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서정이 얼굴보네요...^^통통하니 넘 귀여워요..동생표정도 웃기구...^^
아침 일찍 합창연습하느라 열심히 다니더니 공연했네요...
아이들 합창 너무 좋아요.^^
스스로 찾아해주지 않아 좀 속상하기도 하셨겠지만
이만큼 꾸준히 해온 서정이 대견하네요...
친구에게 자극받아 제로니모에 도전한다니..앞으로는 좀 더 즐기게되지 않을까요??
서정이 화이팅!!!!!!!!!!^^
아~~~ 듣기 넘 좋아요...^^
아이들 목소리가 이리 듣기 좋은데......ㅋㅋㅋㅋ
리허설인데도 너무너무 열심히 잘 하는데요??ㅋㅋㅋ
울 큰애도.. 영어책 읽는것을... 즐기다기 보다는... 그냥 할일을 한다는 느낌으로다가...ㅠㅠ
자꾸 영어책은 스스로 집어들지 않아서 속이 아주... 뒤집어 지는데....
참고 있답니다.....
슬슬 시동은 걸고 있는데...
방학때는 영어좀 올인해야겠어요....ㅋㅋ^^
리더스팀 분위기가 참~~ 따뜻하고 좋네요....^ㅡ^
이래서 댓글이 무지하게 많은가봐요.....ㅋㅋㅋ
매번 댓글이 많이 달려있어서.....ㅋㅋㅋ
꿈다섯님...
진행기 넘 잘봤어요..^ㅡ^
서정이와 동생을 이제 보는군요.
개구장이 남매 같아요.ㅋㅋ^^
어제 오늘 몸살이 나서 약먹고 누웠다가 이제 좀 정신차렸네요.
아~
건강 조심!!
리더스 댓글수가 뜨겁네요.
앗뜨---
방학계획도 세워야하는데
연말이라 정신없는데다가 몸이 또 이러니..
시간만 자~알 갑니다
몇 달 동안 아이들과 열심히 봤던 '자이언트' 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왜 이리 긴지.....성모 (박상민)이 결국 죽어서 울 큰딸과 저는 눈물이 찔끔 났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너무 바빴습니다.
댓글도 제대로 못 읽고 이제 읽어야 겠습니다.
책 내려는 시점에서 정리 안된 원고도 있고 제가 대충 다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라 정신 없습니다.
지금부터 오늘 올라온 댓글을 읽어보아야 겠어요.
시간 내서 밀린 목록 올려야 되는데.....요즘은 목록 올리는 분이 몇 분 안 계시네요.
밤에 들어오시는 분 혹시 계시면 제가 300빠에 도전 하는 건데 아쉽습니다.^^
앗....222빠 했슴당ㅇㅇㅇ
말은 이루어진다...........ㅋㅋㅋ
저 참 너무 단순하죠...
오전에 장난으로 222빠 할거라고 적어놓은게 마음에 걸려서...
진짜로 이시간에 222빠 할려고 들어왔어요...
이런걸 단순하다고 해야하나..........요상하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이런 요상한 고집과 실속없는 책임감 때문에 울막내가 늘 고생이죠...
300번이고 500번이고 이해할때까지.......쭈욱....
이글이 220빠~~~~
우준이가 내일 산수 시험이 있어요.
덧셈 뺄셈 하는거요...
지난 여름 방학때는 제 뒷목을 잡고 쓰러지게 하던 놈이
오늘은 점프왕 왕중왕 문제 풀었는데
글쎄 10문제 중에서 9문제 맞았네요...ㅎㅎㅎ
기뻐요....아이도 저도 고생많이 했거든요...
얼른 사진 찍어서 아빠에게 전송하라 했어요....
요녀석이 수학적 사고력이 어느 한부분에서 꽉 막혀 있어서
언제나 뚫릴까 고민이었거든요...
그런데 하다보니 되네요...
자~이제 13-8=21 이 아닌것만 체크하면 되요....요놈이 자꾸 -,+를 바꿔서 아주~간단한 문제를 틀려와요....ㅎㅎ
어~뭐에요?벌써 200개 다 채워졌나요?
댓글 200개 뜨네요..
그럼 나 201빠?흐흐흐흐???
이제 들어왔어요...애들 재우고 다시올께여~~~
요새는 팬시낸시 시리즈10권을 하루에 한권씩 읽었어요. 처음엔 읽다 말다 해서 그런지 읽는 것 자체를 무지 싫어하더니 게시판에 글 남기기 시작한 뒤로는 잠자리에서라도 꼭 한권씩 읽게 했더니 이제는 별 말없이 한 권은 꼭 읽습니다. 더 읽으라면 난리가 나지만요...서서히 두 권, 세 권으로 늘려봐야겠어요. 오늘은 미스터맨시리즈 중 한권도 읽었습니다.
제가 오늘은 좀 안되는 날인가봐요.
아침에 사골 사러 시장나갔다가 그냥 왔다는 말씀 드렸죠? 종채맘님 말씀대로 내일 저 보시는 분들마다 사골 잊지마라 말씀해주시는 거 잊지 마세요.
사실은 시장 갈 때 차를 가지고 갔거든요. 시장 근처에 주차하고 돌아다니다 걸어서 아파트 주차장 도착하고 나서야 차 두고 온 생각나서 다시 가지러 갔지요. 다행히 걸어서 몇 분 안되는 거리들이라 참을만 했습니다.
저녁에 아는 동생이 여성합창단 공연을 한다고 오래서 꽃다발 사다 주려고 나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주머니 뒤지니 차 키 놓고 왔네요.
투덜거리며 다시 올라가서 가지고 차를 탔는데.....헉....차를 못뺐네요.
항상 후진주차를 해놓는데 오늘은 별 생각없이 전진주차를 했더니 옆에 차를 긁을까 무서워서 이리 저리 10분을 낑낑대다가 포기하고 그냥 올라왔습니다.
제 운전 경력이 궁금하시죠?
초보일거라고 생각하시면 아니되옵니다.
95년에 제 차를 사서 여태 운전을 하고 다닙니다......만
저희 동네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동네 벗어날 떄는 남편 차를 타고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아이랑 버스타는거...전혀 안불편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불상사가 가끔 생기네요...
지나가는 아저씨 있으면 도움 좀 청해볼까 했는데 아무도 안지나가더라구요..
아는 동생 많이 서운해할테니 내일이라도 꽃다발은 전해줘야겠습니다.
저의 이런 사정을 알테니 이해해주겠지요.
저 180빠입니다.
설렁 설렁...
엄마의 마음에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야 아이가 설렁설렁하는 모습도 이쁘게 보고 넘어가는데
요즘 전 왜이렇게 마음이 급한지 모릅니다.
맘이 바쁘니까 쑥에도 매일 들어와서 눈팅하고 댓글쓰고 그러면서 울애들과 비교하고...
그래서 맘이 또 더 바빠지고..
요즘 저희 집은...
아직 책도 준비 못해서 전 ort를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함께 2권 읽기,
하루에 1시간반정도 DVD를 보기 (티모시, 루비&맥스, 비트윈 더 라이온스)
리팍도 어제 시작해서 하루 30분만 듣기하고 있어요.
이정도면 제 생각엔 울애들에게 참 빡빡한 일정인데 아직 아무 소리없이 해줘서 고마워하는 중이랍니다.
이제 시작했으니 3학년 말쯤엔 영어책들으며 혼자 씨~익 웃어주려는지..
욕심 많죠?
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면서도 버려지지 않는 욕심에 오늘도 반성하며 글 읽습니다.
꿈다섯님 글 잘 읽었습니다.
아이들도 넘 귀엽고, 딸이랑 아들 다 있고... 넘 부럽습니다. (전 초2 아들 쌍둥이)
참,초원님 글 읽고 마음이 동하여 글 남겼었는데 거기에 좋은 얘기 많이 달아주신 맘들 글 읽고
혼자 좋아라 했답니다. 고맙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이 추운데 울 아이들 야구하러 나가고 저 혼자 있어요~~
진짜 징합니다.
6시부터 각자 공부 시작인데 그 시간에 맞춰 들어오려나....
오늘 공연 잘 했나요?
아이들 합창 소리가 무지 듣기 좋더만요.
아침에 듣고, 댓글 쓰다가 손님 와서 취소했거든요. ^^
저는 독창도 좋지만 이렇게 여러 목소리가 모여서 한 소리를 내는 합창이나 중창이 참 좋아요.
꿈다섯님 글 읽다보니 저도 큰 아이 영어책 처음 읽히면서 알려줘도 모르기를 여러번 반복하길래
한숨을 쉬었던 생각이 나네요.
작은 아이는 want와 went를 한참 헷갈려 했지요.ㅎㅎ
우리 둘째도 같은 3학년인데, 아마도 진행의 차이겠지요.
짧은 시간에 많은 발전을 이뤘네요.
앞으로 더 넓은 영어의 바다로 나아가길 바래요. ^^
막강 3학년입니다.ㅎㅎㅎㅎ
지금은 승아가 둘째를 봐주고 있습니다. 학원을 안가니 널널하죠~ 추워서 밖에도 안나가고....
공연은 잘 끝났나요?
1학년때부터 잘 해주셨네요. 어려운책도 거부감없이 봐주구요.
아침시간도 잘 활용해주시구... 공부도 잘하면서 여러활동도 하고 예쁘고 참 바람직한 어린이상입니다.
두 남매사진 참 이쁘네요.
왠지 서정인 어른스러울거라 생각했어요. 뭐든지 잘하는 거 같아서요.
가까이서 사진보니 3학년같지않고 넘 앳되보이는데요.^^
여기 리더스방 엄마들부터 아이들까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란 공통점이 있는것 같아요.ㅎㅎ
참으로 훌륭한 엄마들과 아이들입니다.
여기에 저희도 낑겨(낑낑...) 훌륭하죠....ㅎㅎㅎㅎ
이따 저녁에 들어와 200빠 쟁취하고 말거야요.ㅎㅎㅎㅎ
둘째가 개구쟁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 역시 리더스맘님들은 각기 다른 진행을 하고 계시지만 글에서 내공이 느껴져요.. 둘째 듣기를 그렇게 좋아하니.. 좀더 기다리시면 리딩이 확 뽑을 날이 곧 멀지 않은 듯 해요...
들어서 아는것이 많으면 글자보고 읽히는 것은 훈련에 가깝습니다... 대부분 듣기도 안되고 리딩도 해야되고 해서 버겁게 올라가는거지요....둘째가 기대되는데요... 재능많은 서정이도 멋지게 크는군요..
꿈다섯님 글이 너무나 편안한데요.. 전 이렇게 편안하게 쓸라해도 잘 안되요..ㅎㅎ
책목록 몇번인지 찾을려면 도대체 몇페이지를 내려가야 하는지 모르겠구머요..
어제 Time for kids picture 몇 페이지 읽었어요
식혜 우준엄마 왔어요....
오늘 아침부터 시환이가 절 보자마자 식혜식혜 해서
제 이름을 바꿨어요...식혜로....ㅎㅎㅎ
합창단 연습을 이렇게 하는군요..
멋져요...
울 아들도 노래를 잘했으면 좋겠는데
엄마 아빠 닮아 못해요..솔직히.....ㅋㅋㅋㅋ
전 요즘 꿈다섯님이 올리는 글 보면서
둘째 영선이 진행기를 유심히 봤었어요..
확실히 영선이도 많이 늘은것 같더라구요..
더불어서 아~우리 시환이도 이때쯤 이렇게나 할수 있을까 생각했구요..
내년 이맘때쯤이면 저도 꿈다섯님같은
두 아이들의 책 진행기를 올려보길 희망합니다....^^
아니 12시 되기전에 벌써 댓글수100을 넘어가면 어쩌라는 것인지..
우리 리더스방 인기가 하늘을 찌르네요.
오전에 출근해서 자료 받아오고
은행 들러 일처러좀 하고
사골 사러 시장 갔다가....
그냥 왔습니다.
집에 와서 생각났습니다.
아...나 사골 사러 나갔는데 왜 그냥 들어왔지?
에구...머리 쥐어 뜯고 싶습니다.
대체 뭐하러 시장엔 간거냐구요...흑흑흑
사골 사오기 내일 다시 도전할래요.
에구구....
늦게 인사 드리네요. 어제도 난중엔 들어와 댓글 달려 했는데 못 달고.
왜 이리 사건의 연속인진...
어제 학교에서 온 아들 무릎이 아프다고 하더이다 넘어져서 그런가 싶어
물어 봤더니 아니라고 확인차 보니 무픞 부분이 팽팽하게 부어 올랐더군요.
병원으로 고고....
염증이랍니다. 다리 쭉 펴고 쉬고 있으라고 그리고 아침 일찍 오랍니다.
차도 없음 큰 병원 가야 한다고...
오늘 아침 병원 갔다 이제야 왔네요.
아이는 어제 지 엄마 맘은 타는데 공동육아 하는데 가야 한다고
울더라구요. 가서 놀아야 한다고...
병원 갔다 학교에 데려다 주고 왔어요.
코 뼈 금간지 딱 한달 만 입니다. ㅠㅠ
하교 시간엔 데릴러 가야 하고 갔다 오면 얼음 찜질 해 줘야 해요. ㅠㅠ
내일이 기말인데 오늘 공부 좀 시켜 볼까 했더니
푹 쉬라 해야 겠어요.
앗! 100빠 합니다!!!!!!!!!
두 아이 사진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특히 둘째 아이는, 저희 아이랑 동갑인데도 둘째라서 그런지 더 어리게 보여요.
콧구멍에 잔뜩 힘이 들거간걸 보니 개구쟁이처럼 보이는군요. ^^
여유있게 아이 발걸음에 맞춰 잘 진행하시는것 같네요.
둘째의 듣기량이 많은게 참 부럽습니다.
직장을 다니다보니 듣기를 못해줘서 늘 아쉽거든요.
저희 아이도 운동 좋아합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서 축구하기는 쪼금 힘들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루하루 리더스맘들 진행기 읽다보니
저도 덩달아 친구가 되는것 같아 반갑고 즐겁습니다~
동영상에서 서정이가 누굴까 한참 쳐다봤는데
아래쪽에 사진이 떠~억... 넘 귀여워용.
장난꾸러기 같은 동생, 야무진 누나...
저는 누나, 남동생 남매가 젤 부러워요.
울 집은 정신연령 똑같은 오빠동생...
남동생은 누나의 좋은 점을 본받지만 여동생은 오빠의 나쁜점만 따라한다잖아요..ㅋㅋ
큰놈은 공놀이,장기 같은거 둘째는 공주놀이
결코 같이 노는 법이 없이 이 엄마만 물고 늘어집니다. 에휴...
꿈다섯님, 설렁설렁 하셨다지만 아이에 맞춰 잘 진행하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주위에 보면 3학년이 서정이 만큼 하는 친구 하나도 없구만...
영선이도 잘하고... 잘~ 하셨어요^^
아!!!
커피가 넘 맛있당~~~
며칠 감기가 심해 커피를 끊었더니
그래서 더 늦게 낫지 않았나 모르겠어요...
우찌 이리 맛난 커피를 세상에 나오게 하신건지..누구여?
아침엔 서정양 합창부 리허설 동영상이 없었는디..
지금은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부르는 어린친구들이 있어
듣기가 너무나 좋습니다.
이렇게 발표까지 할려면 연습량이 상당할텐데..
즐겁게 임해주고 또 멋지게 공연할 서정양을 생각하니..
어린이날 멀리써 본 서정양이 생각나네요.
그간 열심히 준비한 것 만큼 오늘 공연 멋지게 잘 하고 왔으면 합니다.
나중에 서정양 만나면, 멋지고 이쁘다는 말 꼭~~ 전해 주시는 겁니다.
안그래도 사진 없음~~~ 스토커 할라 했는디..
동영상에 사진까지~~~~~~꿈다섯님~~ 땡~~~~~~~쓰~~요^^
서정양과 영선이가 참 귀엽씁니다.
사이좋은 누나와 동생~~ 사진으로도 그 느낌이 팍 오네요.
무언가 아이들에게 가르치기 위해..
들어야 하는 공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 공이~~ 꿈다섯님 정말 많은듯 합니다.
아이를 봐라보고 거기에 맞추어 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저는 걍~~ 불도저 마냥 밀어 붙히는 경향이 있어 자제해야쥐--;; 하는 편이라.
오늘 꿈다섯님을 통해 쉽게 잊고 있는 부분을 발견했어요.
꼭 어느만큼 수준이 되야 한다는 것 보다 아이를 통해 아이의 눈빛을 따라 갈 수 있는 그런 엄마
흔치 않다고 봅니다. 그런면에서 꿈다섯님 두명의 아이들 잘 키우고 계시는 것 맞아요.
이렇게 아이들 마음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해주며 가다 보면 영어~~ 그이상도 훨훨 할것 같아요.
지금 당장 눈앞에 놓인 것에 집착하지 않고, 먼 훗날~~~~ 즐기며 갈 수 있는 힘을 키우 주는
서정, 영선 엄마~~~~~~~~~~짱!! 입니다^^
꿈다섯님 합창부 공연 리허설 사진 너무 잘 봤습니다.
할 말은 많은데 지금 멀리 D동까지 도서관 가야 되서......갔다와서 다시 댓글 달께요.
천천히 꾸준히 가는 게 중요하지요.
어느 날 서정이가 우리 큰 아이와 동갑이라는 것을 알고 완전 더 친해진 거 같았답니다.
우리도 이런 공연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부러워요.
가까우면 가고 싶네요. 학교에서 하나요.??
보러 가고 싶은데......
꿈다섯님 알게 되서 넘 일년동안 반갑고 좋았습니다. 저도 꿈다섯에 관한 얽힌 이야기가 궁금했는데 얼마전 풀어주셔서 궁금증이 풀렸어요 이제 4학년 되니 머릿속이 좀 복잡한데 우리 계속 같이 가요,
요즘 교회에서 일년 소식지겸 책 만드는 게 있어서 쫌 바쁘네요
아무도 시간이 없는 관계로 11월부터 제가 원고 받느라 문자 보내고 메일 보내고 확인 받고 정신이 없어요.
하는 건 없지만 ......이럴줄 알았으면 출판사 근무를 좀 해보는건데 아쉽습니다.
제 글 포함 원고가 어제 편집자에게 넘어가서 2주후에 책으로 나옵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책임을 맡게 되서 머리가 아프네요.제대로 안되면 제 책임인거 같아서요.
꿈다섯님~ 안녕하세요?
엄마는 설렁설렁 진행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알찬 진행기입니다.
엄마 나름대로의 주관이 있어서 흔들리지 않고 잘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서정'이는 영훈이가 리더스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1등 공신입니다.
서정이 글쓰는 것 보더니 우리 아이도 글 올리고 댓글 읽는 재미를 알게 되었으니...^^
리더스팀에 3학년이 많은 것으로 알아요. 가끔 아이들끼리 글쓰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서정이, 찬우, 영훈이, 수민이,승아,하이디맘네, 초원님 둘째,종채맘님 막내따님,사르휘나님네...)
엄마 글에서, 과하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게 꾸준한 모습이 보여서 좋습니다.
귀여운 서정양, 멋진 영선이 늘 화이팅 하기를 바랍니다.
서정이는 노래도 잘 부르고, 글도 잘쓰고 다양한 활동도 많이 하는군요.
서정이도 엄친딸 맞고요, 부럽습니다. 영선이는 오늘 눈썹에 힘좀 들어갔네요.^^ 귀여워요.
날씨가 제법 쌀쌀하네요. 늘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어릴땐 합창반 하는게 너무 싫고 .. 이런거 왜 해야하나 싶었는데..
어른이 되고보니....아주 간단하고 쉽게 생각되었던 기본이 참 중요하고 멋진거라는걸 깨닫습니다.
예를들어.. 합창.. 맨손체조.. 줄넘기 등등...
꿈다섯님 따님 합창하는걸 보니 울막내도 하면 좋겠다~~~싶은데..
음치에 박치입니다.
음을 못잡는건 어떻게 잡아주겠는데.......박자는 영ㅇㅇㅇㅇ
당췌 피아노 칠때마다 모든곡을 먼저 쳐줘야하니........귀찮아서...
what을 못읽고......다음장으로 넘어가서도 또 모르고.. 또 다음장에서도 새로운..
와우~~~ 넘 반가워서 환호가 나오는데요 ㅎㅎㅎㅎ
저희 막내가 정말 그러잖아요..
남들은 그렇게 반복을 하고 기특하다고 하는데........
사실 막내에게는 늘 새롭고 다른 책 처럼???? 느껴지거든요... ㅠ.ㅠ
서정이는 다섯장째에서 읽었으면 다행이죠..
전 기본은 맥주 3병에 마른안주가 아니라........300번 반복......이라고 굳게 믿으며 삽니다..ㅎㅎㅎㅎㅎ
하여간 서정이는 글쓸때부터 알아봤지만 생긴것도 야무지고 똑소리나는 모범생 빛을 발하네요.
둘째는........음..딱 내 스탈인디..
어찌 저런 완벽한 포스를 뿜어내는쥐.....^^
겨울방학용으로 준비하신 책들이 다 어려운거네요.
3점대라고는 하지만.......2점대의 매직트리나 쥬니비에 비해서 아이들이 느끼기에는 어려워요.
아서의 경우는 그닥 어렵지 않은데 숙어를 모르면 내용 이해하기 어렵구요..
그래도 다른 챕터북들에 비해서는 산뜻한 책들이네요.
서정아......오늘 합창대회 예쁘게 잘해...
꿈다섯님~ 서두에 글재주 없다하시더니... 어찌이리 술술 잘 풀어놓으셨나요?~^^
따님도 귀엽지만 아드님은 대박~ 표정 완전 귀여워요~~ ㅎㅎㅎ
ort의 가격압박 때문에 (둘째라도 있으면 덜 아까웠으련만^^;;;) 4단계인가 5단계만 대여해서 본
제 입장에선~~ ort 진행이 젤루 부럽네요^^
얼마전 딸래미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책장가득 꽂혀있는 전단계의 ort며 온갖 다양한 종류의 리더스들...
도서관보다 리더스가 더 많았던것 같아요~ 울집으로 곱게 모셔오고 싶을만큼 탐이나더군요~^^
저희집도 어찌어찌 6살때부터 했는데 입학할때 알파벳도 헷갈리고 정확히 모르더군요...
헐~ 완전 "이게뭥미?~" 했다지요^^
따님은 공부도 잘하는데 합창도 열심이네요^^ 오늘도 멋진공연 하길 바래요^^
지난금요일 연극 "햄릿"은 대박이었어요~
오필리어로 출연중인 친구가 초대권을 줘서... 딸래미 친구들이랑 엄마들이랑 모두 8명이 다녀왔는데요...
울 딸래미는 제 친구가 등장하니까 '이모 나왔다'며 눈 똥그래져서 빠져보더군요^^
그냥 아줌마인줄 알았는데 오필리어 분장을 하고 나오니 아가씨 같아 보인다고 하더군요~
대사가 아무래도 아이들에게 어려울듯 해서... 어렵지 않았냐고 재밌었냐고 하니~
한친구는 1시간 30분짜리 공연이 30분밖에 안걸린것 같다고 하고...
울 딸래미는 내용을 알고 있어서 어렵진 않았다고~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군요...
코믹스런 부분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저는 친구가 오필리어 역을 맡아서 그런지... 왜케 슬프고 눈물이 나던지요... ^^;;;
암튼 끝나고 오필리어와 사진도 찍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었을것 같아요~
앗! 댓글다는 사이 동영상 올리셨네요~~
멋지다.... 깔끔하고 동작까지... 멋져요 멋져^^
진행기를 보니 보물 보따리 풀어 보는 느낌 이예요.^^
리더스팀을 같이 하면서 많이 안다 생각했는데
글을 보니 서정이와 영선이의 지나온 길이 보이네요..
쑥을 안지 오래되셨다는데
아이들 편에서 질리지 않게 잘 보듬고 가시는거 같아요.
쑥에서의 잘 하는 아이들 보면 비교 아닌 비교도 하게 되잖아요.
그러면서 힘도 빠지고....
합창부 공연 성황리에 마치길 바래요.
그간 노력했던것도 있고 공연을 해본적도 있어서 잘 하리라 믿어요...
어제 드디어 매직트리를 들었어요.
종이 색이 왜이러냐 묻긴 했어도 그냥 저냥 잘 듣더군요.
어렵냐니 많이 어렵진 않다고 재밌다고 하는데 좀 다행이다 싶어요.
한글책 영향인듯도 싶구요..
엘로이의 눈치를 너무 살핀건 아닌지 갑자기 약이 오르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얼마나 조심스러워 했는데 그렇게 쉽게 보다니...헐.ㅎㅎㅎㅎ
이빠다.
일단 이빠 찍어놓고 글 읽었어요.
저희집 삼학년 딸 덕분에 동갑내기들은 더 반갑고 궁금하고 그럽니다.
저도 쑥을 안건 딸아이 애기때였는데 너무 엄청난 곳이라 아주 가~~끔 눈팅만 하다 나가곤 했어요.
진작 들어와서 놀았으면 좋았을걸...하는 후회가 있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면 늦지는 않는거겠죠?
아이들 표정이 살아있어요.
예쁜 딸래미랑 장난끼 가득한 아들이랑 재미있게 사실 것 같아요.
남매사진....부럽습니다.
나도 저렇게 이쁜 남매를 키우고 싶어라...
다시 보니 합창 동영상이 올라와있네요.
합창이 이렇게 듣기 좋은 건줄 예전엔 미쳐 몰랐다니까요.
아이들이라 그런지 동작이 참 크게 많네요.
동작하랴 합창하랴 애들이 대단해요.
근데 연습동영상인가요?
중간중간 선생님 지시소리가 들어가있는 듯 하여서요.
일빠요~~~^^
꿈다섯님 죄송해요..
글 중간 정도 읽다 아침준비하려 갑니다.
이따 등교후에 찬찬히 읽어볼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