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윤기맘님~~반갑습니다.
조금 일찍 들어 오셨다면 정말 소중한 인연이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그래도 지금 12월 진행기에 들어 오셔서 인사 나누시고 시작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선듯.. 못 들어 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희팀은 푸근한 마음을 가진 분들만 모여 있어 신입을 대 환영합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생각만 갖고 계시지 마시고, 실천을 하신다면... 더 좋을듯)
그리고 내년 리더스 계획은 아직 잡힌것이 없습니다.
어느 한분게서 도맡아 주신다는 것도 힘든 일임을 너무나 잘 알기에..
꼭 해주세요... 라고 말하기 힘이 듭니다.
누구의 강요 보다는 같이 더불어 참여하며 진행해 왔던 장기 프로젝트라,,
의지하며, 다독이는 힘으로 여기까지 왔던것 같아요.
비록, 남은 기간이 얼마 되지 않치만,, 요 기간이라도 자주 들어 오셔서 정을 쌓아 가신다면
새해엔 어떤 방법으로 아이랑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보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