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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 일년 진행기 열번째날

컨텐츠

댓글 2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라라벨
  • |
  • 2010-12-16 00:21
답댓글

늘 뒷북치는 저 여기 또 마지막 댓글답니다.

며칠 못들어오면 쭈~욱 초스피드로 읽고...일일히 댓글을 못달아 지송..

승아가 키가 진짜 크네요..미모도 상당하구요~

같은 3학년인 우야는(아니, 우야엄마가) 키큰 친구들이 넘 부러워요.

뭐 먹이고 이렇게 자~알 키우셨나요?^^

4살 방해꾼 동생과 투명인간 아빠..

저희집과 비슷하네요.

요즘은 옛날보단 가끔식 투명인간에서 그냥인간으로 잠시 돌아와주는 횟수가 전보다 많아서

좀 참아주고 있습니다.ㅋㅋ

올해 리더스를 통해 알게된 많은 분들..

왠지 글들을 읽으니 만난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진짜로 만나면 오랜동안 알아온 친구같은 느낌이 들것 같아요.

후니네 글을 읽었더니 여기 사진 달았다해서 보러 휘릭~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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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00:32
답댓글

제가 오늘 마지막 인가봅니다..

아니 그런데 어쩌자고 이렇게 이쁜 따님들 사진을 떡하니 올려 놓으십니까?

부럽게시리~ㅋㅋ

애들 이렇게 마른걸 보면 혹시 승아서아맘님도 정말 불면 날아갈 사이즈????

아님 말랑게요.....ㅎㅎㅎ

 

승아서아맘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제가 가끔 후회해요..

이그~차라리 늦게 시작할걸...

그런데 전 제 성격을 알지요...

승아서아맘님처럼 이쁘게 아이들 눈치보며 못해요...

대뜸 소리먼저 질렀겠죠...

야~이놈아~........ㅎㅎㅎㅎㅎ

 

아구~밤인데 요글 보니 부러워서.....배가 살살 아파요...띠굴띠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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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0:40
아이구, 왜그러셔요.^^ 우준시환맘님 열심이신거 알고, 우준이도 꾀 잘하는 걸로 아는데요.
이쁘게 아이들 눈치... 절대 아니구먼유.. 지지고볶고...소리소리지르고...ㅎㅎ
근디 요즘 덜 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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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3 23:50
답댓글

와.. 일단 두따님들 미모에 놀라고... 승아아서맘님의 밀도있는 진행에 놀라고...

유치생들 몇년 할것을 1년에 끝내셨어요... 아이들 잘 구슬러가시면서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기신듯 해요..

전... 곧 천권이 되는군요...다음주면 끝나겠는데요..?

승아아서맘님의 미모도 넘 궁금해져요.. 따님들 모두 이쁘세요..

저는 오늘 회식에 지금 들어왔는데... 완전 홍일점으로 남자들 위주의 문화에.. 술 많이 마시다 왔어요...

오랜만에 마시니 맛있데요... 위스키로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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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23:54
홍일점... 이야~~~ 멋지십니다^^
지금 음주댓글을 다셨구만요...
혼자 놀고 있었는데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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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3:56
저도 놀고 있었어요...ㅎㅎ..
이제 자러 갈려구요...근데..자꾸 글이 올라오지 뭐예요~~~
민이맘님....저도 15년쯤 전에는 홍일점인적도 있었답니다... 민이맘님은..아직도..그런 생활속에
있다니...흑..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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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4 00:00
부럽긴요.. 이게..완전히 괴로운걸랑요.. 그들의 리그에 낀것도 아니고 아닌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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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0:44
음주댓글...종채맘님 단속뜰지 몰라요.ㅎㅎ
그들의 리그... 좀 거시기 하네요.ㅎㅎ
민이맘님 칭찬들으니 간신히 착륙시켰는데...또 뜨는구만요... 부끄럽게시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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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3 23:45
답댓글

리더스맘님덜~~..

저 이제부터 찬찬히 써볼라니까..

얼렁들 주무세요~^^

12시 넘어서 안주무시고 1빠하셨던 분들..ㅋㅋ

오늘은 푹 주무시고 다덜 미인되셔서 낼 아침에 보시게요~~

 

오늘밤 잠 못자고 글 쓰다 낼 아침 다크를 목까지 늘어뜨릴 사람은 저 하나로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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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3:53
그럼 지금부터 새벽까지..아니.언제 될지도 모르지만...계속 쓰신다는 말씀...
에구에구...대충 쓰고 얼렁 주무세요...
잠못자면 그거 다 애들한테 갑니다...소리치는 걸로...ㅎㅎ..
저도..이제 자러갑니다..
후형맘님도..넘 고민하지 마시고...얼렁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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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23:55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찌 아시고 이리 공지까지 띄워주시나요?^^
일빠 하려고 노리고 있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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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0:46
저도 일빠하려고...일어났구만유...
샤르휘나님,우준시환맘님 적수가 만만치 않은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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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23:33
답댓글

아싸~~200빠 놓쳤으니 210빠라도 ㅎㅎㅎ

요즘 계속 혼자 뒷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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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3:01
답댓글
아싸..201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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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3 23:20
201빠도 축하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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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23:01
답댓글

아싸!!

자기 전에 들어왔는데 200 맞나봐요...

오늘 못 읽은 댓글은 내일 읽겠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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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3:01
휴~~~ 큰일날뻔해따..
당췌 어디서 나타나서 200빠를 하는거예요.
나는 열심히 댓글 수 채우고 있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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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23:03
200빠 노리고 있었는데... 꼭 한발 늦네요.ㅎㅎ
1빠의 전설 수다맘님 200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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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3 23:18
200빠 축하드려요.
저도 해 볼려고 했는데 글 올려진 순간 보니 밑에 200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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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3:46
200빠 축하하고...잘자요~~~
좋은 꿈 꾸세여~~~~ 돼지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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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3 21:30
답댓글

승아서아맘님..글 읽으면서 그동안 진짜 지지고 볶아가며 지금까지 온 제 지난 날이 생각나네요.

대외적으로는 그냥 대충대충 수월하게 왔다고 이야기하지만 저도 찬찬히 돌이켜보니

고함도 치고 쥐어박기도 하고...ㅠㅠ

근데 전  승아서아맘님처럼 찬찬히 야무지게 다지고 오지 못했어요..

그냥 아이랑 관계에서 맨날 져주고 물러서고 대충대충 왔거든요...

그래서 그냥 수월했다고 생각했었나봐요..

진짜 엄마라면 승아서아맘님처럼 그랬어야했는데..

큰고비 넘기시고 여기까지 오신거 정말 장하다고 칭찬해드리고 싶어요....

나중에 승아 꼭 엄마한테 고맙다고 할꺼예요....^^

끝까지 손잡고 끌어줘서 고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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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2:51
노을님.. 몸은 좀 괜찮으셔요???
고함 안치고... 안쥐어 박는 엄마도 세상이 있을까요?????????
헉......있다구요.......ㅡ.ㅡ;;
전 본적이 엄떠서... ^^
그래도 노을님은 좋은엄마네요..
져주고 물러서고..
저는 안지거든요....
나중에 아이들이 크면 다들 진다는데..........음.. 전 애들이 커도 제가 이길것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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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22:55
지지고볶고... 때론 넘 심했나 싶기도 하구요...
요즘은 아이눈 마주치기를 의식적으로 하고 있는데... 아이가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종채맘님...그런 엄마 없죠~ㅎㅎㅎ
신사임당도 소리쳤을 거라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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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2:58
전 따졌어요..
너가 엄마를 소리 안지르고 상냥하게 살게 해줬냐???
너는 뭐 엄청 엄마한테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기만 한 아들인줄 아냐???????????????
너를 키우면서 엄마만큼도 안하고 사는 사람 있으면...............................................외계인이닷ㅅㅅㅅ 콱~~~~ 갈수록 승질만 드러워집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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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23:00
아이들이 엄마 마음 알까요/? 그거 알아주는 거 전 안 바래요.
나중에 결혼해서 지 자식 키워야 봐야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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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3:05
우리이모 자기 딸한테 그말했더니...
울사촌동생 얼굴에 정색을 하며......
""""""""어떻게 엄마가 딸한테 그렇게 심한말을 할 수가 있어"""""""""하고 승질냈는데.....

너도 꼭 너같은 자식 하나만 낳아서 길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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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3 23:52
ㅎㅎ.. 이러다 아들들 크면 그런다네요.. 군대갈때 대학갈때.. 엄마 나 없어도 괜찮겠어...?
어떤 아들은 자기 없어지면 섭섭해하지 말라고 토끼도 사주고 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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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3:55
요즘 애들은 공부 하기 싫어해서 안시키면 나중에 '왜 그때 패서라도 공부시키지 않았냐고...'
엄마 때문에 이 지경이 됐다고 그런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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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21:09
답댓글

밖에서 부러워하는 글 보니 우쭐해집니다..저 유치하죠..ㅎㅎㅎㅎ

그러고보니 전 참 행운이 따랐던것 같아요. 쑥에 들어오자마자 집중듣기반하고 바로 리더스100팀에 참여하고...

리더스100 파이널축제에 이렇게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스스로 월매나 대견한지...ㅎㅎ

제가 3월 리더스팀에 들어오며, 이 인연 넘 소중할 것같아 일련번호와 같이 닉넴과 아이들 학년등을 적었었걸랑요. 93번 까지 갔었네요...저 멀리 동경에서 참여하신 클라우디님까지... 그후로 몇몇분이 계셨죠.ㅎㅎ

이런 모임 어디서 또 만날 수 있을까요... 힘들면 모두들 위로해주고, 기쁜일 있음 꽃다발과 음악과 함께 축하해주고, 서로 격려하며 따뜻한 인사나누고....^^

지금도 리더스 줄을 서시오 하면 100명은 될 것 같아요.

내년 초게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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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2:54
백명........아니 훨씬 더 많이 설걸요..
우리 다 많이 힘들었잖아요..
전혀 안힘들고... 그냥 저절로 아이가 이만큼 된거 하나도 없잖아요.
일년이 지난 진행기를 보고... 엄청난 댓글 보면 누구라도 부럽긴 하겠죠..

어떤분은 팀장 하시는 한달동안 혹시 글 늦게 올릴까봐.. 발도 못뻗고 쇼파에서 주무시기도 했구요.
팀장 한달 지나면 한동안 잠수를 타야할만큼 힘들게 지켜온 리더스팀인데..
힘빠지게 아무런 말도 없이 스르르 빠져버리는 분들도 많고..
하여간 전 좀 기분이 거시기해요~~~~(거시기는 귀신도 모른다는디......^^)
요즘 자꾸 삐뚤어지려고 해서 큰일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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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23:02
전 그 거시기 쪼금은 알것 같아요. 그런 말을 딱 쓰고 싶었는데... 지가 한 게 없어서리 그 거시기는 뺐어요... 오늘 게시판에 쓰인 글 보면서도 거시기를 생각했고...ㅎㅎ
어제 글 하루 쓰면서 팀장님들 많이 생각했어요. 주말도 쉬지않고 어찌그리들 하셨을까...
전 운이 좋당게요...ㅎㅎㅎㅎ
다 모이라고 하세요... 지가 거하게 쏜다고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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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23:39
전 계속 결석하다가 마칠때쯤 다되서 다시 시작해서...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올린 기분이예요 ....
꾸준히 해오신 분들께 죄송스럽기도 하구요.
그래도 함께 할 수 있다는게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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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3 23:54
다들 대단하세요.. 칭찬 스스로 만땅 해주셔야 해요.. 이제까지 끌고오신 내공이 각기 다양하지만 역시 내공이 남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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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0:14
답댓글

오늘 급식봉사때문에 큰애 학교 다녀왔어요.

여기는 급식실에서 점심먹는데 한반이 일주일씩 맡고 급식봉사 하거든요.

이번주는 큰애반 차례가 와서 다녀왔어요..

오늘 반찬이 맛있어서 애들이 다들 많이 먹더군요.. 돼지고기 김치볶음이 나왔었는데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애들이 좋아하더라구요..ㅎㅎ.

공짜로 점심 해결하고 와서 저도 기분 좋습니다...^^

 

이시간에 애들은 태권도가고 신랑은 운동가고...음악들으면서 댓글 읽으니 참 좋네요..ㅎㅎ.

저도 운동좀 해야하는데...꼼짝하기 싫으니 큰일입니다..^^;;

요즘 큰애는 당분간 dvd만 가끔 보고 집듣이나 읽기는 쉬고 있습니다..

시험 끝나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둘째는 하루에 하나씩 잡히는대로 듣고 있습니다...^^

어제는 마녀위니..몇권 듣고...오늘은 매직트리 한권 들었네요..

재밌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참...오늘 큰애, 작은애 상장 하나씩 받아왔네요..

음...큰애는 일기상, 둘째는 독서 금장상 받았네요..

솔직히 큰애는 일기 성의없이 썼는데... 선생님께서 골고루 챙겨주시느라 그런거 아닌가싶어요..ㅎㅎ.

큰애는 전에 샤르휘나님이 올린 글보고 그날 엄청 정성껏 썼거든요.. 그날 일기 잘써서 준거라고

믿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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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21:02
남매가 나란히 상장을 받아오고..
꿈다섯님.. 오늘 저녁 야식...거한것으로 챙기셔야 겠어요.
서정양과 영선이에게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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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21:16
정말 의미가 큰 상장 받으셨네요...축하,축하 드려요.^^
꿈다섯님이 아이들 책읽기를 워낙 잘 챙기신 듯 하여요. 아이들도 잘 따라주고...
사진속의 아이들 모습이 같이 떠오르는 걸 보니...사진...중요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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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2:47
일기상...독서 금장상...
꿈다섯님 급식봉사 일주일내내 하셔도 되겠는걸요 ^^
서정아~~~ 엄마가 서정이의 일기 솜씨를 몰라보시는구나..
장하다...서정이 영선이 ..
근디 꿈다섯님.. 금장상은 금박인가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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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3:40
금칠 쪼매 했어요....ㅎㅎ..
금상 하는것보다 쫌더 멋지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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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23:41
무슨 그런말씀을 하시나요?
잘 썼으니 받은거지요...^^
상장 받고 이런건 마구마구 자랑해줘야 합니다~~~
따님 뿐만 아니라 둘째까지도 받아와서 기쁨이 두배 겠어요^^
씨~게~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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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3 23:56
와 축하드려요..~ 일기상 독서상 둘다 의미있는 상을 받아서 더 뿌듯하시겠어요...~~
아이들 맛난걸로 해주셨어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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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4 08:53
남매가 함께 상장을...너무 축하드려요.
엄마는 겸손하게 말하지만, 아이가 정말 잘했을 거예요.
똑똑한 서정이와 귀여운 영선이, 정말 기특하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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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12-13 17:27
답댓글

 

승아 넘 예쁘고 서아도 넘 귀여워요.

승아서아맘님 리더스 계속 읽어주시다니 대단하셔요.

전 한쪽씩 번갈아 읽자고 해도 니가 읽어라 하거든요

학년도 그렇고 단계도 그렇고 저희랑 비슷한것 같아요.

이번 겨울방학 우리 알차게 보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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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8:44
학년도 같고 이름도 좀 비슷한가요?ㅎㅎㅎ
반가워요.....이번 겨울방학 단단히 벼르는데...어느댁처럼 군기 잡고 그래야 할랑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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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19:58
ㅎㅎ...승아서아맘하고 닉넴이 정말 비슷하네요.. 쓰다가 헷갈릴것 같아요..ㅎㅎ.
3학년 여자아이인가요?? 저희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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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21:05
저도 비슷해서 오타난줄 알았습니다.
죄송해요^^
승이규야맘님도 올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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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2:48
떡 먹는 용만이 찾기도 아니고.....
두분 넘 헷갈려요..
혹시 두분 자매아니세요???? ^^
아니면..걍 팅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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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12-15 20:09
저도 첨엔 이름이 똑같은 줄 알았어요.많이 비슷하죠? 아이 이름이 -승,-규 라서 그러네요.
저흰 3학년 남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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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3 16:47
답댓글

승아서아맘님~

너무 예쁜 따님들과 진행기.. 잘 들었어요.

역시 엄마표 2~3년쯤이 되는 시기가 초등3학년과 맞물리니 속도가 나는거 같아요.

승아서아맘님이 직접 읽어주셨다니 그것도 너무 대단하구요.~

 

그런데,,   승아 원더걸스의 소희 닮았다는 말씀 들어본적 없으신지..

몸매며 얼굴형도 그렇고.. 완전 모델포스인걸요~~~..

..

..

전 진행기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 내일이 오는게 겁나요~~ㅋㅋ ( 내일 글 올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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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8:47
뭘...그런 과찬의 말씀을...이쁘게 봐주셔 감사해요.^^
시험은 잘 치루시고요? 어쨌든 좀 맘이 가볍겠어요.
신형이 사진은 본적이 있었는데요... 우리 후형맘님 말쏨씨 또한 좋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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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19:56
앗! 내일이 후형맘인가요?? 기대하겠슴다~~~
부담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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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3 21:35
ㅋㅋ저도 주사 맞고 야밤에 글 썼잖아요..^^
그리고 그 담날 또 몸져 눕고..딸램이랑 띨랑한테 엄청 욕먹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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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2:56
예전엔 9시넘어서 10시에도 글올리고 그랬는데...
누구누구때문에 리더스 방 문 여는 시간이 빨라지더니.......
급기야 12월은 날짜 바뀌면 후다닥~~
우리 잠 좀 잡시다~~~~~~~~~~
미인은 잠꾸러기라는데..........남들이 우릴 보면 뭐라고 하겠어요..
리더스팀은 못난이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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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3 23:59
리더스 못난이덜...ㅎㅎㅎ
12기 넘으면 후다닥 쓰고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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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13 15:13
답댓글

어머나~ 승아 정말 너무 예뻐요~~~~

연예계 진출하기 전에 싸인이라도 받아놔야 하는거 아니에요^^

 

제가 오늘 정신없는 날이라 이따 다시 들어와서

천천히 다시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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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8:51
그리 과~하게 말씀해 주시니...착각하게 생겼습니다요.ㅎㅎ
바쁘신데 지훈이 챙길랴 힘드시겠어요.
딸 둘 키우며 생각컨대, 직장맘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이어요...
힘내시고, 하루 잘 마루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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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2:59
지훈이도 만만치 않잖아요
지훈이랑 돌쇠랑 듀엣 결성해요~~~
그룹명은 숱검뎅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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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13 15:12
답댓글

승아서아맘님 영어책 열심히 읽어주셨네요..

진정한 엄마표네요..

아이한테 늘 영어책 읽으라고는 하지만, 사실 저 아이가 읽는책 한두권 읽으면 더 읽기 싫더라구요..

엄마가 옆에서 꾸준히 읽어주시니 아이의 실력도 그만큼 쑥쑥 늘어났을껏같은데요..

저도 이제 맘먹고, 우리딸이라도 영어책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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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8:57
늘... 부족한 맘이라 생각했었는데, 오늘 여러분들이 칭찬해 주니 정말 내가 잘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붕뜬맘 낼부턴 잘 가라앉히고 열심히 해야하는데...ㅎㅎ
미쉘님은 잘 하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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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23:00
미쉘님은 한두권이라도 읽으셨네요
전........대놓고 말합니다.
엄마는 세상에서 책 읽어주는게 젤로 싫다...
너는 니책을 읽거라... 엄마는 엄마책 읽을란다..
넌 니 수학문제집 풀고... 엄마는 엄마 수학문제집 풀란다...(심심해서 혼자 고등수학 풀거든요...ㅋㅋㅋ) 당췌 수업준비는 하나도 안하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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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13 12:32
답댓글

따님 사진이 참~ 예쁘네요.

승아의 긴~ 기럭지.. 얼굴과 몸의 비율이 모델 수준이네요.

얼굴도 작고 이목구비도 뚜렷하네요.

반에서 흠모하는 남자애들이 꽤 많겠어요.

 

터울이 많이 나는 동생 데리고

큰애 영어공부 봐주시느냐 디게 바쁘셨겠어요.

그래도 3학년쯤 되니 확실히 빠르게 일년간 잘 달려오셨네요.

 

따님들이 이름이 예쁘다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인물은 더욱 예쁘네요.

 

딸 많은 집은 늘 부럽습니다.

저도 딸만 둘이면 인생이 좀 더 편안할텐데..

주말에 아들들과 씨름하고 나니 녹초가 되어 출근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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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2:43
개구쟁이맘님 이렇게 정감있게 댓글 주셔 감사해요.^^
아들둘있는 맘님들 수명이 줄어든 다는 말도 들었어요. 반은 남자가 되고, 득음도 한다죠?ㅎㅎ
아들들과의 씨름하면서도 책에 대한 정보도 대단하셔요. 엄청 부지런하신가 봐요.
엊그제 책소개도 잘 메모해두면서, 제가 인사도 안남겼을것 같은데...ㅎㅎ
오늘 글쓰고 보니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사진 맘대로 조절하는 것도 어렵구..
점심 맛나게 드시고, 기운 회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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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13 15:16
저도 아들이 있지만, 하나니까 키우지 하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아들 키우면서 목소리 커지고, 액션 커지고...
제가 워낙에 힘쓰는거 싫어하는 타입이라
아들 둘이상 있으신 분들 보면 웬지 얼마나 힘들까하는 안타까움이 먼저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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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3 12:06
답댓글

승아서아맘님!

지금 친구에게 와서 사진 올리는 중인데요.

승아서아맘님께 양해를 구하려구요.

오늘 승아 진행기 올리는 날인데, 영훈이 사진 올려서 너무 죄송해요.

수요일에 올리려니 친구가 그날은 시간이 안되고 오늘만 된다고 하네요.

제가 혼자서는 사진을 못 올려요, 이해해 주실거죠?

영훈이는 어릴 적 사진말고는 적당한 것이 없네요.

이때가 귀여웠는데, 지금은...  ... ...

말 못하겠어요.(우리 아이 -학교 갔다오면- 읽어 봐서, 눈치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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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12:21
영훈이 넘 귀여워요^^
엘로이와 제니 커플에 이은 두번째 커플 탄생인가요?^^
얼레리 꼴레리래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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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2:29
오... 영훈이 넘 귀엽네요. 첫번째사진은 이쁘장하기까지 하네요.
유치원졸업사진같구...낼모레는 최근사진 올리는거예요?ㅎㅎ
세로사진 안돌려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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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13 12:29
영훈이 너~~무 잘 생겼네요.
어릴적에 데리고 다니면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 들으셨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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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13 15:18
음..웬지 모를 포스가 ~~
아기때 보조개 넘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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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15:59
난 첫번째 영후니가 젤로 조아요~~~~
당췌 난 몇년을 버티는데 커플 하나 못맹들고...ㅜ.ㅜ
찔러보긴 여러군데 찌르는데 한군데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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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3 16:41
영훈이닷~~!...
전 도도왕자 세번째 사진으로 할래요..ㅋㅋ
턱 당겨서 나름 어른스럽게 나온 사진이었을텐데 전 요런 사진만 보면 더 귀엽더라구요~~
글에서와는 달리(?)...하얀피부에 도시남자 느낌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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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0:18
클수록 갸름해지네요...마지막 사진에서는 유아티를 벗고 사내아이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ㅎㅎ...친구한테까지 가서 사진을 올리시다니...
정말 대단해요...
솔직히 말해봐요~~~ 자랑하고 싶었던거지요??? ㅎㅎㅎ....
넘 멋져요...영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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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4 04:56
말탄 영훈군...
여자아이인줄 알았습니다.^^
수요일을 위해 이리 열심히 준비해주시는 후니맘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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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4 08:34
모두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 댓글 읽더니,입이 함지박만하게 벌어졌습니다.
두번 째 사진, 얼굴에 과자 묻은 것 올렸다고 투덜거리네요. 엄마 눈에는 보이지도 않았는데...
모두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귀여운 모습이 거의 없어졌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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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55
영훈이 넘 귀엽고 멋져요.
첫번째 사진은 머리띠 한거지요?
환한 미소가 절 녹이네요.
두번째 사진도 개구쟁이 같으면서 수줍은 미소가
세번째 사진의 학자스탈과 상반되기도 하고..
하지만 제가 생각해온 영훈이와는 똑 같군요.
의젓하고 개구진 모습을 다 가진 멋진 영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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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6 00:27
오홋! 영훈이닷!!ㅋㅋ밝고 활발한 개구장이의 포스~보조개가 쏘옥~ 귀여워요.
드디어 유야가 그토록 보고싶어하던 후니의 얼굴을 보네요.
우야는 지금 자고 있어서 나중에 다시 찾아 보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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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11:24
답댓글

어머~~ 너무 이쁜 따님들... 보기만 해도 배부르시겠어요^^

특히 승아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을 사로잡네요^^ 서아는 너무 깜찍하구요^^

영어가 싫다 어렵다에서 쉽고, 읽고 싶어한다로 바뀌는 변화...

저희집도 그런 순간을 지나왔어요^^

제가 이사벨라 1학년때 쑥생활을 처음 시작하면서... 올린 글들이 그런 글이었거든요.

아이가 영어는 어려운 공부라고 생각한다.. 어찌해야 될까요... 이런~~^^

그때 선배님들이 자꾸 레벨을 올리기보다 쉬운책으로 진행을 하라고 조언해주셨는데

승아서아맘님은~ 알아서 너무 잘 이끌어주셨네요^^

역쉬 저보다 한수 위십니다^^

제가보기엔 쑥쑥생활 일년만에 큰 성과를 이루신것 같아요.

더욱 발전할 승아모습 기대할께요^^ 서아도요~~*^^*

 

여기는 겨울비가 오고 있어요^^  이틀연속으로 야식을 너무 먹고 잤더니... 온몸이 퉁퉁 부은것 같아요ㅡㅡ;;;

12월 06일 230 Stories of Dragons ↓ 231 The Dinosaurs next door ↓ 232~239 It's Halloween You 'Fraidy Mouse (제로니모 113쪽까지 완료) ↓ 240 Winnie the Witch ↓ 241 Winnie's Magic Wand ↓ 242 Winnie at the seaside ↓ 243 Winnie Flies Again ↓ 244 Winnies's New Computer ↓ 245 Winnie in Winter 12월 12일 246 Big Max

요즘 매일 기록을 못해서 그냥 일주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다^^ 게을러져서 큰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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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2:35
샤르휘나님 넘 띄워주시는거 아녜요?ㅎㅎ
아래동네는 비가 오나봐요. 여기도 눈비온후에 수요일부터 아주 추워질 거라더군요.
우린 위니 한글책도 시큰둥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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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13 15:19
여기는 비 안오는데..
비오고 추워진다고 해서 걱정이예요..
추운건 정말 싫어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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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0:21
둘째도 어제 위니 들었네요...분명 씨디가 두장이 들어있어야 하는데 한장이 안보이네요..
그래서 앞에 3권만 들었어요... 빨리 찾아내라고 하네요...=.=
소리가 없음 그냥 눈으로 보면 될것이지...=.=... 소리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소리 없으면 잘
안보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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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23:37
울집도 위니 씨디 잃어 버린지 오래 되었어요^^;;;
고 씨디 위니 목소리 재밌었는데 ㅠ.ㅠ
돌쇠맘님... 이번에 첨 읽은건 아니구요~~ 권수 진도가 안나가니까...
목록 채우기 용으로... 다시 읽었어요^^
돌쇠가 위니 챕터 시큰둥했다니... 챕터는 패수~ 해도 되겠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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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3 10:59
답댓글

게으름이 일등공신 여기도 있어요 ^^^

학습지 유혹도  잇었지만 직장맘이라 내가없는 집에 누가 방문한다고 생각하니 청소도걸리고, 정리정돈도 걸리고, 신경쓰기 싢어서 걍 이 엄마표가 맞다라고 스스로 세뇌 시키면서

여까지 왔네요 ㅠㅠ

 

일년만에 이만큼 성장했음  엄청난 효과인데요 ^^

힘들었든 진행기  들어본게 그림이 짜--악 그려지네요 ^^

 

싸우고  협박하고 당근걸면서 꼬시고 믿다고 외면함써 ㅎㅎㅎ

울다이얀 뒤에서 모르게 나한테 얼마나 머리에 꿀밤 세례를 받았는지 ㅎㅎ 그래서 머리가 납작한것 같음 ^^

 

울아는 당근도 요즘 잘 안먹히는데 걱정이넹...500원짜리 인형옷입히기 스티커에 약발

잘받았는데ㅋㅋㅋ

 

승아맘님

그래도 이제 자리를 잡았다니까 앞으로 승승장구, 일취월장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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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11:35
스티커 약발.... ㅎㅎㅎ 저희도 엄청 이용했어요^^
물론 요즘은 전혀 안먹히지만요~~
어쩜 저랑 그리 비슷한 이유로... 학습지 수업을 안하셨나요? ㅎㅎㅎ
저는 집에 있어도... 누가 온다 그러면 엄청 신경쓰이더라구요~
얼마전부터 피아노를 학원에서 레슨으로 바꿨는데, 일주일에 두번 오시는데
엄청 신경쓰여요~ 매번 음료를 같은걸 드리기도 그렇고...
과일을 깎아드려도 사실 드실 시간이 없으시고... 거실에 있기도 그렇고...
또 방에 있자니 그것도 그렇고... ㅡㅡ;;;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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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2:55
다이얀맘님 유게에서는 유명한 분이 아니셨나요?^^ 그럴거라 요며칠 생각했는데요.ㅎㅎ
여기 예비초등들 실력이 대단하잖아요. 다이얀도 그럴거구요. 당근 안줘도 잘 할것 같은 느낌...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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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28
답댓글

백번째 댓글은 제가 차지 한거죠?

앗싸!!!!

 

일이 있어 나가봐야겠네요.

나중에 다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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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11:36
ㅎㅎㅎ 백빠 축하드려요^^
돌쇠맘님 200빠 하셔요~
지는 201빠를... 노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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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10:00
답댓글

저는 조금 일찍 영어책 읽기를 시작해서 현재 마음이 조급하지는 않습니다. (돌 날라오는 소리 들리네^^)

그런데 얼마나 다행인지 토,일 너무 바빠서 책 읽을 시간 거의 없습니다. 공부는 생각도 못합니다.

이건 큰 아이 이야기 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길....

(다른 사람들은 이제부터 마음 잡고 시킬 나이인데....)

둘째는 지극히 평범한 조금 천천히 가는 스타일.시키지 않으면 먼저 시작하지 않습니다.

 

토요일날  시어머니 생신 모임으로 일식집에서 모였어요 맛있게 실컷 먹고 집에 오고 싶었지만 분위기 상 어머니 혼자 사시기 때문에 집에 올 수 없었어요. 그래서 바로 위에 형님이랑 시댁에 가서 좀 쉬고 놀고 있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큰 언니에게 전화가 왔어요 제가 요즘 늘 우리 아이들 책 읽는 게 시원치 않다 우리말 책으로 수학 과학 역사 부족하다 했거든요. 책 모두 정리하고 싸놓았으니 가져가라고 당장 오라고 하네요.

알았다고 했다가 귀찮아서 연말이라 차도 마니 막힐거 같아 담에 가겠다고 했으나 바로 휴대폰으로 사진찍어 왔어요 집이 다 책 정리로 난리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남편한테 잘 말해 갔습니다.

언니는 전집 학습지 파에다가 가끔 교보가서 단행본도 사주고 학습 만화 일반 만화 골고루 책을 사주는 스타일입니다.. 아이들이 좀 크니 학습지는 그만 두고 각자 문제집 사서 시키긴 합니다.  전집으로 과학 고전 과학쟁이 생각쟁이 잡지 ㅌㅌ영어 쉬운 거까지 바리바리 싸왔습니다. 저녁은 두 집이 나가서 맛있게 사먹고^^

밤늦게 집에 돌아와 아이들이 열심히 자기 방에 책 정리를 하였습니다. 저도 함께.다행히 겨우 다 들어갔어요.

 

일요일은요. 아침에 교회 갔다가 모임 마치고 몇 달만에 친정 엄마 모시고 집에 왔지요.

바쁜 엄마에게 잘 부탁했어요 동치미 AS 받으려고요.  2주전에 만든 동치미가 너무 짜고 맛이 이상한거 같아서 버려야 할 거 같았거든요. 다행히 괜찮다고 생수만 더 부어놓았습니다.

엄마가 몇 달만에 집에 오시니 얼마나 좋은지....남편이 저녁 해먹자고 들어올때 간단히 시장 봐왔다가 나가서 맛있는 생태찌개 사먹었습니다. 아주 유명한 곳인가 보더라고요

(울신랑 신문이나 방송에 나온 곳 아니면 안가요.일일이 다 검색해서 갑니다)

엄마 모셔다 드리고 집에 오는 길 그 추운 날씨에 축구화 알아 본다고 동대문 시장을 밤에 1시간 정도 다니고 결국은 길거리에서 양말만 엄청 마니 사왔어요. 아이들 크리스마스 선물로 키티 장갑사주고요.

 

집에서 디비디 보거나 책 보거나 그럴 틈이 없네요. 약간 걱정은 되지만.... 중간에 틈 나면 아주 조금 영어책 읽거나 교회 도서관에서 한글책 읽어요. 요즘 아서책 매일 한권씩 읽기 하고 있어서 지금 빌리러 나갑니다.

이번주면 끝나네요.

 

오랫만에 친정 엄마랑 수다 떨어서 넘 좋았어요. 알고 보니 이번달 마지막 날 이사 하신다고 해요.

우리 엄마 일 그만 두시면 점심때 맛있는 거 사먹으러 함께 다니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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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12
동치미를 만드셨다구요?
남편분의 음식 타박은 미각이 넘 발달해서인거 같고
실제로는 수다맘님 음식 솜씨가 대단하실것 같아요.

오랫만에 오신 친정어머니와 좋은시간도 보내시고
주말 행복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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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3 10:41
책 물려받을 곳 있는 집들 정말 부러워요.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뭐가 되었든지....
저흰 위에 언니,오빠가 있으나 터울이 너무 크고 그 집들은 책을 별로 사주지 않은 집들이라
하나부터 열까지 저흰 다 사서 보고 있어요. 근데 밑으로 물려줄 동생들이 있어서
중고로 팔지도 못하고 고스란히 줘야 하는 입장이어요.
중고로 보상판매로 전집을 들이고 싶어도 이쁜 조카녀석들 생각에 선뜻 그러지도 못하고
본전 생각은 많이 나고 그러네요.ㅋㅋ
이번에도 영어책하고 한글책 전집 들인게 5질 정도 되는데 비용도 만만치 않네요. 단행본도 꽤 들였더니 이제 책꽂이 여유가 없어서 또 책만 여기저기 이사다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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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3 11:43
안되는데... 동치미 성공하셔야 레시피를 얻을텐데요^^
제가 맏이라서... 책 물려받으시는 분들보면 정말 부러워요~
동생도 없으니 책 사려면 엄청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것 같아요.
가능한 오래 볼 수 있는책들로 고르게 되고 그러다보니 구입하는 책들은 거의 지식전달 위주의
책이 되는것 같아요...
친정어머니랑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그동안 열심히 일하신 어머니랑 앞으로 맛있는것도 많이 사드시고 좋은 시간 더 많이 가지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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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3:09
친정엄마와 맛있거 많이많이 드시면서 행복한시간 보내는 글 접할 수 있었야되는데...
리더스방이 없으면 편하게 얘기하기도 그렇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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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13 15:36
책주는 언니도 있고 부럽네요..
전 갠적으로 오빠하고 남동생만 있어 이것저것 챙겨주는 언니있는 사람들이 참 부럽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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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16:06
책 주는 언니~~~~~앙ㅇㅇ 부러버라
울언니는 책도 안주고 당췌 뭐하는건쥐.....
앗.......................나는 언니가 엄찌............... ㅜ.ㅜ
엄마......언니 나아줘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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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0:26
와~~ 좋겠다... 책 한가득 받아오신건가요??
완전 부럽습니다.. 이고 살아도 좋으니 누가 많이좀 줬으면 좋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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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4 00:02
책 받아 오셨으니 저녁 안드셔도 배부르시겠는데요.. 이상하게 책은 헌책도 좋아요.....
아이들도 책이 생겨 정말 좋아할 모습이 눈에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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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09:50
답댓글

아이들이 얼굴도 예쁘고 늘씬한것이 앞으로 키도 쑥쑥 크게 생겼어요^^

왠지 그렇게 봐서인지는 몰라도 서아가 울 서하랑 비슷하게 생긴것 같기도 하구요.

그야말로 칭구?ㅎㅎㅎㅎㅎ

 

한때 영어 싫어한다 글 올리셨는데

이제 자리도 잡혀가고 재밌어하는 책이 많아져서 너무나 고맙네요.

그 배경에는 승아서아맘님의 무던한 노력도 한 몫하셨구요.

수고 하셨어요.*^^*

 

초등 5학년때 사주기로 한 핸폰을

4학년,3학년으로 단축시키다 어제 드디어 사줬어요.

일요일에 개통이 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을 안고 학교에 갔어요..

학교 마치면 보통은 놀고 오는데 오늘은 일찍 올것 같아요.ㅎ

누가 그러더라구요..

아이들은 핸드폰 그냥 던져줘도 알아서 잘 다루는데

어른들은 설명서를 봐도 무슨말인지 모른다고..

저도 점점 그런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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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10:03
드디어 휴대폰을 사주셨군요
우리집 아이들도 너무 갖고 싶어하는 데 제가 엄마 파트 타임으로 일 시작하면 사준다고 했더니 그 다음부터 절대 사달라고 안 합니다. 그대신 콜렉트 콜 이용해요 학교 공중 전화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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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05
사실은 학원을 다니지 않아 휴대폰이 필요치 않다 생각하는데
아이들은 다른가봐요..
핸프폰 사달라 노래를 수없이 불렀어요..
그래서 결국..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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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0:33
키가 쑥쑥 커야 할텐데... 하고 있어요. 16명여자아이중 6번이어요.ㅎㅎ
서하, 나이도 같고 이름도 비슷하고... 칭구 확실하네요.^^
서아 초등들어가면 저나이 세살 뺄려고 해요. 다섯살 빼려했다가 엘로이스맘님 생각하고 세살로 줄였어요.... 글고 고생 좀 심하게 해서 겉늙었다 그럴려구요. 그때되면 엘로이스맘님과도 칭구.ㅇ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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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3 10:37
휴대폰을 일찍 사주셨네요. 상황에 따라 일찍 사준 집들이 있긴 하던데...
울 몽구도 휴대폰 사달라고 하는데 게임기로 전락할까봐 고학년 되면 사준다고 못 박아 놨네요.^^
저도 휴대폰 기기 변경해야 할 때가 되었는데 기계치라 살짝 귀찮은 감도 있고 번거로와서 근근히 버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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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0-12-13 15:40
저의 아인 1학년인데 벌써 사줬어요..
저도 한 3-4학년되면 사줄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다 갖고 다니니까 별일없는데도 괜히 친구꺼 빌려서 저한테 전화를 하더라구요...
한번은 아프다고 하고 학교에 갔는데, 제가 넘 걱정이 되기도 하고, 이럴때 핸드폰있음 딱 좋겠다는 생각에 사줬어요..
아직까지는 제가 늘 셔틀타고 내리는데까지 데릴러 가고, 따로 학원을 안다니니까 핸드폰은 거의 안쓰고요, 가끔 오락용으로... (그래서 오락이 달랑 2개밖에 없는 걸로 사줬지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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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들
  • |
  • 2010-12-13 09:45
답댓글

와 대단하세요

엄마의 열정 노력이 보입니다

전 게을러서 한 책 사면 쭉 하는편이 거든요

공주님들이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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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09:52
한 책을 쭉하면 깊이가 있잖아요..
두아들들님도 게으른게 게른게 아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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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0:36
꽁지에 불붙었다...는 심정으로 하긴 했는데, 저도 엄청 게을러요.ㅎㅎ
리더스100 하면서 하루에 5권 읽어야겠다하고 집듣부지런히 하고 읽기 들어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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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23:44
두 아들들도 멋있지요??
사실 반복하는것이 좋다고 하는데..저도 지겹고 애들도 지겹고 해서...반복을 잘 안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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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3 09:41
답댓글

다들 잠도 없으신가봐요. 새벽에 잠 못주무시면 피부 거칠어지는뎅...

 

승아가 1년간 정말 많은 책을 진행했네요. 울 몽구 2년간 했던 책들을 거의 1년에 다 했군요. 엄청나다는....

챕터북 읽기도 들어가고 승아서아맘님이 참 애 많이 쓰신게 보이네요. 더구나 둘째까지 있는데...대단하셔요.

듣기도 2번 이상씩은 꼭 하셨구나...듣기도 참 많이하고 읽기양도 정말 많네요.

 

울 몽구도 3학년 되면 좀 다를까요?  살짝 기대를 해보는뎅....ㅎㅎ

초기 챕터북 읽는 것도 애가 질려할까봐 들이밀지 않고 있는데..억지로 강요하지 않으려구요.

승아는 스스로 하려는 의욕도 강한 것 같네요.

 

겨울 방학에 벼르고 계신집 참 많군요. 더불어 애 잡는 집도 여럿 나오겠지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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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09:56
저도 글 올린 시간이며 1빠한 시간에 넘 놀랐어요.
전 토요일 새벽 늦은 잠을 청하고 하루가 멍하더라구요..
다들 저질 체력이란 말씀 많이들 하시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나봐요.ㅎㅎㅎㅎㅎ

저도 울 엘로이 3학년때 모습이 어떨지 상상해봐요..
근데 그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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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0:42
ㅎㅎㅎㅎ 이러구 일주일간 널부러져 있어요.
승아는 '그래, 하지마라' 이말을 제일 무서워해요.
그러다 요즘 많이 편해졌어요. 1000권 달성안한집 우리밖에 없다고하니 그럼 6권씩 읽을까..하기도..
몽구도 잘 하고있는걸로 기억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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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3 09:27
답댓글

짝짝짝 짝짝짞 ~~~~~~

정말 잘 진행해 오셨네요.

아이들 처음에는 어려워서 다(?) 싫어 하는데, 쫌 알만해 지면 즐겁게 보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승아서아맘님, 얼마나 맘고생도 많이 하시고 고민도 많이 하셨을지, 저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상상이 갑니다.

올 겨울에 듣기에 올인 하시면 내년에는 정말 한계단 껑충 뛰어 오를 수 있을 거예요.

울집 3학년은 뭐하나~~~~ㅎㅎ

울집도 올 겨울 방학에 무진장 벼르고 있어요. ^^

 

승아 서아 이쁠 줄 알았어요.

엄마의 글에서 이쁜 향기가 솔솔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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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9:33
초원님 이번 겨울방학 모두 스파르타 학원으로 변하는 건가요??
큰 아이 잘 이끌어 오셨으니 좀 아이를 바라보는 방향이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두 아이 성향이 다르면 참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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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3 09:36
우리 아이들 정말 달라요.
오히려 큰 아이는 시키면 했는데, 둘째는 시켜도 안해요.
그런데 공부욕심은 둘째가 더 있어요.
지금은 주말에 한시간 하는 컴시간 줄인다고 하면서 시키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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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09:58
공부 욕심 있으면 잘 할거예여.
방학후에 껑충 뛴 실력을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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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0:52
아이고, 박수주셔서 황송합니다.^^
꾸준히 잘 해야하는데...
사진이 흐릿하고 멀어서...100m 이쁜이 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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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9:13
답댓글

커피 들고 다시 왔어요... 아까는 휘리릭 보고 나갔던지라..이번엔 꼼꼼하게 읽어보았네요..

승아가 1년동안 듣고 읽기 한 양이 엄청나네요.. ㅎㅎ..

3학년이라 학교 공부 할것도 많았을텐데..대단하네요...

이끌어주시고... 처음엔 힘들었지만 잘 따라주어서...이제 영어책 읽는 재미를 조금씩 알아가는

승아가 넘 기특해요..

대부분의 애들이 리더스 처음단계에서 재미있어하는 경우는 별로 없더라구요..

어느정도... 내용 이해가 가고...나이에 맞는 책이 들릴 단계가 되야 비로소 재미있다고 느끼는거 같아요.

승아가 영어책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니..내년에는 실력이 확~ 늘겠는데요~~

이렇게 되기까지 이끌어주신 승아서아맘님..박수 보내드려요~~~^^

 

글을 읽으면서 방학때는 나도 애들 잡아야지 하는 다짐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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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3 09:19
나도 애 잡아야지...ㅎㅎㅎ
근데, 우리 아들은 안잡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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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9:29
꿈다섯님이 제가 주말에 뭐 하고 놀았는지 젤 궁금해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망설이다가( 남편한테도 이렇게 좀 튕겼어야 했는데.....) 간단히 올려드리겠습니다.

3학년 엄마들 방학때도 열심히 하고 리더스 프로젝트 끝내도 가끔 격려하고 인사 나누고 그래요. 재밌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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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3 09:31
그렇지요?
읽으면서 어찌나 잘 진행 하셨는지 감탄했어요.
울집 아들들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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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9:32
수다맘님...주말뿐만 아니라 평일도 항상 궁금해요..
왜냐면...제가 수다맘님 좋아하거덩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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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00
커피를 마시고 싶으나 아직 공복이라 참고 있는데
아~~~ 커피 마시고 싶당!!
울 둘째가 아직도 자고 있어서 곧 깨어나면 밥먹고 커피 한사발 들이켜야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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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3:22
넘 늦었다는 느낌이 들어서요...6시까지 자유시간후 일단 영어부터 시작을 했어요. 그래도 멀어잖유~
그후 숙제하고 수학 쫌 하면 11시 넘기기 일쑤~
이번겨울방학 11시 전에 잠들자가 큰 목표여요.ㅎㅎ
서정이 집듣하는 책들 많이 참고 하고 있어요. 다음 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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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3 09:06
답댓글

예쁜 공주님들 이시네요.

승아도 영어를 늦게 시작했네요.

전 더 늦게 시작했으면서 언 아이 캔 리더 2단계 하려 했다니....

이래서 님들의 솔직한 진행기가 넘 좋다니까요. ㅎㅎ

님들의 경험에 의하여 저도 괘도 수정...

2학년 초까지는 쉬운 책들 그리고 그림책들 많이

듣고 읽히려고 합니다.

예쁜 그림책들 어려운 것 무지 많더라구요. ㅠㅠ

승아아서맘님처럼 아이에게 영어 읽어 줄 실력은

더욱 아니니 저도 느긋함을 배워 볼까 싶어요.ㅎㅎ

내년에도 쭈욱....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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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3 09:24
힘내서 느긋하게 함께 가요.
우리 아이는 3학년인데도 리더스에 머물러 있으려구요.
1년만 어렸도 걱정 안할텐데... 그래도 안늦었다 생각하고 힘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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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9:25
초록님 아직 시간은 길고 길어요.
조급해 하지 마시고 여러 진행기를 참고하시고 초록님 아이가 원하는 책을 잘 고르는 게 급선무예요.
그리고 한글책 레벨이 올라야 영어챕터북 가기가 수월하다는 거 잊지 마시고 한글책은 꼭 마니 읽도록 도와주세요^^ (제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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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3 09:34
울집 3학년도 아직 리더스에 머물러 있어요.
진행 자체가 느슨하기도 하지만, 큰 아이때 억지로 올렸다가 체한 경험이 있어서요.
그리고 울 큰아이는 2학년에 시작했는데 그때는 조급했지만 지금은 늦었다는 생각 안해요.
음...목표가 낮아서 그런가? ^^
수다맘님 말씀대로 한글책 이해력 높으면 영어책도 겁없이 읽는 경향 있어요.
유추 능력도 좋아지구요.
저도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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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03
저도 1년 정도 그림책 대여해서 봤는데
그 당시 진행하던 리더스 보다 어렵더라구요,
그래도 그 그림책 볼때 아이가 즐거워 햇던거 같아요.
초록님도 쉬엄쉬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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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3:16
제 영어실력 언아이캔2단계여요.ㅎㅎ
참 재미있더라구요. 그책들 보는데... 승아가 보기전에 다른책들도 먼저 다 봤었는데...
제가 챕터북 진입에서 뒤지고 있어요. 얼른얼른 쥬니비도 매직트리도 봐야 하는데..
집중듣기도 직접해보니 책에 대한 거부감도 없어지고 볼 만 하게 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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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4 00:09
도서관에 있는 얇은 책들 몇판 돌리세요...그림책도 어렵지만 리더스도 참 높은 단계는 만만치 않더라구요... 도서관에 가면 가끔. 엄마랑 안읽은 책 읽은 책 구분해가면서 몇십권씩 뽑아 읽는 고학년 아이들 봅니다.. 얼마안되는 그림책 칸이 휑해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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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8:46
답댓글

아무래도 요즘 제가 상당히 삐뚤어져가고 있나봅니다..

왜이리 별거 아닌걸로도 빈정이 상하는쥐...

 

꿈다섯님의 55사이즈 발언에 이어 승아서아맘님의 불면 혹~~~에서 아니 당췌 아줌마들이 이리 날씬들해서야~~하고 욱~~~하고 생각을 해보니....ㅋㅋㅋㅋㅋ

승아가 정말 기`~~~~~이네요^^  여성스럽고 차분한 아가씨처럼 보이는걸요.

승아 서아를 보니 불면 훅~~~이 꼭 쓰신 의미만은 아닌듯...

 

언아이캔 2단계는 왠만한 챕터북 못지 않은 글밥과 어휘예요.

솔직히 저는 아이들이 읽어달라고 졸라도 잘 안읽어주는데.

오디오 듣기전에 그걸 다 읽어주셨다는 얘기에 고개가 숙여져요.(부러져서 그런거 절대 아님..ㅋㅋㅋ)

지금 이대로면 서아는 걍 냅둬도 알아서 잘하겠는걸요.

그리고 승아의 내년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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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9:03
빈정상한다는 말씀에 종채맘님이 더 궁금해 지는데요.ㅎㅎㅎ
언제 한번.. 엄마들 사진 올리기 하는 것 어떠셔요^^
난~~ 괜찮은디...(요럼~~~~~저 왕따 당하는 건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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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9:05
이제부터 해바라기님 테러해야징ㅇㅇ
우선 다트 만들어서 해바라기님 사진 붙여놓고..
팍팍~~~~ ㅋㅋㅋㅋㅋ 미워할꼬예영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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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9:07
제가 깜짝깜짝 놀라면 다~~~~~~~
종채맘님 덕이라 알고 있겠습니다..
푸~~~~~~~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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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3 09:16
해바라기님, 좋아했는데 미워질려고 하네요.
나도 오늘은 종채맘님하고 한편해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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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9:24
저도 오늘 종채맘님 편에 붙겠습니다.
원래 해배라기님과 애인 사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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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20
저도 목에 부목 대고 잇어요.ㅎㅎㅎㅎ
그래서 이제 위로 못쳐다봐요.ㅋ

해바라기님 우짜지요?
사돈은 자신감이 넘쳐나구만 나도 숨고 싶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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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3:37
전 해바라기님 편... 저 국정원에 아는 사람있는데... 사람 풀어 볼까요.ㅎㅎㅎㅎㅎ
저 종채맘님 넘넘넘..... 궁금해요.
우리아가씨는 여성스럽고 차분한 거하고 거리가 멀~어요.
아, 무지 꼼꼼하긴 한데, 떨어진 단추까지 챙겨갖고 와요. 좀 까~칠하죠.
특히 남자애들하고는 상대도 잘 안함시롱 어쩌다가는 쌀쌀맞게 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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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8:07
답댓글

ㅎㅎ...승아서아맘님...아이들 정말 예쁘네요...멀리서 본 사진인데도..

피부가 뽀얗고 이뿌다는거 보이는데요...

큰애 보내고 잠깐 들어왔는데... 둘째 보내고 다시 올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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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9:01
날이 추워요..
영선이 돌돌 감아서 입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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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14:27
멀리서 본 사진이라 그나마 좀 이쁘게 보일거여요.ㅎㅎ
사진 탁 붙였더니, 눈매며 좀 깨져 나오더라구요. 좀 축소했더니 그냥 봐 줄만 하더라구요.
진작 과외좀 받는 건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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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7:23
답댓글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사진 잘 보고 가요^^ 사진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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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07:36
정말요, 사진 올리느라 땀 삐질삐질 흘렸어요.ㅎㅎ
그냥 복사하고 붙여넣기 하면 되려니 했는데, 그것이 안되고...
꿈다섯님은 얼굴부분을 잘라서 올린것 같아 그렇게 하려니 되지도 않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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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8:09
ㅎㅎ....승아서아맘님...저한테 보내주시면 원하는대로 해주겠음다~~~
세로는 돌리고 동그랗게 자르라면 자르고...
좀더 환하고 선명하게 할수도 있지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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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3 08:13
세로는 돌리고...는 됩니다.
음...얼굴부분만 자르라면 됩니다.
근데 꿈다섯님처럼 동그랗게 자르라는 건 못합니다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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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8:48
꿈다섯님......
제몸도 원하는 대로 해주세요~~~
자르고 떼어내고 환하고 선명하게 ㅎㅎㅎㅎㅎㅎㅎ
아낌없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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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8:58
종채맘님...가로축소는 어떠세요??

댓글보고 넘 웃겨서 한참 웃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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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9:01
아까는 사진 올리는 중이라 승아와 서아의 모습을 못봤는디..
지금 본게... 누구 닮았을까나??
아마~ 승앙서아맘님 닮은것 같은디..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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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9:12
ㅡ.ㅡ;; 하이디맘님 무서버라
얼굴만 자른다굽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다섯님 가로축소............음..그럼 누워있을께요... ㅠ.ㅠ 역쉬 55사이즈 미워잉ㅇㅇㅇ
오늘 테러할 사람 넘 많은데... 줄을 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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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3 09:14
종채맘님... 댓글 진짜 넘 웃겨요..ㅋㅋ
꿈다섯님....저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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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9:15
사진 올리는 것만으로 이리 이야기 꺼리가 많으니 아침 9시 땡 했는데 여기 안 오면 .......
나 빼고 무슨 미야기 하나 싶어 일이 안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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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7:21
답댓글

승아서아맘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이 시간에 올리고 주무시느라 너무 피곤하셨겠어요.

둘째 데리고 큰 아이와 엄마표 시작하느라 힘드셨겠어요.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고 처음에 힘들었으니 아마 둘째는 좀 더 수월하게 가지 않을 까 싶어요.

 

저도 작년에 집듣반 겨울방학에 아이 둘 동시에 하느라 정신 없었던 기억이 납니다. 1년간 너무나 충실히 집중해서 잘 진행해오신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읽기가 되면서는 씨디와 책만 던져주고 설명하거나 반복하지도 않았습니다. 설렁설렁하게....오랫동안 해 온 경우지요. 그래서 아이와 트러블이 없었나 봐요.

지금 돌이켜 보면 너무 대충대충 했나 싶습니다.

승아 경우는 기본기가 잘 되어 있어서 이번 겨울방학 보내고 내년에는 좀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둘째 데리고 힘들게 진행 해 오신 승아서아맘님, 승아 서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진것 같아요 이젠 한겨울이 된 거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된장찌개 끓이려 갑니다. 아침 식사 준비하러^^ 이따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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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07:44
수다맘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겨울방학 확실히 잡아야할텐데....
엄마표로 할거면, 교육방법등 책도 많이 읽었어야 했는데, 수다맘님처럼 책도 많이 못읽었어요.
쑥게시판과 칼럼 몇개 읽는 것도 힘이 딸려서....
그래도 처음에는 뭔소리여~ 하며 읽었는데, 요즘 다시 읽는 맛이 새롭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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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8:35
오늘 아침은 된장찌개인가요??
구수한 냄새가 여기까지 날라고 그래요..
남이 해준 된장찌개는 맛있던데...제가 하면 그냥 그래요.. 제가 한게 맛없어서 전 즐겨하지는 않아요..
고기집 가면 된장찌개 맛있던데...ㅎㅎ..
주말 잘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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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8:50
대충대충?????? 누가요?????????
당췌 대충의 기준이 뭐예요??
보글보글 된장찌개 맛있겠당ㅇㅇ
울신랑은 아침 안먹어서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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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9:00
대충대충은요?
수다맘님처럼 열정적으로 이끌어 주는 엄마^^
그리 많치 않을텐데~~~~~(부러워서.. 심술내고 가야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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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3 09:09
수다맘님이 대충대충이면 다른 민생들은
뭐라 해야 하남요....
ㅋㅋ 식사는 맛나게 하셨나요.
저흰 늦잠을 자는 바람에 대충 때웠어요.
공동육아 엄마들 교육받는 날이라 나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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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3 09:18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수다맘님이 대충대충이면, 우리 아이는 하는 것도 아니지...
수다맘님! 늘 부지런하고 너무 잘하고 계세요. 지금만큼만 유지해도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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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3 07:16
답댓글

불혹~에서 엄청 반갑습니다.  젊은 엄마들(???)틈에 낀 불혹세대...동지애를 느낍니다.

괜히 더 반가워지는군요...승아랑 하이디도 친구, 엄마들끼리도 친구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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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07:31
불혹...반갑죠.ㅎㅎㅎ
언젠가 하이디맘님의 글에서 대충 저와 좀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관심이 많았당게요.^^
저 40에도 울둘째 젖물리고 있었어요.ㅠㅠ 이거 좀 한심스런 상황.... 완전 쭈글이 엄마예요.ㅎㅎ
하이디맘님은 항상 바쁘고 활기차게 생활하시니 젊은 엄마이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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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3 08:26
요기가 불혹~모임인가요?
그럼 저도 얼른 들어와야지... 멍멍띠예요. 승아언니는 꼬꼬띠.
하이디맘님 띠는(?)몰러유...ㅎㅎ 그래도 모두 친구해요.
사십대가 별로 없지요. ㅠㅠ 그래도 제가 정신연령은 낮으니 그걸로 밀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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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8:33
언니...좀만 기둘려요..곧 40되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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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8:56
전 처음에 불 혹 에서 욱~~~했어요ㅋㅋㅋㅋㅋㅋ
막내 1학년 엄마중에 저랑 띠동갑 언니가 있어요.
다들 왕언니라고 깍듯한데...저는 팅구야~~~이래요
동갑이니까 ^^
승질도 욱하면서 버르장머리까지 없는 종채맘이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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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8:58
저도 조만간 따라가는 학년이랍니다..
불혹에~~ 저도 끼워주셔요.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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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9:08
앗ㅅㅅㅅ 나만 팔팔하고 생생하고 상큼한 나이였군.....ㅋㅋㅋㅋ
또 한번 띠 조사 들어가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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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9:19
우리 작년에 띠 조사 다 하지 않앗었나요??
젤 막내 여기 있습니다.
오늘 모인 사람들 중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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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3 09:49
저도 내년이면 불혹에 입성합니다.
불혹...나이값 못할까봐 걱정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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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25
언니들 많아 넘 좋아요.
울 아들 학교 모임가면 저도 나이 많은 왕언니 바로 밑 서열인데
여기선 중간쯤 되는건가요?ㅎㅎㅎㅎㅎ
언니들...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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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3 15:18
불혹 여기도 추가예요. ㅎㅎ
생각외로 불혹에 든 사람들이 많아서 좋네요.
좀 있음 불혹의 중반으로 가는디....
조금은 서글프죠. 나이먹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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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4 08:28
저는 잔나비띠(원숭이띠랍니다...) 근데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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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3 07:09
답댓글

혹시나 하고 왔는데 글이 있네요...새벽에 안주무시고 글 쓰신건가요?

너무 부지런들 하셔서...

조금 있다 천천히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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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7:13
그러게요 너무들 부지런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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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8:57
오늘도 취재로 바쁘게 지내시나요?
날이 추운게 따땃하게 챙겨 입고 다녀오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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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9:00
젤로 부지런한 두분이잖아요.
리더스방이 일찍 열리게 한 장본인들이 왜이러셔용ㅇ
난 분명히 늘상 꾸준히 항상 9시넘어서 때로는 10시쯤 열었는데.........
당췌 엄마표는 게을러야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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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9:19
폐백에 대한 이야기는 잘 읽었어요..
하이디맘이 하는 일 웬지 부러워요~~~ 이런저런것들도 보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고..
맛난 것도 먹고(이부분이 젤 부러움~)
그러다보면 움츠러들지 않고 사고가 넓어지겠구나 싶어요..
오늘은 어디고 나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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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28
하이디맘님 넘 부지런하세요.
책장 정리는 되셧나요?
하시는 일도 보통이 아닌것 같으니
쉬엄쉬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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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6:06
답댓글

 아니 시간대를 보니..

 지금까지 뜬눈으로 밤을 새우신것은 아닌지..

 제가 더 죄송할려고 합니다..(저~ 왜케 마음이 약하데요.ㅎㅎㅎ)

 작년 브죵님의 집듣반때 울 같은반 이였지요? (맞나? 알송달송)

 저또한 집듣반 덕을 톡톡히 본사람이라..

 작년 요때만 해도 집듣하면서 아이나 저나 적응하기 힘들어 했는데,,

 그래도 시작한것 꾸준히~~~~~~~라는 모토로 쭉 이어왔더니..

 이제는 습관처럼 몸에 붙기 시작했지요..

 읽기도 역시.. 꾸준히~~~~만 외치고 가고 있답니다.

 승아서아맘님 글을 보니..

 쑥의 생활이 일년~~~ 옴마야.. 짧은시간안에 성과물이 솔솔한것이..좋은데요.

 엄마표로 진행하면서 넘치지도 않게, 부족하지도 않게, 적절하게 아이를 이끌어 주신것 같아요.

 이런면들이 쌓이고 쌓여서 승아가 집듣과 읽기를 지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생긴것 같아요.

 올 일년간 승아서아맘님 두 공주님 데리고 열심히 하신것 정말 축하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앞으로 남은 날짜 안에 50권 즐겁게 읽어. 꼭 1000권 달성하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1000권 달성날 꼭 글 올려주시는 겁니다.. (바로 축하꽃다발 선사할게요^^)

 올해 승아양이 영어의 자신감이 충만한 한해가 된것 같아요.

 요~~자신감이 앞으로 쭉 유지되서 반짝반짝 빛나는 멋진 승아양으로 성장하길바랍니다.

 승아양~~~~~~~~2010년 수고 많이 했어요.(넘 기특하고,, 넘 예쁘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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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07:13
게시글 쓰는것도 어렵지만 사진첨부하는게 쉽지않네요.ㅎㅎ
어찌어찌하여 좀전에 이미지첨부했는데, 올라와있지 않구요. 다시 도전...
미리 과외를 했어야 하는건데...^^
해바라기님 3월 첨에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관심과 응원의 댓글이 많은 힘이 되었어요. 많이 감사드려요. 1000권 달성하면 요란하게 소문내야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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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8:57
당췌 이시간에 안자고 왜 일어나셨어요.
밤늦게 안자는 사람이나 꼭두새벽에 일어나는 사람이나.
리더스팀들은 잠도 엄떠... 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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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3 09:06
식구들 나갔으니..
창문 좀 열어 놓고,, 청소 좀 해야 쓰것여요..
어디.. 돼지가 친구하자고 할것 같아...어서~ 서둘려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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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09:13
난 식구들 나갔으니 커피 한자 해가지고 잽싸게 컴을 켰는데 해바라기님은 이 추운날씨에 창문열고 청소를......역시 부지런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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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9:31
해바라기님 기상시간은 6시??
예전 리더스글 올릴때도 6시 좀 넘으면 올렸었죠?? ^^
해바라기님이 죄송스런 마음이 드는거 이해가 가요~~` ㅎㅎ...
덕분에 리더스의 시작은 항상 새벽이 되었으니까요...ㅎㅎ..
근데요...애들 후다닥 보내고 쑥쑥에 들어와서 리더스 글이 있다는것이 참 좋아요..
어느날...커피 타가지고 들어왔는데 글이 없으면 왜이리 허전한건지...
그래서 해바라기님한테 감사해요..
아침부터 항상 즐거움을 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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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32
해바라기님은
진정 아침형인간!!!!
꿈나라에서 전 헤매고 있을시간이네요...
아침형인간에다가 잠도 조금자는거 같아요.난 무지 자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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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3 03:38
답댓글

오잉~

(오늘은 욕심 안냈어요.)

그래도 아무도 안계시니, 1빠 찜 ㅎㅎ

------------------------

승아서아맘님! 지금 글 올리는 중이신가 봐요.

글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오고 있네요. 댓글을 너무 일찍 달아서 죄송해요.

저는 좀 전에 막 깼어요. 컴을 (본능적으로)켰더니 '리더스'라는 글이 있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또 본능적으로 ㅎㅎ) 무조건 들어와서 일빠찜 했습니다.

 

승아의 진행기를 보니 그동안의 시간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800권 고지에서 희망을 보았을 때. 얼마나 기쁘셨을까?

지금 즐겁게 읽는 모습이 보여서 너무 좋습니다.

프레니도 즐겁게 읽고 챕터북에 안정적으로 진입한 것 같네요.

우리 아이,  매직트리 디밀었다가 슬그머니 뺐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며 듣는 것이 미안해서요.

리더스하면서 부터 벼르고 왔던 책인데...ㅠㅠ 엄마 욕심 접느라 도 좀 닦았습니다)

우리집은 좀 더 재미있는 책으로 오래 머물러야겠습니다.

 

승아서아맘님~

어린 막내 데리고 힘드셨을텐데 그동안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내년에 유치원가면 엄마도 조금 쉴수가 있겠군요.

그날을 위해 조금만 더 참으시고 올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참, 승아사진 찾고계시는 중인가요? 아 그렇네요.실시간 게시글에 실시간 댓글이라서...

저는 사진 올릴줄 몰라서 고민하다가 오늘 친구한테 사진 올려달라고 찾아갑니다.

초등 컴퓨터 선생님인데, 오늘 오전에 시간이 빈다고 해서요 .(저는 수요일이 진행날인데) 

제가 워낙에 기계치여서 내년에는 '컴맹탈출'을 목표로 해야겠다고 생각중입니다. 

진행기 잘 읽고 갑니다. 끝까지 힘내서 꼭 1000권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불면 혹~ 날아간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가, 아~ 하고 이해했네요. 한박자 늦게.

그럼 저도 불면 ~ 혹 날아가는 아지매ㅎㅎㅎ

이번 주도 최고로 행복한 한주 되세요.

----------------------------------------------------------------

사진 이제 봤어요.

승아도 한미모 하네요. 또 새침하니 아주 똑똑하게 생겼네요.

서아도 너무 귀엽고 크면 언니보다 더 이쁘겠어요.

그럼 엄마 미모도?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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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3 05:08
후니맘님 왜케 일찍 일어났어요? 시험 끝났을 텐데...^^
맞아요. 글쓰고 있는데 둘째가 코가 막혀 힘든지 자꾸 깨서 토닥여주느라구요.
쓰다가 날아가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중간 중간 수정해 올렸네요.
이시간엔 암도 없을 것 같았는데, 딱 걸렸어요.ㅎㅎ
후니맘님 1빠해 주시고 박수주셔서 감사해요.^^
둘째때문에 힘들었던거 맞고요,ㅎㅎ 둘째도 나름 힘들었겠죠.ㅎㅎㅎ
영어, 산넘어 산이라던데... 꾸준히 하는 수밖에요.
마땅한 사진 찾기 힘드네요.에고~
영훈이도 화이팅 응원보내구요, 이번주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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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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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3 06:12
후니맘님 왜케 일찍 일어 나신거에요..
저도 쑥 중독이라 컴터만 있음 바로 로그인.ㅎㅎㅎ
그래도 건전하고 바른 생활 중독이라.. 좋은디요.
하루하루 올라 오는 진행기 볼때마다,, 그래 내가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은 길이지만,
그렇다고 외롭거나 너무 견디기 힘든 길은 아님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오늘도 승아서아맘님 글을 통해 또 하나 배우며,, 쉽게 지쳐하지 않을랍니다..
아직~~ 가야할 시간이~ 가야할 거리가 되니, 엄마가 먼저 지치면 안될것 같아요.
저~ 쑥 생활하면서 철이 단단히 들고 있당게요^^
후니맘님도 쉽게 지치지 않을거죠? (저랑 찌찌뽕으로 약속하시는 겁니다.) 약속~~
그리고 월요일 첫날 영광의 일빠~~~축하드려요
이빠~~~~~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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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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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3 07:12
후니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이번 겨울방학 후니 정말 많은 성과가 있을 거 같아요.
사진까지 미리 구하려는 정성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이래서 후니맘님 좋아하나봐요^^
저도 사진 올릴 줄 몰라요. 대신 수민이가 올릴 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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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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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3 08:12
설마 리더스 1빠 하시려고 이시간에 잠이 깬 것은 아니겠죠?
일빠 측하드려요.
아침에 밥 하려고 일어나자마자일단 컴부터 켰습니다.
이거 중독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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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3 08:54
욕심 안내고 일빠.....
축하드려요.
일빠 하셨으니 영훈이 조만간 매직트리 수월해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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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3 09:43
요즘 일빠를 아주 쉽게 하시네요..ㅎㅎ..
저도 12시까지는 기다려봤는데..그 이후는 걍 잤어요..ㅎㅎ..

리더스 하면서 다른 아이들 진행하는 상황을 보면 우리아이가 늦은건 아닐까 하는
마음 드는거 이해해요..아마 다들 그럴거예요..
리더스팀은 대부분 리더스를 읽으니까 그나마 좀 낫지만...여름방학때 집듣반 가보면
1학년짜리가 수준높은 챕터북들 듣고 읽고 하는 애들이 어찌나 많은지..살짝 주눅들었었어요..
하지만...자꾸 보다보니 오히려 인정이 되더라구요..
시작점이 다를뿐이라고... 좀더 열심히 하면 된다고..
3학년되니까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네요..
큰애 2학년때는 저도 많이 조급했거든요.. 우리 아이는 아직도 쉬운거 하고 있는데 하는 생각에..^^

영훈이 요즘 엄마 계획에 맞추어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많이 다지기 해주시고 가시면 챕터북 진입이 훨씬 수월할거예요..
무리한다면 사실 지금 들어갈수도 있잖아요.. 다만...영훈이가 힘들어할까봐 망성이는
후니맘님 마음이 넘 예뻐요...엄마의 사랑이 느껴져요..^^

그런데 시험은 끝난건가요?? 영훈이 말고..엄마시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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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3 09:53
후니맘님, 일빠 축하해요~
근데, 잠들 안주무시고 뭐하셨쎄요???
피부 나빠져요~~~~
생각없이 글 읽다가 댓글 보고 시간 보니 새벽 세시 반 ~ @@@@@
저는 이제 그 시간에 절대 못깨어 있어요.
나이탓인가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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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3 10:34
1빠 축하해요.
요즘 성적이 좋으시네요..

시험 끝나셨죠?
홀가분하시겠어요.

저도 컴 활용이 어려워 좀 답답하네요.
내년에 울 둘째 유치원 보내면 컴터를 배워볼까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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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3 21:41
후니맘님...
1빠 축하드려요...
제가 맨날 요시간까지 안자고 쑥질하고 댕겼는데...
요즘은 일찍 자려고 노력중임다.여기저기 몸이 아파요..ㅜㅜ
후니맘님도 고민 너무 마시고 일찍일찍 주무셔요..^^건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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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00:35
아직도 시험 중이세요?
이 시간에......ㅋㅋ 전 어제 평균적으로 잤어요..새벽4시14분....
흐흐흐~그래서 오늘은 좀더 일찍 자러 갑니다...
후니맘님...1빠 진심으로 축하드려요....영훈이 사진도 잘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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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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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4 08:37
모두 일빠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할만한 일빠네요.
시험걱정도 많이 해주시고 감사해요.
시험기간내내 두통이 있었는데, 끝나니 사라졌어요.
남편 말대로 공부하기 싫어 꾀병났나 봅니다.
이제는, 몸이 공부를 거부하는 느낌입니다.
어쨌든, 덕분에 무사히 마치고 너무 홀가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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