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급이네요
와아~~정말 귀엽고 예쁘게 잘하네요~~부러부러~~~~
자랑하실 만 한데요~~~
축하드립니다...
포기하기엔 아직 이르다 싶네요~~~~
엄청엄청 부럽습니다~~~
사르휘나님 축하드려요^^
자랑하실만 하시네요~~~
부러워요. 따님이 적극적인 성격같아서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정말 잘하네요,,,내년도 기대할만 하십니다,,,엄마도 이렇게 읽어줘야,,,아이도 이렇게 하는거죠?
내가 과연 저렇게 읽어줬는지,,,,반성하고 가네여,,,,저랑,,,저희 아들까지 잘보고 갑니다,,,^^
대체적으로 집에서 적극적인 아이를 둔 지라..
무한 부럽습니다^^
작년에도 글 본 것 같은데요,,
축하만땅 드립니다^^
너무 재미있네요..우리학교는 말하기대회에 3분시간인데..그래서 다 축약을 해야해서..
너무 잘해서 일등감이네요..같은 3학년인데 너무 제가 부럽네요...
흐미... 너무너무 잘하는데요...
엉덩이 흔드는것도 예사롭지않고...
혹시.. 샤르휘나님의 끼를 닮은 것인지....
진짜진짜 부러워요...
저리 자신감 있는 아이의 모습... 보기 참으로 좋네요...
아이랑 같이 봤는데....
너무 잘한데요...^ㅡ^
축하해요.
자랑하실만해요. 무지 잘하네요.
엄마표라니 부럽습니다.
아이가 적극적이고 잘하네요.
부러울따름입니다.
저희 2학년 아들은 넘 과묵하고 애교라곤 찾아볼수가 없어서...
정말 열심히한 모습이 엿보이네요
앞으로 이렇게만 가더라도 훌륭하고 멋진 숙녀로 자랄수 있을것 같아요
따님이 무척 자랑스럽겠어요.
수준이 문제가 아니라 열심히 자신감을 갖고 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축하드려요
자랑하실만한데요.
너무 낭랑한목소리~엉덩이 실룩실룩 몸동작에 적절한 소품까지..
정말 interesting story를 들려주네요.
이사벨라가 최우수상받고도 남을법 한데요.
너무 귀엽고 재밌고 발음도 좋은데요~
부러버라..
큰 아들 우야에겐 기대할 수 없는..
나중에 몇년뒤쯤 우리 작은 딸래미가 이런 동영상을 나도 찍어서 자랑 좀 할 수 있을까나..
부럽고도 자랑스러운 것이..
칭찬 많이 해주시고 몇백배 즐거우셔도 될듯해요.
얼마전 올리신글을 보니 글씨도 이쁘고 독후활동,일기도 엄청나게 잘하는
그야말로 엄친딸 또 한명 발견입니다요.
어머 ~~ 축하드려요.
따님이 참 똑부러지고 야무져 보이네요.
근데 동영상이 자꾸 끊어져서 따님의 진가를 제대로 느껴보진 못햇네요.
그리고 올해가 마지막도전이라고 하셧는데
내년에도 또 도전해보세요.
샤르휘나 따님이라면 승산이 있을 것 같은데요.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P.S.참 글구 동영상 안끊어지게 보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아시면 부탁드릴께요.
아우 깜찍해요! 정말 목소리 크고 씩씩하네요.. 자신감 있고! 1등할만 한데요..^^
울딸은.. 수다는 잘 떨어도 앞에 나가서 하는건 쑥쓰러워서 못하겠데요..ㅎ
정말 잘하네요
최우수상 받을 만해요.
축하드려요
샤르휘나님 ~~
요런 딸내미 숨겨?놓으시느라 힘들었겠어요.
걍 한마디로 더이상 할말이 없게 똑!!!!!소리나구만요^**^
기쁨을 함께 나눌게요^^
샤르휘나님,감축드리옵니다! 이런 경사가...
정말 잘해요. 차분해 보이고 성실해 보이고 다부져 보이고...
그냥 끼가 있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뭔가가 막 뿜어져 나오는 것 같아요.
내재된 것들이 많아서 앞으로 발현될 일만 남았어요.
그 때마다 아낌없이 자랑해 주셔요. 기대할게요*.~
최우수상 받을 만 합니다. 소름끼치는데요
저런 딸 낳고 싶은데 가져지지 않으니~
딸가진 엄마들 좋겠어요.
정말 엄친아 입니다.
내년 아마도 또 좋은 소식이 들릴것같애요...
이거이 영어로가 아니어도 ~~~대박일것같은디요.
울집은 죽었다 깨어나도 안되지싶으요 ㅠ.ㅠ.ㅠ
아~~~부럽^ ^
난 무조건 좋아요.
이런 꼬마들 많이 나올수록 어깨가 으쓱으쓱.
쑥쑥이 존재하는 이유를 할게해준 그 집 딸내미, 고맙다!!
어머나, 이제 봤네요.
목소리도 낭랑하고 너무 잘하네요.축하드려요.
정말, 저렇게 똑 부러지는 공주님 있으면 부러울 것이 없겠어요.
우리집 아들은, 고저 공하나 들고 밖에 나가면 컴컴할 때 되어야 귀가합니다.
눈오는 날도 맨손으로 눈싸움하고 와서 동상걸린 줄 알았어요.
너무너무 이쁘네요. 많이 많이 칭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영어실력은 기본이고
목소리며 동작, 자신감 등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어요.
정말 사랑스러운 따님입니다.
이사벨라, 으음.....탐나는데요.
울집에 아들만 둘인거 아시죠?ㅋ
좋은 말씀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제가 오늘 도서관 도우미라...이따 저녁때 집에가서 찬찬히 읽고 댓글 올릴께요^^
ㅎㅎㅎ 아주 멋지네요.
최우수상 받을 하겠네요 ㅋㅋ 너무 잘 해요.
실감나게 잘 해서 보는 내내 웃었어요. 귀엽고 톡톡 튀게 아주 잘했네요.
몽구오면 한번 보여줘야겠어요.
화면이 작아서 많이 아쉽지만^^
와우~~.씩씩하게 너무 잘하네요.^^
제스추어도 재미있고, 목소리도 우렁차고
심사위원들이 좋은점수를 안줄수가 없을 것 같은데요^^
동영상 보는동안 계속 웃음이 나왔어요.
엉덩이 씰룩거리는게 얼마나 귀여운지.
울집 꼬물이에게도 보여주면 재밌다고 좋아라 할것 같아요.^^
이사벨라한테 칭찬 많이 전해주세요.
샤르휘나님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요~~
저두 이쁜 꽃다발을 드리고 싶어서
여기저기 열씨미 찾았어요.~~~
너무 잘하는데요. 5살인 울딸이
자기 아는거라며 좋아라해요.
언니 너무 잘한데요
축하드려요
와우 정말 잘하는데요.. 영어도 영어지만 예쁜 몸짓 손짓 당황하지 않고.
자신있게 하는 모습이 청중을 사로잡았겠어요...~~~
샤르휘나님도 수고하셨고. 이사벨라 칭찬 많이 해주고 싶어요..~~
아 그래도.. 넘 잘한다...ㅎㅎ 꼭 홍콩가기 바라요..~~~
동영상 보며 감탄했어요~
작년 그루팔로도 인상적이었는데,
이번엔 더욱 유창한 영어실력과 표현력으로
좌중을 휘어잡았겠는걸요!!
이사벨라는 학교의 스타겠어요!! 와우!~~~~
아주 많~~~이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이자벨라가 평범한 아이니 그런 말씀은 하지 마세요.
확실히 엄친딸로 등극하셧으니까요..
자꾸 평범하다 하시면 진짜 평범한 아이를 둔 엄마들이 속상해집니다. ^^;;
수줍음 많은 울 아들도 3학년되어 나가라 하면 나갈까 싶네요.
완전 부러버~~~
축하합니다.
아들 학교서 돌아오면 함 보여주고 자극(?)좀 될라나 모르것네요.
어쩜이리 표현을 잘해요. 그냥 귀에 쏙쏙들어오네.ㅎㅎ
일등상 받을만 하다. wow !!
와~ 축하해요.!!!!!!
글씨던 말이던 행동이던 깔끔하게 똑부러지네요.^^
이사벨라의 재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거 같지 않은데... 태교부터 궁금해질라 그래요.ㅎㅎ
훌륭한 엄마와 훌륭한딸 환상적입니다.
우리도 어제 이사벨라 글쓴거 보여주었더니, 보자마자 '와~ 글씨 잘쓴다. 누구야?' 그러더군요.
이것도 보여주면 좌절할까나~ㅎㅎ
와 너무 멋지네요~~
이사벨라는 뭐든지 잘 하는 거 같아요
글씨도 너무 예쁘게 잘쓰고 영어도 그렇고 ..
엄청 사랑스러운 딸이네요..
와~~ 축하드려요..
샤르휘나님...기분 넘 좋으시겠어요...^^
나중에 딸아이한테 이거 보여줘야겠어요..
어제 올린 글 전에도 한번 써먹었었는데 어제는 일기쓰기전에 읽어보라고 보여줬었거든요...
내가 말하면 잔소리같아서...ㅎㅎ..
직접 읽어보라 했는데 이사벨라 글씨 쓴거랑 내용 읽어보고 자극좀 받았나봐요..
일기를 거의 1시간 가까이 걸려서 글씨도 아주 이뿌게 내용도 길게...평소와는 엄청나게
다르게 써놓았더라구요...ㅎㅎ.
이거...약발이 오래가야하는데.....ㅎㅎ..
이사벨라는 영어만 잘하는게 아니라 연기도 잘하네요.. ^^
타고났나봅니다...~ㅎㅎ
이사벨라와 샤르휘나님~~~~축하합니다^^
어제 연거푸 게시글 두개~~
요거~ 쉬운일 아닌데..ㅎㅎㅎ
안그래도 작년에도 잘한다~ 하면서 이사벨라 구연을 "와" 하며 봤는디.
올해도 변함없이~~~~~잘하네요~.(엄친딸 맞당~~게)
이번에 최우수상 정말 축하드리며, 근처에 있음, 한턱 쏘라고 할텐데.
침만 꼴깍 넘어 갑니다~~
나 돗자리 깔아야 하는거죠???
이사벨라 교장실 불려갈거라고 했잖아요 ㅎㅎㅎㅎ
이사벨라...축하한다....
앗ㅅㅅㅅ 배아포...떼구르르르르르르르~~~~ ^^
축하드려요^^
너무 멋져요 연습 많이 했죠?? 너무 잘하는데요
동화구연 이렇게 하는거군요. 전 어떻게 하는지 잘 몰랐어요.
늘 열심히 하시는 모녀 오늘 또 빛을 발하셨네요.이번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아궁...대단하네요...!!!!!!!!
글씨만큼이나 야무지고 똑부러지게...
정말 3학년맞아요??울집 4학년이랑 너~~무 달라요.ㅜㅜ
샤르휘나님..씨~~~게 자랑하세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장하다.이사벨라^^
이런 대회 나가서 누가 상타나 했더니 과연 상탈만 하네요.
엄마 욕심인지 모르겠는데
영어의 자신감을 위해서라도 이런 대회 참여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내년도 엄마표의 힘으로 도전 해보세요^^
오늘 부러움만 잔뜩 담아가니 이 일을 어찌할꼬~~~~ㅎㅎㅎㅎ
추카 추카!
정말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커나가면서 어떤 일에 도전하고 또 그에 대한 성취감을 맛본다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정말 소중한 경험이잖아요.
우리 딸은 동화구연은 외워서 하는 거라 나가기 싫답니다.
제가 볼 때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 같은데... ^*^
영어뮤지컬은 하고 싶었는데 오디션에서 떨어졌답니다. 에궁
우리 딸도 하고 싶은 일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짝짝짝... 대단해요~~~
축하드리며 자신있게 내년에도 엄마표의 위력을 보여주신다면 저희가 덩달아 힘이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