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 한두권씩 사는 중이라...
너무 감사합니다.
전 다 구매해 봤는데요...
노부영것이 좀 더 흥미있게 나와있는것 같아요.
문진것도 내용에 따라서 구매하는데 같은 책이 많아서 주로 노부영것을 많이 구입했어요.
Five little monkey sitting in the tree...와 good night moon 은 아직도 들려주고 있답니다.
저는 노부영과 문진 각각 30권 정도 있는데요.
(아이들이나 맘들 반응이 모두 다르겠지만) 전 처음엔 노부영만 샀었거든요. 근데, 잘 고른 몇 가지는 정말 좋구요. 그 외 몇 가지는 제가 들어도 아이가 들어도 재미도 없도 흥도 안나서 난감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문진꺼로 10개 정도 노래를 들었는데, 책도 없이 노래만으로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고민하다 모두 샀는데, 정말 대박났어요.^^
브랜드와 상관없이 베스트셀러 위주로 적절히 섞어주시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참고로 예찬이가 좋아하는 건요.
노부영 : go away big green monster, dear zoo, eating the alphabet,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jar, silly sally, see you later aligater, today is monday, brown bear, polar bear, quick as a cricket 등
문진 : bear about town, it looked like spilt milk, let's go visiting, beast, from head to toe, my dad, the very hungry caterpillar 등
노부영에 없는 오래된 베스트 셀러 책들이 문진에 있어서 저는 문진것도 많이 구입하는 편이구요..
노부영은.. 재미있는 새로운 신간들이 굉장히 많아요. 문진에 없는 책들이죠.
그리고.. 저도 사람들이 노부영 오디오가 좋다고들 해서.. 뭐가 달라... 하기도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노부영 오디오는 책을 통채로 노래로 만들어서.. 결국엔..책을 모두 노래로 외우게 된답니다.
문진에서는 어떤 것들은.. 책을 통채로 노래로 만든것이아니라.. 주제에 맞게 따로 노래를 만들었더라구요.
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저는 노부영에 있는 책들은 노부영을 삽니다.
그만큼.. 노부영의 오디오는 들어보지 않고 구매해도 실패없다고 보셔도 되요.
문진의 오디오가 그렇다고 해서 나쁜 것도 아니에요.
음악의 성격이 두개의 출판사가 판이하게 다르답니다.
문진 중에서도.. 넘 좋아서.. 쉽게 달달 외워지는 노래도 많아요.
문진 책의 장점이라면.. 한권한권. Mother's Guide가 잘 나와 있다는것이에요.
콤보 책들도 그렇고.. 또 리터러시과정으로도 나와 있던데요..
따로.. 엄마가 집에서 아이를 교육하려면.. 이런것도 아주 유용해요.
저는.. 두 출판사의 책을 적절히(사실.. 노부영이 더 많아요. 잼있는 신간이 계속 나오니까..) 섞어서 산답니다.
가격은.. 같은 책을 놓구보면.. 문진게 저렴하게 살수 있는 루트가 좀더 많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