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외우는건가요? 지나가다 궁금해서요...
작년내내 한번 외우고,
지금 2월인데 온라인모임에서 2회차 거의 끝나가니 잘하면 올해안에 3회까지 끝나겠죠..
태민맘님 3회까지는 외울까 생각중인데.. 그다음은 또 ....음....hbhm..(확인사살해버려)
진짜루..
가랑비에 옷 젖는것 같아요.. 어쨋든 3회까지는 해볼랍니다.
그 다음은 뭘로 할~까요.....
곁에서 태민맘을 지켜보면 이제는 빛이 납니다.
옛날에는 저희 서민들과 비슷한 인간이이었거늘...
어느순간... 혼자서 달려서 저만치 있습니다. 원어민 샘이랑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것 옆에서 보고 침만 쩝 삼켰어요.
오랫만에 유아방을 찾아오신 태민맘님 방가 방가~
이제 방학 끝나면 매일 학교에서 글마니 마니 올려주실거죠? ^^
저도 한때 태민맘님 따라하기 하다가 아구~ 힘들어 하고 포기했는데 계속 노력했으면 2년 반이라는 시간이 더욱 보람되었을것을.
정말이지 대단한 분이셔요.
한결같기가 참으로 힘들터인데, 외우기 비법보다 한결같은 태민맘님의 끈기 비법좀 전수해주시와용 ~~ ^^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생기시길 바래봅니다 ~~ *^^*
태민맘님..오셨군요..
시댁에서 얼마나 집에 오고 싶던지..오자 마자 쑥쑥 먼저 들어왔는데..태민맘님의 힘나는글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조금씩 나태해지고 스럼프가오는지...;;;
다시 힘을내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격려 감사해요..^^
화이팅~
그러게요. 헤어진 애인 잊는데만 세월이 약이 아니라....
징글징글 하게 안외워지던, 죽었다 깨나도 못 외울 것 같은 책들도
시간이 지나면 다 외워져 있고 내가 그걸 다 쓰고 있을땐
내가 이 책과 그 많은 밤, 드라마와 바꾸며 씨름 했던 지난 날들이
하나도 안 떼먹구 고스란히 내 입에서 흘러 나오기 때문에
또 다른 새책을 꺼내들게 하는것 같더라구요.
가끔 진도 잘 안나가고 답답할때 헬로베이비 들고 주루룩 봄
그때마다 내가 내 궁둥이 두드리며
"그래, 첨 이책 평생 봐야 못 외울것 같더니....
이제 여기서 내가 못쓰는 말이 과연 몇마디나 되나" 싶을땐
진짜 고마워 지는 책이거든요, 제겐..
하면서 너무 힘들다고 느꼈는데 이 글 읽고 기분이 편안해 지네요~
정말 꾸준히 매일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고마워요~~^^*
태민맘님의 글은 항상 힘이 넘쳐납니다. ^^
가끔 올려주시는 글들이 언제나 신선한 자극을 주는 것 같아요..
추천 누르고 갑니당.. 앞으로도 쭈~욱 부탁드려요~~ ^^
3년반이라니 엄청난 시간이네요...그 끈기와 노력에 (기립)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노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오늘도 마음 다잡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어이구.......이제 왔구랴...
내 이몽령 지둘리는 성춘향이 따로 없었다니께요..
동아맘과 중영맘...그리고 저...이렇게 모임터(오늘 하루는)지키는 독수리 3자매였시오...ㅋㅋ
부방장님이 이러셔도 되는 거여여??????????????...ㅎㅎㅎㅎ
너무 반갑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어요...
모임터에 가면 인삿말씀이 있으시겠구랴,,,
태민맘님도 연휴 잘 지내시고...
내 3월을 기대하리다...................반갑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