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일년진행기 여덟번째날

컨텐츠

댓글 17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후니맘
  • |
  • 2010-12-11 00:22
답댓글

211빠...^^

토요일이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1 00:02
답댓글

헉...........내가 쓴 글 다 날라갔어요...ㅜ.ㅜ

딱 시간 맞춰서 올렸는데.......ㅜ.ㅜ

10분뒤에 다시 올릴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0 23:45
답댓글

다시 들어온다 하고는... 한밤중에 왔네요 ㅠ.ㅠ

학교 다녀와서 집에 잠시 손님 다녀가시고...

저녁해서 먹고 치우고... 오늘은 몸이 천근만근 이네요 ㅠ.ㅠ

다들 주무시러 갔겠죠?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19
답댓글

맞나요??

 

1빠 너무 오래못 해서 200빠로 소원 풀고 자러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2:23
흐흐흐...........일찍 주무시지 마시지....
저 지금 글 쓰고 있는뎅ㅇㅇㅇ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26
저 놀리시는 거죠?? 우리 누가 1빠 하나 내기해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2:30
저 정확히 날짜 바뀔때 올리고 낼 늦잠잘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18
답댓글

오늘 제가 얼마나 작은 일에 목숨 거는지 확인했습니다.

이제부터 큰 일에 목숨걸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22
ㅎㅎ 축하드려요..~~ 수다맘님 200빠도 하셨으니 걱정그만 고민그만. 두따님 쭉쭉 고속도록 탈거이니.. 염려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17
답댓글

지금 안 자고 모두 시합 대기중인가요?? 궁금합니다.

어서들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06
답댓글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종채맘님 제게 희망을 주신 분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04
답댓글
집근처 사회복지관에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 지하실 수영장 있고 4층에 발레실도 있고 헬스장도 있답니다.   저 발레같은 거 못해요. 체질에 안 맞아요 보는것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07
ㅎㅎ 그래도 따님이 하시는것 보면 흐뭇하실텐데...
전 조카가 하는것 가끔 보면 어찌나 예쁘던지.. 제가 입에 미소가 걸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2:11
전 막내 7살때 발레하는걸 보면서.......너무 뻣뻣해서
내가 이나이에 발레도 배워서 가르쳐야하나~~~고민했어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18
유치원 방과후로 시작했다가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년간.
이사와서는 일주일에 3번 복지관에서 발레합니다. 좋아하고 유연하더라고요
얼마나 신기했는지.....처음에 시댁 친정 가면 개인기를 늘 펼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00
답댓글

차분한 미쉘님글 너무 좋아요... 사실 아이 실력을 그때 그때 밀어줄수 있게 밀도 있게 영어를 진행하기는 어렵다고 봐요...그래도 엄마니까.. 어르고 달래서 이제까지 끌고 오신게 아닌가해요.. 미쉘님 칭찬 만땅..

진행기 읽으면서 아이의 영어실력보다 어떤 엄마표였을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책목록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랑 호흡맞추어 온 엄마표가 어떻게 다를까 생각해보면서 저도 많이 반성하고

이런점은 더 닮아야겠구나 생각한답니다. 더 즐겁게 아이에게 부담이 안되게 슬슬 밀어봐야겠어요..

미쉘님 화이팅.!! 내년에도 당연히 있는거 아니예요.?. 없으면 미쉘님이랑 저랑 문열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03
저는 거기 븥어서 가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2:11
이 글 빨랑 캡쳐해둬야지...
민이맘님이 내년에 문여신대요~~~~~~~~~~~~~~~~~~~~~소문내야징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14
아니 그냥.. 미쉘님 안심시켜 드릴라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2:16
무르기엄끼~!!! 퉤퉤퉤~~~
대신 200빠 민이맘님 하실 수 있게 제가 열심히 199까지 채울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1 21:55
"아니 그냥..미쉘님 안심시켜 드릴라공...'
쓰실때 민이맘님의 모습이 떠오르면서 웃음이 나오네요..
어쩐기 넘 귀여우신것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0:31
답댓글

오늘 200빠 도전해볼랍니다. ^^

오늘 낮잠 안 자고 하루 버티었습니다.  점심은 신랑이 불러내서 아구찜 사먹고 잠시 큰 아이반  청소하는거 도와주고 다 1,2학기 회장엄마들만 왔더군요. 오늘 같은 반 남자 아이 시험 보러 어느 학교 가는 모습 보고 쬐금 부러웠는데 좀 지나니 안 부러워졌어요. 우린 그 시간에 피아노도 치고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엄청 읽었거든요.

둘째 발레 끝나고 남편 또 약속 있다고 해서 저 혼자 운동 하는 시간 동안 아이들 기다리면서 한글책 읽고요.

집에 둘만 두기 싫어서요. 발레 하는 곳에서 운동을 하거든요.

 

오늘 엄마들 관심 많은 시험 있었던거 아시나요??

쑥 도서관은 친정 근처라도 다니게 될 경우는 없을 거 같아요.전 공짜만 좋아해서요.

멀리 멀리 공짜 도서관만 다니거든요. 대신 우리 언니 소개해주었어요.

영유, 학습지  다양한 학원을 경험해본 결과 책읽기가 가장 나은거 같다고 해서 제가 꼭 가보라고 했습니다.

요즘 남편이 매일 약속이 있는 관계로 저녁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아이들 어릴때 남편이 일주일에 하루 정도 빼고 늘 늦게 들어와 주었기 때문에 우리 큰 아이의 지금이 있었던 거 같아요. 아이들은 각자 책읽고 저는 댓글 달고^^ 지금 우리집 모습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1:24
엄마들 관심 많은 시험 뭐예요?????
울아들도 오늘 시험 하나 보기는 했는디...
제가 같이 갈 시간이 안되서 신랑보고 일찍 오라고해서 딸려보냈죠..
차가 막혀서 2분전에 교문앞에 도착....ㅡ.ㅡ;;

음...발레 하는 곳에서 운동이라...........수다맘님도 발레???????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22:02
종채맘님 아시면서.....바로 그 시험이예요
제게 위로(?) 해주셨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03
관심있는 시험이라는게 교육청 영재시험인가요..? 얼마전에 학교대표 뽑았다는것까진 알고 있는데...ㅎㅎ 아고 저는 아직 학교도 안간 엄마가 뭘 이렇게 아는게 많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8:06
답댓글

앗싸.....150빠입니다.

100빠..200빠..다 못하니 150빠라도 ...

날이 정말 추워요.

저희 동네 어른들 "등글짝에 찬물 끼얹는것 같다"라는 말씀 하십니다.

오늘 저한테 딱 맞는 말이네요.

아마도 피곤해서 그런가봅니다.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한숨 자야할까봐요.

한시간후에  뵐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18:11
어서 주무셔요~~
아마 많이 피곤해서 그럴겁니다.
서울은 하루종일 하늘이 무겁더니..
지금 겨울비가 내립니다..
요~ 비 그치고 나면, 더 추워질것 같은디...
아웅~~추운것은 싫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9:48
등글짝에 찬물 끼얹는것 같다.........어감이 정감가는대요...
추운 날씨에 떨고 들어오면 더 피곤하죠..
요즘 저는 바깥 바람 쐴 일이 거~~~의 없이 무지 바쁩니다..
욕조에 물받아놓고 들어가고 싶은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0 20:10
날이 은근히 추워요.
아파트를 막 나설때는 어? 포근하네~~~ 이랬는데 조금 걸어나가니까
저절로 움츠러 드네요.
나이든 몸에는 쥐약인 날씨인 듯.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05
저도 이런 맛깔나는 표현 처음 들어봐요.. 알면 알수록 하이디님 궁금한 분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6:39
답댓글

한가한 오후입니다.

엘로이는 수영장에,둘째는 낮잠을....

몇시간 쭉~~~ 이렇게 여유로왔음 좋겠어요.ㅎㅎㅎ

세번째잔 커피를 들고 컴 앞에 앉았어요^^

~~~ 오늘 잠 다 잤당!!!ㅋㅋ

 

미쉘님 글 읽고

저 또 반성모드입니다. 구석에서 손들고 찌그러져 있어야 할듯..

내 맘을 다스리는 내공이 부족했으므로........

 

목록을 저도 쓰게 했는데 몇번 하더니 저더러 하라더군요.

그 후 제가 쭉 써왔는데 울 아들이 계속 써왔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가끔 헷갈려 하는 대소문자는 정리가 되지 않았을까.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7:22
저도 몇잔은 기본이었는데
감기 걸린 후로 며칠전부터 하루에 한잔 정도로만 마셨거든요..
그래서 혹시나 한거예여......
원래는 몇잔 마셔도 끄떡없이 잠 잘자는 형이랍니다...

울 아들 수영갔다 올시간 다 되었는데 우짜지요?
지금 쑥질을 끊을수가 없으니...ㅎㅎㅎㅎㅎㅎ
울 아들 보면 또 컴터한다고 잔소리 할텐데....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7:42
수영장....하이디는 추워서 절대 안갑니다. 집 바로 옆이 수영장인데 11월부터는 고개 살래 살래 흔들어요.. 내년 여름에 다시 간답니다.

목록쓰기..저는 생각 못했어요. 한번 시도해봐야 할까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18:17
오늘 하교후 딸내미 몸이 좀 안좋은듯 해서
낮에 낮잠 좀 재웠더니,,,한결 가벼워진듯 하답니다..
몇일전부터 코가 막혀 그러더니,, 혹시 열이 날까,,
체온계들고 몇번씩 체크~~~ 살짝 미열.. 요정도 선에서 그치길~~
엘로이 수영장 갔다오면,, 피곤해 할것 같은디.
오늘은 일찍 저녁 드시고,, 언능 재우셔요~
그래야 엄마의 자유시간도 올수 있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9:49
낮잠..........zzzzzzzzz
부럽당ㅇㅇㅇ

엘로이스맘님 잠도 못주무시는데... 오늘은 300빠 어떠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17
저도 책목록 쓰는 것만 학교 들어가면 해볼까봐요.. 그게 어디여요.. 그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4:19
답댓글

오늘 노래도 참 좋네요.^^  돌쇠맘님께서 올리셨나요?

저는 뜨거운 감자의 '좌절금지'라는 곡을 엄청 좋아해요.

듣다보면, 힘이 저절로 나지요.이 노래 듣다보니 생각나네요.

15일에 신청해도 될까요?

혹시 없어도 괜찮으니 절대 부담 갖지는 마세요.

오늘도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5:03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6:44
노래 신청도 가능하군요..
얼마전 tv프로에 신승훈이 나왔는데 I believe (제목이 맞나??) 노래를
오랜만에 들으니 넘 좋더라구요..
저도 신청 가능한가요?
날짜는 돌쇠맘님 맘대로....
이거 ,,, 노래 신청 거부하는거 아녀요??
돌쇠맘님.. 싸랑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7:23
오케바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7:44
돌쇠맘님...리더스 음악다방의 디제이시네요..
대학 1학년 때 학교 앞에 500원짜리 커피파는 음악다방이 있었어요.
쪽지로 음악신청하면 디제이가 틀어주곤 했었지요...이문세 노래 신청 많이 했었는데..
그때가 언제인가 가물가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9:51
자고로 우리 민족은 신명을 즐길 줄 아는 민족이지요...
흥에 겨운..........가무~~~
노래만 들려주지 마시고.........춤 신청도 받아주세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0 14:04
답댓글

미쉘님 아드님이 영유 출신이군요.

영어책 읽기에도 크게 거부반응도 없는 듯 하구요.

미쉘님은 아이를 많이 배려하시는 좋은 엄마이신 것 같아요.ㅎㅎ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잘 이끄시고.

엄마표를 하다보니 엄마가 흔들리면 아이는 더 크게 흔들리더라구요.

엄마가 소홀해지면 아이는 더 큰 구멍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아이 키우기...특히 엄마표...정말 힘들다는 거 요즘 실감하네요.

갈수록 해야 할 것은 많아지고 점점 한계는 다가오고 살짝 걱정이되고 있어요.

나중엔 사교육의 힘을 빌려야겠지만 나중에 가더라도 잘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이끌어놔야겠다는

의무감이 좀 크네요.

독서량이 풍부한 아이라면 덜 조바심이 날 듯한데, 그러지도 못하다보니

한글책 독서에도 많은 노력을 해야해서 시간이 늘 부족하다는 느낌이에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니 이미 성공하신 듯 싶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6:51
몽구맘님..
엄마가 중심을 잘 잡아야 아이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말씀에 동감!!!!
우리 홧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7:45
엄마가 중심잡기...참 어려워요.
엄마 혼자 중심 잡는 것도 어려운데, 주변 엄마들이 이러쿵 저러쿵 그 소리에도 더 많이 흔들립니다.
아예 모른척 귀닫고 눈닫고 살 수도 없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9:45
예전에 몽구맘님은 밝고 활기찬 분이었던걸로 제가슴이 기억을 합니다... (당췌 요즘 머리속의 기억용량이 무지 딸려서....)

그런데 요즘 몽구맘님 글을 읽으면 그냥 왠지 나도 모르게 울컥해집니다..

몽구맘님의 밝은 모습이 그립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21
엄마표...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보다 엄마가 얼마나 중심을 가지고 서있나.. 이게 제일 중요한가봐요... 그래서 우리도 이리 울타리 안에 있나봐요.. 어차피 아이 교육 1-2년 안에 승부나는것도 아니니 길게보고 힘내보아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2:25
답댓글

미쉘님~ 반갑습니다.

아들이 초1이군요. 진행기를 읽다보니 저희집과 비슷한 점이 많네요.(영유는 빼고)

저도 올해 2월 쑥쑥에 처음으로 가입을 하고, 하자마자 3월 리더스반에 들어왔지요.^^

거의 같은 시기에 해서인지 읽은 책과 진행상황이 비슷하네요.

영어책 읽고 목록 적는 것도 그렇구요.

(가능하면 출판사와 작가 이름도 쓰는데, 은근히 글자가 많더군요.)

우리 아들은 읽기와 집듣양이 거의 반반인 것 같아요.

천권 끝나니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데, 아직은 듣기를 조금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의 집에 들어오는 책은 거의 리더스맘님들 글에서 컨닝해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초보이다보니 도음은 많이 받는데, 언제쯤 책보따리 풀어놓을 있는 수준이 될는지...

글을 읽어보니,

미쉘님(이름도 우아하셔라)도 차분하고 꾸준하게 즐기면서 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도 그래야 하는데... 요즘은 글밥과 챕터북에 대한 미련은 많이 버렸고,

좀더 즐겁고 재미있게 읽은 수 있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잘 될지...

마지막 남은 12월 더욱 건강하시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읽고 니다.

 

아싸(?)102빠 ...  앗, 103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0 12:38
책은 즐겁고 재미있게 읽어야 하는 게 맞는데, 영어책도 그래야 하는데..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큰 아이는 하나도 모르면서 집듣을 시작해서 어렵게 올라온 경우이고, 둘째는
흘려듣기의 노출이 많았던 상태에서 쉬엄쉬엄 진행하고 있는데,
큰 아이가 이제서야 영어책에서 즐거움을 찾아요.
그렇다고 한글책만큼 많이 자유롭게는 아니구요, 읽었던 시리즈 뒷편을 보고 땡기는 게
있으면 사달라고 하기도 하고, 맘에 드는 책은 반복도 많이 하지요.
우리 리더스에 있는 7세나 1학년 이야기 읽고 있다보면, 우리 아이들도 어릴 때부터
영어책을 접해 줬으면 어려운 과정 없이(?) 즐길 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2:42
그렇지요. 저도 그 점이 가끔 안타깝습니다.
좀 더 일찍 영어책 읽기를 시작했으면, 좀 더 즐길 수 있지 않았을까 하고...
그래도 지금 이 정도 하는 것이 어딘가하면서 스스로 위로도 합니다.^^
아직 어린 초3이다 생각하고 즐겁게 함께 가요. 초원님도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0 12:55
맞아요, 3학년도 아직 어리지요. ^^
날이 흐리고 추워요.
후니맘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5:04
누구나 초보였다... 요거이 마음에 딱 드는 말입니다.
그렇지요. 누구나 올챙이 시절이 있었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6:58
저도 책을 일일이 찾아보고 내용 훑고 아이에게 던져준게 아니라
쑥의 게시판에 올라온 책 이야기를 보고 따라한 경우지요..
다행히도 적중률이 높았어요.
좀 더 진행해서 아이가 고를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7:46
저는 쑥쑥을 안지는 하이디 애기때의 일이지요...헐..
이제서야 엄마표를 해보려니 참 ..후회 막심입니다.
그래도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로 위안을 삼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9:54
큰아이들때는 챕터북 진입 욕심.. 레벨업 욕심...이 많았어요.
그런데 빨리가면 돌아오거나 뒤돌아봐야 하더라구요
충분히 채워지면 한번에 빨리 갈 수 있어요..
후니맘님 현명한 방향전환이십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26
이제 읽을수는 있으니 쉬운 책으로 읽기 하시면 아이가 자신감 가질거예요.. 자신감 가질정도의 쉬운책으로 퍼부어 주세요. 시립 도서관 가시면 남들이 잘 안보는 리더스 쫙 빌려주시구요.. 고 밑에 있는 그림책들도 몇번씩 돌려주세요.. 챕터 안읽어도 실력이 많이 성장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0 12:24
답댓글

미쉘님, 안녕하세요? ^^

두살 터울의 남매를 키우고 계시군요.

큰 아이 영어 하다보면 둘째는 살짝 얻어가는 부분도 생기지요.

그래도 해보니 둘째는 둘째대로 따로 작업(?)을 필요로 하네요.

 

영어노트에 읽은 영어책 제목 쓰기, 참 잘했어요~~~~ 도장 쾅!!! ㅎㅎ

좋은 방법이네요.

리더스 맘님들은 모두 기다리기의 달인 같아요.

초기에는 따로 쓰기를 시키지 않아도 하루 몇 문장 제목을 적다보면 알파벳도

확실히 알게 되고, 뭘 읽었는지도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고, 단어나 문장도

익히게 되겠지요.

 

매일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에 어찌 스트레스가 없겠냐만은 서도..그런 정도의

스트레스는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저의 생각이랍니다.

그러면서 아이들도 해야할 일을 해내는 힘을 기르게 되겠지요.

 

미쉘님, 계속 홧팅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7:03
근래에 울 아들에게 했던말중에 '극복"이란 단어를 가장 많이 썼을거예여.
더 높은 고지를 향해 감에 있어 꼭 필요한 부분인거지요^^
찌찌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8:06
스트레스는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에 공감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0:00
초원님...저는 아이들한테 가르친거라고는 오디오작동법뿐이예요.
그리고 걍 책과 씨디만 들이밀었죠..
무언가를 매일 어떻게 해요????????????????????? 그럼 머리빠져서 안돼요..
편하게~~~게으르게~~~그러나 꾸준히~~~
초원님도 계속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0 20:09
종채맘님, 저말고 아이들이요.
저는 매일 뭘 하는데에 정말 소질이 없어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는 매일 꾸준히를 외치는 쫌 거시기한 엄마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0 11:57
답댓글

자기가 읽은 영어책 목록적기 저희도 1학년부터 지금까지 해오고 있어요^^

미쉘님 찌찌뽕~

처음엔 알파벳도 헷갈려하던 아이에게 쓰기를 전혀 안하니까 알파벳이라도 제대로 외우라고 해서

시작한건데... 제가 참 잘했다 싶은 일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쓰면서 많이 나오는 단어들은 알지 않았나 싶구요..

미쉘님 너무 잘해오셨고... 저도 미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도서관 도우미 하는날이라 이따 집에들어가야 찬찬히 리더스맘님들 글을 살필 수 있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7:06
부지런하신 샤르휘나님..
도서관 도우미 잘 하고 들어오셨나요?
감기끼가 남아있어 며칠 집에만 있다 오늘 나갔다 왓는데
날이 정말 차더라구요...
여유로울때 들어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0:02
저는 걍 제가 귀찮아서 막내한테 목록 적으라고 시켰는데...
동기가 이리도 다를수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11:10
답댓글

쑥쑥 리더스 도서관이 강남구 논현동에 하나 더 생기네요.바로 우리 친정 근처예요

그런 곳이 어울리는 동네가 아닌데.....주택단지거든요.  제 모교 바로 옆에 생기네요

해법영어가 잘 먹혀서 돈 마니 벌었다고 들었는데....너무 놀랍네요.

울 언니네 아이들도 몇 년전에 해법을 몇 년 다녔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10 11:34
11월말에 리더스 대치점이 문을 닫았어요.
제 생각엔 아마 임대료때문이 아닐까 혼자 생각했는데요..
어딘가 이전한다고 하더니 논현동이군요!
주택단지라서 임대료가 조금 더 저렴했나보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0:04
수다맘님 친정나들이 자주 하셔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10:15
답댓글

잠시 음악 틀어놓고 설거지 하고 오겠습니다.

잠을 못자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1빠의 욕심이 무의식중에 있었는지 새벽 3시 30분쯤 일어나서 잠을 다시 못잤습니다.  요즘 광고하는 5000원짜리 치킨 사러 갈까했는데 머리가 띵해서 못 나가겠어요.

주말에는 마트에 사람이 많을거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0:17
그거 한시간만에 동난대요..
내일은 푹자고 일빠하세요...
저 워낙 늦게 문여는거 아시죠???
문 일찍 열게 한 주범중 한분이시잖아요..........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11:12
종채맘님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맙습니다.
1년에 치킨 1-2번 시켜먹을까 말까 하는 사람인데 괜한 욕심 부렸나봐요.
오늘은 집에서 쉬어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32
에고, 제가 글을 좀 일찍 올릴걸그랬나봐요..
어제 샤르휘나님처럼 새벽에 올렸으면 가볍게 1빠하고 푹 주무셨을텐데..

울남편도 이마트 피자 먹을려고 매번 갈때마다 벼르는데..저흰 한번도 못먹었어요..
가격이 저렴해지는게 나라 경제에는 어떤지 몰라도 저같은 주부에게는 반가운 일이긴하죠..
다소 걱정되는건 가격이 저렴해지면서 먹거리의 질이 떨어질까봐 걱정이 좀 되긴해요..
먹는걸로 장난치는 사람들 정말 미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0 13:29
오천원짜리 통닭 저도 기사봤어요^^
이마트 두어달에 한번 정도 밖에 안가지만... 피자도 갈때마다 없더군요~~
아... 치킨 먹고 싶당...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7:20
1빠를 해보고 싶다는 욕심은 있었으나 실천하려는 의지는 약했는데
수다맘님은 의지가 강하시군요.*^^*
그런 의욕이 아이들 잘 키우는데 한 몫하신거 같아요.
울 수다맘님..귀여워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7:47
5000원짜리치킨...어제 뉴스에서 6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하던데요..
하루 300마리 한정이라나 뭐라나...
그냥 동네 치킨 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0:06
미쉘님... 오전에 가서 예약을 해놓고 시간맞춰서 찾으러 가셔야 먹을 수 있어요.
맛은 훌륭하더라구요..
11시 이전에 가면 걍 바로 들고 올 수 있는데...주말은 제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10 09:52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1 남아를 두셨군요. 반갑습니다. ^^

초 1 남아랑 같이 엄마표 영어하기 쉽지 않은데

참~ 잘 이끌어오신것 같네요.

저희도 아이가 초등 입학하고 영어학원 가기 싫다고 해서

하는수 없이 과외만 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너무 아이 입맛에 맞게 해서 실속은 없는건 아닌가 살짝 고민중이랍니다. ^^;;

 

한동안 집듣 레벨을 올려보려 애쓰다가 진행이 잘 안되어

아이한테 신경질을 내니, 엄마가 들으라는 책이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쉬운 리더스로 내려와서 책을 보여주니

쉬워서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엄마 욕심에 자꾸 앞으로만 가려고 했다는것을 반성했어요.

 

리더스 단계가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발전한 아이들은,

사실 그만큼 하루 영어 투자량이 많았던 아이들이죠.

저희집처럼 하루 투자량이 적은 집은

역시 리더스에서 더 오래 머물며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0:20
저도 큰아이들은 초기에 챕터북으로 빨리 진입하고 싶은 욕심..
레벨을 올리고 싶은 욕심에 조금은 무리하게 아이들한테 책을 디밀었는데..
챕터북 진입 한참뒤에....리더스의 부족이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막내는 리더스에서 엄청 오래 머물러 있었더니.....
언니오빠도 안하던... 레벨과 상관없이 긴 책을 겁도 없이 펼치기도 하네요.
올겨울방학때 해리포터 읽는다고 해서 다들 그 레벨인가보다...하는데 그거 절대 아니고
걍 겁을 안내고 뭔 내용인지 모르면서도 읽겠다고 하는거죠..
그야말로 하룻강아지 인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10:55
엄마 욕심에 자꾸 앞으로만 가려고 했던거 저도 반생했답니다.
하루 투자량도 적으면서 욕심냈던거...
그래서 앞으로 일년도 올해처럼 쉬운것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을
요즘 님들 글을 읽으며 하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33
천천히 가도 결국에는 앞서갈수있다는 우리가 함께 보여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12:46
저희는 듣기는 챕터로 조금 하고 있지만. 읽기랑 묵독은 항상 리더스와 그림책으로 하고 있어요.. 그림책도 글자 많은것은 안한답니다..쉬운책 정말 많이 다양하게 읽혀야 해요... 정상 과정 거치고 있는거니 느린것도 아니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0 13:32
맞아요~~ 리더스에서 꼭꼭 다지면 그 시간들이 다 그냥 지나가는게 아니더라구요...
우리집도 엄마 욕심에 일찍부터 챕터북 시작했는데...
리더스를 다지지 못한만큼 챕터북에서 정체기도 길어지고 구멍도 자꾸 보이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레벨 올리는 것보다... 비슷한 레벨에서 게속 무한반복 하고 있어요~^^
찬빈맘님께서 말씀하신 지평선 읽기의 위력!! 잊지 않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0 09:38
답댓글

아침에 지훈이랑 실랑이를 하다 왔어요.

집중듣기 해라, 절대하기싫다..........

물론 제가 졌죠.

지훈이는 크레파스로 병정놀이를 했슴돠.........

 

이렇다 보니

스트레스 없이 영어공부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록새록 깨닫고 있어요.

 

영어, 하루이틀하고 말것도 아닌데

쉬엄쉬엄 꾸준히가 정답!! 맞는거 같아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스트레스없이 즐기며 하시는거 같아서

부럽고, 보기좋아요^^

 

계속계속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09:41
맞아요 스트레스 없이 하는게 가장 중요하죠. 중학교 가서 스트레스 마니 받을거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9:42
그럼요..그럼요...아침에 하기싫으면 오후에 하면 될것이고..오후에도 하기 싫으면 낼 하면 될것이고.. ㅎㅎ... 엄마가 살살 구슬리는거..요거 잘하는 사람이 엄마표도 잘할거 같아요..
기분좋은 상황 만들기... 저도 궁리좀 해봐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0:22
울아들은 알까기...............................했어요.
제가 엊그제 말했죠
울아들 천재라고................................알까기 천재......ㅋㅋㅋㅋ
아침부터 알까기 혼자 하고는 바둑알 두개 고이 모셔놓고 학교 갔어요..
크레파스 병정놀이 하는 7살 지훈이랑... 알까지 하는 4학년 울아들이랑.. 둘이 친구???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10:30
아침에 요런 분위기 저희집도 많이 경험하고 있지요.
아이는 아이대로, 엄마는 엄마대로...
그래도 폭탄 선언 안 한것만으로도~~ 다행입니다.
지훈맘님.. 오늘 너무 다운 되지 말고 화이팅!! 하면서 지내시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39
아마 아들한테 물어보면 스트레스가 있다고 할지도 몰라요.
솔직히 고백하면 제가 조금 포장했습니다..흑흑..

누가 그러더군요..
뭔가 잘할려면 약간의 스트레스, 약간의 푸쉬는 필요하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31
직장맘의 딜레마죠.. 어떤마음으로 아침에 아이를 인도하시는지 저 조금 알아요...
아침에 일어나 아이가 책을 보면 얼마나 안도가 되는지..
아이가 뭔가를 하고 있을때.. 책읽으라고 안한답니다... 그러면 점점 책을 싫어하게 되요.
하고싶은것을 못하고 책을 읽게 되니까요.. 그럴때는 크레파스 더 부어주시고.
집듣했던 오디오 흘려듣기 해주세요.. 똑같이 집듣의 효과가 있답니다..
듣다가 궁금해서 아이가 하던일을 멈추고 책을 들기도 할수 있어요...
저 수많은 날을 책읽기 못하고 오디오 흘려듣기만 할때가 정말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10 09:36
답댓글

미쉘님~ 진행기 잘읽고 갑니다.

저도 미쉘님아이가 몇학년인줄 몰랐어요~큰아이는 우리 똘똘이와 같은 1학년 남자아이였군요.

이렇게라도(매일 눈팅중) 우리 리더스 아이들의 진행기를 보면서

부러움도 담아가고, 스스로 반성도 해봅니다.

 

그리고, 브종님의 집듣반.. 저는 너무 해보고 싶었는데.. 미쉘님 아이는 조금 힘들어 했다고 하시니,, 저도 2학년이후에나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9:47
1학년 남아들도 생각보다 많아요..그쵸??
벌써 1학년이 거의 끝나가는데...생각보다 별거 없지요??
저도 1년동안 리더스 참가해보고 12월달 진행기도 읽어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앞으로의 계획도 세워보게 되구요..^^
똘똘이거북맘님도 1년 알차게 보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10:26
여기도 1학년.^^
아이학년따라 엄마도 1학년.ㅎㅎㅎ
동지가 많아 좋습니다~여
똘똘이거북맘님도 잘 해주셨고, 앞으로도 더 잘해 주실분이라..
오래오래~~~~~~~~친해야쥐^^ (잘 봐주이~~~~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10:27
똘똘이 거북맘님...
아직도 아이가 느려서 힘드신가요????
거북이가 팔다리 몸통으로 집어넣고 구르기 시작하면 엄청 빠른거 아시죠???
천천히 걷다보면 빠르게 굴러가서 똘똘이 거북맘님이 속도 못맞추실때가 꼭 올거예요.. 꼭꼭꼭..
그때까지 지치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10:51
저희 집도 초1 남자예요.
올해부터 영어 시작해서 집듣반 보고 부러워만 했었답니다.
내년 이맘때쯤이면 저도 용기내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ㅎㅎㅎ
내년 겨울에 초2로 집듣 하자고 할까요.
늦는 아이 저희 집에도 있으니 안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42
저희 올 겨울방학부터 좀더 듣기에 신경을 쓸려구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얌전히 앉아서 듣는거 싫어하더라구요..
지가 답답해서 그냥 같이 읽더라구요..

요즘 방학에 집듣을 위해 집듣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해주고 있어요..
자신도 듣는거의 중요성을 알고하면 좀더 잘 하지 않을까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2:51
똘똘이 거북맘님!!! 오랜만이예요.
몸은 좀 어떠신지요. 올해가 지나면 완전 완쾌하시길 빌어 드릴께요.
똘똘이 거북맘님은 너무 부지런하신 분 같던데...
올해 글 읽으면서 저의 게으름과 비교되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직장맘이시면서 아들도 잘 챙기고, 여행도 하시고... 못하시는 것이 없더구만요.
올해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년에도 만날 수 있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0 22:36
집듣을 싫어하면 아주 쉬운 비디오부터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것으로 보여주세요. 자막열구요.. 똑같은 집듣의 효과가 있답니다. 자막을 열어 소리듣는거 걱정되시면 따로 나중에 소리만 틀어도 되어요..
소리랑 글자따라가는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저조차도 미드보면 자막따라 가다보면 휙휙 지나가서 다음장면으로 넘어가거든요.. 까이유 리틀베어 아기곰 푸우로 시작해보셔요..소리랑 글자 따라가는게 익숙해지면 아마 책도 금방 익숙해질거예요.. 저희 아이는 책을 집듣하기전에 비디오를 자막을 열고 많이 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09:36
답댓글

미쉘님 둘째 아이는 몇 살인지 몰랐어요  비슷한 터울 키우시느라 바쁘셨겠어요.

리더스 진행기 잘 봤습니다. 반복의 효과가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만 반복하게 되지만요

1학년 올해  바쁘게 보내셨겠어요.

집듣과 디비디 읽기를 아이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잘 조절하신 것 같아요

그러므로 아주 지혜로우신 엄마네요.

 

영유 졸업후 엄마표로 집에서 하기 힘들었을텐데 소신갖고 나름 열심하셨네요.

1년만에 책 1000권 읽었다고 뛰어난 읽기가 성장한다고는 말할수 없죠. 대신 발판을 만들어 주는것이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게 가장 큰 이유인것 같아요 미셀님 아이가 영어를 즐기면서 편안히 받아들이고 접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9:52
저도 미쉘님 글에서 여유로움과 편안함을 느꼈어요..
아이 입장에서 많이 생각해주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올수 있지 않나싶어요..
영어든..공부든..다른 무엇이든...평생 해야하는데..
질리지 않도록..잘 조절하면서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10:24
터울비슷한 아이들 키우는 분이라 그런가?
수다맘님의 마음이 따뜻합니다~~
저야~~이기적으로 하나뿐이라. 지금은 좀 편해진듯도 하네요.
다시~~ 돌아가라 하면,,, 애비~~무서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0 09:28
답댓글

그 심한 파도타기를 하며, 3월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해 오신것만으로도 대단하죠.^^ (저도 포함요.ㅎㅎ)

영어에 대한 세가지 아이의 모습이 일단은 성공(?)의 반열에 들어선 듯 하여요.

습관, 자신감, NO스트레스... 중요한건 다~ 확보하셨네요.

책도 여러가지로 많이 읽었고요.

시력... 올해 저도 이걸로 고민좀 했었어요.

DVD아니라도 책을 많이 보는 친구들도 시력이 많이 나빠지더라구요.

저희앤 짝눈이 되었어요.흑흑...

요즘 우리 리더스방 친구들 사진올라 온거 보면 안경에 시선이 많이 머물게 되더라구요.

서정이도 엘로이도 안경을 쓴 거 보고 위로삼고 그랬네요.ㅎㅎ

(근디 책도 많이 읽고 글도 잘쓰고 영어동화구연도 잘하는 이사벨라는 안썼더군요.-미워질라그러네...ㅎㅎㅎ)

올 겨울방학 집중듣기 성공하길 바랄게요.

그것도 매일 조금씩하다보니 습관이 되더라구요. 듣기 중요한것 같아요.ㅎㅎ

미쉘님 오늘 행복한 날 되셔요.

전 내일이 제사라 오늘 부터 눈썹 휘날리며 이것저것 해놓으려면 느린몸이 바빠지게 되었어요.

(미쉘님도 제사많은집 며느리라 알고 있는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9:38
안경...서정이는 7살 후반에 안경 맞추었어요...제대로 쓰고 다닌건 학교 다니면서구요..
어렸을때 동화책을 제가 누워서 읽어주다보니까 그게 시력에 안좋았나싶긴 해요.. 티비는
많이 보지 않았는데...
시력때문에 리틀팍스 보는것도 몇일 고민했었어요... 하지만...계속 컴을 못보게 할수도 없는것이고
책보는거, 집듣하는거 다 시력에는 좋지 않잖아요...그렇다고 영어와 독서를 안할 순 없고..
그만큼 티비는 안보니까...괜찮겠지.....요즘 애들은 대부분 시력 안좋잖아...위안삼으면서...^^
물론 지금은 시력이 더 내려가서 걱정이긴 해요...뽀족한 방법도 없고...
드림렌즈도 한참 알아보고 생각중이긴 한데... 결정을 못헀네요...^^

그런데..둘째는 리틀팍스 보느라 컴을 훨 많이 봤는데...시력이 좋네요..
애들마다 틀린가봐용...~~~ ^^
제사 준비 잘 하시고...쉬엄쉬엄 하세요..몸살나면 어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51
날도 추운디..
제사 준비로 장보기에 음식장만에..
이래저래 승아서아맘님 바빠지시겠구나..
그래도 조상님들 오시는 날인게, 몸은 힘들어도 정성 한가득 담아주시는 겁니다.
내일 저녁엔~~ 남표님게 안마 서비스~~~~~확실하게 해 달라고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45
제사준비 잘하세요..
어울리지 않게 제가 종가집 맏며느리 9년째라 제사에는 넘 익숙해졌요^^
제사 다음날 푹 쉬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7:53
안경...여기도 있어요. 친가 외가 저만 빼고 전부 안경이에요.
친가쪽은 심한 근시라 안경벗으면 거실에서도 서로 부딪힙디다. 안보인다나 어쩐다나...
2학년 초에 뒷자리에 앉았는데, 칠판이 안보인대서 선생님께 자리를 좀 바꿔달라고 말씀드리랬더니
선생님이 안경을 쓰는게 어떠냐고 ....그래서 안과 갔더니 꽤 시력이 나쁘더라구요.
6개월전에 -3.0 이었어요. -4.0이 넘으면 드림렌즈도 소용없다고 6개월후 드림렌즈 하자고 오랬는데 아직 안갔네요...사실 -3.0 -4.0 이런 말 실감 안나구요..
익숙한 대로 말하자면 6개월전에...0.08쯤 된답니다. 0.1이 채 안된다는 이야기지요..
근시라 성장기 내내 쭉 나빠진다고 스무살 넘으면 라식 하면 된다고
안과의사 아주 쿨하게 이야기하더라구요...
시력....유전에 환경적인 요인까지 두루 작용하겠지요. 그냥 마음 비우고 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17:58
제 주변에 취미가 제사인 동생이 있어요. 스물다섯에 시집와서 바로 시부모님모시고 빡세게 시집살이 했답니다. 결혼하고 삼일만에 부엌살림 물려주신 시어머니...덕분에 그해 손등이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졌다더군요. 그렇게 빡세게 시집살이를 하더니 지금은 살림의 여왕입니다. 명절날 시누이들 시댁가져갈 전까지 다 부친답니다. 헉...그런데 본인은 아주 긍정적으로 하더라구요..어차피 종가집 며느리로 왔는데 성질 내면 자기만 아프다고...그냥 기분 좋게 하겠다고...
갑자기 그 동생이 위대해보이더라구요...
승아서아맘님도 어차피 해야 되는 일이면 정성을 다해 기분좋게 하고 오세요.
그럼 승아서아맘님이 더 행복해진답니다.
(사실 저는 안하면서 이런 말씀 드리기 뭐하네요..죄송....그냥 힘내시라 말씀드린거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17
답댓글

 이빠의 흔적을 남겨 놓고,,

 다시 댓글창을 여네요..

 아~~근디요.

 미쉘님 제가 생각하고 있던 글을 이렇게 적어 주셔서.

 다음 제차례에는 뭔말을 쓰지~~~합시롱, 무지 고민 삼매경에 빠져버렸어요--;;

 미쉘님이 책임져~~~~요. 흐흐흐~~

 오늘 미쉘님이 적어주신 것처럼, 저 또한 비슷한 진행상황을 건넜고,

 앞으로도 비슷한 상황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수준.. 음~~ 긍정적으로 본다면, 좋아졌다고 해야 할것 같고,

 살짝 욕심부린다면,, 더 발전이 안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주어진 시간안에 열심히 의무적습관이지만, 잘따라와 준것 같아요.

 내년에도 그 후에도 이런 양상으로 가 준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또 어떤 변수가 기다리고 있을지 알수 없으니,

 주어진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이 제일 맞는 답 아닐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미쉘님과 아이(영어이름이 뮈지요?~)모두 하루 하루 알차게 잘 진행해 오신것 같아요.

 너무 큰 욕심으로 아이를 보지 않으시고, 아이 상황에 맞추어 가줄수 있는 힘...

 정말 큰 힘이라 생각합니다.

 요~ 힘들이 모여서 본게임(?)에 임할때 커다란 파워로 작용할거라 봅니다.

 지난 시간 미쉘님과 아이 모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올 한해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드셨으면 합니다.

 미쉘님과 아이 모두 행복한 마음을 담아~~알라~~~~~~~뷰^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0 09:32
저두 점점 고민이 커지기 시작했어요.
27일면 아직도 멀었는데
그동안 좋은말은 다 올라와 있을텐데...
무슨얘기를 해야할까해서요.
큰일입니다.
앞분들 살살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09:53
난 당장 내일 왜 쓴다고 했을까...머리 쥐어박고 있습니다.
맨날 우려먹은 우리 애들 이야기..
아마도 내가 맨날 쑥에다가 지들 흉보고 있는거 알면 난리칠텐데..
사생활침해라고........
다른 아이들은 울아들 성적을 다 아는데.. 울아들은 다른애들 성적 모르거든요.
너도 물어보지........그랬더니..
그건 그 애들 사생활인데 자기가 어떻게 사생활 침해를 하냐더군요..
그럼 넌 왜 말해주는데??????????
그럼 애들이 물어보는데 대답을 안해요?? ㅡ.ㅡ;;
하여간 제가 이렇게 지 사생활 침해하는거 알면.........신고하려나......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10:01
지훈맘님...그럼 좋은 말 말고 재미나고 웃긴걸로 해주세요...27일 하루종일 깔깔웃게...ㅎㅎ..

해바라기님...
해바라기님한테는 항상 새로운 얘기가 나오잖아요..^^
올해 1월달에 처음 리더스200을 할때 매일매일 어떻게 저렇게 새로운 얘기를 만들어내실까..
또..리더스팀 모두모두에 대해서 세세하게 챙겨주시는 모습...
제가 쑥쑥에 몇년간을 댓글 달아본적이 없는데...완전 맛들였잖아요...ㅎㅎ..
누구 덕분이지요.....ㅎㅎ..
하루하루..열심히 사는 모습 보기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11:12
저두 이럴줄 알았으면 먼저 할 것 그랬어요.
한 것도 별로 없는디 진행기 어찌 써야 할까요.
거기다 다 글 솜씨가 넘 좋으셔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48
항사 주옥같은 글을 올려주시는 해바라기님이 무슨 말씀...
아이 사진도 올리고 싶었지만, 아들이 생각보다 까칠하셔서 나중에 뭐라할것같아 못올렸어요..
저희 아들 영어이름은 Jacob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48
항사 주옥같은 글을 올려주시는 해바라기님이 무슨 말씀...
아이 사진도 올리고 싶었지만, 아들이 생각보다 까칠하셔서 나중에 뭐라할것같아 못올렸어요..
저희 아들 영어이름은 Jacob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08:58
답댓글

그럼 전 11빠.........^^

미쉘님..정말 수고하셨어요...

물론 앞으로도 이 수고는 계속 되어야 하구요..^^

 

듣기가 챕터북 2점대를 넘어서 3점대쯤 가고...

읽기가 2점대 챕터북을 읽을 수 있을때쯤...

쉬운 리더스부터 왕창 천권 읽기를 하면...........천권읽기의 효과는 아주 큰거같아요..

 

그러니 올 겨울방학 집중듣기도 꾸준히 하시면서 읽기를 하고나면

내년 봄에는 올 일년동안 쌓아두었던게 눈에 보이는 효과를 발휘할거구요.

내년 이맘때즈음이면 눈부신 발전을 해 있을거예요.

 

미쉘님...그날이 올때까지...................쉬지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0 09:31
아하~ 지훈이가 그럼 쉬운 리더스를 읽을 시기네요^^
완전 쉬운걸로 꼬셔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48
오늘 종채맘님의 팁..
이번 겨울방학에 시도 해 볼겁니다.
나중에 효과보면 한턱 잘 쏘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09:51
종채맘님 말씀 딱 맞는 거 같아요.
우리 둘째가 올 해 그 경우였습니다. 물론 둘째는 아직 유창하지는 않습니다.
큰 아이는 작년에 그렇게 된 경우입니다. 그런데 1000권 시작하기 전에 이미 많은 쉬운 리더스 책들을 읽은 상태에서 반복해서 수월하게 1000권이 되었지요. 대신 시간은 좀 걸렸어요.

큰 아이 현재 상황을 보면서 앞으로 어찌 잡아 주어야 하는지 갈피를 못잡겠어요.
그래서 요즘은 '아서클럽'만 혼자서 열심히 하게 하고 있어요.
듣기는 3점대 이상인것 같은데 책을 적절히 못 구해서 2점대 3점대 되는대로 듣고요. 요즘은 집듣은 많이 못했어요. 읽기도 3점대 아서 챕터북 재밌게 읽는데 이 시점에서 다양한 3점대 책을 더 봐야 하는건지 4점대로의 도전이 필요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4점대는 무리이지 싶어요. 이번 가을 앤드류 클레멘츠 까지는 몇 권했습니다. 학원 안 다니고 조언 받을 분이 많이 없어서......
종채맘님께 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10:08
종채맘님의 조언에 따라..올 겨울방학에는 쉬운책을 옆에다 쌓아놓고 보게해야겠습니다.
기분좋게..양으로 승부해야겠어요~~~
방학때 어떻게 진행할지 조금씩 윤곽을 잡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50
종채맘님.. 조언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쭉.. 조언해주실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08:48
답댓글

오늘은 리더스의 댓글이 빠 놀이로 시작 되었네요.

 미쉘님이 차분하게 진행기 써 주신것 같아요.

미쉘님의 아들이 초1이라하니 더 자세히 읽게 되네요.

희망과 좌절 불안과 평화가 파도 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교재 보고 하면 울 아들 어쩌나 싶기도 하다가

그래도 놀면서 엄마랑 이정도 했으면 잘 한 거지 라는 생각도 했다가

왔가 갔다 하죠.

그런데 이런 방황이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잘하는 쑥의 엄친아를 둔 엄마들도 똑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제차 확인하게 되니 더욱 더 안심이 되는 듯 합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좌절이 올때라도 해야겠구나 하는 다짐과 함께요.

이런 글 어디가서 읽을 수 을까요.

남의 아이 보단 내 아이가 더 잘 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 요즘엔 리더스에서 서로 격려 해 주고

칭찬 해 주고 하는 마음이 참 좋은데

이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올해로 마무리 되어진다는 것에

많은 아쉬움을 느끼네요.

우리 내년에도 쭉~~~~같이 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44
오늘은 1학년들이 많이 모였네요.
하루하루 글 열어 주시는 맘님의 아이들 학년따라 공통점도 발견하고,
기특한 면도 발견하는 재미가 솔쏠합니다.^^
저 또한 1학년 맘이라, 학기초, 아이가 학교 적응 잘할까 걱정하고
그 시기 지나니,, 또 하나씩 걱정꺼리 만들며 걱정하고,,
어찌보면 단계적으로 순서적으로 발전될텐데,, 미리 겁먹고, 미리 닥달하고.
요런 증상... 빨리 고쳐야 하는데,, 이런 증상 어찌 고치면 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10:15
학원교재는 리더스책처럼 재미난 책이 아니라서 솔직히 더 어려워보이더라구요..
올해 초 큰애 레벨테스트를 한번 봤었는데...큰애가 나온 레벨에 해당하는 교재를 보여주는데
전 너무 어렵던데요.. 울 큰애가 이정도 소화할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원래 학원 교재들이 이런건지... 암튼 그 레벨이 나왔다는건 따라갈 수 있다는 말일텐데요..
그 교재보고 재미없어 보여서 당분간은 좀더 재미난걸로 진행해야겠다 생각했어요..
하지만..필요하다면 언제든지...남의 도움을 받아야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27
제노트북이 여기저기 아픈것같아 오후에는 a/s 센터를 가야해서 한번 더 들어왔습니다..
바로 a/s되면 좋을텐데 아니면 울 남편 노트북을 슬쩍해야하나?...

초록님 아이도 1학년이셨죠..(제 기억에는..)
여기서 느끼는 동질감, 동료감 넘 좋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0 08:44
답댓글

ㅋㅋ오빠~~

저 이제 정신차리고 일어났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고마버요.^^

댓글을 어제서야 다 달았어요...글만 올려놓고 제대로 못 챙겨서 죄송했어요..내내

글읽고 댓글달기도 이리 뒤꽁무니만 따라가듯 느립니다..제가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고 싶은 맘입니다....

아이들중에도 분명 있겠지요...저같이 좀 느린 아이들..

이해해주세요..^^;;

 

다들 말씀을 안하셔서 그렇지 정말 꾸준히 성실히들 하고 계시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영어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책 읽으며 함께 할수 있다니

참 감사한 일이예요...그쵸??^^

10개월 이제 시작이네요...정말 갈길이 한참이잖아요...

지금까지처럼 미쉘님..아이들이랑 즐겁게 함께해요.

저도 좀 만 더 일찍 정신차리고 딸램 챙겼으면 좀 더 좋은 본보기가 되었을것을..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08:53
그렇지요. 모두들 열심히 하고 계시는게 글에 물씬 풍기지요.
저도 많이 배워 간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38
지금도 잘하고 계심서~~^^
저 처음에 오빠라고 하셔서.. 왠 '오빠'(남자분이 오셨나?) 했당게요..
제가 간혹 이리 말귀를 못알아 먹습니다요~~ 이해를...
느린것. 요것 그리 큰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살면서 경험을 해보니 "느림의 미학"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10:11
저 좀 전에 노을님 글 보러 다시 다녀왔어요
어제 오늘 댓글 다시느라 바쁘셨겠어요.
제가 대문쓰는 날 둘째 진행기 올릴께요. 이제껏 둘째에 대한 이야기 한 적 마니 없어서.....
그만큼 관심을 덜 준 거 같고....기다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10:22
어~~~ 날아갔다..
비니 시험 잘보라고 응원 씨게~~~ 했는뎅!!!!!!

비니맘님...얼렁 다 나으시고..비니도 시험 잘보라고 기를 모아서(아앙에 나오는 에어벤드처럼) 날려줄께요~~~~ 아마 잘 보고 올거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2:55
빈이맘님! 몸은 이제 괜찮아지셨나요? 어서 낫기를 바래요.
따님 너무 똑똑하던데요. 자기 주장도 분명한 것 같고...
각자 나름대로 자기 몫은 다하는 것이 아이들 같습니다.
그런 아이들 붙잡고, 부모에게 맞추려니 힘든 것이 아닌가합니다.(저 말입니다)
예쁜 아이들, 더 예쁘고 자유롭게 잘 키워야겠습니다. 모두 함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20:09
음... 오빠~~~ 이거 맘에 드는대요
나도 담부터 201빠 301빠... 뭐 이런거 한다고 눈씨뻘겋게 밤에 힘들게 고생하지말고...
5빠~~~해야겠어요..
근디 이거 경쟁 장난아닐듯 ㅎㅎㅎㅎ
노을님은 미모가 본보기예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08:38
답댓글

저 사빠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9:12
초록님도 사빠 축하드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31
사빠~~~ 초록님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0 08:33
답댓글

저 삼빠요..

저도 미쉘님과 비슷한 마음이에요.

사실 리더스 신청만 해놓고 크고 작은 일들이 끊이지 않아 도저히 리더스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었지요.

그러다가 7월 말부터 띄엄띄엄 다시 한 권씩 읽기를 시작했어요. 며칠 하다가 일주일 쉬다가 또 하루 이틀 하다가 삼일 쉬다가 그런식의 진행이었지요.

10월에 다시 본격적으로 쑥을 드나들었고 11월 제가 팀장을 하면서 매일 한권씩 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읽자고 하면 한숨 내쉬고 인상 쓰고 하던 딸아이...지금은 딱 한권은 읽어야 하는 줄 알구요...기분 내키면 두 권도 읽어줍니다.  리더스 진행하고 읽은 책이 300여권정도 밖에 안됩니다. 부끄럽게도요...

그래도 지금 희망은 가지고 있답니다.

매일 한 권이상은 읽고 있고, 새로 집에 들어온 미스터 맨 시리즈에 급 호감을 가지고 나머지 미스~시리즈도 주문해달라고 졸라대니까요. 올 겨울 방학에 좀 열심히 해볼 생각이랍니다.

아이구...이렇게 쓰면 나중에 진행기때 쓸말 없어지는데....

여기까지 하고 출근하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08:51
아이가 책 읽기를 스스로 하는 것만 해도 어디인데요.
저희 집은 아직 강제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지요.
그래도 아직은 아이가 아무소리 없이 따라 주어서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출근길 조심하세요. 아직도 거리는 얼은데가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24
한권씩 쌓여 나가다 보면,, 그 양이 상당하지요.
매일 끈을 놓치 않고, 꾸준히 해준다는 것이 제일인듯합니다.
미스터맨에 빠지기 시작했군요..
다음엔 미스~~ 꼭 보여주셔요.
저희집 근처 도서관에 미스~가 들어와 몇권씩 빌려다 봤는데..
요것도 재미있지만, 어려운 용어들이 좀 된게 살짝 버거운 듯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0 09:29
저 갑자기 지름신이 왔습니다.
하이디맘님 책임지셔요..ㅎㅎㅎㅎ
미스터맨에 꽂혀버렸네....ㅜㅜ 가게부는 어쩔라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9:30
오늘은 진짜 진행기의 요약본이여요?? ㅎㅎ..
하이디맘님 많이 바쁘잖아요.. 이렇게...조금씩...아이 스스로 하는걸 가르쳐야 할것 같아요..
엄마가 옆에서 잔소리 안해도... 스스로 꺼내서 보고 읽고 체크하고...
울 딸도...아직도 제가 하라고 시키면 하거든요... 제가 항상 옆에 있어서 그런걸까도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09:40
하이디맘님 팀장 하시길 잘하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이제 아이가 재밌어할만한 책을 고르는게 가장 급선무인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58
하이디맘님의 진행기도 궁금하네요..^^
아이가 새로 산 책에 푹 빠져있는거 보면 기분 좋죠?.
그동안의 걱정들이 한꺼번에 씻겨나가는듯 엄마를 기쁘게하는 일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8:20
답댓글

앗싸라비야~~^^ 이빠요..

이따 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08:52
해바라기님도 이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0 09:13
울 해바라기님...바쁘신가봐요..^^
빨랑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19
남표니 깨우고 있시유~~--;;
흔들어도 '응' 만하고..
이러다 지각,, 운전기사 노릇할것 같은디..
추워서...싫은데~~(어서 깨우려 가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8:08
답댓글

아싸~ 일빠...

좀있다 올께여~~

--------------------------------------------------------

커피 타가지고 왔어요...

다들 커피 드세요.. 셀프커피입니당~~~

 

오늘은 미쉘님..

우리집도 1학년 남자아이가 있지요...반가워여~~~~~

글 전체에서 아이도 엄마도 영어를 편안하게 즐기면서 진행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거부감 없이..즐기면서 한다는거...이게 최고 아니겠어요?? ㅎㅎ..

이제 1학년인데...ㅎㅎ..

저는 항상 둘째한테는 이제 1학년인데...하는 생각을 달고 삽니다..

암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보내도...뭐...1학년인데...하게 되네요..^^..

올 겨울방학에는 다시 집듣을 은근슬쩍 밀어봐요..재미난걸로....

머리가 좀더 컸으니 다시 흥미로와 할지도 모르잖아요...

혹시 예전에 집듣했던 책이 넘 쉬워서 시시했을런지도 모르지요..^^

 

오늘은 생각보다 포근한것 같아요...

즐거운 금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0 08:51
일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0 09:11
꿈다섯님..일빠 축하드려요...
오늘 딸램 기말고사예요.
제가 계속아파서 정말 하나도 못봐줬는데...기대가 됩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0 09:25
비니맘님..그래도 잘할거예요... 평소에도 잘 해왔잖아요..^^
아프신건 많이 괜찮아진건가요??
아직 남아있는거 같은데... 항상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0 09:28
일빠 축하드려요~~~
전 요즘 일빠는 꿈도 못꾸겠어요. 어찌나 일찍들 들어오시는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0 09:30
오늘은 셀프커피...
아침에 몇잔 먹었더니.. 좀 있다 한잔 '더'~~~~ㅎㅎㅎ
영선이가 둘째라 이런 마음이 더 드실겁니다.
미쉘님이나 저나 큰아가 1학년인게,,
좀더 어른스럽게 자기 앞가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큰것 같아요.
간혹 학교 친구 엄마들과 이야기 나누다 보면, 울딸은 전혀 떼쓰지 않고,
고분고분한 것처럼 보인다나 뭐라나?~ 근디, 어디 아이가 그런가요?
아이는 아이일뿐인디... 괜히 부모 욕심만 커져서,, 더~더를 바라는 것이겠지요.
어떤면에선 아이를 너무 어른처럼 대하는 것 같고, 또 어떤면에선 아기처럼 대하는것 같아..
그냥 있는 그대로 봐라봐 주는 눈과 마음을 키워야 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0 09:33
저는 아들한테도.......아직 4학년인데 뭐...이러고 삽니다.
꿈다섯님 일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0 09:38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제가 1빠하려고 잠을 못자고 고생한 이야기 나중에 기회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0 09:41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종일 기분좋으시겠다.^^
이제 1학년인데...영선이 매직트리며 리팍이며 잼나게 하는 걸로 아는데..ㅎㅎ
콧구멍에 힘준 영선이 모습이 떠오르네요. 넘 이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0 11:54
1빠 축하드려요..
요즘 우리 아들 머리컸다고 가끔 저에게 반기를 듭니다.
어제 글씨 이쁘게 쓰라고 했더니만
"왜, 왜 이쁘게 써야하는데..?"하면서 대드는것이..
자기는 이쁘게 안써도 될것같답니다..
주먹 올라가는거 꾹 참았습니다.
결국에는 다 지우고 아주 잘 쓰긴했지만, 벌써 반항의 조짐이 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0 11:59
오늘 일빠하셨군요^^
씨게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0 12:34
꿈다섯님~~~ 일빠하셨네요.
동네방네 자랑하셔야겠어요.^^
축하드려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0 17:31
수다맘님 잠 못자고 1빠 노렸다는데
꿈다섯님이 1빠 차지 하셨군요....ㅎㅎㅎㅎ

또 커피가 마시고 싶으니 이거 참.....ㅎㅎ
1빠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