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뒤늦게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수학에 좀 더 신경 쓰면 되죠 뭐....저도 이제 4학년 되니 수학 좀 더 하려고요
방학하면요. 요즘 아서책읽기랑 한글책 읽기도 바빠서^^
토요일 아침 열심히 아서 책 읽는 딸이 기특합니다.
에밀리 초2/여
축하드려요~^^*
아이가 공부를 잘하면 엄마 마음은 저~ 밑바닥부터 뿌듯함이 차올라 오는건 사실이죠.
어쨌거나 일등한건 대단한거니 우선은 즐기시길 바래요~
수학은 이제부터 열심히 하면되죠.. 영재원 준비한다는 애랑 동점인걸 보니 수학도 못하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10명이 정원인 학교라...
참 정감있고 따뜻해 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저같이 메마른 사람한텐 좀 무시무시한 환경일듯~
전 도시의 익명성과 이웃과의 단절이 참 좋거든요^^;
산골마을에서 1시간씩 걸어 "국민학교"를 다닌 사람인데 왜 이리 돼부렀을꺼나~
목욜시험봤던 울딸..
속상해하며 왔습니다.
최소한 한개는 틀린거 확실하다며..
샘이 어떤 국어문제를 말씀하셨는데 대부분애들이 틀렸나봐요
그래서 그문제만 언급하셨는데 자기도 틀렸다고
많이 속상해 하더군요..
올백에 엄청 집착을 하며 올백 못한거에 어찌나 기분나빠 하던지..
사실 지금껏 전학교에서 기말 중간 비록 두과목이지만 모두 올백을 했었거든요.. 어찌하다보니 운이 좋았던지..
전학온 첫시험이어서 더 잘하고 싶었나 봅니다.
전 제딸이 이런스탈이었는지 첨 알았습니다.
니가 이렇게 성적에 집착이 심했었니?
아이 피아노간 사이 결국 못참고 샘께 전화했다는..
서술형 시험에 대해 여쭤 보면서 아이가 무섭다고 했다니
-그럴필요 전혀 없었는데요 에밀리가 울반에서 젤 잘봤는걸요~
엄마마음은 얏호!
근데 아이가 말씀하신 국어문제 틀렸다고 넘 속상해 하더라구요,,했더니
-에밀리는 그문제만 틀렸어요
하시더군요.
나중에 아이에게 그 사실을 말해줬는데도 올백에만 집착하며 전혀 안풀어지더군요
참~ 당황스럽네요.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뾰로통한건 나아졌는데... 아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첨보는 서술형위주 시험에 그정도면 엄마는 엄청 만족스러운데...
아이가 너무 속이 좁은(?)게 아닌가 걱정스럽습니다..
<Bryan.초2 남>
엘라님 글 읽고 잼있어 웃으면서 주저리 주저리 글쓰다
워킹맘 친구랑 한시간 넘게 통화하고 보니 , 세돌짜리 아이가
물장난 하느라 집은 한강이고 꽤 오래썼던 글은 다 날라가고...
정말 허무하네요.
아줌마들 수다가 넘 길었나보네요.
같은 2학년짜리 딸아이를 둔 친구동네 분위기듣다가 가슴도 답답하고
우울해져서,사실은 그동네로 이번 겨울에 이사를 해볼까 갈등하고
있었거든요.
맘 깨끗이 접고 나니 오히려 편안한 생각도 드네요.
말씀드린 대로 제가 워낙에 팔랑귀라 그동네가면
편히 살수가 없을 것 같아서요...^^
여긴 그래도 내가 하고 싶은데로 여유있게 아이를 키울 수 있을것 같아서
고학년때 다시 생각해봐야할 것 같아요.
울 아들은 오늘도 dvd보고 책읽었어요.
도착한 챨리엔 롤라도 봤어요.
dvd가 넘 잔잔할 것 같아 아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것 같아서
고민좀 했었는데, 의외로 잘 보네요.
다행이예요.
참! 며칠전 주문한 책꽂이가 왔는데, 넘 맘에 드네요.
기존에 있던 책꽂이도 새걸로 다 바꾸고 싶은데
참아야겠죠?
새로 책꽂이가 생기니 집이 정리가 좀 된 듯 해서
좋아요~
참! 충동구매한 그 책이 뭔지 무지 궁금하네요~^^

해피걸 초3 여
Francine always play bad role. So, she didn't like to play.
But this time, Arthur and his friends recommend Francine to be a main character.
Mr. Ratburn said main character is Francine.
Francine was so happy. But when they practice, Francine thinks this play is her play.
Her friends were not felt good and they are tired.Because of Francine.
Arthur and his friends regret.Finally Francine know this play isn't her play.
So, they can't play perfect.!!!
I think this story tells 'Don't be so bossy and selfish.
This story is fun!!^^
1등!!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진짜 1등실력이 아니어도 1등 기분은 완전 좋을 거 에요.ㅎㅎㅎ
티파니 초2 여
와~ 짝짝짝 근이 축하해!
ㅎㅎㅎ 마지막 홈쇼핑에 심히 동감하네요.
시간이 흐르는 내내 얼마나 고민했을지 주문하고의 안도감과 후회.^^
전 요 며칠 사이 2질에 과학잡지 과월호까지 질렀네요. 중고로^^
그래서 지금 방학 준비 다한 기분이여서 안도하며 늘어난 책에 배부르네요.
한반 인원이 10명이면 학교가는게 너무 즐거울걸 같은데요.
어느 그룹에 끼어야 되는지 고민할 이유도 없이 모두 두루 어울릴 것 같아요.
티파니반은 30명인데 어느 정도 같이 노는 그룹이 형성되었는데 그 틈에 못끼는 아이들도 있는것 같은데...
수학영재 남자 아이가 짠하네요.
티파니가 말 안듣고 또 다음 번을 했네요. 옆에서 챙겨야 하는디..

samantha-초4여
아서는 프렌신의 연극의 주인공으로 강력추천한다. 하지만 프렌신은 의욕이 넘쳐 친구들에게 자기의견만, 정확하게 하라고 이야기를 하고, 친구들은 지친다. 아서도 자기가 한 일을 후회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프렌신의
이야기도 듣지않고 장난을 하는등 공연을 망칠려고 한다. 뒤늦게 자기가 너무 이기적이었다는 걸 안 프렌신은
사과하고 다시 좋은 친구가 된다.
에이미 초1
오늘은 저의 수다만..ㅎ
엘라님 이야기가 아주 따스하게 느껴 집니다..
필독서를 안읽혀..요즘 에이미는 고생하고 있어요..빌리기도 하고 서점가서 슬쩍 보기도 하고..몇권은 구입도..하고.. ㅋㅋ..
재미있게 듣고 쫑알 대는데..제가 머리 복잡할 일이 있어...늦게 올립니다..
저...일할때..아이들 봐주시는 이모님이 그만둔다고 하셔서..어제 오늘 심난했어요.이제..슬슬 정리구도라..맘도 안정되고..일을 더 줄여서..이제..이렇게 맘졸이는 일이 없도록 하려구요.
애기들을 아줌마에게 맡기지 않고..온전히..혼자서 해결해 보려 합니다...일은 오전만 할까 하구요..
이게 다 핑계여요..에이미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한...죄송..
에이미의 얘기를 제대로...듣지 못했어요..
죄송해요..프렌신의 이야기라고 했는데..
저는 사실 아서 책을 함께 보지 않습니다..아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얘기를 나눠서 서로 정리하는거라 완전한 독서록으로 보시면..안돼요..ㅎㅎ
가끔 제가 왜? 라고 질문을 던져..글을 완성합니다..영어는 온전히..아이가 쓰는것만 올립니다.
요즘은 기말이라..학교에서..인증제로 여러가지 바쁘게 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초3,빛나리 #19번 들었답니다.
엘라님 알콩달콩 이야기 재미나네요.
내일이 주말인가요?
언제 좀 긴이야기 수다도 떨고싶은데~~
오늘도 지친체 하루를 마감하네요,
대니얼 초5/남 --22권
Mr. Ratburn said to his class they will have a class play.
Everyone wanted Mr. Ratburn to give a good part to Francine.
Because she never had a luck in class plays.
She was given a role as Edison so everybody cheered with relife.
But after that they began to complain because she indicated everything
even including Sue Ellen's costume.
They played first in kindergarten.
Francine thought Arthur, Buster, Sue Ellen and Binky palyed wrong, very worng.
Eventually, Francine apologized to them.
That night the performance went perfectly.
학급인원이 아주 단촐하네요..
아이들의 특징까지 다 파악하고 계신걸 보니
엄마랑 근이랑 이야기가 잘 통할 것 같애요.
우린 도통 얘기가 없네요..학교생활에 관해서는..
중딩, 고딩이 되면 더 심해질 텐데..
축하해요!!
일등...아마 스스로도 무척이나 자랑스러울 거예요..
질러버린(?) 필독도서는 일등 선물로 하심 될 것 같아요.
저도 방학을 위하여 앗!시리즈 130권짜리 질를 참입니다.
벌써 주말이네요..즐겁게 보내시고 또 만나요~~~~!
꽃도령, 초 3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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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드려요. 아서 클럽도 열심히 하는데 시험도 잘봐서 정말 대견하네요.
강원도 어딘가에 사시는거 같은데...
올려주시는 글로 상상컨대 정말 행복해 보이고 따뜻해보여요. ^^
아이들 감성이 정말 제대로 풍부해지겠어요. 부럽습니다.
아이들이 알아서 책도 읽고... 매일 책읽으라고 잔소리만 하는데 ㅠ.ㅠ
내일은 놀토라서 맘이 여유로운 금욜 저녁이네요.
아서 디비디를 사서 보여주고 있어요. 말이 빠르던데...
많이 보다 보면 들리는게 많겠죠?
DVD는 잘 안보려해서 거의 보여주지 못했는데 아서는 재밌다고 더 본다고 하네요.
이것도 아서클럽해서 얻은 수확이예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