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빠...^^
토요일이네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헉...........내가 쓴 글 다 날라갔어요...ㅜ.ㅜ
딱 시간 맞춰서 올렸는데.......ㅜ.ㅜ
10분뒤에 다시 올릴거예요
다시 들어온다 하고는... 한밤중에 왔네요 ㅠ.ㅠ
학교 다녀와서 집에 잠시 손님 다녀가시고...
저녁해서 먹고 치우고... 오늘은 몸이 천근만근 이네요 ㅠ.ㅠ
다들 주무시러 갔겠죠? ㅡㅡ;;;
맞나요??
1빠 너무 오래못 해서 200빠로 소원 풀고 자러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만나요^^
오늘 제가 얼마나 작은 일에 목숨 거는지 확인했습니다.
이제부터 큰 일에 목숨걸겠습니다.^^
지금 안 자고 모두 시합 대기중인가요?? 궁금합니다.
어서들 주무세요.^^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요.
종채맘님 제게 희망을 주신 분입니다. 기다리겠습니다.
차분한 미쉘님글 너무 좋아요... 사실 아이 실력을 그때 그때 밀어줄수 있게 밀도 있게 영어를 진행하기는 어렵다고 봐요...그래도 엄마니까.. 어르고 달래서 이제까지 끌고 오신게 아닌가해요.. 미쉘님 칭찬 만땅..
진행기 읽으면서 아이의 영어실력보다 어떤 엄마표였을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책목록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랑 호흡맞추어 온 엄마표가 어떻게 다를까 생각해보면서 저도 많이 반성하고
이런점은 더 닮아야겠구나 생각한답니다. 더 즐겁게 아이에게 부담이 안되게 슬슬 밀어봐야겠어요..
미쉘님 화이팅.!! 내년에도 당연히 있는거 아니예요.?. 없으면 미쉘님이랑 저랑 문열어요..ㅎㅎ
오늘 200빠 도전해볼랍니다. ^^
오늘 낮잠 안 자고 하루 버티었습니다. 점심은 신랑이 불러내서 아구찜 사먹고 잠시 큰 아이반 청소하는거 도와주고 다 1,2학기 회장엄마들만 왔더군요. 오늘 같은 반 남자 아이 시험 보러 어느 학교 가는 모습 보고 쬐금 부러웠는데 좀 지나니 안 부러워졌어요. 우린 그 시간에 피아노도 치고 영어 도서관 가서 책 엄청 읽었거든요.
둘째 발레 끝나고 남편 또 약속 있다고 해서 저 혼자 운동 하는 시간 동안 아이들 기다리면서 한글책 읽고요.
집에 둘만 두기 싫어서요. 발레 하는 곳에서 운동을 하거든요.
오늘 엄마들 관심 많은 시험 있었던거 아시나요??
쑥 도서관은 친정 근처라도 다니게 될 경우는 없을 거 같아요.전 공짜만 좋아해서요.
멀리 멀리 공짜 도서관만 다니거든요. 대신 우리 언니 소개해주었어요.
영유, 학습지 다양한 학원을 경험해본 결과 책읽기가 가장 나은거 같다고 해서 제가 꼭 가보라고 했습니다.
요즘 남편이 매일 약속이 있는 관계로 저녁시간이 길어졌습니다.
아이들 어릴때 남편이 일주일에 하루 정도 빼고 늘 늦게 들어와 주었기 때문에 우리 큰 아이의 지금이 있었던 거 같아요. 아이들은 각자 책읽고 저는 댓글 달고^^ 지금 우리집 모습입니다.
앗싸.....150빠입니다.
100빠..200빠..다 못하니 150빠라도 ...
날이 정말 추워요.
저희 동네 어른들 "등글짝에 찬물 끼얹는것 같다"라는 말씀 하십니다.
오늘 저한테 딱 맞는 말이네요.
아마도 피곤해서 그런가봅니다.
보일러 빵빵하게 틀고 한숨 자야할까봐요.
한시간후에 뵐게요.
한가한 오후입니다.
엘로이는 수영장에,둘째는 낮잠을....
몇시간 쭉~~~ 이렇게 여유로왔음 좋겠어요.ㅎㅎㅎ
세번째잔 커피를 들고 컴 앞에 앉았어요^^
~~~ 오늘 잠 다 잤당!!!ㅋㅋ
미쉘님 글 읽고
저 또 반성모드입니다. 구석에서 손들고 찌그러져 있어야 할듯..
내 맘을 다스리는 내공이 부족했으므로........
목록을 저도 쓰게 했는데 몇번 하더니 저더러 하라더군요.
그 후 제가 쭉 써왔는데 울 아들이 계속 써왔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가끔 헷갈려 하는 대소문자는 정리가 되지 않았을까.ㅎㅎㅎㅎ
오늘 노래도 참 좋네요.^^ 돌쇠맘님께서 올리셨나요?
저는 뜨거운 감자의 '좌절금지'라는 곡을 엄청 좋아해요.
듣다보면, 힘이 저절로 나지요.이 노래 듣다보니 생각나네요.
15일에 신청해도 될까요?
혹시 없어도 괜찮으니 절대 부담 갖지는 마세요.
오늘도 모두 즐거운 날 되세요.
미쉘님 아드님이 영유 출신이군요.
영어책 읽기에도 크게 거부반응도 없는 듯 하구요.
미쉘님은 아이를 많이 배려하시는 좋은 엄마이신 것 같아요.ㅎㅎ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잘 이끄시고.
엄마표를 하다보니 엄마가 흔들리면 아이는 더 크게 흔들리더라구요.
엄마가 소홀해지면 아이는 더 큰 구멍이 생기는 것 같아요.
아이 키우기...특히 엄마표...정말 힘들다는 거 요즘 실감하네요.
갈수록 해야 할 것은 많아지고 점점 한계는 다가오고 살짝 걱정이되고 있어요.
나중엔 사교육의 힘을 빌려야겠지만 나중에 가더라도 잘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이끌어놔야겠다는
의무감이 좀 크네요.
독서량이 풍부한 아이라면 덜 조바심이 날 듯한데, 그러지도 못하다보니
한글책 독서에도 많은 노력을 해야해서 시간이 늘 부족하다는 느낌이에요.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니 이미 성공하신 듯 싶으네요.^^
미쉘님~ 반갑습니다.
아들이 초1이군요. 진행기를 읽다보니 저희집과 비슷한 점이 많네요.(영유는 빼고)
저도 올해 2월 쑥쑥에 처음으로 가입을 하고, 하자마자 3월 리더스반에 들어왔지요.^^
거의 같은 시기에 해서인지 읽은 책과 진행상황이 비슷하네요.
영어책 읽고 목록 적는 것도 그렇구요.
(가능하면 출판사와 작가 이름도 쓰는데, 은근히 글자가 많더군요.)
우리 아들은 읽기와 집듣양이 거의 반반인 것 같아요.
천권 끝나니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데, 아직은 듣기를 조금 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의 집에 들어오는 책은 거의 리더스맘님들 글에서 컨닝해서 들여오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초보이다보니 도음은 많이 받는데, 언제쯤 책보따리 풀어놓을 있는 수준이 될는지...
글을 읽어보니,
미쉘님(이름도 우아하셔라)도 차분하고 꾸준하게 즐기면서 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도 그래야 하는데... 요즘은 글밥과 챕터북에 대한 미련은 많이 버렸고,
좀더 즐겁고 재미있게 읽은 수 있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잘 될지...
마지막 남은 12월 더욱 건강하시고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잘 읽고 니다.
아싸(?)102빠 ... 앗, 103빠...^^
미쉘님, 안녕하세요? ^^
두살 터울의 남매를 키우고 계시군요.
큰 아이 영어 하다보면 둘째는 살짝 얻어가는 부분도 생기지요.
그래도 해보니 둘째는 둘째대로 따로 작업(?)을 필요로 하네요.
영어노트에 읽은 영어책 제목 쓰기, 참 잘했어요~~~~ 도장 쾅!!! ㅎㅎ
좋은 방법이네요.
리더스 맘님들은 모두 기다리기의 달인 같아요.
초기에는 따로 쓰기를 시키지 않아도 하루 몇 문장 제목을 적다보면 알파벳도
확실히 알게 되고, 뭘 읽었는지도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되고, 단어나 문장도
익히게 되겠지요.
매일 무언가를 해야 하는 것에 어찌 스트레스가 없겠냐만은 서도..그런 정도의
스트레스는 이겨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게 저의 생각이랍니다.
그러면서 아이들도 해야할 일을 해내는 힘을 기르게 되겠지요.
미쉘님, 계속 홧팅입니다. ^^
자기가 읽은 영어책 목록적기 저희도 1학년부터 지금까지 해오고 있어요^^
미쉘님 찌찌뽕~
처음엔 알파벳도 헷갈려하던 아이에게 쓰기를 전혀 안하니까 알파벳이라도 제대로 외우라고 해서
시작한건데... 제가 참 잘했다 싶은 일중 하나입니다^^
그래도 그렇게 쓰면서 많이 나오는 단어들은 알지 않았나 싶구요..
미쉘님 너무 잘해오셨고... 저도 미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도서관 도우미 하는날이라 이따 집에들어가야 찬찬히 리더스맘님들 글을 살필 수 있을 것 같아요^^
쑥쑥 리더스 도서관이 강남구 논현동에 하나 더 생기네요.바로 우리 친정 근처예요
그런 곳이 어울리는 동네가 아닌데.....주택단지거든요. 제 모교 바로 옆에 생기네요
해법영어가 잘 먹혀서 돈 마니 벌었다고 들었는데....너무 놀랍네요.
울 언니네 아이들도 몇 년전에 해법을 몇 년 다녔었는데.....
잠시 음악 틀어놓고 설거지 하고 오겠습니다.
잠을 못자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1빠의 욕심이 무의식중에 있었는지 새벽 3시 30분쯤 일어나서 잠을 다시 못잤습니다. 요즘 광고하는 5000원짜리 치킨 사러 갈까했는데 머리가 띵해서 못 나가겠어요.
주말에는 마트에 사람이 많을거 같아서요.
안녕하세요.
초1 남아를 두셨군요. 반갑습니다. ^^
초 1 남아랑 같이 엄마표 영어하기 쉽지 않은데
참~ 잘 이끌어오신것 같네요.
저희도 아이가 초등 입학하고 영어학원 가기 싫다고 해서
하는수 없이 과외만 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너무 아이 입맛에 맞게 해서 실속은 없는건 아닌가 살짝 고민중이랍니다. ^^;;
한동안 집듣 레벨을 올려보려 애쓰다가 진행이 잘 안되어
아이한테 신경질을 내니, 엄마가 들으라는 책이 너무 어렵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쉬운 리더스로 내려와서 책을 보여주니
쉬워서 너무 좋다고 하더군요.
엄마 욕심에 자꾸 앞으로만 가려고 했다는것을 반성했어요.
리더스 단계가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발전한 아이들은,
사실 그만큼 하루 영어 투자량이 많았던 아이들이죠.
저희집처럼 하루 투자량이 적은 집은
역시 리더스에서 더 오래 머물며 다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아침에 지훈이랑 실랑이를 하다 왔어요.
집중듣기 해라, 절대하기싫다..........
물론 제가 졌죠.
지훈이는 크레파스로 병정놀이를 했슴돠.........
이렇다 보니
스트레스 없이 영어공부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새록새록 깨닫고 있어요.
영어, 하루이틀하고 말것도 아닌데
쉬엄쉬엄 꾸준히가 정답!! 맞는거 같아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스트레스없이 즐기며 하시는거 같아서
부럽고, 보기좋아요^^
계속계속 화이팅이요!!!!!!!!!!
미쉘님~ 진행기 잘읽고 갑니다.
저도 미쉘님아이가 몇학년인줄 몰랐어요~큰아이는 우리 똘똘이와 같은 1학년 남자아이였군요.
이렇게라도(매일 눈팅중) 우리 리더스 아이들의 진행기를 보면서
부러움도 담아가고, 스스로 반성도 해봅니다.
그리고, 브종님의 집듣반.. 저는 너무 해보고 싶었는데.. 미쉘님 아이는 조금 힘들어 했다고 하시니,, 저도 2학년이후에나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미쉘님 둘째 아이는 몇 살인지 몰랐어요 비슷한 터울 키우시느라 바쁘셨겠어요.
리더스 진행기 잘 봤습니다. 반복의 효과가 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만 반복하게 되지만요
1학년 올해 바쁘게 보내셨겠어요.
집듣과 디비디 읽기를 아이 성향을 잘 파악하시고 잘 조절하신 것 같아요
그러므로 아주 지혜로우신 엄마네요.
영유 졸업후 엄마표로 집에서 하기 힘들었을텐데 소신갖고 나름 열심하셨네요.
1년만에 책 1000권 읽었다고 뛰어난 읽기가 성장한다고는 말할수 없죠. 대신 발판을 만들어 주는것이고 자신감을 갖게 되는 게 가장 큰 이유인것 같아요 미셀님 아이가 영어를 즐기면서 편안히 받아들이고 접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 심한 파도타기를 하며, 3월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해 오신것만으로도 대단하죠.^^ (저도 포함요.ㅎㅎ)
영어에 대한 세가지 아이의 모습이 일단은 성공(?)의 반열에 들어선 듯 하여요.
습관, 자신감, NO스트레스... 중요한건 다~ 확보하셨네요.
책도 여러가지로 많이 읽었고요.
시력... 올해 저도 이걸로 고민좀 했었어요.
DVD아니라도 책을 많이 보는 친구들도 시력이 많이 나빠지더라구요.
저희앤 짝눈이 되었어요.흑흑...
요즘 우리 리더스방 친구들 사진올라 온거 보면 안경에 시선이 많이 머물게 되더라구요.
서정이도 엘로이도 안경을 쓴 거 보고 위로삼고 그랬네요.ㅎㅎ
(근디 책도 많이 읽고 글도 잘쓰고 영어동화구연도 잘하는 이사벨라는 안썼더군요.-미워질라그러네...ㅎㅎㅎ)
올 겨울방학 집중듣기 성공하길 바랄게요.
그것도 매일 조금씩하다보니 습관이 되더라구요. 듣기 중요한것 같아요.ㅎㅎ
미쉘님 오늘 행복한 날 되셔요.
전 내일이 제사라 오늘 부터 눈썹 휘날리며 이것저것 해놓으려면 느린몸이 바빠지게 되었어요.
(미쉘님도 제사많은집 며느리라 알고 있는데...ㅎㅎ)
이빠의 흔적을 남겨 놓고,,
다시 댓글창을 여네요..
아~~근디요.
미쉘님 제가 생각하고 있던 글을 이렇게 적어 주셔서.
다음 제차례에는 뭔말을 쓰지~~~합시롱, 무지 고민 삼매경에 빠져버렸어요--;;
미쉘님이 책임져~~~~요. 흐흐흐~~
오늘 미쉘님이 적어주신 것처럼, 저 또한 비슷한 진행상황을 건넜고,
앞으로도 비슷한 상황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수준.. 음~~ 긍정적으로 본다면, 좋아졌다고 해야 할것 같고,
살짝 욕심부린다면,, 더 발전이 안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주어진 시간안에 열심히 의무적습관이지만, 잘따라와 준것 같아요.
내년에도 그 후에도 이런 양상으로 가 준다면, 더 없이 좋겠지만,
또 어떤 변수가 기다리고 있을지 알수 없으니,
주어진 오늘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이 제일 맞는 답 아닐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미쉘님과 아이(영어이름이 뮈지요?~)모두 하루 하루 알차게 잘 진행해 오신것 같아요.
너무 큰 욕심으로 아이를 보지 않으시고, 아이 상황에 맞추어 가줄수 있는 힘...
정말 큰 힘이라 생각합니다.
요~ 힘들이 모여서 본게임(?)에 임할때 커다란 파워로 작용할거라 봅니다.
지난 시간 미쉘님과 아이 모두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리고, 올 한해 남은 시간, 즐겁고 행복한 추억들 많이 만드셨으면 합니다.
미쉘님과 아이 모두 행복한 마음을 담아~~알라~~~~~~~뷰^0^
그럼 전 11빠.........^^
미쉘님..정말 수고하셨어요...
물론 앞으로도 이 수고는 계속 되어야 하구요..^^
듣기가 챕터북 2점대를 넘어서 3점대쯤 가고...
읽기가 2점대 챕터북을 읽을 수 있을때쯤...
쉬운 리더스부터 왕창 천권 읽기를 하면...........천권읽기의 효과는 아주 큰거같아요..
그러니 올 겨울방학 집중듣기도 꾸준히 하시면서 읽기를 하고나면
내년 봄에는 올 일년동안 쌓아두었던게 눈에 보이는 효과를 발휘할거구요.
내년 이맘때즈음이면 눈부신 발전을 해 있을거예요.
미쉘님...그날이 올때까지...................쉬지마세요~~~~
오늘은 리더스의 댓글이 빠 놀이로 시작 되었네요.
미쉘님이 차분하게 진행기 써 주신것 같아요.
미쉘님의 아들이 초1이라하니 더 자세히 읽게 되네요.
희망과 좌절 불안과 평화가 파도 친다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교재 보고 하면 울 아들 어쩌나 싶기도 하다가
그래도 놀면서 엄마랑 이정도 했으면 잘 한 거지 라는 생각도 했다가
왔가 갔다 하죠.
그런데 이런 방황이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
잘하는 쑥의 엄친아를 둔 엄마들도 똑같이 고민하고 있다는 것을
제차 확인하게 되니 더욱 더 안심이 되는 듯 합니다. ^^
앞으로도 꾸준히 좌절이 올때라도 해야겠구나 하는 다짐과 함께요.
이런 글 어디가서 읽을 수 을까요.
남의 아이 보단 내 아이가 더 잘 했으면 하는 마음이
강한 요즘엔 리더스에서 서로 격려 해 주고
칭찬 해 주고 하는 마음이 참 좋은데
이런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올해로 마무리 되어진다는 것에
많은 아쉬움을 느끼네요.
우리 내년에도 쭉~~~~같이 해용.....
ㅋㅋ오빠~~
저 이제 정신차리고 일어났어요...^^
걱정해주신 분들 고마버요.^^
댓글을 어제서야 다 달았어요...글만 올려놓고 제대로 못 챙겨서 죄송했어요..내내
글읽고 댓글달기도 이리 뒤꽁무니만 따라가듯 느립니다..제가
그래도 열심히 따라가고 싶은 맘입니다....
아이들중에도 분명 있겠지요...저같이 좀 느린 아이들..
이해해주세요..^^;;
다들 말씀을 안하셔서 그렇지 정말 꾸준히 성실히들 하고 계시네요....
무엇보다 아이가 영어에 스트레스받지 않고 책 읽으며 함께 할수 있다니
참 감사한 일이예요...그쵸??^^
10개월 이제 시작이네요...정말 갈길이 한참이잖아요...
지금까지처럼 미쉘님..아이들이랑 즐겁게 함께해요.
저도 좀 만 더 일찍 정신차리고 딸램 챙겼으면 좀 더 좋은 본보기가 되었을것을..ㅠㅠ
저 사빠요.~~~ ....
저 삼빠요..
저도 미쉘님과 비슷한 마음이에요.
사실 리더스 신청만 해놓고 크고 작은 일들이 끊이지 않아 도저히 리더스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었었지요.
그러다가 7월 말부터 띄엄띄엄 다시 한 권씩 읽기를 시작했어요. 며칠 하다가 일주일 쉬다가 또 하루 이틀 하다가 삼일 쉬다가 그런식의 진행이었지요.
10월에 다시 본격적으로 쑥을 드나들었고 11월 제가 팀장을 하면서 매일 한권씩 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엔 읽자고 하면 한숨 내쉬고 인상 쓰고 하던 딸아이...지금은 딱 한권은 읽어야 하는 줄 알구요...기분 내키면 두 권도 읽어줍니다. 리더스 진행하고 읽은 책이 300여권정도 밖에 안됩니다. 부끄럽게도요...
그래도 지금 희망은 가지고 있답니다.
매일 한 권이상은 읽고 있고, 새로 집에 들어온 미스터 맨 시리즈에 급 호감을 가지고 나머지 미스~시리즈도 주문해달라고 졸라대니까요. 올 겨울 방학에 좀 열심히 해볼 생각이랍니다.
아이구...이렇게 쓰면 나중에 진행기때 쓸말 없어지는데....
여기까지 하고 출근하러 갑니다.
앗싸라비야~~^^ 이빠요..
이따 올게요~~
아싸~ 일빠...
좀있다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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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타가지고 왔어요...
다들 커피 드세요.. 셀프커피입니당~~~
오늘은 미쉘님..
우리집도 1학년 남자아이가 있지요...반가워여~~~~~
글 전체에서 아이도 엄마도 영어를 편안하게 즐기면서 진행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거부감 없이..즐기면서 한다는거...이게 최고 아니겠어요?? ㅎㅎ..
이제 1학년인데...ㅎㅎ..
저는 항상 둘째한테는 이제 1학년인데...하는 생각을 달고 삽니다..
암것도 안하고 하루종일 보내도...뭐...1학년인데...하게 되네요..^^..
올 겨울방학에는 다시 집듣을 은근슬쩍 밀어봐요..재미난걸로....
머리가 좀더 컸으니 다시 흥미로와 할지도 모르잖아요...
혹시 예전에 집듣했던 책이 넘 쉬워서 시시했을런지도 모르지요..^^
오늘은 생각보다 포근한것 같아요...
즐거운 금요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