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리더스라 썩 재미있는 편은 아니지만
단계별로 난이도가 구분되어 있고 매권마다 약간의 activity가 포함되어 있어
사교육을 대체해서 엄마가 코스북수업처럼 진행하는 용도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1-4단계는 초기 챕터북보다 약간 아래거나 비슷한 정도
5-6단계는 어휘나 문장이 약간 난이도가 있어요.
저희는 그냥 하루 3-4권씩 쭉쭉 들으면서 보았는데 썩 좋아하지도,
삽화도 있고하니 그렇다고 크게 싫어하지도 않고 보았네요.
대여를 통해 아이반응을 먼저 보셔요~.
저희집도 재미없어서...지나갔어요....
혹시 근처에 대여점이 있음...거기서 아이 반응 보시면서 빌려주심 젤 좋은데요
스텝인투리딩,aar,헬로리더,언아이캔....요런 리더스 시리즈도....
아이 좋아하는 주제대로 빌려보심 좋을 것 같아요.
울 아들 1학년이고 지금 챕터북 들어가긴 애매하고 걍 리더스 위주로 열심히 보고 있거든요. An I can read 2단계, 베렌스타인, 아써 어드벤처 열심히 보고 있고, 프래니 집듣하고 있어요. 그 수준에서 매직 리더 1단계 2단계 음독용으로 많이 보고 있어요. 싱글싱글 님 말씀 처럼 좀...구태의연하고 단순한 이야기 이지만, 반면 평이한 학교생활 이야기 위주로 되어 있어서 음독하기에 만만해요. 베렌에서 나오는 어려운 표현 거의 없구요. 1,2단계는 글밥도 적어요. 음독용으로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저도 초보맘이지만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적습니다.
매직리더가 단어가 어렵다기 보다는,
내용이 조금 고학년 위주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들 초3인데, 대여점에서 모두 대여해서 들었습니다.
대여점에서 책과 시디가 모두 대여가 되니, 먼저 빌려서서 읽고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헬로우리더 3단계나 어스본 영리딩 1단계 ready to ready같은 책들도 한두권 빌려서 아이반응도 보시고요.
저희 집은 거의 시리즈는 빌려서 봅니다. 그중에 언아이캔은 제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제가 도서관에서 매직리더 한번 휘리릭 봤는데 내용이 그다지 재밌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메모해 온 걸 보자면,
1단계 : 500 words,(이 정도가 초기 챕터북 정도라고 봐야하지 않을까요?)
2단계 : 750 words
3단계 : 1200 words
4단계 : 1500 words
5단계 : 2000 words
6단계 : 2500 words
이렇게 되어 있어요.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 제 아이도 초2 남아인데 그다지 좋아할 만한 내용은
없었던 것 같아서 한권 딱 권해보고 않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