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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ARTHUR CLUB) #26 ARTHUR AND THE NO-BRAINER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sage
  • |
  • 2010-12-17 19:00
답댓글

samantha-초4여

Brain race with Buster and brain lose.

Brian feel so bed then he think Buster is the Brain and he is not genius anymore.

But Buster win Brain just in luck and they need Brain to win the Mathathon,

so they told to Brian they need him and Brain turn to old B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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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12-16 08:59
답댓글

서로 도와가면서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저도 집듣반할때 여행스케쥴 잡히면..

다른 분께 확 떠맡기고 가곤했는데..^^

저보다 글을 더 잘 써주셔서.. 제가 대략난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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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6 09:18
아서 클럽에 끝날때 쯤 되니까 정이 많이 들었네요. ^^

아이를 학원에 보내신 후기 잘 읽었어요.
아이가 학원에 잘 적응하는거 같아요. 숙제 적응하려면 적어도 한달 이상 걸린다던데.. ^^
내공이 있는 아이는 다르네요.

예전에 아서 어드벤쳐 노래 가사도 알려주시고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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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5 22:39
답댓글

오늘 제가 여러가지 일로 바빠서 아침 9시 좀 넘어 나갔다가 밤 9시쯤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어제 읽은 책 써머리 하고 있었는데 날라갔어요

한동안 모니터 고장으로 노트북을 한달 정도 썼는데 다시 컴으로 교체해야겠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억울해 하던지.....

 

오늘 엘라님 대신 글 올려주신 하하형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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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23:50
아~~날라간 글~
해피걸이 정말 속상했겠어요~...
수다맘님도 오늘 하루종일 바쁘셨나봐요...
저도 바빴지만, 하하형제님이 창 열어주셔서~...감사했답니다.
이빨 마취하고, 핸드폰으로 글 확인하고~~기분좋아서...힘내서 이빨 뽑았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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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6 09:13
제도 그맘 알아요. ^^
처음 북클럽에 글 올리다 홀라당~~~날아가렸죠.
그 허무함이란... 아이의 억울함 달래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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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5 22:22
답댓글

<Bryan초2,남>

 

다들 무리하셔서 병나셨군요.

저만 말짱한듯 해서 넘 미안한 생각까지 드네요.

다들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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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2:29
무신,,,말씀을...건강이 최고여요.. 늘...건강 조심하셔요~~ 오늘같은 날은 정말..병들거 같았어요..흑흑...넘..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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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23:46
오늘은 사진이 흐릿해서, 잘 읽을 수가 없어요.
글씨가 깔끔하다는것은 여전히 알아볼 수 있네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다, 풀렸다..하니..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것 같아요..
조이님도~~~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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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6 09:11
Bryan은 항상 꾸준하군요. ^^
초2면 아직은 순한 양^^ 3학년 들어가면서 부터 자기 주장이 강해지더니
시험기간 일욜날 시험공부좀 시킬려하면 주말에 왜 공부를 해야하냐며 난리~~~
를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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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5 20:46
답댓글

빛나리양도 드디어 #26권을 들었답니다.

언젠가는 독서록도 쓸날이 오겠지요,

오늘은 이만 약기운이 다해서 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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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22:03
곧 독서록 쓸 날 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엄마가 집에 계셔서
좋았겠어요. ^^
내일 출근 잘하시고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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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2:37
어여..저 약을 드셔요~~ 이 추위에 안아픈것도 정말 감사할 일이네요! 어여 ...기운 차리셔요..
빛나리양의 독서록은 곧 올것입니다..어느 날 갑자기....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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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23:44
빛나리양 독서록은~...
다른 북클럽에서 꼭 볼수 있을거예요~....
빛나리양도...언니 따라서 열심히 하는 모습~....참 이뻐요.
우리 아이들도 두살 터울인데...(초4,초2)
작은 아이는 큰아이가 하는것이면 뭐든지 이겨먹을려구 기를쓰고 따라하더라구요~
빛나리양도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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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5 20:35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감기약 티파니랑 같이 잘 먹을께요.^^

바빠 병원도 못가고 있네요.

 

제가 아주 비몽사몽입니다.

주말여행부터 오늘 파트 일하고 티파니 친구 생일 파티 참석에 아주 강행군입니다.

어제는 뮤지컬 '빌리 엘리엇'을 보고 왔네요.

그 감동을 어떻게 표현할지... 프로 배우들 주인공 빌리는 또 얼마나 춤을 잘추는지...  남편이랑 둘만 뮤지컬을 몇번 보긴했어도 딸과 제대로된 뮤지컬을 관람하기는 처음입니다. 극장에 앉아있는데 시작도 하기 전에 감동에 벅차 찔끔... 공연내내 티파니 얼마나 몰입해서 보는지 웃음 소리도 제일 크고 흥분해서 3시간 공연내내 의자에 등도 못 붙이던군요. 아~주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티파니가 미리 쓴 독서록도 읽지 못하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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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0:42
아~~뮤지컬..그감동이란..몇달전에...저는 명성황후 이벤트 당첨되어 딸래미랑 보고 왔는데..정말..멋졌어요...아흐...언제 또 그런 행운이..ㅋㅋ 첨이였어요..첨 갔던 커피숍에서 응모한것이..ㅋㅋ

정말..멋진 시간 보내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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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21:19
뮤지컬을 언제 마지막으로 봤는지... 기억이 가물마물 해요.
제가 뮤지컬을 아주 많이 좋아해서 다시 태어나면 뮤지컬 배우가 되고 싶을
정도였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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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23:42
아~~제대로 된 뮤지컬을 한번도 못봤어요.
어찌어찌 몇개 본건....너무 어린 아이들을 위한거라...좀 유치하구요..
제대로 된 뮤지컬 저도 보구 싶어요~
예전엔....그래도....공연보러 다니고 했는데. 최근 3,4년....너무 바삐 산것 같아요.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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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5 17:05
답댓글

대니얼 초5/남

 

On the math contest Buster matched with the Brain and Buster won.

After that contest the Brain became weird and he said strange words.

And he gave his favorite books, microscope and telescope to Buster.

When his friends went to the Brain' home, he said he decided to be a comedian

and he was training in front of his dolls.

The next night Arthur called the Brain, pretending he was not Arthur,

and tried to ask a math question.

But the Brain noticed that was Arthur and hang up.

The Brain performenced at a icecream shop.

When he was doing, a math book was fallen on the floor.

Buster said to the Brain he could take his place on the next contest.

The final contest was held, the Brain got the first question very easy.

 

꽃도령 칭송하는 소리가 컴 밖에서도 다 들릴 지경입니다^^

어쩌자구 이렇게 멋진 아들을 두신 거예요??

대니얼한테 사진 보여줬더니 "네~~"하고 훵하니 가버리는 거있죠..

냉정한 녀석..ㅠ..ㅠ

나중에 딸래미한테나 기대해 볼라네요..

 

오늘 정말 춥네요.

따뜻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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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21:32
딱 5학년에 맞는 반응이네요. ㅎㅎㅎ
너무 추워서 음식물 쓰레기도 버리러 못나가고 ...
콕 박혀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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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2:30
히 히... 꽃도령이 머리에 그려질 정도여요...ㅋㅋ..얼렁..우리도..꽃도령화 시킵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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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23:39
그곳까지 꽃도령 칭송하는 소리가 들리는 군요~..
우리 엄마들~...정말 작은것에 이렇게 감동받는데~
남편들이 알랑가 모르겠네요~...
오늘 아들한테 한번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어찌어찌 하다보니..벌써 잠들었네요~..담에 시도해봐야쥐~
"엄마 아파~~....약을 사러 갈 수도 없고....으음(신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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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일걸
  • |
  • 2010-12-15 16:55
답댓글

해피걸/초3 여

책 재미있게 읽고 독후감  치고 있었는 데(영타로)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가 버렸어요.ㅠㅠ

그래서 내용은 쓰지 않고 생각과 느낌만 쓸게요.

If I was Brain I would be sad and angry.

But I wouldn't be so angry.

Because I won before. I can lost this time. If I lost only one time, I would be so happy.

I like this book. Because it is so fun. Brain isn't happy and Buster is happy.

감기에 걸리진 않았지만 나중에 먹어볼께요.. (감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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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21:36
해피걸양이 26권을 아주 재밌게 읽었나보네요.^^
브레인의 실망이 얼마나 컸을까... 생각해보니 쫌 안스럽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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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2:32
저도..노트북으로..아서 하면서..몇번 날려본 경험이...울남푠이..워드에 쳐서 복사하지..하면서..혀를 차더라고요..이 노트북이 이상해요..뭐 잘못누르면..아예 훅 갑니다..훅~~ 흑흑..그마음 제가 알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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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23:36
아~~날라가버린 글~.
아깝지만, 생각과 느낌을 쓴글만으로도 너무 훌륭합니다.
아이들이 제법 자기 생각을 잘쓰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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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5 15:23
답댓글

몸도 안좋은 하하형제님이 오늘은 무리하셨네요.

쌍화탕이 산삼보다 약발이 좋았나보네요.^^

울아들도 준 용돈 돼지에 넣지 않고 일부 따로 보관하던데,

꽃도령과 같은 용도일거라 김치국마셔보네요.^^

 

나중에 책읽히고 다시 들어올께요.

아들은 피아노치고 운동하러 갔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 자기주도학습연수받으러 다녀왔어요.

여기 계신분들은 필요없는 연수일테지만,학교에서 이런 연수 안내문오면

별로 관심없이 봤었는데,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연수라

참석해봤답니다.

간만에 듣는 강의,아주 오랜만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해서 좋았어요.

아이들도 나이들면 느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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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16:04
네.. 저 오늘 무리했어요. ^^ 엘라님이 그간
얼마나 애쓰셨는지 몸소 체험중입니당.^^

아이들이 더 나이들기 전에 '배움의 즐거움'을 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 꼭 학교 졸업하구 나이 꽤 들어야 그
즐거움을 알게 되네요. 불변의 진리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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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2:34
저는 이제 공부는 지긋...ㅋㅋ..마구 집중이 안돼요..졸리고..요즘 에이미 읽는 책 (한글 명작류)에 빠져 살아요..예전 학교다닐때 안보고 뭐했나 싶을 정도로..제가 독서광이 되고 있어요..영어책 빼고..ㅋㅋ...지경사 명작이 저의 소녀쩍 마음을 불러 일으키네요..ㅋㅋ학교 도서관서 대여..딴출판사거는 아직 안봐서 몰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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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23:35
자기주도학습 연수내용은 어땠나요?
저도 가끔 학교어머니들 대상으로 교육청에서 하는 교육에 착출되서
교육받으러 몇번 다녔는데, 어떤교육은 정말 좋기도 하고,
어떤교육은 .....뻔한 자녀교육이야기들....
전 될수있으면 부모교육도 앞자리에서 들으려고 해요...
대답은 적극적으로 못하고......듣기만 열심히...필기만 열심히~
저도 그럴땐 학창시절로 돌아간듯......기분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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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11:57
답댓글

광동쌍화탕~~감동입니다....꽃도령..대단한걸요~

저는 오늘 오전 치과에 있었습니다.

사랑니를 뽑을려고 마취주사후...

스마트폰으로 쑥에들어왔는데, 하하형제님 글 보고....너무 깜짝 놀랐어요.

창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니뽑고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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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5 14:47
오늘 사랑니 뽑느라 고생하셨겠어요.
치과는 가기만 하면 견적이 상상을 초월해서 정말 가기싫은곳!!
저는 이추위를 무릅쓰고 눈만 가린체 서점에 다녀왔어요,
저희집은 This is grammer 베이직으로 결정했네요.
문법은 왕초보라 완전 한국식으로 되어있고 연습할수있는 문제가 많은걸로다 찜
오늘은 제가 혼자 집에서 컴앞에 죽치고 있어요,(완전 좋아요^^)
시간가는줄도 모르겠고 아이들이 이러다 중독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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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15:58
저도 This is grammar 초급인가로 마음이 움직이고 있어요.
저도 이번기회에 공부좀 하려고요.
예전에 제 조카가 중1때 학원교재로 사용하더라구요.
문제도 많구... 설명도 잘되어있는거 같구...^^

엘라님이 칭찬해 주시니 정말 기분 짱!!!이여요.
치과 치료 계속 잘 받으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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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0:49
사랑니 뽑으셨다고요...와우...아래인가요? 혹 그러시다면..오늘 수건을 베개에 깔고 주무심이 좋을듯...피가 스며나와 베개를 적시기도....야튼 큰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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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11:08
답댓글

에이미도..장염에 시달리고 있는디..저 쌍화탕는 지가 먹고 싶어요.

오늘 나오는데..얼마나 추운지..

꽃도령은 맘도 어찌그리 고운지..꽃낭자 만날것이여..분명..

 

매번..영어 독서록 쓰는것도..정말 장해요.

울 에이미는 매일 쓰라그러면..머리 삔꽂을지 몰러요<ㅋ>

 

저희도..에이미 컨디션 조절위해..집중 듣기만 하였어요.

퇴근후 살짝 쿵  물어볼꼐요..뭔 내용인지..

 

아..감기 조심하셔요~

 

문열어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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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11:59
장염으로 고생이 많을텐데...집중듣기까지 하고..
에이미가 대단합니다.......
에이미..빨리 나아서...으쌰으쌰 하길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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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16:00
낭중에 맘씨 고운 꽃낭자 만나야 할텐데...
쌍화탕으로 꽃도령 인기급상승 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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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5 16:06
맞아요,꽃도령이 쌍화탕으로 완소남 등극!!!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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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5 17:09
머리 삔(?) ..넘 웃겨요..
대니얼은 머리에 뿔 솟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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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5 20:47
오늘 물어보니...똑똑한줄로만 알았던 브레인이 수학콘테스트에서..버스터에게 뒤져서....급실망하고
자신의 과학책등을 버스터에 주고(버스터가 더똑똑하니까..난..이런책 필요없어..하는생각을 가지고)
이런 생각을 하는 브레인을 아서와 프렌신이 용기를 북돋아 주게되고. 브레인이 다른 반 친구들하고 했던 콘테스트에서 이기게 된다는 내용이랍니다~~
----------------------------------------------
에이미야...너도 좀 나가봐라 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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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5 10:20
답댓글

어머 저 광동쌍화탕좀 나눠 먹어요,

꽃도령이 사온거라 저도 저것 마시면 감기가 뚝 떨어질것 같아요,

오늘은 감기땜에 사무실에 안나가고 쉬고 있답니다.

날씨는 추워도 꽁꽁 싸매고 오랜만에 서점에나가서 책좀 둘러보려구요,

꽃도령 엄마 오늘 아써 클럽 문 열어줘서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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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12:00
들어오셔서 가끔씩들 열어주세요~...
제가 오전에 주로 한가하지만....
외출할때는..못올리고 나갈때가 많거든요..
몇일 안남았지만...ㅠ.ㅠ..
익숙해지려니...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모두들 광동쌍화탕 먹고....감기 뚜우우우욱~~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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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5 15:24
제로니모는 도서관에서 빌려읽는거라 선택의 여지가 없네요.^^
한글 내용도 좀 어렵긴해서 좀 사알짝 걱정스럽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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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5 09:56
답댓글

꽃도령, 3학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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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5 12:03
마지막에 자기생각까지...아주 잘썼어요.
쌍화탕때문인지~오늘따라 글씨도 더 이뻐보여요~..
전 오늘 연기좀 해봐야겠어요....
기침 콜록콜록 하면서~~...반응을 봐야겠어요~....아들녀석들....(비교하면 안되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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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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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5 15:28
글씨가 정말 반듯하네요. 남자아이들이 매일 한결같긴 정말 힘든데 ~
이번 방학땐 저희 아들 글씨체라도 좀 잡아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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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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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5 20:53
그러게...정말..꽃도령 얼굴좀 보여주세요!! ㅋㅋ 아이고..울집 머슴은 아주 날 잡아먹어요..맨날..
아이고...아프셨어도..맘이 따스했을듯 해요~..
언제 키워 고런거 얻어 먹나..그런 날이 올까요? 6세 아들넘과 아침에 첫인사가...오늘은 싸우지 말자..여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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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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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5 21:40
대학교 1학년때 만나 20여년을 인연을 맺고 살고 있는
꽃도령 아버님보다...
10여년 잘 키운 꽃도령이 훨씬 낫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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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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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5 22:28
앗! 아직 4년 남았다..나도..꽃도령하나 키우야지...음..늦지 않았쓰.....그러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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