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뒷북치는 저 여기 또 마지막 댓글답니다.
며칠 못들어오면 쭈~욱 초스피드로 읽고...일일히 댓글을 못달아 지송..
승아가 키가 진짜 크네요..미모도 상당하구요~
같은 3학년인 우야는(아니, 우야엄마가) 키큰 친구들이 넘 부러워요.
뭐 먹이고 이렇게 자~알 키우셨나요?^^
4살 방해꾼 동생과 투명인간 아빠..
저희집과 비슷하네요.
요즘은 옛날보단 가끔식 투명인간에서 그냥인간으로 잠시 돌아와주는 횟수가 전보다 많아서
좀 참아주고 있습니다.ㅋㅋ
올해 리더스를 통해 알게된 많은 분들..
왠지 글들을 읽으니 만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진짜로 만나면 오랜동안 알아온 친구같은 느낌이 들것 같아요.
후니네 글을 읽었더니 여기 사진 달았다해서 보러 휘릭~가봐야지..
제가 오늘 마지막 인가봅니다..
아니 그런데 어쩌자고 이렇게 이쁜 따님들 사진을 떡하니 올려 놓으십니까?
부럽게시리~ㅋㅋ
애들 이렇게 마른걸 보면 혹시 승아서아맘님도 정말 불면 날아갈 사이즈????
아님 말랑게요.....ㅎㅎㅎ
승아서아맘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제가 가끔 후회해요..
이그~차라리 늦게 시작할걸...
그런데 전 제 성격을 알지요...
승아서아맘님처럼 이쁘게 아이들 눈치보며 못해요...
대뜸 소리먼저 질렀겠죠...
야~이놈아~........ㅎㅎㅎㅎㅎ
아구~밤인데 요글 보니 부러워서.....배가 살살 아파요...띠굴띠굴......^^
와.. 일단 두따님들 미모에 놀라고... 승아아서맘님의 밀도있는 진행에 놀라고...
유치생들 몇년 할것을 1년에 끝내셨어요... 아이들 잘 구슬러가시면서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신듯 해요..
전... 곧 천권이 되는군요...다음주면 끝나겠는데요..?
승아아서맘님의 미모도 넘 궁금해져요.. 따님들 모두 이쁘세요..
저는 오늘 회식에 지금 들어왔는데... 완전 홍일점으로 남자들 위주의 문화에.. 술 많이 마시다 왔어요...
오랜만에 마시니 맛있데요... 위스키로다...ㅎ
리더스맘님덜~~..
저 이제부터 찬찬히 써볼라니까..
얼렁들 주무세요~^^
12시 넘어서 안주무시고 1빠하셨던 분들..ㅋㅋ
오늘은 푹 주무시고 다덜 미인되셔서 낼 아침에 보시게요~~
오늘밤 잠 못자고 글 쓰다 낼 아침 다크를 목까지 늘어뜨릴 사람은 저 하나로 족합니다~^^
아싸~~200빠 놓쳤으니 210빠라도 ㅎㅎㅎ
요즘 계속 혼자 뒷북입니다^^
아싸!!
자기 전에 들어왔는데 200 맞나봐요...
오늘 못 읽은 댓글은 내일 읽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승아서아맘님..글 읽으면서 그동안 진짜 지지고 볶아가며 지금까지 온 제 지난 날이 생각나네요.
대외적으로는 그냥 대충대충 수월하게 왔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도 찬찬히 돌이켜보니
고함도 치고 쥐어박기도 하고...ㅠㅠ
근데 전 승아서아맘님처럼 찬찬히 야무지게 다지고 오지 못했어요..
그냥 아이랑 관계에서 맨날 져주고 물러서고 대충대충 왔거든요...
그래서 그냥 수월했다고 생각했었나봐요..
진짜 엄마라면 승아서아맘님처럼 그랬어야했는데..
큰고비 넘기시고 여기까지 오신거 정말 장하다고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나중에 승아 꼭 엄마한테 고맙다고 할꺼예요....^^
끝까지 손잡고 끌어줘서 고맙다고...
밖에서 부러워하는 글 보니 우쭐해집니다..저 유치하죠..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전 참 행운이 따랐던것 같아요. 쑥에 들어오자마자 집중듣기반하고 바로 리더스100팀에 참여하고...
리더스100 파이널축제에 이렇게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스스로 월매나 대견한지...ㅎㅎ
제가 3월 리더스팀에 들어오며, 이 인연 넘 소중할 것같아 일련번호와 같이 닉넴과 아이들 학년등을 적었었걸랑요. 93번 까지 갔었네요...저 멀리 동경에서 참여하신 클라우디님까지... 그후로 몇몇분이 계셨죠.ㅎㅎ
이런 모임 어디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힘들면 모두들 위로해주고, 기쁜일 있음 꽃다발과 음악과 함께 축하해주고, 서로 격려하며 따뜻한 인사나누고....^^
지금도 리더스 줄을 서시오 하면 100명은 될 것 같아요.
내년 초게는 어떤 모습일까.....
오늘 급식봉사때문에 큰애 학교 다녀왔어요.
여기는 급식실에서 점심먹는데 한반이 일주일씩 맡고 급식봉사 하거든요.
이번주는 큰애반 차례가 와서 다녀왔어요..
오늘 반찬이 맛있어서 애들이 다들 많이 먹더군요.. 돼지고기 김치볶음이 나왔었는데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애들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공짜로 점심 해결하고 와서 저도 기분 좋습니다...^^
이시간에 애들은 태권도가고 신랑은 운동가고...음악들으면서 댓글 읽으니 참 좋네요..ㅎㅎ.
저도 운동좀 해야하는데...꼼짝하기 싫으니 큰일입니다..^^;;
요즘 큰애는 당분간 dvd만 가끔 보고 집듣이나 읽기는 쉬고 있습니다..
시험 끝나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둘째는 하루에 하나씩 잡히는대로 듣고 있습니다...^^
어제는 마녀위니..몇권 듣고...오늘은 매직트리 한권 들었네요..
재밌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참...오늘 큰애, 작은애 상장 하나씩 받아왔네요..
음...큰애는 일기상, 둘째는 독서 금장상 받았네요..
솔직히 큰애는 일기 성의없이 썼는데... 선생님께서 골고루 챙겨주시느라 그런거 아닌가싶어요..ㅎㅎ.
큰애는 전에 샤르휘나님이 올린 글보고 그날 엄청 정성껏 썼거든요.. 그날 일기 잘써서 준거라고
믿고 있어요..ㅎㅎ..
승아 넘 예쁘고 서아도 넘 귀여워요.
승아서아맘님 리더스 계속 읽어주시다니 대단하셔요.
전 한쪽씩 번갈아 읽자고 해도 니가 읽어라 하거든요
학년도 그렇고 단계도 그렇고 저희랑 비슷한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 우리 알차게 보내요. 화이팅!!!
승아서아맘님~
너무 예쁜 따님들과 진행기.. 잘 들었어요.
역시 엄마표 2~3년쯤이 되는 시기가 초등3학년과 맞물리니 속도가 나는거 같아요.
승아서아맘님이 직접 읽어주셨다니 그것도 너무 대단하구요.~
그런데,, 승아 원더걸스의 소희 닮았다는 말씀 들어본적 없으신지..
몸매며 얼굴형도 그렇고.. 완전 모델포스인걸요~~~..
..
..
전 진행기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내일이 오는게 겁나요~~ㅋㅋ ( 내일 글 올릴 사람~!)
어머나~ 승아 정말 너무 예뻐요~~~~
연예계 진출하기 전에 싸인이라도 받아놔야 하는거 아니에요^^
제가 오늘 정신없는 날이라 이따 다시 들어와서
천천히 다시 읽어볼게요~~~
승아서아맘님 영어책 열심히 읽어주셨네요..
진정한 엄마표네요..
아이한테 늘 영어책 읽으라고는 하지만, 사실 저 아이가 읽는책 한두권 읽으면 더 읽기 싫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꾸준히 읽어주시니 아이의 실력도 그만큼 쑥쑥 늘어났을껏같은데요..
저도 이제 맘먹고, 우리딸이라도 영어책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따님 사진이 참~ 예쁘네요.
승아의 긴~ 기럭지.. 얼굴과 몸의 비율이 모델 수준이네요.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뚜렷하네요.
반에서 흠모하는 남자애들이 꽤 많겠어요.
터울이 많이 나는 동생 데리고
큰애 영어공부 봐주시느냐 디게 바쁘셨겠어요.
그래도 3학년쯤 되니 확실히 빠르게 일년간 잘 달려오셨네요.
따님들이 이름이 예쁘다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인물은 더욱 예쁘네요.
딸 많은 집은 늘 부럽습니다.
저도 딸만 둘이면 인생이 좀 더 편안할텐데..
주말에 아들들과 씨름하고 나니 녹초가 되어 출근했네요. ^^;;
승아서아맘님!
지금 친구에게 와서 사진 올리는 중인데요.
승아서아맘님께 양해를 구하려구요.
오늘 승아 진행기 올리는 날인데, 영훈이 사진 올려서 너무 죄송해요.
수요일에 올리려니 친구가 그날은 시간이 안되고 오늘만 된다고 하네요.
제가 혼자서는 사진을 못 올려요, 이해해 주실거죠?
영훈이는 어릴 적 사진말고는 적당한 것이 없네요.
이때가 귀여웠는데, 지금은... ... ...
말 못하겠어요.(우리 아이 -학교 갔다오면- 읽어 봐서, 눈치보여요)



어머~~ 너무 이쁜 따님들... 보기만 해도 배부르시겠어요^^
특히 승아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을 사로잡네요^^ 서아는 너무 깜찍하구요^^
영어가 싫다 어렵다에서 쉽고, 읽고 싶어한다로 바뀌는 변화...
저희집도 그런 순간을 지나왔어요^^
제가 이사벨라 1학년때 쑥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올린 글들이 그런 글이었거든요.
아이가 영어는 어려운 공부라고 생각한다.. 어찌해야 될까요... 이런~~^^
그때 선배님들이 자꾸 레벨을 올리기보다 쉬운책으로 진행을 하라고 조언해주셨는데
승아서아맘님은~ 알아서 너무 잘 이끌어주셨네요^^
역쉬 저보다 한수 위십니다^^
제가보기엔 쑥쑥생활 일년만에 큰 성과를 이루신것 같아요.
더욱 발전할 승아모습 기대할께요^^ 서아도요~~*^^*
여기는 겨울비가 오고 있어요^^ 이틀연속으로 야식을 너무 먹고 잤더니... 온몸이 퉁퉁 부은것 같아요ㅡㅡ;;;
12월 06일 230 Stories of Dragons ↓ 231 The Dinosaurs next door ↓ 232~239 It's Halloween You 'Fraidy Mouse (제로니모 113쪽까지 완료) ↓ 240 Winnie the Witch ↓ 241 Winnie's Magic Wand ↓ 242 Winnie at the seaside ↓ 243 Winnie Flies Again ↓ 244 Winnies's New Computer ↓ 245 Winnie in Winter 12월 12일 246 Big Max
요즘 매일 기록을 못해서 그냥 일주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게을러져서 큰일이예요.
게으름이 일등공신 여기도 있어요 ^^^
학습지 유혹도 잇었지만 직장맘이라 내가없는 집에 누가 방문한다고 생각하니 청소도걸리고, 정리정돈도 걸리고, 신경쓰기 싢어서 걍 이 엄마표가 맞다라고 스스로 세뇌 시키면서
여까지 왔네요 ㅠㅠ
일년만에 이만큼 성장했음 엄청난 효과인데요 ^^
힘들었든 진행기 들어본게 그림이 짜--악 그려지네요 ^^
싸우고 협박하고 당근걸면서 꼬시고 믿다고 외면함써 ㅎㅎㅎ
울다이얀 뒤에서 모르게 나한테 얼마나 머리에 꿀밤 세례를 받았는지 ㅎㅎ 그래서 머리가 납작한것 같음 ^^
울아는 당근도 요즘 잘 안먹히는데 걱정이넹...500원짜리 인형옷입히기 스티커에 약발
잘받았는데ㅋㅋㅋ
승아맘님
그래도 이제 자리를 잡았다니까 앞으로 승승장구, 일취월장 할것입니다~~~
백번째 댓글은 제가 차지 한거죠?
앗싸!!!!
일이 있어 나가봐야겠네요.
나중에 다시 뵈요^^
저는 조금 일찍 영어책 읽기를 시작해서 현재 마음이 조급하지는 않습니다. (돌 날라오는 소리 들리네^^)
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토,일 너무 바빠서 책 읽을 시간 거의 없습니다. 공부는 생각도 못합니다.
이건 큰 아이 이야기 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다른 사람들은 이제부터 마음 잡고 시킬 나이인데....)
둘째는 지극히 평범한 조금 천천히 가는 스타일.시키지 않으면 먼저 시작하지 않습니다.
토요일날 시어머니 생신 모임으로 일식집에서 모였어요 맛있게 실컷 먹고 집에 오고 싶었지만 분위기 상 어머니 혼자 사시기 때문에 집에 올 수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위에 형님이랑 시댁에 가서 좀 쉬고 놀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큰 언니에게 전화가 왔어요 제가 요즘 늘 우리 아이들 책 읽는 게 시원치 않다 우리말 책으로 수학 과학 역사 부족하다 했거든요. 책 모두 정리하고 싸놓았으니 가져가라고 당장 오라고 하네요.
알았다고 했다가 귀찮아서 연말이라 차도 마니 막힐거 같아 담에 가겠다고 했으나 바로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왔어요 집이 다 책 정리로 난리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남편한테 잘 말해 갔습니다.
언니는 전집 학습지 파에다가 가끔 교보가서 단행본도 사주고 학습 만화 일반 만화 골고루 책을 사주는 스타일입니다.. 아이들이 좀 크니 학습지는 그만 두고 각자 문제집 사서 시키긴 합니다. 전집으로 과학 고전 과학쟁이 생각쟁이 잡지 ㅌㅌ영어 쉬운 거까지 바리바리 싸왔습니다. 저녁은 두 집이 나가서 맛있게 사먹고^^
밤늦게 집에 돌아와 아이들이 열심히 자기 방에 책 정리를 하였습니다. 저도 함께.다행히 겨우 다 들어갔어요.
일요일은요. 아침에 교회 갔다가 모임 마치고 몇 달만에 친정 엄마 모시고 집에 왔지요.
바쁜 엄마에게 잘 부탁했어요 동치미 AS 받으려고요. 2주전에 만든 동치미가 너무 짜고 맛이 이상한거 같아서 버려야 할 거 같았거든요. 다행히 괜찮다고 생수만 더 부어놓았습니다.
엄마가 몇 달만에 집에 오시니 얼마나 좋은지....남편이 저녁 해먹자고 들어올때 간단히 시장 봐왔다가 나가서 맛있는 생태찌개 사먹었습니다. 아주 유명한 곳인가 보더라고요
(울신랑 신문이나 방송에 나온 곳 아니면 안가요.일일이 다 검색해서 갑니다)
엄마 모셔다 드리고 집에 오는 길 그 추운 날씨에 축구화 알아 본다고 동대문 시장을 밤에 1시간 정도 다니고 결국은 길거리에서 양말만 엄청 마니 사왔어요.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키티 장갑사주고요.
집에서 디비디 보거나 책 보거나 그럴 틈이 없네요. 약간 걱정은 되지만.... 중간에 틈 나면 아주 조금 영어책 읽거나 교회 도서관에서 한글책 읽어요. 요즘 아서책 매일 한권씩 읽기 하고 있어서 지금 빌리러 나갑니다.
이번주면 끝나네요.
오랫만에 친정 엄마랑 수다 떨어서 넘 좋았어요. 알고 보니 이번달 마지막 날 이사 하신다고 해요.
우리 엄마 일 그만 두시면 점심때 맛있는 거 사먹으러 함께 다니기로 했답니다.
아이들이 얼굴도 예쁘고 늘씬한것이 앞으로 키도 쑥쑥 크게 생겼어요^^
왠지 그렇게 봐서인지는 몰라도 서아가 울 서하랑 비슷하게 생긴것 같기도 하구요.
그야말로 칭구?ㅎㅎㅎㅎㅎ
한때 영어 싫어한다 글 올리셨는데
이제 자리도 잡혀가고 재밌어하는 책이 많아져서 너무나 고맙네요.
그 배경에는 승아서아맘님의 무던한 노력도 한 몫하셨구요.
수고 하셨어요.*^^*
초등 5학년때 사주기로 한 핸폰을
4학년,3학년으로 단축시키다 어제 드디어 사줬어요.
일요일에 개통이 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을 안고 학교에 갔어요..
학교 마치면 보통은 놀고 오는데 오늘은 일찍 올것 같아요.ㅎ
누가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은 핸드폰 그냥 던져줘도 알아서 잘 다루는데
어른들은 설명서를 봐도 무슨말인지 모른다고..
저도 점점 그런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와 대단하세요
엄마의 열정 노력이 보입니다
전 게을러서 한 책 사면 쭉 하는편이 거든요
공주님들이 너무 예쁩니다
다들 잠도 없으신가봐요. 새벽에 잠 못주무시면 피부 거칠어지는뎅...
승아가 1년간 정말 많은 책을 진행했네요. 울 몽구 2년간 했던 책들을 거의 1년에 다 했군요. 엄청나다는....
챕터북 읽기도 들어가고 승아서아맘님이 참 애 많이 쓰신게 보이네요. 더구나 둘째까지 있는데...대단하셔요.
듣기도 2번 이상씩은 꼭 하셨구나...듣기도 참 많이하고 읽기양도 정말 많네요.
울 몽구도 3학년 되면 좀 다를까요? 살짝 기대를 해보는뎅....ㅎㅎ
초기 챕터북 읽는 것도 애가 질려할까봐 들이밀지 않고 있는데..억지로 강요하지 않으려구요.
승아는 스스로 하려는 의욕도 강한 것 같네요.
겨울 방학에 벼르고 계신집 참 많군요. 더불어 애 잡는 집도 여럿 나오겠지요?ㅋㅋㅋ
짝짝짝 짝짝짞 ~~~~~~
정말 잘 진행해 오셨네요.
아이들 처음에는 어려워서 다(?) 싫어 하는데, 쫌 알만해 지면 즐겁게 보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승아서아맘님, 얼마나 맘고생도 많이 하시고 고민도 많이 하셨을지,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상상이 갑니다.
올 겨울에 듣기에 올인 하시면 내년에는 정말 한계단 껑충 뛰어 오를 수 있을 거예요.
울집 3학년은 뭐하나~~~~ㅎㅎ
울집도 올 겨울 방학에 무진장 벼르고 있어요. ^^
승아 서아 이쁠 줄 알았어요.
엄마의 글에서 이쁜 향기가 솔솔 나요. ^^
커피 들고 다시 왔어요... 아까는 휘리릭 보고 나갔던지라..이번엔 꼼꼼하게 읽어보았네요..
승아가 1년동안 듣고 읽기 한 양이 엄청나네요.. ㅎㅎ..
3학년이라 학교 공부 할것도 많았을텐데..대단하네요...
이끌어주시고... 처음엔 힘들었지만 잘 따라주어서...이제 영어책 읽는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는
승아가 넘 기특해요..
대부분의 애들이 리더스 처음단계에서 재미있어하는 경우는 별로 없더라구요..
어느정도... 내용 이해가 가고...나이에 맞는 책이 들릴 단계가 되야 비로소 재미있다고 느끼는거 같아요.
승아가 영어책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니..내년에는 실력이 확~ 늘겠는데요~~
이렇게 되기까지 이끌어주신 승아서아맘님..박수 보내드려요~~~^^
글을 읽으면서 방학때는 나도 애들 잡아야지 하는 다짐을...ㅎㅎㅎ....
예쁜 공주님들 이시네요.
승아도 영어를 늦게 시작했네요.
전 더 늦게 시작했으면서 언 아이 캔 리더 2단계 하려 했다니....
이래서 님들의 솔직한 진행기가 넘 좋다니까요. ㅎㅎ
님들의 경험에 의하여 저도 괘도 수정...
2학년 초까지는 쉬운 책들 그리고 그림책들 많이
듣고 읽히려고 합니다.
예쁜 그림책들 어려운 것 무지 많더라구요. ㅠㅠ
승아아서맘님처럼 아이에게 영어 읽어 줄 실력은
더욱 아니니 저도 느긋함을 배워 볼까 싶어요.ㅎㅎ
내년에도 쭈욱.... 같이해요.
아무래도 요즘 제가 상당히 삐뚤어져가고 있나봅니다..
왜이리 별거 아닌걸로도 빈정이 상하는쥐...
꿈다섯님의 55사이즈 발언에 이어 승아서아맘님의 불면 혹~~~에서 아니 당췌 아줌마들이 이리 날씬들해서야~~하고 욱~~~하고 생각을 해보니....ㅋㅋㅋㅋㅋ
승아가 정말 기`~~~~~이네요^^ 여성스럽고 차분한 아가씨처럼 보이는걸요.
승아 서아를 보니 불면 훅~~~이 꼭 쓰신 의미만은 아닌듯...
언아이캔 2단계는 왠만한 챕터북 못지 않은 글밥과 어휘예요.
솔직히 저는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졸라도 잘 안읽어주는데.
오디오 듣기전에 그걸 다 읽어주셨다는 얘기에 고개가 숙여져요.(부러져서 그런거 절대 아님..ㅋㅋㅋ)
지금 이대로면 서아는 걍 냅둬도 알아서 잘하겠는걸요.
그리고 승아의 내년이 기대가 됩니다..
ㅎㅎ...승아서아맘님...아이들 정말 예쁘네요...멀리서 본 사진인데도..
피부가 뽀얗고 이뿌다는거 보이는데요...
큰애 보내고 잠깐 들어왔는데... 둘째 보내고 다시 올께여~~~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사진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승아서아맘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이 시간에 올리고 주무시느라 너무 피곤하셨겠어요.
둘째 데리고 큰 아이와 엄마표 시작하느라 힘드셨겠어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처음에 힘들었으니 아마 둘째는 좀 더 수월하게 가지 않을 까 싶어요.
저도 작년에 집듣반 겨울방학에 아이 둘 동시에 하느라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1년간 너무나 충실히 집중해서 잘 진행해오신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읽기가 되면서는 씨디와 책만 던져주고 설명하거나 반복하지도 않았습니다. 설렁설렁하게....오랫동안 해 온 경우지요. 그래서 아이와 트러블이 없었나 봐요.
지금 돌이켜 보면 너무 대충대충 했나 싶습니다.
승아 경우는 기본기가 잘 되어 있어서 이번 겨울방학 보내고 내년에는 좀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둘째 데리고 힘들게 진행 해 오신 승아서아맘님, 승아 서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진것 같아요 이젠 한겨울이 된 거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된장찌개 끓이려 갑니다. 아침 식사 준비하러^^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불혹~에서 엄청 반갑습니다. 젊은 엄마들(???)틈에 낀 불혹세대...동지애를 느낍니다.
괜히 더 반가워지는군요...승아랑 하이디도 친구, 엄마들끼리도 친구가 될까요?
혹시나 하고 왔는데 글이 있네요...새벽에 안주무시고 글 쓰신건가요?
너무 부지런들 하셔서...
조금 있다 천천히 읽어볼게요.
아니 시간대를 보니..
지금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우신것은 아닌지..
제가 더 죄송할려고 합니다..(저~ 왜케 마음이 약하데요.ㅎㅎㅎ)
작년 브죵님의 집듣반때 울 같은반 이였지요? (맞나? 알송달송)
저또한 집듣반 덕을 톡톡히 본사람이라..
작년 요때만 해도 집듣하면서 아이나 저나 적응하기 힘들어 했는데,,
그래도 시작한것 꾸준히~~~~~~~라는 모토로 쭉 이어왔더니..
이제는 습관처럼 몸에 붙기 시작했지요..
읽기도 역시.. 꾸준히~~~~만 외치고 가고 있답니다.
승아서아맘님 글을 보니..
쑥의 생활이 일년~~~ 옴마야.. 짧은시간안에 성과물이 솔솔한것이..좋은데요.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넘치지도 않게, 부족하지도 않게, 적절하게 아이를 이끌어 주신것 같아요.
이런면들이 쌓이고 쌓여서 승아가 집듣과 읽기를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긴것 같아요.
올 일년간 승아서아맘님 두 공주님 데리고 열심히 하신것 정말 축하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앞으로 남은 날짜 안에 50권 즐겁게 읽어. 꼭 1000권 달성하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1000권 달성날 꼭 글 올려주시는 겁니다.. (바로 축하꽃다발 선사할게요^^)
올해 승아양이 영어의 자신감이 충만한 한해가 된것 같아요.
요~~자신감이 앞으로 쭉 유지되서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승아양으로 성장하길바랍니다.
승아양~~~~~~~~2010년 수고 많이 했어요.(넘 기특하고,, 넘 예쁘닷!!~)
오잉~
(오늘은 욕심 안냈어요.)
그래도 아무도 안계시니, 1빠 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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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아서아맘님! 지금 글 올리는 중이신가 봐요.
글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고 있네요. 댓글을 너무 일찍 달아서 죄송해요.
저는 좀 전에 막 깼어요. 컴을 (본능적으로)켰더니 '리더스'라는 글이 있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또 본능적으로 ㅎㅎ) 무조건 들어와서 일빠찜 했습니다.
승아의 진행기를 보니 그동안의 시간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800권 고지에서 희망을 보았을 때. 얼마나 기쁘셨을까?
지금 즐겁게 읽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프레니도 즐겁게 읽고 챕터북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것 같네요.
우리 아이, 매직트리 디밀었다가 슬그머니 뺐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며 듣는 것이 미안해서요.
리더스하면서 부터 벼르고 왔던 책인데...ㅠㅠ 엄마 욕심 접느라 도 좀 닦았습니다)
우리집은 좀 더 재미있는 책으로 오래 머물러야겠습니다.
승아서아맘님~
어린 막내 데리고 힘드셨을텐데 그동안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에 유치원가면 엄마도 조금 쉴수가 있겠군요.
그날을 위해 조금만 더 참으시고 올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참, 승아사진 찾고계시는 중인가요? 아 그렇네요.실시간 게시글에 실시간 댓글이라서...
저는 사진 올릴줄 몰라서 고민하다가 오늘 친구한테 사진 올려달라고 찾아갑니다.
초등 컴퓨터 선생님인데, 오늘 오전에 시간이 빈다고 해서요 .(저는 수요일이 진행날인데)
제가 워낙에 기계치여서 내년에는 '컴맹탈출'을 목표로 해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진행기 잘 읽고 갑니다. 끝까지 힘내서 꼭 1000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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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 혹~ 날아간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가, 아~ 하고 이해했네요. 한박자 늦게.
그럼 저도 불면 ~ 혹 날아가는 아지매ㅎㅎㅎ
이번 주도 최고로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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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제 봤어요.
승아도 한미모 하네요. 또 새침하니 아주 똑똑하게 생겼네요.
서아도 너무 귀엽고 크면 언니보다 더 이쁘겠어요.
그럼 엄마 미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