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초2/여
흠,, 벌써 20권이 마무리 됐군요.
일요일에 시댁서 올라와 밤에 밀린거 읽히고 요번주는 밀리지 않고 한권씩 꼬박꼬박 읽고 있네요.
내일이 시험이지만 뭐 시험은 시험이고~ 워낙 하루를 널널하게 보내는 아이라 공부는 쬐금하고 걍 놉니다^^
<엄마이야기>
아서 북클럽 하면서 아서 캐릭터에 친근해지고 아서를 좋아하게 됐어요.
아직은 dvd든 책이든 "보기만"하는 단계지만 언젠가는 정독을 해서 제대로 내용파악이 되도록 하고 싶어요.
올초만해도 "보지도" 못했는데 보고 어느정도는 즐기게 됐다는게 많은 발전인듯 싶습니다.
어느정도 보고 나니 좀더 세세하게 알아서 제대로 보면 더욱 재밌게 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서 내일 시험이 끝나면 앞으로할 나머지 아서책은 단어도 좀 찾아 가면서 꼼꼼히 "같이" 읽으려고 합니다.
좀 어려운 문맥 설명도 해주고 단어도 같이 찾아보고.
동생의 희생이 따르겠지만 어쩔수 없죠ㅠㅠ
그렇게 해서 아서는 일단락짓고 방학에는 책을 몇권 정해서(아서든 뭐든) 워크시트도 하며 정독을 좀 해보려구요.
아이 미션은 학교같다오면 시킬게요^^
모두들 정말 열심이시니 부럽습니다.
제 욕심으로 아서 리딩클럽 신청했다가 빠진 맘이네요. 울 큰애한테 조금 어려웠나 봐요.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잘 못듣겠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님 들들 열심히 눈팅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에게도 금방 아서가 쉬워지는 날이 오겠지요. ㅎㅎ
요즘 다시 다지는 기분으로 쥬니비를 1권부터 들으며 독후감도 영어로 써보고 있네요.
스펠링이랑 문법이 엉망이지만 노트 한권을 가득 채워놓은 걸 보면 흐뭇합니다.
무언가 함께 하는 길이 정말 힘이 되는 것 같아요
Ryan 초1 /남
어제는 댓글을 못달았어요...
오늘까지 시험이라......
18권까지밖에 읽지 못했답니다...
주말에 천천히 채울께요....^^
대니얼 초/5 남
Arthur and his friends played soccer against Estabrook team.
Brain and Francine made a pass play and they won the game 2-1.
If they win one more game, they will make playoffs.
Ar practice time Francine dirbbled along the sideline.
Brain shouted her foot was over the line, but Francine said she didn't over the line.
So they got mad at each other and they didn't pass any more.
To make the playoff they had to win the game.
The other team was Mighty Mountain the strongest team in the league.
Authur and Buster made fake letters and gave them to Brain and Francine.
So they became ordinary and ,of course, they won the game.
They made the playoff!
엄마;
아서클럽을 시작함과 동시에 쑥에 들어오는 횟수가 많아지게 됐네요..
그전에는 그저 간단히 훑어보고 나가는 정도였는데(다시 돌아올 기약도 없이...)
이곳 저곳 서핑하다보니 어찌 그리 부지런하고 야무진 엄마들이 많은지..
감탄으로 입이 쩌~억 벌어지기도 하고
좀 더 적극적으로 일찍 진행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후회도 하게 되네요.
이제 고학년이다 보다 시간도 넉넉치 않고
예전의 '순진한 양'이 더이상 아니기에 가끔은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맘 추스리고 다시 영어를 시작할 찰나에 아서클럽에 참여하게 되었고
다행히도 저의 푸쉬가 없어도 당연한 것처럼 받아들이고 잘 하고 있답니다.
이것만으로도 저에겐 너무 좋습니다.
거져먹기를 하고 있는 것처럼 손쉽게 영어공부를 하고있는 느낌이랄까요..
이런 기세를 몰아 방학때도 하루 한권씩 진행하자고 넌지시 얘기를 꺼냈는데..
잘 할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참여하기를 너~~~!무~~~! 잘 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얘기들도 잘 할 거라고 단단히 믿고
물론 못미치는 구석이 있긴 하지만... 칭찬 좀 해줘야겠네요.
제가 칭찬에 많이 인색하거든요..
모두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화이팅!!
대니얼;
My favorite character is Buster.
Because he thinks always fun things and he has a great sense of humor.
And I think he is very reliable.
Whenever Arthur gets in troubles he helps him.
<Bryan,초2,남>
앨라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냥 댓글다는 저희들보다도 더 많은 부담이 되셨을 텐데 이렇게 매일
대문열어주셔서 쉬지않고 20권 다 읽어볼수 있었던거 같아요.
Bryan이 영어를 처음 접한건 5세 유치원때였던것 같아요.
그전엔 노부영3권 읽어준게 다였어요.
유치원에서 ort를 교재로 원어민과 함께5~10분 정도 해줬던거 같아요.
7세땐 유치원에 있던 원어민 학원에서 매일40분씩 수업받고
1학년때부터 프랜차이즈 원어민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집에선 그냥 dvd보는 정도...
집에서 좀 신경을 써줘야 겠다고 생각하고 쑥을 보던중
엘라님이 북클럽한다고 하셔서 얼떨결에 참여하고
첨 보는 영어 챕터북이지만( 참! 몇달전 마녀위니 는 휘리릭 한번 읽었네요.)
저희 아들 싫다하지 않고
동생,친구,형,누나들 하는거 보고 덩달아 꾸역꾸역 읽어주고
노트에 첨 써보는 독서록(?)써주는게 정말 대견스러웠어요.
물론 꾸준히 책 많이 읽어오던 다른 아이들보단 많이 부족하단
생각이 들었지만 혼자해선 절대 하루에 한권씩 읽어내지 못하고
아마 책박스에 고스란히 나와보지도 못했을 책들 이었을텐데....
암튼 이번 기회를 통해 그간 소홀히 해왔던 책읽기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아 참 소중한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아직 10권 정도 남아 있지만 무난히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20권 다 읽었다고 아들이 그러길래 6챕터 한번 읽어줄 수 있겠냐고 했더니
제법 똘똘하게 읽어나가길래 건성으로 읽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읽을때 cd와 함께 읽어 나갔어요.
물론 모르는 단어도 꽤 많았을 텐데 대략적인 줄거리는 이해하는 듯 해요.
물론 dvd의 힘도 컷을테지만요.
암튼 전,이정도로도 아주 대만족이예요.
왜 진작 1000권 읽기 같은 걸 빨리 시작해주지 못했는지...
좀 아쉬워요..
아직 2학년이니까, 늦은 건 아니겠죠?
오늘 쓴 독서록은 낼 올릴께요.
목요일이 수학경시가 있어서 낼은 일찍 재울생각인데,
상황봐서 할께요.
참 저희 아들은 아서가 젤 좋다는군요.
아서가 젤 좋아서라기보단 맘에 안드는 아이들,
그리고 여자 아이들 하나둘씩 제외시키더니.
마지막에 남는게 아서였어요.
아서가 그래도 두루두로 친하게 지내서 좋다고 하네요.^^
모두들 남은 기간 동안도 열심히 해봐요.~
꽃도령, 초3남아.
1. 저는 이곳 쑥쑥을 저희 아이가 1학년 입학하고 얼마있다 알게 됐습니다.
그 당시에 아마 "A,B,C도 안가르친 초등1학년 엄마"라는 글로 엄청난 조횟수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했습죠.ㅎㅎㅎ
그후 쑥쑥에 밤낮, 새벽을 가리지 않고 들어와 정보를 얻게 되었고, 한달간의 눈팅후에
스마트파닉스로 꽃도령과 저의 영어가 시작되었답니다.
파닉스배운지 얼마후에 마트에서 풀무원두부에 영어가 써 있는것을 봤다며
영어로 써오더군요.
이것이 저희 아이의 첫 output이었답니다.
얼마나 행복하던지...
그후 노부영, 언아이캔리드, 스텝인투 리딩, 핸리앤 멋지, 어스본 영리딩, 리틀크리터등을 거쳐
매직트리하우스로 챕터북에 입문했습니다. 그때가 2학년 4월이었네요.
말로만 듣던 매직트리를 시작하던날 저희 친정부모님에 언니가족까지 불러 삼겹살 파티도
했답니다. ㅎㅎㅎ
그후 쥬니비, 마빈, A TO Z, 캠잰슨, 아서 어드벤쳐, 매직리더, wayside school,
스폰지밥등의 책을 읽었어요.
저는 집중듣기는 따로 안하고 저랑 하루에 한시간씩 해석시키며 읽혔고 단어도 눈으로 외우라고 했어요.
아서 챕터는 여름방학때 한 10권정도 들어보라고 했는데 그때는 그냥 저냥 했던거 같아요.
이번 아서클럽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하니 아마 그때보다는 훨씬 열심히 듣고 읽기를 하게 된것
같아요.
이번 아서클럽에서 얻은점은....
아서북클럽시작 무렵에는 한권을 읽는 다는 것을 부담스러워해서 주로 듣기만 하라고 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읽기에 대한 부담이 줄어 주로 읽으라고 했어요.
항상 저랑 해석하며 모든 책들을 읽었기 때문에 스스로 혼자 읽는 것은 부담이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물어봤더니 부담없다고 하네요. ^^
이해도가 문제이지만 그것은 점점 레벨 올라가면서 나아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전집을 모두 보게 된 경우는 매직트리 이후에 처음인거 같아요.
엘라님이 바쁘신 와중에도 정말 잘 이끌어주셔서 우리 북클럽 아이들과 엄마들이
여기까지 오게 된것 같아요.
북클럽 아이들, 어머니들...
온라인상에서 이렇게 공유할 수 있다는것 정말 감사드려요.
조금있다가 꽃도령에게 만원줘야 겠어요.
20권까지 다 읽으면 쑥쑥닷컴에서 아서 다 읽은 아이들에게 선물로 만원씩
준다고 뻥좀 쳤었거든요.
제가 이렇게 삽니다. ㅋㅋㅋ
2. 꽃도령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티파니 초2 여
티파니 :
저는 sue ellen이 저랑 성격이 비슷해서 좋아요.
명랑하고 목소리가 큰게 똑같아요. 또 용감하고 힘이세요.
저는 반에서 남자얘들도 다 물리친 팔씨름 대장입니다.
엄마: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켜놓고 캐롤송에 맞춰 춤판 벌렸네요.
12월이면 저희집 연례행사입니다.
앞서 글쓰신 분들보면서 나랑 똑같은 맘이네 싶네요.
엘라님께 항상 죄송에 감사합니다.
저는 엘라님이 아실지 모르지만 고민 무지 많이하고 시작했어요.
소심해서 마감날 넘기면 안되는 줄 알고 마감날 밤 12시가 다 되어 신청했으니까요.^^
글올릴 자신이 없었거든요.
처음으로 이렇게 글도 좀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 자신이 좀 생겼습니다.
저도 다른 친구들 챙기며 최선을 다하고 싶었는데... 그 점이 좀 아쉬워요.
가장 큰 수확은 티파니가 매일 책을 읽거나 들으며 쓰기까지 한다는 겁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오면 계속해 볼려구요.
둘째를 위해 쑥쑥 영어유치원에도 가입했네요.
큰까지 노력할게요.
모두 감사합니다.

해피걸/초3여 <해피걸의 글>
1. 엄마들 미션..
작년에 아서책 일부를 집중듣기 했습니다. 그러다가 디비디를 보면서 더 친숙해졌습니다.
우리집 지금 참여하고 있는 큰 아이의 경우는 현재 썩 잘한다고 볼 수 없지만 어릴때부터 쭉 그림책과 리더스를 읽어 온 경우입니다. 1학년 중반부터 쉬운 챕터북 집중 듣기를 해왔습니다. 이번 '아서 책 북클럽 '덕에 처음으로 제대로 소리내서 1번씩 다 읽었답니다. 집중 듣기 한 책들 기억이 잘 안 난다고 해요. 그러니 이번 함께 한 '아서 책'은 우리집으로서는 큰 수확을 거둔 셈입니다. 이 점에서 엘라님께 너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학습지도 영유도 학원 경험도 없는 경우라 책읽기는 더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처음에 시작했을 때 첫 주는 책 읽고 바로 디비디 연결해서 보았는데 그 담주 부터는 디비디 보기는 못했습니다.
'아시안게임'과 '기말고사' 가 우리 발목을 잡았습니다.
현재 열심히 참여하고 있는 초1, 초2 친구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요. 아주 많이 부럽습니다.
남은 책 꾸준히 할 것이고요 우리는 이번주 부터 영어책과 한글책 모두 열심히 읽기로 결심했습니다.
앞으로 고학년 반열에 들어서니 이번 겨울방학이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제 밀리지 않고 30권까지 열심히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가 잘 못들어오고 확인 못해도 우리 딸 글에 댓글 달아주신 엘라님 감사드립니다.
전 제 영어가 딸리는 관계로 이제껏 아이가 영어로 쓴 글에 첨삭이나 수정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이에게 잔소리하거나 혼낸적도 없네요. 엄마가 영어 안되는 점이 아쉽지만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분들이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답니다. 이래서 쑥을 지키고 있나 봅니다.^^
2. 아이들 미션
Arthur played soccer with his friends. Lakewood(Arthur's team) wins the game.
But Brain said to Francine. " Hey! Out of bounds! " Francine said back " I am not! "
So arguement started.
Next day, Brain didn't pass the paper to Francine and they two was arguing still.(I think)
Arthur and Buster think about way to made them friend again. But, no changing.ㅠㅠ
Finally, They had good way. Brain and Francine's letter changed in good letter.
(Arthur and Buster did that.) Arthur and Buster write Brain and Francine's name.
Brain and Francine didn't know that is fake letter. So, they read that. Then they made peace and
they are friend again.
내가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My favorite character is ARTHUR.
Because he is MAIN CHARACTER.
And he made Binky and Francine friend again.
I think he is not BAD...
1. 이제껏..그냥...책 정해주고, 하루에 한권 읽게 해준 방식은
전이나 지금이나 다름없답니다.
그냥 저냥 맹목적으로 읽어야 하는구나...하고 읽은것 같습니다.
이번엔 아서클럽에 대해 설명해주고,
다른아이들도 함께 하루에 한권씩 읽고, 그 이야기를 올린다고 하니,
무언가 새롭고 재미있는 도전을 한다는 생각을 하는것 같아요.
책을 혼자 읽는 것이 아니라, 나 말고 다른 아이들이 같이 읽고,
나도 다른아이의 글을 읽고, 다른아이도 나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것에..
큰 책임감도 생긴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다른아이들의 글을 읽고, 영어로 독후록을 도전해봤다는 것이,
이번 아서클럽의 가장큰 성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 시작하는마음이 항상 끝까지 가기는 힘들죠..
10권쯤 갔을때가 가장...나태해지는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남은 10권....이제 시험도 끝났겠다...
아이와 좀 더 책 이야기에 대해 토론도 해보고, 의논도 해보고 싶습니다.
2. 캐릭터
두 아들녀석 모두 두명씩을 꼽았어요. 작은아이는 결국 한캐릭터를 고르고,
큰아이는 둘다 써야 한다고 하네요.
고른 캐릭터와 이유를 보면, 두녀석의 성격이 얼마나 다른지가 확 보인답니다.
<근이>
I like Binky the most. Hi is a domb, foolish, stupid.
But He is very fun sometimes.
I thought that he was a gentleman!
And he is brave.
I like him
I like Buster the most with Binky.
He is Domb, stupid.
and he loves fantasty S.F!
I think that Buster is same with me (except domb stupid thing)
I like this guy.
<슬이>
나는 Brain이 가장 좋다. Brain 은 예절을 잘 지키고,
친근하기 때문이다. 또 Brain은 축구를 잘하고, Arthur와 친한 친구이고.
멋있고, 똑똑하고.......
일단 엄마먼저 출석합니다.
호기심양 초5는 낼모레 시험이고
빛나리양은 눈썰매 갔다와서 밸리댄스하러 가버렸어요.ㅎㅎ
엄마가보기엔 수학경시공부와 아써를 들어야하는데
딸래미는 힘만 빼러다니네요..
지금까지 하면서 느낀점: 음~~ 함꼐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더 최선을 다하지못한것에 대한 아쉬움??
엘라님 이렇게 문열어주시고 신경써주신것 늘 감사하구요.
우리집은 약 15권이 남아있는데 할수있는만큼 최선을 다하고싶네여.
방학전까지 마칠계획이구요..
아써클럽에 가입해서 너무 앞만보고 가서 다른친구들을 댓글로 챙기거나
돌아보지 못해 많이 미안합니다.^^
samantha(초4여)
아서는 친구들과 축구를하는데,프렌신과 브레인이 프렌신의 발이 선을 넘었다 안넘었다 하면서싸우고
사이가 나뻐졌다. 아서와 버스터는 둘을화해시키기 위해 불러 게임도 시켜보고 편지도 쓰게 해 보지만 효과가 없다. 아서와 버스터는 어쩔수없다고 생각하여 프렌신은 브레인, 브레인은 프렌신으로 좋은내용의 편지로바꾸워 프렌신과 브레인의 이름으로 서로에게 편지를 보낸다. 서로의 가짜편지를 읽은브레인과 프렌신은 서로 화해를하고, 다시친하게지낸다.
.......2. grandma thora--(지금까진 많이 안나왔지만)제일 사고안치고 잘난척 안하는 캐릭터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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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도 아서가 중급챕터라 해서 아직 멀었다 생각하고 있다가
정말 갑작스럽게 (제가 쑥쑥은 10년차^^인데 완벽한 눈팅족이거든요ㅜㅜ
글 한줄 남기는게 참 어렵더라구요) 뭐에 홀린듯이 아서클럽에 동참하게 되었어요
20권 진행하면서도 참 간단명료하게 지나간거 같아요.. 그부분 엘라님과 다른분들께 죄송한마음 가득이어요
댓글다는것도 쉽지않고 암튼 나름 용기를 냈음에도 아쉬운 부분이 많네요
그래도 이렇게 함께여서 나름 책임감을 느끼며 점을 찍을수 있음에 아주 만족스러워요
앞으로 10권은 그냥 욕심내지 않고 지금처럼 할께요
아이가 책을 읽어주었으면 좋겠고 영어글도 잘 써주었으면 좋겠지만.. 그건 제 바램이고ㅜㅜ
그냥 부담없이 즐겁게 들어주는거에만 만족할래요 ㅎㅎㅎ
그리고 처음에는 책과 동일한 에피소드 열심히 찾아서 dvd보여줬는데 어느새 흐지부지~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찾아서 보여줄께요
1...엄마**
오늘은 저부터 올려봅니다.
전..주변에서..엄마표로 영어를 한다고..좀..시선<?>을 받고 있어요.
제가 잘한 결정이었는지는 모르나..지금 만족합니다.
아이가 백프로 주도학습이 안되면...학원도 안되는거 같아요..전..아이가 좀더 클때까지 주도형으로 습관을 잡아 주고 싶었음다..아직..미흡한 점이 많아요.
그만큼 시간도 충분하다고 여기며..천천히 진행하려고요..대신 얻어지는 시간에 수학과 무엇보다도 큰 기쁨인 독서의 시간을 주려고 합니다.
아서는....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갑작스럽게 엘라님글을 보고..바로..질러서..시작했고..디비디도 동영상 본거 몇개 뿐이고..앞으로 봐야할 디비디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사실..아서 챕터가 아직 멀었다고만 생각하고 있다가 갑자기 ..들어가서.걱정도 되었는데..의외로..아이가 넘 즐겁게..킥킥대며..눈을 반짝이며..듣고..읽고 해주었습니다.
이제..남은 10권을 걱정하지 않습니다..다만...스스로 다 읽고 쓰고 해좠음 하는 엄청난 바람이 있지요..ㅎㅎ
아서를 하면서..영어에 관한 다른것들은 독서외에는 못했구요..짬을 내서..아침에 리팍 한편이라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주말에 영와11-2편은 꼭 본답니다..)
2..번 미션은 퇴근후~~~
------집입니다.
에이미양..
아서가 가장 좋다..킹아서에서..아서의 지혜로운 모습이 넘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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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책..
잘들었구요..
에이미 생각..은..요렇습니다..
브레인과 프렌신이 축구시합 연습을 하는 동안 다투게 되고..친구들은 이들은 화해 시키려고..계획을 짰는데.이는 브레인과 프렌신이 서로에게 쓴 편지를 좋은 내용으로 바꾸어서 전달해주는 거였고..이는 성공하지만..결국 들키게 된다는 내용이네요..그래도..다시 싸우지는 않았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남은 축구 시합에서 이길 수 있었대요..
제가 차안에서 요약을 들었는데..사실은 더 길었는뎅..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