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이뻐 이뻐요....
진짜 읽는거 같아요...^^
커가는 모습 종종 올려주세요....
쑥쑥짱님, 소연맘님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에 이렇게 하는건 아니구요, 그날은 뭔지모를 강한 필을 받았나봐요.
앞에거는 외운거구요, 뒤에는 자기가 몇 문장 만든거에요. 저도 듣다가 약간 놀랐어요.
저도 아직 진행형이라 드릴말씀이 많지 않을 것 같은데, 나중에 기회되면 인사드리겠습니다.
40개월 울 민지보다 훨~~잘하네요.^^
귀여워요. ^^
너무 이뻐요.. 세상에~~
정말이뻐라..
아고 딸없는자의 설움이 또 시작됩니다.
정말 이뻐 이뽀...
광고지 보고 큰목소리, 이쁜목소리로 영어로 이야기하는모습이라니..
ㅋㅋ 보고 또보게 됩니다.
어찌 이리 딸을 이쁘게 키우셨어요~
그리고 마지막 님이 올려주신 문장을 보니 외운게 아니고 직접 만들어서 한거네요?
대단하십니다.
제가 일찍이 연구개발님께서 올려주신 글들을 볼때 보통아빠(아빠님 맞으시죠? 아닌가???? ^^)가 아니시라는걸 감지했는데 이런 이쁜딸을 숨겨놓으셨군요..
또한번 환경의 중요성을 팍팍 느끼고 갑니다.
어떻게 이렇게 영어를 잘하게 키우셨는지 말씀좀 올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