일은 담주 빠질 것 좀 읽어주면 좋겠는데, 모르겠어요...

3학년 여/ 해피걸의 글입니다.
주말 보충반 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주에 14, 16,17권을 못 읽었는데 16권만 오늘 다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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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ter is poor. But I think he didn't think about this "I can do that!! I will do that!!"
If he didn't have that mind, he can't have A+.
Francine, Arthur Muffy, Binky etc.. This friends helps Buster. - a lot.
I read this book and I felt again, friend is so important.
주말 잘 보내세요~
3학년 남아, 꽃도령의 글입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친구들에게 상냥하게 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친구들에게 나쁘게 대하면 친구의 마음이 상하기 때문이다.나는 이것을 잘 지키고 있다. 그래서 친절상까지도 받았다. 그리고 지금도 친구들과 친하기 위하여 친절하게 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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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시험기간에 못읽은 14권을 읽었어요.
수요일은 수학경시대회라고 하네요.
왜 이리 시험은 종류별로 많은지...
조금있다 치킨 시켜서 아이들 아빠랑 맥주한잔 하려구요.
그런데 치킨 시킬때마다 어디다 시켜야할지 갈등이예요.ㅎㅎㅎ
엘라님 주말까지 문 열어주시고 감사요^**^
빛나리양은 학교갔다오자마자 아써 디비디한편 보고 주무십니다.
월요일 기말고사 벼락치기 해야하는데
간만에 엄마가 봐주려고 준비하고 있구만~~
올 겨울방학에는 제대로 영어에 빠져보자 생각하고 있네요,
방학 계획이라는것도 세워보고 역사책물론 (만화책이겠지만) 영어에 흠뻑젖은
겨울을 보내리라 최초로 엄마가 굳은 결의를 다져봅니다.^**^
적고 보니 한심합니다.
큰아이가 이제 고딩되는데 방학최초의 계획과 결의라니~~
그동안 뭐하고 살았나??? 친 엄마맞나???
아뭏든 엄마도 변하고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