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딱!!!!아~~감사합니다..^^
쑥쑥은 저에겐 정말 큰~선물입니다..
한 것은 없지만..(~부끄*^^*) 추천을 눌러도 선물을 주시니..ㅎㅎㅎㅎ
정말...아름다운 밤이에요2222~~~~~~~~
그리고 임정욱님....스위트룸...으흐흐흐흐~~씁~
놀자언~ 지우지 말지 그랬으^^...아까비~
스위트룸에서 뷔페로(돼지고기 실컷~먹고 힘내!!!!)...ㅋㅋㅋ
그리고 아이샘나님도 축하드려요^^..
그리고 히플러님..저 주소 바뀌었어요^^;;;..
지금 수정했는디...옛날 주소로 이미 발송하셨으면 어쩌나...
어머... 이게 왠 떡이래요???
작년에 제가 뭘 했더라......
3년차가 되고 엄마표 4년을 달려가면서 그동안 넙죽 넙죽 받은 것들이 많기에 조금이나마 염치 좀 챙기자고 몇번의 글을 올렸었네요.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먼저 해봤다는 이유로 마치 선배인양 뭔가 아는양 떠든 것 같아서 써놓고 지울까 말까 고민 많이 했었답니다.
실제로 지운 글도 많았구요.
이럴 줄 알았음 지우지 말고 걍 놔둘걸.... ㅋㅋㅋㅋㅋ
임정욱님 뒤로 아슬아슬한 차이로 (태클 걸지 마세요...) 2등이 되었다는 걸 가문의 영광으로 알고 동네 방네 잘앙질 좀 해야겠네요. ㅎㅎㅎ
히플러님... 문자까지 넣어 주시는 쎈쓰!!!
고맙습니다.
그런 자상함이 쑥쑥 곳곳에 베어 있음을 느낍니다.
오늘밤도 아름다운 밤이에요~~~~~~~~~
아이 깜짝이야.. 스위트!! 부페!! 세트!!
너무너무나 좋은 단어들...
이 달콤한 냄새 나세요..
여러분 모두 축하드려요.
해피하세요.
이런..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제가 아들 두녀석이 37개월,16개월이라 컴을 할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래도 쑥쑥은 매일 안들어 오면 불안하여 잠깐씩이라도 매일 들어와 보고 좋은 글에 추천 누르는것이 그냥 일상화 되어있었는데 이런 상을 받게되었네요.
글도 남기고 싶지만 아이들이 달려들어 그게 시간상 참 힘들답니다.
아이들이 조금 크면 저 또한 글 많이 남기겠습니다.
바쁜 아짐에게 상 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야말로 정말 멋진 깜짝 이벤트네요..*^^*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려요~~~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참 의미가 있는 상인것 같아요.
사람이 꾸준하기란 정말 힘들거든요.
정말 축하드리구요.
임정욱님.. 스위트룸...으흐흐~왜이리 이상한것만 연상이 되는지.... (참자~참자~)
놀자님의 뷔페권...고것도 참 알차고 부럽습니다. 호텔뷔페에서 밥 먹어본지가 어언~~~(쩝!!!)
모두들 축하드려요.
그리고....이렇게 좋은 명절에 기분도 정말 좋으실것 같아요.
짝짝짝~~~
오오..진짜 넘 샘난다 잉~
놀자님..일면식이 있는 사이로써..ㅋㅋ 진짜루 츄카드립니다..저두 좀 열씨미 할걸 하고 후회가 됩니다..
프라자호텔..제가 1년간 출근도장 찍으면서도 부페는 못먹어봤는데...너무 부럽3~
쑥쑥짱님 말씀대로..히플러님은 여~러분의 노고를 알고계셨구만요..
모두 축하드립니다...얼마나 좋으실까요...
설 선물로 정말 좋은 선물들 받으셨네요...
축하드려요....^^
우와~ 모두 모두 추카드려요~
모든사람이 고개를 끄덕끄덕하실분들이 상을 받으셔서 더욱 좋네요.
임정욱님이야 올리신 글들마다 최소 10건이상의 추천이 기본이고,
놀자님께서도 유아게시판에서 너무 활동을 잘 해주셔서~
정말 추카드립니다.
(임정욱님의 숙박권. 히플러님의 능력은 어디까지이십니까? 정말 띠웅~하는 상품이네요 ^^)
그리고 추천짱으로 등극하신 아이샘나님과 캔디맘님
언제 그리 추천을 마구마구 눌러주셨데요?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다른사람을 위해 좋은글 올려주시고,
추천해주시고~
정말 아무도 몰라줄지 알았는데 이렇게 히플러님께서는 알고계셨네요.
아마 무엇보다 기쁘고 놀라운 설선물일것 같습니다.
(그런데 히플러님.
저도 추천 왕~ 많이 누르면 상품 주실려나요?
오늘부터 더욱 열심히 추천 누를께요 ㅋㅋ)
다시한번 모두모두 추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