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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Club] 주말 보충~

컨텐츠

댓글 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쭈니찌이사랑
  • |
  • 2010-12-13 10:25
답댓글

아서 챕터는 몇번 정도 듣는 게 좋을까요?

 

일주일에 한권씩 30분씩 듣기 정도 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다 듣고 나서 한번씩만 다시 일주일씩 듣는 게 좋을까요?

 

아서챕터 끝나면 어떤 걸 하실 것인지?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다음 책을 뭘할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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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12
답글 늦게 달아 좌송합니다.
쭈니찌이사랑님 올리신글에가서...그쪽에 댓글로 답변 대신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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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2 20:26
답댓글

티파니 파마해달라 조르는데 파마값 비싸서 못해주고 있네요.

 

티파니 초2 여 출석완료

 

1박 2일로 수안보 다녀왔습니다.

삼촌덕에 해마다 연말이면 온천물에 몸씻고 노래방에서 신나게 노래도 하고...

염색과 한지공예 체험도 했어요.

티파니는 셔츠에 아주 큰 곰모양을 만들어 염색했는데 생각보다 잘 됐어요.

한지는 체험을 자주해 거의 전문가 수준이구요.^^

사진올리고 싶은데 카메라가 고장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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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11
파마......너무 비싸죠?..............
염색체험은 한번도 안해봤는데,
염색체험 한번 꼭 해보고 싶어요....홀치기염색, 그런거?....애들 미술시험에 자주 등장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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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2 19:42
답댓글

해피걸/초3여

#14권 저번에(시즌1) 못 읽어서 23권 읽어야 했던 날 읽었어요.

지금은 밖이라 이따 집에 가서 내용올릴께요.

그리고 #24권은 여기에 올리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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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09
주말에 제가 좀 띵까띵까....놀아서 답글을 이제서야 달아요..
14권 읽으셨군요~..제가 요즘 출석체크를 잘 못하니~~..
저에게 나중에 빠진 책 번호....불러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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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2 19:24
답댓글

ㅋㅋ생각하니,...웃음이...둘째넘..파마 첨하고..막 울었던 생각이..다시 풀어주라고..4살때였나?

에이미가 몸살기가 있어서..종일 집에 박혀 있어요...죽도..조금밖에 안먹네요..처음으로 전복사다 끓여봤는데..아들넘이..맛이 없다네요..참..내...

내일부터..다시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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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08
전복 사서 죽도 끓여 주시는 군요..
전 애들 아프면....밥끓여주는데...ㅋㅋ......게으른 엄마예요..전..
에이미가 빨리 낳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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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2 13:41
답댓글

대니얼 초/5 남

 

The Brain came to Arthur's house and he would stay there on saturday and sunday,

because his parents went to Ice cream Convention.

So Arthur was very excited.

He thought what they are going to do during weekend.

But the Brain didn't play a lot with Arthur because he said

they had to finish their homework first.

He ate french fries with knife and fork. It was very neat.

He also fixed Mrs. Read's computer and trained the dog 'Pal"

Beside he read story to D.W.

There was no time to play each other.

It was time the Brain had to leave.

Arthur was mad at him.

When Arthur went to the Brain's house, he was so startled.

The Brain's room was very messy and he said he had homesick.

Arthur's anger was suddenly over.

If I were the Brain, I would paly with Arthur all night long without pretending nice and neat.

 

30% 세일인데도 그렇게 비싸군요.

다시 할 수도 없고..파마 잘 안나오면 참 속상해요..

근데...

거울보며 울상지을 슬이를 생각하니 미안하게도 전 왜 이렇게 웃깁니까?

ㅋ...ㅋ..  죄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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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07
주말 답글 이제서야 답니다.
파마....안나와서..너무 속상하지만, 수영대회 끝나고 다시 파마하기로 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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