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교사의 과외를 받아본 적이 있어요
그때 전 미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과 그 책에 관련된 액티비티를 미리 구상해서
선생님께 제시를 했었어요...그걸 꼭 해달라기보다는 선생님이 준비하신 것 하시고
시간이 남으면 해보시라는 식으로 제안을 했지요
그렇게 선생님이 미리 생각해오신것 30분정도 제가 제안한것 20분 정도하고
스낵타임을 10분정도 가지면서 그때그때 과일이나 아이스크림이나 과자등의
스낵을 보며 색이나 숫자 이야기도 하고 그랬어요
어떤게 맛있냐 뭐 그런 얘기도 하고...
제가 제안한 것은 병원 스토리 북 한권에 병원놀이세트(밴드붙이기 주사 놓기 등)
동물 책에 동물 모형 놀이세트 등등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