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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 일년 진행기 다섯번째날

컨텐츠

댓글 21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노을
  • |
  • 2010-12-10 00:16
답댓글

드디어 서정이 얼굴보네요...^^통통하니 넘 귀여워요..동생표정도 웃기구...^^

아침 일찍 합창연습하느라 열심히 다니더니 공연했네요...

아이들 합창 너무 좋아요.^^

스스로 찾아해주지 않아 좀 속상하기도 하셨겠지만

이만큼 꾸준히 해온 서정이 대견하네요...

친구에게 자극받아 제로니모에 도전한다니..앞으로는 좀 더 즐기게되지 않을까요??

서정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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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8 23:08
답댓글

아~~~ 듣기 넘 좋아요...^^

아이들 목소리가 이리 듣기 좋은데......ㅋㅋㅋㅋ

리허설인데도 너무너무 열심히 잘 하는데요??ㅋㅋㅋ

 

울 큰애도.. 영어책 읽는것을... 즐기다기 보다는... 그냥 할일을 한다는 느낌으로다가...ㅠㅠ

자꾸 영어책은 스스로 집어들지 않아서 속이 아주... 뒤집어 지는데....

참고 있답니다.....

슬슬 시동은 걸고 있는데...

방학때는 영어좀 올인해야겠어요....ㅋㅋ^^

 

리더스팀 분위기가 참~~ 따뜻하고 좋네요....^ㅡ^

이래서 댓글이 무지하게 많은가봐요.....ㅋㅋㅋ

매번 댓글이 많이 달려있어서.....ㅋㅋㅋ

 

꿈다섯님...

진행기 넘 잘봤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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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08 22:45
답댓글

서정이와 동생을 이제 보는군요.

개구장이 남매 같아요.ㅋㅋ^^

어제 오늘 몸살이 나서 약먹고 누웠다가 이제 좀 정신차렸네요.

아~

건강 조심!!

리더스 댓글수가 뜨겁네요.

앗뜨---

방학계획도 세워야하는데

연말이라 정신없는데다가 몸이 또 이러니..

시간만 자~알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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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8 01:07
답댓글

몇 달 동안 아이들과 열심히 봤던 '자이언트' 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왜 이리 긴지.....성모 (박상민)이 결국 죽어서 울 큰딸과 저는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너무 바빴습니다.

댓글도 제대로 못 읽고 이제 읽어야 겠습니다.

책 내려는 시점에서  정리 안된 원고도 있고 제가 대충 다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정신 없습니다.

 

지금부터 오늘 올라온 댓글을 읽어보아야 겠어요.

시간 내서 밀린 목록 올려야 되는데.....요즘은 목록 올리는 분이 몇 분 안 계시네요.

밤에 들어오시는 분 혹시 계시면 제가 300빠에 도전 하는 건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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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8 01:17
300빠는 좀 힘들겠어요. 수다맘님이랑 저만 있는 것 같은데요..
자이언트...저도 봤어요.
원래 별로 관심 없던 드라마인데 최종회..라니까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딸래미...도 울었습니다.

책 만드는 것이 엄청 손이 가는 일일텐데 수다맘님 애 많이 쓰시네요.
그래도 해놓고 보면 뿌듯하시겠죠?
몸살 안나게 살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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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3:56
답댓글

앗....222빠 했슴당ㅇㅇㅇ

말은 이루어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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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8 00:00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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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8 00:43
자려고 누웠다가 도저히 잠이 안오길래 일어났습니다.
왜이리 잠이 안올까...했더니 오후에 커피를 한잔 마셨군요.
요즘 커피 끊고 살다가 오후에 한잔 했더니 효과 만점입니다.
저...밤새면 어쩌지요?
자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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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8 01:08
222빠 하신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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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3:53
답댓글

저 참 너무 단순하죠...

오전에 장난으로 222빠 할거라고 적어놓은게 마음에 걸려서...

진짜로 이시간에 222빠 할려고 들어왔어요...

이런걸 단순하다고 해야하나..........요상하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이런 요상한 고집과 실속없는 책임감 때문에 울막내가 늘 고생이죠...

300번이고 500번이고 이해할때까지.......쭈욱....

 

이글이 22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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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56
원래 사소한거에 목숨거는거잖아요...
아~오뎅 먹고 잡다...
임플란트 해서 요즘 맥주는 못 마셨더니 급 땡깁니다요...
에이~언제부터 먹을수 있지????매운오뎅에 노란물 마시고 시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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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3:59
흐흐흐.........우준시환맘님..
우리 벌건 대낮에 좀 봐요
왜케 야심한 밤이나 새벽에만 보이시는거예요
우준시환맘님이 배트맨이예요?????????
일찍 주무세요...
토욜날 댓글 300개 올라온다는 보장 있으면 제가 쓰죠..........ㅋㅋㅋㅋㅋ (안쓴다는 말보다 더 무셔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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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8 00:01
빼뜨맨.....
그런데 전 슈퍼맨 빼놓고는 무슨무슨 맨이라는거에 필이 안 꽂히더라구요....
뭐니뭐니 해도 슈퍼맨,슈퍼우먼이 짱인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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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8 00:44
저도 궁금해서 들어와본걸요...맨날 도전해볼거라고 말만 해놓고 한번도 성공 못하는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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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36
답댓글

우준이가 내일 산수 시험이 있어요.

덧셈 뺄셈 하는거요...

지난 여름 방학때는 제 뒷목을 잡고 쓰러지게 하던 놈이

오늘은 점프왕 왕중왕 문제 풀었는데

글쎄 10문제 중에서 9문제 맞았네요...ㅎㅎㅎ

 

기뻐요....아이도 저도 고생많이 했거든요...

얼른 사진 찍어서 아빠에게 전송하라 했어요....

요녀석이 수학적 사고력이 어느 한부분에서 꽉 막혀 있어서

언제나 뚫릴까 고민이었거든요...

그런데 하다보니 되네요...

자~이제 13-8=21 이 아닌것만 체크하면 되요....요놈이 자꾸 -,+를 바꿔서 아주~간단한 문제를 틀려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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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3:52
1학년이 점프왕ㅇ.......그것도 왕중왕을 풀어요??????
울아들도 1학년땐 안하던 건데..
이래놓고 왠 엄살이셨어요...

핸펀으로는 도저히 222빠 안될것 같아서 노트북 다시 켜고 들어왔어요..
난 정말 왜케 사소한것에 목숨을 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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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58
엄살 아니어요...
방학할때 처음 시작해서는 10문제 중에서 2문제 풀고
그나마도 다 틀렸었었어요..
워찌나 속이 뒤집어 지는지....저 여름에 얼음 진짜 많이 먹었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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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8 00:01
원래 왕중왕은 처음에 20!~30점으로 시작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 왕문제랑 왕중왕은 두장씩 더 복사해두라고 숙제로 내줘요..
처음부터 왕중왕을 잘풀면...........아이가 아니고.......NASA에서 찾는 외계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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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8 00:46
저희 동네는 도대체 점프 왕수학 왕중왕...그런거를 잘 몰라요.
이름만 아는 정도였지요.
동네에서 제일 막강한 서점이 두산동아와 천재교육판권을 가지고 있거든요.
대부분 천재교육 문제집을 사용하는데....
쑥에 들어와보고 급관심이 생겨서 오늘 서점에 들러 한번 살펴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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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8 01:11
여름방학부터 꾸준히 수학공부도 진행하셨군요.
우준맘님 대단하셔요
저는 좀 늦게 수학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어요 둘째 아이 2학년초 전학와서....선생님께 한 말씀 듣고
부터 시작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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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20
답댓글

어~뭐에요?벌써 200개 다 채워졌나요?

댓글 200개 뜨네요..

그럼 나 201빠?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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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3:22
오늘도 놓쳤네요. 199보고 댓글하나 달고 왔는데...
아까비...
우준시환맘님 축하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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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31
히히히~그러게요..순식간에 댓글 수가 채워져서 놀랬어요..
천천히 달며너 내가 200빠 해야지 했거든요..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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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23:32
201빠 축하드려요~오늘은 누가하시려나 조용히 구경하고 있었어요^^
남편이 컴써서 핸폰으로 댓글달려니 힘드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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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3:44
나 222빠 할건데 왜 다들 글 안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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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47
그냥 종채맘님이 글 한번 올려요..
제가 무한 댓글 달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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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8 00:47
자꾸 우준시환맘처럼 되려구 하나봐요. 어제도 이 시간에 꺠어 있었는데 오늘도 그러네요.
이럼 안되는데....생활에 리듬이 깨지면 힘들어지는데 어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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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22:44
답댓글

이제 들어왔어요...애들 재우고 다시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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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30
오늘 잘 끝내셨어요?
피곤하시겠어요...
애들 재우고 씻고 천천히 들어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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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8 00:48
지금은 주무시고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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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21:57
답댓글

요새는 팬시낸시 시리즈10권을 하루에 한권씩 읽었어요. 처음엔 읽다 말다 해서 그런지 읽는 것 자체를 무지 싫어하더니 게시판에 글 남기기 시작한 뒤로는 잠자리에서라도 꼭 한권씩 읽게 했더니 이제는 별 말없이 한 권은 꼭 읽습니다.  더 읽으라면 난리가 나지만요...서서히 두 권, 세 권으로 늘려봐야겠어요.  오늘은 미스터맨시리즈 중 한권도 읽었습니다.

 

제가 오늘은 좀 안되는 날인가봐요.

아침에 사골 사러 시장나갔다가 그냥 왔다는 말씀 드렸죠? 종채맘님 말씀대로 내일 저 보시는 분들마다 사골 잊지마라 말씀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사실은 시장 갈 때 차를 가지고 갔거든요. 시장 근처에 주차하고 돌아다니다 걸어서 아파트 주차장 도착하고 나서야 차 두고 온 생각나서 다시 가지러 갔지요. 다행히 걸어서 몇 분 안되는 거리들이라 참을만 했습니다.

 

저녁에 아는 동생이 여성합창단 공연을 한다고 오래서 꽃다발 사다 주려고 나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주머니 뒤지니 차 키 놓고 왔네요.

투덜거리며 다시 올라가서 가지고 차를 탔는데.....헉....차를 못뺐네요.

항상 후진주차를 해놓는데 오늘은 별 생각없이 전진주차를 했더니 옆에 차를 긁을까 무서워서 이리 저리 10분을 낑낑대다가 포기하고 그냥 올라왔습니다. 

 

제 운전 경력이 궁금하시죠?

초보일거라고 생각하시면 아니되옵니다.

95년에 제 차를 사서 여태 운전을 하고 다닙니다......만

저희 동네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동네 벗어날 떄는 남편 차를 타고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아이랑 버스타는거...전혀 안불편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불상사가 가끔 생기네요...

지나가는 아저씨 있으면 도움 좀 청해볼까 했는데 아무도 안지나가더라구요..

 

아는 동생 많이 서운해할테니 내일이라도 꽃다발은 전해줘야겠습니다.

저의 이런 사정을 알테니 이해해주겠지요.

 

저 180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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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15
바쁘게 살다보니 그럴 수 있는 거 아닐까요? 전 별로 안바빠도 그렇지만....^^
좀 꼬인 날이긴 하네요.
저도 운전경력 만8년인데, 마트용 차여요... 모르는 길 절대 안가요.ㅎㅎㅎ
저도 대중교통을 사랑하지요.ㅎㅎㅎ
8년동안 주행거리가 만킬로 정도입니다.
시아버님이 3만8천에 주셨는데, 지금 4만9천 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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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23:08
하이디맘님...오늘 하루종일 정신없었을 모습이 떠올라요..
이런날도 있고..저런날도 있는거겠죠... 다행히 그냥 운이 좀 나쁜거지.. 다치거나 아픈사람은 없잖아요?/ 그쵸?? 내일은 더 좋은 일이 생길거예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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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29
에구~오늘 하루 너무 정신없으셨겟어요..
전 아예 면허가 없는지라 .....그래도 운전하시는게 어디에요???
울집은 그냥 택시 타요....내년에는 준비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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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라
  • |
  • 2010-12-07 20:10
답댓글

설렁 설렁...

엄마의 마음에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야 아이가 설렁설렁하는 모습도 이쁘게 보고 넘어가는데

요즘 전 왜이렇게 마음이 급한지 모릅니다.

맘이 바쁘니까 쑥에도 매일 들어와서 눈팅하고 댓글쓰고 그러면서 울애들과 비교하고...

그래서 맘이 또 더 바빠지고..

 

요즘 저희 집은...

아직 책도 준비 못해서 전 ort를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함께 2권 읽기,

하루에 1시간반정도 DVD를 보기 (티모시, 루비&맥스, 비트윈 더 라이온스)

리팍도 어제 시작해서 하루 30분만 듣기하고 있어요.

이정도면 제 생각엔 울애들에게 참 빡빡한 일정인데 아직 아무 소리없이 해줘서 고마워하는 중이랍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3학년 말쯤엔 영어책들으며 혼자 씨~익 웃어주려는지..

 

욕심 많죠?

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면서도 버려지지 않는 욕심에 오늘도 반성하며 글 읽습니다.

꿈다섯님 글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넘 귀엽고, 딸이랑 아들 다 있고... 넘 부럽습니다. (전 초2 아들 쌍둥이)

 

참,초원님 글 읽고 마음이 동하여 글 남겼었는데 거기에 좋은 얘기 많이 달아주신 맘들 글 읽고

혼자 좋아라 했답니다. 고맙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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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21
리라님... 저희집 막내가 많이 느려요..
엄청 빠른 연년생 오빠가 있어서 더욱더 느리게 느껴지는 아이예요.
하여간 작년 10월 처음으로 석달동안 리더스 300 읽기를 시작할 무렵...
언제쯤 매직트리 듣기를 할까......할 수 없을것만 같았던적이 있었죠....
그런데 매일 꾸준히 읽기를 하다보니 겨울이 오기전에 매직트리를 들을 수 있었어요.

욕심은 부리시되.........둥이덜한테 내색만 안하시면 돼요..
즐거운 리더스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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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21:24
앗 돌쇠맘님 오셨구나.. 오늘 200빠 하실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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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19
리라님 반가워요.^^
아들쌍둥이에 직맘 많이 힘드시겠어요.^^
고 욕심 조금만 버리시고 희망으로 바꾸시면 될 듯하여요.
우리도 2학년 겨울방학에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3학년 꾸준히 해왔는데, 드뎌 최근 영어책들으며 씨~익 웃어준답니다.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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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23:18
리라맘님...지금 그상태 그대로 꾸준히 하시면 1년 뒤쯤에는 둥이들이 영어책 보면서 깔깔대고
있을거예요...아님..더 빠를지도 모르구요..^^
두명일경우 저는 특히 방학때 dvd는 같이 보고 한명 집듣하고 있을때 한명 읽기 시키고 끝나면 또 바꿔서 하고 그랬어요..
리팍도 항상 틀어놓으면 좋아요.. 전 아침에 리팍 틀어놓고 애들 깨워요.. ㅎㅎ..
일어나서 눈꼽 떼고 있을때 들으라고요...ㅋㅋ...처음에는 한개 한개 동화보다 시리즈로 된게
반응이 더 좋아요.. magic marker나 wacky ricky도 쉬운 단계에서 재미난 시리즈니까 먼저 보여주세요..^^..
쌍둥이 키우시면서 것만으로도 힘들텐데... 열심히 하시니 보기좋아요..
애들이 엄마 이렇게 고생하는거 알라나 몰라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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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28
큰 아이들 같은 경우는 이해력이 빨라서 그런지
빠르게 늘더라구요..
기대하셔도 될거에요...
여기 있는 아이들이 너무 잘하는거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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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8 00:50
처음에 들어오면 엄청 충격받고 맘 급해서 아이 다그치게 되고 그러더라구요..제가 그랬어요.
그러다가 힘들어지면 한동안 쑥에 발을 끊어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깨닫는건 우리 아이 속도에 맞게 천천히 가는 연습이 필요하다는거더라구요.
다행히 도서관에 영어책이 있으니 열심히 도서관 이용하면서 맘 편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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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07 17:36
답댓글

이 추운데 울 아이들 야구하러 나가고 저 혼자 있어요~~

진짜 징합니다.

6시부터 각자 공부 시작인데 그 시간에 맞춰 들어오려나....

 

오늘 공연 잘 했나요?

아이들 합창 소리가 무지 듣기 좋더만요.

아침에 듣고, 댓글 쓰다가 손님 와서 취소했거든요. ^^

저는 독창도 좋지만 이렇게 여러 목소리가 모여서 한 소리를 내는 합창이나 중창이 참 좋아요.

 

꿈다섯님 글 읽다보니 저도 큰 아이 영어책 처음 읽히면서 알려줘도 모르기를 여러번 반복하길래

한숨을 쉬었던 생각이 나네요.

작은 아이는 want와 went를 한참 헷갈려 했지요.ㅎㅎ

 

우리 둘째도 같은 3학년인데, 아마도 진행의 차이겠지요.

짧은 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뤘네요.

앞으로 더 넓은 영어의 바다로 나아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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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08
want.......went.........막내도 엄청 헷갈려했어요
원하는건 원트~~~ 아무리 해도 헷갈려서...
제가 늘 말하잖아요..
우리 아이가 못하는건 남의 집 아이도 못하는거다... 전국에 세명빼고...
그러니 우리 주변에 7살짜리들은 다 못하는거예요..
잘하는 애들은 리더스방에 다 있으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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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21:23
저는 종채맘님의 300번 말해주리라.. 이 말씀 맘에 꼭 새기고 있답니다...ㅎㅎ
진짜 300번은 충분히 말해주리라...하고요...종채맘님 어록 만들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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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34
남자아이들의 힘은 거기서 나오는게 아닐까...생각합니다.
남자애들모습중 제일 부러운 모습이 추워도 열심히 땀흘리며 노는 모습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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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26
울 집은 우준이한테 축구가 재밌는걸 알려주기 위해 얼마전부터
축구왕 슛돌이 보여주고 있어요...
아시죠?만화 슛돌이...
이제는 내가 슛돌이 흉내도 내고 있잖아요....어떻게 그집으로 3일만 축구 캠프 보내도 되는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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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23:27
우리집도 오늘 축구 2시간 하고 들어왔어요..물론 내가 잡아왔죠...ㅋㅋ.
울아이도 want 와 went 많이 헷갈려했어요.. 음..요즘은 둘째가 이거 헷갈려하고 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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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16:10
답댓글

막강 3학년입니다.ㅎㅎㅎㅎ

지금은 승아가 둘째를 봐주고 있습니다. 학원을 안가니 널널하죠~ 추워서 밖에도 안나가고....

 

공연은 잘 끝났나요?

1학년때부터 잘 해주셨네요. 어려운책도 거부감없이 봐주구요.

아침시간도 잘 활용해주시구... 공부도 잘하면서 여러활동도 하고 예쁘고 참 바람직한 어린이상입니다.

두 남매사진 참 이쁘네요.

왠지 서정인 어른스러울거라 생각했어요.  뭐든지 잘하는 거 같아서요.

가까이서 사진보니 3학년같지않고 넘 앳되보이는데요.^^

여기 리더스방 엄마들부터 아이들까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란 공통점이 있는것 같아요.ㅎㅎ

참으로 훌륭한 엄마들과 아이들입니다.

여기에 저희도 낑겨(낑낑...) 훌륭하죠....ㅎㅎㅎㅎ

이따 저녁에 들어와 200빠 쟁취하고 말거야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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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16:29
이빽빠~~~ 요거 욕심나는디요.
아침에 일빠 했은게~~ 이빽빠도 도전혀~~ㅎㅎㅎ
승아도 잘하는 친구 맞아요.
제가 밑에도 글을 썼지만,, 잘하는 친구들만 모인데가 울 리더스팀인것 같아라..
살짝 울집만 짝퉁!!!~~~~~~~~~~요로면 울 딸 화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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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6:46
정말 막강 3학년이네요.
2학년들을 불러 모아 보던지 해야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언니가 동생 봐주는것도 참 바람직 하네요..
울아들은 놀러 나갔거든요..ㅎ
다행히도 태권도 학원을 빨리 다녀온 친구가 집에서 놀고 있다기에 부킹 성공했어요..
아이들 놀리려 해도 시간이 맞질 않아 같이 놀기도 힘들다는...

200빠 꼭 성공하세요..
리더스팀 물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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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19:56
전 오늘은 201빠 말고.....222빠 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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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56
해바라기님 제니 엄친딸인거 세상이 다 아는데요.ㅎㅎ
2학년들 누가 있더라... 후형맘님네,수다맘님네,몽구맘님네,기환맘(요즘뜸하죠)...
게임이 안됩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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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24
어디 가셨쎼요?
200빠는 지나갔구요 종채맘님이 원하시는 222빠 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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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23:32
서정이..얼굴은 애기같은데...어른스럽긴 해요...^^..
어릴때부터 그랬어요..첫째라서 그런가봐요.. 떼쓰거나 징징거리는 일은 별로 없었어요..
근데...뭔 생각하고 있는지 모를때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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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13:04
답댓글

둘째가 개구쟁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역시 리더스맘님들은 각기 다른 진행을 하고 계시지만 글에서 내공이 느껴져요.. 둘째 듣기를 그렇게 좋아하니.. 좀더 기다리시면 리딩이 확 뽑을 날이 곧 멀지 않은 듯 해요...

들어서 아는것이 많으면 글자보고 읽히는 것은 훈련에 가깝습니다... 대부분 듣기도 안되고 리딩도 해야되고 해서 버겁게 올라가는거지요....둘째가 기대되는데요... 재능많은 서정이도 멋지게 크는군요..

꿈다섯님 글이 너무나 편안한데요.. 전 이렇게 편안하게 쓸라해도 잘 안되요..ㅎㅎ

 

책목록 몇번인지 찾을려면 도대체 몇페이지를 내려가야 하는지 모르겠구머요..

어제 Time for kids picture 몇 페이지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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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5:14
읽기는 읽어요...^^;; 하지만...하도 웅얼거려서 파악이 안될 뿐이지요..
많이 듣고 좀더 자신있어지면 더 잘 읽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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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6:49
울 민이맘님 왜 그러 실까~~~ㅎㅎㅎ
민이맘님 글도 아주 편안합니다요.*^^*

퇴근전이시죠?
날씨가 넘 춥네요...
저녁시간은 더 추울텐데 퇴근 일찍 하셔서 민이랑 재밌는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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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32
민이맘님 오늘 동네언니한테 민이 동영상 보여줬더니........
사내아이라는 사실에 너무 놀라더라구요.
어쩜 목소리가 저리 곱냐고...
거기다 7살 아이의 영어실력에 울동네 언니들.......급우울하게 돌아갔으니 여기저기 애들 잡느라 울동네 오늘 시끄러울거예요...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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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20:56
푸핀클래식 저의 드림북 아니여요...ㅎㅎ.. 그거 들어만 주면 소원이 없겠고만..ㅎㅎ 성공하셔용...
목소리가 그것이.. 앞니가 빠져서... 그러요.. 요즘은 좀 읽는다고 아주 웅얼거리면서 읽어요.. 그때가 이뻤죠...ㅎㅎ
오늘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둘다 남편한테 맡겨놓고 저는 놀고 있시요..
얼마만의 저녁의 여유인지 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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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39
민이맘님 남편분도 멋있는 분이군요.
전 전업맘이라 그런지 아이들은 온통 제몫이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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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26
답댓글

식혜 우준엄마 왔어요....

오늘 아침부터 시환이가 절 보자마자 식혜식혜 해서

제 이름을 바꿨어요...식혜로....ㅎㅎㅎ

 

합창단 연습을 이렇게 하는군요..

멋져요...

울 아들도 노래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엄마 아빠 닮아 못해요..솔직히.....ㅋㅋㅋㅋ

 

전 요즘 꿈다섯님이 올리는 글 보면서

둘째 영선이 진행기를 유심히 봤었어요..

확실히 영선이도  많이 늘은것 같더라구요..

더불어서 아~우리 시환이도 이때쯤 이렇게나 할수 있을까 생각했구요..

내년 이맘때쯤이면 저도 꿈다섯님같은

두 아이들의 책 진행기를 올려보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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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5:16
시환이는 더 어리잖아요?? 옆에서 보고 듣는게 많은데...당근 빨리 늘겠지요..
사실..우리도 큰애는 천천히 가는것 같은데.. 둘째때문에 깜짝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우리가 넘 기대치를 낮게 잡았나..좀만 아웃풋이 나와도 대단해 보이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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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6:57
식혜를 직접 만드신단 얘긴가요?
시환이가 식혜를 많이 좋아하나봐요.
어렸을땐 저도 많이 먹었었는데
제가 만들어 먹지 않으니 찜질방 아님 먹을일이 없네요.
저도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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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18
식혜 만들지말고 우준시환맘님은 잠 좀 주무세요..
절대 일빠나 200빠 할 생각말고 푸욱 주무세요.. 꼬옥..
시간이 아이들을 키워주는거예요.
조급해하지마시고 걱정도 내려놓고 잠 자요........지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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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21:26
얼음 동동떠있는 식혜 생각나요..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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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42
우준시환맘님 아이들도 잘 건사하시고 음식도 잘 하시고...
슈퍼맘이신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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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23:19
흐흐흐~요리 못해요...
그냥 어쩌다가 보니 친정 쪽에 제사지낼일이 많았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배웠고 하게 되었죠.뭐...
둘째가 아토피 때문에 식혜해서 자주 먹였더니
요즘도 탄산음료보다는 식혜를 더 자주 찾아요...
오늘 큰 통으로 하나 해 놓았으니 3일은 버텨주리라 믿습니다....
제발.....지난번에는 이틀밖에 안 가서 이틀만에 또 했잖아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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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12:04
답댓글

아니 12시 되기전에 벌써 댓글수100을 넘어가면 어쩌라는 것인지..

우리 리더스방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오전에 출근해서 자료 받아오고

은행 들러 일처러좀 하고

사골 사러 시장 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집에 와서 생각났습니다.

아...나 사골 사러 나갔는데 왜 그냥 들어왔지?

에구...머리 쥐어 뜯고 싶습니다.

대체 뭐하러 시장엔 간거냐구요...흑흑흑

 

사골 사오기 내일 다시 도전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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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2:08
ㅎㅎ..진정 하나도 사온거 없나요??..
그런데...날 추운데...여러군데 돌아다니셨네요..
전 오전에는 집에서 쭉 왔다갔다 하고 있다가 오후에 나갈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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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2:09
내일 사골 꼭 사오세요.
나이를 먹을 수록 자꾸 잊는 것 같아요.
냉장고 문을 열고 내 왜 열었지 하고....
늦게 들어왔더니 너무 글들이 많아 읽고 댓글 달기가 쉽지 않네요. ㅎㅎ
쑥맘들의 글을 더 찬찬히 읽고 싶어서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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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45
한번도 끓여본적 없어요..
우리집은 두번까지는 괜찮은데 세번 올라오면 외면하거든요..
사골을 두번 먹고 버릴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전 조금씩 사먹어요...
내일은 꼭 사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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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7:01
내일 사골사러 또 가셔야하는거예요?
내일은 꼭 성공하시길...

지난주에 볼일있어 차를 가지고 나갔다가 학교 청소가 있어 운동장 주변에 주차를 햇어요.
청소 마치고 엄마들끼리 얘기하면서 집까지 다 왔을때
그 때 생각나더라구요.
그 차 가지러 다시 학교 갔다는거 아녜요....
저도 이러고 살아요.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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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30
저희집은 며칠전부터 사골이 끓고 있어요..
당췌 요즘 게을러진데다가.. 방학이 다가오면서 수업말고도 손님이 많아서 아이들 저녁식사를 제때 차리기 힘들기도 하고...
추운 겨울 버텨낼 힘을 채워주려고 팍팍 끓이면서 아침마다 먹이고 있어요.
사골에........작년 김장김치까지.....파만 썰어놓으면 준비 끝...
일년내내 사골만 먹어주면 좋으련만.........ㅋㅋㅋ

저도 가끔 인터넷 하다가 다른게 생각나서 창을 하나 더 열고는....
당췌 내가 뭐하려고 열었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은 안나고..
창 여는데 얼마나 걸린다고 그사이에 그걸 까맣게 잊어버리고...ㅜ.ㅜ
그걸 기억해내는 비율도 점점 줄어들어요...
하이디맘님 보면 내일은 우리모두 사골 사오세요~~~한마디씩 해주자구요...(내가 먼저 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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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21:29
사골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 사골 사다 끊여야 겠어요.. 얼마전에 이야기 꺼냈더니 시어머님께서 해주셨는데.. 온일가족 모여 다 먹으니.. 하루만에 동났다지요...ㅎㅎ 겨울에는 사골국물이 제일이지요.
새로담근 김치도 맛있는데.. 음.. 꿀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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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21:48
남편한테 이야기했더니 사오지 말랍니다. 집에서 끓이는거 싫다구요..정 먹고 싶으면 한그릇 사먹으라니...참...해주면 좋아할거면서 인건비 안나온다고 말립니다. 잉...끓이고 말거야...

엘로이스맘님...사실은 오늘 저 그것도 했어요. 부끄러워 말씀 안드린거에요.
시장과 집 중간에 차를 놓고 걸어다니다가 그냥 집에 왔지 뭐에요. 차 가지러 다시 갔다는 왔는데 사골은 제 기억에서 사라지고 말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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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1:41
답댓글

에구구....

늦게 인사 드리네요. 어제도 난중엔 들어와 댓글 달려 했는데 못 달고.

왜 이리 사건의 연속인진...

어제 학교에서 온 아들 무릎이 아프다고 하더이다 넘어져서 그런가 싶어

물어 봤더니 아니라고 확인차 보니 무픞 부분이 팽팽하게 부어 올랐더군요.

병원으로 고고....

염증이랍니다. 다리 쭉 펴고 쉬고 있으라고 그리고 아침 일찍 오랍니다.

차도 없음 큰 병원 가야 한다고...

오늘 아침 병원 갔다 이제야 왔네요.

아이는 어제 지 엄마 맘은 타는데 공동육아 하는데 가야 한다고

울더라구요.  가서 놀아야 한다고...

병원 갔다 학교에 데려다 주고 왔어요.

코 뼈 금간지 딱 한달 만 입니다. ㅠㅠ

 하교 시간엔 데릴러 가야 하고 갔다 오면 얼음 찜질 해 줘야 해요. ㅠㅠ

내일이 기말인데 오늘 공부 좀 시켜 볼까 했더니

푹 쉬라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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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12:05
많이 아프겠어요. 염증이면 열도 나고 그러지 않나요?
푹 쉬게 해서 큰 병원 갈 일 없기를 바랍니다.
얼음찜질 잘 해주시구요...
초록님..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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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2:15
에고에고..어쩌다 그렇게 된거예요? 운동하다가 그런건가요?
걱정되시겠어요... 병원가니까 좀 괜찮아졌다고 하나요??
걷기도 불편할것 같은데.. 이 추운날 어찌 다니시는지...
빨리 나으라고 힘 보태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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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44
아이가 계속 아팠네요..어째요...
큰 병원 안가게 빨리 나으라 기도할게요...
날도 추운데 우리 초록님 고생이 많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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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7:06
아이가 많이 아프겠어요.
부끼가 빨리 빠지고 금방 나았으면 좋겠네요..
초록님도 추운날 간호하시느라 고생하시겠어요.
초록님도 끼니 잘 챙겨드시고 건강 챙기세요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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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35
에고에고...........지금은 좀 어때요??
살이 많은곳의 염증도 아픈데...
살없는 무릎은 얼마나 아팠을까요..
기말고사는 내년도 있으니 오늘은 정말 푸욱 쉬고 얼른 나아야죠..
큰 병원 안가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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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21:31
무릅이라니까 신경이 쓰여서요.. 그래도 정형외과 가셔서 엑스레이 찍어보시고 괜찮은지 확인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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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47
그러게요, 코뼈는 어찌됐을까 궁금하던 차였는데요...
감기걸렸었나요? 감기후유증으로 그럴수 있단말 들은적이 있어요.
모쪼록 빨리 나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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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07 11:17
답댓글

앗! 100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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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11:34
개구쟁이맘님~ 100빠 축하드려요.
일빠보다 어려운 100빠... 저는 그럼 10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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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2:07
제가 101빠 하는 줄 알고 열심히 썻는데 102빠가 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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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2:16
개구쟁이맘님 글에서 개구쟁이 포스가 느껴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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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45
잉~1빠보다 어려운걸 워찌 하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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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7:07
1빠,100빠 200빠 쉬운게 아닌데
100빠의 행운을 잡으셨군요.
잘하고 계시겠지만 더 큰 행운이 있을 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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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36
아니 당췌 정오가 되기전에 100빠를 하시면........
음.. 오늘밤엔 301빠 해볼까나.......ㅋㅋㅋㅋ
말한대로 이루어지는 리더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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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07 10:25
답댓글

두 아이 사진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특히 둘째 아이는, 저희 아이랑 동갑인데도 둘째라서 그런지 더 어리게 보여요.

콧구멍에 잔뜩 힘이 들거간걸 보니 개구쟁이처럼 보이는군요. ^^

 

여유있게 아이 발걸음에 맞춰 잘 진행하시는것 같네요.

둘째의 듣기량이 많은게 참 부럽습니다.

직장을 다니다보니 듣기를 못해줘서 늘 아쉽거든요.

저희 아이도 운동 좋아합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서 축구하기는 쪼금 힘들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루하루 리더스맘들 진행기 읽다보니

저도 덩달아 친구가 되는것 같아 반갑고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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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2:18
그러게요..추워서 못할것 같은데도...아직까지는 매일 하고 있습니다..
추워도 애들은 뛰니까 괜찮은가봐요.. 장단 맞춰서 하는 애들이 있으니까 계속 하는거겠지요..
아마도.. 방학할때까지는 계속 할것 같습니다..
저희집이 제일 가까운관계로 애들이 울 아들이 축구공 가지고 나오기를 기다리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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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7:10
날씨 추운거랑 아이들 노는거랑은 상관없나봐요.
울 아들도 학교 마치면 축구하다 와요.
얼굴은 벌겋고 땀도 흥건하고 코랑 손은 빨갛고..
그러고 놉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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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20:38
개구쟁이맘님 오늘 100 빠도 하셨으니 이번달 아이들의 영어실력 일취월장할거예요...
원래 1빠하면 영어 일취월장한다는.....리더스의 전설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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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52
개구장이맘님 반갑습니다.
종종 책소개하는 글 잘 보았는데.....이렇게 인사드리네요.ㅎㅎ
100빠도 하시고 확실히 리더스방에 자리잡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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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12-07 10:06
답댓글

동영상에서 서정이가 누굴까 한참 쳐다봤는데

아래쪽에 사진이 떠~억... 넘 귀여워용.

장난꾸러기 같은 동생, 야무진 누나...

저는 누나, 남동생 남매가 젤 부러워요.

울 집은 정신연령 똑같은 오빠동생...

남동생은 누나의 좋은 점을 본받지만 여동생은 오빠의 나쁜점만 따라한다잖아요..ㅋㅋ

큰놈은 공놀이,장기 같은거 둘째는 공주놀이

결코 같이 노는 법이 없이 이 엄마만 물고 늘어집니다. 에휴...

 

꿈다섯님, 설렁설렁 하셨다지만 아이에 맞춰 잘 진행하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주위에 보면 3학년이 서정이 만큼 하는 친구 하나도 없구만...

영선이도 잘하고...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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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10:17
정신연령 똑같은 오빠동생......
여동생은 오빠의 나쁜점만 따라한다.......
정말 가슴에 와닿는 말이네요.

음...근디 저희는 같이 다니면 아들이 동생인줄 알아요...
하는짓이 워낙.....

정말 쑥에는 엄친아들이 너무 많죠??
현실에서는 그런 아이 찾아보기 정말 힘든데....
아무리봐도 쑥을 멀리해야 정신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ㅋㅋㅋ

종훈이랑 유림이 차라리 같이 안노는게 좋을때도 있어요
둘이 같이 놀면서 맨날 싸우고 투닥거리고........ㅜ.ㅜ 그것보단 낫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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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2:05
그래도 같이 할 수 있는 형제가 있다는 것은 참 좋아요.
저희 아들 매일 동생 생겼으면 좋다 합니다.
진작 형제 만들어 줄 걸 하고 후회하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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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2:22
저 어렸을때 (중고딩때) 친한 친구들이 오빠랑 여동생 있는 집이 많았어요..
오빠들이 어찌나 잘해주던지...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라고 이것저것 사다주기도 하고 챙겨주고 완전 듬직하더라구요.. 그에 반해 우리집은 오빠 있어도 있는둥 마는둥... 남동생은 맨날 욕심부리고
그래서 오빠랑 조촐하게 둘있는 집 부러웠습니다~~~ ^^
어릴때는 여동생이 손해보는것 같지만 좀 커보세요..
오빠가 아마 듬직한 방패막이가 되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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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42
나중에 정말 보면 여동생이 오빠를 많이 챙겨주지요..
그래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큰일 생기면 오빠만한 든든한 존재도 없지요..
남매,,,아들이 위이건 아래이건 너무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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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7:14
울 집도 오빠따라 강남갈 스탈이예여.
오빠하는 못된 짓은 다 따라 하거든요..
인형보다 총 칼을 더 사랑하는 울 둘째(여자).
소꿉놀이보다 메탈 베이 블레이드를 더 좋아하지요..휴~~~`
놀이법이 같아 둘이 잘 놀것 같아도 절대 사이좋지 않다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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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2:58
우준시환맘님 찌찌뽕...
남매... 아들이 위이건 아래이건 저도 부럽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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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9:46
답댓글

아!!!

커피가 넘 맛있당~~~

며칠 감기가 심해 커피를 끊었더니

그래서 더 늦게 낫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우찌 이리 맛난 커피를 세상에 나오게 하신건지..누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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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49
맥심 사장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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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9:51
아!!!!
글쿠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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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52
요즘은 아라비~~~뭐라나 요것이 좋더만,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고, 텁텁한 맛도 덜한것이
내 입맛에 딱~~~~(한잔 드시려 오실래요^^) 언능 커피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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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9:56
또 마시러 가야것네..
며칠 못마신거 한꺼번에 여러잔 들이키죠뭐....
저도 아라비*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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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1:49
ㅋㅋ 저희 집은 오늘 아침 커피 떨어졌어요..
아들 덕분에 마음이 급해 커피도 사오지 못했네요. ㅠㅠ
커피향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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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12:24
엘로이스맘님..감기 다 나았어요??
얼렁 다 나아서 맛난 커피 향 느끼며 마셔야죠~~~~
울 집은 제가 커피를 너무 먹는다고..신랑이 어제 밤에는 녹차를 끓여주더군요.. 이제부터
이거 먹으라고.. 그래서 밤에만 녹차 마시기로 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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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13:06
아잉 꿈다섯님 남편의 배려가 정말 대단하신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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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34
답댓글

 아침엔 서정양 합창부 리허설 동영상이 없었는디..

 지금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부르는 어린친구들이 있어

 듣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발표까지 할려면 연습량이 상당할텐데..

 즐겁게 임해주고 또 멋지게 공연할 서정양을 생각하니..

 어린이날 멀리써 본 서정양이 생각나네요.

 그간 열심히 준비한 것 만큼 오늘 공연 멋지게 잘 하고 왔으면 합니다.

 나중에 서정양 만나면, 멋지고 이쁘다는 말 꼭~~ 전해 주시는 겁니다.

 안그래도 사진 없음~~~ 스토커 할라 했는디..

 동영상에 사진까지~~~~~~꿈다섯님~~ 땡~~~~~~~쓰~~요^^

 서정양과 영선이가 참 귀엽씁니다.

 사이좋은 누나와 동생~~ 사진으로도 그 느낌이 팍 오네요.

 무언가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들어야 하는 공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 공이~~ 꿈다섯님 정말 많은듯 합니다.

 아이를 봐라보고 거기에 맞추어 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저는 걍~~ 불도저 마냥 밀어 붙히는 경향이 있어 자제해야쥐--;; 하는 편이라.

 오늘 꿈다섯님을 통해 쉽게 잊고 있는 부분을 발견했어요.

 꼭 어느만큼 수준이 되야 한다는 것 보다 아이를 통해 아이의 눈빛을 따라 갈 수 있는 그런 엄마

 흔치 않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꿈다섯님 두명의 아이들 잘 키우고 계시는 것 맞아요.

 이렇게 아이들 마음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해주며 가다 보면 영어~~ 그이상도 훨훨 할것 같아요.

 지금 당장 눈앞에 놓인 것에 집착하지 않고, 먼 훗날~~~~ 즐기며 갈 수 있는 힘을 키우 주는

 서정, 영선 엄마~~~~~~~~~~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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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37
불도저처럼 밀어붙히는 저.............부르셨나요???????
해바라기님이 뭔 불도저에요..
정말로 제니 눈높이를 바라보며 발맞춰 나가시는 분이면서..
당췌........듣는 불도저 삐뚤어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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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40
종채맘님 이어~~
불도저 2탄 추가요^^
그냥 포장의 달인이라 그런당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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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42
음...아무래도 오늘은 201빠..포기해야겠어요.
대신.............301빠 해야징ㅇㅇㅇ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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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9:45
그러게...해바라기님은 불도저 엄마 아니랑께요.. !!
제니가 즐기는 모습이 보이는데..무신~~~ 제니랑 얼마나 잘 놀아주면서 진행하면 그리
즐겁게 하겠어요...전 항상 부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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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50
오늘 중대발표요~~
저희집이요..
엄마는 째리는 눈빛에, 한숨쉬는 소리만~~
아는 째리는 엄마 눈빛 피해,, 심술 덕지덕지 부리고, 퉁퉁퉁 거립니다요--;;
절대~~즐기며, 분위기 좋게 조성 아니됩니다. (믿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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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9:55
즐기는 분위기 아니라구요?
안믿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울 사돈 거짓말도 잘하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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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1:59
밀어 붙인다고 되는 것도 괜찮아요.
저는 밀어 붙여도 안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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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38
불도저...우리 시환이가 참 좋아하는 차인디요....ㅎㅎㅎ
근디 해바라기님이 불도저면 난 뭐라요?
너무 겸손하면 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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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7 09:22
답댓글

꿈다섯님 합창부 공연 리허설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할 말은 많은데 지금 멀리 D동까지 도서관 가야 되서......갔다와서 다시 댓글 달께요.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게 중요하지요.

어느 날 서정이가 우리 큰 아이와 동갑이라는 것을 알고 완전 더 친해진 거 같았답니다.

우리도 이런 공연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부러워요.

가까우면 가고 싶네요. 학교에서 하나요.??

보러 가고 싶은데......

 

꿈다섯님 알게 되서 넘 일년동안 반갑고 좋았습니다. 저도 꿈다섯에 관한 얽힌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얼마전 풀어주셔서 궁금증이 풀렸어요 이제 4학년 되니 머릿속이 좀 복잡한데 우리 계속 같이 가요,

 

요즘 교회에서 일년 소식지겸 책 만드는 게 있어서 쫌 바쁘네요

아무도 시간이 없는 관계로 11월부터 제가 원고 받느라 문자 보내고 메일 보내고 확인 받고 정신이 없어요.

하는 건 없지만 ......이럴줄 알았으면 출판사 근무를 좀 해보는건데 아쉽습니다.

제 글 포함 원고가 어제 편집자에게 넘어가서 2주후에 책으로 나옵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책임을 맡게 되서 머리가 아프네요.제대로 안되면 제 책임인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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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25
수다맘님......4학년 수학 대빵 어려워요~~~^^
수다맘님이 딱 적임자라서 맡으신거니....좋은 소식지가 나올거예요.
마음 편히 기다리세요..
언넝 후딱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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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9:29
오~~~ 늘 바쁘시더니 멋진 일을 하시는군요...
꼼꼼하고 부지런한 수다맘님이 맡았으니 멋진 책이 나올거예요...
어릴때 문집 한번 만들어 본 기억밖에 없어서... 책은 어찌 만드는건지 감조차 오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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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9:35
수다맘님은 일을 만드시는 분 같아요..
교회에서도 믿을만 하니까 수다맘님께 중책을 맡겼겠죠...
음..그러게..이쪽저쪽에서 넘 잘하지 말라니깐요~~~~ 힘들잖아요...적당히~~~~~ ㅋㅋ..

공연은 서울교대문화관에서 합니다.. 넘 멀고 날도 춥고 해서 오란말은 못하겠어요...ㅎㅎ..
큰애 예전 동네 친구가(지금은 이사하고 다른동네 살아요) 온다고 했는데 오늘 엄청
춥다고 하니까 괜히 불렀나 미안해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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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39
먼거리 도서관 가시는 군요.
날이 추워요~~ 따땃하게 입고 다녀오셔요.
교회 봉사~~ 멋진것으로 봉사하는 수다맘님..
나중에. 요 경험으로 출판사 차리면 좋을것 같은디..
제가 보기에도 수다맘님게 딱 맡는 것 같아라~~
처음하는 파트라 살짝 머리도 아프지만,
그래도 새로운 것을 한게~~ 재미도 있을것 같은디~~ (재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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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10:01
뭘 해도 잘 해내시니까, 맡기시는 걸꺼예요...
2주후엔 뿌듯하게시리 책이 나온다구요?
좋겠어요..
좀 만 더 수고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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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2:02
오늘 바람이 정말 차갑던데요.
도서관은 잘 다녀오셨나요.
수다맘님 재주가 많은신가봐요.
재주는 쓰라고 있는 것이니 실력 발휘 멋지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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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36
아니 수다맘님은 못하는게 뭐라요?
교회에서 이런 일까지 맡긴걸 보면 분명 잘하는것 같은디요...
오늘 날이 추워요...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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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3:08
운동도 하시구, 추운데 여기저기 바쁘시네요.
2주후 책자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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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09:19
답댓글

꿈다섯님~ 안녕하세요?

엄마는 설렁설렁 진행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알찬 진행기입니다.

엄마 나름대로의 주관이 있어서 흔들리지 않고 잘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서정'이는 영훈이가 리더스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1등 공신입니다.

서정이 글쓰는 것 보더니 우리 아이도 글 올리고 댓글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으니...^^

리더스팀에 3학년이 많은 것으로 알아요. 가끔 아이들끼리 글쓰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서정이, 찬우, 영훈이, 수민이,승아,하이디맘네, 초원님 둘째,종채맘님 막내따님,사르휘나님네...)

엄마 글에서, 과하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게 꾸준한 모습이 보여서 좋습니다.

귀여운 서정양, 멋진 영선이 늘 화이팅 하기를 바랍니다.

서정이는 노래도 잘 부르고, 글도 잘쓰고 다양한 활동도 많이 하는군요.

서정이도 엄친딸 맞고요, 부럽습니다. 영선이는 오늘 눈썹에 힘좀 들어갔네요.^^ 귀여워요.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늘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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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23
수다맘님 큰딸이랑 울막내는 왜 빼세요.....ㅜ.ㅜ
우리도 3학년인디...
긍께.. 3학년이 쪽수로는 최강인디..........7살 막강파워에 우리가 좀 밀리는 느낌~~
올겨울 우리 다같이 편먹고 화이팅해요 ㅎㅎㅎㅎ
무찌르자 7살~~~ ㅋㅋㅋㅋㅋ
나 오늘 아침 왜이리 유치할까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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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7 09:23
후니맘님 나가려다가 .....우리 딸도 3학년이예요 끼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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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09:25
댓글 쓰시라고 일부러 빼먹었시유...^^ (죄송해요)
혹시 또 3학년 자제분 있으면 이해해주세요. 저도 요즘 '조류머리'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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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9:26
3학년이 정말 엄청 많네요~
예전엔 3학년이 별루 없는 줄 알았는데 리더스 하면서 친구들을 많이 만나서 반갑고 기쁩니다^^
아이들끼리 글쓰는거 재밌을것 같아요^^ 언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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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28
울막내는 타수가 50타도 안돼요.
서정이 영훈이 글쓰는거 보고......한동안 급우울했떠요..
당췌 여전히 말하는거 보면 돌쇠짝꿍 같걸랑요....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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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09:32
우리 아이가 글 올린 것 보면,
맞춤법과 띄워쓰기 다 틀려서 제가 살짝 고쳐놓습니다.
2학년 때 받아쓰기 10점 맞은 적 있어요.ㅠㅠ (요건 비밀인데, 영훈이 보면 또 난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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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40
울아들은 2학년때 띄어쓰기 맞춤법 다 맞고도 20점 맞은적 있어요...
받아쓰기 공책이 칸이 넓잖아요..
글씨를 거기에 맞춰서 크게 쓰다보니 한줄에 내용이 다 안들어간거예요..
그러면 아래로 내려써야하는데.... 걍 칸되는만큼만 써서......
죄다 틀렸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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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9:42
그쵸? 3학년들 정말 많죠?? 카페라도 하나 만들어줄까요?? ㅋㅋ...
영훈이가 글 올려서 서정이도 한참 재미나했어요.. 얼굴도 못봤으면서 엄청 친하게 느껴지나봐요..
그리고 타수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서정이가 130타 정도 나오나봐요..한타..
반에서 거의 꼴찌랍니다...ㅎㅎ...
빠른애들은 300타도 나온다네요.. 도대체 요즘 애들은 못하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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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43
이렇게 3학년 친구들 이름을 쫙~ 부르니 진짜 많네요.
간혹, 중학년 친구들 학년이 오락가락 하는 기억력 소유자라~~
잠시 헤매기도 했는디.. 오늘 확실하게 기억하게 되네요^^
울 리더스 3학년 친구들 이번 겨울 방학 알차게 잘 보내서
내년 4학년때는 더 멋지고, 예쁜 친구들로 성장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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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9:44
글고 보니 3학년들이 많군요...
예전에 영훈이랑 서정이 글 올릴때 울 아들도 일부러 보게 한적 잇어요.
자기도 글 올린다더니 깜깜 무소식이네요..
열심히 앞에서 이끌면 2학년 1학년 7세..줄서서 따라 갈게요.(영어순으로 줄서는게 아니라
나이순으로만이요...영어순으로 하면 줄 다시 서야겟지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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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47
130타가 꼴찌예요????????? 헉...
우리학교는 막내랑 비슷한 애들도 쪼매 있던데..
역쉬... 막내한테는 울학교가 딱인듯...
아들은 한동안 학교에서 한타하면서... 한타연습하게 해달라고..
며칠을 매달리더니.. 학교 컴퓨터실에서 280타 나왔다고 무슨 반에 등록하라고....
아들은 뭐만 하면 승부욕 불타서 난리인디..
막내는 그냥 손가락 까딱 까딱... 아무런 불편을 못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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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10:07
울집도 한 50타 되려나...
몇줄 짜리 쓰는데도 기다릴라치면 속에 천불나요 ㅡㅡ;;;
본인 말로는 반에서 젤 못한다고 엄마가 컴터를 못하게 해서 그런다고 하더군요...
방과후 컴터를 보내볼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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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10:12
3학년 맘들.....다들 수학 긴장하세요..
교과서 개정전에는 4학년은 그닥 어려운게 아니었어요
실제로 어려운건 5학년이었죠..
그런데 저 이번에 문제집 받아보고는 허걱~~했어요
물론 교과서가 허걱~~할 정도로 어려워진건 아니예요.
그런데 우등생해법 문제에서도 4학년 교실에서 이걸 풀면 모든아이들을 이해시킬 수 있을까.. 싶은게 있구요.
점프왕의 경우엔... 중1 둘째가.. 이거 중학교 1학년꺼 아니예요?? 할정도로
각도문제에서 중1 문제집에 나오는 똑같은 도형 (물론 도형만 똑같고 구하는건 다르지만요..) 하여간 도형들이 중학교에서 보았던 너무나 익숙한 것들이어서 당황했습니다.
꼭 100% 풀지 않더라도 점프왕 왕문제나 왕중왕 문제.. 올 겨울방학때 한번 도전해보세요.
절대 아이는 잡지 마시구요..
아이 잡으실거면 아예 시작도 하지마세요.
전체적으로 문제 유형들이 어려워지고 있어요.
학교에서는 어떻게 반영을 할지 모르겠으나 출판사들이 학교수업내용과 완전 동떨어지게 문제집을 만들어내지는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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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10:22
종채맘님, 옆집에 살고 싶어라~
혹시 서울로 이사갈 일 있으면, 같은 동네로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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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1:46
3학년 7살 모이면 1학년도 모여야 하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옾에서 만나기 겁난다.
울 아들 넘 개구쟁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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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12:16
초록님~ 아들이 1학년인가 봐요.
요기 1학년도 막강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출석 한번 불러보세요.
7세는 소수정예팀... 종채맘님 말씀대로 전국에서 top 3명이 리더스팀에 다 있어요.
3학년은 인원수로는 강력한데, 우리 아들같은 '반엄친아'가 있시유~
참, 아드님 다리(무릎인가요)의 염증도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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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35
그러게요 3학년 아이들이 유달리 많네요...
1학년 아그들이 쫌 밀리는데요...
가만 보면 여기 1학년들은 얌전하고 모범생 스따일이 많아 우준이가 힘들어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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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07 13:09
돌쇠맘님 그냥 입으로 떠들게 하세요..
글쓰기 저학년때는 걱정 안해도 될것 같은데.. 책 많이 읽는 아이는 이야기가 머리속에 그냥 있어요..
일단 말로 이끌어 내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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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3:12
4학년 수학 긴장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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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06
답댓글

어릴땐 합창반 하는게 너무 싫고 .. 이런거 왜 해야하나 싶었는데..

어른이 되고보니....아주 간단하고 쉽게 생각되었던 기본이 참 중요하고 멋진거라는걸 깨닫습니다.

예를들어.. 합창.. 맨손체조.. 줄넘기 등등...

꿈다섯님 따님 합창하는걸 보니 울막내도 하면 좋겠다~~~싶은데..

음치에 박치입니다.

음을 못잡는건 어떻게 잡아주겠는데.......박자는 영ㅇㅇㅇㅇ

당췌 피아노 칠때마다 모든곡을 먼저 쳐줘야하니........귀찮아서...

 

what을 못읽고......다음장으로 넘어가서도 또 모르고.. 또 다음장에서도 새로운..

와우~~~ 넘 반가워서 환호가 나오는데요 ㅎㅎㅎㅎ

저희 막내가 정말 그러잖아요..

남들은 그렇게 반복을 하고 기특하다고 하는데........

사실 막내에게는 늘 새롭고 다른 책 처럼???? 느껴지거든요... ㅠ.ㅠ

서정이는 다섯장째에서 읽었으면 다행이죠..

전 기본은 맥주 3병에 마른안주가 아니라........300번 반복......이라고 굳게 믿으며 삽니다..ㅎㅎㅎㅎㅎ

 

하여간 서정이는 글쓸때부터 알아봤지만 생긴것도 야무지고 똑소리나는 모범생 빛을 발하네요.

둘째는........음..딱 내 스탈인디..

어찌 저런 완벽한 포스를 뿜어내는쥐.....^^

겨울방학용으로 준비하신 책들이 다 어려운거네요.

3점대라고는 하지만.......2점대의 매직트리나 쥬니비에 비해서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어려워요.

아서의 경우는 그닥 어렵지 않은데 숙어를 모르면 내용 이해하기 어렵구요..

그래도 다른 챕터북들에 비해서는 산뜻한 책들이네요.

 

서정아......오늘 합창대회 예쁘게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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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9:12
저도 보면서 울딸도 하면 좋겠다 싶지만...
모든 음을 어찌그리 한결같은 음으로 불러주시는지... ㅋㅋ
울집 기본은 닭 한마리 반에 맥주 500인디.... ㅎㅎㅎ
(친구 엄마들이랑 맥주 한잔 마시러 가자... 해서 세명이 닭집에 가서 닭 한마리 반을 먹고
맥주 500을 시켜서 세명이 나눠마셨거든요~ 나올때 계산하는데 아저씨가 술이 이게 다냐며
물으시더군용~~ 그후로 종종 그렇게 먹었더니 이젠 안물으셔요^^)
음... 종채맘님께서 말씀하신 요점은 이게 아닌데... ㅡㅡ;;; 요점을 비껴가는 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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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18
셋이서 닭 한마리반정도쯤이야...
저희는 떡볶이 천원...오뎅 오백원.....머 이렇게 하는 학교앞 분식집에서
아침 9시에....다섯명이서 2만2천원어치 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
근디 맥주 500을 셋이서....이건 좀 심각하네요
뒤에 0 두개 빠트린거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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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9:31
아서하고 제로니모는 큰애가 고른거예요.. 일단 아는 책이라서..^^;;
공주이야기는 이번엔 제외시켰구요.. a to z나 마빈은 도서관에 있더라구요.. 매직트리도
안봤는데 하기싫다고 하네요..
사실 듣기만 하는거지..훨 쉬운 리더스에서도 모르는 단어, 이해못하는 문장 수두룩 합니다..
올 겨울에 단어좀 외우고 넘어가려구요.. 넘 안외워서 암기능력이 떨어질까봐요...ㅎㅎ.
막내는 어떤책으로 겨울 방학 보내실라나요??
같은 3학년이라 더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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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36
저희도 비슷해요.
아서, 케이티카주. 스펀지밥등등 집에 있는거 들을려구요.
거기다 어제 말한대로 perfect reading < === 음,.. 제목이 쫌 있어보이죠?? ㅋㅋㅋ
쉬운 책들을 완벽하게 그야말로 단어도 외우면서 읽는걸 하려구요.
해리포터는 여전히 한번 읽어보겠다고 하는데......당췌 막내는 내용이해 전혀 상관없이..그냥 막무가내로 글자만 읽어내려갈 생각이니 뭔 책인들 어렵겠어요..ㅡ.ㅡ;;
하여간 올겨울은 내용이해에 시간을 할애하려구요.
그리고 집에 돌아댕기는 그래머큐...도 친구랑 같이..
거기에 엄청 어려워진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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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9:39
박자,음치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울 엘로이가 좀 그래요..
노래를 부르면 음이 좀 이상타 했는데
어려서 그런가 했거든요..
근디 지금도 그래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바이올린을 배우고 있는데 켤때마다 조금씩 다른 음이 나오는데
음이 다르면 바로 고쳐야 하는데 울 아들은 잘 못느끼는것 같아요..
큰일 났어요ㅎㅎㅎ.요즘은 노래 잘하는 아이들도 많쿠만 울 아들 워쩐대요???

샤르휘나님..
맥주500을 세분이서 마셨다구요?...ㅎㅎㅎㅎ
치킨집 아저씨 닭 많이 파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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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48
음치~ 박치란 글에 갑자기 제 모습이 보입니다--;;
예전엔 안그런줄 알았는디..
요즘 딸내미가 가르쳐준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왜케 음정을 놓치고,,
혼자 딴노래 만들어 부르는 것 같은지~~ 옆에서 딸내미 하도 답답한쥐~~
그게 아니라~~~~~이렇게 부르는 거야"" 연거푸 합니다요.
아니~ 내가 무뎌진건쥐~ 아님, 요즘 노래가 어려운건쥐~~ 아무튼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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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10:40
명심할게요. 기본은 맥주3병에 마른안주가 아니라... 300번 반복
300번 읽기 전에는 못 읽는다는 말 하지 말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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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2:17
저희 아들도 한 번에 안 된는 센스 발휘 해 주십니다.
이젠 적응 할 때도 되었건만 아직도 미련이 있죠.
엄마가... 이젠 미련의 끈을 놓아야 겠네요.
애들은 다 그런가 보다 하면서요.
울 아들만 그런게 아니라 다행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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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32
300번 반복이라굽쇼?
음~안 그래도 우리 시환이 그거 비스므리 하게 하는것 같아요..
그랴도 300번은 넘하지 않는감요?
옆에 우황 청심환은 기본으로 놔야쓰겄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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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3:18
저도 300번 반복신공(?) 울 둘째한테 써야할 듯해요.
맘 넓게 먹고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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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8:28
답댓글

꿈다섯님~ 서두에 글재주 없다하시더니... 어찌이리 술술 잘 풀어놓으셨나요?~^^

따님도 귀엽지만 아드님은 대박~ 표정 완전 귀여워요~~ ㅎㅎㅎ
ort의 가격압박 때문에 (둘째라도 있으면 덜 아까웠으련만^^;;;) 4단계인가 5단계만 대여해서 본

제 입장에선~~ ort 진행이 젤루 부럽네요^^

얼마전 딸래미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책장가득 꽂혀있는 전단계의 ort며 온갖 다양한 종류의 리더스들...

도서관보다 리더스가 더 많았던것 같아요~ 울집으로 곱게 모셔오고 싶을만큼 탐이나더군요~^^

저희집도 어찌어찌 6살때부터 했는데 입학할때 알파벳도 헷갈리고 정확히 모르더군요...

헐~ 완전 "이게뭥미?~" 했다지요^^

따님은 공부도 잘하는데 합창도 열심이네요^^ 오늘도 멋진공연 하길 바래요^^

 

지난금요일 연극 "햄릿"은 대박이었어요~

오필리어로 출연중인 친구가 초대권을 줘서... 딸래미 친구들이랑 엄마들이랑 모두 8명이 다녀왔는데요...

울 딸래미는 제 친구가 등장하니까 '이모 나왔다'며 눈 똥그래져서 빠져보더군요^^

그냥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오필리어 분장을 하고 나오니 아가씨 같아 보인다고 하더군요~

대사가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어려울듯 해서... 어렵지 않았냐고 재밌었냐고 하니~

한친구는 1시간 30분짜리 공연이 30분밖에 안걸린것 같다고 하고...

울 딸래미는 내용을 알고 있어서 어렵진 않았다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군요...

코믹스런 부분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저는 친구가 오필리어 역을 맡아서 그런지... 왜케 슬프고 눈물이 나던지요... ^^;;;

암튼 끝나고 오필리어와 사진도 찍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것 같아요~

 

앗!  댓글다는 사이 동영상 올리셨네요~~

멋지다.... 깔끔하고 동작까지... 멋져요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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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8:38
와~~~ 연극을 보러 갔군요..
친구분이 연극을 하셔서 연극볼 기회가 주어지니
딸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을것 같아요.
친구가 맡은 역이라 눈물난다는 말 알 것 같아요^^
나도 연극 보고 싶당.~~~
나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친구들로 심어 놓을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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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08:42
일단 아는 이모가 나오는 연극이었으니 더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오래 남을거같아요.
시골사는 저는 음...제대로 된 연극 못봤어요.
앗,,,부끄러워라..
뮤지컬은 봐지는데 연극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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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8:46
아이가 제대로 된 공연을 봤군요..저희도 여태까지는 어린이 뮤지컬만 봤던터라..
이제 더 멋있는 공연을 보여주고 싶어요.. ^^
친구분이 그쪽에 있다면..샤르휘나님도...그쪽관련일 하셨나요??
따님도 끼가 있는거 같은데... 혹시 엄마 닮았는지...
좋은 시간 된거 같아 저도 기분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니 종종 데리고 다녀야겠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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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9:06
아이쿠... 전혀 아니구만요~~
고등학교때 친구예요^^ 지금은 시립극단 소속이구요~
어릴때부터 그쪽으로 끼도 있고 좋아하던 친군데.....
아이 둘을 낳고도 지금까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는것 보면... 정말 부러워요^^
그리고 무대 위에 있는 모습은 정말 멋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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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17
햄릿의 내용을 알고....1시간 30분 공연을 30분밖에 안걸린 듯 심취해서 보는 3학년 아가씨~~~~~~~~
에잇ㅅㅅㅅㅅㅅㅅㅅㅅ 분명 이건 현실이 아닐꺼야
샤르휘나님이 아직 꿈을 꾸고 있는걸게야~~~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줘요
사실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리더스 책 많은 집 부럽더라구요.
근디 당췌 제 근처에는 영어책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요
대신 가까운 도서관에 ort도 쫘악.... 영어책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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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9:59
아니~~따님이 저보다 나은디요^^
전 햄릿 어렵더만,, 볼때 정신연령이 낮아서 그랬나?
이번주 요책 구해다 다시 정독 좀 해야 쓰것어요.
주위분을 통해 여러가지 경험을 할수 있는 것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샤르휘나님~~ 따님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게 노력하는 모습~
정말 본받아야 할 것 같아요.. 어서 나도 주위사람 함 휘리릭~~~ 찾아 봐야겠어요.
(근디~ 올만에 연락했다고,, 구박하는 것은 아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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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10:04
종채맘님 30분밖에 안걸리듯 심취한 아이는 울딸이 아니라 다른아이구요~
울 딸래미는 대사는 못알아 듣지만 전체 내용을 알기에 그냥 대사 무시하고...
칼싸움하고 그러니까 그런 동작들에 빠져 본듯 합니다...
요녀석이 당췌 깊이가 없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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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07 12:21
연극 보셨군요.
에구 전 연극을 언제 보았는지 가물가물 하네요.
당체 문화생활을 못하고 있으니...
아들이 어서 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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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3:16
우리 리더스방 엄마들 책사랑도 대단하시죠.
저도 책욕심이 많걸랑요.ㅎㅎ
친구분 애둘임에도 활동하시니 멋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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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8:27
답댓글

진행기를 보니 보물 보따리 풀어 보는 느낌 이예요.^^

리더스팀을 같이 하면서  많이 안다 생각했는데

글을 보니 서정이와 영선이의 지나온 길이 보이네요..

쑥을 안지 오래되셨다는데

아이들 편에서 질리지 않게 잘 보듬고 가시는거 같아요.

쑥에서의 잘 하는 아이들 보면 비교 아닌 비교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힘도 빠지고....

 

합창부 공연 성황리에 마치길 바래요.

그간 노력했던것도 있고 공연을 해본적도 있어서 잘 하리라 믿어요...

 

어제 드디어 매직트리를 들었어요.

종이 색이 왜이러냐 묻긴 했어도 그냥 저냥 잘 듣더군요.

어렵냐니 많이 어렵진 않다고 재밌다고 하는데 좀 다행이다 싶어요.

한글책 영향인듯도 싶구요..

엘로이의 눈치를  너무 살핀건 아닌지 갑자기 약이 오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얼마나 조심스러워 했는데 그렇게 쉽게 보다니...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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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8:36
ㅎㅎㅎ 종이 색이 왜 이러냐... ㅎㅎㅎㅎㅎ
매직트리가 좀 유난히 그렇죠?^^
어제 학교 도서관 갔다가 해리포터 겉표지가 하도 낡았길래 저건 누가보는거야?~
하며 속을 들여다 봤더니.... 종이질이... 헐~~ 매직트리와 맞먹더군요...
반면 나니아는 완전 빳빳하고 뺀질뺀질하고 두껍고 완전 좋대요~~
두가지 다 글씨 크기는 눈버리기 딱 좋게 생겼지만... 일단 종이 질에서 나니아 승~^^
그림의 떡이기에... 그냥 침만 질질 흘리며 구경만 했답니다^^
엄마가 조심스러워 했는데 쉽게 보면 마냥 감사할 일이지요~~
약이 오르시다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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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08:44
꿈의 매직트리 집듣을 시작하셨네요.
좀 컬러풀하면 좋을텐데 아쉽긴 하지요.
한글책일때는 엄청 좋아했는데
영어책은 아직 들이밀이볼 생각도 못하고 있습니다.
1년 뒤에는 되려나....

엘로이가 쉽게 받아들여준다니 축하드려요.
하기 싫다고 빼는 것보다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일까요?
아침부터 또 부러운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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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8:50
하이디맘님..
울아들을 알기에 저도 조심스러워 했어요.
금방 좋아하고 금방 실증내는 타입이라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거든요..
좀 더 지켜봐야해요....
제가 들어보니 cd는 그닥 흥미롭게 되어있진 않던데 한글책 영향인거 같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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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8:50
매직트리가 종이색깔이 좀 누래서 그렇지 문장이 아주 어렵진 않잖아요??
엘로이도 글만 많지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거 눈치 챈거죠...ㅋㅋ...
저도 책 넣어줄때,,,아니..그때뿐아니라 뭔가 시킬때 엄청 애들 눈치 봤거든요..
예전에 동네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뭘 그렇게 눈치보고 생각하냐고..그냥 '해!'하면 된다는군요.. ㅎㅎ.. 요즘은 전보다는 덜 눈치보고 해야할건 꼭 하라고 약간 강압도 밀어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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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8:51
저도 처음 매직트리 시작할때.. 당췌 종이가 이게 뭐야..
우리나라 책 들 얼마나 컬러풀 하고 빳빳하고 좋아..
좀 배우지.. 이런거에 돈을 아끼나!! 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오래 붙잡고 있기에 손목이 아프지도 않고..
무엇보다 오래봐도 눈에 피로가 적어요.
우리나라책들 코팅되고 빳빳한거... 잠깐동안 보고있어도 빛이 반사되서 눈이 피곤하잖아요.
하여간 정 안가는 종이라도 오래동안 보고있으면 친근해져요 ^^

엘로이 엄마 눈치본만큼 더 잘볼거예요..
제가 늘 그러잖아요.
엄마들이 착각하는것 중에 하나가.......
아이가 질릴까봐........확~~~디밀지 못한다고 하는거..
사실 아이들은 아는만큼 즐기는건데... 몰라서 즐기지 못하는거..
즐길 수 있을때까지 엄마가 좀 끌어주면 오히려 더 잘 즐길수도 있답니다.
엘로이 눈치는........초등고학년.. 아니 중학생이 되면 심~~하게 봐야해요.
그러니 아직은 마음대로 막~~하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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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10:04
첨에 누런갱지에~~ 신기해 하면서,
이런 종이도 있냐고...ㅋㅋㅋ
근디~ 엘로이 엄마를 이리 속타게 해놓고, 즐겁게 봤군요.
괜히 오래 눈치 보신것 같은디...
오늘 살짝 맛보기 시작 했은게... 조금씩 조금씩 욕심 내어 보셔요.
한글책을 재미있게 봤다면,, 분명히 성공할 것 같아요.
저도 중간중간 한글과 영어 번갈아 봤더니, 조금은 널널해 했는데.
당체 어느만큼 이해하고 갔는쥐~~ 오리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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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31
저도 처음에 갱지 보고 허걱했어요..
야~이거 뭐냐.....울 아들도 갱지로 된거라 그런지 별로 좋아하진 않았지요..
그래도 책 내용보고는 괜찮아 했어요...
좀 있으면 엘로이의 매직트리 읽는모습이 올라오겠군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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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3:21
그래서 똥종이라 하나 봐요. 엊그제 그말 처음보고 많이 공감했어요.
엘로이스 쭉~ 매직트리 사랑해줄 것 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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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08:14
답댓글

이빠다.

 

일단 이빠 찍어놓고 글 읽었어요.

저희집 삼학년 딸 덕분에 동갑내기들은 더 반갑고 궁금하고 그럽니다.

저도 쑥을 안건 딸아이 애기때였는데 너무 엄청난 곳이라 아주 가~~끔 눈팅만 하다 나가곤 했어요.

진작 들어와서 놀았으면 좋았을걸...하는 후회가 있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늦지는 않는거겠죠?

 

아이들 표정이 살아있어요.

예쁜 딸래미랑 장난끼 가득한 아들이랑 재미있게 사실 것 같아요.

남매사진....부럽습니다.

나도 저렇게 이쁜 남매를 키우고 싶어라...

 

다시 보니 합창 동영상이 올라와있네요.

합창이 이렇게 듣기 좋은 건줄 예전엔 미쳐 몰랐다니까요.

아이들이라 그런지 동작이 참 크게 많네요.

동작하랴 합창하랴 애들이 대단해요.

 

근데 연습동영상인가요?

중간중간 선생님 지시소리가 들어가있는 듯 하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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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8:30
쑥을 안지는 2년 정도 되었는데
저도 작년 10월에 눈팅에서 벗어났어요.
소속된것(리더스팀) 아님 글쓰기가 어려운건 아직도 마찬가지지만요...

하이디맘님..
조만간 둘째 생기는거 아녀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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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8:39
하이디맘님 이빠 축하드려요~
전 분명 댓글 하나밖에 없는 상태에서 글을 썼는데... 쓰고 났더니... 헉! 네번째네요~~ ㅎㅎㅎ
저도 어릴때 합창단을 몇년 하고 도대회도 나가고 했는데~
그때는 마냥 연습하는게 귀찮기만 했었어요...
얼마전 끝난 "남자의 자격"에서부터 요즘은 합창이 어찌 이리 멋있어 보이는지요^^
선생님께서 지적하시고 다시하고 하는걸 보니 연습동영상 같아요~
합창에 율동이 가미되어야 배로 멋있어 진다는걸 다시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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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8:45
샤르휘나님~~
어릴적 합창부 였어요?
노래 실력 상당하겠는데요......ㅎ
전 중학교때 반별로 교내 합창 대회가 있었어요.
반 전체가 하는거 였지만 재밌었던 기억이 나요..

윗 동영상이 넘 멋져요..
율동 가미되서 더 재밌네요.
합창복도 예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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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8:55
네... 용량이 크다하여 줄였서 올렸는데 처음에 안올라갔어요.. 좀전에 다시 시도하니까 이제 되네요.. ^^
오늘이 공연이고 어제 리허설때 찍은거에요..
사람 없을때 찍는다고 어제 사진기 들고 갔었어요.^^
디카로 찍다가 용량이 부족하다고 짤렸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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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9:02
합창단은 인원이 부족해서 떠밀려 들어간거구요... 저~ 노래 완전 못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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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11
음..아무래도 내년엔 리더스말고 합창단 하자고 하시겠는걸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리더스에 3학년 참 많아요..
워낙 막강한 7살 아이들 그늘에 가려서 ㅠ.ㅠ 그렇지 쪽수로는 제일 우세할 듯 ㅋㅋㅋㅋ
뭐든 이렇게 힘으로만 해결을 하려는 단순함..
하이디맘님.............내년엔 남매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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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10:15
학년별로 이쁘고 똘똘한 친구들이 울 리더스에 총 집합해 있는것 같아요^^
어제 도자기 체험 사진을 보니, 하이디맘님 따님도 상당할 것 같은 느낌이 팍! 오던디..
다들 너무 멋지게, 이쁘게 키우고 계셔서 저도 함 분발해야 겠어요.
어제 전시회 당번 잘 하고 오셨지요?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을 어찌 만날수 있을까요?
그런 면에서~~ 저 넘~~~~~~~~~행복해요^^(멋진 친구가 이리 많으니,,기분이 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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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29
딸이 있으신 분이 이러시면 안되시옵니다...
아들만 둘인 저는 딸 낳으려다 실패한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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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07 06:50
답댓글

 일빠요~~~^^

 꿈다섯님 죄송해요..

 글 중간 정도 읽다 아침준비하려 갑니다.

 이따 등교후에 찬찬히 읽어볼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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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07 08:32
1빠 축하해요~~
저도 어젠 살짝 1빠를 노리긴 했는데 쉬운일이 아니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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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07 08:36
다른 분들이 12시 땡 넘어가서 올리시기도 하길래
꿈다섯님도 그러실라나...하고 어제는 기다렸다지요?
새벽에 올리시는 바람에 1빠 놓쳤어요.
12월이 가기전에 1빠 성공하고 말거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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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8:42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일빠 축하드려요^^

하이디맘님^^ 저도 새벽에 슬쩍 들어와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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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07 09:00
해바라기님...일빠 축하드려요..날이 많이 추운데 따땃하게 입혀 보냈지요??
커피 한잔 드시면서 여유있게 컴해여~~~ ^^..

하이디맘님..샤르휘나님..어제 밤에 올리려고 열심히 쓰고 있었는데..신랑이 옆에서
궁시렁궁시렁..빨리 자자고 졸라서 못올리고 잤어요..
별걸 다한다고...옆에서 티비보면서 투덜거리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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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07 09:04
꿈다섯님 울집에도 그런 분이 계시답니다^^;;;
제가 워낙 꿋꿋이 버티니... 요즘엔 이분께서 '그려려니...' 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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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09:08
해바라기님 당췌 몇시에 일어나시는거예요?????
울신랑은 아침 안먹습니다...(축복이죠..^^)
차라리 그 시간에 5분을 더자는게 훨 낫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전 늦게 일어납니다.....푸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은 제가 201빠 양보합니다...
일빠 놓치신분들...201빠에 도전하세요....해바라기님은 일빠 했응께..밤에는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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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07 09:23
제니어머니~ 어디 가셨어요?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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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7 09:25
저는 이번달 1빠 하기 힘드네요.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오늘 급히 상의 할 일이 있어서 새벽에 미국에 전화하느라 못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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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07 09:26
이따 201빠 도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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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07 10:06
그러게요...
일빠보다 더 치열한 201빠.........다들 도전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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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07 12:27
오늘 맛난것 하셨어요?
어제 생태 사와서 전 아직 못했어요...
오늘 저녁에 도전하려구요...
오늘 1빠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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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07 23:00
1빠 축하해요.
저 인사 참 빨리하죠.ㅎㅎㅎ
해바라기님은 정말 부지런한게 재산이 될거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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