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100 - 열한번째날

컨텐츠

댓글 50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라라벨
  • |
  • 2010-12-15 23:57
답댓글

아니 이런 이런..

오늘 뭔 날이래요? 500건 넘은 댓글 수 보고 깜짝!!경품잔치 있었나요?..ㅋㅋ

통 시간이 없는디 작은 아이 쑥쑥영유한다고 지난주부터 책 한권읽고 워크지(아주 기본만)하고 올리고 왔어요.

혹시나 리더스팀의 둘째들이 있지않나 기웃 기웃...없는것 같더군요.

시간이 없는 관꼐로 아주 초간단..기본에만 충실하려고 해요. 그래도 숙제올리는 란에 올리려고 일주일에 꼭 한번이상 짧게라도 월 올리니 지속성이 있어 좋은 거 같아요.

다음학기에는 리더스팀의 낯익은 둘째들도 많이 보면 좋겠네용~  

우야는

토욜부터 쉬운걸루다 반복-10권쯤씩 읽는데도 영 권수가 아직 ~760권을 못 넘고있습니다.

어떤 날은 읽고 어떤 날은 못 읽으니 그런가봐요.

벌써 담주에 방학에 크리스마스인데 선물을 못 준비해서 컴 기웃기웃 거렸어요.

아직 산타를 믿는 두녀석에게 뭘 준비해야할까요?

산타산물 다들 뭐준비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15 10:10
답댓글

헐! 댓글수 보고 기절할뻔 했습니다.

무서운 분들.

살림안하고 컴질만 하시나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5 07:18
답댓글

허걱~~.....무서운 분들..ㅋㅋㅋㅋ..

540이 뭐냐고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3:20
답댓글

539를 보니 하나를 더 채워야할 것 같아서...ㅎㅎ

하이디맘님 대문닫으신거 다시 열고...다시 닫습니다. 살살..삐~걱.

아이들 재우며 잠들었다가 깨어 들어왔는데..허~걱...댓글수에 놀라서...

낼은 또 어떤 날일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5 02:45
답댓글

보고서 작성하다가....혹시 1빠를 할 수 있을까 하여 들어와봤는데 없네요.

1빠는 못하고...대문 닫고는 갑니다.

제가 끝이겠지요?

리더스님들...고운 꿈 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5 00:53
답댓글

울 집에서 제가 항상 하는 소리가 있어요..

빨랑 하고 자자,응???

본의아니게 태권도까지 다녀오면 5시 30분이에요..(하루에 두개의 스케줄이 잇지요.)

그러다 보니 밥 먹고 아이들 약간 놀리고 하면 금세 7시가 후딱 지나가지요..

그럼 그 뒷 시간부터 책을  읽혀야 해요..

그러다 보니 컨디션 좋으면 4권다....아니면 1권?아니면 그냥 자버리기 일쑤죠...

지금도 이런데 학원하나 더 보내면...음~애가 아무리 재밌어 한다해도 지금은 자신이 없어요...

좀더 있다가...좀더 있다가...생각만 하고 있어요...

그에 비하면 학원 적응 잘하는 신후는 기특하네요...

빨랑 학원 보내는 그 날이 오길...우리집은 바라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5 02:17
이제 주무시는거죠?
저희집 하이디는 학원 보내달라그럽니다.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학원걸어가보는게 소원이라나 뭐나라...시골에서는 드물게 제가 데려다주고 데려오고...를 하고 있거든요.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노는 아이들이 엄청 부러운가봅니다....내년부터 소원을 들어줘야 할까봐요. 데리러 가는거..이제 그만하고 싶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5 00:19
답댓글

헐....533빠~

뭔일이래요???@@

또 댓글놀이하셨어요?..아쉬바라~~

 

전  요새 아들들이 넘 탐나요..

키울땐 좀 힘들어도 나중엔 바라만봐도 든든할것같아요..^^

후형맘님 글 참 잼나게 잘 쓰시네요...^^

하나도 안 지루하게 재미나게 읽었어요..

귀여운 둘째 진행기도 꼬~옥 올려주세요...

딸램 엄마표로 제대로 진행도 못하면서 학원 갈 타이밍을 못잡고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신후 학원 잘 적응해서 엄마표랑 적절히 병행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있을꺼예요....

새롭게 시작하는 신후...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5 00:48
아이에게 맞는 학원만 찾는다면 언제고 보내도 되지 않나 싶어요.
아이가 원하기만 한다면요....
전 아직 못 찾았어요...너무 어렵더라구요...
읽기와 듣기 레벨은 높고 쓰기와 말하기는 낮고.....
엄마표가 이래서 힘든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23:56
답댓글

532빠..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보고서가 10개가 넘습니다.

저 밤새워야 합니다.

리더스 댓글 읽어보다 시간 다 갑니다.

앙...책임지세요...

 

눈딱감고 후딱 도망갑니다.

계속 댓글 달리면 일 못할까봐..

내일 아침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5 00:39
하이디맘님....보고서 10개라~~헉
어여어여쓰시고 조금이라도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5 00:46
흠~오늘 밤새셔야 겠군요...
심심하면 문자주세요....말상대 해드릴게요...ㅋ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28
답댓글
오늘의 키워드. 지우, 주황불빛, 어묵탕, 매운 불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30
허.벌.나게도 있는데..........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32
나도 할뻔 했는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34
허.벌나게에 이은 '뇨자'도 있지요.ㅎㅎㅎ
모두들 너무 재미있으세요. 나 내일인데 어떻게해 어떻게해...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23:35
후니맘님...잘 쓰시면 안됩니다.
저 떨고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35
걍 지금 쓰시라니까요...
쓰자마자 100 빠 해드릴께요...
아우... 눈꺼풀에 주름생겨요...쭈글쭈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36
기냥 쓰던 대로 쓰시면 되요...
후니맘님 글 잘 쓰시면서 뭘 그러셔요...
멋지게 나온 영훈이 사진이나 얼릉 고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36
저 지금 나갑니다. 우준시환맘님~ 같이 가요.
일단 한숨 푹자고 내일 아침에 올릴테니 어서 모두들 자러갑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38
그럼 1빠는 물건너 갔다는........
안뇽히 주~무세여.....후니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46
앗...우준시환맘님도 자러갔나보다...
사사사사삭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도망가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7
답댓글

500 빠

아싸`~~~성공....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27
이론.. 그새 놓쳤네요...아까비~~~
ㅎㅎㅎㅎ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27
꺄..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8
-..- 뭐 찔리는것 업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28
오늘 300빠 한걸로 만족해야겠어요^^
이젠 저도 물러갑니당~~~
즐거운 시간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29
축하드려요.
리더스에서 500빠 하는 것도 보고, 정말 아름다운 밤이예요.~~~
모두 자러 갈 시간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30
샤르휘나님 후니맘님
우준시환맘님 좀 데리고 가요...
분명 안자고 777 빠 채울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31
좋은 꿈 꾸세요...샤르휘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32
777은 안 한당게요...
1빠 할거거든요....
후니맘님...글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23:32
역시 종채맘이시군요...샤르휘나님..아쉽겠어요.
축하드려요.
이제 555빠나 600빠를 기다려야 하는건가요?
저 일해야 하는데 이러고 있음 어쩐대요...
밤 새워 일해도 다 할까 싶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26
답댓글

저는 안해도 되요.

어서 아무나 가져가세요.500빠의 영광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7
앗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8
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25
답댓글

나가려고 했는데, 500빠 보고 가야겠어요.

과연 누가 500빠 할까요. 그 분은 내년 한해도 대박나실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24
답댓글
헐..~~ 500 !빠. 얼마 안남았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5
으흐흐~ 이제부터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었구만요...
한번 해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26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18
답댓글

470번 만들어 놓고 나가야지...ㅎㅎㅎ

앗, 종채맘님께서 470, 그럼 나는 471번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19
안돼죠...그건...
저 오늘 500빠 해야한다니까요...
근디 시험은 잘 보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19
옙, 일단 시험지에 나오는 글자는 다 읽었습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0
후니맘님 얼렁 글 써서 날짜 바뀌면 바로 올리세요.
아예 아침되기전에 100빠 하게.......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0
ㅋㅎㅎㅎ
그러면 된다니까요...잘하셨쎄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14
답댓글

아무도 시크릿 가든 이야기는 안하셔요..? 어제 다 했나..?

저 완전 그것땜에 뒤로 넘어갔는데.. 돼지 껍데기 씹어먹으라니까..

" 나 녹여먹을거야...!!!" 그랬쟎아요...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17
앗...그러고보니 저 그것도 못봤네요...ㅜ.ㅜ
당췌 뭔 정신으로 사는건쥐...
현빈 보고싶당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18
ㅋㅋ 근디 전 그보다는 거품 키스가 더 맘에 들었다는....
흐흐흐~내일은 꼭 카푸치노 마셔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18
너~무~ 좋아해요...
제 주위에도 보면 안보는 사람이 없는것 같아요~~
울집은 TV가 없어서 컴터로 보느라 계속 돈써가면서 보고 있어요
'녹여먹을거야' 도 대박이고~ 엑스트라 분장해서... 죽을때 다른 사람 위에 눕는거 보고..
또 빵~~ 터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1
제 주위도 다봐요..
원래 드라마 안보는 제가 보고나서 입에 거품을 물고 꼬셔대니........(정말 전 다단계 하면 대박날 것 같아요..ㅎㅎㅎ)
티비 잘 안보는 언니들도 다봐요.
근디 정작 주말에 난 그거 안보고 뭐했지............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22
종채맘님 아직 안보셨어요..? 저 종채맘님 덕분에 완전 빠졌는디... 완전 생활의 활력소예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23
우준시환맘님 카푸치노 마시고...
남푠님한테 보여주실라고요?~~
얼레리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23
" 진흙탕이쟎아..!!!!" 정말 웃겨 죽겠어요.. 종채맘님 10회 꼭 보셔요... 아마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실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3
요즘 급 행복해졌어요...
주말에는 시크릿...월 화는 아테나...
근디 쓰다보니 아테나 보다는 안테나가 더 어울릴것 같다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4
심각한 치매가 오나봐요...
이번 주말에 못봤어요.
돈내고 봐야하나........ㅜ.ㅜ
그시간에 난 뭘한거쥐..............기억이 엄땅ㅇㅇㅇ ㅜ.ㅜ
책을 끊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4
아~뭐에요...샤르휘나님.....
누가 남편하고 그런 몹쓸 짓을 해요???? 뗴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25
아테나..? 또 재미있어요..? 오늘은 수요일이넹... 하나 또 보면 타격이 큰데... 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26
몹쓸짓...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6
남표니 한테 보여주면..........
119에 전화해요...........................................비누거품 먹었는줄 알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9
어흐~종채맘님 글에 웃으면서 공감이 가는건.....푸하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30
우하하.. 미티겠어요.. 종채맘님 유머는 최고..!!1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32
어제 울신랑 주차하고는 담배 한대 피우고 올라온다고 서 있는데.....
베란다 문 열고 """자기야~~~사랑해~~~"""
이랬더니 바로 담배 끄고 후다닥 올라오더라구요...
..................................................................
좋아서가 아니라.............창피하다고 뭐하는 짓이냐고........ㅡ.ㅡ;;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34
오~진짜요???
노란물도 안 마시구 그거 했단 말이에요???
수상해....수상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34
아니 어떻게 세상의 등불이신 환한 현빈님의 시크릿 가든 이야기가...
비누거품 물고 119에 실려가는 이야기로 변질이 되었을까요..
우리는 왜 자꾸 이렇게 삐뚫어져 가는걸까요...
남들이 보기엔 우리 우아하게 아이들 책읽어주는 엄마들팀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37
설마 제정신에 좋아서 그랬겠어요?????????
놀릴라고 한거쥐.........창피하라고............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38
무신~~~
우리는 우아함을 가장한 협박의 여신들이죠.....
빨랑하고 자자~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41
ㅎㅎ 저도 자러 갈랍니다... 재미있었어요.. 나도 한번 놀려먹을라고 싸--- 해 해봐야쥥...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14
답댓글

오~잉, 462빠...

오늘 리더스팀 전설을 다시 썼군요.

저도 460대라는 경이적인 숫자에 제 흔적 남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15
후니맘님 설마... 벌써 내일 글 올릴꺼 쓰러 가시는건 아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15
정말 대단하셔요.. 저도 깜짝 놀랐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3:17
아니예요. 내일 글은 내일 써야지요.
오늘은 푹자고 내일 아침에 쓸거예요.
모두들 정말 애쓰셨어요. 400번대라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1
아침에는 바빠서 저 잘 못 읽어요...
지금 쓰세요...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23:13
답댓글

이게 뭔 일이대유?

댓글수에 기절하겠어요.

숫자키만 먹고한글키가 안되서 댓글을 이제서야 달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14
아~~ 그러셨구나...
아무리 찾아도 아니계시고
300 이러고 나가셔서 다들 궁금해 했어요^^
오늘 500 달성할것 같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15
다들 내일 아침에 일어나면 놀래겠어요..
음........다들 졸려서 낼 아침에 조`~~용한거 아닐까... zzzzzzzz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16
저 500까지 보고 갈래요.. 400빠 한김에 500빠까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18
500 빠.........ㅡ.ㅡ

우준시환맘님은 딴 짓 한대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19
같이 해놓고 이러면 안돼요...떼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0
난.........당한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2
에잇~그럼 누가 믿어요???
말이 안되잖아요.....ㅋ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5
시환이 불러주세요.......
시환아 너는 묵비권을 행사할 수 없고...
니 발언은 엄마에게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26
깨우면 데려가셔야 되요...
아시죠???자는 애 깨우면 1년 봐줘야 되는것....ㅋ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28
제발 울아들 깨워줘요.......
아낌없이 보낼 수 있어요..
어디 데릴사위 안구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23:31
허걱..잠깐 눈 돌린 사이 500이 넘어갔습니다.
오늘 왜들 이러십니까?
안주무시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23:11
답댓글

450을 넘어선 댓글수에 눈도장 꽉 찍으며 이만 물러갑니다.

낼 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12
저는 500이 눈앞에 어른거려 차마 발길... 아니 손길을 떼지 못하고 있네요~
편히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14
네~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23:10
답댓글

314?   449???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11
어디 다녀오신 거예요??~~~
모두 궁금해 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11
하이디맘님 또......잠꼬대 하시러 오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12
어데갔다 오셨쎄요??/
혼자서 맛난것 드시고 오신것 아니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3:07
답댓글
저도 이만 물러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10
네~~ 초록님^^ 좋은꿈 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12
네~~~안녕히 주무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3:05
답댓글
444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06
축하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11
이건 정말 다시 하기 힘든 숫자 아닐까요..
초록님 내년에 운수대통하시겠어요 ㅎㅎㅎㅎ
근디 다들 한타임 쉬시나보군요..
그덕에 제가 450 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3:04
답댓글

위에 댓글 숫자를 이제 봤시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3:05
지금껏 댓글 숫자 확인차 목록 눌렀어요. ㅠ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0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444빠 축하드려요~~
어쩌면 두번다시 못올 숫자네요...^^
언제 또 이리 모여 400빠를 넘길 수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03
답댓글
440 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3:02
답댓글
오늘 444까지는 해야 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58
답댓글

 

이 밤을 함께 손구락 굳어가며 즐겨주시는 분들~~

즐챗 하시구여...

쵯!!..지우 닮은 뇨자 물러갑니다

 

여로분~~....

사랑합니다~^^... (하트표시 어딨는고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23:00
후형맘님, 좋은 꿈 꾸세요~^^
에궁, 바람 소리 무서워라...소리만 들어도 넘 춥네요.
이불 잘 덮고 주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00
후형맘님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너무 고생하셨어요.
정말 오늘 덕분에 무지무지 즐거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3:00
글 올리시고 끝까지 계시느라 오늘 수고하셨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01
2차 가시는거에요?
음~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셔요......
근디 콩나물은 사다 놓으신거죠?? 북어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05
드디어 가시는군요...
쵯 ~~~~지우맘님 ㅋㅋㅋㅋㅋ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댓글.........사뿐히 즈려밝고 가시옵소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2:57
답댓글

후형맘님 글에 담긴 유머코드가 참 따뜻한 엄마라는 인상을 주셔요..읽는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3월부터 하셨는데 오알티 9단계에 베렌 집듣할 계획이시면 전혀 널널하게 진행하신게 아닌디요..?

아주 밀도있께 착착착 진행하셨어요.. 내년한해 열심히 하시면 또 다른 한단계 업이 있을듯 해요..

후형이 신나는 미소가 아주 싱그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01
오늘 후형맘님 때문에 배꼽 빠지신 분들이 한둘이 아닙니다요^^
종채맘님까지 거드셔서... 어찌나 재밌는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03
그래요..? 역시 글에서 묻어나는 유머가 심상치 않더니... 댓글도 찬찬히 읽어봐야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3:06
허경영 신곡해서 검색해봤어요~
'기쁘다 허경영 오셨네'도 있네요... 미챠~ ㅎㅎ
[허경영을 불러봐 넌 웃을수있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합격해 내노래 불러봐
넌 살도빠지고 내노래 불러봐 넌 키도커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더예뻐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노래 가사 환장하겄으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13
그죠..? 완전 저에게 웃음을 준다니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55
답댓글
댓글 놀이에 정신 없습니다. 윗 아랫 동네 왔다 갔다 하느라...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22:53
답댓글

앗 내가 401빠~

400빠는 누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54
어써 오쎄요...초원님...반가워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22:56
이렇게 재밌는 일이 벌어지고 있었나니....ㅋㅋ
여즉 아그들 달달 볶다가 재우고 들어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57
초원님~ 어솨요^^
이시간에 자꾸 오셔서 이러다 오늘 500빠도 넘기겠는걸요?~^^
오시자마자 401빠 하신거예요?~~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58
어서 오세요. 초원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2:52
답댓글

와... 뭔일 있어요..? 400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2:52
앗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53
400이면 좋겠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53
민이맘님!~~ 어서오세요^^
댓글놀이 400을 넘겼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53
민이맘님~... 와우~~..
역시 실댓챗은 타이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54
아잇~또 놓쳤어....걍 나 500빠 할래요...
민이맘님 어서오쎄요.....
400빠 하셨으니 걍은 못나가요.......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55
444 빠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55
자자~...이제 초원님 민이맘님까정.... 우리 한테이블로는 안되겠죵??

두테이블더 기본 주시구요.....


그럼...
저는 400도 보고 여한도 없고..
전화기는 자꾸만 울려대고...
...
...
....발길이 안떨어지지만..
저 대신 놀분들 많이 오셨으니..
일어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56
앗 종채맘님 다시 오셨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2:58
오늘 낮에 안들어왔는데 댓글수 보고 놀랬어요...ㅎㅎ 완전 적절한 타이밍.. 내년엔 뭐가 되려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58
우왕... 민이맘님이랑 초원님이랑 오시자마자 400,401다 차지하셨구만요~~
왕대박 축하드려요^^
400빠는 두번다시 오기 힘든 기회인거 아시죠?^^ 행운 가득 하실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52
답댓글
이제 곧 400입니다~ 준비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49
답댓글

우리 아들 말처럼 리더스맘님들 얼굴이 무척 궁금해요.

리더스맘들 망년회 같은 것 없나요.

종  채   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50
안돼요. 멀어서 못가는 저 배아파서 굴러요~~
안돼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4 22:50
ㅋㅋㅋ
저도 넘 보고 싶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51
샤르휘나님을 위해 대전쯤에서 봐야 할려나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51
우와~~~ 대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52
이거 댓글이 장난 아니예요.
400하고 싶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53
ㅎㅎㅎ 해요해요....하지요...뭐...
샤르휘나님~제가요...맛난 쫀득이 가지고 있어요...
이거 딴데서 안팔아요...하나줄게 오쎄요~~~~ㅋㅋㅋ진짜 맛나당게요....
와요~와요~오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54
ㅋㅋㅋ 그럼 제가 맛난 포도주 가지고 갈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55
앗싸....와인에 쫀득이....환상의 조합.....
그럼 제가 대전까지 내려가죠...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58
ㅜ.ㅜ
저 요즘 스케줄 살인적이예요..
오늘도 9시까지 수업했어요.
오전에는 아줌마들..........
오죽하면 막내가 엄마 수업하지 말라네요..
수업중에는 말도 못시키니까...........
망년회 하시면 제가 수업하다가 화상통화라도..........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5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준시환맘님 몬살아요~~
저 쫀드기 좋아하는건 또 어찌아시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00
어델...같이 가야죠...
휴강하고 같이 가시지요..제가 집까지 모시러 가겠습니당......ㅋ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3:02
이젠 한번 꼬이면 풀수가 엄떠요...
잘하는 애들이면 걍 안한다고 짤라 말하겠는데......
안해줄수 없는 아이들이 와서...........ㅜ.ㅜ
내년엔 다 자르고 빈둥의 세계로 다시 돌아갈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3:06
그럼 걍 수업하세요..
대전 내려가면서 화상수업....좋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4 22:41
답댓글

댓글수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순식간에 다시 휘리릭~~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요며칠 바쁜 일이 있어 댓글은 못 달고 눈팅만 하고 있어요.

초저녁 잠이 많은데 울 둘째가 아파서리~~

잠자는 시간을 놓쳤더니 눈이 말똥말똥하네요.

댓글 놀이 저도 함 참여 해 볼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43
저도 댓글이 하도 빨라 눈팅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4
어써 오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44
중훈유림맘님이 444 빠 하세요.......^^
어여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44
우리 다른사람도 깨워볼까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45
종훈유림맘님~...ㅋㅋ
놀래지 마시구요..
우린 해치지 않아요..
잘 오셔쎄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5
쪼아요....다른 사람도 깨워요.....찬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45
다른 사람 다 깨우다 밤 세우면 어째요.
자야 하는디..... 오늘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46
종훈유림맘님~ 어솨요~~~^^
자... 여기는 투다리... 뜨끈한 어묵 국물부터 좀 드시고... 댓글놀이에 참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7
어허~어데가요?초록님....
이제 시작인데....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47
오늘 아무래도 400까지 가겠는 걸요.
샴페인이라도 터뜨려야 하는 것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48
우준시환맘님 오들도 발동 걸리셨군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4 22:48
댓글이 너무 많아 눈이 핑글핑글~~
다들 넘 대단하세요.
아님 기계치인 제가 문젠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8
난 샴페인에 케잌.......찐한 치즈 케잌으로요....흐흐흐~살빼긴 글렀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49
왠지 종훈유림맘님 이러다 400빠 하실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50
우리 이러고 밤새면 안되요???
나 잠올때까지....크흐흐흐~
빨랑 퍼트려서 밤에 댓글놀이 해야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22:50
댓글수 보고 깜딱 놀랐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51
ㅍㅎㅎㅎ...
초원님 전화기 울리던가요?....
종채맘님 우준시환맘님이 전화 넣으신 분이 초원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22:52
걍 삘이 오던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53
역시 말은 함부로 하는게 아니예요..
말이 씨가 됐어요
제가 조 아래에다가 우리는 배달민족이라고 썼잖아요...

신랑이 지금 들어와서 배고프다고 보채는데.....
이 자리를 뜰수가 없어서.....
"""""""""자기야~~ 매울 불닭이랑 시원한 맥주 어때????????? 사줄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22:55
불닭에 시원한 맥주 !!!!
그거 제가 먹고 시퍼요오오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57
난 가슴살로만.....살 안찌게.....ㅋ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00
매운 불닭 먹고 싶어라.. ㅎㅎ땡기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30
답댓글

근데요... 종채맘님~~ 후형맘님이 333빠 하셨는걸요??

모르고 댓글다시다가...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31
울아들 알까기 보다가 333빠 하는거 지켜봤어요..
당췌 이넘 또 알까기에 빠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32
어느 순간에 숫자까지 헤아리셨어요. 부지런하셔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32
허거걱~.....
제가 333빠를??...
...
..
그런데.. 댓글 달아놓고 남한테 미안한 맘 들어본 적 처음이라 하심 종채맘님 믿으실라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33
우리집은 바람개비에 꽂혔어요..
오늘 교과서에 나온 바람개비 학교에서 만들었거들라요...
이 추운날 애들 점심시간에 나가서 돌리고 왔다는.....뭐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35
걍 울아들 바둑돌로 머리를 깔까 생각중이예요 ㅋㅋㅋㅋ
알까기 하느라 바둑알 두께 다 확인하면서 신중하게 고르고.....
계획 세우고..........
ㅡ.ㅡ;; 그거 보느라 333빠 되는걸 지켜만 봤네요...
후형맘님 오늘 글 쓰셨으니 복받으셔도 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37
1빠의 전설만 있는 줄 알았는데..
333빠 하면 복받는거였어요??
근데..
진짜 복받는거 맞지요?...
왜 눈은 점점 침침해지고...
손꾸락은 굳어져만 가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39
알까기 마무리하고 엄마를 찾는 울아들...

"""""엄마... 소수로 된 차원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ㅡ.ㅡ;;;;
점점 대화하기 싫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39
후형맘님~ 오늘 많은 분들께 웃음을 주셨으니 복 다 받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42
종채맘님~...
그냥 천재아들 키우는데 요만 못하랴~...
생각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3
나: (상냥하게...)이 글 주제가 뭐야?아들???
울 아들: 주제????그런거 책에 안 나왔잖아......
(닌텐도 하러감..)..
The end....
너무 슬프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43
울신랑 지금 들어왔는데
옷도 못벗고 입구에서 아들한테 붙잡혔어요..
둘이 떠드느라 시끄러워서...............내쫓을까 고민중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44
우준시환맘님 슬픈 얘기엔 그저 웃음이 최곱니다..
우리 웃자구요.~^^
저도 오늘 문열며 슬픈얘기 즐겁게 썼다니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4
걍 둬요.....내쫓으면 경비실에서 전화와요...시끄럽다고...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46
우준시환맘님 완전 쿨한 뇨자~...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6
어흐~웃기에는 우리집 상황은 너무 슬프다는 거지요...
이번 방학에는 제가 혈압으로 쓰러지지 않을까...걱정되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46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우준이랑 울막내가 똑같아요.......

국어시험볼때 지문안에 답이 다 있다는 오빠 말에....
막내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47
진짜 그러면 클나요..
답 안쓸지도 몰라요....ㅋㅎㅎㅎㅎ
아~내년이 걱정이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49
울아들 칸 모자르다고 그냥 칸 있는데까지만 써서 20점 맞았다니까요...
막내는 늘 시험보고오면 잘봤다고 해요....
점수 나오면........전혀 예상을 빗나가죠....
그러나 제가 누굽니까... 돗자리 까는 뇨자잖아요.
언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성적을 가져와요...
오빠와는 전혀 다른................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51
막내는 종채맘님 심심할까봐
반전 놀이 하는거에요....몰랐어요???나쁜 엄마야....애 맘도 몰라주고~나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4 23:02
울남편 허경영의 신곡 듣고 있는데.. 정말 어이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22:24
답댓글

30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5
아~뭐에요,,,하이디맘님....
제 글에 댓글다셔야죠...이거 꼬리 잡기랑 비슷하당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7
하이디맘님... 방가방가~ 어솨요^^
오늘 투다리(?)에서 어묵탕 먹고 있어요...
우리 300했어요 400 도전해 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9
전 오늘 김장김치에 맥주 한캔....
점심 식사하러 가서 간단히....후후후~또 먹고 잡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30
전 아침부터 김장김치에 삼겹살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31
오늘 잘하면 정말 400 갈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32
우리 한 번 해봅시다...400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33
ㅠ.ㅠ
괜히 깨웠어....괜히 깨웠어...
400 이라굽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34
나가야 한다고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34
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업슈~
나 400빠 할때까지 못 나간당게요....흐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34
아니 300도 첫기록인데 400까지 진짜 간다굽숑?~~ ㅎㅎㅎ
까지껏... 손가락 쥐나기 밖에 더하겠습니까용?~~ 가요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36
우준시환맘님 그 낭랑하고 또랑한 목소리가
댓글속의 '흐흐흐흐~....'와 겹쳐지질 않아...
하지만 말솜씨를 보면 싱크로율 100%...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36
근디 하이디맘님 어데 가셨다요??
전 정우성도 포기하고 들어왔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38
하이디맘님..........놀래서 청심환 드시러 가셨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39
음~~~화장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39
근데 진짜 하이디맘님은 언제 왔다 가신거예요?..
'300???' 만 남기고
발걸음도 총총히 사라지셨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40
하이디맘님 잠꼬대 하신건 아닐까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42
지난글 댓글다러 가셨나?~ 해서 페이지 넘겼는데 그건 아니신거 같고...
정말 궁금하네요... 어디가셨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43
벌떡 일어나..
잠꼬대로 300빠를 외치고 다시 픽 쓰러지는 장면이 떠오르는건.....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일년치 웃을꺼 다 웃은것 같아요~~
후형맘님 모임 늦어서 어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3
답댓글

그냥 장미 말구요...흑장미라 불러줘요...

하도 늦게 잤더니 얼굴이 왕~칙칙......

기미가 쭉~내려와 줄넘기 해도 남는길이랑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6
저는 댓글놀이 하느라 커피를 또 두개 타마셨는데...
아무래도 오늘 일찍 잠들긴 어려울것 같네요~
요즘은 늦게 커피마시면 잠이 안오더라구용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6
칙 장미 어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27
우준시환맘님~...
그 기미와 다크의 길을 돌아보시면...
저 뒤에서 제가 따라오고 있을겁니다..
요즘 평균 수면시간 4시간...ㅠ.ㅠ..

근데.. 지금도 모임땜에 나가야 한다는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7
칙 장미???푸하하하하~
혹시 종채맘님의 또다른 이름???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27
늦게 마시는 커피 치명적이예요.
전 오늘 오후에 커피 멀리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7
솔직히 후형맘님 늦었잖아요..
10시에 나간다더뉘.......
발걸음이 안떨어지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8
후형맘님~추운데 어데가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28
이 시간에 하는 모임은 어떤 모임 일까요. 궁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9
그케요... 벌써 30분 지났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29
종채맘님.....
저 이 방문을 연 사람으로써....
책임감땜에 못 나가는 겁니돠~~....
그거 알아줘야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31
모임이 있었는데 아이들이랑 저녁 먹으며 1차하고 데리고 들어와 아이들씼겨 재울 준비해놓고 신랑오면 10쯤 전 2차로 장소로 이동~...
요게 원래 계획이었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1
답댓글

아싸  300빠~~~~

우와~~~~~ 음하하하하하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1
아잇~300빠 놓쳤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22
오잉??.... 이런 치밀한 분이 퐝에 한분 더 계셨네~....
ㅎㅎㅎㅎㅎㅎ

무서운 리더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2
와,,,축하해요..
오늘은 정말 333 빠 할 수 있겠는걸요
그럼 301빠 누구예요?????? 자수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2
잠시 숨죽이고... 찰나를 노렸구만요^^
우리 300빠는 첨이죠???~~~ 와..... 대단한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3
우준시환맘님 제가 양보할께요....
오늘 우준시환맘님이 하세요.







777 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3
그케요... 301을 모르겠어요...
300빠 댓글달고 다시 300맞는지 확인하고 뒤돌아 섰는데 그새 302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24
에구 전 정신이 없구만요. 댓글 끝자락 쫓아 다니느라고....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4
칫~안 갖는당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24
종채맘님.....ㅎㅎㅎㅎ...
이 센스는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겁니까?..
...
혹시 머리카락??..

혹시 본명이 삼순 아니십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6
곧 333되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8
333 예약 안하면 제가 합니다..
저 치밀한 사람인거 아시죠??????????????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19
답댓글

꿈에 그리던 300빠를 누군가는 하겠어요...

와~ 댓글이 장난 아닙니다...ㅋㅋ

우리 다음에는 밤 10시에 만나서 댓글 달기 한번 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0
난 333빠 예약했어요.
얼른 번호 하나씩 예약해요..
참고로 난 오늘 211빠도 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20
어서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1
잉~진짜 그것까지 하셨어요?
욕심쟁이 우후후훗~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14
답댓글
우준시환맘님 등장하십니다~~~~~~~~~~~~~~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16
채팅 방이 있으면 좋겠어요. 댓글 달 때 마다 성가셔요.ㅎㅎㅎ
우준시환맘님 어서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18
아직 안왔어요
이제 컴 켰대요...
음..근디 요즘 다른분들도 우리팀 엄청 관심 많던데..
아침에 이걸 보면 다들 뭐라고 할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18
아~...왔다 갔다 힘들어요...
우리 요기 종채맘님꺼에서 자리 잡아요~..
님들 딴데 가지 마셈~!!...

그리구.. 우준시환맘님 오셨어요??..
난 왜 안보이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18
아~뭐에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19
우준시환맘님이랑 이웃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19
다른 분들이 본다니...
흠흠....
리더스에서 아이들 공부 시킬 궁리 안하고..
투다리나 몰려댕기고...
클났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19
거봐요......다들 기다리잖아요..
밤에 피는 장미 ==우준시환맘님........ 피어나셨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0
우준시환맘님 어솨요~~^^
근데 종채맘님 어찌 아신거예요??? 오늘 놀라움의 연속!!!
저... 종채교... 믿을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20
이웃하고 싶죠...종채맘님이랑.....저 말고 우리 애들이 그럴걸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1
신끼가 있는거죠...........ㅋㅋㅋㅋ
돗자리는 괜히 깔겠어요..............................날추운데 얼어주글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22
잠깐 사이 이렇듯 댓글이 많이 달리다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23
저희 아들이 리더스 이모들 만나고 싶다네요. 엄청 개구쟁이인데 그럼 지가 아주 멋지게
행동 할 거래요.
참고로 저희 아들 처음 보는 순간 스마트한데 단 10초만에 우~~~~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23
저 혼자 어딘지 못찾고...
우준시환맘님..어솨요~~...
요즘 어찌 밤엔 잠좀 주무십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38
요즘 일찍 자요..
어제도 2시에 잤는걸요.....새벽두시....흐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06
답댓글
전 아들 영어책 읽히고 자라고 협박하고 들어왔습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09
울딸래미는 실컷 놀다가 이제 들어와서 씻고 잘 준비하고 있어요.
방학이 코앞인데 담임쌤은 내일 단원평가 본다하시고...
여전히 점수는 고스란히 게시판에 올리시고 계신데..
조 가스네가 우짤라고 그러는지... 열심히 노셨나봅니다... 콧노래까지 부르고 있네요.. 미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10
울아들 성적은 게시판에 오르지도 않는데..
어찌나 다들 잘 아는지...
오늘도 누군가가 울아들 성적을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랬어요.......
네네네~~~~제 아들입니다... 울아들 성적맞아요....
그래도 다행인건 막내성적은 수학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몰라요.....저도 기억 못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12
기말고사 때 국어 책 읽으라 했더니 시험이랑 상관없다고 책 한번 읽지 않고
시험 보러 간 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공부를 꼭 시킬 엄마라고 소문났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13
생긴게 좋은 말로 하면 도시적 나쁘게 얘기하면 깍쟁이처럼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ㅍㅎㅎㅎ
그래서 제가 재미가 없는 사람인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16
초록님~...
저도 서울깍쟁이처럼 생겼다는 사람들이 있어요.
다행히 웃으면 그런 말 안하는데.. (웃으면 빙구 되는겨??...ㅋㅋ)
근데 전 서울 태어나서 열손가락에 꼽을 만큼도 안 가봤다니깐요~..
저더러 깔끔할꺼 같다고..ㅠ.ㅠ....( 도대체..... 어느부분이...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20
전 아는 동생이 언니는 처음 말 섞으면 너무 똑 부러진다는 느낌인데
깊이 들어가면 허당이라 하더이다...
그래서 챙겨야 한다나 뭐라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9
어딘가 허당인 구석도 좀 있어야 정이 가죠~~
초록님 실제로 뵈며 더 정가는 스탈이라고 자랑하시는거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06
답댓글

글을 썼는데 광고글이라고 계속 휘리릭 날아가네요...

원인을 찾았어요~~ 허.벌.나.게 이거 쓰면 안되는 말인가봐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07
전 저 밑에 글을 쓴다고 썼는데 어찌 저 위에 있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0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09
초록님....ㅎㅎㅎㅎ...
저 님땜에 갑자기 ....
웃음이...

허.벌.나.게 요런건... 그냥 쓰지 말고 꼭 마침표 찍어가며 강조해서 써라는 말인가부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1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정말 저 오늘 너무 웃어서~~ 3년은 젊어졌을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16
진짜 광고성 글이라고 안된다네요.....
그닥 속아 산적도 없으면서 이런건 꼭 따라해보는..........
단순함...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20
저는 이유도 모르는데 자꾸 날아가서 살짝 성질났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25
돌쇠맘님 날씬하셔서 모르시는군요..
다이어트 제품이예요.
다단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36
종채맘님... 저는 대체 저게 왜 광고글인가 했어요...
아~~ 글쿤요!!!
역쉬~~ 종채교!! 종채교!! 종채교!! 저는 교주 바로 아래 비서할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4 22:37
ㅎㅎ 진짜 그거 쓰면 안되요???
재밌당.....
우리아들 친구 엄마들이 그거 했는데
효과 못봣당게요....하지 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40
그냥 글씨만 써보세요......
잼나요..
이런건 꼭 따라해봐야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59
답댓글

오늘 아예 300빠 채우죠..

300빠랑 301빠는 양보하겠습니다..

대신 333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03
종채맘님이 333빠 예약하시니.. 어째 그게 더 좋아보입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03
오잉?... 벌써 하고 내려가봤더니 253~....
종채맘님 이리 미리부터 얘기 꺼내주심 한번도 안되던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04
ㅡ.ㅡ;; 당췌..
아예 진짜 좋은 777빠 어떠세요????????
우리 손꾸락 부러질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2:04
10시 넘으면 시집(?) 읽을려고 했는데, 왜 이리 잠이오는지요.
저는 이만... 오늘은 일단 일찍 자고,
내일 아침에 올릴테니 기다리시는 분 계시면 푹 주무세요. 여러분 굿나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05
아니 정말 이러다 2011년 새해 첫날.......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하루종일 죄다 우울증 걸려서 울고 계실려고 이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06
아직도 댓글 놀이 하시는 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07
초록님~~ 어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08
마음 무거운 후니맘님은 고이 보내드리고....
제가 어제 겪어봐서..잘 압니다~^^

참.. 근데 종채맘님과 환상의 콤비 우준시환맘님은 요즘 밤에 잠이 잘 오시나~..
통 안보이시 않아요?..

그리고 샤르휘나님 경북 팡요??...라굽쇼?..
거긴 어딘가요?....첨 들어본듯한....
혹시... 거기까지 배달이 가긴 가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08
집듣하면 아가처럼 포근하게 안겨 헤헤 하다가 눈 사르르 감는 아들 어찌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10
순간 후형, 후니맘 헷갈렸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12
우준시환맘님
불러볼까요...

막내는 처음에 집듣만 하면.....3분안에 잠이 들었어요
침 쥘쥘~~~흘리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1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항입니다요^^ 이러면
배달시켜 달라고 너무 노골적으로 표현하는것 같아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22:14
댓글이 위 아래로 왔다 갔다 합니다 오늘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21:36
답댓글

 댓글 놀이 참가해야 하는데..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어제는 컴터 뺏겨서 못해,, 오늘은 졸려서 못해..

 이유도 여러가지입니다..

 리더스맘님들~~~~굿~~나잇^^

 좋은 꿈 꾸이~~~~~~~~~~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38
아궁... 아쉬워라~~
저는 간만에 댓글놀이 참가하고 있네요...
해바라기님 편히 주무시고~ 내일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39
해바라기님~~~...
가시는군요~~..
굿나잇입니다~^^
하긴 그 신새벽에 댓글 다실때부터 제가 알아봐쓰요~~..ㅋㅋ
역시 1빠는 괜히 얻어지는게 아니었네요..
내일도 혹시 1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1:40
굿나잇~
어묵 쏘려고 했는데, 해바라기님 몫까지 제가 먹을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41
해바라기님은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
새벽형 인간이예요..
작년에 나는 엄청 늦게 문열었는데....
바로 다음날부터 새벽같이 문열어서 비교체험 극과 극...........게으름과 부지런함..이었다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49
돌쇠 아직도 안자요???????
울막내는 벌써 잠자리인데.....
중딩들이 있기전에는 울집애들은 9시가 취침시간이어서 좋았는데...
중딩되고나서는........취침시간 늦추느라 고생했는데....
돌쇠 아직 안자고 책을?????????
신고할꺼예요~~~~~ 돌쇠 초록색 옷 입혀놓고 밤새 책읽힌다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55
울딸은 아직도 집에 안왔어요 ㅠ.ㅠ
일주일에 한번 있는 미술 수업하는 날인데요~
7시 30분 수업시작하면 늦어도 9시에는 마치거덩요...
하도 안와서 전화했더니 요녀석들 열심히 놀고 있다고 하네요.
엄마들은 옆에서... 열심히 수다를... ㅎㅎㅎ
초1때부터 친해진 4명 친구들이 같이 그룹으로 수업하고 있는데요.
저는 리더스 댓글놀이 한다고 안따라 갔구만요~
이러다 OFF에서 왕따 될지도 몰라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1:59
잠시 한눈팔고 왔어요.
영훈이 어서 자라고 소리 한판 질렀네요.ㅎㅎㅎ
엄마도 댓글놀이좀 하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2:01
소리지르지 마세요.......
타이르셔야죠........부드럽게......

영훈아..........그냥 편하게 곱게 행복하게 포근히 바로 잠을 잘래???
아니면..........리더스 백개 외우고 수학 백페이지 풀래??????
선택은 너에게 맡길께~~~
엄마는 니 선택을 존중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2:04
해바라기님은 가고 아니계신데...
다들 해바라기님 글 아래 어찌나 댓글을 다시는지~
낼 새벽에 일어나시면 깜딱 놀라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2:05
종채맘님땜에 못살아~~..
맞아요~..
집중듣기 하자.. 영어 좀 읽어볼까?.....
요런걸 하셨어야지..
목아프게 소린 왜 지르고 오셔셰여~...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29
답댓글
오늘도 211빠~~~아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30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와... 찰나의 순간을 노리는 예리한 종채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32
종채맘니임~...
오늘 긴 하루 잘 보내고 들어오셨어요??...

제가 오늘 쑥동 리더스길가에 있는 투다리로 모이라 했는데..
종채맘님 상석으로 드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34
흐흐흐흐흐....
제가 오늘 말했잖아요..
저 치밀한 뇨자예요 ㅋㅋㅋㅋ
그리고 후형맘님 그냥 조 이쁜 옆테이블 아가씨라고 우기시고...
후딱 똑같이 고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36
알고보면 후형맘님 그 아가씨보다 훨~씬 더 이쁘신거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1:38
종채맘님~ㅎㅎㅎ
'주도면밀 종채맘'이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53
담다디 이상은 아니구요..
우리 20살짜리 직원들이 저더러 최지우 닮았다고....크억~....돌쇠맘님 주먹에 코피터지는 소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55
쵯......지우???????? 이거 아니예요

20살짜리 어린것들을 협박하셨군요..
혹시 아까 뒷자석 크로스백에 구겨넣은게 직원???????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57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오늘 내배꼽 책임지세요~~
우와... 최지우? 하는데...
쵯!!! 지우는 뭣이당가요? 아놔... 미챠... 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57
최지우가 매일매일 얼굴을 베개에 파묻고 자서 코가 눌린다면..
매일매일 고구마 무 오징어 등 을 씹어대서 턱이 좀더 사각이가 된다면...
1년 365일 잠안자고 컴터 해서 눈이 피곤하다 못해 붙어버린다면..

그럼 좀 닮으려나요??.....ㅋㅋ

쵯!! 이라구요?....ㅎㅎㅎㅎ...

죽을 죄를 졌습니다..
아무리 최지우가 그리 한다해도
이 비천한 몸이 될 수는 없는것을......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28
답댓글

근데.. 오늘은 샤르휘나님 후니맘님 돌쇠맘님.... 요렇게 넷인거 같은데요~..

조촐조촐~~!

 

우리 넷이서 동네 투다리 주황불빛아래에서 어묵탕 묵었음 좋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30
아웅... 뜨끈하고 칼칼한 어묵탕 확~~~ 땡기누만요...
지는요^^ 어묵탕도 좋고... 코리안숯불바베큐의 매운... 닭... 좋아해요^^
결혼하기 전에 닭은 쳐다도 안봤는데... 어찌 이리 입맛이 바뀌었는지 모르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1:35
그러게요. 너무 뜨끈뜨끈하니, 생각만 해도 행복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36
아~... 다들 밑에 댓글 달러 내려가셨나부다~..

외롬외롬~~

저 10시 되면 나가야 하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37
해바라기님이랑 종채맘님도 어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39
리더스맘님들이 전국 각지로 흩어져 있지 않고...
다 근처에 모여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잠시 생각해 봤어요^^
그럼~ 우리 진짜 어묵탕 먹을수 있을텐데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40
진~~짜 추워요
수업끝나고 너무 어두워서 경비실 앞에까지 아이 데려다 줬는데.......
얼어죽~~다 살아와떠요
내복 세겹 껴입고 나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42
우리 진짜 가까이 살면 웃길듯~...ㅋㅋㅋ..

하지만 우리 얼굴 서로 못보니 더 오래갈수도..ㅎㅎㅎ..

글구 제가 오늘은 쏩니다~~!
먹고 싶은거 말만 하세요~!!...
..
다 시켜줍니다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44
후형맘님.........우리가 왜 배달민족이겠어요.
배달문화가 지나치게 발달해서 배달민족 아니겠어요..
배달시켜줘요~~~~~~~~~~~~~~~~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46
뜨아~~......

종채맘님.....
역시 211빠는 치밀한 계획속에 이루어지신거구요..
이리 예리하고 치밀치밀하실수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종채맘님 때문에 우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맞아요!!! 배달시켜줘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51
흐흐흐흐......
걍 오늘은 타이밍이 ......
음...이래서 거품이 끼고......사이비 종교가 생기는거구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52
이론~...

주소 쒜우세요들~~..
그럼 전남 순천에서 서울 천안 부산 ...샤르휘나님은 어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58
저는 경북 팡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19
답댓글
201빠인줄 알고 아싸~ 하고 글올렸더니 그사이 202 됐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1:22
그런가요?
그럼 나도 모르게 201빠? 그럼 200빠는 누구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24
후형맘님과 후니맘님 두분께서 나란히 200빠, 201빠 차지하신것 같아요~~
축하축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26
오잉??..
그런가요?
제가 200빠인가요?
ㅠ.ㅠ....
우선 눈물부터 좀 닦고~~...


여로분 저 200빠 한 뇨자예요~~ 아름다운 밤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21:27
그럼 저는 206빠~~ㅎㅎㅎ
날이 무지 춥네요.
추운날 난장에서 일하는 남표니가 안쓰러워 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34
해바라기님도 오셨네?..~..
위에 투다리집으로 오세요들~~..
근데 날씨가 넘 추워 해바라기님 남편님 걱정하시니.. 저도 같이 걱정된다는..
(버럭!!.... 신후아빠도 아직 퇴근 전이잖아~~.... 너네집 남자 걱정 해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8:33
답댓글

여로분~..

해저물어가는데 머리감고 샤워하고...  나갈 준비 한 후형맘입니다.

글은 이렇게 새벽, 점심, 저녁 세번 올려야 제맛~!..ㅋㅋ

 

울 신후 산후조리원에서 만난 언니들과 모임이 있어 나갔다 옵니다.

매달 낮에 만나는데 오늘은 12월 송년회 식으로 저녁에 놀꺼예요... (내 다크 손으로 받치고 내일 아침 일어나는건 아닌지...)

아이들 데리고 저녁 같이 먹고 들어와서 애들 샤워 시켜 재울 준비해놓고 신랑이 들어오면 10시쯤 2차하러 나갈껍니다..ㅎㅎㅎ...

이 언니들이 몇 년전부터 1년에 한번은 밤새 수다를 떨어야 한다고 아주~..(신랑이 출장간 언니네로~)

신후는 저녁에 진짜 ㅂㅇ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집듣 하고 있습니다. 기특한넘~~..

 

아~... 전 술은 끊은 관계로 물마시며 술마신 여자마냥 논답니다.(금주의 길로 들어선지 어언 9년째~)

언니들도 모두 술을 거의 못해서..ㅋㅋ..  그러니 신랑이 이리 나갔다 온대도 별 말없이 갔다오라 한답니다.~

 

이따 들어와서 다시 댓글 달아야죠~~

 

참, 조금전 아이들 주산 수업(주2회)에 데리고 갔다 오는 차안에서

우리 큰아들이 저에게 작은 웃음을 주길래..

'우리 신형이가 주산가방에 들어갔어요~~'

저 진심 운전하다 뒤 돌아보고  싶었다눈..ㅋㅋㅋㅋ

A4보다 조금 큰 납작한 크로스백에 어찌 작은 아들이 들어갔을라나~~..ㅋㅋ

 

하긴 뒷자석에서 숨바꼭질도 하는 녀석들이니.... 뭔들 못하겠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19:45
발만 하나 담갔겠지요...ㅎㅎ..
설마...ㅎㅎ...
애들 재미나게 노는 모습 보면 흐믓하지요?? 저도 그래요....^^;;
둘이 놀고 있는 모습 보면 나 편하라고 둘이 노나보다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지요..
하지만!!! 공부할때는 친한거 절대 방해된다는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20:15
산후조리원 인연도 오래가네요...좋은 분들이신가봐요.^^
저두 작은애 갖고부터 쭉~3년을 금주했더니, 이젠 술 별로 땡기지가 않더라구요. 자연 금주...ㅎㅎ
우리도 여섯살 터울인데도 잘 놀때가 있어요...그리되면 큰애가 공부할 생각을 잊는거 같더군요..
블럭쏟아놓으면...언니가 뭐 만들어 줄까...하고 하루 죙일...
밀가루반죽해놓으면...또 하루죙일...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21:11
후형맘님~ 원망시러워라(?)...
오늘 진행기를 너무 재미나게 써주시니 내일 글쓰는 저는 정말 부담백배입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도 편한잠 자기는 틀렸어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14
저야 혼자 까불까불~..쓴거고 후니맘님은 후니맘님 스타일 대로 나가심 아무 걱정 안해도 됩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15
주산가방에 들어간 신형이 모습을 상상하니... ㅎㅎㅎㅎㅎ 웃음이 절로 납니다.
그 쪼꼬만한 가방에 어찌 들어갔나요?? 인증샷이라도 하나 올려주셔야 하는데^^
임신하면서부터 금주를 시작하셨나 보군요~
저랑 신랑은 원래 둘다 술을 잘 못해서... 딱히 금주하려고 하는건 아닌데...
일년에 한번도 잘 안마시고 넘어가는 해도 있는데...
올해는 밤에 맥주 캔하나 나눠서 몇번 마셨네요~~
술보다는 안주발인지라... ㅋㅋ 술자리 엄청 좋아해요... 안주 많이 시키고~
술보다는 안주먹으면서 시원한 얼음물 마시구요^^
제 주위 엄마들이 거의 비슷해서... 딸래미 친구 엄마들이랑 자주 모이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21:24
샤르휘나님~~..
기대와는 달리 제가 임신하면서 술을 참긴 했지만 끊은건 아니었답니다.
신후 100일 무렵 절친과의 과한 술자리를 갖고 한번 호되게 혼난적이 있어요.
저도 너무 오래동안 쉬다 마셔서 몸이 힘들기도 했지만 신후가 태어나서 첨 아팠지요~~..
저 아기가 아픈거 처음봐서 얼마나 놀랬던지..
놀랜 마음에 서원기도를 했었는데(제가 기독교인데 하나님께 약속의 기도를 하는걸 서원기도라 함-꼭 지켜야 하는것-)....
그거이가...
함부로 하는게 아니더군요...ㅠ..ㅠ..
진짜 꼭 지켜야 한다고..그래서...
제가 술을 끊고 제 친구들이 한동안 너무 슬퍼했다는...

.아~~..
옛날이야기네요~~..ㅋㅋ 친구들 보고싶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21:31
혹시.. 머리만 감추기...몸은 어찌하지.^^
두아들내미들 재미있게 지내는 것 같아..
글읽음써~~~신후,신형이 무지 상상을 하고 있습니다.
조리원 친구.. 대단하셔요~~
밤바람이 찬게...따땃하게 챙겨입고 다녀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21:34
후형맘님... 저는요... 펌프를 굉장히 좋아했어요~
(펌프 아시나요? DDR같은거... 우리나라 노래나오면 발로 방방 뛰면서 화살표 맞추는거요^^;;;)
임신 5개월땐가... 임신은 했는데 배도 안나오고 몸이 너무 가벼운거예요.
그래서 오락실 갔다가... 펌프를 방방 뛰었지 뭐예요^^
울딸래 낳았더니 여자앤데 잠시 가만있질 못하고...어찌나 번잡하게 노는지...ㅡㅡ;;
다 제탓인거 같더군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21:36
산후조리원 모임...........ㅋㅋㅋ
후형맘님 성격.. 알겠어요..
전 예전에 여행가방에 친구 넣어놓고 협상한적 있는데..
두 아드님이 딱 제스탈이군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14 13:59
답댓글

후형맘님 안녕하세요?

저 눈 삐꾸 됐어요..

제가 원래 눈이 좋았는데..아무래도 이눔의 쑥질 하느라 눈이 나빠진것 같아요..

처음에 쑥을 알게 되었을때부터 눈이 토끼눈이 될꺼정..보고 또 보고 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가끔씩 살짝 들어 왔다 가고..

이젠 안경을 쓰지 않으면 모니터 화면 처다보기도 힘이 드니..괜시리 맘이 서글퍼질때도 있어요..

안과에 갔더니..나이드신분들은 노후 현상이라도 하죠?? 이런 말을 들으니..참 심란해지더라구요..

몽구맘님처럼 쑥엔 인물들만 있나 봅니다, 하나같이 다들 잘 낳으셨는지..

울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를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왜 넘의 자식들을 보면 그러면서 왜 내 자식은 그런 생각이 안드는지..분명 울뱅이와 건이도 배부른 자식인데..

전 아무래도 도를 더 닦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5:29
나이드신분들은 노후 현상이라고 하죠?.....
아~... 말만 들어도 슬프다...
뱅이맘님 전 시력이 나빠서 무지 두꺼운 안경 쓰는데 노안까지 오면 안경 밑에 반쪽 돋보기 달아서 써야 되겠군요.. 생각하니 급우울~..
하지만.. 그렇다고 쑥질을 하지 말라시면...
남쪽나라 한쪽 구석에서 홀로 엄마표하는 저 같은 엄마 혼자 외로워서 미치고
홧병나서 미치라는 말과 같다는거...
...
자~ 모두들 오메가도 먹고.. 짬짬히 눈운동~~!!...
오른쪽 왼쪽 위로 아래로~~!... 요거 읽으시는 분 다 따라하셔용~~..
...
아무래도 쑥을 안 할 순 없으니 요래 관리해 가며 들어와야 할까봐요~~

그리고.. 뱅이와 건이.. 배부른 자식 맞습니다.. 맞고요~.. 힘내세요~!
도를 살짝만 닦으면 자식이 달라보이고.. 가정이 달라보이고..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16:43
맞아요 도를 더 닦으면 더 좋은 세상이 보일거예요.
제가 고학년 맘이라면 더 좋은 조언을 드릴텐데 아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0:10
눈이 많이 나빠졌나봐요..
전 원래 눈이 많이 나빴었기때문에 쑥하면서 더 나빠지지는 않은거 같아요...ㅎㅎ.
지금은...엄청 좋아요..
몇년전에 현대의학의 힘좀 빌렸거든요..
그래도..항상 조심은 해야죠...
맨날 방심방심...다시 한번 일깨워주어서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4 12:52
답댓글

후형맘님도 참 글 재미나게 잘 쓰시누만요?

쑥엔 어째 다 인물들 밖에 없는 것이야......

어제 오늘 간난쟁이 조카가 와 있어서 오전에 애기 잠든 사이 일보고

리더스 글 읽다가 우유 먹이고 다시 들어왔네요.

큰아드님 인물이 훤칠한데요? ㅎㅎ 작은아드님은 우리 막내 조카랑 쪼금 닮았다는 ㅋㅋㅋ

몽구도 책읽기 싫어하는 날 제가 하는 레파토리가 바로 " 이 정도도 하기 싫으면 학원 다니자. 학원은

숙제가 얼마나 많은 줄 아냐?" 인데요..ㅋㅋㅋ

 

요가하면 정말 키가 크나요? 저도 작은키는 아닌뎅 요즘 요가가 무척 땡겨서 해보고 싶었는뎅...

큰애 작은애 같이 진행하시려면 힘드시겠지만 그만큼 나중엔 기쁨도 두배가 되겠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3:13
그쵸?^^ 글 여기저기에 웃음코드가 숨어있어서 읽으면서 계속 웃었어요^^
저도 요가하면 키큰다 그래서.. 울 딸래미 때문에 급 관심이 생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5:22
재밌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슬픈 얘기를 담담히 쓰면 정말 너무 슬퍼질까봐....ㅋㅋ
엄친아를 두신 분들 맘껏 조신하게 겸손히 쓰시라 하고 저 같은 사람은 그저 방방~ 웃으며 써야죠~~ㅎㅎ

제가 요가해서 키 컸다는건 요가샘 말씀도 그렇고,
눌렸던 허리관절 쭉쭉 펴주고 골반 틀어져 짧아진 쪽 다리 늘려주고.. 이렇게 해서
숨은 키를 찾아주는 거라더군요.
저희 수강하는 엄마들 중에 중학생 딸아이 겨울방학동안 같이 다닐까 하던데
자세 교정도 되고 자라나는 아이들은 조금만 다녀도 금방 좋아진다고 합니다.
자라나는 아이들 키는 글쎄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16:46
저도 제가 불안하고 잘못 잡아주니 자꾸 학원 생각이 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0:14
우리집 딸은 '학원 다니자'하면 당장'그래'할것 같아서...그말은 못하네요...ㅎㅎ.
친구들이 다 다니고 있으니 요즘들어 부쩍 다니고 싶어하거든요..
올 겨울은 엄마의 스파르타 학원이 대기중인데....어림도 없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12:40
답댓글

아침부터 정신 못차리고 치킨 사러 나갔다가 다른것만  사가지고 온 사람 여기 왔습니다. (그걸 노린 거겠죠)

보고합니다.

치킨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괜히 궁금해가지고.....

제가 도착한 시간은 9시 40분 . 그때 바로 방송 나오시고 앞에서 새치기 한다고 싸우는 나이많은 아줌마 할머니들, 불평 불만 혹시나 내일꺼 번호표 줄까 싶어 20분 정도 서 있다가  그냥 나오기 거시기 해서 떡복이 하나 사먹고  김 사가지고 왔습니다. 300명 한정이었는데 번호표 받은 사람들은 거의 8시 이전에 온 사람들이었다네요.

확실히 받은 사람들은 7시 전에 왔다고 직원들이 그러네요.

내일은 마지막 날이라 더 할거라고요. 지금부터 청소나 해야겠어요.

 

큰 아이가 내복입을때 짜증을 내서 입소문으로 유명한 '히트텍' 내의를 사러 갔거든요 아동 코너는 딱 1장 남았더라고요. 지난 달 친구 만났을 때 그 친구는 추위 탄다고 몇 개 샀는데 그 때 사 둘걸...저는 긴 양말만 샀어요.

전 살이 많아 내복을 못 입는 편인데 그래도  큰 사이즈로 사둘걸 걸 싶어요.

우리가  리더스 팀 수다를 즐기는 사이 벌써 담주면 방학식이네요. 저는 대문글 미리 써두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팍팍 가고 있습니다. 오늘 치킨 구하러 가지 말고 진행기나 정리 할껄....

그래도 큰 아이 내복 산 걸로 위안 삼기로 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나 도서관 가기가 꺼려 집니다. 추위를 버티고 다녀야 되는데 저는 겨울에는 밖으로 안 나가게 됩니다.  리더스 팀을 부러워 하는 분들이 저학년 맘들 중에 간혹 계신거 같은데 이제 제가 게을러져서 함께 다시 시작하자는 말은 선뜻 못하겠네요. 어제 신문 광고 보니 새로 생긴 학원이 우리랑 똑같은 방식이더군요.

한달에 10월 소리내서 읽기(10번씩 반복해서) 참 쉽게 학원 시작하는거 같기도 하고 ^^

 

오랫만에 자랑질-지난주에 두 아이 모두 다독상 받았어요. 큰 아이는 우수상 작은 아이는 최우수상

독서퀴즈는 큰 아이 작은 아이 둘 다 우수상이요. 한자 경시대회는 큰 아이는 동상 둘째는 금상을 받았습니다.

큰 아이네 반은 한자 시험 보는 줄도 모르고 그냥 갔어요 그래서 금상 없고 은상 한명 동상 한명이었어요.

둘째네 반은 선생님이 너무 많이 시켜서 은상 동상 없이 금상이 많았다고 하네요.

참 지난 주에 한달에 한번씩 주는 바른글씨상은 최우수상을 주셨네요 1년에 한번 주고 싶으셨는지.....

우리 큰 아이가 우수상을 많이 받았는데 좀 서운했어요  그나마 우리 아이는 우수상이라도 많이 받았지만 한자 경시대회 빼고 한 아이만 항상 최우수상을 주더랍니다. 아이 앞에서 선생님 평 하면 안된다고 선배맘들이 조언해주시지만 너무 불공평 하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저번  교육청 대표도 그 아이 뽑히고 물론 그 아이가 남자 아이중에 유일하게 열심히 하는 아이이긴 하지만   좀 그러네요 둘째네 쌤은 과정과 결과를 보고 상을 주시는데 .....

같은 학교 맘 앞에서 말 못해서 여기서 불평 하고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52
우와~~~ 따님 두분다 다독상 분 아니라 한자에 글쓰기 상까지...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엄청 기쁘시겠어요~^^
저는 지난번 독후 감상화 최우수상 그림 보고 정말 열폭을 했지요...
암만봐도 울딸이 훨~ 잘한것 같았는데... 이러면서... ㅎㅎㅎㅎㅎ
저도 학교에선 암말 못하고 여기서 불평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15:08
수다맘님~
이집은 뭐, 달마다 상을 받네요. 그것도 자매가 나란히...
우리 아들, 유치원때 받은 '발표상'을 아직도 애지중지,
고 발표상 합해서 지금까지 상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상은 커녕 장난 치다 벌이나 안서고 오면 다행입니다.ㅠㅠ
다독에 한자에 바른 글씨에, 정녕 엄친딸들입니다.
참 기특하네요. 축하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5:13
수다맘님~..
그 유명한 치킨 사러 다녀오셨구낭~..
이러다 뉴스의 한 쪽 면에 쓸쓸히 돌아가는 수다맘님 측면 뜨는거 아닌지..ㅋㅋ

근데... 그런 학원이 있다구요?.... 취지야 맞지만 그런 학원이 생긴다 하니 그 학원은 학원표를 가장한 엄마표 시스템이네요. 어찌보면 우리가 하는게 맞는거란 생각에 더욱 확신을 주는 세태가 아닐런지...

수다맘님네 아이들 상복은 정말 어디가 끝인가요?~~ㅎㅎ
수민이 빼어난거야 익히 알고 있었지마나 다현이까정... 너무 기특한데요~~
완전 축하축하 합니다~!!..
독서에 한자에 독서퀴즈.. 바른글씨까지..
전 수다맘님네 제일 부러운게 이렇게 아이들이 적극적인 자세로 학교생활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상들에 별로 관심조차 기울이지 않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런 점이 너무 기특하고 더욱 칭찬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수민이네 담임샘.. 그런 분도 계시잖아요.. (우리 한두해 학교 보내보나요~... 2학년 엄마 찔끔..) 그런 분 밑에서도 기죽지 않고 최선을 다한 수민이에게 기특상 하나 추가요~^^

요기 장점이 뭡니까?~..
같은 학교 아니니 학교얘기, 선생님얘기, ... 눈치 볼꺼 없다는 아니겠습니꽈~?...
맘껏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15:17
후형맘님~ 지금 들어오셨네요.
우리 아들도, 무슨 대회 있는지, 대회 했는지도 모른다니께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5:34
후니맘님이당~!...
넘 반가워요..
아침부터 혼자 진지하게 앞쪽부터 댓글 다는라
같이 접속하신분 만나기가 쉽지 않았어요...

아~...사람이당~~...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6:02
아 사람이다에 또 빵....
오늘 후형맘님 땜에 미챠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0:28
우선...수다맘님...아이들 상 담뿍 받은거 축하드려요...수민아..다현아..축하해~~~~
역시...엄친아 맞다니까~~~
그리고 다독상은 책 대여권수로, 독서퀴즈나 한자 경시대회는 성적순으로 상을 주는거 아닌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형평에 어긋나게 상장을 주었다면 잘못된 거지요..
그런거에 마음 쓰지 말아요..
수민이 잘하는거 엄마가 잘 알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2:31
답댓글

책 반납하러 도서관 가야하는데 이리 미적거리고 있네요.

울 아들 오기전에 후딱 갔다와야 하는디..

오늘까지 반납일인데 연체시 8개관 대출불가라고 떡 하니 문자가 오는데

꼭 죄인이 된거 같아요.

 

어제 저녁엔 아침 일찍 도서관가서 책 바꾸고

둘째 책도 좀 읽어 주려했건만

그 날이 된 오늘은 미적 미적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이렇게 해서 미루고 안 한 일들이 곧 사십인 이 나이까지 이어지네요..

게....을.....러....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12:41
저도 지난주에 깜박 잊고 2권 반납 안 한 게 있어서 연체중이예요
추워서 가기 싫어요 이제 영어 도서관만 할 수 없이 다니고 집에 있는 책만 읽히려고요
이번주에 아이들 하고 한번 가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4:48
엘로이스맘님 지금 도서관 가셨구나..
8개관 대출불가라니...ㅎㄷㄷㄷ... 넘 무서운 말이다~~..

전 눈좀 붙이다 일어났는데..
이론...
피로를 씻어 기미나 다크 옅어지려 했건만..
..
눈을 떠보니 햇빛이 저를 직사관선 맹크로 비추고 있네요.~
낮잠을 잘 안자 이 시간쯤 서쪽으로 넘어가는 해가 침대 머리맡을 사정없잉 내리쬐는 줄 몰랐던 거였다는... 여러모로 눙물이.. 내 얼굴 어쪄...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0:46
저도...바로 옆인 학교 도서관 책도 반납 못하고 있어요...읽기는 다 읽어는데..
내일부터는 곧 방학이라 대출도 안된다하니...에이...천천히 가자...하고 있네요...ㅎㅎ.
추우니까 나가기 싫지요??
낼은 더 춥다는데...사실..오늘도 무지 추웠거든요..
친구 만나고 장좀 보고 오는데..엄청 추웠다는....낼은 각오해야지...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2:06
답댓글

에고에고~~..

요가 다녀와서 유자차 한잔 타서 들고 이리 한자 한자.. 이보다 진심을 담아 읽고 쓸수 없게스리

댓글들을 읽고 달고 왔습니다.

 

먼저 사진속의 저 미모의 여성은

저보다 4살 어린 그 당시 막달의 산모였던 제 절친입니다.

전 사진기 너머에 있었구요.

저 정말이지 어느 동네에나 꼭 한 두명씩 있는 너무나  흔한 동네 아는 동생처럼 생겼답니다.

걱정들 붙들어 매세요들~~..ㅋㅋ

 

참, 직접 만나게 되면 다른거 땜에 놀라실텐데..

제가 키는 좀 큽니다.

앉아 있을때보다 크면 쫌 많이 훠~얼씬..

원래 171.5였는데 요가하고 나서 1센티 이상은 커진거 같은데..

낼 병원 갈일 있으니 함 재봐야겠군요.

(이러다 하나도 안컸으면 어쩔..ㅋㅋ)

 

저희 아들래미 사진 보이시죵??..

저의 소말리아 몸에  신랑 머리크기를 물려받은..

혹.. 성년이 되어 신체적인 부조리로 부모인 저희에게 과감히

a/s를 요구하는 사태가 벌어진대도 정말이지 현대 의학으로는 어찌 하지 못할 사이즈 문제라..

저희 부부 아이들을 외모보다는 인성을 중시하는 가풍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아~.. 오후엔 모두들 바쁘시겠죠~~..

전 한숨 자러 가던지 해야 겠어요.

전 소중하니까요~~..쿄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2:21
ㅎㅎㅎㅎ
컴터 하다 엄마 혼자 막 웃으니
둘째가 묻습니다.
왜 웃냐고?
너무 재밌어서 웃는다고 했더니
한글도 모르고 그림이라곤 하나도 없는 모니터를 보고는 뭐가 재밌냐는군요.
난 글읽다 이리 우스운데...하하하하하하하하

울집도 공부머리는 글쎄~~~ 여서 가풍으로 인성을 중시하는걸로 하려 하는데
그것마져도 잘 안돼요..
대체....물려줄게 뭐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2:30
엘로이수맘님.. 계시는구낭..ㅋㅋ
저 위에 글 다시 한번 읽고 가려다 다람쥐띠라 적어논거 보고 깜놀..ㅋㅋ
세상에 다람쥐띠가 어딨담~~..ㅎㅎ

엘로이스맘님 웃는 소리에 저도 괜히 실없이...웃고 있습니다.
몇일 잠 못 잔 여자가 모니터 앞에 무릎난 추리닝 입고 다리 한쪽 세워 올리고 히죽 히죽 웃고 있는데..
다행히 집엔 아무도 없네요..
이런 모습 누가 봤으면 서로 민망할뻔 했어요..ㅋㅋ
근데.. 엘로이스맘님
우리 이렇게 인터넷에서 재미나게 살아서
현실생활에선 왕따 당하는거 아녜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5:03
ㅎㅎㅎㅎㅎ 정말 다들 글을..... 너무너무너무 재밌게 쓰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15:20
키 크신분 부러워요~
키번호로 10번을 넘긴 적이 었어요.ㅠㅠ
저도 뒷산 가는 것 말고, 요가하러 가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16:50
물려줄거 있지요 ^^ 재치있는 입담과 정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0:54
후형맘님은 큰키라도 물려줄 수 있잖아요..
전...키도..안되고..외모도 안되고...에이~ 공부만 악착같이 시킬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14 11:25
답댓글

후영맘님~ 저도 신형이 옆에 있는분이 후영맘인줄 알았어요~

우리아이는 리더스를 해도 별 발전이 없는것 같고,

느린것 같아서 뭐가 문제인것 같았는데, 맘들 올리시는 진행기 읽어보면, 다들 비슷한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53
리더스방의 트레벌러~(발음 콩글리쉬로 쥑입니다~..ㅋㅋ)
똘똘이 거북맘님.. 제가 오랜만이어선지.. 너무나 간만에 뵙는거 같아 반가워요~~
똘똘이 아침에 매직 집듣 한권씩 하고 학교 가는 아이 아니었나요?..
한글책 무지 많이 보는 아이 아니었나요?..
똘똘이 아직 1학년인데도 너무 잘하고 있는거 같은데 저희집 같은 진행기 보시고 걱정 싹 씻어버리세요~~..
왠지 똘똘이거북맘님 기운 업시켜 드리고 싶은 이 오지랍은 뭔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2:23
똘똘이거북맘님이 발전 얘기를 하심
전 나락으로 떨어진 기분이랍니다.ㅎㅎㅎㅎ
저 밑에서 허우적 그리는거 보이시지요?ㅎ
똘똘이는 절대 느린게 아니예여.절대!!!^^
후형맘님과 저 보면서 오늘은 웃으세요^^ 저도 한 오지랖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11:20
답댓글

여러분~

어떻게 해요. 신형이 옆에 계신 분 후형맘님이 아니시랍니다.

후형맘님~ 정말 죄송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책임져야 할까요. 유언비어 유포죄를...

그런데,

엄마 미모가 정말 장난 아니라는 이야기를 어느 모임(방*클럽)에서 들었었는데...

후형맘님은 사진속의 저 여인보다, 훨~씬 더 예쁘실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49
왜 이러세욧~!!...
저를 아주 언제 서울 함 가도라도 절대 모임에는 참석할 수 없게스리.. ㅎㅎ

저 여인네는 저보다 4살어린 그 당시 막달의 산모였던 절친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2:26
맞아요..
후니맘님의 글 읽고 더 확신을 얻은건 맞아요...
그렇다고 그 죄로 구속하겠습니까?
그냥 웃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17:43
돌쇠맘님!
헉!!! 그리 무시무시한 말씀을...
사진 안찍은지 너무 오래 됐어요. 이 슬픔을 누가 알아줄까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33
답댓글

지금껏 전화로 수다 떨다 이제 다시 들어왔네요. ㅎㅎㅎ

댓글 달아야 하는데 함서 다른 분들 글만 열심히 읽으며

수다 떨었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48
리더스 글만 읽어도 기분이 업되잖아요.
환상의 팀 이라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55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렇게 대기 하고 있어요.
기분 업되는 글 많이 읽으려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41
댓글 이리 달아주시는 것도 어딘가요?~...
꼭 굳이
'아이들 사진 잘 봤어요.
진행기 보니 수고하셨습니다. 힘내세요..'
요런 내용이 없더라도 들어와 글 읽어주고 댓글에 댓글 달며 함께 이 공감에 있는거 자체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1:08
전 컴으로 글 읽으면서 전화 하면 헷갈리던데요??
제가...좀 단순해서 한번에 두가지 일을 못해요..
음악들으면서 공부하기...노~
컴 하면서 얘기하기...노~~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복합기술은 티비보면서 다림질 하기..정도...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10:32
답댓글

신랑이 아침부터 패딩자켓 하나 산다고 골라달라고 계속 붙어있어서...

금방 나가야하는데...빨리 글하나는 쓰고 나가야 하는데 조급했네요..ㅎㅎ

 

후형맘님 글 잘 보았구요..제가 어제 부담 팍팍 줬는데...하나도 부담스럽지 않게..자연스럽게 잘

쓰셨네요...ㅎㅎ.. 요즘 잠도 못주무시고... 어제는 새벽까지 글쓰시고..

오늘 토끼눈으로 컴 째려보고 있는거 아니예요??

 

신후,신형이 사진 잘봤어요...에구...귀여워라....ㅎㅎ..

둘다 개구쟁이 같아요... 고로...후형맘님은 우아한 엄마는 못되겠어요...ㅋㅋ...

남자아이 둘 키우면서 엄마표로... 2년동안 꼭꼭 다지면서 레벨업 시킨것 같은데..

글에서 풍기는 뉘앙스는 무척 설렁설렁 한듯하지만...진행한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꼼꼼히 다지고 갔는데요?? 

2학년 말...매직트리를 재밌다하고 들어갔으니 1년뒤의 신후의 실력이 궁금해집니다..^^

여태까지 잘 해오셨으니까 앞으로도 이렇게 쭉 나가요..

어느길로 가던지..아이가 즐거워하면서 영어를 하면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이따 나갔다와서 댓글들 읽어볼께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46
아침부터 옷을 사러가시는군요.
내일은 더 춥다고하더라구요.
따뜻하고 예쁜 놈으로 고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54
옷 사러 가시는구나.
예쁜 옷 사서 오세요.
아니다 멋진 옷 사서 오세요.
날이 추워진다고 하니 따스하게 입고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46
토끼눈 아닙니다. 아니구요~... 동태눈입니다..ㅠ.ㅠ...
댓글 좌~악 한번 읽고 쓰고... 잠시 수면을 취해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아주셔서 송구스럽네요..--;;
12월 문열어 주신 분들 글 읽다보니.. 제가 한건 그냥 보육 수준이던걸요~~..

이따 들어와서 다시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13:48
흠...옷사러간거 아닌디요~~~
아침부터 인터넷으로 옷 골라달라했는데.. '몰라~'하고 휙 나가버렸습니다..
친구 만나러요...ㅎㅎ...
중학교때 친구인데..어쩌다보니 같은 동네에 사네요... 한달에 한번꼴로 만납니다..^^
오늘이 그 날이네요...ㅎㅎ..
요즘 그 친구가 저때문에 엄마표에 물들어가고 있습니당~~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37
늦게 주무시고 또 계속 댓글달아주시느라....~~
오늘 후형맘님 엄청 피곤하실것 같아요.
꿈다섯님~~
친구와 즐건 이야기 나누시고~~ 스트레스 확 푸시고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5:38
이러다 만성 피로 오겠다는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댓글 달고 하루를 보내려 며칠전부터 맘먹고 있었는데
저는 이 순간 너무나 행복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4 10:00
답댓글

ㅎㅎㅎㅎㅎ

정말 재밌게 글을 잘 쓰시네요.

해실해실 웃으면서 읽었어요.

오알티 2단계에서 9단계를 읽게 되었다니 장족의 발전이라 볼 수 있어요. ^^

매직 집듣까정~~~~

그닥 느리다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

 

요가 하면 키 큰다는 말에 눈 번쩍 뜨이는 아지매입니다.

당장 요가 하러 가야 되려나...

 

아이들 사진 넘 귀여워요.

둘째 세살때 사진은 미쉘님 말씀대로 정말 꽉 깨물어 주고 싶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32
저도 내년에 요가 해볼까요?
키만 커진다면이야 뭔들 못하겟어요..
난 늘씬한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53
저도 지금 핫요가 할까 고민하고 있는디요.
내년엔 리더스팀 키크기 모임 할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36
즐겁게 읽으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칭찬받으면 왕 좋아함..ㅋㅋ)

그 모임 종채맘님과 저는 빼고 하셔야 겠는걸요..ㅋㅋ

읽기만 보면 별로 안 느리죠?..ㅎㅎ..
그 전에 1년 반 동안 ort만 주구장창 듣고 난후의 읽기가 이 정도 걸리니 하는 말입죠~..ㅋㅋ
요기 쑥이 엄마들의 자식에 대한 기대치를 너무 높이는게 문제였을라나요~~...
(심각하게 생각해볼 문제임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35
초원님은 해실해실... 저는 킥킥^^
초원님글도 편안하고 너무 좋았어요~~
다들 엄살만 심하시고... 글을 왜케 잘쓰시는 고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09:54
답댓글

음악 좋고..

경쾌한 노래가 후형맘님과 잘 어울린다 생각하며 글 읽어 내려가는데

마지막 사진, 깜찍하게 예쁜 신형이 옆에 

죄끔 보이는 미모의 여인에 눈 크게 뜨고,또 눈 비벼보고 다시보고..

정녕 후형맘님이시라고라???

다음에라도 우리 절대 만나지 마요.ㅎㅎㅎㅎㅎ

 

엘로이의 폭삭 늙은 사진을 생각하며 신후를 보니

그 나이의 고만한 얼굴들이 나오는거 가탕요.의젓한 신후^^.....

신후,신형이 얼굴은 이미 울 아들도 다 알고 있다눈..

전에 올린 사진 울아들에게 보여줬거든여. 

 

학년이 같아서 신후 실력이 월등히 높았다면 저 정말 좌절 했을텐데 

비스무리해서 더 정이 간다면 돌맞으려나?ㅎㅎㅎㅎ

우찌이리 집듣부터 이런 인연이...^^

 

글에서 생기발랄함이 느껴지고

미모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니

앞으로의 신후 신형이의 영어의 방향은 탄탄대로 일거라 예언해 봐~~~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51
저도 느리게 가는 선배맘들이 있어 위안 받고 있습니다.
저도 돌 맞으려나....
잘난 엄친아들이 많은 쑥에서 이런 보통 사람들을 만나는 거
넘 좋아요.
울 아들만 보통이었으면 급 좌절 했을텐데...
뭐 그래도 아그들 실력이 좋다는 것 다 알아요.
이렇게라도 위안 받으려고 하는 거
실력 좋은 아그들과 초짜 비교했다고 맘 상해 하지 마세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33
엘로이스맘님~..
역시나 우린 리더스에 꼭 필요한 사람들이예요~..암요~~..ㅋㅋ
많은 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자식과의 불화보다는 행복을 싹트게 하는 고런 존재들이죠~~ㅎㅎ
저도 비슷해서 더 정이 갑니다.

엊그제 매직 2권 읽었다 하셨을때는 웃음까지..
저희집도 막 매직 트리 받아들고 1권 시작한 상황이었거든요..ㅋㅋ


참,, 우리 만나도 됩니다. 아니 모든 부담 내려놓으시고 만나요~ 우리..
저 사진속의 그녀가 아니랍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33
오늘 사진속의 여인... 귀 엄청 간지러우시겠어요~~^^
또래를 만나고 또 비슷한 책을 읽고 있고... 그렇기에 리더스방에 더욱 정이 넘치는거겠지요...
벌써 12월도 거의 반이 지나갔네요...
담달부터는 허전해서 어쩌려나....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1:07
대부분의 아이들이 다 고만고만하지 않나요?
시작시점이 약간씩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그렇게 믿습니다...ㅎㅎ..
아이들 집듣하는거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림도 별로 없는 저 깨알같은 글씨들...(순전 내 기준으로)
저도 한번 해봤는데..완전 졸리더라구요...ㅎㅎ..
그걸...꾸준히 해오고 있는 우리 아이들...다른건 몰라도..
인내와 집중력은 차곡차곡 길러지고 있을것 같아요....그걸 계기로 다른과목도 다
잘하기를 바라는 이 엄마마음....간사한가요??? ㅎㅎㅎ..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14 09:37
답댓글

ㅎㅎ 둘째답게 아기티가 나며 정말 이쁘네요.

저희 둘째도 상당히 동안인데

이제 6살 올라가려하니 아기티가 점점 벗어집니다.

 

에고.. 터울 3살 나는 형제 키우기도 이리 어려운데,

2살 터울이니 얼마나 힘들게 키우셨을까 싶어요.

그래도 이제 둘째가 7살이고 철도 들었으니 좀 나은가요?

 

신후도 문자 인지가 참 늦은 편이었군요.

엄마 속이 참 타셨겠어요. (공감합니다)

파닉스 책을 3권이나 떼셨다니 그 과정중에 얼마나 가슴을 치셨을까?

쑥쑥에는 파닉스 안하고도 책만 읽어주고 글 읽는 애들도 많은데 말이죠. ^^;;

 

그래도 그렇게 들은 세월이 다 어디로 날라가지는 않더라구요.

읽기 시작하는 시점이 느릴 뿐이지,

reading comprehension이나 영어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은 훨씬 적더라구요.

물론 스스로 읽기가 유창하게 나아가는 애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뭐.. 우리 애가 이런데 어찌 그런데 기준점을 두며 스스로를 우울하게 만들겠습니까?

그저 내 아이의 보폭에 맞춰,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갈 뿐이죠.. ^^

 

나중에 기회되시면 둘째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둘째는 몽룡이라 부르짖으시니(^^) 둘째의 약진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 멋진 선글라스 사진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02
학원에 촛점을 맞추고 아이 영어를 진행한게 아니니
쌓인 세월 분명 드러날때 있겠지요?
읽기 이해나 심리적 거리감은 제 생각에도 적어질듯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47
책 읽어 줬더니 글자 떼더라...
이게 제 로망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렸을 때 책 무지 읽어 주었으나 글자에 관심 전혀 없는 아들....
다 통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늦게 한글 가르쳤던 기억 납니다.
그런데 영어도 똑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28
간혹 가다..
'책을 많이 읽어줘서 그런지.. 어느날....'
요렇게 시작하는 글들 보면 여기 복 받으신 분 또 한분 추가~!..
한답니다..ㅎㅎ
저도 글자가 눈에 들어오지 않아 듣기에 더 쫑긋하고 그림 열심히 찾아보며 머릿속에 집을 지었을 꺼라 믿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별로 속이 타질 않네요~~
정말이지 스스로를 우울하게 만들 필요가 무에 있겠습니까?~~..

그리고,개구쟁이맘님은 저 아닌거 알아보시는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19
개구쟁이맘님은 엄살쟁이~~~
개구쟁이맘님댁 보면서 부러워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어찌하면 동안이 되는건지... 울딸래미는 백일때도 돌지난 아이 같더니..
항상 얼굴만보면 자기 나이보다 더 들어보여요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4 21:18
책 읽어 줬더니 글자 떼더라...이거 큰애가 한글은 그러했어요..ㅎㅎ..
근데..영어는 안먹히던데요..??
읽어준게 넘 부족한가... 영어는 확실하게 학습으로...ㅋㅋ..
그래도...집듣을 많이 하고 읽기를 많이 하면 쓸줄은 몰라도 그 글자가 틀렸다는것은 알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4 09:22
답댓글

아이들 귀엽네요..^^

특히 둘째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더 귀여운게...꽉 깨물어주고 싶네요

(후형맘님 그렇다고 절대 깨물지는 않을께요..넘 걱정마세요^^)

 

둘째들은 보면 눈치가 빠삭하다는게 느껴져요..

삶의 경험인가..

우리 둘째도 제가 오빠 혼내는거 보면 어느새 책갖고 와서 읽거나 공부하겠다고 책펴면서

조용해져요..

제가 기분이 안좋은거 같으면 쓱 눈치도 보고..(첫째는 절대로 그런 행동 안하더라구. 눈치가 없는건지..)

왜 남자들이 잘 쓰는말 있잖아요.. '알아서 긴다'고..

첫째 아들은 이런거 절대 없는듯...

그래도 둘다 넘 이쁘긴하지요..

이맛에 아이 키우는거 아닌가싶어요..

후형맘님도 좀 힘드시기는 하겠지만, 두 아들이 뒤에 떡하니 버티고 있어 든든하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25
음...아니예요.
미쉘님 진짜로 둘째 깨물것 같아요.....피하세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9:34
첫째와 둘째 많이 다르죠.ㅎㅎ
미쉘님 사진 안올리셨대요~. 해바라기님 스토커한댔어요.ㅎㅎ
첫애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이면...그 딸이 그렇게 이쁘다고들 하던데....^^
저 근데 둘째 TV앞에 앉혀두고 뭐하는 건지 몰것시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07



장남 장녀들은 엄마들의 첫 육아 실험대상이라
아무것도 모른채로 혼나는 일도 많은데
둘째들은 그런 첫째를 보고 상황파악이 빠른거 같아요.
그러니 알아서 기죠?ㅎㅎㅎㅎㅎ
행동들은 달라도 다 예쁜건 참말!!!인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44
첫째들이 눈치가 없긴하죠.
그런데 외동들은 더 하답니다. 동생이 있음 그래도 좀 배우는데 혼자인 아이들은 교육이 안되요.
지가 어데서 깨져봐야 한다는 것....
좋게 말하면 순진 나쁘게 말하면 *청한 것....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18
둘째 어렸을때 사진을 올리니 다들 귀엽다 해주시네요.
지금은 많이 쌔까매지고.. 누가 봐도 '말 좀 안 듣는 7살'로 보여요..ㅋㅋ
저번 언젠가는 큰애가 저녁에 야단쳐놓고 내가 밤.. 담 날 아침까지 냉랭하니 담날 아침쯔음~..
눈치 채더라구요. 뭘 바래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11
저는 울 조카 진짜 막 깨물어요... ㅎㅎㅎ
오동통한 손이랑 손목보면 안깨물수가 없더라구요~
안그래도 딸래미 하나라 무지 속상한데...
다들 형제, 자매, 남매로 키우시네요... 으앙~~~ 부러워라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18
답댓글

음........절대 그런 불순한 의도가 있었던건 아니구요...

처음 팀장님 모집할때 글 잘보세요..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 하에 치밀하게 준비된  시나리오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년동안 천권을 읽는다고 우리눈에 띄게 달라지는건 없을걸 알았죠..

그래서 이때즈음엔 힘빠지고 의기소침해지는 분들이 많을걸 알았어요.

그러니 실패담을 많이많이 써주셔야 하는데.....

다들 왜케 잘한건쥐..........  흥~~~ ㅎㅎㅎ

그러나 우리가 해온 일년간의 노력이 바탕이 되서..

그 힘으로 내년 후년에는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모습들이 보일거예요..

 

12월 하루팀장은 일년을 마무리 함과 동시에........

내년 한해동안 포기하지 않고  힘내서 진행하시라는 완벽히 의도된 계획입니다......ㅋㅋㅋㅋ

아웅ㅇㅇ 요즘 우리 서로 자뻑하는 분위기죠..

대단해...역시 대단해.......음화화화화화화~~~

 

앗..요가하면 키가 커지는군요..

전 절대 하면 안되겠어요...지금도 울신랑 내려보며 사는데....ㅋㅋㅋㅋ

후형맘님 저 뒤에 토스트 먹는 사람.........걍 옆테이블 아가쒸~~라고 말해줘요...

해바라기님 당췌 울 리더스팀 미모순으로 뽑은 거예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09:22
그런 전략이 있었군요.

날씨가 넘 추워지네요 '치킨'이제 안 판대요 내일부터요. 저 그래서 지금 나가보려고요.
구경만 해보고 싶어서요.
갔다와서 후기 올릴께요.
추워서 나가기 싫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9:23
아~! 우리가 3월부터 시작해서 팀장님 모집글 못 봤는데...ㅎㅎ
자뻑하는 분위기에....하여튼 나잇값 못하고 저 요즘 취해서 살아요.^^
뭘해도 신이나고, 여기 리더스방에 막 들어오고 싶고...이거 좀 알콜과 마약 비슷한거 같구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09:24
미모순... 맞습니다. 맞고요.
제가 또 한미모 합니다.??? (거꾸로 줄서면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9:29
승아서아맘님..
저는 요런마음 14개월째인디요.ㅎㅎㅎ
(살짝 어림한것 포함입니다.^^)
종채맘님의 치밀한 계획...
공개 할까나?
저는 12월팀장님 계획.. 초여름에 알았지요.ㅎㅎㅎ
미리 공개하면,, 서운해서리~~~~~~~(종채맘님 특급비밀공개해서 죄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34
그쵸??? 걍 12월 팀장 할 사람 없어서..이렇게 한거 아니고
원래 처음부터 계획돼 있던거죠...
해바라기님이 증인입니다.. 증인출석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09:35
우리 리더스팀, 별명 지어볼까요.
막강 드림팀, 자뻑 클럽, 최강 수다이모님 모임터... 그래도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15
종채맘님이 똑똑한거 맞다니까요..
이리 완벽한 계획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에요....
12월은 어느분일까 그 생각하나만으로 한달한달을 달려왔건만
이런 계획을 처음부터 하셨다니...윽~~~
다 알면서 입다문 해바라기님은 뭥미????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42
종채맘님이 무척 치밀하신 분이셨군요.
전 후덕한 옆집 아줌마이신 줄 알았는데요.
종채맘님의 치밀한 계획에 가장 도움 받은 1인이 저 인가 합니다.
덕분에 1년동안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잘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24
저 아닙니다... 아이구~... 입아퍼..
제 친구입니다...ㅋㅋ
참고로,, 저보다 훨 예쁜 친구입니다..ㅎㅎ

의도가 원래 그렇다 할지라도 요렇게 한 번씩 진행기 올리고 문 열어보는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방장님과 종채맘님은 모르실꺼예요~~..
큰언니처럼 믿음직스러운 종채맘님~...사...사...사과 한 입 잡술라우??....
(왜 말을 못해~~!!!...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08
전 종채맘님을 한번도 뵌적이 없는데... 이미지가 키가 크실것 같았어요..
근데 역쉬... 그런가 보군요^^
종채맘님 돗자리를 까셔야 될것 같아요~~
어찌 이리 선견지명이 있으신지...
역쉬... 대단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4 08:46
답댓글

전 12월 실적 "0"네요.ㅜㅜ

해가 짧아져서 그런가 요즘은 10시만 되어도 눕고 싶어져요.ㅎㅎ

 

ㅊㄷ학원은 들어가기도 어렵다고 하던데 신후가 대견한데요~~

 

앗 뽀너스~~~ㅎㅎ 저두 보았어요. '미모의 후형맘'

후니맘 아니었으면 몰랐을뻔했는데..ㅎㅎㅎ

토스트인가요?? 맛나게 드시네요^^

 

 

참~ 어제 지훈이 '취학통지서' 받았어요.

꼭 군대 영장 받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제 품을 떠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겠다고 아우성 치는것도 같고....

종이쪽지 한장인데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96-98. 유치원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9:04
저도 토스트 들고 계신분이 혹시??? 했는데.
맞군요.ㅎㅎㅎ(한 미모 하시는것 같은데.. 예쁘닷!!)
지훈맘님 작년 이맘때가 떠오르네요..
맘이 싱숭생숭... 참 얼떨떨했는데..
지금처럼만 한다면...학교에서 훨훨할겁니다.
너무 크게 걱정치 마시고,,, 건강하게 겨울 날수 있게 해주셔요.
그라고, 취학통지서 입학전에 학교에 제출이라.. 기념사진 한컷정도 남겨놓으셔요.
전~~ 그걸 몰라라 증거사진이 없어.. 쪼매 서운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08
취학통지서.........
헉...지훈이도 이제 엄마품을 떠나서..........^^
기분 참 묘하죠????
근데 올해는 좀 이른것 같은데...아닌가..
하도 오래되서 가물가물하네요 ㅋㅋㅋ
기분도 묘하고 갑자기 마음도 조급해지고..
전 첫아이 취학통지서 받고 공책은 뭘 사야하나.....문구점을 몇번이나 들락거렸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9:19
취학통지서 받으셨군요.^^ 어제 돌쇠맘님도 받았대요.ㅎㅎ
참 싱숭생숭하고 걱정이 많았던거 같아요, 저는....
그래도 잘 적응하게 되더라구요. 지훈이도 잘 할게예요.
군대영장...ㅎㅎ...어제 민이맘님이...아들들 대학가며,군대갈때...엄마 나없이 괜찮겠어?..한다든데..
또 샤르휘나님이 외삼촌이 가방사주면 공부 잘 한다고 하던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21
우리 진짜 넘 수다쟁이 이모들 같아요..
지훈이랑 돌쇠 취학통지서에 우리가 더 난리야....ㅋㅋㅋㅋ
근데 정말 저도 지훈이랑 돌쇠 취학통지서에 왜케 설레고 마음이 싱숭생숭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17
짝짝짝!!!!
축하할일이죠?^^
군대 보내기 전 사회경험 쌓는거지요....
입학하는 날은 눈물 날걸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36
저도 작년에 취학 통지서 받고 감동이.....
그런데 벌써 일년이 지났네요.
지훈이도 초등 생활 잘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엄친아니.....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15
아이구~.... 저 아닙니다..
(후니맘님~... 책임져요~!!... 다들 기대치를 높여놓으셨잖아요..ㅠ.ㅠ..)

지훈이 취학통지서 받았군요.
이리 준비된 1학년생도 별로 없을텐데요..
지훈이 믿고 훨훨 날게 해주세요~!
아마 틀림없이 멋지게 날아 오를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4:04
지훈이도 드뎌 취학통지서가 나왔네요...
울 리더스 7살들은 학교생활은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
에공... 울집 꼬맹이도 취학 통지서 받은게 엊그제 같은데...
키는 안크고 나이만 자꾸 드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08:41
답댓글

신후 신형이가 귀엽게 생겼네요.

어제 늦게 올릴거니 일찍 자라는 당부에도

잠을 이루지 못 했답니다.

늦게 마신 커피가 작용을 했어요.

3시쯤에 들어와 보고 아침에 올리실건 보다 했더니 제가 간다음 올리셨군요.

이번엔 1빠 좀 해볼까 했더니 ㅋㅋ

리더스의 엄마들은 일찍부터 아이들의 영어에 이리 신경을 썼는데

전 도대체 뭐했을까요.

반성 급 반성 입니다.

그런디 이렇게 글들은 재미나게 쓰시면 저 같은 사람 어쩌냐구요.

전 정말 재미없는 사람인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4 08:54
3시까지...........
그럼 아침에 힘드실텐데
그래두 일찍 들어오셨네요.
역쉬 리더스맘들은 부지런하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8:58
안녕하세요?
근데 아드님 무릎염증은 깨끗이 나았나요...?
어제 글 올리고 지우셨죠? 전 봤어요.ㅎㅎ
그 동네 분위기도 1학년 시험부터 관심이 많나봐요... 걍 귀닫고 사셔요.ㅎㅎ
초록님 잘 하고 계시고, 아드님도 잘 따라주는디...걱정 조금 내려놓으셔도 될 듯 싶어요.
후형맘님 글 재미나게 잘 쓰시죠? 저도 동감입니다. 우리 리더스방에 방송예능인 뺨치는 몇몇분이 계신데 그중 하나가 후형맘님이다고 생각해요.ㅎㅎ
초록님 담주 월요일이네요. 기대하겠슴다...이러면 부담되실려나..^^
즐거운 날 되셔요...얍!!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05
초록님 우~~아하게 늦게 커피 마실때...
저는 이틀연속 울신랑 12시넘어서 라면 끓이는 통에............합석을 하고 말았답니다..

늦게 먹은 라면이 작용을 했어요~~~
부~~~작~~~용~~~~~
아침이 밝았는데.....우리집엔 아직도 둥근 보름달이 둥둥 떠다닙니다...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9:09
커피덕.. 그럼 당분간 커피 왕창 어떠셔요^^
사실 제가 커피중독 수준이라.. 하루에 몇잔을 먹는쥐~~ 가늠이 안될정도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새벽에 일찍 눈뜨기.. 괜찮은것 같아라.ㅎㅎㅎ
제가 보기엔 초록님 잘 이끌어 주고 계시는데..
욕심쟁이 엄마구나~~ 약올려야쥐^^
아마.. 내년쯤 이글 다시 읽어보면, 그래~ 그때 내가 이런마음을 가졌구나 하시면서
빨리 시작한것에 감사할줄 아는 마음 듬뿍 가지실것 같은데요.
첫 시작은 미약하나, 내 나중은 창대하리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21
지금쯤 쿨쿨 주무시는건 아닐까....
오늘도 한사발의 커피로 맑은(?ㅎㅎ)정신 유지 하셔야지요..^^
근데 이틀은 못하겠더라구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38
엘로이스맘님 저 댓글도 못 달고 지금껏 수다 떨었슈....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12
너무나 아깝네요~...
제가 한번 날리지만 않았어도 초록님 1빠 하시는건데..

일찍 신경썼다는 말에 '혹시 나?~'...하고 살짝 놀래봅니다..ㅎㅎ
그런 말은 돌쇠, 지훈이, 민이 같은 애들에게 하는 말이죠~..
저는 그냥 밥만 먹이는 에미였다니깐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3:58
저도 dvd 한편보고 새벽 3시 넘어서 잠시 들어왔다 나갔어요~
후형맘님께서 천천히 올리신다고 공지까지 하셨는데도
일빠 한번 해볼까해서... 들어왔었는데~ 쪼꼼만 더 기다리다 갈껄 하는 아쉬움이... ㅎㅎㅎ
초록님~ 아드님 아팠나보군요...
무릎 염증이면 걷기도 힘들고 아팠을텐데 ... 빨리 완쾌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08:29
답댓글

안녕하세요?

진행기 잘 읽었어요.

신후보고 자꾸 느리다 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아주 정상 속도 같습니다.'

형은 형답게 의젓하고, 동생은 또 애교 많은 막내답군요.

정말 잘생긴 형제들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살짝 보이는 '미모의 여인'이 '후형맘'이시군요.

살짝 보이지만 참 예쁜 엄마 같습니다.

학원을 다디던 집에서 하든, 중요한 것은 '아이가 원하는 것'이 겠지요.

형제데리고 엄마표로 힘드셨을 텐데,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인연(여러가지로)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늘 즐거운 날 되세요.건강하시고요.

아, 그리고

저는 신형이가 길동아저씨보다 '또치'랑 '희동'이 더 닮은 듯 해요.^^ 귀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4 08:53
ㅋㅋㅋㅋㅋ 눈썰미 짱이시네요^^
덕분에 후형맘님 얼굴도 익히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02
전 옆테이블 아가쒸~~~인줄 알았어요..
걍 옆테이블 아가쒸~~라고 해줘요.
아줌마같지 않잖아요..........ㅜ.ㅜ 서글픈데 아침부터 삼겹살이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09:04
그렇군요. 아들 형제의 엄마라기엔 너무 젊고 이쁘네요.
저도 후형맘님 얼굴보고 아침부터 우울모드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9:12
후니맘님 아니면 누가 후형맘님인줄 알았을까나?
항상~~땡쓰요^^
안그래도 두분이 비슷한 시기에 같은과에서 공부중이라..
더 끈끈한 우정을 쌓았을것 같아요.
후니맘님 말씀처럼..요런 인연도 흔치 않치요.
아주 길게 인연의 끈 이어가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9:30
우리인연...참 소중한 인연이죠..^^
근근히(?) 이어가다, 내년 이맘때 다시 모이면 다들 어떤 모습이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24
제가 생ㅇ각해도 최강 인연이에요..
어제 잠깐 본 후니 사진 이제 다시 훓어보러갑니다..휘리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08
어째야 쓰까나~...
뒤에 도나츠 한입 베어문 여인은 그날 같이 갔던 제 친구입니다..ㅎㅎ
전 희동이 또치 닮은 녀석 찍으랴 사진기 너머에 있었다는...ㅋㅋ

우리의 인연~~..
정말 엄마표 하며 공부 같이 하는 인연 만나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3:53
저도 사진의 여인이 궁금했는데... 후형맘님은 아니시군요^^
내년 이맘때쯤 모여서 지난 일년의 이야기를 풀어놓으면...
우와~~ 생각만해도... 멋질것 같아요~~
혹시 리더스를 계속 못하더라도 우리 꼭 다시 모이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08:24
답댓글

사진보니 지난번 신후 소풍간날 신형이와 단둘이서 소풍가셨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신후는 늠름하고 신형이는 귀여운데... 많이 닮은것 같아요^^

두 아드님 보고 있으면 저도 이리 듬직해 보이는데 엄마는 얼마나 든든하실까 싶네요~^^

요가하고 키컸는데 남편과 민망한 눈높이가 되었다는 말이 왜케 재밌는지요...

혼자 킥킥거리며 봤어요^^

후형맘님댁도 제가 늘 부러워하는 ORT와 다양한 리더스로 차곡차곡 진행하셨네요^^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기존 하던 독서와 학원을 병행하면서 신후의 실력이 더욱 발전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공부하시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좋은글로 리더스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9:00
다른 맘들은 리더스 설렁설렁 구멍난 망사스타킹 신고도 이 추운겨울 전혀 추위 안타고 잘 살고 있는 이사벨라를 키우며 부러워해요........
욕심쟁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9:18
저도 요부분에서 어찌나 웃었는지..
요가가 이런 효과를 보게 하는 구나도 알게 되고..
담에 딸내미 가르쳐봐야쥐..(지금은 괜찮은디,, 나중엔 정지될까 무섭습니다.)
종채맘님 말씀에 저도 따라쟁이 할래요..
아니.. 이사벨라에게 부족한 점이 뭐가 있을까나?
넘~~ 잘하는 친구인디요..(엄마는 욕심쟁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9:38
저도 따라쟁이...샤르휘나님 욕심쟁이~^^
전 심각하게 몇센티 컸나 묻고 싶어지던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29
울집 망사 스타킹은 구멍 숭숭...바람 장난아니예여...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요가 얘기에 웃었는데 찌찌뽕!!!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1:00
예쁘고 잘 하는 딸을 두신 샤르휘나님 넘 욕심 많으세요.
저도 그런 딸 있었음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1:02
보신대로 큰애는 늠름이 둘째는 귀염이 컨셉인데
요넘들이 자꾸만 서로 상대방의 컨셉을 따라 하려해서..
(귀엽게 보기 힘든 큰아들은 자꾸 귀여운척.. 작은애는 누가봐도 애기같은데 자꾸 형아인척..ㅋㅋ)

이사벨라 보며 여기 리더스에 '부러우면 지는거다~..' 속으로 되뇌이는 분들 얼마나 많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4 08:21
답댓글

갯벌사진이 눈에 익다...했더니 저희동네군요.

아이가 열이 있어 소아과갑니다.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8:58
날도 추운데 조심히 다녀오세요..
특히나 올겨울 감기가 지독하던데...
빨리 나았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09:20
날이 마니 추워져서 더 조심하셔야 겠어요.
잘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9:21
저희 딸내미도 요즘 콧물감기에 훌쩍거리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덕에 이틀에 한번씩 병원 출근중인디..
어서 병원 댕겨오셔요. 약 먹고 언능 좋아지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30
열이나면 아이도 엄마도 힘든데 빨리 나았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10:55
어서 열도 내리고 좋은 컨디션으로 돌아오길 바래요.
날 추운데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0:57
전북이라 하셨죠~..
아이가 열이 나서 어쩐데요~..
내일은 더 춥다던데..
추운날 병원 다녀오시는 길 조심하세요~~..

이따 밤에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3:47
후형맘님이랑 같은 지역에 사시나봐요^^
많이 안아팠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8:05
답댓글

역쉬..후형맘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진행기 넘 훌륭하게 쓰셨네요.^^

글쓰고 있단는 말 듣고, 기다려봐...했다 그냥 잠들었어요.ㅎㅎ

다 날려버렸을때의 허탈감.... 한동안 멍~ 해졌을거 같습니다.

젊은 엄마인디...금방 다크써클 없어지겠죠.^^

 

저두요 아주 동감입니다. 어제 글쓰며 이런일을 한달동안 하라 그런다면....리더스안할래요 말이 나오겠다는..^^

한달동안 소파에서 어설픈잠자며 대문여신분도 있다는....어제 종채맘님 말속에서 거시기를 느꼈었는데...후형맘님이 또 콕 찍어내시는구만요.ㅎㅎㅎ

 

저리 훌륭한 두아들...후형맘님도 밥안먹어도 배부르겠구만....^^

안에서는 볶닦거리며 키워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밖에서 보니 참 부러운 형제입니다.

둘째 넘 귀엽습니다...책상까지 정리해주는....ㅎㅎ

이번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시구, 한계단 또 올라서보아요.우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8:57
밖에서보면 마냥 부러운데.......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은 ........ㅋㅋㅋㅋ
딸만 키우는 엄마들은 사내녀석들 부산하고 못참구요...
아들만 키우는 엄마들은 지지배들 징징거리는거 못참아한다더군요..
승아서아맘님은 어제저녁 두다리 쭈욱 뻗고 곤히 잠드셨을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9:23
진짜루 깊은 잠 주무셨지요.
전~~요즘 자도 자는 것이 아니고..
어서 날짜가 돌아와. 확인도장 꽝! 받아야.. 맘이 편해질것 같아라.
미리 미션완료한 집들이 왜케 부러운~~~~~~~~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35
정말 글쓰기 쉽지 않죠?
저도 쓰고 나니 글을 좀 정리해서 쓸껄..이란 후회가 드네요.
급조된 내용이라 중구난방 ,횡설수설!!!했잖아요..제가
그렇다고 다시 글 쓰고 싶지 않아요..
아직도 머리에 지가 나는거 같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0:54
ㅎㅎ...
저는 앞으로 좋은 팀원이 되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다니까요..
리더스 문여는 분들이 얼마나 고민하시며 글을 쓰시겠냐며~..
안에서 복닥거리며 살다보니 정말이지 감사함을 못 느끼고 살았던 저에게 이리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밥은 먹어야 배가 부르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10:58
댓글 다 단줄 알았는데 빠졌어요.
제가 이리 정신이 없어요.
에구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13:24
저는 날아갈까봐 첨부터 메모장에 써서 복사해다 붙였어요...
쑥에서 뿐만 아니라 딴데서도 글쓰다 날린적이 너무 많아서요 ㅠ.ㅠ

후형맘님~ "밥은 먹어야 배부르다..." ㅋㅋㅋ 역쉬 재치가 넘치시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06:51
답댓글

12월에 실적 별로인 사람 여기 있어요 ^^

후형맘님 반갑습니다.

 

글 올리시고 다 날라가서 짜증 나셨겠어요. 그런데 이리 새벽에 잠 못 주무시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아드님 너무 잘 생기셨어요 그 간 열심히 진행 해오신 과정이 살짝 엿보입니다.

문자에 느린 사람은 키워 본 사람만이 알지요. went와 want아직도 헷깔려하는 둘째 딸 있거든요.

중간에 힘드셨던 기간도 많았을텐데 공부하시면서도 꾸준히 들어오시고 함께 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아요.

둘째는 아마도 큰 아이보다 재밌고 쉽게 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신후 학원 재밌게 다니고 있죠?? 학원 다니는 동안 숙제 열심히 하고 좋은 성과 있길 바래요.

저도 사람들이 몇 년 전부터 한명이라도 학원 보내고 한명만 집에서 해보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

 

후형맘님 잠 못주무셔서 오늘 피곤하실거 같아요

우리 둘째랑 같은 학년이죠?? 이번 겨울방학 잘 보내요. 가끔 안부인사 물으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8:36
요즘 일빠경쟁 너무 치열하죠?^^
저두 일빠 한번해보니 고 맛을 잊을 수가 없어 한번만 더 해보자하고 있는데...ㅎㅎㅎ
오늘부터 날이 추워진다해요. 감기조심하시구, 행복한 날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4 08:51
저두요~ 12월 실적 완전 제로^^
근데 수다남님도 일찍 들어오셨네요~ 와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8:54
수다맘님은 그동안 쌓아놓은 일빠 마일리지가 얼만대요.
그걸로 몇년간은 아이들 앞에 걍 고속도로 번듯이 깔아놓은거예요...
그래놓고 어제 200빠를...........ㅡ.ㅡ;; 내가 얼마나 열심히 190번대를 쌓아올렸는데......ㅋㅋㅋㅋ
went, want,,,,,,,,,저도 이거 헷갈리는 막내때문에 스팀다리미 살 필요가 없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08:58
저희 집도 문자 엄청 약합니다.
지금도 수다맘님 아이들처럼 헷갈려 하고 심지어 here과 her도 헷갈려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39
울집도 언제부터 실적 제로..
아니다!! 며칠전에 몇달 만에 딱 한권 읽었네요.ㅎㅎㅎㅎ

울 아들도 행동만 급하지 나머진 속이 탑니다요...
went와 want. 심히 공감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10:41
이제 큰딸내미는 엄마손이 덜 필요하니..
올 겨울방학부터 둘째딸내미 집중하셔요.
안그래도 그러고 있죠?
워낙, 꼼꼼하니, 착실하게 다지고 가는 분이라..
저도 간혹 눈팅 많이하고 따라갈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0:49
수다맘님 수민 다현양이야 우리 리더스의 엄친딸들인데~..
그래도 전 다현이 항상 너무 잘한다.. 부럽다 했었구만요~~
저희집은 d와 b도 자꾸만 헷갈려 주신다는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4 05:25
답댓글

 12월에 저 실적 좋습니다^^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이리 글을 일찍 열어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려요~~ 근디.. 다크써클을 어찌 해결해 드려야 할까나?

 아침?, 아니 새벽녁에 눈을 떠서,, 바로 댓글을 달까? 하다가

 시간을 보니,, 진짜로 빠른듯.ㅋㅋㅋㅋ

 어제 진행기 찬찬히 읽어 보고 왔지요.

 원 계획은 어제 늦게까지 댓글놀이 참여할려고 했는데,

 남표니에게 컴터 뺏기고,, 급 우울모드로 전환.. 책보다 꿈나라행 했지요.ㅎㅎㅎ

 후형맘님 신후와 신형이 어찌 저렇게 잘 키우셨답니까?

 전 딸내미 하나라서 그런가? 남자아이들 바르게 키운집들만 보면 왜케 욕심이 나는쥐...

 진짜 두명의 아이들 멋지게 키우신것 같고, 또 멋지게 성장할것 같아.. 사진으로도 흐믓해지네요^^

 나이차도 그리 크게 나지 않고,, 서로 의지하는 힘도 클것 같아. 더 부러~~~~~~~비.

 제가 요렇게 욕심내는 부분안에는 그동안 두 아이들 키우면서 힘든 시간도 분명히 존재했을거라는 것

 잘 알지요..

 영어도 마찬가지.... 그 안에 들인 후형맘님의 공과 타협안들...

 그래도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이제는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는 것일겁니다.

 가만히 정체되어 있는데 발전할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만큼 치열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이끌어 주셨기에.. 오늘 이 순간이 있지요.

 지난 일년간 두 아이들 멋지게 이끌어 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후와 신형이도 엄마따라 기특하게 멋지게 생활해 주어서 너무나 멋집니다.

 오늘 꼭 두 아들내미들에게 멋지고, 기특하는 말 ~~전해주이소.^0^

 내년에도 후형맘님 가정에 행복의 웃음과, 미소가 활짝 피어 있는 그런 집이 되시길 바라며..

 저, 또한 많이 원하고 기원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4 08:21
해바라기님, 일빠 축하해요~.^^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아침을 일찍 시작하면 하루를 더 길게 사는 것 같더라구요.
즐건 하루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4 08:25
우와~~ 해바라기님 보통 몇시에 일어나시는 건가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일빠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4 08:31
해바라기님 일빠!!!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제니와 함께 활짝 웃는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4 08:35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아침 시간이 기니 밤에 댓글 놀이 참여 못해도 하루가 정말 길게 사실거 같아요.
오늘도 변함없이 그녀의 부지런함에 감탄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4 08:47
해바라기님 1빠 축하드려요.
전 오늘 아들네미와 같이 일어났는데 이리 부지런하시다니....
전 딸래미 있는 집 엄청 부러워 합니다. ㅎㅎ
그래서 아기땐 중성적인 옷 많이 입혔어요.
그래서 그런가 작년까지 공주 나오는 모든 책을 사랑했답니다.
특히 목욕 할 때면 옆에 앉아 인어공주 얘기를 해야했죠.
전 매일 마녀 인어 공주의 언니 등등.. 아들넴은 매일 주인공...
그리고 보니 그 시절이 그립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4 08:50
일빠 축하해요~~~
아침을 정말 일찍 시작하시네요.
어떤 일이든 성공하실거에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4 08:52
치열하게..............정말 우리 리더스팀한테 딱 맞는 단어네요 ^^
그럼 우리 오늘 일빠는 치열하게 해바라기님이 쟁취?? 하셨으니...
100빠와.........200빠를 향해 치열하게 달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14 09:18
해바라기님 넘 부지런하시네요..^^
제옷좀 보려고 백화점 나가려다 날씨가 넘 추워 그냥 집에 주저앉았네요..
넘 추워~~넘 추워~~ 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4 10:28
아니 해바라기님~!!..
그 시간에 1빠를 하셔놓곤 어제 댓글들을 찬찬히 읽고 오셨다니~~..ㅎㅎ
감탄감탄~~..
이리 부지런하시니 제니가 잘 될수 밖에 없네요~
해바라기님 기원에 힘 받아서 내년에도 쑥질 더 열심히 할랍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4 10:42
지난 툐요일날 엄청 영특한 여자아이와(6살) 그 엄마를 만나게 되엇는데
순간 제니 생각이 확!! 나더라구요.
그집도 딸 하나만 키우더라구요.
딸 하나라 제니 느낌 난것보다 아무지고 똑똑한 것이 꼭 제니 같더라는.^^
1빠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