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은 책을 담날 올리니 좀 헷깔리긴 했어요.
이번주면 끝나네요 엘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 만들어 주셔서요.
우리 딸이 토요일날 하니 부담스러워 했거든요. 그래도 했어요. 좀 덜 읽은 거 일요일날 읽고요.
토, 일 집에서 책 읽을 시간이 없었답니다. 계속 밖에 일이 있어서요
토, 일 친정 시댁 오랫만에 다녀오고 저희집은 일요일은 교회 갔다가 오후 늦게 집에 들어오기 때문에 시간이 없네요. 방학하기 전에 30권 함께 끝내게 되서 넘 좋아요^^
<근이,초4, 슬이 초2>
제가 매번 답글 달다보면, 저희 아이들것 올리는것은 매번 깜빡하네요....
두녀석 모두 책은 읽기는 했는데, 약속이나 한듯 24권은 독서록을 안썼네요.
그래도, 둘이 매번 해당책 동영상 찾아서 같이 보고, 따로 앉아 책 읽는것 보면
아서클럽 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백번도 더 든답니다~
<Bryan,초2 남>
The Mr,motter tinked vinky is drawing wall like this<binky rule>
and Fern and Buster looked who is drawing for wall
But the singer is drawing at wall that person is binky.
이렇게만 적어놓고 자버렸네요.
오늘은 학교에서 벌써 3학년 책을 가져왔더군요.
책도 이젠 제법 두툼해 지고 뭔가 저학년때 하고는 다르긴 한거 같아요.
벌써 방학인거 같은 기분....^^
학교마치고 도서관에서 뒤늦게 마법천자문12까지 읽고 6시쯤 오니 평소와 같이 바뿌네요.
내일 부터는 좀 일찍 올릴수 있게 노력해볼께요...
꽃도령, 초 3남아.
오늘은 읽고 써놓은 글이 있는데 마음에 안들어 패스합니다.
모임이 있어 아이들만 두고 저녁때 나갔다 왔더니 밥도 차려먹고
마침 친구가 놀러왔었는데 그 친구에게도 저녁 차려 먹여보냈더라구요. ^^
손님대접 참 잘했네요.
아서를 편하게 읽을수 있을 때가 왔음 좋겠어요.
방학때는 다지기를 할 생각이예요.
한달전에 사둔 책들로 읽혀야겠어요.
나중에 그 책 소개할께요. ^^
티파니 초2 여
binky rules에 대한 독서록은 이미 올렸네요.
티파니 책이 좀 앞서 내용에 맞춰 올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은 26권을 했는데 내일부터 제대로 맞는 글을 올릴께요.
해피걸 초3 여
First I thought Binky wrote 'BINKY RULES'.(everywhere in school.)
But Binky didn't. So, Buster and Fern effort a lot.(They are detective.)
They can't found who did that. Finally they found who wrote BINKY RULES.
That was singer group BINKY!! They wrote that.
That little mystery is solved. This is good.
This time I learned detective is good.
Sometimes name can be same. But I was so embarassed. I can't guess a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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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안 하고 주말보충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맘을 알아주셨는지...ㅋㅋ
이제 얼마 남지 않은 30권을 향해 달려갑시다~~
호기심양(초5)는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아프다가 오늘 수학경시 끝나니
생생해졌어요,이번 금요일 한자경시까지 아이들이 쉴틈이 없어여.
빛나리양은 오늘 몇번 듣는지 잠깐 햇갈려 #22권을 들었어요,
진정 다음주가되고 방학시작이 되야 차분히 영어에 집중을 할것같아요.
그래도 쉬엄쉬엄 아써를 들어와서 엄마는 넘 뿌듯합니다.
짬짬히 사작한것이 다음주면 끝난다 생각하니 서운하기까지 하네요.
최선을 다하지못한 자의 아쉬움도 생기고~~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싶어요^^**
내일부터는 순서를 잘맞쳐 따라갈게요~
엘라님 이번주 한주도 화이팅외칠게요^^
에이미 초1
Someone has been writin " BINKY RULES" all over school. So detective Fren and Buster looked out who did this. At last they figured out......It was the group named Binky! Their leader said they were sorry and they cleaned up"BINKY RULES" I think if Binky's name wasn't Binky he had more luck . But the mystery was sol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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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가 아파서..어제아침부터 토하고.. 아침에 병원다녀오고 약먹으니 나아졌어요. 학교도 한시간만 다녀오구요..장염이라네요..
지금은 동생이랑 역할 나누어 책을 읽고 있습니다.{영어동화책..연극대본같아서}
이때가 제가 가장 행복할 때랍니다. 어제 컨디션이 별로여서인지..글도 짧네요.. 내일은 더 나아질거 같아요~ 아서 팀 친구들 모두..건강 조심하세요~~
수영대회를 4박5일이나...엘라님..부럽당...애들 없을때 뭐하실계획이신지.ㅋㅋ..전..애들 맡길때 없어서 부부동반 송년회도 못갈판..흑.
저번에 빙키이야기에서 빙키는 스타그룹과 이름이 같아서 놀라웠는데,
오늘은 또 길바닥, 문에 이름이 써있어서 놀랐다.
한편으로는 기분이 나쁠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자기가 유명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이름을 멍청이가 아니면 안 쓸텐데,
빙키를 의심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다.
나중에 다른사람이 광고로 그랬다는 걸 알고 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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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영대회가 아주 큰 행사인가봐요
저희는 아이가 다니던 동네 수영장에서 개관일마다 수영대회를 하는데
큰아이 1학년때 키판잡고 발차기해서 동메달을 딴적이 있어요..지금 생각해도 우습네요^^
둘다 운동삼아 조금씩 배우다 말았는데 넘 부러워요
수영대회를 4박5일씩이나.. 넘 재밌을거 같아요..힘들래나??
아이들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바뀐 일정은 더 편안해보이고 좋아요
대니얼 초5/남 #24
On the school walkway someone worte 'Binky Rules'.
Mr. Moris noticed that and called Binky.
But he said he was innocent.
Mr. Moris didn't believe him and he ordered Binky to clean that thing with brush.
Buster and Fern tried to solve this mystery question.
But they couldn't find any clues.
'Binky Rules' were found on the other places.
Fern noticed that the signs were all yellow and they visited Mr. GEARY's hardware
to ask some qusetions about yellow chalk.
But they didn't have any luck.
When they turned corner they saw something.
There were Mr. Moris, Arthur, Francine and DJ.
DJ said BINKY was the name of a group.
They listened to a music, BINKEY's new song.
So the conclusion was that Binky was innocent.
I thought Binky worte that sign before I read it.
But I found out he didn't.
I feel a little sorry to Binky.
다 써놓고 자기 글이 너무 맘에 안든다네요.
그럴때도 있는거지..
학교에서 돌아와 유튜브에서 아서 25권 보고 책읽으려고 준비중..
일찍오면 짜장면 사준댔더니 글쎄.. 아주 일찍 귀가했네요..
먹는 거라면 넘 즐거운 대니얼..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모두 알차게 보내시길 ........
그러고 보니 올해는 얼마 안 남았네요..
항상 아쉬움이 남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에밀리 초2/여
<에밀리의 글>
아깝다 2등ㅡ
어느 날 모리스 씨는 아주 크게 써져 있는 '빙키 룰' 이라는 글씨를 발견하게 된다.
모리스 씨는 빙키가 그 글씨를 쓴 거라고 생각하고 다 지우게 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글씨의 발견에 빙키는 점점 지치게 되고 마침내 친구들이 '펀'과 '버스터,
두 탐정을 부르게 된다.
두 탐정은 조사를 하고 그 와중에 버스터가 펀을 방해하는 듯한 상황도 생기게 된다.
그리고 둘은 각자 가설을 세우게 된다.
펀:빙키는 축구를 잘 한다.그래서 저쪽 축구팀이 빙키를 방해해서 연습을 못 하게 하고 지치게 할려고 그 글씨
를 쓴 것이다.
피아노 하고 다시 씀
버스터:빙키에게는 무서운 쌍둥이가 하나 있는데 그 쌍둥이가 그 글씨를 써 놨다.
그러나 두 탐정은 결국 사실을 알아낸다.(광고라니 ㅡㅡ )
생각톡톡 느낌톡톡
모리스 씨가 나쁜 것 같다.엉뚱한 사람을 그렇게 하다니!!!모리스 씨,반성하시요!!!
오늘 저녁에 한권 더 보충하고... 댓글 다시 달께요...^^
저번주에 몇번 빼먹은 관계로다가... 권수가 자꾸 밀리는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할께요....^^
대문 열어주신 엘라님 감사해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