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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콩야자
  • |
  • 2010-12-21 09:37
답댓글

다들 밤에 안주무시고들 댓글 놀이들 하셨나봅니다.

간만에 들어와서 리더스 글들 찾아서 읽어가는 중입니다.

후니맘님 전 아산에 있네요.

우리 아이는 초등1학년 남자아이고

올한해 학교 적응하고 영어리더스하고 나름 바빴답니다.

정말 한해동안 열심히 하셨네요.

부지런히 따라가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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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0-12-16 08:45
답댓글

제가 쑥을 비운 사이에 300댓글이 넘었네요.

우왕~~~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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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3:27
답댓글

1학년 시작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지나갓어요~라는 말은 못하겠어요...

올 한해 울 우준이 참 고생했네요..

무서운 주임 선생님 밑에서 잘 버텨낸

우리 우준이....

내년에 봄에 상줘야 겠어요...진짜로...

 

울 학교는 진도가 좀 느리더라구요.

내일 7단원 수학시험을 본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랑 공부를 좀 했는데

오늘 보니 문제집 한권을 다 풀었네요..

그래서 정리 해봤어요...올해 우준이가 본 수학문제집은요

 

1,챌린지 해법수학

가장 무난하게 봤어요..

주로 쉬운문제들 위주여서 아이들 방학동안

한번씩 해주기에 별 무리가 없었지요...

 

2,점프왕수학

어려서부터 심화문제에 길들여보자~라는 생각은 아니엿어요.

그리고 이 문제집이 100% 맘에 들지도 않습니다.

단~심화문제에 이런 게 있다 라는걸 알려주려고 시작했었지요..

심화용으로 쓰기에 적당합니다만 간혹 무리하다 싶은 문제들이 몇개 보여요...

좀 억지스러운걸로요...그럴땐 과감히 엄마가 패스해주셔도 상관없다 봅니다.

 

3,영리한 수학

씨매스에서 나온 문제집이에요..

어떤 것이기에 엄마들이 비싼 학원비를 들여가며 보낼까 궁금해서 사봤던 거지요.

여러가지 문제가 섞여 있기에

단원별 평가를 위하거나 중간고사,기말고사를 위해서는 사용불가 하지요..

요건 거의 안 풀었어요...방학때 한두문제...나머지는 겨울에 풀어볼 생각입니다...

 

4.연산-해법,초연산.

전 아이 수준에 맞게 3단계정도를 한꺼번에 구입했어요...

그래서 2자리 덧셈까지 덧셈은 쭉~ 이어서 풀리구요

뺄셈은 뺄셈대로 풀렸지요..

그러다 보니 책 한권을 쭉~나가지는 않았어요..

대신 앞서 나간 진도라 해도

다시 돌아와 한자리수 뺄셈,덧셈도 같이 해서 여러번 반복시켜 줫어요...

지금도 하고 있구요....이제 거의 다 풀렸지요....

 

돌아보니 수학에 관한 문제집만 연산 포함해서 5권이 넘어가더라구요.

매일 매일 하는 수학을 표방했지만

그리하지는 못했지요.

어쩔때는 영어책만 읽고 잘 때도 있었고

어느날은 수학,국어문제만 풀다 잔 적도 있으니까요...

 

 1년을 돌아보면 수학도,국어도 문제 푸는 정도가 나아졌어요.

아이도 그걸 느끼더라구요..

결론은 처음에 적응 하지 못했던 아이를 속상해 하고

답답해 했던 제가 어리석었던 거지요...

문제는 풀다 보면 좋아집니다.(요건 누구나 알지요..)

다만 적응하는데 얼마가 걸리는냐에 달렸는데

우준이 같은 경우는 오랜 시간이 걸린 거지요...

 

좀더 혼내지 말고기다려 줄걸...

모를거라 생각하지 말고 아는대로 다 설명해줄걸...

이런 후회가 들더라구요...

 

내년에는 저부터 실수를 줄여야 겠어요...

쓰다보니 눈이 뻑뻑해지네요..

자야할 시간인가봐요...

여러분~오늘 아침에 다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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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3:33
헉~진따요???
난 칭찬해주면 곧바로 믿는데...
바로 믿어야쥐~울 아들은 똑똑해...울 아들은 똑똑해....13-8=21 이라고 안 쓰기만 하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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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6 03:05
답댓글

오늘,... 아니 어제는 하루가 어찌나 정신없이 지나갔는지 ㅠ.ㅠ

다시 들어오려고 했는데 못들어오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 새벽에 갑자기 눈이 번쩍 떠지네요...

'일빠를 함 해볼까??~' 하는 마음에 들어왔는데... 아직 글이 없네요~

잠은 안올것 같아 큰일이긴 한데.... 낼 아침에 늦잠자서 딸래미 배고프다고 난동 부리는 일은 없어야 겠기에...

다시 누워야겠어요^^

모두 편히 주무시고 계신거죠?~~ 아침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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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3:19
샤르휘나님도....
어서 누우셔요..
이따 아침에.. 방긋하게 웃으며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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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3:31
네~안뇽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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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3:00
답댓글

 글을 달때마다 산타가 나오니..

 기분이 좋네요..

 계속 산타할아버지가 나오면 좋은데,, 중간중간 꽝!! 싫어라~~~

 어제 오후부터 사골을 끊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집 먹을것이 아니고,, 시어른드실것...

 연세가 계시니,, 무거운것 들었다 놨다가 힘들다고 부탁을 하시더군요..

 찬바람 쐬며,, 튼실한 다리 하나 골라..

 끊이기 시작.. 초반인데, 뽀얀 국물이 생기는 것이.. 이번에도 튼실한 다리 제대로 고른듯..

 한참을 끊여,, 식었으니,, 다른 통에 덜어 놓고,, 두번째로 끊어 볼까 합니다.

 혹.. 제가 이런다고 해서 착한, 천사같은 며느리 아닌게..

 걱정은 하지 마셔요... 전화 부탁후,, 속마음으로 어찌나 툴툴거렸는지--;;

 (남표니에게 내색치 않을려고,, 부단히 노력했으~~~~~요)

 이왕 준비하는것.. 정성 한가득 담아 준비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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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6 03:02
아직 안주무셨어요???
맘 착한 해바라기님.... 사골 끓이시느라 못 주무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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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3:29
얼굴도 이쁘고 맘도 이쁘고...
몸매는 더 이쁘고...
웅~눈감아야지......난 해바라기님...절대 못 따라가.....진짜 못 따라가.......다리 길이가 모자라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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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6 08:31
이 시간에 깨어있었다는 거에욧?
무리 하심 안되십니다.
오늘은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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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22
답댓글

끽~

해바라기님 문 닫는것 다시 열고 들어왔어요..

ㅎㅎ 제가 문 확실히 닫지요...

 

오늘 낮에는 좀 바빠서 못 들어왔어요..

글을 아침에 읽었었는데...음~이런 열정이 어디서 나오시는지...???

저 몇 개월 공부하면서 아주 아주 힘들었거든요..

다시는 하지 말아야쥐~했는데...ㅋㅋ

여러 가지 공부를 한꺼번에 하시는 후니맘님 대단하셔요...

영훈이가 엄마 닮아 뭘 하든 열정적으로 잘 할 것 같아요...

 

더불어 수평선 보기도 잘..보고갑니다..

그런데 난 도깨비도 아니고

왜 매일 눈이 위로만 가서 높은 데만 보는건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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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25
혼자 놀고 있었는디..
동지가 생겼구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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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29
ㅎㅎㅎ 우리가 오늘은 300의 전설을 다시 쓰자구요...
300~~~~빨간 망토로 온몸 가리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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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31
둘이 힘을 합쳐 달리면 300빠 가능하겠구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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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41
헉헉~거슬러서 올라가니 힘들어요..
내가 무슨 연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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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43
거슬려....
난, 아래로... 좀 있다 만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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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3:19
우준시환맘님.. 들어와 있나?
난.. 이제 가스불 보려 갈테디..
문 단속 잘하고...어서 눈 좀 붙히~~소..
이따 진정한 오늘... 만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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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3:30
아직이요...
근디 지금 자보려구요..
눈이 뻑뻑해져서요..
언니도 잘 자요...내 꿈 꾸면 놀라지 말고 내일 아니 오늘 아침 꼭~복권 사구요....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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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6 03:33
오잉~ 지금 우리 셋이 다 있는 거예요?
나 지금 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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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6 03:33
그래요. 어서 주무세요. 나도 정리하고 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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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3:35
네~후니맘님도 얼른 하고 다시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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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1:54
답댓글

 좀전에 잠을 깨서.. 시계를 재차 확인했습니다.

 아니 몇번을 봤다고 하는 것이 맞을겁니다.

 푹 잔것 같은디.. 새벽 1시 30분.--;;

 이렇게 깨면 새벽내내 잠을 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어제 하루종일 밖에 출타중이였고,,

 저녁엔 글도 읽어보고, 글도 달아야쥐 하는 생각 무지 많았는데..

 남표니 들어와 이것저것 챙겨주고, 딸내미랑 놀아주는 남표니 보다

 어느순간.......꿈나라 행^^

 저 지금 대문 닫으려 들어 왔는지.

 다시 열려고 들어 왔는지... 분간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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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23
착한 남편이시네요...
딸아이와 정답게 놀아주는 아빠....
내가 꿈에 그리던 건데....아쉽당...난 딸이 없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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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6 00:12
답댓글

오늘도 늦은 댓글달기..

ㅋㅋ 거의 대부분의 끝 댓글에 제가 있는듯..

후니맘님의 진행기를 보고 후니의 밝은 생활의 뒤에는 후니맘님의 지혜로운 엄마가 있다는게 느껴지네요.

엄마가 영어에 필 받고 같이 공부하는 거 참 좋은 거같아요.

윗집 중학생아이 가르치실 정도면 실력이 수준급!!

브러버라..

낼 직장의 원어민수업해주셨던 샘이랑 종강파티를 한다는데

바쁘단핑계로 수업의 거의 반 밖에 참석을 안하여 거기에 가기도 민망합니다.

올 나도 영어에 날개를 달리라..했던게 바쁜 일상에 또 묻혀버렸어요.

방학을 계기로 다시 맘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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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1:58
아이의 영어를 봐주면서 나도 영어에서 좀더 자유로워 지길 간절히 바랬던 사람 여기요~~
근디.. 이제는 머리가 굳어서 그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 현실에...게~~~캥거립니다.
올해는 맛뵈기 했은게, 저도 내년엔 좀더 영어에 자신감 갖게 되는 그런 한해가 되었으면
한답니다. 클라라벨님도 올 겨울방학..엄마의 영어 자신감 최고조로 도달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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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25
공부는 원래 어려운거에요..
후니맘님이 워낙 탁월한 재주를 지니셔서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거에요.....ㅎㅎㅎㅎ 우리 그렇게 믿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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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6 03:36
지금 깨서 들어 왔어요.
제가 좀 거품이 많아요. 전업주부니까 시간도 있고, 해서 하는 것 같아요.
글에서 보는 찬우엄마가 훨씬 열정적이십니다.
찬우도 보고 싶고...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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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5 23:22
답댓글

엄마가 책을 같이보면 여러 모로 좋지요.

하지만. 엄마 혼자 달려가는 것도 위험하죠..

자꾸 욕심이 앞서니까요.

 

후니맘님 느긋한 분이라....

그러실 일 없겠지만...

 

일단 방학에 여러 매체로 소리에 접근하는 것 생각해보세요.

리팍도 한번 생각해보시고, 디비디, 책 듣기, 책읽기. 전방위로 가보세요.

매일 꾸준히도 중요하지만. 분명 집중하는 시기도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조언이라도 해드리고 가야 제 맘이 편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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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01
브죵님 마음... 깊은 마음^^
말씀하신 것처럼 집중하는 시기가 분명히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타이밍을 놓치지 않을려고 노력하는데...구멍이 숭숭~~~~
올겨울,, 그 타이밍 잘 잡아서 집중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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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6 03:38
늘 감사해요. 요즘 밤낮이 바꼈던 관계로 좀 전에 눈이 떠졌어요.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아요. 제고집 피우지 않고 다른 사람 말에도 귀기울일께요.
브죵님 조언은 언제나 새겨듣고 있어요.언제나 감사해요.
사실, 올 겨울방학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날씨가 쌀쌀하지요. 건강에 주의하시고 늘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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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5 23:05
답댓글

도대체가 어떻게 이렇게들 일찍 일어나시나요?

남표니 스케줄에 최적화 된 저는 오전 6시 18분에 컴을 켜고 앉아 있다는 사실 자체가

경이롭기 짝이 없습니다. ㅎㅎ

저 다시는 직장 생활 못하겠죠?

울 아이들 고등학교 가면 어떻게 새벽밥 짓나 고민입니다.

요새는 우리때처럼 아침에 보충 수업 안하나요?

아시는 부운~~~

 

영훈이 영어 진행도 진행이지만 후니맘님 열심인 모습이 더 감동입니다.

중간에 지치지 마시고 꼬옥 완주하세요~ ^^

 

울집 초3이랑 약간은 비슷한 모습에 영훈이가 무진장 친근하고 사랑스러워요. ㅎㅎ

어렵게 공부하는 아이들, 잡지 않기!!!

명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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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04
게시글 열어주시는 맘님의 아이들 학년에 따라 같은 학년을 키우는 엄마 마음은 다 비슷한것 같아요.
저도 지난번 미쉘님 진행기 보니,, 여러번 읽어 보게 되고,, 미쉘님은 이렇게,, 울 집은 이렇게,,
비교하면서 우리집에서 부족한 것은 뭐... 하면서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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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26
어렵게 공부하는 애들.....정말 마음에 와 닿지요???
내년에 중간 고사 볼 때쯤 이글을 다시 봐야한터인데...
어렵게 공부하는 애들.....진짜 어려운거지???너만 그런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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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6 03:40
초원님도 초3 아들이 있지요.
아들들... 참 만만찮은 존재들입니다. 에휴...
성질대로 하면 애잡을까봐 성질 다 죽이고 살고 있습니다.
같이 힘내서 꼭 완주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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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22:57
답댓글
222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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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05
어제 엄청나게 달리셨던데요.ㅎㅎㅎ
아침에 540빠에~~~~헉!!! 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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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27
아~왜 이렇게 욕심 부리셔요???
이제 그만~이젠 양보하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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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5 22:43
답댓글

오늘 제가 하루종일 너무 바빠서 아침 9시쯤 나갔다가 저녁 9시쯤 들어왔습니다.

중간에 잠시 들어왔다가 아이들 간식챙겨주고 방 한번 휘리릭 닦아주고 말았네요.

그런 관계로 오늘 댓글을 못 읽어 봤습니다

내일 꼭 읽고 댓글 달께요.

후니맘님 죄송해요^^ 제 마음 아시죠??

오늘 예정에 없던 학원 레벨 테스트 하고 돌아왔습니다. 둘째 아이는 얼떨결에 처음 해보았고요.

결과 나오면 좀 떨릴꺼 같아요. 저 넘 실망하면 안되는데.....

여러분 내일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요.

오늘 제가 안 들어와서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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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22:49
별로 실망하실일 없을걸요...
혹여 실망할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건 그냥 그 시험에 적응을 못한거예요.
학원마다 테스트 방식이 달라서 조금씩 차이는 있는거고..
작은 아이의 경우는 처음 보는거고 아직은 어려서 실력보다 안나올 확률.99.999999999999 ^^
정말 기대 안한 막내도 2~3년 학원 다닌 친구들 보다 잘나왔다고 했잖아요
울막내나 그집 둘째나........비슷하니까.. 오늘 맘편히 주무세요..

우리 오늘 하루 건너뛰고 내일 신나게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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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5 23:12
테스트 하고 오셨군요.
제 생각에도 실망 안하실 것 같아요.
그래도 테스트에 의연할 준비, 되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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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08
두공주님 테스트 받고 왔군요..
근디요. 대략 테스트 결과는 몇일후에 알려주나요?
아직, 두려움이 커서 테스트를 안 받아봤더니,, 기본적인 것도 모릅니다.
제 느낌에 두 공주님,, 테스트 결과가 좋게 나올것 같은디.. 먼저 부러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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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28
실망하실 그런 레벨은 안 나올걸요??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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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6 03:42
레벨테스트 하셨군요.
아마 잘 나올테니 걱정말고 기다려보세요.
수다맘님이 안오실 때는 다 이유가 있었겠지 생각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새벽에 깨서 혼자 댓글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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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44
답댓글

210빠 까지 했습니다.

저 이런 뇨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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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5 23:04
ㅎㅎ.. 이제 제가 댓글 늘릴께요.. 전 이제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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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10
하이디맘님 210빠...
그럼 저는 오늘 몇빠를 하고 있는쥐..
손가락이 부족해 세다 말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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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6 03:45
하이디맘님~
정말 대단한 뇨자 예요. ^^
300빠로 마감하면서 댓글 남깁니다.
여러부~운 저 300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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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43
답댓글

댓글 한 페이지를 전부 제가 도배했습니다.

딸래미 이스쿨 숙제 해야 된다고 컴 내놓으랍니다.

저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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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42
답댓글

어제 다들 너무 무리하셨나봐요.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한가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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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42
답댓글

후니맘님 댓글 수 늘려주기....혼자 노력 중 .......

으쌰으쌰

낑 낑

힘내라 힘내

 

 

 

 

에구구...힘들다

누구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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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11
하이디맘님 뒤를 이어..
제가 바톤이어 가기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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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40
답댓글

딸아이 생각장 숙제 하는 동안 혼자 놀고 있습니다.

숙제하는 딸 옆에서 저 텔레비젼도 봅니다.

간 큰 엄마입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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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5 23:05
저도 집듣시키고 잘때도 있어요..ㅎㅎ 그러고보면 울 아이들 넘 착한 아이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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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12
저도 몇번 했는디...
첨엔 미안스럽더만,, 어느순간 익숙한 분위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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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39
답댓글

아까 잠깐 아래 내려갔다 왔어요. 중무장하고서...

눈하나 뭉쳐가지고 들어왔네요.

냉동실에 보관중이어요.

도대체  보관해서 어쩌겠다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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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5 23:07
ㅎㅎ.. 아이 생각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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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13
냉동실 열면 눈하나 뭉쳐져 있겠군요..
전북은 눈이 오고, 서울은 칼바람만 쌩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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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32
그냥 하는거에요..
우리집도 작년에 보관했다가
걍 얼어버리더라구요...올해는 안하기로 했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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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37
답댓글

오늘까지 보고서 제출하라그래서 밤 새우다시피 열심히 썼어요.

덕분에 하루종일 비몽사몽...힘들어요.

치....그런데 오늘 제출하란 보고서...아무도 안받아갔어요.

헛일하고 힘뺐어요.

 

열이 나는 하이디...약 먹으면 좀 괜찮아졌다가 약기운 떨어지면 또 열 오르고..그러네요.

원래 잘 참는 아이라 힘들어하지 않습니다.

바라보는 엄마도 그러려니...지켜만 봅니다.

내일쯤이면 싸악 다 나았으면 좋겠는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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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5 23:09
요새 감기가 오래 가고 잘 안떨어지더라구요.. 얼렁 나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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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14
낮엔 괜찮다가 저녁엔 아이들 열이 더 많이 나는 것 같아요.
하이디 오늘 밤 푹 자고 이따 아침엔 가뿐한 컨디션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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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33
ㅎㅎㅎ난 왜 돌쇠맘님이 친근한걸까???
돌쇠맘님 일하는 스따일 짱이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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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30
답댓글

200 빠다...

짜잔...아무도 안봐주고

아무도 축하해주지 않아도

혼자서 잘 놉니다.

 

눈 온다고 좋아라 하는 철없는 ....불혹을 훌쩍 넘긴...아지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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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21:31
200빠 축하 드려요.
저는 201빠 한 뇨자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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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32
앗, 후니맘님 오셨군요...감사해요. 축하해주는 분 없으면 서운할 뻔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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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21:32
철없는 불혹끼리 놀고 있네요,^^
퇴근 하셨군요. 여기도 눈이 날렸어요.
거기는 펑펑 내리는 것 같던데 눈사람 만들 수 있겠어요.
그런데 날이 너무 추워요. 감기 주의하세요.
아이 잠잘준비 해놓고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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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30
답댓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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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30
답댓글
198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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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29
답댓글

저 200빠 하려고 혼자 안간힘 쓰는 중이어요.

다른 분이 뺏어가시면 아니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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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29
답댓글

여기는 눈이 와요...밤새 이 상태로 내리면 내일 아침은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을거에요.

애들은 눈사람 만든다고 난리겠지요?

이 녀석 아직 열이 안떨어졌는데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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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20:46
답댓글

오늘 정말 추웠지요??

아침에 일이 있어서 나가는데... 머리를 막 감고 10분만에 나간거거든요??

약간 파마끼가 남아있어서 에센스를 좀 발랐는데...

정류장서 5분정도 기다렸어요...참고로 그 정류장이 있는곳은 산 밑이었습니다... 뒷산정도가 아니라

조금 큰 산이요.. 게다가 도로가 넓어서 차들이 엄청 빨리 달리는곳이라 그 바람이 많이 붑니다..

5분도 서있지 않았던것 같은데... 머리카락을 만져보니 얼었더라구요..

당면가락처럼 딱딱하더군요... 얼마나 추운지 실감했습니다...^^..

 

오늘 2시에 민방위 훈련 있었잖아요...

오늘은 크게 한다고... 차들도 전혀 못다닌다고 해서...2시전에 집에 들어오려고..

큰애 데리러 가서 아슬아슬하게 2시 10분전에 택시타고 총알처럼 달려왔습니다..ㅎㅎ..

택시안에서 그 생각 했습니다..만약 시간내 도착못하고 중간에 서있게 된다면...

그 시간동안의 택시비는 빼주겠지 하고요...ㅎㅎ...=.=;

 

이 추운데 둘째는 오늘도 축구하러 나갔습니다..그래도 춥긴 추웠나봅니다..

다른날은 잠바 벗어던지고 하더니..오늘은 지퍼 다 채우고 모자까지 쓰고 덜덜 떨면서 하더군요..ㅎㅎ

그러고는 집에와서 호리드헨리를 듣더라구요..

어제 뜬금없이 그러더군요..'엄마, 나 호리드헨리 한권 들으면 100원 주라'하구요...ㅎㅎ.

자기딴에도 이건 좀 기니까..엄마가 뭔가 해줄것 같았나봐요..

까짓거..100원정도야...주지뭐...한권 듣고 100원 줬지요...^^;;

오늘도 두번째꺼 듣고나서 100원 달라하기에 주었죠...ㅎㅎ..

근데..그 소리를 큰애가 방에서 들었나봐요~~ 눈물을 뚝뚝 흘리며 나와서..

자기는 집듣하면 왜 안주냐고...헐~~ 100원가지고 눈물까지...=.=

이렇게 형제는 귤 한쪽도 나눠먹어야 싸움이 나지 않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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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21:07
꿈다섯님~
영선이가 축구를 많이 좋아 하네요.
우리 아들도 축구 하고 왔어요. 참 아들들이란...
백원에 눈물흘리는 서정양, 귀여워요. 우리 아들도 한권에 백원인데,
매일 헤아리고 노트에 적습니다.아이들이 다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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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21:27
ㅎㅎㅎ. 100원에 눈물 흘리는 귀여운 녀석들...
날이 많이 추웠지요?
여긴 지금 눈이 펑펑 옵니다.
야~~~신난다..
내일은 눈사람을 만들어볼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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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12-15 23:18
미챠~~~ ㅎㅎㅎㅎㅎ
근데 큰 아이가 은근히 작은 아이만 뭐 해주는 것에
서러움을 많이 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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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17
딸내미가 시샘을...
혹시, 꿈다섯님이 영선군이 더 이뻐라 하는 것은 아니죠?...
서정양도 간혹 엄마에게 어리광 부리고 싶어 그랬을 겁니다.
다음에는 서정양에게 귤 제일 큰것 주시고,, 영선이는 그다음으로 주셔요..
나도 여자라서 그런가? 왠지 서정양쪽에 마음이.......
(귤 제일 작은것은 누구꺼? 해바라기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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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5 18:06
답댓글

오늘 날씨가 정말 춥습니다.

아침부터 회의가 있어 쑥에도 들어 오질 못하고 이제사 들어왔네요.

바람이 어찌나 찬지 온 몸에 두드러기가 다 났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몸도 늙는지 안하던 짓 많이 합니다.

 

후니맘이 아이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저도 올해 방통3년에 편입했다가 중도 하차 했답니다. ㅎㅎㅎㅎ

공부 넘 힘들어요. 그런데 아이는 공부하라고 잡죠. ㅋㅎㅎㅎ

영어 공부시간도 아침 저녁으로 배분해서 잘 하시는 것 같고요.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더구나 아이의 표정을 보고 아이가 좋아하지 않으니 한 발 물러서시는 모습

정말 존경스럽네요.

전 처음엔 그냥 무시하고 쭉..... 나아갔는데....

저희도 1000권 끝내고는 많이 풀어졌네요.

방학엔 좀더 소리에 폭격을 가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런데 이 소리 폭격을 어찌 주어야 할까요. 걱정입니다.

 소리의 폭격에 대해서도 맘님들 진행기에 올려주세요.

초짜 도움 받을 수 있도록요.   네~~~~

 

공동육아 끝내고 아이 올 시간 다 되어가네요.

밤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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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20:56
저도 날이 많이 추우면 막 가려워요... 특히 다리가..종아리부분...
두드러기 난거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소리의 폭격... 저도 원하는 바입니다...ㅎㅎ..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해야죠... 저희집 같은경우... 지난 여름 기준으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리팍을.. 아침먹고 집듣을...그리고 낮에 DVD한두편과
읽기를 했어요...리팍은 수시로 틀어놓구요..
올 겨울도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싶어요...
초록님도 폭격...아프지 않게..살살 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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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21:11
아이쿠, 제가 거품이 너무 많아요.
좋게 봐주시니 감사하지만, 아직 멀었습니다.
전업주부에 외아들이니 그나마 엄마표가 가능한 것 같습니다.
소리의 폭격... 우리집에도 필요한데, 그럼 우리끼리 소리의 융단폭격 가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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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20
소리폭격... 나도 한아름 얻어가야쥐...
근디.. 몇일하다 그만하는 경우가 많아..
맘을 독하게 먹는 것이 최우선인것 같아요..
올 겨울 독하게... 마음을 먹어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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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35
소리 폭격 좋지요...
울 집도 한번 해볼까 싶네요...
집듣만 하루에 두번.........엄마의 꿈이지..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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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7:47
답댓글

모두 너무 감사해요.

너무 요란하게 썼나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도 모두 좋게 생각해서 격려해주시니 감사해요.

아직 책읽기 시작단계인 아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남편이 출장 갔다 오는데, 저녁에 외식한다고  준비하랍니다.

잠깐 나갔다 올께요.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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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21:14
돌쇠맘님~ 오늘 너무 감사해요.
매일 감사하지만요. 이제 왔어요.
리더스에 댓글 달아야한다는 일념으로 짬뽕 한그릇 먹고 얼른 왔네요.
영훈이도 아토피가 조금 있어요. 겨울에는 신경이 더 쓰입니다.
음식과 공기를 좀 조절하면 나아지더군요. 돌쇠맘님도 돌쇠도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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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22
맛있는 거로,, 푸심하게 잡수시지..
대충 먹고 들어 오신듯...
담에.. 거한것으로 많이 맛있게 잡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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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5 16:20
답댓글

방통대 졸업하면 인간승리라고 그러던데. 영어지도사.스토리텔링 까징 ~~

정말 부지런하게 열심히 사시네요 후니맘님~~~~

모두 제가 하고픈 과정이네용 ^^

근데 지평선이 뭔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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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7:39
다이얀맘님! 반갑습니다.
저 만나보면, 많이 게으른 사람인데 격려해주시니 감사해요.
'지평선 읽기'란 그냥 레벨 올리지 않고, 쉬운 책을 많이 읽는다는 뜻이랍니다.
저 아래 엘로이스맘님과 사르휘나님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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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24
열정적으로 사는 분들 참 많치요..
저도 오늘 하나 더 배우고 갑니다.
말로만 하지 말고, 실천하는 것이 먼저라는것...
그럼.. 내년에 공부할것 좀 알아봐야 할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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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5 12:51
답댓글

근무시간에 쑥질 안할라고 맘먹었는데.. 완전 작심 삼일이예요..

후니맘님 이렇게 열심히 준비하셨다는 말씀에 고개가 끄덕끄덕..

아이 진행기를 보고 짧은 시간동안 진행하신 것을 보고 고개가 끄덕끄덕…

절대적인 레벨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투자에 비해 후니가 읽고 있는 책들은 성공하신것이죠…?

리더스팀 실패담 안올라오넹…ㅎㅎ

앞으로 쉬운책 만만한 책으로 묶히고 다지고 익히고 삭히고… 하면 1년후의 훈이의 성장이 또 놀라울것 같아요. 글을 정말 편안히 쓰셔서 술술 읽었어요.

 

요즘 책 목록 날린지는 오래고…

소리내어  책읽기도 몇일에 한번 한권 겨우 읽고.

집중듣기에만 공들이고 있어요.

위니더푸를 해볼라고. 하드커버 컬러로 글자 큰 책 대령해 놓고

디브이디 보여주고 오디오 흘려듣기 하면서 공들이고 있어요.

아직 챕터가 익숙치 않으면 대다수의 진행은 쉬운책으로 다지기 하시고

챕터북의 한 질이 아닌 단행권 오디오 있는것으로 한두권만 슬쩍 끼워 진행하는것도

괜찮습니다…수십권 책이 딱 있으면 애들 겁먹는 것 같아요…

부담없이 한두권으로만..

매직트리 사실 소리도 재미없고… 지루해요…

그거 꼭 해야 되는것도 아니고 너무 섭섭해하지 마시라요…

나중에 그냥 줄줄 읽어낼 날이 올것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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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5 16:10
맞아여 ^^ 매직 넘 느리고 지루하더마요 ---
울집아는 매직 이제 한글책 봄서 나에게 막 스토리 풀어놓는디 ^^
영어책도 보자는거... 아서라이 아직 멀었데이 ㅎㅎ
한글판 매직 모두 안보면 사서 언니야가 영어책 안 빌려준다 카더라 ㅎㅎㅎ
셜레바리 치놓고 잠시 보류 ㅋㅋ
오늘 아버지 제사라 튀김은 내가 맡았더만 ...아공 허리도 아프고 ㅜㅜㅜ
이제야 앉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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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7:41
늘 감사해요.
우리애 같이 답답한 것 못 참는 애들은 매직이 조금 힘들 것도 같아요.
그런 과정도 참고 넘어가주기를 바라는데, 아이에게는 아직 수준이 높은 것 같아요.
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직장맘이신데 참 부지런하세요.
민이는 너무 잘 하더군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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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27
근무시간 쑥질이 제일 재미있는데...
항상 컴터에 열어놓고 수시로 들락날락 했다는...해바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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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5 12:28
답댓글
전화가 와서 길어지네요.... 댓글도 못쓰고~ 낭중에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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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30
전화통화에 한번 붙잡히면,,,
오래가는 경우 있지요..
오늘 딱 그런날!!!
내일은 조금만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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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2:09
답댓글

200빠 노렸건만 무리네요.

이제 그만 퇴장이요..

이제 둘째도 일어날때 되었고 청소도 해야하고....

쑥질 하니 집안이 엉망되네요...

저 원래 깔끔한 뇨잔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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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2:12
같이 나가요~
샤르휘나님과 우리 요렇게 셋이선 무리예요~...ㅎㅎ

저는 오늘 장거리로 신후 학교 끝나자마자 어딜 다녀와야 해요~
엘로이스맘님 오늘도 잘 보내시고 밤에도 즐겁게 보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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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33
한손엔 청소기 돌리며 쑥질 하는 방법이 없을까나?
언제 함 연구개발해서 만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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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5 11:28
답댓글

후니맘님은 글을 참 편안하게 읽게 쓰셨네요. 다른 집들과 달리 아빠가 교육열이 더 많으신 듯 하네요.ㅋ

읽는 내내 은근히 재밌게 읽어 내려왔어요.

말씀은 참 겸손하게 하시나 열심히 진행하신 게 보이네요.

 

울 몽구도 매직트리 하우스 듣기 할땐 참 슬퍼보였던 것 같은데...걍 무시해버리고

저는 그때 옆에서 도끼눈으로 감시하고 앉아 있었는데....반성합니다.ㅎㅎ

 

후니맘께서 열심히 영어 공부하시고 능력도 대단하시고

다른집 아이도 가르쳐보시니 후니 앞날이 아주 밝아 보이네요.

아이를 재촉하지 않으시고 뒤에서 기다려주시는 모습에 아이는 영어를 즐기게 되겠지요.

즐기는 영어...이게 저의 큰 숙제여요.

 

요즘 감기가 잘 낫질 않는가봐요. 몽구도 감기 앓고 있는데 쉽게 낫질 않네요. 다행히 열감기가 아니라서

학교는 잘 다니고 있어요. 요즘 열나면 바로 병원 가야 하더라구요.

다시 신종플루가 기승을 부린다죠.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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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42
몽구맘님~..
그렇죠?...
저도 항상 그런게 후니맘님의 매력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사람을 편안하게 만드는 재주가 있으신 분~!!...

몽구도 감기 앓고 있군요. 어서빨리 낫길 바래요.~^^
길어지면 요즘 감기 너무 고생을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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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47
저도 감기 걸렸는데 지금 몇주째예여.
처음 2주정도는 약 먹다 콕물만 나길래 이젠 안먹어요..
이러다 낫겠죠..
신종플루와 독감예방백신을 아이들만 맞고 전 안 맞았는데
그것때문인가 심하게 앓았어요.

몽구도 열나는거 아니니까 곧 나을거예여.
몽구맘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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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7:43
몽구맘님~ 반가워요.
몽구 감기는 어떤가요? 어서 낫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격려 감사해요. 뭐, 잘하는 것도 없는데 많이 격려해 주셔서 참말 부끄럽네요.
몽구맘님도 어서 22일에 글 쓰시면 좋겠어요. 우리아이도 썼는데... 뭘 망설이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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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36
요즘 감기는 근 한달간 유지되는 것같아요.
저는 지난번 그랬는데,,
이제는 딸내미가 감기로 훌쩍훌쩍.. 다행히 열은 없어, 한시름 놓은 상태입니다.
몽구도 감기로 고생중이군요..
감기걸린 어린 친구들 어서 좋아져서,, 콧물 뚝 하고 생활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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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5 11:20
답댓글

어제 그리 엄살을 부리시더니... 후니맘님 글도 너무 재밌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한시간이상 놀아야함.." 요거 영훈이 머리 좋다고 자랑하신거죠? ㅎㅎㅎ

올초부터 읽은 책목록이 상당합니다~ 영훈이 결코 늦은 아이 아닌데... 너무 겸손하신거 아시죠??~

아이가 영어책보다 웃을때... 엄마맘... 완전 뿌듯하죠^^

그맛에 또 엄마표 하는거 아니겠어요^^

저도 쑥에 들어오면서부터 영어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마음은 드는데...

여태 실천을 못했습니다. 직접 실천하신 후니맘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저도 요즘 높은 레벨 들이는것보다 레벨 상관없이 다양한 책 읽는데 주력하고 있어요.

지평선 읽기의 위력~~ 믿어 보려구요^^

근데요... ttd는 뭣이당가요??? 암만 생각해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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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23
타임투더 디스커버리라네요..
저도 이거 몰라서 예전에 자신있게 질문했어요...ㅎㅎㅎ 무식은 죄가 아니라면서.ㅎㅎㅎ
이제 ttd,ort는 확실히 안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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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33
제가 그 자신 있는 질문에 타이밍 못맞춰 답 못했었는데..ㅋㅋ
근데 지평선 읽기가 뭔가요??..
...
저 혹시...
은따인가요?..
왜 이리 모르는게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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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41
지평선 읽기가
레벨을 높이는게 아니라 옆으로 알차게 읽히는것.
이거 맞는 답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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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43
글쿠나~~... 엘로이스맘님 땡큐~!!..
엘로이스맘님은 은따에게 조용히 손내밀어준 착한 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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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48
그럼요..
적어도 여기서는 착한척 해요..
사랑받을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구 내가 후형맘님 사랑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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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5 11:49
엘로이스맘님~~ 맞아요^^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34406
후형맘님~~ 요거 함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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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55
유능하신 샤르휘나님~~
전 링크 이런거 절대 못한다눈...^^
근디..왜 연결이 안되지...컴이 또 날 거부하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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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5 12:02
엘로이스맘님~~ 링크 수정했어요^^
다시 들어가 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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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2:04
이제 연결 되네요..
자책 할뻔 해떠요.ㅎㅎㅎㅎㅎㅎ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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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2:10
샤르휘나님도 따뜻한 손 추가~!
그런데 링크 따라들어갔다 지평선 읽기는 뭔줄 알겠는데
거기 딸린 글을 읽다보니..ㅎㄷㄷㄷ...
괜히 고학년이 아니라는..
어째야씀둥~~~.....우리집 고학년 되면 저리 비슷하게 되기는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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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7:44
사르휘나님~ 엄친딸 생각나네요.
어쩌면 그렇게 여자애들은 똑 부러지는지... 정말 복 받으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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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37
가격에 헐~
뭐 이리 비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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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38
안그래도 ttd와 지평선 읽기,,,궁금했는데,,
여기서 확실히 알고 갑니다..
모르면 알때까지 물어봐야하는데,,
전 이게 부족해서 탈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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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14
답댓글

왠지 100빠는 내가 했을거 같은디 ..아님 말고.ㅎㅎㅎ....

좀 무신경 한 탓에 그냥 댓글 읽는 재미에 푹 빠져서 정신을 못차리네요.

기분 좋게 '저 100빠 했어요'해야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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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31
저는 진심 누가 몇빠했는지 모르겠거든요??..
도대체 어디서 보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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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39
맨위 네모상자 안에 댓글 다는곳..
댓글 이라고 쓰인곳 옆에 빨간색으로 쓰여있어요..
그래도 습관이 안돼 매번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ㅎ
도전 해보세요..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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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0:20
답댓글

저 지금 눈이 너무 피로해서 잠시 나갔다 옵니다.

제 허접한 진행기에 격려해 주셔서 모두들 감사해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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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47
싸랑해요^^하트 빵빵!!!터트려요(컴 실력이 있음 진짜 하트 그림으로 날릴텐데..아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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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15
답댓글

후니맘님 멋져부러~~~~~!!!

저도 애들 가르치면서 영어가 항상 걸려 영어공부하려고 방통대 2학년으로 편입?했었어요.영문과로....

직장 생활에,밤마다 술 문화에 바쁘게 지내다 보니

1학기도 못마치고 중도에 포기....

학원도 여러번 다녔지만 그때 마다 솰랄라 말 잘하는 사람들  틈에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고 꼬리 내렸지요...

그러고는 울 아들과 엄마표 한다고 깝죽(?)대고는 있는데 머리 쥐나는건 매일이지요^^

 

엘로이도 유치원때 어학원을 보내봤지만(그 때 닉네임이 Elroy였다눈)

참 남는거 없이 그냥 세월만 보냈구나...생각해요...

아니 , 제가 영어에 관심만 있었지  엘로이 한테 부담 주지 않겠다는 이유로

피드백이 전혀 없다 보니 그냥 묻혀진건 아닌지....

 

3월에 리더스 하시면서 지금까지 공들인것만도 영훈이 한테 상당한 힘이 될거라 생각해요.

밝은 아이에게 꿈도 희망도 같이 주면서 이끌어 가시는게 제 눈에도 보여요.

천권 읽고 발전도 있고 더 많은 권수에 도전하겠다는

굳은 의지도 있으니 지금처럼 이끌면 금방 높은 궤도에 오르지 않을까 해요.

 

매번 올라오는 하루하루의 진행기를 보면서

우리 리더스맘님들의 따뜻한 맘이 예전보다 더 진하게 전해지는듯해요.

저 리더스 가입 안했으면 어쩔번 했대요?

억울해서 제 명에 못 살았지 싶어요.ㅎㅎㅎ

 

벌써 두 잔째의 커피를 마시고 있어요.

이러다 오늘 여러잔 마시는거 아닌가 몰라요.(전 잠이랑 커피를 상관관계가 없는디.ㅎㅎㅎ)

어제의 경이적이 댓글수에 도전장을 내보려 은근 욕심부리고 있어요....

600빠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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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0:19
엘로이스맘님~ 왠지 저랑 비슷한 성격일 것 같아요.
좀 덤벙대고, 건망증 심한 것이... 맞나요?^^
리더스팀은 정말 '마음좋은 뇨자(?)'순으로 뽑은 것 같기도 하네요.
모두들 어찌 그리 착하고 마음이 넓고 재미있는지...
멋진 엘로이와 늘 즐겁게 하시길 바래요.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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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23
후니맘님..성격 비슷한거 같은데요..ㅎㅎㅎㅎ
건망증에 난독증까지는 울 리더스맘님들도 다 아실테구요.ㅎㅎㅎ
(글쓰면서 실수를 많이해서...으하하하하하하.... 아직도 그 실수들 생각하면 웃음이...)
하고자 하는 맘은 있으나 끝이 흐지부지 하고
직관적 사고가 생활의 전부를 차지해서 깊이가 없다..뭐 이런정도.ㅎㅎㅎ
마음좋은 뇨자는 노력중인데 아직은 아닌거 같아요..
그래도 맘 좋은 뇨자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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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46
돌쇠맘님도요?
진짜 정간다....
절대 자책하지 맙시다..뻔뻔모드로 걍~~ 쭉..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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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23
전 뭐 학원이나 그런거 끊으면 왠만하면 결석 안하고 중간에 잘 안쉬긴 하는데 진짜 노력하면서 하는게 아니라 진짜 돈아까워서 가서 앉어 있다 오는거죠~...ㅋㅋ

저 요즘 새벽 3,4시에 잠자면서도 9시 요가는 꼭 간다는... 왜냐??~...고 물으신다면
전 수강을 했기 때문에 가야 된다는 생각을 할 뿐이고~~...
어찌 보면 단순 무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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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25
엘로이스맘님 참,, 그리고 방통대 2학년 중퇴!!....라굽쇼??...
....
...
괜찮아요!!..
내년에 3학년으로 편입하심 되요.!!..
밑에 하이디맘님 글에서도 남겼지만 우리 같이 해요~~~...
아~....그럼 너무 재밌겠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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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30
글쿠나..중퇴가 되는구나!!!
방통대 중퇴 했단말 어디 가서도 안했는디ㅎㅎㅎ...
왜 자꾸 솔직해지지??..낚인건가요??

후형맘님..
2학년도 어려워서 꼬리 내렸는걸요..
지금은 예전에 학교 다닐때 영어 공부 했다는 무늬만 기억에 남을뿐
실제로는 다시 중학교로 가야해요..
참 중학교도 무리겠당!!!ㅎㅎㅎㅎ
요즘 중학생은 넘 잘 하잖아요..
뭐야~~~ 이젠 영어랑 바이바이 해야겠어요..
요즘 영어 실력이 들통나 울 아들 날 가끔 놀려요...
짜식!!! 2학년밖에 안된놈이 날...불효자..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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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35
실력으로 말하자면 저도 울고만 싶은 뇨자예요.
진짜진짜진짜... 걱정마시고 함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내년엔 엘로이 동생 아가...(이름 모르겠당..--;;) 도 유치원에 보낼때 된거 아닌가요?

다시 읽어보니..중퇴!!... 제가 봐도 어감이 쎈~~...
상처 받으셨나욜???....
...
...
그럼 다시 하심!! ㅎㅎ
낚이신거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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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2:06
ㅎㅎㅎ
후형맘님..
상처 절대 안받아요...
저 그런 뇨자예요...뻔뻔으로 치장을 한..ㅎㅎㅎ그러면서 소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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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42
엘로이스맘님도 열공 했었구나..
열공안한 사람.. 나 밖에 없는듯..
나는 그동안 뭐 하고 지낸거지--;;
급 우울모드..........변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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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15 09:54
답댓글

후니맘님~~

이제 좀 홀가분하시죠?

저도 가방끈이 긴 사람이라서

시험 본 후 그 홀가분한 느낌을 잘 압니다.

-아니, 다시 생각해보니 결과때문에 바들바들 떨었던것 같기도 하네요.. ^^;;

 

엄마가 차라리 영어를 잘 모르면 걍 쿨하게 학원에 맡길텐데

이렇게 엄마가 영어공부를 많이 해버리면 오히려 더 힘들어집니다.

아이가 음운인식능력이 좋아 쭉쭉 잘 따라와준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궁합이지만,

엄마 생각은 저만치 앞서있는데 아들내미는 다른데로 뛰어가서 놀고 있으면

엄마 속만 타들고 더 힘들어지죠. ^^;;

-제가 그 마음 잘 압니다.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이가 소화할 분량이 있는건데 그것에 걸맞게 들이대야죠.

 

저도 어젯밤에 둘째 간신히 재워놓고 큰놈과 영어공부 하자며

속으로 어떤 책 오디오를 틀지 엄청 머리 굴렸습니다.

그러다 결국 그림책 CD를 틀었더니 아이가 무척 재밌게 듣더군요.

그림책이라 무시했는데 중간중간에 무슨 뜻이냐 물어봐서

오디오 정지 시키고 설명도 해주면서 단어 몇개 더 건졌습니다.

괜히 제 욕심에 글밥 가득한 챕터북으로 애 윽박지르며 집듣하지 않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도 이번 겨울방학에는 그림책과 리더스로 다지고 다져볼 생각입니다.

그 단계에서 단어 챙기고, 정확하게 읽는 연습시키고, 책 없이 듣는 수준까지 올려보고 싶어요.

 

저희 시어머니가 고교 영어샘이었는데 자꾸 저한테 애 영어책을 외우게 시키라고 합니다.

외우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하여 어떤 책으로 해볼지 고민중입니다.

 

늘 그렇듯... 아이는 아무 생각 없고, 엄마 머리만 복잡하죠, 뭐.

힘내서 열심히 달려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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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10:11
안녕하세요, 개구쟁이맘님...^^
많이 추운데, 출근 잘 하셨지요?
개구쟁이들 학습환경이 좋아보입니다. 영어샘이신 할머니와 가방끈 긴~ 엄마...
그래서인지... 군더더기 없이 개구쟁이들 잘 이끄시는 느낌을 받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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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0:12
개구쟁이맘님~ 반갑습니다.
언제나 훌륭한 조언 감사히 받고 있어요. 제 상황에 딱 맞게 잘 찝어주십니다.
저는, 젊을 때 공부를 많이 못했어요. 그러니 지금 나이들어 고생입니다.
고생끝에 낙이 오려나...^^ 안와도 할 수없고, 그냥 지금이 좋습니다.
윤수랑 열심히 하는 모습, 정말 좋아요.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는 것이 느껴져서.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늘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모두 즐거운 날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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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28
예전에 개구쟁이맘님은 어떤 분일까 상상을 해봣어요..
좀 더 너그럽고 애들 편에서 자유를 줄것 같았거든요...
참 좋은엄마......처럼요..맞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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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18
개구쟁이맘님은 유아교육분야 상담사 하셔도 넘 잘 하셨을듯~..
어쩜 이리 조단조단 잘 짚어주시는지..

가방끈 긴 개구쟁이맘님과 달리 전 그냥 실력은 없는데 좋아하기만 한답니다.
제가 사실 공부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어쩌다 이 길을 걷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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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15 11:43
할머니가 영어샘이긴 한데 굴욕 사건이 몇번 있었어요. ㅎㅎ
몇달전에 윤수 영어책을 읽어주라 했더니
할머니가 너무 어렵다고 잘 못읽으시는거에요.
그러자 윤수가 화를 내며 "할머니 정말 영어 잘 하는거 맞아요?"하고 따지더군요.
할머니가 너무 학교식 영어에 길들여져서
애들 책에 나오는 구어체 표현들이 넘 낯설으셨나봐요. ^^
전에 영국 사셔서 저보다 회화는 훨씬 잘 하시는데 말이죠.

남편은 종종 제 발음이 구리다고 옆에서 따라 말하면서 놀려요.(엄마의 굴욕)
그래서 신경질나서 남편 방문 닫고 밖에서 읽어줘요. ^^
윤수가 발음이 나쁜편인데
남편은 그게 제가 너무 많이 읽어줘서 엄마 발음 닮아서 그렇다네요.

발음 좋은 남편이 읽어주라하니 윤수가 재미없어 못듣겠대요. ^^;;
게다가 남편도 R 발음때문에 윤수한테 굴욕 당한적이 있어요.

이래저래 영어로 인한 에피소드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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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5 11:56
가방끈 기--러--서 정말 좋겠어요 ^^
완전 부러붜여 ~~~~~~
저도 가방끈 길게 마저 끝내야 되는데 ㅠㅠㅠ 잘 안되네요 ^^
리더스 다지고 또 다져도 자꾸만 뻥 뚤린 구멍이 보여서ㅠㅠ
한동안은 글밥에 관계없이 스티커 한장 붙이기로 했네요 ^
챕터북은 걍 일주일에 한권정도만 외다시피 많이 들려줄라구요 ㅎㅎ
어제는 웬일인지 철사,한지로 무신 만들기 함써 엄마 시디좀 틀어줘....심심해 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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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46
외우기가 좋다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어느만큼의 내용이 딱 좋을까나..
저도 함 해보고 싶은데,, 섣불리 시도했다가,,
아가 뒤로 벌러떵 할것 같아...조심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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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5 09:50
답댓글

 아침에 어찌나 급하던쥐...

 글 중간정도 읽고..

 승아서아맘님 게시글 열어 사진 올리기 먼저..했습니다.

 그뒤.. 딸내미 챙겨 학교 등교시켰더니..

 이젠 남표니 전화와서.. 모시려 오랍니다..

 아~~이쿠... 날도 추운디 알아서 택시타고 오면 되지..

 모시려 올라고,, 내가 운전기사도 아니고...하늘같은 마누라님을...나중에 늙어서 보자!!

 오늘 새벽녁까지 야외촬영이 잡혀 있어.. 새벽 4시까지 야외에서 벌벌 했다고 하네요.

 중간에 들어 오면 잠귀 밝은 마누라님 깨울까? 싶어.. 회사근처 찜질방에서 뜨끈하게 몸 좀 녹이고,

 한숨 잤다고 하네요.. 데리려 갈때는 미워 죽겠더만... 고생한 이야기 들으니,, 잠시나마 못된 마음

 먹은 것이 미안스러워 지네요.

 대략 30분정도 눈 좀 붙히고,, 다시 나가야 한다고 하는데,,

 제가 오전에 선약이 있어 나가는 것 보지도 못할것 같아요.

 그래도 식탁에 한상...그득히 차려놓았습니다..^^

 

 오매.. 후니맘님 제 신변 이야기 한게..

 글이 왜케 길어 졌답니까?  죄송해요.

 오늘 댓글 두번째인게.. 용서를........

 제가 보기엔 영훈군 장난꾸러기라 하시는데,,

 요 정도 나이때,, 몸안의 에너지를 이렇게 긍정적으로 발산하는 것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또 엄마도 이렇게 긍정적으로 생활하는 아들내미,, 귀엽고 사랑스럽게 봐주시는 것 같아..

 모자지간 정말 찰떡궁합인것 같아요.

 항상, 여유로운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봐 주시고, 또 그런 엄마를 믿고 잘 따라와 주는 영훈군 ~~

 넘 멋지고, 기특합니다.

 전부터.. 느낌이 범생과인듯 했는데.. 이렇게 공부를 많이 하셨을줄...

 언제 그간 배운것 조금씩 풀어주셔요.. 저는 공부쪽과는 담을 두떱게 쌓은 사람이라..

 어려우니.. 울 언니가 한수 제대로 가르쳐 주셔요.^^

 살짝 의심의 눈초리 보내는 남표님도 내색을 안해서 그렇치,,,

 후니맘님을 전적으로 믿고 신뢰하실겁니다..(후니맘님을 보면 안당게~~)

 지난 시간 후니맘님과 영훈군..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올해 울 리더스 끝나도,, 우리의 우정의 끈은 계속 이어지는 거죠?

 후니맘님과 영훈군, 그리고 자상한 남표님까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후니맘님~~~~~~~~~~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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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10:15
해바라기님~ 정말 좋은 엄마에 좋은 아내군요.
영훈이 아빠도 출장갔는데, 저는 글쓴다고 전화도 제대로 못했네요.
문자만 달랑 보내고...조금 뒤에 전화 한통 해줘야겠어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해바라기님, 종채맘님 등등 모두 고마운 분들입니다.
제니와 즐겁게 영어하시는 것 다 알아요. 늘 노력하시고...
우리의 소중한 만남, 인연 끝까지 잘 가지고 가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저도 알라뷰~ 말안해도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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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10:16
남푠님 일반 직장인은 아닐거같다고 생각해왔었는데.... 그러셨군요....^^
뭔가 멋있고, 판타스틱한 일일 것 같아요.ㅎㅎㅎ 카메라 고거이 무겁고, 중노동이란 말도 언뜻 들은거 같네요.ㅎㅎ
해바라기님을 아내로 두신 남편님은 참으로 행복한 분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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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31
울 신랑 마눌 무서워 절대 데리러 와란 말 못해요...
그런 면에서 해바라기님이 따스하게 잘 받아주니까
감히 그런 부탁도 하는거겠지요?
부인 깨울까봐 찜질방에서 잠을 청하시는 마음도 가히 국보급이랄까나......
근디..울 신랑은 회사원이라
잠은 무슨일이 있어도 집에서 자야해요...안그럼 울 신랑 콱......저한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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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40
촬영감독님?????.....
저 왠만해선 귀찮아서 물음표 5개 안답니다.
대한민국 드라마를 싸랑하는 국민아줌마로서 소심하게 물어봅니다..

어떤거 찍으시는지?...
혹시... 드라마이신지?...
그리고.. 혹시.... 시크릿 가든이나 글로리아인건지..??...

(이런거 물어도 되남요?... 왕 소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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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53
해바라기님 예전 직업도 드라마와 관련있는거였대요...
한효주 나오는 '봄의 왈츠'라는 드라마에도 작업 참여 했다더라구요..
전 해바라기님의 예전 일을 다 기억 하고 있닷!!!!
그냥 그정도만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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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41
울 남편은 절대 전화 못해요...
왜???/
전 면허 없어요...
그래도 운전은 잘하는데...도통 안 맡겨요..
서운해라...나..진짜 잘하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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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5 09:26
답댓글

평범한 아이 데리고 어설픈 믿음으로 영어 늦게 시작하고도 엄마표로 진행중인

1인 여기도 있습니다요..^^

저도 아이영어보다 정말 제가 좀 잘해보고 싶은 욕심입니다...ㅋㅋ

한학년먼저라 딱 자신있게 이렇게이렇게 진행해보세요...라고 말씀드리고는 싶은데

딱히 성과는 없는지라 도움이 못되는것이 늘 죄송해요...

내년에는 부끄러워서 나타나지도 못할거 같아요....ㅜㅜ

그래도 지금처럼 꾸준히 책 읽고 듣고하다보면 .....분명히 조금씩 발전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무래도 한살 더 먹으면 읽기도 이해하는것도 받아들이는것도 좀 더 나아지기도 하더라구요... 

곧 챕터북도 재밌다고 낄낄거리는 영훈이 보시게 될꺼예요...

그때까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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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32
평범........부럽습니다..
당췌 한놈도 평범하지를 않아서...그중 최강은 저희 아들이지요.
혼자서 동치미 체할정도로 마시고는 비니사진 울아들한테 보여줬어요 ^^
노을님 엄살쟁이~~~
그리고 두 모녀는..........엄청난 최강의 무기를 지니고 계시잖아요 =============>>>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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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9:35
빈이맘님~(아직도 빈이맘님이 편하네요.^^)
최강 미모~ 정말 부럽습니다.
따님 너무 똑똑하고 다부지게 보였어요. 정말 잘하는 것 같던데... 겸손하세요.
몸은 이제 완쾌되셨지요. 빈이와 함께 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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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47
노을님 오늘은 일찍 들어오셨네요.^^
저도 아이책 보며 영어하는데....아이는 챕터북 들어갔는데, 전 아직 리더스 읽고 있어요.ㅎㅎ
근데, 재미있더라구요...덕분에 제 책은 한권도 보지 못하고 1년 지나가 버렸어요.

종채맘님도 평범하지 않은것 같은디요...
그러니 그런 비범한 아그들을 두신거 아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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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36
평범이라니요..범상치 않아요...^^
예전에 외국인과 대화나누신것만 봐도 영어 실력 있어보이는데요..
전 옆에 있기만 해도 머리 속이 하얘질거예여^^
생각만 해도 무서워~~~~으흐.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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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13
지금 외국인과 대화도 하는 비니 두고 엄살부리시는거예요??...
비니맘님 그렇게 않봤는데!!......흥!.. 칫!...
...
욕심쟁이 뇨자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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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04
답댓글

 여러부~~~~운       저 500 빠 한 뇨자예요 ^^

 

후니맘님 아이의 힘들어 하는 표정을 읽어내고 짐을 내려놓을 수 있는 현명한 분이셨군요..

그 어렵다는 방통대 영문과에....영어지도사까지..... (음..근디 동기동창생을 못알아보고...ㅋㅋㅋ)

정말 노력하는 고수셨군요..

우리아들은 2학년때 영어 처음 시작했고... 큰아이들은 5,6학년때 시작했잖아요.

늦기는 뭐가 늦어요...

하루하고 끝낼 영어도 아닌데...

 

12월이 되기전에는 정말 12월 31일날 글 올리고는 더이상의 리더스는 없다 라고 생각했어요.

워낙 저는 방학때는 집밖을 나갈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방학이 다가오고 있는 요즘 유난히 더 저희집에 손님이 잦아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방학되면 저를 못만나거든요.

게시판에서도 저를 잘 볼 수 없는 시간이기도 하구요..

물론 다른분들이 시작하실 수도 있겠지만.....제가 치밀하게(ㅎㅎㅎㅎ) 세운 계획은 31일이 끝이고 더이상 없는거였죠..

그런데 12월 되면서 매일 한분씩 문을 열어주고... 서로 위로하고 다독이고 격려하고 칭찬하고 (10%) 수다떠느라(90%)  너무들 열성적이셔서....

1월 1일이 걱정이 됩니다.

다들 무기력증에 빠져서 울고 계시는건 아닐지...

어제는 살짝 이번방학 정말 중요한 시기인데...방학만이라도........라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는데..

그동안 이렇게 다들 잘해오셨으니  요란스럽게 우리 같이 해요~~ 안해도 각자의 자리에서 지금처럼 잘하실걸 믿는 믿음이 더 강하기도 합니다 (왜케 변덕이 심한쥐......)

 

하여간 제가 요즘 이렇게 변덕이 심해지는 이유는.................

 

시간 됐다........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와랏ㅅㅅ    ㅜ.ㅜ

어쩃든 다시 하기 힘든..................500 빠~~~ 네네네~~~ 제가 했어요.

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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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13
그렇지요?? 어제 500빠 한거 완전 축하드려요...그 시간에 자고 있었는데....ㅎㅎ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댓글 보면서 속으로 통곡했음다~~` =.=
저도 우리 리더스팀...이젠 알아서 너무들 잘하고 계셔서 리더스방이 만들어지지 않아도
내년도 영어진행하는데는 전혀 무리가 없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엄마들이 너무 심심하다는게 문제가 되겠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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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9:26
500빠한 뇨자ㅋㅋㅋ
어제 잠깐 들어갔다가 웃겨 죽을 뻔(?)했습니다.
근데 저 뇨자 도대체 누군가요? '미실'포스가 나는데요.
어쨌든 종채맘님! 500빠한 뇨자니, 대박나실 겁니다. 한턱 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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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32
종채맘님 원래 모습이...키 큰 사....공주(아~참~생각이 안나네) 였군요.^^
내년일은 내년에 생각하죠. 뭐~ ㅎㅎㅎㅎㅎ
500빠 그전엔 상상도 몬했던 수 이구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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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33
근디 조만간 500 빠의 기록도 깨질것 같은 분위기....
어제 밤에 저 눈꺼풀에 주름 생겼어요...........
쭈글쭈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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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41
저 나이들어 승아낳고 눈꺼풀에 주름이 생겨 그거이 지금은 쌍꺼풀처럼 보이는데...ㅍㅎㅎㅎ
그럼 종채맘님은 몇꺼풀 되었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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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5 09:45
ㅋㅋ500빠한 뇨자...넘 웃겨요...
종채맘님...이 에너지와 당당함...정말 부러버요...
가까이서 친하게 지내고 시포요..
근데 인기가 너~무 많으셔서..ㅜㅜ
엄마들 욕심내려놓도록 자신감있게 좋은 말씀해주시는 것도 너무 좋고
이렇게 잼난 글 올려주시는것도
무엇보다 종채맘님 아이들 (따라갈수는 없지만 )보고 한걸음씩 따라갈려고 했는데...
막상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너무 슬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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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40
전 종채맘님 원래 모습이 더 좋아요.
포도포동하고 콧구멍 벌렁벌렁하고 눈은 여러겹의 주름이 있고
피부색도 노리끼리 푸르딩딩한 모습!!!
아~~~ 정이 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무지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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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09
500빠하신 종채맘님~~..

왜 이리 슬픈 얘기를 해서 갑자기....
밑에 종채맘님 인증사진 올려주셨대도 저 기분 나아지질 않아요....(종채맘님이 본인이다 하셨음둥~!!)
우리 다들 차마 꺼내지 못하는 주제 툭툭 꺼내놓는데 1인자~~...
벌써부터 심심한 우울.. 책임지세욧~!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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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6 02:39
얼굴이 이리 통통하시면 주름걱정은 끝~
혹 생각 있으시면 저랑 보톡스라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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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6 02:54
아침에 게시글 열어보면서 어찌나 놀랬는지^^
종채맘님의 위력이 대단하셔요.
저도 12월 진행기 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구나를...
느끼고 있습니다.. (다들.. 올 한해 열심히 했은게.. 내년엔 더 잘하실거라 믿습니다요^^)
울 리더스맘님들 진짜루 멋진 엄마들만 모였당게~~~ 어디서 이런친구들을 만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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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03
답댓글

정말 준비된 엄마표네요.^^

후니맘님도 대단한 뇨자 확실합니다. (어제 댓글놀이 넘 웃겨서 새벽에 숨죽여가며 얼마나 낄낄거렸는지..ㅎㅎ)

영훈이가 항상 밝고 활기찬 것이 엄마의 따뜻한 배려에서 나온듯하네요...

우리집은...너 죽음이야...하며 쌀~벌 하답니다.ㅎㅎ

후니맘님 페이스로 가다보면 영훈이 진정 즐기는 영어로 급성장할 듯 하네요.

올 겨울방학 확실히 해보자구요.^^

소식이 궁금하면 어떻게 할까나.....ㅎㅎ

 

우리 승아 사실은 더~ 이쁘구요(사진 잘 안나온것임), 공부도 디게 잘해요 (대체로 100점), 학교에서 주는 상은 다 받아오구요(클리어파일이 모자랄 지경..) ㅇㅎㅎㅎㅎㅎ

친정엄마가... 자가 '성질값'하나보다...그런답니다. ㅍㅎㅎㅎㅎㅎ

성질이 고약해요...

그집 귀한 도련님을 이런아에게 어찌 견주겠습니까...ㅎㅎ

그래도 괜찮다면....

어쩐지 첨부터 후니맘과는 특별한 인연이 될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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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17
음...뭐야...이거 승아서아맘님...지금 사돈 신청하는거??
아님..은근슬쩍..승아 자랑하는거???
둘~ 다여도..암튼 보기는 좋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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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9:24
음... 아무래도 영훈이는 미끼고, 승아 자랑질(?)같습니다요.^^
우리 아들, 실제로 보면 뒤로 넘어갈 일 많습니다. 제가 차마 다 못 적었어요.
'리더스의 공주'들은 무조건 다 오케이라니까요.
저야 뭐, 너무너무 감지덕지입니다.
근데, 우리끼리 이래도 되는건지...
(요즘은 당사자 의견이 먼저라는데, 승아가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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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27
이렇게 다들 잘도 맺어지는데.....
당췌 울아들은 여기저기 다 디밀어도 받아주는 장모 하나없네......ㅜ.ㅜ
헉........이러다 평생 내가 끼고 살아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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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9:38
종채맘님~ 너무 잘난 아들이라 그럴 겁니다.
당췌(종채맘님 표헌대로), 빈구석이 있어야 좀 인간적이지...^^
우리 아들은 워낙 빈틈이 많으니, 다들 아무 부담이 없나봐요.
당췌, 파이 백자리까지 외우려는 아들, 너무... 너무...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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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39
후니맘님 아직 아그들 끼리끼리 놀지 않나요?(남자끼리, 여자끼리...)
우리애 무용시간에 남자애 여자애 손잡으라고 했는데, 무용샘 넘 힘들었다는 후문이...ㅎㅎㅎ
이런데 애들 의견은 중요하지 않을 거 같구요....ㅎㅎㅎ
승아가... 요즘 남자애들 철딱서니 없다고, 팽이 갖고 놀면서 나라를 구하는 것처럼 행동한다고...
흥!흥! 하며 말해요.ㅇㅎㅎㅎㅎㅎ

종채맘님 아드님은 넘 영재라... 후형맘님 정도는 되야 받아줄것 같은데...거긴 딸이 엄꼬...
엄마들이 몸사리는 게 아닐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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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9:48
3학년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에 비해 엄청 유치하긴 하지요.
우리 아들도, 팽이치기, 딱지치기, 유희왕카드놀이... 뭐 요런 것에 목슴 겁니다.
지면 씩씩거리고 들어와서 손이 쌔까매질때까지 엄청 연습합니다.
(나라 구하는 것 보다 더 열심히^^) 여자애들보면 진짜 유치할 것 같네요. 수준 안맞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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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42
그럼 오늘부터 특별한 사이 되는건가요?
제니랑 엘로이가 최강커플에서 밀리는거 아녀요?
해바라기님..우리 분발합시닷!!!
아니다~~~ 엘로이만 잘 하면 되는구나!!!!!^^ㅎㅎㅎㅎㅎ

클리어화일에 꽤 많이 들어가던데
학교에서 주는 상이 그리 많은가요?
울 엘로이가 안가져오니 상도 짜게 주나 했더니만 울 아들이 문제엿군!!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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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1:02
종채맘님 이러다 우리집 아덜덜 둘만 뎅그러니 남는거 아녜요??....ㅎㅎ

여기저기서 하트가 왔다갔다 하는데..

종채맘님집은 영재여서 그렇다지만 우리집은 바보온달이어서 그런가?.,...
제가 평강엄마 되어 이 한몸바쳐 온달왕자 만들어 갖고 삐까리~뻔쩍하게 변신 시켜서 보자구요~~
그땐 사위삼자 하면 저 튕겨줄꺼예요~...마구마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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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59
답댓글

38빠...

선물상자는 왜 계속 꽝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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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18
저도 그래요... 진짜 선물도 있는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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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28
산타할아버지가 들고 나오십니다....
음...기본적으로 산타할아버지는 우는 아줌마한테는 선물을 안준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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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48
열기전에 은근히 긴장되네요ㅛ..
선물상자 여는것도 재미붙였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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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46
답댓글

25빠.

 

후니맘님이랑 후형맘님이 공부중이시군요..

가끔 시험공부하신다는 글 읽고 궁금했는데 실례일까 싶어 못물어봤지요.

갑자기 저도 확 땡깁니다.

이번 기회에 저도 영어 공부좀 해볼까요?

엄마가 좀 알아야 시행착오를 덜 겪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반가운 3학년 영훈이...

매일 꾸준히 진행해오신게 보여요.

늦게 시작하셨으면서 1000권읽기 성공하시다니...

후니맘님 끈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꾸준히가 세상에서 제일 어렵더라구요.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지평선 읽기...라는 말도 배웠구요.

저도 이번 겨울방학은 지평선읽기로 갑니다.

같이 힘내서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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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8:55
하이디맘님!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 같아요.
저는 빈수레 안되려고 발버둥칩니다.
소문만 요란하고, 참...할말이 없어요. 부끄럽습니다.
'지평선 읽기' 요거 요거이, 유행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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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59
정말 열심히 돌아다니기는 해요...ㅎㅎ
집에 있는것보다 밖으로 돌아다니는게 더 좋은 요즘입니다.

저도 가끔 제가 빈수레..가 아닌가 싶어져요.
뭔가 굉장한 것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는데
사실은 엉망이거든요.

지평선읽기..
오늘의 핫이슈가 되겠지요?

저 이제 출근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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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20
저도 애들 영어시키면서 같이 듣고 공부해야지..했었는데..
웬걸...저는 씨디 틀어주고 제 일하기 넘 바쁘더라구요... 뭐가 바쁜지..=.=
이제 점점 애들은 제 수준에서 벗어나고...니들이 알아서해라...하는쪽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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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22
우리 모여서 공부하자~~~이러고는
배고프니까 우선 라면 끓여먹고....
수다 실컷 떨고는............내일부터 하자.....이러는 모습이 떠오릅니다..ㅎㅎㅎ

엄마들 급 동요되서 후니맘님이랑 후형맘님 후배 생기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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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51
겨울방학때 다들 각오가 대단 하세요.
저도 여기에 끼어 방학계획 꼼꼼히 세워봐야겠어요.
군대식까지야 되겟어요?ㅎㅎㅎㅎ
아님 군대 미리 보낸다 생각하고 빡빡하게?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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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0:53
맘님들~~
저도 2학년에 편입해서 후니맘님과 동급생 됬는데 다른 분들도 3학년으로 편입하시면
후배 아니고 같은 기수 되는 겁니다~..

진짜 같이 해요~~... 할만해요~..... 괜찮다니까요~~..... 심지어 재밌기도 해요~~......ㅠ.ㅠ...
...
...
넘 티나나요?..--;;
(내가 이거 왜했나..골백번 고민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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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5 08:40
답댓글

후니맘님 알게 되서 넘 기쁘고 감사해요^^

이런 인연을 맺게 된것도 넘 좋고요

 

후니의 소개와 진행상황 너무 잘 봤습니다.

여기서도 매일 꾸준히 열심히 아이와 책 읽는 모습이 보여요^^

가끔씩 글 올리던 영훈이 떠오르고 사진 보니 넘 잘생겼드라고요.

지금부터 지금 하시는 것 처럼하면 내년에는 정말 일취월장 할거예요.

엄마의 열정과 아이의 욕심이 더해지면 안 될게 없다고 봅니다.

그러고 보니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후니맘님은 학구파셨군요. 엄마 공부하는 모습 많이 봐서 아이도 크면서 좀 더 많은 성과를 보일거라고 확신합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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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8:43
부지런하고 예쁜 수다맘님~
올해 수다맘님 알게 되어서 저도 너무 기뻐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 분이라는 것 알고 있어요.
수민이와 다현이가 똑똑한 것도 있지만, 거기에 엄마의 열정이 더해졌겠지요.
멋진 수다맘님~ 앞으로도 인연의 끈 놓지말고 같이 열심히 살아요.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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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57
수다맘님...보고 싶어요...
수다맘님 글 보면 굉장히 마음이 따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마구마구 친해지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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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19
앗..어제 두 아가씨 상장 휩쓴거 보고 방청소 할 일이 없어졌어요
하도 떼구르르 방바닥을 굴러댕겨서..............ㅋㅋㅋ
맨날 느리다고 엄살이시더니 작은딸 상이 훨씬 더 좋더만요...
배신이예욧ㅅㅅㅅㅅㅅㅅ

저도 1학기때 막내가 그림상을 받아왔을때........울담임샘이 나를 보고 (첫날 청소하러 올라갔는데 저를 보더니 손을 덥썩 잡고 너무 좋아라했거든요.. ) 주신 상이구나.......찝찝(???)해 했거든요.
그런데 개학하고 샘 정년퇴직 하시고 새로운 담임샘이 오셔서 또 그림상을 받아왔어요.
정말 잘그려서 받은건데..........제가 막내는 너~~~~무 안믿은거죠...ㅡ.ㅡ;;

수다맘님 우리는 둘다 둘째한테 미안해해야해요...반성합시다 ^^

두 아이 상 받은거 축하해요...특히나 작은 아이는 더욱더 많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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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25
ㅎㅎ...그러게 그렇게 상을 휩쓸면 다른애들 손이 너무 민망하잖아요..
우린 학년이 올라갈수록 화일에 꽂는 상의 갯수가 줄어드네요..내가 뭘 잘못 가르쳤는지..
1학년떄는 많이 받았던거 같은데..3학년때는 구경하기도 힘드네요..=.=
수민이,다현이 앞으로도 지금처렁 학교생활 잘하고 모든일에 적극적이기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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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27
어제 두 따님 상받은 거 축하해요. ^^
쫌 아쉬운 부분에 저도 좀 속상하더만...어쩌겠어요...힝~
어제 댓글놀이 구경하느라 한타임 늦게 축하하게 되었네요.
즐거운 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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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0:49
수다맘님의 후니맘님을 향한 고백글에 저희들은 수다맘님께 고백합니다~

수다맘님 알게 되서 넘 기쁘고 감사해요~^^
이런 인연을 맺게 된것도 넘 좋고요.

수다맘의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 모르는 분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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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54
울 수다맘님은 정말 좋은분이랑께요.
음식 솜씨까지도 좋은...
목소리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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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34
답댓글

17빠...괜히 늦게까지 잠 안자고 일했어요.

오늘 아침 일찍 멀리 나갈 일이 있어서 미리 해놓느라고 낑낑댔는데

날씨가 쪼금 안도와주고...(이동네는 대설주의보라는데..)

딸래미 열감기가 신경쓰이고...(혹시 학교에서 아프다고 연락올까봐)

그래서 그냥 포기했어요. 

오랜만의 나들이라 내심 기대했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려볼려구요..

 

여긴 첫눈이 꽤 왔어요.

원래 눈 많은 동네라 이정도면 뭐 놀랄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들 눈싸움 할 수 있을 정도는 됩니다.

장갑이랑 모자랑 꽁꽁 싸매고 보냈는데

선생님이 놀아라...하고 풀어주실런지...

 

어제도 바빴어요.

아는 동생 김장한대서 도와주고 왔지요.

오후에는 애들 수업있었구요.

저녁때는 움직이기 싫어지더라구요..

보고서만 아니었으면 일찍 잤을텐데, 보고서 마무리한다고 늦게 잤지요.

바빠다는 핑계로 댓글놀이 적극참여못했어요.

오늘은 할 수 있는데.....

 

이따 저녁에 뵈요.

 

돌쇠맘님...

아래 그림 너무 재미있어요.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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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8:45
하이디맘님~
하이디 열은 내렸는지요. 리더스에는 정말 대단한 엄마들이 많습니다.
종채맘님 말대로 직업이 '간첩'이신지... 도대체 못하시는 것이 없어요. 부러워요.
오늘도 바쁜 하루 보내고 오시겠어요. 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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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56
못하는 것....살림...
바깥으로 돌아다니면 집은 안봐도 비디오겠죠?

엊그제 피자 시켰는데 배달오신 분이 이사왔냐고 하시더군요.
5년째 살고 있는데...쩝...
그냥 그렇다고 대답했어요.
아이구..부끄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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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5 08:57
따님이 빨리 완쾌되길 바래요.
저 새벽에 컴 켰다가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여. 500 넘는 댓글애....
그 시간에 난 과연 뭐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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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14
아~! 하이디맘님 간첩이었구나...어쩐지 수상한 냄새가...ㅎㅎㅎ
전 살림도 못하구요, 돈 버는 것도 못하구요...뭐하는 뇨잔지 몰겄시유~
이글보고 오늘은 출근안하나 보다 했는데... 출근 하시는 군요...
퇴근후 하이디와도 즐건 시간 갖는 건가요...하이디 열감기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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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15
그래도 학교를 갈 수 있을정도가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워낙 감기가 심해서....

하이디맘님 어제 한일 중에 하나 빠졌는데요...
잠꼬대..........ㅋㅋㅋㅋ 300????? 400??????? ㅋㅋㅋㅋ
오늘 아쉬웠던 일은 다음에 또 기회가 되지 않겠어요 ^^
하이디맘님은 항상 부지런하게 사시는것 같아요.

눈싸움 할 정도의 눈.............부럽습니다.. 여긴 그냥 막 춥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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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30
눈이 많이 왔군요...아이들 입가가 함박만해져서 나갔겠는데요..
하이디 얼렁 낫기 바랄께요...눈싸움도 하고..눈사람도 만들어야 하는데..아프면 안되죠~

여기는 아직 눈 안오는데..엄청 추워요..
담주 방학하는날 펑펑 눈이 내리면 좋을것 같아요...
따끈따끈 오뎅국물에 붕어빵도 사먹고...~~
울 동네에 큰애 학교에서 돌아올때 중간쯤 붕어빵 파는 포장마차가 있어요. 오뎅이랑..
날이 추워지면 거기를 그냥 지나치지를 못하네요...
맨날 붕어빵 한봉지..거기에 국물 뜨뜻하게 담은 컵 손에 들고오면 따뜻하거든요...ㅎㅎ.
전 붕어빵 말고 떡볶이아줌마가 있었으면 좋겠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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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0:37
아하~...간첩이셨구나?...
어쩐지 300??,,,400??... 요런것만 암호처럼 날리시더니..ㅋㅋ

이사오신거죠?... 에 그냥 그랬다고...ㅎㅎㅎ..
뭐 하나쯤 빠지는게 있어야 정이 가는거죠..
...
나는 살림마저도 인데.... 그것이 하이디맘과 저의 차이??~^^

하이디가 열이 내리고 학교를 갔다니 우선은 다행이구만요~..
그대로 열 다시 안나고 조용히 났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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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0:59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것 같은 하이디맘님이세요.
전 한개도 널널한데...ㅎㅎㅎ
혹시 다음에 제가 김장하는 날이 오면
그때 하이디맘님 불러야겠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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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들
  • |
  • 2010-12-15 07:23
답댓글

진행 사황을 꼼꼼히 올려 주셨네요..

부지런히 책 읽기를 많이 하신 거 같아요

저도 필 받아서 방학동안 열심히 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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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8:30
예, 같이 힘내요. 저희 아이 늦게 시작했지요.
아직도 느립니다만, 또 힘내서 열심히 해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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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51
후니맘님...느린거 아니신데요...8월부터 시작하셔서 이만큼 온거면
우리 영훈이...박수받아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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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12
두아들들님 지금 받으신 필~~~~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꾸준히 하세요..
홧팅~~~

그리고 엄친아 3학년 틈속에서 외롭게 느리게 가고 있는 울 막내도 있는데...영후니가 느리긴 뭘 느려요????
울막내는 게시판에 글도 못쓰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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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36
네~~~ 아직 진행기 반이나 남았으니 필 확실히 받으시어 방학때 애들 꽉 잡으시어요..ㅎㅎ.
저도 방학때 스파르타 학원 운영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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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9:54
저도 응원 보냅니다.....^^
우리말이든 영어든 책에 길이 있는 듯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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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0:32
두아들들님도 이번 방학 열심히 같이 해요~!..
여기 리더스방에 두아들둔 집들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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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02
정말 열심히 해요..우리...
방학이 절호의 기회라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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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07:12
답댓글

후니맘님~

아침 밥 올려놓고 컴터 켰더니 또 새로운 하루가 시작됐네요~^^

오늘도 우리 즐겁게 달려보아요~~

 

후니맘님 원래 영어에 관심 많으셨구나~~..

영어동화지도사.. 뭐 요런거.. 저도 들었는데.. 삼육도 다닌적 있고..ㅋㅋ

우린 왜이리 비슷한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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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8:30
그렇지요? 후자로 시작되는 닉네임도 그렇고...
우린 정말 인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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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54
고백하자면 후니맘...후형맘 살짝 헷갈린 적 있어요...
지금은 아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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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38
후형맘님도 공부 많이 하셨구낭~ 지금도 열심히 열공중이시고...
다덜 대단한 엄마들 많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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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10:05
키큰사람들 싱겁다 하던데...키작은 사람들이 퍼뜨린 낭설이었나 봐요.ㅎㅎㅎ
애들 잡기(?)전에 공부도 많이 하시고....
어제 키보고 급 부러워지더라구요... 그 위쪽 공기는 뭔가 신선할 것두 같고...ㅎㅎㅎ
쵯...지우에서 완전 넘어가서 한동안 일어나질 못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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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10:30
고백하자면 항상 관심은 있었는데..
변함없는 실력은 어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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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05
그러고 보니 닉네임도 비슷하고 학교 학과도 같고...
전생에 두분 분명 사랑하는 사이?아님 앙숙? 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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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5 07:02
답댓글

 영훈군 사진 올립니다.

 후니맘님~~~저.. 넘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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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7:06
앗! 해바라기님... 저도 제가 영훈이사진 올려드릴까싶어서 앞에가서 가져왔는데..ㅎㅎ...
사진은 원래 자리에 있어야 하는거지요~
다 생각이 똑같은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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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07:09
해바라기님 센스있게 가져오시고 꿈다섯님도 같은 생각하셨다니..
두분 모두 리더스의 센스쟁이분들이십니다~^^
역시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2빠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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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8:28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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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54
못보시는 분들을 위해 중간중간 영훈이 사진 옮겨다 줘야 할 것 같은데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페이지 넘어갈때마다 영훈이 사진 옮겨다 주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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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10
어제밤에 일찍 자러 들어간 해바라기님 깨울까 하다가....
오늘 일빠 하시라고 곤히 주무시게 뒀는데..
2빠 하셨군요... 더 노력하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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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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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5 10:18
유치원 졸업사진...표정이 비장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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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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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5 11:10
영훈이는 누굴 더 닮앗을까요?
엄마 ? 아빠? 반반?
좋은것만 쏙쏙? 그러니 저리 멋지지......

해바라기님..
어떡하면 센스있을수 잇나요?
어느 학원이에여?
저 당장 등록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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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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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찍 잠들어서 새벽에 일어났어요..

아침부터 댓글 읽으면서 기다렸어요...ㅎㅎㅎ.

저 잘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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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07:08
이런 깜찍한 1빠를 본적이 있나?...ㅎㅎㅎ..
잘하셨어요~ㅋㅋ..
꿈다섯님 1빠 추카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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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7:10
앗! 후형맘님..어제 밤 모임 가셨을텐데...혹시 홀딱 새고...집에 오자마자 쑥에 들어온거??
넘 중독아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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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5 07:14
밤에 오면 주차할데가 없기도 하고 그 언니네도 주차난이 장난아니어서
택시 타고갔는데 울신랑이 새벽에 오면 위험하니 아침에 날 밝으면 이쪽 방향 오는 언니랑 꼭 같이 타고 오라고 해서~~...(나 말 너무 잘들음..ㅋㅋ)
좀전에 들어와서 아침 올리고 컴터 켰어요..ㅋㅋ
새벽에 잤시유~....
음주도 안하는데 어찌 밤을 새워 수다를 떨겄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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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5 08:28
서정이랑 영선이~ 영어 대박 나기를...
일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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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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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5 08:31
1빠 축하드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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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5 08:34
꿈다섯님 축하드려요.
저는 어제 늦게까지 일하면서 계속 쑥을 들락거렸답니다.
혹시 12시 땡 하면 글올리실까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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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5 08:44
꿈다섯님 일빠 축하드려요.^^
꿈다섯님도 아침형 인간....
리더스방 들어와서 제일 궁금한거이 진행기여야 하는데...1빠가 누굴까를 제일 먼저 확인한다는..ㅎㅎ
이거 상태가 심각한듯 하네요.
많이 춥다는데...꿈다섯님의 하루은 따뜻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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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5 09:08
오늘 일빠한거보다 어제 댓글놀이 참여 못한게 더 아쉬워요..ㅎㅎ.
전 완전 꿈나라였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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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5 09:09
ㅎㅎㅎㅎㅎㅎㅎㅎ
리더스 방에서 진행기보다 더 궁금한 1빠의 주인공.... ㅋㅋㅋ
어제밤에 200빠 이후에 300빠... 400빠...500빠...
엄청 치열했어요.
1빠는 하늘이 내려주는거지만..
200빠 300빠 400빠 500빠는....... 눈치와 타이밍 ㅋㅋㅋㅋ

꿈다섯님 치열한 1빠 하셨으니 운수 대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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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5 09:57
그래도 한달에 어쩌다 한 번은 일빠했었는데
12월은 당췌~~
꿈다섯님....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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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5 11:12
1빠 축하해요~~~
일찍 일어나서 댓글 읽으며 기다리면 되는구나....
근디 6시 21분은 진짜 무리다....절대 할수없는 시간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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