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께서 이리 말씀해 주시니...
정말 고맙고,,,힘이 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할 일들도 많고,,,
해 줘야 할 일도 많으니....힘을 내야겠어요...
제가 대단하다구요???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지내셔요....^^
희서맘님.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는날은 10년의 세월을 흘러버린것과 같다. 라는 님말씀.
참으로 공감, 동감..!!!
그런데 어찌된일인지 요즘에는 이런생각마저 안한채 아무것도 안하고 지나가는 날이 많이 지는것 같습니다.
그저 아이혼자 잘놀고 그러면 됐지. 내일 하지뭐.. 이런 변명에 저를 위로하고 마네요.
큰애는 더욱더 욕심을 부리곤 했는데 둘째는 왜그리 마음이 너그러워지는지~ ^^
직장생활하시면도 너무 열심히 희서랑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면 참 존경스러울때가 많아요~
스스로도 대단하시다고 생각하시죠? 꼭 그렇게 생각하셔야 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