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 쑥쑥맘에 가입해서 Literacy님의 글을 접하게 된 게 행운이고, 많은 도움이 되네요.^^
올리신 글들 쭉 읽고 있는데 좋은 글들에 힘입어 저도 용기내어 봅니다.
소개해주신 책도 아이와 함께 읽어보아야 겠어요! 감사해요~^^
젝 요즘 좀 바빠서 이제서야 읽어 보았습니다.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챕터북이나 리더스북을 많이 빌려오는 사람중의 한 사람입니다.
우리말책은 그림책 많이 봤고 많이 읽는데 영어책은 글시가 작아서 다가가기 힘들어여.
그래도 가끔 영어 도서관 가게 되면 보고 둘째 아이는 표지와 내용 보고 맘에 들면 그림책 골라서 잘 봅니다.
우리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지만요.
아이들에게 너무 늦게 시작한 맘이라서 급한 마음에 레벨업에만 집착했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이번에도 좋은글을 올려주셨네요..^ㅡ^ 감사해요..ㅋㅋㅋ
저두.... 얼마전까지만해도.... 아이 레벨 올리기에 급급했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흥미를 잃어가는 듯 해서....
다시 재미난 그림책들 열심히 보여주고 있어요....
소개해 주신 책들 중에서.. love you forever만 빼고는 다 처음 본 책들이네요...
꼭 챙겨서 보여줘야겠어요...^ㅡ^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집에서 영어 시작한지 3개월쯤 되는 초2학년 우리아들..
Love You Forever 너무 좋아해요.노래도 혼자 불러가며..
그림책 정말 여러가지 배우고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저도 어느땐 눈물이 핑 돌며 엄마생각나던데..
좋은 그림책 소개 많이 해주세요^^
어머나 리터러시님 반가워요..
그림책 저두 참 좋아해요 딸은 별로지만..^^
그림만 보면 어찌 소장하고 싶은지...쩐이 챕터북보다 비싸다는게 ..넘을수없는 산이지요 뭐..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많이 부탁해요..~
저희아이도(초4 초1) 여태 그림책 잘 본답니다. 레벨이 낮은 책을 사면서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책들이 많지요 ^^ 챕터북은 중고 아닌 거 큰 맘 먹어야 사는데, 그림책은 가끔 정신없이 지릅니다 ㅎㅎ
authenticity 이야기를 하셨는데,... 어찌보면 회화적인 측면에서 미국영어, 혹은 영국영어를 쉽게 익히는 것은 챕터북을 통해서일지도 모르지만, 그림책을 음미하다보면 아무리 짧고 단순한 글일지언정 영어를 구사하는 게 이런 거구나 하는 맛을 어려서부터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독특한 표현들, 그림에서 느껴지는 행간의 마술, 세상을 바라보는 다른 시각, 이런 것들을 음미할 수 있게 하는 여유도 있구요, 책 속에서 어린 마음과 니이든 영혼을 한꺼번에 만나는 일들, 아이들은 의식하지 못하지만 그림책을 통해 하게 되더군요^^
음, 도서관에 그림책 많던데요...(아래 야자나무님 ^^) 외면될 뿐이죠.
리더스나 챕터는 많이 빌려가서 날긋날긋한데 그림책들은 다 빳빳해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일하는 중 언능 들어와 봅니다.
정말 literacy 님의 말씀에 백번 만번 동의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림책을 정말 관과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
넘 아쉬운 점이 많았었거든요.
누군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한국에는 도서관이 많지 않고 그림책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앏은 책 매번 사주기가 부담스러워서 두꺼운 챕터북을 더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그림책을 더 많이 읽혀주었으면 하는 일인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일하는 중 언능 들어와 봅니다.
정말 literacy 님의 말씀에 백번 만번 동의합니다.
여러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그림책을 정말 관과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아
넘 아쉬운 점이 많았었거든요.
누군가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더니 한국에는 도서관이 많지 않고 그림책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앏은 책 매번 사주기가 부담스러워서 두꺼운 챕터북을 더 선호한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그림책을 더 많이 읽혀주었으면 하는 일인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오늘 당장 도서관가서 빌려왔어요^^ 저도 챕터를 목표로 레벨올리기만 해오다가 요즘 그림책으로 발길돌리는중에 너무 반가운 글이었습니다, 사실 그림책이 더 어렵더라구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 다 열어확인할수도없고 이렇게 좋은 책 소개해주시니 다시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2탄 3탄 압력과 함께~~ ^^ 저도 좋은책 발견하면 한번 올릴께요. 아직은 여기서 소개받은책, 한글책으로 읽었던책들 위주로 봅니다.
아직 저희 아이에게는 이른감이 있겠지만, 엄마가 먼저 볼까 합니다.
엄마가 영어 수준이 좀 낮은지라 이렇게 도움 주시는 분들이 너무 고마운 마음입니다.
잘 메모 했다가 꼭~읽어 보겠습니다.
정말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요즘 챕터북으로 향하던 마음을 살짝 접고 그림책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그림이 아름답고 내용도 감동적인 책들... 아이에게도 제게도 꼭 필요한 책입니다.
그림책에 대한 진한 애정이 묻어나는 글이네요. ^^
아마 literacy에 대해 공부하시니 그 깊은 맛을 더 느끼실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3년전에 아이랑 같이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며
영어 그림책의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보다 제가 그림책을 더 좋아하고 즐겨 볼 정도로요..
말씀해주신대로, 그림책안에는 압축된 좋은 표현들도 많고
일러스트레이션 안에 담긴 위트나 예술성,
그리고 깊이 있는 감동의 여운까지... 뭐 하나 버릴 것이 없죠.
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그림책을 보며 상상력과 창의력에서 많은 자극을 받는것 같더군요.
지난 주말에는 종이를 꺼내놓고 그림책 안의 동물들을 그리면서 이름도 적어보기까지 하더군요.
(원래 쓰는것을 혐오하는 녀석인데요)
사실 어떨때는 글이 많은 챕터북으로 달려가주었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지만,
저학년일때 좀 더 그림책안에서 자유롭게 상상하고 즐거움을 맛보게 해주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소개해주신 책은 4번 빼고 다 낯서네요.
안목 있으신 분이 소개해주신 책이라서 메모해두고 참고할께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