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밤에 안주무시고들 댓글 놀이들 하셨나봅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리더스 글들 찾아서 읽어가는 중입니다.
후니맘님 전 아산에 있네요.
우리 아이는 초등1학년 남자아이고
올한해 학교 적응하고 영어리더스하고 나름 바빴답니다.
정말 한해동안 열심히 하셨네요.
부지런히 따라가 볼랍니다.~~~
제가 쑥을 비운 사이에 300댓글이 넘었네요.
우왕~~~
경축!!!!!!!!!
1학년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지나갓어요~라는 말은 못하겠어요...
올 한해 울 우준이 참 고생했네요..
무서운 주임 선생님 밑에서 잘 버텨낸
우리 우준이....
내년에 봄에 상줘야 겠어요...진짜로...
울 학교는 진도가 좀 느리더라구요.
내일 7단원 수학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랑 공부를 좀 했는데
오늘 보니 문제집 한권을 다 풀었네요..
그래서 정리 해봤어요...올해 우준이가 본 수학문제집은요
1,챌린지 해법수학
가장 무난하게 봤어요..
주로 쉬운문제들 위주여서 아이들 방학동안
한번씩 해주기에 별 무리가 없었지요...
2,점프왕수학
어려서부터 심화문제에 길들여보자~라는 생각은 아니엿어요.
그리고 이 문제집이 100% 맘에 들지도 않습니다.
단~심화문제에 이런 게 있다 라는걸 알려주려고 시작했었지요..
심화용으로 쓰기에 적당합니다만 간혹 무리하다 싶은 문제들이 몇개 보여요...
좀 억지스러운걸로요...그럴땐 과감히 엄마가 패스해주셔도 상관없다 봅니다.
3,영리한 수학
씨매스에서 나온 문제집이에요..
어떤 것이기에 엄마들이 비싼 학원비를 들여가며 보낼까 궁금해서 사봤던 거지요.
여러가지 문제가 섞여 있기에
단원별 평가를 위하거나 중간고사,기말고사를 위해서는 사용불가 하지요..
요건 거의 안 풀었어요...방학때 한두문제...나머지는 겨울에 풀어볼 생각입니다...
4.연산-해법,초연산.
전 아이 수준에 맞게 3단계정도를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그래서 2자리 덧셈까지 덧셈은 쭉~ 이어서 풀리구요
뺄셈은 뺄셈대로 풀렸지요..
그러다 보니 책 한권을 쭉~나가지는 않았어요..
대신 앞서 나간 진도라 해도
다시 돌아와 한자리수 뺄셈,덧셈도 같이 해서 여러번 반복시켜 줫어요...
지금도 하고 있구요....이제 거의 다 풀렸지요....
돌아보니 수학에 관한 문제집만 연산 포함해서 5권이 넘어가더라구요.
매일 매일 하는 수학을 표방했지만
그리하지는 못했지요.
어쩔때는 영어책만 읽고 잘 때도 있었고
어느날은 수학,국어문제만 풀다 잔 적도 있으니까요...
1년을 돌아보면 수학도,국어도 문제 푸는 정도가 나아졌어요.
아이도 그걸 느끼더라구요..
결론은 처음에 적응 하지 못했던 아이를 속상해 하고
답답해 했던 제가 어리석었던 거지요...
문제는 풀다 보면 좋아집니다.(요건 누구나 알지요..)
다만 적응하는데 얼마가 걸리는냐에 달렸는데
우준이 같은 경우는 오랜 시간이 걸린 거지요...
좀더 혼내지 말고기다려 줄걸...
모를거라 생각하지 말고 아는대로 다 설명해줄걸...
이런 후회가 들더라구요...
내년에는 저부터 실수를 줄여야 겠어요...
쓰다보니 눈이 뻑뻑해지네요..
자야할 시간인가봐요...
여러분~오늘 아침에 다시 봐요....^^
오늘,... 아니 어제는 하루가 어찌나 정신없이 지나갔는지 ㅠ.ㅠ
다시 들어오려고 했는데 못들어오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 새벽에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지네요...
'일빠를 함 해볼까??~' 하는 마음에 들어왔는데... 아직 글이 없네요~
잠은 안올것 같아 큰일이긴 한데.... 낼 아침에 늦잠자서 딸래미 배고프다고 난동 부리는 일은 없어야 겠기에...
다시 누워야겠어요^^
모두 편히 주무시고 계신거죠?~~ 아침에 만나요^^
글을 달때마다 산타가 나오니..
기분이 좋네요..
계속 산타할아버지가 나오면 좋은데,, 중간중간 꽝!! 싫어라~~~
어제 오후부터 사골을 끊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집 먹을것이 아니고,, 시어른드실것...
연세가 계시니,, 무거운것 들었다 놨다가 힘들다고 부탁을 하시더군요..
찬바람 쐬며,, 튼실한 다리 하나 골라..
끊이기 시작.. 초반인데, 뽀얀 국물이 생기는 것이.. 이번에도 튼실한 다리 제대로 고른듯..
한참을 끊여,, 식었으니,, 다른 통에 덜어 놓고,, 두번째로 끊어 볼까 합니다.
혹.. 제가 이런다고 해서 착한, 천사같은 며느리 아닌게..
걱정은 하지 마셔요... 전화 부탁후,, 속마음으로 어찌나 툴툴거렸는지--;;
(남표니에게 내색치 않을려고,, 부단히 노력했으~~~~~요)
이왕 준비하는것.. 정성 한가득 담아 준비해 볼랍니다.
끽~
해바라기님 문 닫는것 다시 열고 들어왔어요..
ㅎㅎ 제가 문 확실히 닫지요...
오늘 낮에는 좀 바빠서 못 들어왔어요..
글을 아침에 읽었었는데...음~이런 열정이 어디서 나오시는지...???
저 몇 개월 공부하면서 아주 아주 힘들었거든요..
다시는 하지 말아야쥐~했는데...ㅋㅋ
여러 가지 공부를 한꺼번에 하시는 후니맘님 대단하셔요...
영훈이가 엄마 닮아 뭘 하든 열정적으로 잘 할 것 같아요...
더불어 수평선 보기도 잘..보고갑니다..
그런데 난 도깨비도 아니고
왜 매일 눈이 위로만 가서 높은 데만 보는건지...ㅎㅎㅎ
좀전에 잠을 깨서.. 시계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아니 몇번을 봤다고 하는 것이 맞을겁니다.
푹 잔것 같은디.. 새벽 1시 30분.--;;
이렇게 깨면 새벽내내 잠을 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어제 하루종일 밖에 출타중이였고,,
저녁엔 글도 읽어보고, 글도 달아야쥐 하는 생각 무지 많았는데..
남표니 들어와 이것저것 챙겨주고, 딸내미랑 놀아주는 남표니 보다
어느순간.......꿈나라 행^^
저 지금 대문 닫으려 들어 왔는지.
다시 열려고 들어 왔는지... 분간이 아니되옵니다~~~~~~~~~^^
오늘도 늦은 댓글달기..
ㅋㅋ 거의 대부분의 끝 댓글에 제가 있는듯..
후니맘님의 진행기를 보고 후니의 밝은 생활의 뒤에는 후니맘님의 지혜로운 엄마가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엄마가 영어에 필 받고 같이 공부하는 거 참 좋은 거같아요.
윗집 중학생아이 가르치실 정도면 실력이 수준급!!
브러버라..
낼 직장의 원어민수업해주셨던 샘이랑 종강파티를 한다는데
바쁘단핑계로 수업의 거의 반 밖에 참석을 안하여 거기에 가기도 민망합니다.
올 나도 영어에 날개를 달리라..했던게 바쁜 일상에 또 묻혀버렸어요.
방학을 계기로 다시 맘 먹어봅니다.
엄마가 책을 같이보면 여러 모로 좋지요.
하지만. 엄마 혼자 달려가는 것도 위험하죠..
자꾸 욕심이 앞서니까요.
후니맘님 느긋한 분이라....
그러실 일 없겠지만...
일단 방학에 여러 매체로 소리에 접근하는 것 생각해보세요.
리팍도 한번 생각해보시고, 디비디, 책 듣기, 책읽기. 전방위로 가보세요.
매일 꾸준히도 중요하지만. 분명 집중하는 시기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조언이라도 해드리고 가야 제 맘이 편할 것 같네요.^^
도대체가 어떻게 이렇게들 일찍 일어나시나요?
남표니 스케줄에 최적화 된 저는 오전 6시 18분에 컴을 켜고 앉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롭기 짝이 없습니다. ㅎㅎ
저 다시는 직장 생활 못하겠죠?
울 아이들 고등학교 가면 어떻게 새벽밥 짓나 고민입니다.
요새는 우리때처럼 아침에 보충 수업 안하나요?
아시는 부운~~~
영훈이 영어 진행도 진행이지만 후니맘님 열심인 모습이 더 감동입니다.
중간에 지치지 마시고 꼬옥 완주하세요~ ^^
울집 초3이랑 약간은 비슷한 모습에 영훈이가 무진장 친근하고 사랑스러워요. ㅎㅎ
어렵게 공부하는 아이들, 잡지 않기!!!
명심하겠습니다. ^^
오늘 제가 하루종일 너무 바빠서 아침 9시쯤 나갔다가 저녁 9시쯤 들어왔습니다.
중간에 잠시 들어왔다가 아이들 간식챙겨주고 방 한번 휘리릭 닦아주고 말았네요.
그런 관계로 오늘 댓글을 못 읽어 봤습니다
내일 꼭 읽고 댓글 달께요.
후니맘님 죄송해요^^ 제 마음 아시죠??
오늘 예정에 없던 학원 레벨 테스트 하고 돌아왔습니다. 둘째 아이는 얼떨결에 처음 해보았고요.
결과 나오면 좀 떨릴꺼 같아요. 저 넘 실망하면 안되는데.....
여러분 내일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요.
오늘 제가 안 들어와서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210빠 까지 했습니다.
저 이런 뇨자~~에요.
댓글 한 페이지를 전부 제가 도배했습니다.
딸래미 이스쿨 숙제 해야 된다고 컴 내놓으랍니다.
저 물러갑니다.
어제 다들 너무 무리하셨나봐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한가하구만...
후니맘님 댓글 수 늘려주기....혼자 노력 중 .......
으쌰으쌰
낑 낑
힘내라 힘내
에구구...힘들다
누구 없나요?
딸아이 생각장 숙제 하는 동안 혼자 놀고 있습니다.
숙제하는 딸 옆에서 저 텔레비젼도 봅니다.
간 큰 엄마입니다.
힝...
아까 잠깐 아래 내려갔다 왔어요. 중무장하고서...
눈하나 뭉쳐가지고 들어왔네요.
냉동실에 보관중이어요.
도대체 보관해서 어쩌겠다는 것이냐....
오늘까지 보고서 제출하라그래서 밤 새우다시피 열심히 썼어요.
덕분에 하루종일 비몽사몽...힘들어요.
치....그런데 오늘 제출하란 보고서...아무도 안받아갔어요.
헛일하고 힘뺐어요.
열이 나는 하이디...약 먹으면 좀 괜찮아졌다가 약기운 떨어지면 또 열 오르고..그러네요.
원래 잘 참는 아이라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바라보는 엄마도 그러려니...지켜만 봅니다.
내일쯤이면 싸악 다 나았으면 좋겠는데...
200 빠다...
짜잔...아무도 안봐주고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아도
혼자서 잘 놉니다.
눈 온다고 좋아라 하는 철없는 ....불혹을 훌쩍 넘긴...아지매...ㅎㅎ
저 200빠 하려고 혼자 안간힘 쓰는 중이어요.
다른 분이 뺏어가시면 아니되어요.
여기는 눈이 와요...밤새 이 상태로 내리면 내일 아침은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을거에요.
애들은 눈사람 만든다고 난리겠지요?
이 녀석 아직 열이 안떨어졌는데 어쩌나....
오늘 정말 추웠지요??
아침에 일이 있어서 나가는데... 머리를 막 감고 10분만에 나간거거든요??
약간 파마끼가 남아있어서 에센스를 좀 발랐는데...
정류장서 5분정도 기다렸어요...참고로 그 정류장이 있는곳은 산 밑이었습니다... 뒷산정도가 아니라
조금 큰 산이요.. 게다가 도로가 넓어서 차들이 엄청 빨리 달리는곳이라 그 바람이 많이 붑니다..
5분도 서있지 않았던것 같은데... 머리카락을 만져보니 얼었더라구요..
당면가락처럼 딱딱하더군요... 얼마나 추운지 실감했습니다...^^..
오늘 2시에 민방위 훈련 있었잖아요...
오늘은 크게 한다고... 차들도 전혀 못다닌다고 해서...2시전에 집에 들어오려고..
큰애 데리러 가서 아슬아슬하게 2시 10분전에 택시타고 총알처럼 달려왔습니다..ㅎㅎ..
택시안에서 그 생각 했습니다..만약 시간내 도착못하고 중간에 서있게 된다면...
그 시간동안의 택시비는 빼주겠지 하고요...ㅎㅎ...=.=;
이 추운데 둘째는 오늘도 축구하러 나갔습니다..그래도 춥긴 추웠나봅니다..
다른날은 잠바 벗어던지고 하더니..오늘은 지퍼 다 채우고 모자까지 쓰고 덜덜 떨면서 하더군요..ㅎㅎ
그러고는 집에와서 호리드헨리를 듣더라구요..
어제 뜬금없이 그러더군요..'엄마, 나 호리드헨리 한권 들으면 100원 주라'하구요...ㅎㅎ.
자기딴에도 이건 좀 기니까..엄마가 뭔가 해줄것 같았나봐요..
까짓거..100원정도야...주지뭐...한권 듣고 100원 줬지요...^^;;
오늘도 두번째꺼 듣고나서 100원 달라하기에 주었죠...ㅎㅎ..
근데..그 소리를 큰애가 방에서 들었나봐요~~ 눈물을 뚝뚝 흘리며 나와서..
자기는 집듣하면 왜 안주냐고...헐~~ 100원가지고 눈물까지...=.=
이렇게 형제는 귤 한쪽도 나눠먹어야 싸움이 나지 않습니다..ㅎㅎ..
오늘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아침부터 회의가 있어 쑥에도 들어 오질 못하고 이제사 들어왔네요.
바람이 어찌나 찬지 온 몸에 두드러기가 다 났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몸도 늙는지 안하던 짓 많이 합니다.
후니맘이 아이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저도 올해 방통3년에 편입했다가 중도 하차 했답니다. ㅎㅎㅎㅎ
공부 넘 힘들어요. 그런데 아이는 공부하라고 잡죠. ㅋㅎㅎㅎ
영어 공부시간도 아침 저녁으로 배분해서 잘 하시는 것 같고요.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더구나 아이의 표정을 보고 아이가 좋아하지 않으니 한 발 물러서시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네요.
전 처음엔 그냥 무시하고 쭉..... 나아갔는데....
저희도 1000권 끝내고는 많이 풀어졌네요.
방학엔 좀더 소리에 폭격을 가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이 소리 폭격을 어찌 주어야 할까요. 걱정입니다.
소리의 폭격에 대해서도 맘님들 진행기에 올려주세요.
초짜 도움 받을 수 있도록요. 네~~~~
공동육아 끝내고 아이 올 시간 다 되어가네요.
밤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모두 너무 감사해요.
너무 요란하게 썼나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모두 좋게 생각해서 격려해주시니 감사해요.
아직 책읽기 시작단계인 아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남편이 출장 갔다 오는데, 저녁에 외식한다고 준비하랍니다.
잠깐 나갔다 올께요. 정말 감사드려요.
방통대 졸업하면 인간승리라고 그러던데. 영어지도사.스토리텔링 까징 ~~
정말 부지런하게 열심히 사시네요 후니맘님~~~~
모두 제가 하고픈 과정이네용 ^^
근데 지평선이 뭔가용 ??
근무시간에 쑥질 안할라고 맘먹었는데.. 완전 작심 삼일이예요..
후니맘님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셨다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끄덕..
아이 진행기를 보고 짧은 시간동안 진행하신 것을 보고 고개가 끄덕끄덕…
절대적인 레벨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투자에 비해 후니가 읽고 있는 책들은 성공하신것이죠…?
리더스팀 실패담 안올라오넹…ㅎㅎ
앞으로 쉬운책 만만한 책으로 묶히고 다지고 익히고 삭히고… 하면 1년후의 훈이의 성장이 또 놀라울것 같아요. 글을 정말 편안히 쓰셔서 술술 읽었어요.
요즘 책 목록 날린지는 오래고…
소리내어 책읽기도 몇일에 한번 한권 겨우 읽고.
집중듣기에만 공들이고 있어요.
위니더푸를 해볼라고. 하드커버 컬러로 글자 큰 책 대령해 놓고
디브이디 보여주고 오디오 흘려듣기 하면서 공들이고 있어요.
아직 챕터가 익숙치 않으면 대다수의 진행은 쉬운책으로 다지기 하시고
챕터북의 한 질이 아닌 단행권 오디오 있는것으로 한두권만 슬쩍 끼워 진행하는것도
괜찮습니다…수십권 책이 딱 있으면 애들 겁먹는 것 같아요…
부담없이 한두권으로만..
매직트리 사실 소리도 재미없고… 지루해요…
그거 꼭 해야 되는것도 아니고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라요…
나중에 그냥 줄줄 읽어낼 날이 올것이예요.
200빠 노렸건만 무리네요.
이제 그만 퇴장이요..
이제 둘째도 일어날때 되었고 청소도 해야하고....
쑥질 하니 집안이 엉망되네요...
저 원래 깔끔한 뇨잔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삼!!!
후니맘님은 글을 참 편안하게 읽게 쓰셨네요. 다른 집들과 달리 아빠가 교육열이 더 많으신 듯 하네요.ㅋ
읽는 내내 은근히 재밌게 읽어 내려왔어요.
말씀은 참 겸손하게 하시나 열심히 진행하신 게 보이네요.
울 몽구도 매직트리 하우스 듣기 할땐 참 슬퍼보였던 것 같은데...걍 무시해버리고
저는 그때 옆에서 도끼눈으로 감시하고 앉아 있었는데....반성합니다.ㅎㅎ
후니맘께서 열심히 영어 공부하시고 능력도 대단하시고
다른집 아이도 가르쳐보시니 후니 앞날이 아주 밝아 보이네요.
아이를 재촉하지 않으시고 뒤에서 기다려주시는 모습에 아이는 영어를 즐기게 되겠지요.
즐기는 영어...이게 저의 큰 숙제여요.
요즘 감기가 잘 낫질 않는가봐요. 몽구도 감기 앓고 있는데 쉽게 낫질 않네요. 다행히 열감기가 아니라서
학교는 잘 다니고 있어요. 요즘 열나면 바로 병원 가야 하더라구요.
다시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린다죠.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래요^^
어제 그리 엄살을 부리시더니... 후니맘님 글도 너무 재밌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한시간이상 놀아야함.." 요거 영훈이 머리 좋다고 자랑하신거죠? ㅎㅎㅎ
올초부터 읽은 책목록이 상당합니다~ 영훈이 결코 늦은 아이 아닌데... 너무 겸손하신거 아시죠??~
아이가 영어책보다 웃을때... 엄마맘... 완전 뿌듯하죠^^
그맛에 또 엄마표 하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쑥에 들어오면서부터 영어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마음은 드는데...
여태 실천을 못했습니다. 직접 실천하신 후니맘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저도 요즘 높은 레벨 들이는것보다 레벨 상관없이 다양한 책 읽는데 주력하고 있어요.
지평선 읽기의 위력~~ 믿어 보려구요^^
근데요... ttd는 뭣이당가요???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왠지 100빠는 내가 했을거 같은디 ..아님 말고.ㅎㅎㅎ....
좀 무신경 한 탓에 그냥 댓글 읽는 재미에 푹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네요.
기분 좋게 '저 100빠 했어요'해야하는디....
저 지금 눈이 너무 피로해서 잠시 나갔다 옵니다.
제 허접한 진행기에 격려해 주셔서 모두들 감사해요.사랑합니다.~
후니맘님 멋져부러~~~~~!!!
저도 애들 가르치면서 영어가 항상 걸려 영어공부하려고 방통대 2학년으로 편입?했었어요.영문과로....
직장 생활에,밤마다 술 문화에 바쁘게 지내다 보니
1학기도 못마치고 중도에 포기....
학원도 여러번 다녔지만 그때 마다 솰랄라 말 잘하는 사람들 틈에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고 꼬리 내렸지요...
그러고는 울 아들과 엄마표 한다고 깝죽(?)대고는 있는데 머리 쥐나는건 매일이지요^^
엘로이도 유치원때 어학원을 보내봤지만(그 때 닉네임이 Elroy였다눈)
참 남는거 없이 그냥 세월만 보냈구나...생각해요...
아니 , 제가 영어에 관심만 있었지 엘로이 한테 부담 주지 않겠다는 이유로
피드백이 전혀 없다 보니 그냥 묻혀진건 아닌지....
3월에 리더스 하시면서 지금까지 공들인것만도 영훈이 한테 상당한 힘이 될거라 생각해요.
밝은 아이에게 꿈도 희망도 같이 주면서 이끌어 가시는게 제 눈에도 보여요.
천권 읽고 발전도 있고 더 많은 권수에 도전하겠다는
굳은 의지도 있으니 지금처럼 이끌면 금방 높은 궤도에 오르지 않을까 해요.
매번 올라오는 하루하루의 진행기를 보면서
우리 리더스맘님들의 따뜻한 맘이 예전보다 더 진하게 전해지는듯해요.
저 리더스 가입 안했으면 어쩔번 했대요?
억울해서 제 명에 못 살았지 싶어요.ㅎㅎㅎ
벌써 두 잔째의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이러다 오늘 여러잔 마시는거 아닌가 몰라요.(전 잠이랑 커피를 상관관계가 없는디.ㅎㅎㅎ)
어제의 경이적이 댓글수에 도전장을 내보려 은근 욕심부리고 있어요....
600빠 찜!!!!!!
후니맘님~~
이제 좀 홀가분하시죠?
저도 가방끈이 긴 사람이라서
시험 본 후 그 홀가분한 느낌을 잘 압니다.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결과때문에 바들바들 떨었던것 같기도 하네요.. ^^;;
엄마가 차라리 영어를 잘 모르면 걍 쿨하게 학원에 맡길텐데
이렇게 엄마가 영어공부를 많이 해버리면 오히려 더 힘들어집니다.
아이가 음운인식능력이 좋아 쭉쭉 잘 따라와준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궁합이지만,
엄마 생각은 저만치 앞서있는데 아들내미는 다른데로 뛰어가서 놀고 있으면
엄마 속만 타들고 더 힘들어지죠. ^^;;
-제가 그 마음 잘 압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이가 소화할 분량이 있는건데 그것에 걸맞게 들이대야죠.
저도 어젯밤에 둘째 간신히 재워놓고 큰놈과 영어공부 하자며
속으로 어떤 책 오디오를 틀지 엄청 머리 굴렸습니다.
그러다 결국 그림책 CD를 틀었더니 아이가 무척 재밌게 듣더군요.
그림책이라 무시했는데 중간중간에 무슨 뜻이냐 물어봐서
오디오 정지 시키고 설명도 해주면서 단어 몇개 더 건졌습니다.
괜히 제 욕심에 글밥 가득한 챕터북으로 애 윽박지르며 집듣하지 않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도 이번 겨울방학에는 그림책과 리더스로 다지고 다져볼 생각입니다.
그 단계에서 단어 챙기고, 정확하게 읽는 연습시키고, 책 없이 듣는 수준까지 올려보고 싶어요.
저희 시어머니가 고교 영어샘이었는데 자꾸 저한테 애 영어책을 외우게 시키라고 합니다.
외우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하여 어떤 책으로 해볼지 고민중입니다.
늘 그렇듯... 아이는 아무 생각 없고, 엄마 머리만 복잡하죠, 뭐.
힘내서 열심히 달려가봐요~~
아침에 어찌나 급하던쥐...
글 중간정도 읽고..
승아서아맘님 게시글 열어 사진 올리기 먼저..했습니다.
그뒤.. 딸내미 챙겨 학교 등교시켰더니..
이젠 남표니 전화와서.. 모시려 오랍니다..
아~~이쿠... 날도 추운디 알아서 택시타고 오면 되지..
모시려 올라고,, 내가 운전기사도 아니고...하늘같은 마누라님을...나중에 늙어서 보자!!
오늘 새벽녁까지 야외촬영이 잡혀 있어.. 새벽 4시까지 야외에서 벌벌 했다고 하네요.
중간에 들어 오면 잠귀 밝은 마누라님 깨울까? 싶어.. 회사근처 찜질방에서 뜨끈하게 몸 좀 녹이고,
한숨 잤다고 하네요.. 데리려 갈때는 미워 죽겠더만... 고생한 이야기 들으니,, 잠시나마 못된 마음
먹은 것이 미안스러워 지네요.
대략 30분정도 눈 좀 붙히고,, 다시 나가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오전에 선약이 있어 나가는 것 보지도 못할것 같아요.
그래도 식탁에 한상...그득히 차려놓았습니다..^^
오매.. 후니맘님 제 신변 이야기 한게..
글이 왜케 길어 졌답니까? 죄송해요.
오늘 댓글 두번째인게.. 용서를........
제가 보기엔 영훈군 장난꾸러기라 하시는데,,
요 정도 나이때,, 몸안의 에너지를 이렇게 긍정적으로 발산하는 것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또 엄마도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아들내미,, 귀엽고 사랑스럽게 봐주시는 것 같아..
모자지간 정말 찰떡궁합인것 같아요.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봐 주시고, 또 그런 엄마를 믿고 잘 따라와 주는 영훈군 ~~
넘 멋지고, 기특합니다.
전부터.. 느낌이 범생과인듯 했는데.. 이렇게 공부를 많이 하셨을줄...
언제 그간 배운것 조금씩 풀어주셔요.. 저는 공부쪽과는 담을 두떱게 쌓은 사람이라..
어려우니.. 울 언니가 한수 제대로 가르쳐 주셔요.^^
살짝 의심의 눈초리 보내는 남표님도 내색을 안해서 그렇치,,,
후니맘님을 전적으로 믿고 신뢰하실겁니다..(후니맘님을 보면 안당게~~)
지난 시간 후니맘님과 영훈군..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 울 리더스 끝나도,, 우리의 우정의 끈은 계속 이어지는 거죠?
후니맘님과 영훈군, 그리고 자상한 남표님까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후니맘님~~~~~~~~~~알~~라~~~~~~~~뷰^^
평범한 아이 데리고 어설픈 믿음으로 영어 늦게 시작하고도 엄마표로 진행중인
1인 여기도 있습니다요..^^
저도 아이영어보다 정말 제가 좀 잘해보고 싶은 욕심입니다...ㅋㅋ
한학년먼저라 딱 자신있게 이렇게이렇게 진행해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는 싶은데
딱히 성과는 없는지라 도움이 못되는것이 늘 죄송해요...
내년에는 부끄러워서 나타나지도 못할거 같아요....ㅜㅜ
그래도 지금처럼 꾸준히 책 읽고 듣고하다보면 .....분명히 조금씩 발전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무래도 한살 더 먹으면 읽기도 이해하는것도 받아들이는것도 좀 더 나아지기도 하더라구요...
곧 챕터북도 재밌다고 낄낄거리는 영훈이 보시게 될꺼예요...
그때까지 아자아자...!!!!!!!!!^^
후니맘님 아이의 힘들어 하는 표정을 읽어내고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현명한 분이셨군요..
그 어렵다는 방통대 영문과에....영어지도사까지..... (음..근디 동기동창생을 못알아보고...ㅋㅋㅋ)
정말 노력하는 고수셨군요..
우리아들은 2학년때 영어 처음 시작했고... 큰아이들은 5,6학년때 시작했잖아요.
늦기는 뭐가 늦어요...
하루하고 끝낼 영어도 아닌데...
12월이 되기전에는 정말 12월 31일날 글 올리고는 더이상의 리더스는 없다 라고 생각했어요.
워낙 저는 방학때는 집밖을 나갈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방학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유난히 더 저희집에 손님이 잦아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방학되면 저를 못만나거든요.
게시판에서도 저를 잘 볼 수 없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물론 다른분들이 시작하실 수도 있겠지만.....제가 치밀하게(ㅎㅎㅎㅎ) 세운 계획은 31일이 끝이고 더이상 없는거였죠..
그런데 12월 되면서 매일 한분씩 문을 열어주고... 서로 위로하고 다독이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10%) 수다떠느라(90%) 너무들 열성적이셔서....
1월 1일이 걱정이 됩니다.
다들 무기력증에 빠져서 울고 계시는건 아닐지...
어제는 살짝 이번방학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방학만이라도........라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는데..
그동안 이렇게 다들 잘해오셨으니 요란스럽게 우리 같이 해요~~ 안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금처럼 잘하실걸 믿는 믿음이 더 강하기도 합니다 (왜케 변덕이 심한쥐......)
하여간 제가 요즘 이렇게 변덕이 심해지는 이유는.................
시간 됐다........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랏ㅅㅅ
ㅜ.ㅜ
어쩃든 다시 하기 힘든..................500 빠~~~ 네네네~~~ 제가 했어요.
접니다~~~ㅋㅋㅋ
정말 준비된 엄마표네요.^^
후니맘님도 대단한 뇨자 확실합니다. (어제 댓글놀이 넘 웃겨서 새벽에 숨죽여가며 얼마나 낄낄거렸는지..ㅎㅎ)
영훈이가 항상 밝고 활기찬 것이 엄마의 따뜻한 배려에서 나온듯하네요...
우리집은...너 죽음이야...하며 쌀~벌 하답니다.ㅎㅎ
후니맘님 페이스로 가다보면 영훈이 진정 즐기는 영어로 급성장할 듯 하네요.
올 겨울방학 확실히 해보자구요.^^
소식이 궁금하면 어떻게 할까나.....ㅎㅎ
우리 승아 사실은 더~ 이쁘구요(사진 잘 안나온것임), 공부도 디게 잘해요 (대체로 100점), 학교에서 주는 상은 다 받아오구요(클리어파일이 모자랄 지경..) ㅇㅎㅎㅎㅎㅎ
친정엄마가... 자가 '성질값'하나보다...그런답니다. ㅍㅎㅎㅎㅎㅎ
성질이 고약해요...
그집 귀한 도련님을 이런아에게 어찌 견주겠습니까...ㅎㅎ
그래도 괜찮다면....
어쩐지 첨부터 후니맘과는 특별한 인연이 될 것 같았습니다.^^
38빠...
선물상자는 왜 계속 꽝인걸까요?
25빠.
후니맘님이랑 후형맘님이 공부중이시군요..
가끔 시험공부하신다는 글 읽고 궁금했는데 실례일까 싶어 못물어봤지요.
갑자기 저도 확 땡깁니다.
이번 기회에 저도 영어 공부좀 해볼까요?
엄마가 좀 알아야 시행착오를 덜 겪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반가운 3학년 영훈이...
매일 꾸준히 진행해오신게 보여요.
늦게 시작하셨으면서 1000권읽기 성공하시다니...
후니맘님 끈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꾸준히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더라구요.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지평선 읽기...라는 말도 배웠구요.
저도 이번 겨울방학은 지평선읽기로 갑니다.
같이 힘내서 해보자구요....
후니맘님 알게 되서 넘 기쁘고 감사해요^^
이런 인연을 맺게 된것도 넘 좋고요
후니의 소개와 진행상황 너무 잘 봤습니다.
여기서도 매일 꾸준히 열심히 아이와 책 읽는 모습이 보여요^^
가끔씩 글 올리던 영훈이 떠오르고 사진 보니 넘 잘생겼드라고요.
지금부터 지금 하시는 것 처럼하면 내년에는 정말 일취월장 할거예요.
엄마의 열정과 아이의 욕심이 더해지면 안 될게 없다고 봅니다.
그러고 보니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후니맘님은 학구파셨군요. 엄마 공부하는 모습 많이 봐서 아이도 크면서 좀 더 많은 성과를 보일거라고 확신합니다.
건강하세요^^
17빠...괜히 늦게까지 잠 안자고 일했어요.
오늘 아침 일찍 멀리 나갈 일이 있어서 미리 해놓느라고 낑낑댔는데
날씨가 쪼금 안도와주고...(이동네는 대설주의보라는데..)
딸래미 열감기가 신경쓰이고...(혹시 학교에서 아프다고 연락올까봐)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요.
오랜만의 나들이라 내심 기대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볼려구요..
여긴 첫눈이 꽤 왔어요.
원래 눈 많은 동네라 이정도면 뭐 놀랄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 눈싸움 할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장갑이랑 모자랑 꽁꽁 싸매고 보냈는데
선생님이 놀아라...하고 풀어주실런지...
어제도 바빴어요.
아는 동생 김장한대서 도와주고 왔지요.
오후에는 애들 수업있었구요.
저녁때는 움직이기 싫어지더라구요..
보고서만 아니었으면 일찍 잤을텐데, 보고서 마무리한다고 늦게 잤지요.
바빠다는 핑계로 댓글놀이 적극참여못했어요.
오늘은 할 수 있는데.....
이따 저녁에 뵈요.
돌쇠맘님...
아래 그림 너무 재미있어요.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시작해요.
진행 사황을 꼼꼼히 올려 주셨네요..
부지런히 책 읽기를 많이 하신 거 같아요
저도 필 받아서 방학동안 열심히 해 보려고요~~
후니맘님~
아침 밥 올려놓고 컴터 켰더니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네요~^^
오늘도 우리 즐겁게 달려보아요~~
후니맘님 원래 영어에 관심 많으셨구나~~..
영어동화지도사.. 뭐 요런거.. 저도 들었는데.. 삼육도 다닌적 있고..ㅋㅋ
우린 왜이리 비슷한게 많죠?~
영훈군 사진 올립니다.
후니맘님~~~저.. 넘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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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잠들어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아침부터 댓글 읽으면서 기다렸어요...ㅎㅎㅎ.
저 잘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