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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23. Buster's New Friend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이
  • |
  • 2010-12-13 10:58
답댓글

<Bryan 초2,남>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꼭 지각을 하네요^^

브라이언은 어제 영어마을에서 하는 크리스마스파티에 갔다 저녁때쯤와서

학교숙제 하고 23권 읽었어요. 독서록은 몇줄 써놓았는데,오늘은 생략 할께요.

 

저희 아이도 토욜날도 하나 읽어야 한다니까, 좀 불만인가봐요.

뒤늦게 마법천자문에 재미붙여 어젯밤 3권보고 잠들었어요.

이번방학때 8급부터 슬슬 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희 집도 도착한 제로니모 케이스도 못열어봤네요.

 

영어학원에 안가게 되서 좀 여유있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왜 똑같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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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2 20:18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드뎌 카메라 고장냈습니다.

컴퓨터랑 연결되는 케이블 연결 부분이 망가졌어요.

당분간 AS받을때까지 못올리겠네요.

 

책 읽고 독서록 작성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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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2 10:23
답댓글

꽃도령의 글입니다.

어제 올렸던 글에 첨부하려했더니 페이지오류라고 잘 안돼서 다시 올려요.^^

전 이글 올리고 강화도로 엄마랑 동생이랑 아이들이랑 바람좀 쐬러 갑니다.

찬바닷바람좀 맞고 정신좀 차리고 올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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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2 11:53
강화도 가시는 군요~...강화도가 가까운가요?
작년 학교에서 2박3일 여행다녀온것이 강화도의 여행 전부인것 같아요.
저희학교는 1년에 한번씩 도시체험을 가는데,
작년엔 강화도였거든요~..
바닷바람이 정말 차가울것 같아요.
감기조심하시구,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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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2 16:21
강화도와 약 한시간 거리에 있어요. 벌써 다녀와서 쑥에 들어왔어요.
바닷바람이 어찌나 차겁고 매서운지 잠깐 차에서 내려 바다 바라보고 왔어용.

'식신 원정대'라는 케이블 맛집찾아가는 프로그램에 나온 꽃게탕집에서 점심먹었는데
정말 맛있더라구요. 막걸리도 한잔하구... ㅎㅎㅎ
낮에 한잔했더니 세상이 다~~~ 좋아 보이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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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2 00:03
답댓글

해피걸/초3여

Arthur's best buddy is Buster and Buster's is Arthur.

They will see Bionic Bunny in Arthur's house.

 But, Buster didn't come. And he played with his new friend Mike.

They have to write a report about science project.

 But, Buster played mini-golf with Mike.

 Arthur even think about this. I think I have to throw Buster's things.

At last, Arthur finded out. Mike is Buster's BIG BROTHER.

 I think Buster have a mistake.

 If I was Buster I would say truth at first.

 Arthur is kind. Because he didn't fight with Buster.

 If I was Arthur, I would fight with Buster. 

 이 책 참 재미있었어요.나중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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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2 11:52
친구간의 재미있는 오해가 생겼네요..ㅋㅋ...하지만,
진실은 버스터의 동생이었군요~
아이들의 질투심......더욱더 우정이 쌓이는것 같아요.
나중에 이런일 생긴다면...ㅋㅋ...
주위에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인것 같아...이야기가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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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1 22:47
답댓글

오늘은 정말 한가로운 하루였어요.

아이들 아빠는 세미나가고 , 꽃도령은 태권도 학원에서 어린이 대공원으로

소풍을 갔었거든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걱정은 됐지만 재밌게 놀다왔나봐요.

그래서 둘째와 도서관도 다녀오고 친정엄마네, 동생네도 다녀왔어요.

언니, 동생, 부모님이 모두 같은 지역에 살고 있거등요.

 

꽃도령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들어왔는데 저녁먹고 아서 책 읽으라니까

화가 났어요. 토요일날 왜 아서를 읽어야하냐구요.~~~

그래서 30권까지는 토욜도 읽기로 했다니까 투덜대면서 하긴 했는데

글은 내일 아침 쓰라고 하려고요. 내일 아침에 올릴께요.

지쳤는지 쓰러져 잠자네요.

 

오늘 드디어 제로니모 DVD가 도착했어요.

5살 동생에게 보여주니 넘넘 재밌다네요. ^^ 

내일 꽃도령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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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1 23:22
날씨가 꽤 춥던데..꽃도령이 많이 피곤했나봐요..
애들이 놀때는 추위도 없더라구요.
얼마나 열심해들 노는지..땀도 흘려가매..
감기 걸리지 말아야 할텐데..그쵸?

우리 5살 꼬마는 요즘 찰리와 롤라에 빠졌는데.
대니얼같은 오빠말고 '촬~리"같은 오빠 있으면 좋겠다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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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2 11:47
다들 황금같은 토욜, 책 한권이 잡혀 있다는 것이 어리둥절 한가봐요.
저희 큰 아들도....첨엔 어리둥절 햇답니다.
담 토욜은 생각 한번 해볼께요..
월요일로 마지막 한권이 넘어가면 이상할것 같아서...담주 토요일로 마감하려했는데~..
다음주 일정은 한번 같이 생각해볼게요.
제로니모dvd 고민하다....책만 구입하고...dvd는 공구가 끝나버렸네요.
꽃도령의 반응 꼭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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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2 18:17
날씨 정말 춥더군요.. 정말..애들 놀릴때가 마땅치 않아요..제로니모..저도 탐내고 있어요..책은 입양됐는데(언니가 줌..9권)..디비디는 구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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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2 22:04
정말 정말 좋은 언니 두셨군요. ㅎㅎㅎ
부럽습니다.

정말 아이들 놀릴곳이 없어서 저는 태권도 보냅니다.
실컷 스트레스 풀고 오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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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1 22:09
답댓글

주말은 왜 이렇게 더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지...

학교안가는 토욜은 저도 늦잠자고,일어나서 한,두가지 일보면 금방 저녁인거 같아요.

4시쯤 도서관 잠시 들려 제로니모 한글판이랑 몇가지 빌려왔어요.

제로니모도 dvd도 오늘 도착했거든요.

 

책 빌리고, 저는 서점에 가서 3학년 수학이랑 참고서좀 봤어요.

애기땜에 평일엔 서점에 가서 책보기가 쉽지 않아서...

수학책 종류는 왜 그리 많은지...

아들은 한학기 선행을 점프 플러스 왕수학으로 했었는데, 이번엔 점프시리즈가 좀 바뀌어

플러스 대신 다른 책으로 대체되어 나왔더군요.

3학년땐 다른 과목 중간고사도 본다고 해서 참고서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그냥 보기만 하고 생각좀 해볼려고 그냥 왔어요.

 

집에오니 저녁이라 밥먹고 아들은 책도 읽지 않고, 모처럼 아빠랑 브루마블 하고 있어요.

아마도 오늘 책은 낼 저녁에야 보게 될 듯합니다.

낼은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근처 영어마을에 친구랑 가거든요.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써 한다는군요.

 

참~엘라님, 책꽂이는 롯데몰에서 보르네오1200짜리를 10만원도 안주고 구매를 했는데.

물론 배송비는 공짜구요. 정말 맘에 들어요.아주튼튼하고 이뿌네요^^

이젠 행사가 끝났나?

암튼 사실분들은 한번 찾아보세요.

혹시 다른몰에서도 행사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혼한지 10년이 넘어서니.바꿀 것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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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1 23:07
우린 국수사과 한권씩 준비해서 매일 두과목씩 2장씩 풀게 했어요..
수학은 약간 선행하고 다른 과목은 복습차원에서 말이죠.
지금은 5학년이라 수학같은 경우 문제집 한권으로는 부족해서
한권은 복습용, 한권은 예습용으로 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과목은 따로 시간이 부족해서
시험이 가까워지면 그때 좀 보는 편이구요.
다행이 사회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좋아하는 편이라
시험점수는 잘 나오더라구요..
저도 6학년 수학참고서 준비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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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2 11:45
모두...슬슬 다음학기 수학책, 준비중이시네요..
저희 책꽂이가 좀 부실한데~...찾아봐야겟어요~.. 조이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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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1 16:49
답댓글

에이미 초1

아서랑 버스터는 친한 친구였는데..버스터가 마이크라는 새 친구를 사귀게 된후로..맨날 마이크랑만 놀고..아서랑 친구들이랑 한 약속을 어기기만 한다..그래서..아서는 버스터의 물건을 챙겨서 버스터에게 가져다 주려고가는 길에 버스터를 만나게 된다. 버스터는 아서에게 너네 집으로 가서 할얘기가 있다고 말하고..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데..버스터는 그동안의 일을 사과하고..마이크는 영화아카데미에서 알게 된 형이라고 말한다.

또..마이크형을 만나러 같이 가자고 하고..마이크형의 차를 타고 동네 한바퀴를 돌고 온다.

아서는 버스터와의 오해를 풀게 된다.

 

버스터가 잘못한건 맞지만 나중에라고 사실대로 말해서 다행이다..

--------------------------------------------------------------

 

오늘 24권은 영어로 한번 써보라고 했어요..음..방에서 꼼지락 거리고 있네요.

주말이지만..쌀쌀해요..놀토인데도 불구하고..집에서 뒹굴고 있어요..

엘라님댁처럼...이따가 장보러나 갈까나....콧바람 쇠러 한번 나가봐야 할듯.

어차피..미스터맨 2독이 끝나갑니다..오늘 끝날듯..사과파이 사러 가야합니다..ㅎㅎ.약속은 꼭 지켜줘야 약발이 남더라고요..

주말..따스하게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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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1 20:57
미스터맨 벌써....2회독 완료되가는 군요~.정말 대단한 에이미예요.
정말 거짓말 안하고...제가 5년전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이책을 벼룩시장에서 30권정도 구입을 하고~~~~
미스터 리틀미스 토이북도 구매하고, 장난감도 사고..
영국 옥션에서...미스터맨 2000년 애뉴얼잡지도 사고...별짓을 다했는데~..
결국..본책과......이 모든걸 쑤셔 박아놓고 지냈네요~.....
본책은 지금 있는데, 다른것들은 다른곳에 고이 보관중이라, 다시 찾아와야겠어요..
에이미 덕분에...우리집 책들...다시 빛을 보게됐어요~..
에이미양~~3회독 까지...꼭 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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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1 23:36
에이미는 2독하는 약속 지켜주고, 엄마는 사과파이 사주겠다는 약속 지켜주고..
여러분~~~여기 예쁜 모녀에게 화이팅 좀 날려주세요!!
권수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참 장하네요..
엄마를 잘 따라주는 에이미가 정말 이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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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2 18:15
2독 (저희집에는 107권 )끝났는데..에이미가 아파요.토하고..오한이 드는듯...사과파이 파티는 좀 미뤄야 할듯 합니다....전복 사다가 죽끓였는데..둘째가 냠냠 먹고 에이미는 조금먹다가..다시 자요..
미스터맨은 친구빌려주고..딴거 보다가..다시 3독 하기로..요즘..미스터맨 디비디에 빠져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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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1 16:30
답댓글

대니얼 초5/남

 

Arthur and Buster had a promise to meet at Arthur's house.

But Buster didn't come.

Arthur came to know he had a new friend, Mike.

Every day, every time Buster played with him.

Francine, Muffy and Brain were mad at Buster,

because he didn't keep promises with his friends.

Buster apologized to Arthur about Mike stuff.

He showed Arthur who was Mike.

Mike was Buster's big brother, not real brother.

He was just a older friend.

At community center there was Big brother/sister program.

Buster's mother signed it because she thought Buster needed some older male influence.

Anyway, Buster and Arthur were still best friends in the whole world.

I have four best, best, very very very best friends.

Everyday they play with me and they are nice to me.

When someone has a problem, other friends help him with pleasure.

 

요즘 계속 바쁜 아빠랑 오랫만에 노느라고 시끌벅적하네요..

어젯밤엔 한시쯤 잠들어 오늘은 아주 늦은 브런취로 끼니를 해결했습니다.

점심을 건너뛰어 제가 한결 편하네요..

 

오늘은 숙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24권이 기다리고 있었군요..

아바타 아앙의전설 한편보고 이제 놀아야겠다고 행복해하던 대니얼..

숙제있다는 말에 급실망하네요..

다 널 위한 것이거늘..어찌 그러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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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1 17:17
ㅋㅋ 급실망... 대니얼군의 모습이..상상~ 전..아침에 걍..바로 들어라~~잉 했어요..ㅎㅎ.
아앙의 전설..재밌게 봤는데..놀토라.. 저희도..한가하게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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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1 20:59
ㅋㅋ.....정말 대니얼이 급실망 했겠는걸요~
저희는 이제 마트 다녀오고, 저녁먹고...북적북적 하다 보니...
책 잡는 시간은 평일이랑 똑같이 저녁9시나 되야 하네요..
이제 두녀석 책 읽고 있답니다.
아바타 아앙의 전설은 어떤가요?
영화보고...참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dvd구매는 안했어요..
딱 두아들녀석 스타일에~...제가 좀..그런거 좋아하거든요~
옛날 학창시절 무협만화들 디게 좋아했는데, 남자처럼~..
그런 유치한 무술만화들....딱 내스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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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1 22:55
얼마전 TV에서 한글판으로 해줬는데 그때 저도 젬나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남자애들은 좋아할 만한 내용이구요..일단 대사가 거부감이 없답니다.
대니얼 활: 대사가 쉬운 것 같애요..잘 들리던데..액션이 많이서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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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1 13:57
답댓글
<사만다 초4여> 

나도 처음에 버스터가 배신해서 나쁘다고 생각했다.

근데 나중에 그 사람이 어떤 오빠라는걸 알고 황당했다.

내 친구사이에 이런 오해가 안 생기면 좋겠다.

아서는 버스터랑 과학과제 하기로 했는데, 버스터가 새 친구랑만 놀고,

자기랑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삐진다.

그래서 결국 아서는 버스터와 절교하기로 하고 같이 놀때 쓰던 물건을 다 같다주러 간다.

버스터네 집에 가는 길, 아서는 버스터와 새 친구라고 착각했던 한 오빠를 만나고 놀란다.

아서는 사정을 알게되어 버스터와 다시 친한친구가 되었다.

***************************************************************************

어제저녁부터 두 녀석이 아서dvd를 계속 돌려대고 있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저도 누워서 몇개 에피소드 봤구요

첨엔 얘네들의 정체가 뭘까 참 정이 안가더니 자꾸보니 사랑스러워졌구요

어찌보면 4학년짜리 여자아이 정서에 유치하게 여길수도 있는데 딸이 아서를 좋아해주어

참 다행이다 싶어요^^

 

저희는 좀있다 스키장에 놀러가요

10년넘게 가족여행 함께하는 완소가족들-실은 이웃에 사는 남편 친구들 가족들이예요

매주 밥같이 먹고 마트도 같이 다니고 애들도 친척보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인데

그래도 집 아닌 다른곳에서 만나니 설레고 행복하답니다^^

주말 잘들 보내시고 월욜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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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1 17:20
와우~~ 좋겠당...스키장...애들도 너무 좋겠어요..완전..부럽당...10년 우정 대단합니다..스키장에 사람이 많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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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1 21:04
그런 좋은 이웃이 곁에 있다는건 정말 좋은것 같아요~
스키장....우와~~..오늘 대박 추운데~..
그래도 스키탈때는 추위쯤이야~....
저희는 스키가 가족레포츠가 되버렸답니다.
할머니가 애들 데리고 스키타고~...전 약간 편하게 타고..ㅋㅋ
아이 아빠가 직장이 스키장이 있는 리조트랍니다.
올해는 스키좀 자제하려구요.......실력이 늘지 않아..이제 좀 지쳤거든요..ㅋㅋ..
즐거운 스키여행 되셨으면 해요~~안전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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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1 21:55
넘,부러워요.....우린 언제 스키자아에 함 가보나~~
둘째 클라면 한 2년은 더 기다려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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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2-11 13:12
답댓글

에밀리 초2/여

 

야호!1등!!!

 

에밀리의 글.

버스터에게

버스터,네가 약속을 안 지킨 건 잘못한 것 같아.

그러면 엄마에게 아서랑 약속 있다고 하면 될 거 아냐.

아니면 최소한 아서에게 전화라도 하던가.

전화번호를 모르면 그렇다고 해도 둘이 서로 전화번호를 알잖아?

약속을 했다면 못 지킨다고 전화를 하거나 아예 시간이 안 된다고 약속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 방법들 중 아무것도 못 한다면 학교에서 만날테니 이유라도 밝히지 그래?

난 약속을 전화번호도 모르고 아무것도 못 한다면 사과라도 하거든.

그러면 대부분의 상대방은 사과를 받아들여 줘.

그럼,이만.

잘 지내!

 

                                                                                        2010/12/11/토 

                                                                                                    한국에 사는 에밀리가ㅡemily.

 

 

추신:사실 너가 오빠야!나 여자거든! 

 

또 추신:실명 못 써서 미안.엄마가 쓰지 말래!

 

또또 추신:너 혹시 천식이니?소문에서 들었는데,맞는지 꼭 답장보내!

 

또또또 추신:난 여덟 살이야!미국 나이로 하면.그런데 실제로는 아홉살이야!

 

또또또또 추신:답장 꼭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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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1 14:01
그러게 버스터야 에밀리의 충고 잘 받아들여서 다음엔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다
에밀리의 추신시리즈 넘 재치있는걸
버스터가 꼭 답장을 보냈으면....답장오면 우리도 알려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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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1 17:21
재치 만땅..입니다.!!! 에이미에게 얘기 듣지 전엔 뭔소린가 했어요^^ 이제..이해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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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1 21:05
하하하.......에밀리의 추신~~넘 재밌어요~
추신에~~또또또또추신까지....5번 빵 터지고 쓰러집니다.
재치만빵....에밀리양..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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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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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1 21:57
에밀리양~ 얼굴도 모르는 에밀리양의 모습이 그려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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