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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는 엄마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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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붕가붕
  • |
  • 2007-02-20 23:25
답댓글

뭘 외우는건가요? 지나가다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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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르미
  • |
  • 2007-02-20 13:34
답댓글

작년내내 한번 외우고,

지금 2월인데 온라인모임에서 2회차 거의 끝나가니 잘하면 올해안에 3회까지 끝나겠죠..

태민맘님 3회까지는 외울까 생각중인데.. 그다음은 또 ....음....hbhm..(확인사살해버려)

진짜루..

가랑비에 옷 젖는것 같아요.. 어쨋든 3회까지는 해볼랍니다.

그 다음은 뭘로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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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7-02-20 07:32
답댓글

곁에서 태민맘을 지켜보면 이제는 빛이 납니다.

옛날에는 저희 서민들과 비슷한 인간이이었거늘...

어느순간... 혼자서 달려서 저만치 있습니다. 원어민 샘이랑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것 옆에서 보고 침만 쩝 삼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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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7-02-19 17:33
답댓글

오랫만에 유아방을 찾아오신 태민맘님 방가 방가~

이제 방학 끝나면 매일 학교에서 글마니 마니 올려주실거죠? ^^

저도 한때 태민맘님 따라하기 하다가 아구~ 힘들어 하고 포기했는데 계속 노력했으면 2년 반이라는 시간이 더욱 보람되었을것을.

정말이지 대단한 분이셔요.

한결같기가 참으로 힘들터인데, 외우기 비법보다 한결같은 태민맘님의 끈기 비법좀 전수해주시와용 ~~ ^^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생기시길 바래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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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빈맘
  • |
  • 2007-02-19 11:09
답댓글

태민맘님..오셨군요..

시댁에서 얼마나 집에 오고 싶던지..오자 마자 쑥쑥 먼저 들어왔는데..태민맘님의 힘나는글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조금씩 나태해지고 스럼프가오는지...;;;

다시 힘을내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격려 감사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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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티
  • |
  • 2007-02-19 00:04
답댓글

그러게요. 헤어진 애인 잊는데만 세월이 약이 아니라....

징글징글 하게 안외워지던, 죽었다 깨나도 못 외울 것 같은 책들도

시간이 지나면 다 외워져 있고 내가 그걸 다 쓰고 있을땐

내가 이 책과 그 많은 밤, 드라마와 바꾸며 씨름 했던 지난 날들이

하나도 안 떼먹구 고스란히 내 입에서 흘러 나오기 때문에

또 다른 새책을 꺼내들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가끔 진도 잘 안나가고 답답할때 헬로베이비 들고 주루룩 봄

그때마다 내가 내 궁둥이 두드리며

"그래, 첨 이책 평생 봐야 못 외울것 같더니....

이제 여기서 내가 못쓰는 말이 과연 몇마디나 되나" 싶을땐

진짜 고마워 지는 책이거든요, 제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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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서윤맘
  • |
  • 2007-02-18 21:23
답댓글

하면서 너무 힘들다고 느꼈는데 이 글 읽고 기분이 편안해 지네요~

정말 꾸준히 매일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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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사로운햇살
  • |
  • 2007-02-18 03:00
답댓글

태민맘님의 글은 항상 힘이 넘쳐납니다. ^^

가끔 올려주시는 글들이 언제나 신선한 자극을 주는 것 같아요..

추천 누르고 갑니당..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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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맘
  • |
  • 2007-02-17 11:43
답댓글
미안해요, 2년 반이었시요.. 제가 수에 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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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상동화
  • |
  • 2007-02-16 20:36
답댓글

3년반이라니 엄청난 시간이네요...그 끈기와 노력에 (기립)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노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마음 다잡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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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7-02-16 20:34
답댓글

어이구.......이제 왔구랴...

내 이몽령 지둘리는 성춘향이 따로 없었다니께요..

동아맘과 중영맘...그리고 저...이렇게 모임터(오늘 하루는)지키는 독수리 3자매였시오...ㅋㅋ

부방장님이 이러셔도 되는 거여여??????????????...ㅎㅎ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어요...

모임터에 가면 인삿말씀이 있으시겠구랴,,,

태민맘님도 연휴 잘 지내시고...

내 3월을 기대하리다...................반갑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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