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런 이런..
오늘 뭔 날이래요? 500건 넘은 댓글 수 보고 깜짝!!경품잔치 있었나요?..ㅋㅋ
통 시간이 없는디 작은 아이 쑥쑥영유한다고 지난주부터 책 한권읽고 워크지(아주 기본만)하고 올리고 왔어요.
혹시나 리더스팀의 둘째들이 있지않나 기웃 기웃...없는것 같더군요.
시간이 없는 관꼐로 아주 초간단..기본에만 충실하려고 해요. 그래도 숙제올리는 란에 올리려고 일주일에 꼭 한번이상 짧게라도 월 올리니 지속성이 있어 좋은 거 같아요.
다음학기에는 리더스팀의 낯익은 둘째들도 많이 보면 좋겠네용~
우야는
토욜부터 쉬운걸루다 반복-10권쯤씩 읽는데도 영 권수가 아직 ~760권을 못 넘고있습니다.
어떤 날은 읽고 어떤 날은 못 읽으니 그런가봐요.
벌써 담주에 방학에 크리스마스인데 선물을 못 준비해서 컴 기웃기웃 거렸어요.
아직 산타를 믿는 두녀석에게 뭘 준비해야할까요?
산타산물 다들 뭐준비하셔요?
헐! 댓글수 보고 기절할뻔 했습니다.
무서운 분들.
살림안하고 컴질만 하시나요? ㅋㅋㅋ
허걱~~.....무서운 분들..ㅋㅋㅋㅋ..
540이 뭐냐고요~~.....ㅋㅋ
539를 보니 하나를 더 채워야할 것 같아서...ㅎㅎ
하이디맘님 대문닫으신거 다시 열고...다시 닫습니다. 살살..삐~걱.
아이들 재우며 잠들었다가 깨어 들어왔는데..허~걱...댓글수에 놀라서...
낼은 또 어떤 날일까....ㅎㅎ
보고서 작성하다가....혹시 1빠를 할 수 있을까 하여 들어와봤는데 없네요.
1빠는 못하고...대문 닫고는 갑니다.
제가 끝이겠지요?
리더스님들...고운 꿈 꾸세요.
울 집에서 제가 항상 하는 소리가 있어요..
빨랑 하고 자자,응???
본의아니게 태권도까지 다녀오면 5시 30분이에요..(하루에 두개의 스케줄이 잇지요.)
그러다 보니 밥 먹고 아이들 약간 놀리고 하면 금세 7시가 후딱 지나가지요..
그럼 그 뒷 시간부터 책을 읽혀야 해요..
그러다 보니 컨디션 좋으면 4권다....아니면 1권?아니면 그냥 자버리기 일쑤죠...
지금도 이런데 학원하나 더 보내면...음~애가 아무리 재밌어 한다해도 지금은 자신이 없어요...
좀더 있다가...좀더 있다가...생각만 하고 있어요...
그에 비하면 학원 적응 잘하는 신후는 기특하네요...
빨랑 학원 보내는 그 날이 오길...우리집은 바라고 있어요..
헐....533빠~
뭔일이래요???@@
또 댓글놀이하셨어요?..아쉬바라~~
전 요새 아들들이 넘 탐나요..
키울땐 좀 힘들어도 나중엔 바라만봐도 든든할것같아요..^^
후형맘님 글 참 잼나게 잘 쓰시네요...^^
하나도 안 지루하게 재미나게 읽었어요..
귀여운 둘째 진행기도 꼬~옥 올려주세요...
딸램 엄마표로 제대로 진행도 못하면서 학원 갈 타이밍을 못잡고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신후 학원 잘 적응해서 엄마표랑 적절히 병행해 나가시면
좋은 결과있을꺼예요....
새롭게 시작하는 신후...화이팅!!!!!!!!!!^^
532빠..
내일까지 제출해야 할 보고서가 10개가 넘습니다.
저 밤새워야 합니다.
리더스 댓글 읽어보다 시간 다 갑니다.
앙...책임지세요...
눈딱감고 후딱 도망갑니다.
계속 댓글 달리면 일 못할까봐..
내일 아침에 만나요..
500 빠
아싸`~~~성공....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예요~~~~~~~~~`
저는 안해도 되요.
어서 아무나 가져가세요.500빠의 영광을...
나가려고 했는데, 500빠 보고 가야겠어요.
과연 누가 500빠 할까요. 그 분은 내년 한해도 대박나실 겁니다.
470번 만들어 놓고 나가야지...ㅎㅎㅎ
앗, 종채맘님께서 470, 그럼 나는 471번 ㅎㅎㅎ
아무도 시크릿 가든 이야기는 안하셔요..? 어제 다 했나..?
저 완전 그것땜에 뒤로 넘어갔는데.. 돼지 껍데기 씹어먹으라니까..
" 나 녹여먹을거야...!!!" 그랬쟎아요... 정말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오~잉, 462빠...
오늘 리더스팀 전설을 다시 썼군요.
저도 460대라는 경이적인 숫자에 제 흔적 남기고 갑니다.
이게 뭔 일이대유?
댓글수에 기절하겠어요.
숫자키만 먹고한글키가 안되서 댓글을 이제서야 달아요.
450을 넘어선 댓글수에 눈도장 꽉 찍으며 이만 물러갑니다.
낼 뵈요~~ ^^
314? 449???
위에 댓글 숫자를 이제 봤시유...
이 밤을 함께 손구락 굳어가며 즐겨주시는 분들~~
즐챗 하시구여...
쵯!!..지우 닮은 뇨자 물러갑니다
여로분~~....
사랑합니다~^^... (하트표시 어딨는고얌??..)
후형맘님 글에 담긴 유머코드가 참 따뜻한 엄마라는 인상을 주셔요..읽는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3월부터 하셨는데 오알티 9단계에 베렌 집듣할 계획이시면 전혀 널널하게 진행하신게 아닌디요..?
아주 밀도있께 착착착 진행하셨어요.. 내년한해 열심히 하시면 또 다른 한단계 업이 있을듯 해요..
후형이 신나는 미소가 아주 싱그럽습니다..~~
앗 내가 401빠~
400빠는 누규~?
와... 뭔일 있어요..? 400빠..?
우리 아들 말처럼 리더스맘님들 얼굴이 무척 궁금해요.
리더스맘들 망년회 같은 것 없나요.
종 채 맘님.....
댓글수를 보고 깜짝 놀랐는데 순식간에 다시 휘리릭~~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요며칠 바쁜 일이 있어 댓글은 못 달고 눈팅만 하고 있어요.
초저녁 잠이 많은데 울 둘째가 아파서리~~
잠자는 시간을 놓쳤더니 눈이 말똥말똥하네요.
댓글 놀이 저도 함 참여 해 볼까요.. ㅋㅋ
근데요... 종채맘님~~ 후형맘님이 333빠 하셨는걸요??
모르고 댓글다시다가... ㅎㅎㅎㅎㅎ
300???
그냥 장미 말구요...흑장미라 불러줘요...
하도 늦게 잤더니 얼굴이 왕~칙칙......
기미가 쭉~내려와 줄넘기 해도 남는길이랑게요....ㅎㅎㅎ
아싸 300빠~~~~
우와~~~~~ 음하하하하하하하하
꿈에 그리던 300빠를 누군가는 하겠어요...
와~ 댓글이 장난 아닙니다...ㅋㅋ
우리 다음에는 밤 10시에 만나서 댓글 달기 한번 하죠....!!!
글을 썼는데 광고글이라고 계속 휘리릭 날아가네요...
원인을 찾았어요~~ 허.벌.나.게 이거 쓰면 안되는 말인가봐요 ㅡㅡ;;;
오늘 아예 300빠 채우죠..
300빠랑 301빠는 양보하겠습니다..
대신 333빠.........ㅋㅋㅋ
댓글 놀이 참가해야 하는데..
눈꺼풀이 천근만근입니다...
어제는 컴터 뺏겨서 못해,, 오늘은 졸려서 못해..
이유도 여러가지입니다..
리더스맘님들~~~~굿~~나잇^^
좋은 꿈 꾸이~~~~~~~~~~소..
근데.. 오늘은 샤르휘나님 후니맘님 돌쇠맘님.... 요렇게 넷인거 같은데요~..
조촐조촐~~!
우리 넷이서 동네 투다리 주황불빛아래에서 어묵탕 묵었음 좋겠당~~!
여로분~..
해저물어가는데 머리감고 샤워하고... 나갈 준비 한 후형맘입니다.
글은 이렇게 새벽, 점심, 저녁 세번 올려야 제맛~!..ㅋㅋ
울 신후 산후조리원에서 만난 언니들과 모임이 있어 나갔다 옵니다.
매달 낮에 만나는데 오늘은 12월 송년회 식으로 저녁에 놀꺼예요... (내 다크 손으로 받치고 내일 아침 일어나는건 아닌지...)
아이들 데리고 저녁 같이 먹고 들어와서 애들 샤워 시켜 재울 준비해놓고 신랑이 들어오면 10시쯤 2차하러 나갈껍니다..ㅎㅎㅎ...
이 언니들이 몇 년전부터 1년에 한번은 밤새 수다를 떨어야 한다고 아주~..(신랑이 출장간 언니네로~)
신후는 저녁에 진짜 ㅂㅇ친구들 만나러 간다고 집듣 하고 있습니다. 기특한넘~~..
아~... 전 술은 끊은 관계로 물마시며 술마신 여자마냥 논답니다.(금주의 길로 들어선지 어언 9년째~)
언니들도 모두 술을 거의 못해서..ㅋㅋ.. 그러니 신랑이 이리 나갔다 온대도 별 말없이 갔다오라 한답니다.~
이따 들어와서 다시 댓글 달아야죠~~
참, 조금전 아이들 주산 수업(주2회)에 데리고 갔다 오는 차안에서
우리 큰아들이 저에게 작은 웃음을 주길래..
'우리 신형이가 주산가방에 들어갔어요~~'
저 진심 운전하다 뒤 돌아보고 싶었다눈..ㅋㅋㅋㅋ
A4보다 조금 큰 납작한 크로스백에 어찌 작은 아들이 들어갔을라나~~..ㅋㅋ
하긴 뒷자석에서 숨바꼭질도 하는 녀석들이니.... 뭔들 못하겠어용~^^
후형맘님 안녕하세요?
저 눈 삐꾸 됐어요..
제가 원래 눈이 좋았는데..아무래도 이눔의 쑥질 하느라 눈이 나빠진것 같아요..
처음에 쑥을 알게 되었을때부터 눈이 토끼눈이 될꺼정..보고 또 보고 했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가끔씩 살짝 들어 왔다 가고..
이젠 안경을 쓰지 않으면 모니터 화면 처다보기도 힘이 드니..괜시리 맘이 서글퍼질때도 있어요..
안과에 갔더니..나이드신분들은 노후 현상이라도 하죠?? 이런 말을 들으니..참 심란해지더라구요..
몽구맘님처럼 쑥엔 인물들만 있나 봅니다, 하나같이 다들 잘 낳으셨는지..
울 아이들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를거라는 생각을 하면서..
왜 넘의 자식들을 보면 그러면서 왜 내 자식은 그런 생각이 안드는지..분명 울뱅이와 건이도 배부른 자식인데..
전 아무래도 도를 더 닦아야 할 것 같습니다..
후형맘님도 참 글 재미나게 잘 쓰시누만요?
쑥엔 어째 다 인물들 밖에 없는 것이야......
어제 오늘 간난쟁이 조카가 와 있어서 오전에 애기 잠든 사이 일보고
리더스 글 읽다가 우유 먹이고 다시 들어왔네요.
큰아드님 인물이 훤칠한데요? ㅎㅎ 작은아드님은 우리 막내 조카랑 쪼금 닮았다는 ㅋㅋㅋ
몽구도 책읽기 싫어하는 날 제가 하는 레파토리가 바로 " 이 정도도 하기 싫으면 학원 다니자. 학원은
숙제가 얼마나 많은 줄 아냐?" 인데요..ㅋㅋㅋ
요가하면 정말 키가 크나요? 저도 작은키는 아닌뎅 요즘 요가가 무척 땡겨서 해보고 싶었는뎅...
큰애 작은애 같이 진행하시려면 힘드시겠지만 그만큼 나중엔 기쁨도 두배가 되겠지요? ^^
아침부터 정신 못차리고 치킨 사러 나갔다가 다른것만 사가지고 온 사람 여기 왔습니다. (그걸 노린 거겠죠)
보고합니다.
치킨 별로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괜히 궁금해가지고.....
제가 도착한 시간은 9시 40분 . 그때 바로 방송 나오시고 앞에서 새치기 한다고 싸우는 나이많은 아줌마 할머니들, 불평 불만 혹시나 내일꺼 번호표 줄까 싶어 20분 정도 서 있다가 그냥 나오기 거시기 해서 떡복이 하나 사먹고 김 사가지고 왔습니다. 300명 한정이었는데 번호표 받은 사람들은 거의 8시 이전에 온 사람들이었다네요.
확실히 받은 사람들은 7시 전에 왔다고 직원들이 그러네요.
내일은 마지막 날이라 더 할거라고요. 지금부터 청소나 해야겠어요.
큰 아이가 내복입을때 짜증을 내서 입소문으로 유명한 '히트텍' 내의를 사러 갔거든요 아동 코너는 딱 1장 남았더라고요. 지난 달 친구 만났을 때 그 친구는 추위 탄다고 몇 개 샀는데 그 때 사 둘걸...저는 긴 양말만 샀어요.
전 살이 많아 내복을 못 입는 편인데 그래도 큰 사이즈로 사둘걸 걸 싶어요.
우리가 리더스 팀 수다를 즐기는 사이 벌써 담주면 방학식이네요. 저는 대문글 미리 써두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팍팍 가고 있습니다. 오늘 치킨 구하러 가지 말고 진행기나 정리 할껄....
그래도 큰 아이 내복 산 걸로 위안 삼기로 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나 도서관 가기가 꺼려 집니다. 추위를 버티고 다녀야 되는데 저는 겨울에는 밖으로 안 나가게 됩니다. 리더스 팀을 부러워 하는 분들이 저학년 맘들 중에 간혹 계신거 같은데 이제 제가 게을러져서 함께 다시 시작하자는 말은 선뜻 못하겠네요. 어제 신문 광고 보니 새로 생긴 학원이 우리랑 똑같은 방식이더군요.
한달에 10월 소리내서 읽기(10번씩 반복해서) 참 쉽게 학원 시작하는거 같기도 하고 ^^
오랫만에 자랑질-지난주에 두 아이 모두 다독상 받았어요. 큰 아이는 우수상 작은 아이는 최우수상
독서퀴즈는 큰 아이 작은 아이 둘 다 우수상이요. 한자 경시대회는 큰 아이는 동상 둘째는 금상을 받았습니다.
큰 아이네 반은 한자 시험 보는 줄도 모르고 그냥 갔어요 그래서 금상 없고 은상 한명 동상 한명이었어요.
둘째네 반은 선생님이 너무 많이 시켜서 은상 동상 없이 금상이 많았다고 하네요.
참 지난 주에 한달에 한번씩 주는 바른글씨상은 최우수상을 주셨네요 1년에 한번 주고 싶으셨는지.....
우리 큰 아이가 우수상을 많이 받았는데 좀 서운했어요 그나마 우리 아이는 우수상이라도 많이 받았지만 한자 경시대회 빼고 한 아이만 항상 최우수상을 주더랍니다. 아이 앞에서 선생님 평 하면 안된다고 선배맘들이 조언해주시지만 너무 불공평 하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저번 교육청 대표도 그 아이 뽑히고 물론 그 아이가 남자 아이중에 유일하게 열심히 하는 아이이긴 하지만 좀 그러네요 둘째네 쌤은 과정과 결과를 보고 상을 주시는데 .....
같은 학교 맘 앞에서 말 못해서 여기서 불평 하고 가요.
책 반납하러 도서관 가야하는데 이리 미적거리고 있네요.
울 아들 오기전에 후딱 갔다와야 하는디..
오늘까지 반납일인데 연체시 8개관 대출불가라고 떡 하니 문자가 오는데
꼭 죄인이 된거 같아요.
어제 저녁엔 아침 일찍 도서관가서 책 바꾸고
둘째 책도 좀 읽어 주려했건만
그 날이 된 오늘은 미적 미적 시간만 보내고 있네요.
이렇게 해서 미루고 안 한 일들이 곧 사십인 이 나이까지 이어지네요..
게....을.....러....서.....
에고에고~~..
요가 다녀와서 유자차 한잔 타서 들고 이리 한자 한자.. 이보다 진심을 담아 읽고 쓸수 없게스리
댓글들을 읽고 달고 왔습니다.
먼저 사진속의 저 미모의 여성은
저보다 4살 어린 그 당시 막달의 산모였던 제 절친입니다.
전 사진기 너머에 있었구요.
저 정말이지 어느 동네에나 꼭 한 두명씩 있는 너무나 흔한 동네 아는 동생처럼 생겼답니다.
걱정들 붙들어 매세요들~~..ㅋㅋ
참, 직접 만나게 되면 다른거 땜에 놀라실텐데..
제가 키는 좀 큽니다.
앉아 있을때보다 크면 쫌 많이 훠~얼씬..
원래 171.5였는데 요가하고 나서 1센티 이상은 커진거 같은데..
낼 병원 갈일 있으니 함 재봐야겠군요.
(이러다 하나도 안컸으면 어쩔..ㅋㅋ)
저희 아들래미 사진 보이시죵??..
저의 소말리아 몸에 신랑 머리크기를 물려받은..
혹.. 성년이 되어 신체적인 부조리로 부모인 저희에게 과감히
a/s를 요구하는 사태가 벌어진대도 정말이지 현대 의학으로는 어찌 하지 못할 사이즈 문제라..
저희 부부 아이들을 외모보다는 인성을 중시하는 가풍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아~.. 오후엔 모두들 바쁘시겠죠~~..
전 한숨 자러 가던지 해야 겠어요.
전 소중하니까요~~..쿄쿄...
후영맘님~ 저도 신형이 옆에 있는분이 후영맘인줄 알았어요~
우리아이는 리더스를 해도 별 발전이 없는것 같고,
느린것 같아서 뭐가 문제인것 같았는데, 맘들 올리시는 진행기 읽어보면, 다들 비슷한가봐요.
여러분~
어떻게 해요. 신형이 옆에 계신 분 후형맘님이 아니시랍니다.
후형맘님~ 정말 죄송하게 되었어요. 어떻게 책임져야 할까요. 유언비어 유포죄를...
그런데,
엄마 미모가 정말 장난 아니라는 이야기를 어느 모임(방*클럽)에서 들었었는데...
후형맘님은 사진속의 저 여인보다, 훨~씬 더 예쁘실 것 같네요^^
지금껏 전화로 수다 떨다 이제 다시 들어왔네요. ㅎㅎㅎ
댓글 달아야 하는데 함서 다른 분들 글만 열심히 읽으며
수다 떨었어요. ㅎㅎㅎ
신랑이 아침부터 패딩자켓 하나 산다고 골라달라고 계속 붙어있어서...
금방 나가야하는데...빨리 글하나는 쓰고 나가야 하는데 조급했네요..ㅎㅎ
후형맘님 글 잘 보았구요..제가 어제 부담 팍팍 줬는데...하나도 부담스럽지 않게..자연스럽게 잘
쓰셨네요...ㅎㅎ.. 요즘 잠도 못주무시고... 어제는 새벽까지 글쓰시고..
오늘 토끼눈으로 컴 째려보고 있는거 아니예요??
신후,신형이 사진 잘봤어요...에구...귀여워라....ㅎㅎ..
둘다 개구쟁이 같아요... 고로...후형맘님은 우아한 엄마는 못되겠어요...ㅋㅋ...
남자아이 둘 키우면서 엄마표로... 2년동안 꼭꼭 다지면서 레벨업 시킨것 같은데..
글에서 풍기는 뉘앙스는 무척 설렁설렁 한듯하지만...진행한것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꼼꼼히 다지고 갔는데요??
2학년 말...매직트리를 재밌다하고 들어갔으니 1년뒤의 신후의 실력이 궁금해집니다..^^
여태까지 잘 해오셨으니까 앞으로도 이렇게 쭉 나가요..
어느길로 가던지..아이가 즐거워하면서 영어를 하면 그게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이따 나갔다와서 댓글들 읽어볼께여~~~~
^^
ㅎㅎㅎㅎㅎ
정말 재밌게 글을 잘 쓰시네요.
해실해실 웃으면서 읽었어요.
오알티 2단계에서 9단계를 읽게 되었다니 장족의 발전이라 볼 수 있어요. ^^
매직 집듣까정~~~~
그닥 느리다는 생각은 안드는데요. ^^
요가 하면 키 큰다는 말에 눈 번쩍 뜨이는 아지매입니다.
당장 요가 하러 가야 되려나...
아이들 사진 넘 귀여워요.
둘째 세살때 사진은 미쉘님 말씀대로 정말 꽉 깨물어 주고 싶군요. ^^
음악 좋고..
경쾌한 노래가 후형맘님과 잘 어울린다 생각하며 글 읽어 내려가는데
마지막 사진, 깜찍하게 예쁜 신형이 옆에
죄끔 보이는 미모의 여인에 눈 크게 뜨고,또 눈 비벼보고 다시보고..
정녕 후형맘님이시라고라???
다음에라도 우리 절대 만나지 마요.ㅎㅎㅎㅎㅎ
엘로이의 폭삭 늙은 사진을 생각하며 신후를 보니
그 나이의 고만한 얼굴들이 나오는거 가탕요.의젓한 신후^^.....
신후,신형이 얼굴은 이미 울 아들도 다 알고 있다눈..
전에 올린 사진 울아들에게 보여줬거든여.
학년이 같아서 신후 실력이 월등히 높았다면 저 정말 좌절 했을텐데
비스무리해서 더 정이 간다면 돌맞으려나?ㅎㅎㅎㅎ
우찌이리 집듣부터 이런 인연이...^^
글에서 생기발랄함이 느껴지고
미모에서 따뜻함이 느껴지니
앞으로의 신후 신형이의 영어의 방향은 탄탄대로 일거라 예언해 봐~~~여^^
ㅎㅎ 둘째답게 아기티가 나며 정말 이쁘네요.
저희 둘째도 상당히 동안인데
이제 6살 올라가려하니 아기티가 점점 벗어집니다.
에고.. 터울 3살 나는 형제 키우기도 이리 어려운데,
2살 터울이니 얼마나 힘들게 키우셨을까 싶어요.
그래도 이제 둘째가 7살이고 철도 들었으니 좀 나은가요?
신후도 문자 인지가 참 늦은 편이었군요.
엄마 속이 참 타셨겠어요. (공감합니다)
파닉스 책을 3권이나 떼셨다니 그 과정중에 얼마나 가슴을 치셨을까?
쑥쑥에는 파닉스 안하고도 책만 읽어주고 글 읽는 애들도 많은데 말이죠. ^^;;
그래도 그렇게 들은 세월이 다 어디로 날라가지는 않더라구요.
읽기 시작하는 시점이 느릴 뿐이지,
reading comprehension이나 영어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은 훨씬 적더라구요.
물론 스스로 읽기가 유창하게 나아가는 애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뭐.. 우리 애가 이런데 어찌 그런데 기준점을 두며 스스로를 우울하게 만들겠습니까?
그저 내 아이의 보폭에 맞춰,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갈 뿐이죠.. ^^
나중에 기회되시면 둘째 이야기도 풀어주세요.
둘째는 몽룡이라 부르짖으시니(^^) 둘째의 약진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 멋진 선글라스 사진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아이들 귀엽네요..^^
특히 둘째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더 귀여운게...꽉 깨물어주고 싶네요
(후형맘님 그렇다고 절대 깨물지는 않을께요..넘 걱정마세요^^)
둘째들은 보면 눈치가 빠삭하다는게 느껴져요..
삶의 경험인가..
우리 둘째도 제가 오빠 혼내는거 보면 어느새 책갖고 와서 읽거나 공부하겠다고 책펴면서
조용해져요..
제가 기분이 안좋은거 같으면 쓱 눈치도 보고..(첫째는 절대로 그런 행동 안하더라구. 눈치가 없는건지..)
왜 남자들이 잘 쓰는말 있잖아요.. '알아서 긴다'고..
첫째 아들은 이런거 절대 없는듯...
그래도 둘다 넘 이쁘긴하지요..
이맛에 아이 키우는거 아닌가싶어요..
후형맘님도 좀 힘드시기는 하겠지만, 두 아들이 뒤에 떡하니 버티고 있어 든든하시겠어요..
음........절대 그런 불순한 의도가 있었던건 아니구요...
처음 팀장님 모집할때 글 잘보세요..
처음부터 완벽한 기획(??) 하에 치밀하게 준비된 시나리오 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년동안 천권을 읽는다고 우리눈에 띄게 달라지는건 없을걸 알았죠..
그래서 이때즈음엔 힘빠지고 의기소침해지는 분들이 많을걸 알았어요.
그러니 실패담을 많이많이 써주셔야 하는데.....
다들 왜케 잘한건쥐.......... 흥~~~ ㅎㅎㅎ
그러나 우리가 해온 일년간의 노력이 바탕이 되서..
그 힘으로 내년 후년에는 눈에 띄게 달라지는 모습들이 보일거예요..
12월 하루팀장은 일년을 마무리 함과 동시에........
내년 한해동안 포기하지 않고 힘내서 진행하시라는 완벽히 의도된 계획입니다......ㅋㅋㅋㅋ
아웅ㅇㅇ 요즘 우리 서로 자뻑하는 분위기죠..
대단해...역시 대단해.......음화화화화화화~~~
앗..요가하면 키가 커지는군요..
전 절대 하면 안되겠어요...지금도 울신랑 내려보며 사는데....ㅋㅋㅋㅋ
후형맘님 저 뒤에 토스트 먹는 사람.........걍 옆테이블 아가쒸~~라고 말해줘요...
해바라기님 당췌 울 리더스팀 미모순으로 뽑은 거예여????????????
전 12월 실적 "0"네요.ㅜㅜ
해가 짧아져서 그런가 요즘은 10시만 되어도 눕고 싶어져요.ㅎㅎ
ㅊㄷ학원은 들어가기도 어렵다고 하던데 신후가 대견한데요~~
앗 뽀너스~~~ㅎㅎ 저두 보았어요. '미모의 후형맘'
후니맘 아니었으면 몰랐을뻔했는데..ㅎㅎㅎ
토스트인가요?? 맛나게 드시네요^^
참~ 어제 지훈이 '취학통지서' 받았어요.
꼭 군대 영장 받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이제 품을 떠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가겠다고 아우성 치는것도 같고....
종이쪽지 한장인데 만감이 교차하더라구요.
96-98. 유치원책
신후 신형이가 귀엽게 생겼네요.
어제 늦게 올릴거니 일찍 자라는 당부에도
잠을 이루지 못 했답니다.
늦게 마신 커피가 작용을 했어요.
3시쯤에 들어와 보고 아침에 올리실건 보다 했더니 제가 간다음 올리셨군요.
이번엔 1빠 좀 해볼까 했더니 ㅋㅋ
리더스의 엄마들은 일찍부터 아이들의 영어에 이리 신경을 썼는데
전 도대체 뭐했을까요.
반성 급 반성 입니다.
그런디 이렇게 글들은 재미나게 쓰시면 저 같은 사람 어쩌냐구요.
전 정말 재미없는 사람인디......
안녕하세요?
진행기 잘 읽었어요.
신후보고 자꾸 느리다 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아주 정상 속도 같습니다.'
형은 형답게 의젓하고, 동생은 또 애교 많은 막내답군요.
정말 잘생긴 형제들입니다.
제일 마지막에 살짝 보이는 '미모의 여인'이 '후형맘'이시군요.
살짝 보이지만 참 예쁜 엄마 같습니다.
학원을 다디던 집에서 하든, 중요한 것은 '아이가 원하는 것'이 겠지요.
형제데리고 엄마표로 힘드셨을 텐데,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하실 것 같습니다.
우리의 인연(여러가지로) 계속 이어지길 바라며, 늘 즐거운 날 되세요.건강하시고요.
아, 그리고
저는 신형이가 길동아저씨보다 '또치'랑 '희동'이 더 닮은 듯 해요.^^ 귀엽습니다.
사진보니 지난번 신후 소풍간날 신형이와 단둘이서 소풍가셨던 사진이 생각나네요^^
신후는 늠름하고 신형이는 귀여운데... 많이 닮은것 같아요^^
두 아드님 보고 있으면 저도 이리 듬직해 보이는데 엄마는 얼마나 든든하실까 싶네요~^^
요가하고 키컸는데 남편과 민망한 눈높이가 되었다는 말이 왜케 재밌는지요...
혼자 킥킥거리며 봤어요^^
후형맘님댁도 제가 늘 부러워하는 ORT와 다양한 리더스로 차곡차곡 진행하셨네요^^
그동안 너무너무 수고하셨구요~
기존 하던 독서와 학원을 병행하면서 신후의 실력이 더욱 발전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공부하시느라 바쁘실텐데 이렇게 좋은글로 리더스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갯벌사진이 눈에 익다...했더니 저희동네군요.
아이가 열이 있어 소아과갑니다.
저녁에 다시 들어올게요.
역쉬..후형맘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진행기 넘 훌륭하게 쓰셨네요.^^
글쓰고 있단는 말 듣고, 기다려봐...했다 그냥 잠들었어요.ㅎㅎ
다 날려버렸을때의 허탈감.... 한동안 멍~ 해졌을거 같습니다.
젊은 엄마인디...금방 다크써클 없어지겠죠.^^
저두요 아주 동감입니다. 어제 글쓰며 이런일을 한달동안 하라 그런다면....리더스안할래요 말이 나오겠다는..^^
한달동안 소파에서 어설픈잠자며 대문여신분도 있다는....어제 종채맘님 말속에서 거시기를 느꼈었는데...후형맘님이 또 콕 찍어내시는구만요.ㅎㅎㅎ
저리 훌륭한 두아들...후형맘님도 밥안먹어도 배부르겠구만....^^
안에서는 볶닦거리며 키워 잘 모르실 수도 있지만, 밖에서 보니 참 부러운 형제입니다.
둘째 넘 귀엽습니다...책상까지 정리해주는....ㅎㅎ
이번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시구, 한계단 또 올라서보아요.우리.....^^
12월에 실적 별로인 사람 여기 있어요 ^^
후형맘님 반갑습니다.
글 올리시고 다 날라가서 짜증 나셨겠어요. 그런데 이리 새벽에 잠 못 주무시고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아드님 너무 잘 생기셨어요 그 간 열심히 진행 해오신 과정이 살짝 엿보입니다.
문자에 느린 사람은 키워 본 사람만이 알지요. went와 want아직도 헷깔려하는 둘째 딸 있거든요.
중간에 힘드셨던 기간도 많았을텐데 공부하시면서도 꾸준히 들어오시고 함께 했던 시간들이 기억에 남아요.
둘째는 아마도 큰 아이보다 재밌고 쉽게 가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신후 학원 재밌게 다니고 있죠?? 학원 다니는 동안 숙제 열심히 하고 좋은 성과 있길 바래요.
저도 사람들이 몇 년 전부터 한명이라도 학원 보내고 한명만 집에서 해보라는 말 많이 들었는데......
후형맘님 잠 못주무셔서 오늘 피곤하실거 같아요
우리 둘째랑 같은 학년이죠?? 이번 겨울방학 잘 보내요. 가끔 안부인사 물으면서요.
12월에 저 실적 좋습니다^^
저 같은 사람을 위해 이리 글을 일찍 열어주시고..
너무나 감사드려요~~ 근디.. 다크써클을 어찌 해결해 드려야 할까나?
아침?, 아니 새벽녁에 눈을 떠서,, 바로 댓글을 달까? 하다가
시간을 보니,, 진짜로 빠른듯.ㅋㅋㅋㅋ
어제 진행기 찬찬히 읽어 보고 왔지요.
원 계획은 어제 늦게까지 댓글놀이 참여할려고 했는데,
남표니에게 컴터 뺏기고,, 급 우울모드로 전환.. 책보다 꿈나라행 했지요.ㅎㅎㅎ
후형맘님 신후와 신형이 어찌 저렇게 잘 키우셨답니까?
전 딸내미 하나라서 그런가? 남자아이들 바르게 키운집들만 보면 왜케 욕심이 나는쥐...
진짜 두명의 아이들 멋지게 키우신것 같고, 또 멋지게 성장할것 같아.. 사진으로도 흐믓해지네요^^
나이차도 그리 크게 나지 않고,, 서로 의지하는 힘도 클것 같아. 더 부러~~~~~~~비.
제가 요렇게 욕심내는 부분안에는 그동안 두 아이들 키우면서 힘든 시간도 분명히 존재했을거라는 것
잘 알지요..
영어도 마찬가지.... 그 안에 들인 후형맘님의 공과 타협안들...
그래도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어서,, 이제는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 보이는 것일겁니다.
가만히 정체되어 있는데 발전할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그만큼 치열하게 고민하고, 치열하게 이끌어 주셨기에.. 오늘 이 순간이 있지요.
지난 일년간 두 아이들 멋지게 이끌어 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신후와 신형이도 엄마따라 기특하게 멋지게 생활해 주어서 너무나 멋집니다.
오늘 꼭 두 아들내미들에게 멋지고, 기특하는 말 ~~전해주이소.^0^
내년에도 후형맘님 가정에 행복의 웃음과, 미소가 활짝 피어 있는 그런 집이 되시길 바라며..
저, 또한 많이 원하고 기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