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부터 1학년부터 영어수업을 받는다죠?
현직교사들의 의견은 "영어에 대한 호기심, 궁금증,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집에서 적당한 워밍업만 해주면 충분하다” 고 하지만 그래도 불안한 엄마의마음.
그래도 학교 들어가기 전에 듣기 말하기만 잘 된다면 정말 대단한거 아닌가 싶어요.
들은 이야기인데 시범영어수업하는곳을 보니 테잎듣기를 많이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마다 다 성향이 틀리겠지만 알파벳을 안상태에서 책을 많이 읽어주면 어느정도 Sight word가 눈에 보이고 더듬더듬 읽어가며 파닉스를 떼는 아이들도 참 많답니다.
저희 큰애는 이런식으로 떼었는데,
둘째는 하나하나 짚어줘야할스타일이예요.
그래서 저도 파닉스를 어찌해야되나 고민입니다 ^^
자연스레 파닉스가 이해되지 않은경우라면 님말씀처럼 Sight word reader를 구입하셔서 해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듯해요~
그리고 학원은 저도 뭐라 말씀을 못드리곘습니다.
참고로 저는 올해 8살되는 큰아이 영어학원 3개월 다녔다가 시간이 아쉬워 그냥 엄마표로 다시 밀고나가기로 했답니다.
학원고민은 정말 시간과의 싸움인것 같아요 ㅜㅜ;
횡설수설 말이 꼬입니다.
그만 자야될 시간이 된듯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