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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앞두고...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환상남매
  • |
  • 2010-12-21 13:0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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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15 12:11
답댓글

아드님이 학원생활에 잘 적응하시는것 같네요.

그동안 집에서 성실하게 집듣을 해온후 학원에 가니 훨씬 더 효과적인것처럼 보여서

저희집도 이렇게 벤치마킹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

 

사실 집듣만으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죠.

저도 요즘 그 한계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단어를 짚어주는것도 보다 정확한 영어를 하기 위한 밑거름인것 같아요.

사실 이게 되야 말하기도 나오고 쓰기도 되는게 당연한거죠.

근데 그것을 학원처럼 스펠링 테스트로 밀어붙이면 역효과가 많이 나다보니

자꾸 책으로, 오디오로, 비디오로 다각도로 접근하게 되는것 같구요..

 

조만간 낮은 단계에서(챕터 입문전 리더스 단계)

쓰기와 말하기를 어떻게 확장할지에 대한 생각을 게시판에서 한번 나눠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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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17:42
저희는 진짜 단어체크 거의 없이 왔는데..
어떤 면에선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다고 해야하나.. 뭐 꼭 그렇지도 않지만..

쉬운 디비디 많이 반복한 것도 단어인지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영어자막을 늘 틀어놓아서.. 더 친숙하게 보였던 것 같구요.
또 챕터북에서 보았던 단어들도 (생각보다 많이 기억하진 않지만..)
흐릿흐릿하게 기억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 흐릿흐릿한 것들이 좀 또렷해지는 경험을 하는 것 같구요.
문장을 외면서 스스로 유창성이랄까.. 영어를 잘한다는 자신감이랄까..
그런 것도 느끼나봐요. 스캔한 종이.. 저걸 줄줄 외는데...
디비디 대사 외서 하는 것보다 본인은 더 뿌듯해하는 거 같아요.
다른 글에서 시어머님이 문장을 외야한다고 말씀하셨다고 했는데..
나름 장점도 많다고 생각해요.

낮은 단계에서 쓰기와 말하기...
영어를 오래 들어온 아이들에게는 충분히 의미 있는 이야기일 것 같구요.
하지만. 말 붙여줄 사람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생각이구요.
막 입문한 경우 무리하게 시도하는 것은 역효과도 많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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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thropo
  • |
  • 2010-12-15 10:23
답댓글

링크 걸어주신 거 천천히 둘러볼께요. 어련히 브죵님이 알아보고 결정하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팬터지 안좋아한다 했던 거 같은데..ㅎㅎㅎ 엄마가 아이에게 잘 맞는 걸 소개해주니 물꼬가 트이는군요.

학원도 싫어하지 않는 걸 보니 본인에게 조금 치열한(? 혹은 규칙적인) 스케줄에 대한 의욕이 있었던 거군요.

기특하네요. 그에 대한 의존만 생기지 않으면 돼죠 ^^

신나는 겨울방학이 되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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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11:59
학원이 일주일 두번 3시간... 길다면 긴데..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고.. 토론도하고 발표도하고. 숙제 잘해오면..쿠폰도 주고..
울 아이가 쿠폰에 그리 목매는지 첨 알았어요.
집에서 먹을 것 다 해주는데.. 학원서 쿠폰 두개로 사먹는 초코파이가 그리 맛난가봐요..

그냥 재미있나봐요 . 배우는 내용도 생활이야기라.. 쉽게 느끼는 것 같구요.
링크된 곳은 공부방은 아니구요..
그 본산이라고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저도 나름 까다로운 사람인데..
이미 많은 분들이 후원하고 있는데.. 싶기도 했지만..
아이들에게 적당한 것.. 지금 필요한 것으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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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12-15 00:14
답댓글

 브죵님,

 아드님 역시 잘 하고 있군요. 영작 실력이 뛰어나요.

 저는 무슨 배짱인지.. 미술, 성악 선생님 알아보고 있네요.

 

 트와일라이트 듣고, 오리지널 버전 오즈의 마법사 거의 다 읽어 갑니다.

 공부는 알아서 해야지.. 그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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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7:13
학교 분위기도 중요한 거 같아요.

여기서도 사립다니면.. 아무래도 예능에 더 투자를 하게 되지요.
공립은 그냥 시험...ㅜㅜ
워낙 예능에 재주가 없으니.. 한편 효자다 싶기도 해요.
돈 별로 안드니까요..

어제 플룻 레슨 받았는데.. 어설프지만.. 이제 캐롤정도는 연주할 수 있게 되었어요..
영어도 마찬가지겠지만..
쉬운 것이라도 상대가 편안하게 들으려면.. 생각보다 많은 내공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우리 플룻샘은 버거운 곡을 열심히 연습하는 것보다..
쉬운 곡이라도 제대로 표현해서 연주하는 걸 중시하죠.

영어도 요즘엔 그런 생각 많이 들어요.
쉬운 걸 제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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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14 20:10
답댓글

저희애도 학원다니면 좋아할 스탈인데...ㅎㅎ.

쓰기 좀더 시키고...챕터 안정권이면 해봐야겠어요.

앞으로도 종종 올려주시고요.

단어얘기가 길다고 빼셔서...무지 궁금하답니다^^

 

내년 초1에 영어캠프를 보내볼까 했거든요.

학원은 2,3학년때나...보내고....

브죵님 아드님 수업이 재밌다니...팔랑,,,팔랑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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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7:03
지금 7세인거죠..

미리 계획하는 것이 어쩌면 별 의미가 없을 수 있어요.
그 때 가면 또 생각이 달라질 수 있을테니까요.
저도 생각보다 일찍 학원행 하게될 줄 몰랐죠.

엄마의 계획과 아이의 생각이 맞아떨어져야 하니까요.

학원행을 부추기는 글이 될까봐 염려를 하긴 했지만..
무엇이든 거기서 취할 수 잇는 장점은 분명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은 그 장점을 극대화해야하는 시기인 것 같구요.
시간이 지나고 안정되면 집듣도 해나가야겠죠. 결국 실력은 집듣이나 읽기에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학원 수업교재를 쉽게 생각하는 것도...
그 덕분인 거 같거든요.

단어는.. 별 것은 없구요.
배우는 교재(일종의 챕터북)에 나온 것들이 유사한 단어나 구를 함께 익히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sting, poke, stab, jab 등이 다 찌르다.. 의 의미지만 엮어서 보면..
비슷한 것도 또.. 다른 뉘앙스도 있죠.
잡다도... hlod, grap, capture,catch.... 등 다양하게 익힐 수 있구요...

집듣의 장점이 일단.. 한번 들어는 봣다.. 보긴 봐봤는데 잘 모르겠다? 정도는 되는 것 같아요.
그에비해 단점이라면.. 희미한 것... 그런데 학원에선 하나의 단어를 보다 확실하게..
문장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배우지요. 집듣으로 30번 봐야 외워질 것을 한큐에 외게하죠..
하지만.. 그 단어의 뉘앙스를 제대로 익히긴 어려운 것 같아요.
결국 바닥에 가라앉아있던 희미한 단어들을 떠올려서 비교하게 되죠..

담에 생각을 더 정리해서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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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4 19:29
답댓글

브죵님! 반갑습니다.

곧 방학이라 이런저런 계획세우시겠어요.

민성군이 학원 적응도 금방하고 잘 따라가니 참 기특합니다.

저도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봤는데, 복잡한 것 없이 그냥 듣고 읽고 dvd 매일 보기로 단순화 했습니다.

어휘도 좀 해야하나, 문법도 좀 해야하나 생각하다가 올 겨울까지는 그냥 요렇게 세가지만 하려고 합니다.

민성군은 이제 엄마가 손 놔도 스스로 할 정도의 수준이 된 것 같습니다.

우리 아들은 아직도 책 골라주고 dvd 틀어 주고...

영어듣고 읽기 할 때는 아주 상전으로 모십니다.ㅠㅠ

한 일년은 지나야 혼자 학습이 가능할 같습니다.

어쨌거나 민성군도 영훈이도 화이팅입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랫글 관련해서는 해바라기님에게 쪽지 드려볼게요.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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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7:01
후니맘님..
계획은 심플한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하고자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죠.
이번 방학은 집중듣기에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고..
쉬운 책 읽으면서 단어도 살짝씩 짚어줘보세요.. 살짝살짝....
디비디도 쉬운 걸로 될수 있으면 반복해서 입에 붙도록...

어려운 거 여러개보다..쉬운 거 반복이 훨~씬 효과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아이는 숙제는 성실하게 하는 편이죠.
그래서 학원에서 내어주는 것은 하는데.. 그래도 내용 예습시키고,
말로 외는 것 도와주고 하는 것은 제 몫이죠.

어제는 나이아 2권(사자, 옷장, 마녀) 난이도 좀 보려고 주문해봤는데..
제가 영어실력이 좀 나아졌는지... 겁이 없어졌는지..
생각보다 쉽더군요...(제가 말이에요)
아웅.. 이걸 방학때 들어주면 좋겠다는 욕시밍 스멀스멀..

생각보다 3,대에서 나니아 입문이 어렵지만은 않겠다..(집듣으로 말이에요)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 권마다 난이도가 다르겠지만.. 2권은 좀 쉬운 듯 해요.
영화도 봤고, 한글로도 읽는다면 더더욱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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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미니
  • |
  • 2010-12-14 16:13
답댓글

기대를 저버리시지 않구 틈틈이 학원리뷰를 올려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저정도 작문이면 음~~평소에 겸손하게 말씀하셨던 아드님 영어실력이

진짜 겸손이셨네요^^ 야구도 잘하구 멋진청년으로 자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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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6:55
야구요..ㅋ
겨울이라 일단 방과후 야구만 하고 있어요.

작문에 쓰이는 단어들보면.. 정말 아주아주 기초적인 단어들이죠..
하지만.. 쉬운 것부터 제대로 써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말하기도 쉽게쉽게 표현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구요.

지금 단계에선 그렇다는 이야기죠. 시간 지나면 또 다른 것들이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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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4 15:58
답댓글

브죵님 저번 요거에 관계된 글을 읽었던 듯 해요.

해바라기님이 올리셨었나?...

제가 언뜻 봤어서..

 

브죵님네처럼 저희집도 학원 시작 2주입니다.

민성이 들어간 레벨에는 턱도 안차지만..

그냥 정말 쓰기를 거의 하지 않았던 아이라 과제로 하는 쓰기를 그래도 해야 하는걸로 알고 하는것이 기특합니다. 저도 4학년 앞두고 보내보면 어떨까... 예전부터 생각했었는데..

그래서 전 지금은 집듣과 읽기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맛보기로 보여 주려구요.

방학까지만 다녀도 좋구요.(학기중엔 학원 가니 시간이 너무 없어요.)

그러고 다시 집에서 집듣과 읽기외에 다른 부분도 저와함께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는데

우선은 본인의 결정대로 따라 주고 싶네요.

 

민성이 작문실력에 감탄사 남발 하고 갑니다.~~!!

수학까지 느슨해지지 않게 꼭 잡고 가는 브죵님 역시 대단하시구요.

나니아 연대기 저희집은 좀 있다 보여줘야 겠어요.

아직은 시시한것도 너무 잘 봐주시기 땜에..ㅋㅋ

 

그리고 예전에도 긴장하거나 스트레스 있으면 배가 아팠던거 같은데 순간 또 그런줄 알고

놀랐어요.

다행히 별탈없이 지나갔다니...

브죵님도 민성이도 12월 마무리 잘 하시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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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6:52
글 올렸다가 삭제됐죠..^^
제가 원칙에 어긋나면 그리 하시라고 했어요.

좋은 일이어도, 게시판 운영원칙에 따라야죠.
우리 생각보다 후원을 원하는 곳들이 많다보니.. 어쩔수 없나봐요.

작문실력이 정말 꽝인디요..
그리고 수학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 실력이 바닥을 보여서 말이죠..ㅜㅜ
정말 수학에 자질이 별로 없구나... 하면서 놀라고 있답니다...
그만큼 어려워진단 이야기겠죠.
그래서 이번 겨울에는 심화보다는 기초를 튼튼히 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어요.
어제는 각을 하는데.. 어찌나 헛소리를 해주시는지...
각 읽는 것도 까먹었더라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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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4 14:25
답댓글

일단 학원 시스템에 적응이 빠르네요. 그간 열심히 하고 다져서 그렇겠지요.

의욕이 넘쳐서 결과도 많은 기대가 되네요.

엄마표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면 저도 학원을 의지하게 될텐데 잘 적응해갈까

지금부터 살짝 걱정이거든요.

 

지난주말에 해리포터 영화를 몽구에게 보여줬더니 아주 푹 빠져 보고나서

집에 있는 두꺼운 해리포터 원서를 집어들고 읽는 시늉을 하네요.

한번 읽어봐라, 읽을만하지 않겠니? 하고 물으니 글씨가 작고 너무 많아서

읽기 싫다고 하네요.

해리포터 다 보고나면 나니아 연대기 보여주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소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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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6:46
일단 본인이 원한 것이고..
생전 처음 가보는 학원이라.. 더 즐겁게 다니는 거 같아요.

언젠가 하니비님이 글에서 엄마표 하던 아이들이 결국 과외하게 된다는 글을 보고..
공감도 하면서 또 심란하기도 했어요.
무난한 학원에 잘 다녀주는 것도 복이구나.. 뭐 그런 생각도 했더랍니다.

몽구가 판타지에 빠졌군요.
근데.. 디비디가 시간잡아먹는 괴물..ㅜㅜ
3시간 가까이 보는데.. 중간에 멈추자니 하도 난리를 쳐서 말이죠..

인제 안 보여주기로 했어요..(주말에나 볼까..)
걍 찰리앤 롤라나 보게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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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4 14:07
답댓글

다음주에 드디어 방학식이네요^^

써머리는 아주 잘 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input이 확실히 탄탄히 잡혀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줌마가 담에 만날 기회 되면 맛있는 거 사준다고 전해주세요.

이제 장염은 많이 나았나요??

 

방학때 열심히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지 크리스마스 즐길 생각으로 가득차 있네요.

드디어 우리도 고학년 반열에 들어가는 가 봅니다.

이제 조금씩 학습적인 부분도 취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방학 즐겁게 맞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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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6:43
글씨로 쓴 서머리는 학원에서 내준 모델서머리를 외운 거에요.
그런데 외운 것도 실력이 된다고 생각해요.
접속사 넣는 것이나 대명사로 바꾸는 것 등이 익혀질 것 같아요.

수다맘님 큰 딸 아더 과제하는 거 가끔보는데..
요약하는 스킬을 배운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과적인 기질도 좀 있어뵈던 걸요..

격려 감사하구요.

우리 집 때문에 좀 더 심란할 수 있겠다 싶어요.
그런 점에선 좀 미안한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
늘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도 있는 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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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맘
  • |
  • 2010-12-14 14:03
답댓글

아드님이 학원생활을 참 알차게 잘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근데 작문을 너무 잘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그만큼 지금까지 열심히 한 결과가 반영된게 아닌가 싶네요.

울 아들녀석은 요즘 리틀**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답니다.

겨울방학에는 영어책,한글책을 많이 접하게 해주고 싶어요.

나니아연대기1 저도 꼭 울 아들이랑 같이 봐야겠네요.(울아들은요~~ ,,,초2)

따듯한 마음까지 갖고 있는 브죵님도 알찬방학 보내세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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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06:39
남자아이라 그런지.. 창작하는 것은 정말 꽝이구요..
근거를 들어서 써봐라.. 요런 걸 더 낫게 하는 거 같아요.

주제를 갖고 쓰는 걸 한번도 해보지 않아서.. 저도 궁금했는데
생각보다는 주저함 없이 써내려가서 기분이 괜찮았어요.

울 집은 판타지에 늦게 입문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때가 오긴 오나봅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말이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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