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피아노 소리 넘 좋아하는데...
새벽부터 흠뻑 빠져서 들었네요...^^...감사합니다..
울 딸도 좋아하는 곳은 심심할때마자 치고 있는데...그나마 요즘은 쪼금 들을만 합니다..^^;;
하지만...린(맞죠?)이 치는 정도 하려면 얼마나 더 연습해야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이따 깨면 보여주어야겠습니다...^^.
역시 연습에는 장사 없군요..ㅎㅎ
오랫만에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좋아요. 울 딸도 올해 체르니 40들어가서 이제 피아노 소리 같은 소리가 좀 나긴 하는데 아직은 갈길이 먼것 같아요
와~.여름 동영상도 괜찮았는데 많이 발전했네요.^^
연습의 중요성 실감합니다.
이정도 칠려면 얼마나 배워야할지.
일년동안 피아노배우다가 쉬고 싶다해서 그러라했는데
다시 보내달라길래 가봤더니 그새 학원이 문을 닫았어요. --;;
겨울 방학때 다른 학원 알아봐야겠어요.
테솔 이야기도 잘 듣고, 따님 피아노 연주도 잘 듣고 갑니다~~^^
연습 많이 하고 성장한 것이 보입니다.
영어 동영상 아니어서 더 좋습니다.
가끔씩 다른 것들도 봐야죠. 우리 아이도 1년 후쯤 이 정도 칠 수 있을 지 상상해봅니다.
우리 예전에 12기 북클럽 같이 했었죠^^ 전 아이만 지금 시키고 있습니다.
저도 테슬 했는데 저는 많은 것을 배우긴 했지만 그 때뿐이지 끝나고 나니 책 읽기는 되고 있지만 실천은 잘 되지 않고 있네요. 하지만 이제 4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넘 복잡해져요.
저도 취마삼아 재밌게 강의 들으려 다녔던 사람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