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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24. Binky Rules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12-14 08:54
답댓글

오늘 읽은 책을 담날 올리니 좀 헷깔리긴 했어요.

이번주면 끝나네요 엘라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 만들어 주셔서요.

 

우리 딸이 토요일날 하니 부담스러워 했거든요. 그래도 했어요. 좀 덜 읽은 거 일요일날 읽고요.

토, 일 집에서 책 읽을 시간이 없었답니다. 계속 밖에 일이 있어서요

토, 일 친정 시댁 오랫만에 다녀오고 저희집은 일요일은 교회 갔다가 오후 늦게 집에 들어오기 때문에 시간이 없네요. 방학하기 전에 30권 함께 끝내게 되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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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4 08:57
문법 따라쟁이반 신청하셨더라구요. 다~~~~ 압니다.ㅎㅎㅎ
그램머 큐로 하신다고 하던데 그 교재 어떤지 좀 이야기해주세요. ^^
저도 따래쟁이해볼까 해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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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4 12:51
그래머 큐 처음 문법 시작하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솔직히 문법은 초등 5학년때쯤 정리 할 나름대로의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책이 집에 있었어도 할 생각 안 했습니다. 사실 지난 여름방학 둘째가 했었습니다. 2과 정도 했어요.
코스북 스타일로 되어있고 보기에는 굉장히 쉬워 보입니다. 제가 1권밖에 안 봐서 설명을 잘 못해드리겠고요 이따 다시 살펴 볼께요 아서 북클럽도 끝나고 겨울방학에 뭔가 매여 있는게 있어야 할 거 같아 신청했답니다.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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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43
답댓글

<근이,초4, 슬이 초2>

제가 매번 답글 달다보면, 저희 아이들것 올리는것은 매번 깜빡하네요....

두녀석 모두 책은 읽기는 했는데, 약속이나 한듯 24권은 독서록을 안썼네요.

그래도, 둘이 매번 해당책 동영상 찾아서 같이 보고, 따로 앉아 책 읽는것 보면

아서클럽 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백번도 더 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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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4 09:13
댓글 모두 다시는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
댓글올리시느라 아이들 글 올리는걸 깜박하셨다니 엄청 찔려서요. ^^

제가 요즘 꽃도령과 아서 다섯권 정도를 해석해가며
공부해오고 있어요.
여태껏 공부해온 책들은 단어만 오전에 찾아 놓고 읽어보지 않아도
꽃도령과 수업할때 막힘이 거의 없었는데 아서는 여러번 막히네요.
특히 브레인의 대사는 정말 압박ㅠ.ㅠ
애들아빠한테 물어보는 것도 귀찮아서 모르는 거는 그냥 패쓰~~도 해요.
오히려 전 '찰리와 초콜릿공장'이 더 쉬울거 같다는... 생각해보네요.
앞 몇페이지만 읽어봤을때는요...

이번에 문법 따라쟁이반 하실 생각없으세요?
거기서 우리 아서클럽분들 많이 만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오늘 서점에가서 문법책좀 구경하고 올려구요.ㅎㅎㅎ

글구 자고 일어났더니 뉴스에 외곽순환도로밑에 불이 나서 교통이 통제됐다고 나오네요.
제가 그 화재난 곳에서 몇분 거리에 사는데 밤새 하나도 몰랐네요.
남편이 외곽순환도로 이용해서 출근하는데 오늘 몇시간 걸려 도착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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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4 00:37
답댓글

<Bryan,초2 남>

The Mr,motter tinked vinky is drawing wall like this<binky rule>

and Fern and Buster looked  who is drawing for wall

But the singer is drawing at wall that person is binky.

이렇게만 적어놓고 자버렸네요.

오늘은 학교에서 벌써 3학년 책을 가져왔더군요.

책도 이젠 제법 두툼해 지고 뭔가 저학년때 하고는 다르긴 한거 같아요.

벌써 방학인거 같은 기분....^^

학교마치고 도서관에서 뒤늦게 마법천자문12까지 읽고 6시쯤 오니 평소와 같이 바뿌네요.

 

 내일 부터는 좀 일찍 올릴수 있게 노력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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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41
벌써 책을 받았군요~...
정말 새학년 기분 나겠는걸요?
도서관이 가깝다는건 정말 좋은것 같아요...젤 부러우면서도,
가까이 있어도 잘 안갔을꺼야.....(라고 속으로 위로한답니다.)
그래도 3줄이나 쓰고 잤네요...........제가 저희 아이들 올리는건 맨날 깜빡하네요..
저희 아이들것도 올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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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4 01:07
도서관이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데, 저희 동에서 한5분거리....
그런데 , 그것도 잘 가지질 않아 도서관 바로 앞동으로 이사할까?
생각했어요. 고학년가기전에 내집처럼 도서관 드나들게 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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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3 23:11
답댓글

꽃도령, 초 3남아.

 

오늘은 읽고  써놓은 글이 있는데 마음에 안들어 패스합니다.

모임이 있어 아이들만 두고 저녁때 나갔다 왔더니 밥도 차려먹고

마침 친구가 놀러왔었는데 그 친구에게도 저녁 차려 먹여보냈더라구요. ^^

손님대접 참 잘했네요.

 

아서를 편하게 읽을수 있을 때가 왔음 좋겠어요.

방학때는 다지기를 할 생각이예요.

한달전에 사둔 책들로 읽혀야겠어요.

나중에 그 책 소개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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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4 00:17
꽃도령의 실력은 벌써 그즈음 온것 같은걸요?....
전....제로니모....를 다음책으로 골라놨지만, 꽤 글밥이 있는것 같아 걱정이 앞선답니다.
아서책은 5권정도를 하루에 두챕터씩 엄마와 함께 읽기를 해볼까 합니다..
하하형제님 처럼요~...
전, 처음에 매직트리하우스 몇권을 그렇게 읽은 적이 있는데, 아이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둘째랑은 네잇더그레이트로 10권 정도 그렇게 했구요.
시간이 나질 않아 그이상 못해줬는데,
시리즈 전체를 못해주더라도...
몇권씩이라도, 엄마와 같이 읽기 하려구요...그럴려면, 엄마가 공부를 좀 더해야겠지만요..ㅋㅋ
나중에....한달전에 사둔 책 꼭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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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4 00:30
꽂도령이 다정다감한 성격인가봐요,
손님대접까지 잘하는걸보니~~
한달전 사둔책이 뭘까 궁금해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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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4 00:40
3학년이면 혼자서 밥도 차려먹나봐요.
넘 기특하네요.
우리아들도 좀 크면 요리배워줄 생각인데...
이젠 남자도 기본요리쯤은 할 수 있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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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4 09:16
친구 저녁까지 챙겨줘서 얼마나 대견하던지...
5학년때부터는 라면끓이기, 밥하기, 계란 후라이... 요 세가지
가르쳐줄려구요. 아 ~~커피 끓이기도... ㅎㅎㅎ

설겆이는 제가 감기걸렸을때 몇번했는데 안하는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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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4 11:43
꽃도령은 난중에 사랑받겠다..ㅋㅋ..
꾸준히..잘하시는거 같아요..따라쟁이 해야징..꽃도령네..ㅋㅋ.
그책...저도 궁금!!공개하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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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3 23:04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binky rules에 대한 독서록은 이미 올렸네요.

티파니 책이 좀 앞서 내용에 맞춰 올리는게 나을 것 같아요.

오늘은 26권을 했는데 내일부터 제대로 맞는 글을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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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23:34
티파니가 주말에 한권을 더 읽었나봐요..하루 앞선걸 보니..
책은 미리 읽어두 되구요..
책 올리는날 번호 맞춰서 올려주시면 되요~
내일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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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3 22:52
답댓글

해피걸 초3 여

First I thought Binky wrote 'BINKY RULES'.(everywhere in school.)

But Binky didn't. So, Buster and Fern effort a lot.(They are detective.)

They can't found who did that. Finally they found who wrote BINKY RULES.

That was singer group BINKY!! They wrote that.

That little mystery is solved. This is good.

This time I learned detective is good.

Sometimes name can be same. But I was so embarassed. I can't guess at all.

**************************************************************************

토요일날 안 하고 주말보충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떻게 맘을 알아주셨는지...ㅋㅋ

이제 얼마 남지 않은 30권을 향해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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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23:30
ㅋㅋ.......역시 주말은 주말이죠?.....
마지막이라고 좀 타이트하게 짜보려구....억지로 끼워맞췄더니...
역시.....하던데로 하려구요..
그래야..마지막 담소 나눌때도 여유있게 나눌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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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3 22:18
답댓글

호기심양(초5)는 오늘 아침까지 열심히 아프다가 오늘 수학경시 끝나니

생생해졌어요,이번 금요일 한자경시까지 아이들이 쉴틈이 없어여.

빛나리양은 오늘 몇번 듣는지 잠깐 햇갈려 #22권을 들었어요,

진정 다음주가되고 방학시작이 되야 차분히 영어에 집중을 할것같아요.

그래도 쉬엄쉬엄 아써를 들어와서 엄마는 넘 뿌듯합니다.

짬짬히 사작한것이 다음주면 끝난다 생각하니 서운하기까지 하네요.

최선을 다하지못한 자의 아쉬움도 생기고~~

그래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싶어요^^**

내일부터는 순서를 잘맞쳐 따라갈게요~

엘라님 이번주 한주도 화이팅외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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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23:29
드뎌 수학경시가 끝났군요~...
호기심양이 차분히 잘 봤겠죠?.....
앗...그런데..한자경시까지..또 있군요...
역시 5학년이라 조금더 바쁜것 같아요.
내년에 울 큰아들도 5학년인데,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내친김에 한자시험도 잘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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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4 08:59
문법 따라쟁이반 신청하셨더라구요. ^^
저도 해볼까 하는데 어떤 교재로 생각하고 계세요?
오늘 서점가서 책좀 구경하고 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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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3 20:25
답댓글

에이미 초1

Someone has been writin " BINKY RULES" all over school. So detective Fren and Buster looked out who did this. At last they figured out......It was the group named Binky! Their leader said they were sorry and they cleaned up"BINKY RULES" I think if Binky's name wasn't Binky he had more luck . But the mystery was solven!

 

----------------------------------------------------------------

에이미가 아파서..어제아침부터 토하고.. 아침에 병원다녀오고 약먹으니 나아졌어요. 학교도 한시간만 다녀오구요..장염이라네요..

 

지금은 동생이랑 역할 나누어 책을 읽고 있습니다.{영어동화책..연극대본같아서}

이때가 제가 가장 행복할 때랍니다. 어제 컨디션이 별로여서인지..글도 짧네요.. 내일은 더 나아질거 같아요~ 아서 팀 친구들 모두..건강 조심하세요~~

 

수영대회를 4박5일이나...엘라님..부럽당...애들 없을때 뭐하실계획이신지.ㅋㅋ..전..애들 맡길때 없어서 부부동반 송년회도 못갈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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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21:36
에이미가 장염이라...고생이 심했겠어요..
큰녀석 오늘 설사를 쌌다고 해서...걱정중인데~.....
에이미가 빨리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애들 없어도....할일은 태산이지만,
토욜,일욜에는 대회 구경 가려구요.
춘천 시이모님댁이 있어서..대회있을땐...거기서,
시어머님, 시아버님 모시고....(실은 내가 꼽사리 껴서..)가서
대회 구경도 하고.....일욜은...두녀석은 경기가 끝나거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데리고 올 수가 있어서...데리고 오려구요~
시부모님이랑 살아서 그런지....아이 맡기는 걱정 따로 없어...그거 하나는 편하네요~..
동생이랑 역할 나누어서 책읽는 모습 너무 이쁠것 같아요.
요즘 작은 아들..... 하루에 한권씩 Winnie the Witch 읽어주고 있는데,
아들녀석...의외로 좋아합니다.
그런 그림책 단계를 읽어주지 않은 둘째라서...미안하기 그지 없네요..
둘째는 챕터북도 좋지만, 그림책 읽으며 교감도 좀 해보려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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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4 11:40
맞아요..그림책이 참 좋은거 같아요..그림으로 느낄수 있는...
오늘은 학교에 씩씩하게 갔어요..아...저는 밤에 욕실 청소하고..작은넘이 새벽에 깨는 바람에..좀 피곤해요..ㅎ..오늘은 길도 어찌나 막히던지..제가 일하는 곳이 부천인데..어제 유조선 화재로..길이 난장판이여요..전쟁일어난줄 알았다니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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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3 19:40
답댓글
<사만다 초4여> 

저번에 빙키이야기에서 빙키는 스타그룹과 이름이 같아서 놀라웠는데,

오늘은 또 길바닥, 문에 이름이 써있어서 놀랐다.

한편으로는 기분이 나쁠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자기가 유명해진 것 같아 기분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이름을 멍청이가 아니면 안 쓸텐데,

빙키를 의심하는 사람이 더 신기하다.

나중에 다른사람이 광고로 그랬다는 걸 알고 황당했다.

*******************************************************

와~ 수영대회가 아주 큰 행사인가봐요

저희는 아이가 다니던 동네 수영장에서 개관일마다 수영대회를 하는데

큰아이 1학년때 키판잡고 발차기해서 동메달을 딴적이 있어요..지금 생각해도 우습네요^^

둘다 운동삼아 조금씩 배우다 말았는데 넘 부러워요

수영대회를 4박5일씩이나.. 넘 재밌을거 같아요..힘들래나??

아이들 두고두고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바뀐 일정은 더 편안해보이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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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21:32
아이들은 4박5일 여행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교육감기 대회라서, 다른 육상대회처럼 학교대표로 참가하는거랍니다.
달랑 선수라곤, 우리아들 둘하고, 같이 수영다니는 둘째네반 여자아이...이렇게3명뿐이지만요..ㅋㅋ
그래서 군에있는 큰학교에 붙어서 같이 참여하는 거예요...
무슨 캠프 가는것 마냥 즐거워 한답니다....(저는 걱정이 앞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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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4 00:44
엘라님네 아이들이 학교에서는 엄친아겠네요.
영어대회면 영어대회.수영대회면 수영대회.거기다 학과공부까지 1등이니~~^^
부담좀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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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3 17:30
답댓글

대니얼 초5/남  #24

 

On the school walkway someone worte 'Binky Rules'.

Mr. Moris noticed that and called Binky.

But he said he was innocent.

Mr. Moris didn't believe him and he ordered Binky to clean that thing with brush.

Buster and Fern tried to solve this mystery question.

But they couldn't find any clues.

'Binky Rules' were found on the other places.

Fern noticed that the signs were all yellow and they visited Mr. GEARY's hardware

to ask some qusetions about yellow chalk.

But they didn't have any luck.

When they turned corner they saw something.

There were Mr. Moris, Arthur, Francine and DJ.

DJ said BINKY was the name of a group.

They listened to a music, BINKEY's new song.

So the conclusion was that Binky was innocent.

I thought Binky worte that sign before I read it.

But I found out he didn't.

I feel a little sorry to Binky.

 

다 써놓고 자기 글이 너무 맘에 안든다네요.

그럴때도 있는거지..

 

학교에서 돌아와 유튜브에서 아서 25권 보고 책읽으려고 준비중..

일찍오면 짜장면 사준댔더니 글쎄.. 아주 일찍 귀가했네요..

먹는 거라면 넘 즐거운 대니얼..

 

새로운 한 주의 시작입니다..

모두 알차게 보내시길 ........

그러고 보니 올해는 얼마 안 남았네요..

항상 아쉬움이 남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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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18:52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하는 달이면서~
반성의 달이군요~.
반성할것 정말 많은것 같아요.....정말 12월이 얼마 안남았네요~
오늘 대니얼이 정말 길게 썼는데도, 자기 마음엔 안들었나봐요~..
짜장면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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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0-12-13 16:27
답댓글

에밀리 초2/여

 

<에밀리의 글>

 

아깝다 2등ㅡ

 

어느 날  모리스 씨는 아주 크게 써져 있는 '빙키 룰' 이라는 글씨를 발견하게 된다.

모리스 씨는 빙키가 그 글씨를 쓴 거라고 생각하고 다 지우게 한다.

그러나 계속되는 글씨의 발견에 빙키는 점점 지치게 되고 마침내 친구들이 '펀'과 '버스터,

두 탐정을 부르게 된다.

두 탐정은 조사를 하고 그 와중에 버스터가 펀을 방해하는 듯한 상황도 생기게 된다.

그리고 둘은 각자 가설을 세우게 된다.

 

펀:빙키는 축구를 잘 한다.그래서 저쪽 축구팀이 빙키를 방해해서 연습을 못 하게 하고 지치게 할려고 그 글씨 

    를 쓴 것이다.

 

피아노 하고 다시 씀

 

버스터:빙키에게는 무서운 쌍둥이가 하나 있는데 그 쌍둥이가 그 글씨를 써 놨다.

 

그러나 두 탐정은 결국 사실을 알아낸다.(광고라니 ㅡㅡ )

 

생각톡톡 느낌톡톡

모리스 씨가 나쁜 것 같다.엉뚱한 사람을 그렇게 하다니!!!모리스 씨,반성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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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18:50
하하하....에밀리가 직접쓰다가 피아노 갈 시간이 됐나봐요~..
에밀리는 피아노가 재미있나요?
큰아들녀석은 피아노가 영 꽝이구요~
둘째녀석은 피아노가 재미있고, 좋은가봐요...
에밀리양, 피아노 다녀와서~마져 써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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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3 13:49
답댓글

오늘 저녁에 한권 더 보충하고... 댓글 다시 달께요...^^

저번주에 몇번 빼먹은 관계로다가... 권수가 자꾸 밀리는것 같네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할께요....^^

대문 열어주신 엘라님 감사해요..^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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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3 16:11
밀린것 빼고 따라오셔요~...밀린건 여유있을때 하셔도 되는데~..
책이 연결이 되지 않아서, 빼고 읽어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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