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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Club] #22 Francine the Sup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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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12-11 10:06
답댓글

저도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수학에 좀 더 신경 쓰면 되죠 뭐....저도 이제 4학년 되니 수학 좀 더 하려고요

방학하면요. 요즘 아서책읽기랑 한글책 읽기도 바빠서^^

토요일 아침 열심히 아서 책 읽는 딸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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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2-11 07:12
답댓글

에밀리 초2/여

 

축하드려요~^^*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엄마 마음은 저~ 밑바닥부터 뿌듯함이 차올라 오는건 사실이죠.

어쨌거나 일등한건 대단한거니 우선은 즐기시길 바래요~

수학은 이제부터 열심히 하면되죠.. 영재원 준비한다는 애랑 동점인걸 보니 수학도 못하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10명이 정원인 학교라...

참 정감있고 따뜻해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저같이 메마른 사람한텐 좀 무시무시한 환경일듯~

전 도시의 익명성과 이웃과의 단절이 참 좋거든요^^;

산골마을에서 1시간씩 걸어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인데 왜 이리 돼부렀을꺼나~

 

목욜시험봤던 울딸..

속상해하며 왔습니다.

최소한 한개는 틀린거 확실하다며..

샘이 어떤 국어문제를 말씀하셨는데 대부분애들이 틀렸나봐요

그래서 그문제만 언급하셨는데 자기도 틀렸다고

많이 속상해 하더군요..

올백에 엄청 집착을 하며 올백 못한거에 어찌나 기분나빠 하던지..

사실 지금껏 전학교에서 기말 중간 비록 두과목이지만 모두 올백을 했었거든요.. 어찌하다보니 운이 좋았던지..

전학온 첫시험이어서 더 잘하고 싶었나 봅니다.

전 제딸이 이런스탈이었는지 첨 알았습니다.

니가 이렇게 성적에 집착이 심했었니?

아이 피아노간 사이 결국 못참고 샘께 전화했다는..

서술형 시험에 대해 여쭤 보면서 아이가 무섭다고 했다니

-그럴필요 전혀 없었는데요 에밀리가 울반에서 젤 잘봤는걸요~

엄마마음은 얏호!

근데 아이가 말씀하신 국어문제 틀렸다고 넘 속상해 하더라구요,,했더니

-에밀리는 그문제만 틀렸어요

하시더군요.

나중에 아이에게 그 사실을 말해줬는데도 올백에만 집착하며 전혀 안풀어지더군요

참~ 당황스럽네요.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뾰로통한건 나아졌는데... 아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첨보는 서술형위주 시험에 그정도면 엄마는 엄청 만족스러운데...

아이가 너무 속이 좁은(?)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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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1 01:37
답댓글

<Bryan.초2 남>

엘라님 글 읽고 잼있어 웃으면서 주저리 주저리 글쓰다

워킹맘 친구랑 한시간 넘게 통화하고 보니 , 세돌짜리 아이가

물장난 하느라 집은 한강이고 꽤 오래썼던 글은 다 날라가고...

정말 허무하네요.

 

아줌마들 수다가 넘 길었나보네요.

같은 2학년짜리 딸아이를 둔 친구동네 분위기듣다가 가슴도 답답하고

우울해져서,사실은 그동네로 이번 겨울에 이사를 해볼까 갈등하고

있었거든요.

 

맘 깨끗이 접고 나니 오히려 편안한 생각도 드네요.

말씀드린 대로 제가 워낙에 팔랑귀라 그동네가면

편히 살수가 없을 것 같아서요...^^

여긴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데로 여유있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것 같아서

고학년때 다시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울 아들은 오늘도 dvd보고 책읽었어요.

도착한 챨리엔 롤라도 봤어요.

dvd가 넘 잔잔할 것 같아 아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서

고민좀 했었는데, 의외로 잘 보네요.

다행이예요.

참! 며칠전 주문한 책꽂이가 왔는데, 넘 맘에 드네요.

기존에 있던 책꽂이도 새걸로 다 바꾸고 싶은데

참아야겠죠?

새로 책꽂이가 생기니 집이 정리가 좀 된 듯 해서

좋아요~

 

참! 충동구매한 그 책이 뭔지 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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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1 11:48
앗...저는 그 책꽂이가 궁금하네요....정리가 너무 안되는 집이라서요...
아직 책은 오지 않았어요..
웅진책마을 필독서 모아놓은 세트 같아요..
책 도착하면....또 이야기 풀어놓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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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걸
  • |
  • 2010-12-10 22:59
답댓글

해피걸 초3 여

 

Francine always play bad role. So, she didn't like to play.

But this time, Arthur and his friends recommend Francine to be a main character.

Mr. Ratburn said main character is Francine.

Francine was so happy. But when they practice, Francine thinks this play is her play.

Her friends were not felt good and they are tired.Because of Francine.

Arthur and his friends regret.Finally Francine know this play isn't her play.

So, they can't play perfect.!!!

I think this story tells  'Don't be so bossy and selfish.

This story is fun!!^^

1등!!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진짜 1등실력이 아니어도 1등 기분은 완전 좋을 거 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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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23:48
기분이 좋지 않다는건 거짓말이겠지만,
대놓고 썩 좋지도 않다는것이 저의 진심이랍니다.
수학을 84점 맞고 1등했다니....ㅋㅋ.......쓴웃음만 나온답니다.
올겨울 수학을 좀 하기로 했어요.......이제는 해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사실 이제까지는 영어 이외에는 수학조차도 외면했었는데.....
정말 때가 온거겠죠?...........이날을 기다려왔따......생각대로 되줄지..걱정이 더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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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0 22:32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와~ 짝짝짝 근이 축하해!

 

ㅎㅎㅎ 마지막 홈쇼핑에 심히 동감하네요.

시간이 흐르는 내내 얼마나 고민했을지 주문하고의 안도감과 후회.^^

전 요 며칠 사이 2질에 과학잡지 과월호까지 질렀네요. 중고로^^

그래서 지금 방학 준비 다한 기분이여서 안도하며 늘어난 책에 배부르네요.

 

한반 인원이 10명이면 학교가는게 너무 즐거울걸 같은데요.

어느 그룹에 끼어야 되는지 고민할 이유도 없이 모두 두루 어울릴 것 같아요.

티파니반은 30명인데 어느 정도 같이 노는 그룹이 형성되었는데 그 틈에 못끼는 아이들도 있는것 같은데...

수학영재 남자 아이가 짠하네요.

 

티파니가 말 안듣고 또 다음 번을 했네요. 옆에서 챙겨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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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23:44
10명 알콩달콩하긴 하지만,
남자가 아들포함 4명이라서...조금 걱정이 됩니다....많이요~
그래서...요즘은 매일 시내 학교로 전학가는 생각을 꿈꾸지만,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네요~
티파니가 한권 앞질렀네요....
대신 주말에 편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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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0 21:43
답댓글

samantha-초4여

아서는 프렌신의 연극의 주인공으로 강력추천한다. 하지만 프렌신은 의욕이 넘쳐 친구들에게 자기의견만, 정확하게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친구들은 지친다. 아서도 자기가 한 일을 후회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프렌신의

이야기도 듣지않고 장난을 하는등 공연을 망칠려고 한다. 뒤늦게 자기가 너무 이기적이었다는 걸 안 프렌신은

사과하고 다시 좋은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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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23:49
사만다의 글 읽고~~프랜신의 캐릭터가 화악....와닿습니다.
프랜신.....참 재미있는 캐릭터인것 같아요..ㅋㅋ...
그래도 끝에는 꼭 좋게 끝나지만,
꼭 안좋은 역할로 등장하는 프랜신~그래서 더 매력있는 캐릭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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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0 21:16
답댓글

에이미 초1

오늘은 저의 수다만..ㅎ 

엘라님 이야기가 아주 따스하게 느껴 집니다..

필독서를 안읽혀..요즘 에이미는 고생하고 있어요..빌리기도 하고 서점가서 슬쩍 보기도 하고..몇권은 구입도..하고.. ㅋㅋ..

 

재미있게 듣고 쫑알 대는데..제가 머리 복잡할 일이 있어...늦게 올립니다..

저...일할때..아이들 봐주시는 이모님이 그만둔다고 하셔서..어제 오늘 심난했어요.이제..슬슬 정리구도라..맘도 안정되고..일을 더 줄여서..이제..이렇게 맘졸이는 일이 없도록 하려구요.

애기들을 아줌마에게 맡기지 않고..온전히..혼자서 해결해 보려 합니다...일은 오전만 할까 하구요..

이게 다 핑계여요..에이미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한...죄송..

 

에이미의 얘기를 제대로...듣지 못했어요..

죄송해요..프렌신의 이야기라고 했는데..

저는 사실 아서 책을 함께 보지 않습니다..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얘기를 나눠서 서로 정리하는거라 완전한 독서록으로 보시면..안돼요..ㅎㅎ

가끔 제가 왜? 라고 질문을 던져..글을 완성합니다..영어는 온전히..아이가 쓰는것만 올립니다.

요즘은 기말이라..학교에서..인증제로 여러가지 바쁘게 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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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23:34
각 학교마다 인증제가 있나봐요.
저희는 한자와, 타자, 영어.....이정도 밖에 없어요...공식적인건요..
둘째녀석은 타자가 110타 정도 나왔나봐요..
여자아이들은 굉장히 빨리 치는데..자기는 조금밖에 안나왔다고 속상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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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0 17:40
답댓글

초3,빛나리 #19번 들었답니다.

엘라님 알콩달콩 이야기 재미나네요.

내일이 주말인가요?

언제 좀 긴이야기 수다도 떨고싶은데~~

오늘도 지친체 하루를 마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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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8:36
빛나리 양이 늦게 따라오느라 고생이 많네요.
책 내용이 이어지지 않으니,
빠진 책빼고, 같이 따라가요~...그래야....출석부에 도장 쾅쾅 찍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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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0 19:34
지치셨다는 말에 댓글달게 되네요. ^^
내일은 편히 쉬실 수 있으시겠어요. 아니 ... 아이들, 집안일에
또 쉬시기 힘드시려나요?
오늘은 날씨가 꾸물꾸물한것이 더욱 피곤한거 같아요.
주말동안 푹쉬시고~~~~~, 월욜날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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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0 21:15
댓글 감사해요,
담주는 좀 여유가 생길것 같아요,
아써 클럽분들과 좀더 느긋하게 인사도 나누어야하는데 무작정 달렸네요.
주말보충하고 담주부터는 다른친구들과 발맞출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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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0 16:54
답댓글

대니얼 초5/남 --22권

 

Mr. Ratburn said to his class they will have a class play.

Everyone wanted Mr. Ratburn to give a good part to Francine.

Because she never had a luck in class plays.

She was given a role as Edison so everybody cheered with relife.

But after that they began to complain because she indicated everything

even including Sue Ellen's costume.

They played first in kindergarten.

Francine thought Arthur, Buster, Sue Ellen and Binky palyed wrong, very worng.

Eventually, Francine apologized to them.

That night the performance went perfectly.

 

학급인원이 아주 단촐하네요..

아이들의 특징까지 다 파악하고 계신걸 보니

엄마랑 근이랑 이야기가 잘 통할 것 같애요.

우린 도통 얘기가 없네요..학교생활에 관해서는..

중딩, 고딩이 되면 더 심해질 텐데..

 

축하해요!!

일등...아마 스스로도 무척이나 자랑스러울 거예요..

질러버린(?) 필독도서는 일등 선물로 하심 될 것 같아요.

저도 방학을 위하여 앗!시리즈 130권짜리 질를 참입니다.

 

벌써 주말이네요..즐겁게 보내시고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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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8:35
아들녀석과 얘기 하는 것 보다는
제가 많이 관찰을 하는 편입니다.
학교에 사서도우미나, 이런저런 학부모회 활동을 하다보니...
두루두루 아이들에게 관심을 많이 갖게 되네요.....
작은 아들은 엄마에게 조근조근 얘기 하는 스타일인데,
큰 아들은 엄마에게 하는 얘기는 급식 얘기가 하는대화의 반이상이랍니다.
질러버린 필독서.....아직도 고민중인데~~
방학때 그냥 읽어야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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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0 19:31
저희 아이도 학교생활에 대해 잘 이야기 하지 않아요.
오히려 다른 아이들 엄마들한테 저희 아이 학교 생활을 듣죠.ㅎㅎㅎ

근데 저희 아이도 급식얘기는 잘합니다.
밥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선생님도 밥 잘먹어서 예쁘다고 하십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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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0 22:36
글에 다양한 어휘를 사용했고 구성이 짜임새있게 간결히 잘썼어요.
문장 구조가 좋은데 문법을 따로 공부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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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1 11:59
조금씩 문법을 보고있었어요.. 하기 싫어라 해서 하루 한장씩만..
방학때는 끝까지 하고 싶은게 엄마맘인데 ..
Basic Grammar in use라는 책인데 유용한 회화표현도 많고
괘안터라구요..
이왕이면 같은 책으로 여러번 반복하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가 쓰고 싶은 단어들은 전자사전을 뒤져가며 썼구요,
글 쓰기 중간 중간에 질문을 하면 그때 그때 조금씩
문장 구조에 대한 언질을 주었습니다.
그게 효과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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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2 20:31
방학때 한번 다 하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공부 방법론은 다 아는데 실천이 안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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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0 16:41
답댓글

꽃도령, 초 3 남아.

 

********************************************************************

 

정말 축하드려요. 아서 클럽도 열심히 하는데 시험도 잘봐서 정말 대견하네요.

강원도 어딘가에 사시는거 같은데...

올려주시는 글로  상상컨대 정말 행복해 보이고 따뜻해보여요. ^^

아이들 감성이 정말 제대로 풍부해지겠어요.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알아서 책도 읽고... 매일 책읽으라고 잔소리만 하는데 ㅠ.ㅠ

 

내일은 놀토라서 맘이 여유로운 금욜 저녁이네요.

아서 디비디를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말이 빠르던데...

많이 보다 보면 들리는게 많겠죠?

DVD는 잘 안보려해서 거의 보여주지 못했는데 아서는 재밌다고 더 본다고 하네요.

이것도 아서클럽해서 얻은 수확이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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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0 18:30
축하까지는 받기 쬐끔 그래요...
울아들 수학이 넘 느려터져서....제가 너무 답답한데..
올겨울은 수학좀 잡아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독서노트에 썼나봐요..
독서노트가 참 이쁘네요..
글이 절로 쓰고 싶은정도인걸요..
독서노트좀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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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0 19:28
독서노트는 사서 선생님이 주신건데 비매품이이라고 써있네요.^^
저는 방학동안 수학을 한학기 선행(예습)시켜요. 오늘 수학 문제집
주문하려구요.
저의 방학계획이 차고 넘치네요. 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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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0 22:40
ㅎㅎㅎ 오늘도 역시 심오한 철학이 들어있네요.
아~티파니도 책 읽고 이런 의견을 제시해주면 좋겠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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