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초1
어떤 아줌마의 고양이가 나무 위에 올라가서 못내려 오고 있었는데..때마침 버스터가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고양이가.아이스크림에서 생선냄새를 맡고 버스터의 팔로 뛰어 내리게 되었다. 이건 단순 우연의 일치였으나..이 일로. 고양이 주인인 그 아줌마가 버스터는 영웅이라고 신문사로 데려 갔다.다음날 .아서는 신문 맨 앞에..버스터가.Cat saver로 나온 것을 보고 깜짝 놀랬고..학교에서.친구들과 교장 선생님께 박수를 받았다..그런데.버스터가 이일로 잘난 척을 하니까 아서와 프렌슨으 버스터의 마음을 고쳐주기 위해 장난감cat을 나무위에 올려놓고..기자와 인터뷰하고 있는 버스터에게 구해달라고 한다..Cat saver니까...하지만..장남감 고양이는 브레인이 조정하고 있었고.
버스터가 오라고 해도 고양이는 올수 없었다. 브레인이 일부로 고양이를 버스터 발쪽으로 떨어지게 해서 장난감 고양이는 부서져 버렸다. 자기가 속은 걸 안 버스트는 조금 화났다. 물론 기자가 사진을 팍팍 찍고 있었다.
이떄..바퀴달린 피아노가 아서와 프렌신쪽으로 굴러오고 있었고..피하라고 외쳐도.아서는 어떻게 피아노가 굴러와? 하고 생각하고. 피하지 않았고..버스터가 몸으로 친구들을 밀어서 구해준다. 하지만..버스터는 또..시작햇다..이사건으로 잘난척하는것을..
버스터가 잘난척 하는 것은 나도 잘못된 생각같다..버스터가 가만히 있었으면..더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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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쓰는것보다 말로 하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어요.
집듣하고..바로 얘기해 준 내용이고..넘 길어 제가 중간에 요약을 더해달라고도 했구요..ㅠㅠ
벌써 20권째 하는 날이 왔군요..늘생각하지만..시간은 참 빨라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에밀리 초2/여
흑흑..
비가오나 눈이오나 열심히 글 열어주시는 엘라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전 겨우 댓글 하나 다는데도 처음과는 달리 이런저런 이유로 늦어지고 그러네요ㅠㅠ
주말에 머~언 시댁에 다녀왔답니다.
시이모할머님 칠순이신데 어머님과 돈독하신지라 절대 빠질수 없는 자리..
온가족이 토욜 새벽 4시에 출발해서 다녀왔지요..
꽉~ 채운 1박2일 동안 욜씨미 설겆이 하고 왔슴다.
머~언 곳에 펜션을 빌려 수십명이 이틀간 먹고 마시고....
저야 허드렛일이나 하니 힘든거 없지만 주최측 아낙은 정말 머리 아팠을듯~
암튼 그리하고 집에 와서 완전 뻗었네요..
어쨌거나 그 와중에도 울 딸래미 아서책은 어찌어찌해서 밀린거 까지 다~ 읽혔네요^^
15권인가 밀렸던거 읽고선 미래(진실?)을 알려주는 머시기를 접어가지고는 요즘 매일 그거하느라 바쁩니다.
오늘도 학교에까지 열심히 챙겨서 갔네요^^
제가 지난주에 댓글을 다 달았는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어제까지 밀린거 없이 다 읽었다는거 보고합니다^^
글고 제가 지금 들어와서 못봤네요
저도 30권까지 계속 할게요^^
<Bryan초2,남>
오늘부터 좀 일찍 재우려고 어제 미리 읽어뒀어요.
줄거리도 뭐라고 신나서 얘기해 줬는데,
오늘 사진 올리면서 후기적은거 보니까 뭔 말인지
잘 모르겠네요.^^
엄마도 읽기싫은 책을 이렇게 잘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넘 이뻐요...

대니얼 초5/남
Arthur and Buster went back to their homes from a ice cream shop.
At home Buster found a woman who was upset because her cat was stucked on a tree.
On that time Buster was holding an ice cream cone flavered like fish.
The babe cat smelled it and jumped to Buster's arm. Then he licked it.
The woman thought he saved the cat.
Arthur checked the newspaper.
There was an article Buster saved the cat.
Suddenly Buster became famous but Arthur and his friends
started to complain about his behavior.
So they tircked the cat saver with a fake cat stucking on a tree.
A reporter and a photographer thought Buster could save the cat, but he couldn't.
The wind blew hard and the cat fell on the ground.
It crashed like crunch.
Buster was very upset to them.
And he saw a piano comming to Arthur and his friends.
He pushed them on the ground.
So he became famous again.
대니얼도 30권까지 한다고 했는데 미쳐 체크를 못 하셨군요..
충분히 이해합니다..워낙 바쁘시잖아요^^
벌써 책도 대출받아 놨답니다.
쭈~욱 열심히 할께요..
엘라님도 화이팅하세요!!
해피걸 초3여 <해피걸의 글>
Buster did save a cat. But he didn't have to go famous.
Buster think his only think. not everyone's think.
If I was hero, I would say hello and I wouldn't cut the line.
Because that makes people mad.
Arthur,Francine and Brain's thought was good. Because that makes Buster reg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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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못한 권수는 같지만, 14권은 읽지 못한 것 맞구요. 16권은 주말보충반에 올렸고 17권을 읽지 못했어요.
이제는 시간 날때 모두 읽고 21권 부터 마지막까지는 한번도 빠지지말고 다시 출발해 볼께요.
우리 모두 화이팅~~!
티파니 초2 여
혼자 cd들으며 소리내어 웃더니 나중에는 이런 스토리 싫어하며 책을 덮기도하고... 한 챕터는 소리내어 읽었네요. 이상하게 티파니는 '미안해' 이런 걸 싫어하네요. 항상 귀에 못이 박히도록 '배려'를 외치는데 자신은 쿨한게 좋다하네요. 티파니가 쿨해서 편한건 조르지 않는다는 겁니다. 친구들과 놀아도 더논다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은 모두 더 놀고 싶다해도 티파니는 한마디 없네요. 그건 아이들이나 하는거라나 뭐라나...

빛나리양은 오늘 기말고사가 끝나고~~ 친구랑 신나게 놀기
내일은 학교에서 눈썰매장에 간다고 하네요,
본격적으로 수요일부터 다시참여할게요,,
우리 학교는 담주 월요일에 수학경시가 끝나야 한숨 돌릴듯해요,
한자경시도 있다고 하든데~~뭐 아뭏든 바쁘네여--__--
그래도 짬나는데로 30권까지 12월 중으로 하는게 목표랍니다.
엘라님 오늘도 감사요^**^
열심히 하고 있는 다른 아써 클럽 친구들 응원합니다.^**^
화이팅~~~
초 3, 꽃도령의 글입니다.

5살, 꽃남의 글입니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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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튜브에서 동영상도 찾아서 보았어요.
다섯살 동생이 형이 글쓰는거 옆에서 보구 썼나봐요.
자기도 올려달라고 해서 올립니다. 둘째들은 하는짓이 왜 이리도 이쁜지... ㅎㅎㅎ
말이 늦어서 걱정했었는데 할거 다하네요. ㅎㅎㅎ
내일로 20권이 끝나네요.
저도 내일 후기 올릴게요. ^^
오늘 고민하던 제로니모 DVD주문했어요.
저녁때 배송됐다고 문자 왔는데 언능 보여주고 싶네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봐야 겠어요.
책이 컬러풀한 것이 아이들 관심좀 끌겠어요. ㅎㅎㅎ
초4-samantha
Buster is boosy at this book. Buster have to tall people is was a accident.
But, is not good to make Buster embarrassed.
버스터는 길을가다 우연으로 고양이를 구하게 된다. 그런데 그 고양이주인이 소문은 내 버스터는 인기인이 된다. 하지만 버스터는 거기에 그치지 않고, 영화관에서 새치기를 하는등 엄청 잘난척을 한다. 그래서 브레인과 다른 친구들은 로봇고양이를 만들어 버스터가 구하지 못하여 다시는 그러지않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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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댓글 단 것 같은데 못보셨나봐요..
저희도 끝까지 함께 합니다.
후기는 내일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