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an 초2,남>
어제 올렸어야 하는데,꼭 지각을 하네요^^
브라이언은 어제 영어마을에서 하는 크리스마스파티에 갔다 저녁때쯤와서
학교숙제 하고 23권 읽었어요. 독서록은 몇줄 써놓았는데,오늘은 생략 할께요.
저희 아이도 토욜날도 하나 읽어야 한다니까, 좀 불만인가봐요.
뒤늦게 마법천자문에 재미붙여 어젯밤 3권보고 잠들었어요.
이번방학때 8급부터 슬슬 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저희 집도 도착한 제로니모 케이스도 못열어봤네요.
영어학원에 안가게 되서 좀 여유있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왜 똑같을까요?^^
티파니 초2 여
드뎌 카메라 고장냈습니다.
컴퓨터랑 연결되는 케이블 연결 부분이 망가졌어요.
당분간 AS받을때까지 못올리겠네요.
책 읽고 독서록 작성 완료했습니다.
꽃도령의 글입니다.
어제 올렸던 글에 첨부하려했더니 페이지오류라고 잘 안돼서 다시 올려요.^^
전 이글 올리고 강화도로 엄마랑 동생이랑 아이들이랑 바람좀 쐬러 갑니다.
찬바닷바람좀 맞고 정신좀 차리고 올께요.ㅎㅎㅎ

해피걸/초3여
Arthur's best buddy is Buster and Buster's is Arthur.
They will see Bionic Bunny in Arthur's house.
But, Buster didn't come. And he played with his new friend Mike.
They have to write a report about science project.
But, Buster played mini-golf with Mike.
Arthur even think about this. I think I have to throw Buster's things.
At last, Arthur finded out. Mike is Buster's BIG BROTHER.
I think Buster have a mistake.
If I was Buster I would say truth at first.
Arthur is kind. Because he didn't fight with Buster.
If I was Arthur, I would fight with Buster.
이 책 참 재미있었어요.나중에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요???ㅎㅎ
오늘은 정말 한가로운 하루였어요.
아이들 아빠는 세미나가고 , 꽃도령은 태권도 학원에서 어린이 대공원으로
소풍을 갔었거든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걱정은 됐지만 재밌게 놀다왔나봐요.
그래서 둘째와 도서관도 다녀오고 친정엄마네, 동생네도 다녀왔어요.
언니, 동생, 부모님이 모두 같은 지역에 살고 있거등요.
꽃도령은 저녁 7시가 넘어서야 들어왔는데 저녁먹고 아서 책 읽으라니까
화가 났어요. 토요일날 왜 아서를 읽어야하냐구요.~~~
그래서 30권까지는 토욜도 읽기로 했다니까 투덜대면서 하긴 했는데
글은 내일 아침 쓰라고 하려고요. 내일 아침에 올릴께요.
지쳤는지 쓰러져 잠자네요.
오늘 드디어 제로니모 DVD가 도착했어요.
5살 동생에게 보여주니 넘넘 재밌다네요. ^^
내일 꽃도령의 반응이 궁금하네요. ㅎㅎㅎ
주말은 왜 이렇게 더 빠르게 지나가 버리는지...
학교안가는 토욜은 저도 늦잠자고,일어나서 한,두가지 일보면 금방 저녁인거 같아요.
4시쯤 도서관 잠시 들려 제로니모 한글판이랑 몇가지 빌려왔어요.
제로니모도 dvd도 오늘 도착했거든요.
책 빌리고, 저는 서점에 가서 3학년 수학이랑 참고서좀 봤어요.
애기땜에 평일엔 서점에 가서 책보기가 쉽지 않아서...
수학책 종류는 왜 그리 많은지...
아들은 한학기 선행을 점프 플러스 왕수학으로 했었는데, 이번엔 점프시리즈가 좀 바뀌어
플러스 대신 다른 책으로 대체되어 나왔더군요.
3학년땐 다른 과목 중간고사도 본다고 해서 참고서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그냥 보기만 하고 생각좀 해볼려고 그냥 왔어요.
집에오니 저녁이라 밥먹고 아들은 책도 읽지 않고, 모처럼 아빠랑 브루마블 하고 있어요.
아마도 오늘 책은 낼 저녁에야 보게 될 듯합니다.
낼은 아침부터 오후4시까지 근처 영어마을에 친구랑 가거든요.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써 한다는군요.
참~엘라님, 책꽂이는 롯데몰에서 보르네오1200짜리를 10만원도 안주고 구매를 했는데.
물론 배송비는 공짜구요. 정말 맘에 들어요.아주튼튼하고 이뿌네요^^
이젠 행사가 끝났나?
암튼 사실분들은 한번 찾아보세요.
혹시 다른몰에서도 행사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혼한지 10년이 넘어서니.바꿀 것들이 하나둘씩 늘어나네요.
에이미 초1
아서랑 버스터는 친한 친구였는데..버스터가 마이크라는 새 친구를 사귀게 된후로..맨날 마이크랑만 놀고..아서랑 친구들이랑 한 약속을 어기기만 한다..그래서..아서는 버스터의 물건을 챙겨서 버스터에게 가져다 주려고가는 길에 버스터를 만나게 된다. 버스터는 아서에게 너네 집으로 가서 할얘기가 있다고 말하고..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되는데..버스터는 그동안의 일을 사과하고..마이크는 영화아카데미에서 알게 된 형이라고 말한다.
또..마이크형을 만나러 같이 가자고 하고..마이크형의 차를 타고 동네 한바퀴를 돌고 온다.
아서는 버스터와의 오해를 풀게 된다.
버스터가 잘못한건 맞지만 나중에라고 사실대로 말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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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4권은 영어로 한번 써보라고 했어요..음..방에서 꼼지락 거리고 있네요.
주말이지만..쌀쌀해요..놀토인데도 불구하고..집에서 뒹굴고 있어요..
엘라님댁처럼...이따가 장보러나 갈까나....콧바람 쇠러 한번 나가봐야 할듯.
어차피..미스터맨 2독이 끝나갑니다..오늘 끝날듯..사과파이 사러 가야합니다..ㅎㅎ.약속은 꼭 지켜줘야 약발이 남더라고요..
주말..따스하게들 보내셔요~
대니얼 초5/남
Arthur and Buster had a promise to meet at Arthur's house.
But Buster didn't come.
Arthur came to know he had a new friend, Mike.
Every day, every time Buster played with him.
Francine, Muffy and Brain were mad at Buster,
because he didn't keep promises with his friends.
Buster apologized to Arthur about Mike stuff.
He showed Arthur who was Mike.
Mike was Buster's big brother, not real brother.
He was just a older friend.
At community center there was Big brother/sister program.
Buster's mother signed it because she thought Buster needed some older male influence.
Anyway, Buster and Arthur were still best friends in the whole world.
I have four best, best, very very very best friends.
Everyday they play with me and they are nice to me.
When someone has a problem, other friends help him with pleasure.
요즘 계속 바쁜 아빠랑 오랫만에 노느라고 시끌벅적하네요..
어젯밤엔 한시쯤 잠들어 오늘은 아주 늦은 브런취로 끼니를 해결했습니다.
점심을 건너뛰어 제가 한결 편하네요..
오늘은 숙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24권이 기다리고 있었군요..
아바타 아앙의전설 한편보고 이제 놀아야겠다고 행복해하던 대니얼..
숙제있다는 말에 급실망하네요..
다 널 위한 것이거늘..어찌 그러느뇨???
나도 처음에 버스터가 배신해서 나쁘다고 생각했다.
근데 나중에 그 사람이 어떤 오빠라는걸 알고 황당했다.
내 친구사이에 이런 오해가 안 생기면 좋겠다.
아서는 버스터랑 과학과제 하기로 했는데, 버스터가 새 친구랑만 놀고,
자기랑 약속을 지키지 않아 삐진다.
그래서 결국 아서는 버스터와 절교하기로 하고 같이 놀때 쓰던 물건을 다 같다주러 간다.
버스터네 집에 가는 길, 아서는 버스터와 새 친구라고 착각했던 한 오빠를 만나고 놀란다.
아서는 사정을 알게되어 버스터와 다시 친한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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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부터 두 녀석이 아서dvd를 계속 돌려대고 있어요
덕분에 오랜만에 저도 누워서 몇개 에피소드 봤구요
첨엔 얘네들의 정체가 뭘까 참 정이 안가더니 자꾸보니 사랑스러워졌구요
어찌보면 4학년짜리 여자아이 정서에 유치하게 여길수도 있는데 딸이 아서를 좋아해주어
참 다행이다 싶어요^^
저희는 좀있다 스키장에 놀러가요
10년넘게 가족여행 함께하는 완소가족들-실은 이웃에 사는 남편 친구들 가족들이예요
매주 밥같이 먹고 마트도 같이 다니고 애들도 친척보다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인데
그래도 집 아닌 다른곳에서 만나니 설레고 행복하답니다^^
주말 잘들 보내시고 월욜에 뵈요
에밀리 초2/여
야호!1등!!!
에밀리의 글.
버스터에게
버스터,네가 약속을 안 지킨 건 잘못한 것 같아.
그러면 엄마에게 아서랑 약속 있다고 하면 될 거 아냐.
아니면 최소한 아서에게 전화라도 하던가.
전화번호를 모르면 그렇다고 해도 둘이 서로 전화번호를 알잖아?
약속을 했다면 못 지킨다고 전화를 하거나 아예 시간이 안 된다고 약속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 방법들 중 아무것도 못 한다면 학교에서 만날테니 이유라도 밝히지 그래?
난 약속을 전화번호도 모르고 아무것도 못 한다면 사과라도 하거든.
그러면 대부분의 상대방은 사과를 받아들여 줘.
그럼,이만.
잘 지내!
2010/12/11/토
한국에 사는 에밀리가ㅡemily.
추신:사실 너가 오빠야!나 여자거든!
또 추신:실명 못 써서 미안.엄마가 쓰지 말래!
또또 추신:너 혹시 천식이니?소문에서 들었는데,맞는지 꼭 답장보내!
또또또 추신:난 여덟 살이야!미국 나이로 하면.그런데 실제로는 아홉살이야!
또또또또 추신:답장 꼭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