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영재 푸름이도 그랬던 걸로 알아요.. 그래서 일본에서 군사학?전공한다고..
고등학교때도 군복 입고 아파트를 한밤에 돌아다녔다는 얘기를 책에서 본 것 같아요..
푸름이 아빠가 쓴 책 한번 읽어보시면 아드님 마음이 이해되실지도 모르겠네요..
아들님이 제하고 취미가 같군요.
남자 애들은 군사, 오토바이, 자동차, 모형 만들기 등에 취미가 많습니다.
저 역시 중학교 때는 전 세계에 운용되는 탱크 비행기 등의 성능과 제조 회사를 외우다 싶이 했습니다.
그 때는 군사잡지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터넷 사이트에 이런 군사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총알과 대포알, 미사일 중 어느 것이 빠를까?
실제 속도는 시속 얼마 정도 될까?
총알은 실제 어느 정도 날아갈까
TNT의 폭발력은 어느 정도인가.
M16과 AK47같은 총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alleh TV의 네이키드 사이언스에도 이런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원더걸스 노래만 듣는 남자애들보다 아들님이 듬직하게 보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