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저와 비슷한 동기네요~ 저두 딸래미와 배낭여행가고픈뎅~ 아빠도 같이 끼워주고욤~
차근차근 하다보면 그길이 오리라 기대됩니다~
힘내시고~ 늘 초심을 잃지말자구요~^^
홧팅요~!
ㅎㅎ 저도 희서맘님처럼 지금 떠나시는줄 알았답니다 ^^
해야될 계획들이 빵빵하시네요.
특히 죽이되든 밥이된든 모임을 계속한다. 에서 표현에 웃어봅니다 ㅎㅎ
저도 모임을 꽤 오랫동안 했었답니다.
죽이되든 밥이되든 오랫동안 하다보니 정말 그 시간들이 소중했고 잘했단 생각을 마니 하게되요.
아이들이 싸우고 힘들게 했던 기억들은 하나도 안나고,
좋았던 기억들만 남게 되구요~
저도 홧팅 해드립니다.
그리고 활기찬모임 쭈~욱 이어가시길 ^^
저는 지금 가시는 줄 알고 ...
잘 다녀오시라고 말씀드리려고 왔는데....ㅎㅎㅎ
열심히 하셔서 3년후에 꼭 배낭여행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화이팅해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