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가 화상영어 하고 지금 하고있어요~
날리나 어학당 www.nalina.co.kr 이라는 곳인데여~
일반 화상영어 업체와는 다르게 그냥 외국인 화상영어가 아니고 읽기,독해,문법,구문,영작,말하기,일기쓰기..등등 한국영어샘이 영어의 전반적인 것을 다해주시더라구요.한국인선생님주2회 외국인선생님주1회 각각 40분씩 체계적으로요. 가격도 저렴해서 전 만족하고있어요~
근데 화상영어는 초등학교 고학년은 되어야 산만하지 않게 수업에 집중을 잘하는듯해요~테스트는 무료로 해주시니까 한번 받아보세요^^아이가 좀 어려서 무리일듯싶기도 하네요~
초등학생의 집중시간은 25분~30분을 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학원을 다니면서, 수업을 2~3시간 듣는다고해서 내내 집중할 수 없다는 것이죠.
가베 교구 등 40분 하는건 재미도 있고, 시간이 짧기 때문에 집중이 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제 생각은 부모님의 욕심에 아이를 공부시키는게 아니라 학생의 시각에서 학생이 재미있는 소재로, 학생의 집중가능한 시간에 맞게 공부를 시켜야 학생도 흥미를 가지고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아시지만, 공부는 흥미를 가지고, 꾸준히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게 더 중요하잖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25`분~ 30분 사이의 화상영어를 추천합니다.
저는 아직 아이가 어리지만, 어린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을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제가 화상영어를 듣고 있거든요^^ 저도 듣기는 좀 하지만, 말하기는 못하는 전형적인 한국사람이지만, 하루 25분 규칙적으로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니, 여행가서 주저하는 횟수가 줄어들더라구요.^^
초등학생의 경우라면, 동화책 읽으면서 재미와 문장으로 말하기 그리고 말하기 연습을 꾸준히 시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중학생이 되서 수험영어가 되기 전까지는 아이들은 흥미를 잃지 않도록 하는게 우리 학부형이 시켜야할 기준이 아닌가 머 그렇게 감히 생각하구요. 감히 댓글 달아 말씀드려요^^;;
http://www.megatalk.co.kr/PhoneEnglish/mp3/video-english.wmv
영어에 고민이 많으시죠...
한국에 살면서 영어를 살한다는것이 참으로 힘든것같습니다.
해도해도 부족한것같은데 ...우리아이화상영어하는것 한번봐주세요...이런식으로 진행하더라구요
1:1 수업에 집중도 가 높아지는건 당연한거구요. 학원에서 선생님이 주시는 포커스 보다는 확실하겠지요. 화상영어꾸준히 하신다면 많은 효과 보시겠지만 1~2개월에 큰효과를 보고자 하시면 무리입니다. 화상도 화상나름이지요. 일주일에 두세번 25분 수업은 사실 의미 없습니다.물론 안하는거 보다야 낳겠지만..^^
매일 50분 수업에 주 5일 정도인데도 있으니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용선으로 수업하는곳은 화질은 좋으나 운영상(?) 고가(?)의 교사를 쓰시기 힘들다 하네요. 그래서 꼭 교사 자격증 확인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