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2학년되면서 정상다니네요 지금도 다니는데 3학년되면 더 고민입니다 지금까지는 3시-5시였는데 이제 4시-6시 수업시간이 한시간 늦어져서요...지금까지는 별어려움없이 빡빡하지 않았는데 내년엔 레벨도 올라가고 빡빡할것 같아 고민이네요 지금 마음먹기는 집에서 제가 다시 잡고 해줄까하는 거예요 1학년까지 약간의 방문과 함께 제가 해주엇거든요...학원을 다녀도 엄마의 몫이 필요한지라
늦게 시작한 만큼 파닉스를 철저히 해야 할 듯해요
4학년 정도에는 학원 레벨이 확실히 나와줘야 하거든요
쑥생활 8개월차 지금 초3엄마입니다.
몇학년이 되니 학원을 가야하나?? 이런건 없다고 생각해요.
아이마다 집집마다 전부 환경과 여건이 다른것처럼
영어공부방법도 다양한 방법이 있을겁니다.
저는 엄마가 바쁘고 도와줄수 없다면 학원을 다니는것이 좋다고 생각하구요,
지금부터 영어를 하기에 너무 좋은 시기인걸요,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게 부담감을 주지않는것인데요,
우리집은 연따이런거 한번도 안해봤어요,
물론 2학년때 쓰기도 못했고 당연 말도 못했죠.
구체적인 성공사례를 원하셨는데 지금 아이들 영어에서 성공이란 말을 감히 쓸수는 없어요,
저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열심히 한다면 레벨에 상관없이 그게 성공이라고 봅니다.
아이가 싫어한다면 남들이 다 좋다는 집듣 연따 정따 이런거에 연연해 하지 마시구요,
아이가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리더스류 책을 권합니다.
짧은 책을 읽을수 있으니 짧은 책을읽을때마다 칭찬을 많이해주시고 자심감을 심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