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antha-초4여
Brain race with Buster and brain lose.
Brian feel so bed then he think Buster is the Brain and he is not genius anymore.
But Buster win Brain just in luck and they need Brain to win the Mathathon,
so they told to Brian they need him and Brain turn to old Brain.
서로 도와가면서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저도 집듣반할때 여행스케쥴 잡히면..
다른 분께 확 떠맡기고 가곤했는데..^^
저보다 글을 더 잘 써주셔서.. 제가 대략난감...ㅋㅋㅋ
오늘 제가 여러가지 일로 바빠서 아침 9시 좀 넘어 나갔다가 밤 9시쯤 들어왔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어제 읽은 책 써머리 하고 있었는데 날라갔어요
한동안 모니터 고장으로 노트북을 한달 정도 썼는데 다시 컴으로 교체해야겠습니다.
아이가 얼마나 억울해 하던지.....
오늘 엘라님 대신 글 올려주신 하하형제님 고맙습니다^^
<Bryan초2,남>

다들 무리하셔서 병나셨군요.
저만 말짱한듯 해서 넘 미안한 생각까지 드네요.
다들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어요.~~
빛나리양도 드디어 #26권을 들었답니다.
언젠가는 독서록도 쓸날이 오겠지요,
오늘은 이만 약기운이 다해서 퇴장합니다.
티파니 초2 여
감기약 티파니랑 같이 잘 먹을께요.^^
바빠 병원도 못가고 있네요.
제가 아주 비몽사몽입니다.
주말여행부터 오늘 파트 일하고 티파니 친구 생일 파티 참석에 아주 강행군입니다.
어제는 뮤지컬 '빌리 엘리엇'을 보고 왔네요.
그 감동을 어떻게 표현할지... 프로 배우들 주인공 빌리는 또 얼마나 춤을 잘추는지... 남편이랑 둘만 뮤지컬을 몇번 보긴했어도 딸과 제대로된 뮤지컬을 관람하기는 처음입니다. 극장에 앉아있는데 시작도 하기 전에 감동에 벅차 찔끔... 공연내내 티파니 얼마나 몰입해서 보는지 웃음 소리도 제일 크고 흥분해서 3시간 공연내내 의자에 등도 못 붙이던군요. 아~주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티파니가 미리 쓴 독서록도 읽지 못하고 올립니다.

대니얼 초5/남
On the math contest Buster matched with the Brain and Buster won.
After that contest the Brain became weird and he said strange words.
And he gave his favorite books, microscope and telescope to Buster.
When his friends went to the Brain' home, he said he decided to be a comedian
and he was training in front of his dolls.
The next night Arthur called the Brain, pretending he was not Arthur,
and tried to ask a math question.
But the Brain noticed that was Arthur and hang up.
The Brain performenced at a icecream shop.
When he was doing, a math book was fallen on the floor.
Buster said to the Brain he could take his place on the next contest.
The final contest was held, the Brain got the first question very easy.
꽃도령 칭송하는 소리가 컴 밖에서도 다 들릴 지경입니다^^
어쩌자구 이렇게 멋진 아들을 두신 거예요??
대니얼한테 사진 보여줬더니 "네~~"하고 훵하니 가버리는 거있죠..
냉정한 녀석..ㅠ..ㅠ
나중에 딸래미한테나 기대해 볼라네요..
오늘 정말 춥네요.
따뜻하게 보내세요!!
해피걸/초3 여
책 재미있게 읽고 독후감 치고 있었는 데(영타로) 잘못 눌러서 다 날라가 버렸어요.ㅠㅠ
그래서 내용은 쓰지 않고 생각과 느낌만 쓸게요.
If I was Brain I would be sad and angry.
But I wouldn't be so angry.
Because I won before. I can lost this time. If I lost only one time, I would be so happy.
I like this book. Because it is so fun. Brain isn't happy and Buster is happy.
감기에 걸리진 않았지만 나중에 먹어볼께요.. (감사ㅋㅋ)
몸도 안좋은 하하형제님이 오늘은 무리하셨네요.
쌍화탕이 산삼보다 약발이 좋았나보네요.^^
울아들도 준 용돈 돼지에 넣지 않고 일부 따로 보관하던데,
꽃도령과 같은 용도일거라 김치국마셔보네요.^^
나중에 책읽히고 다시 들어올께요.
아들은 피아노치고 운동하러 갔어요.
저는 오늘 아침에 자기주도학습연수받으러 다녀왔어요.
여기 계신분들은 필요없는 연수일테지만,학교에서 이런 연수 안내문오면
별로 관심없이 봤었는데, 오늘은 특별히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연수라
참석해봤답니다.
간만에 듣는 강의,아주 오랜만에 학창시절로 돌아간 듯 해서 좋았어요.
아이들도 나이들면 느끼겠죠?
광동쌍화탕~~감동입니다....꽃도령..대단한걸요~
저는 오늘 오전 치과에 있었습니다.
사랑니를 뽑을려고 마취주사후...
스마트폰으로 쑥에들어왔는데, 하하형제님 글 보고....너무 깜짝 놀랐어요.
창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니뽑고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
에이미도..장염에 시달리고 있는디..저 쌍화탕는 지가 먹고 싶어요.
오늘 나오는데..얼마나 추운지..
꽃도령은 맘도 어찌그리 고운지..꽃낭자 만날것이여..분명..
매번..영어 독서록 쓰는것도..정말 장해요.
울 에이미는 매일 쓰라그러면..머리 삔꽂을지 몰러요<ㅋ>
저희도..에이미 컨디션 조절위해..집중 듣기만 하였어요.
퇴근후 살짝 쿵 물어볼꼐요..뭔 내용인지..
아..감기 조심하셔요~
문열어주셔서..감사해요!
어머 저 광동쌍화탕좀 나눠 먹어요,
꽃도령이 사온거라 저도 저것 마시면 감기가 뚝 떨어질것 같아요,
오늘은 감기땜에 사무실에 안나가고 쉬고 있답니다.
날씨는 추워도 꽁꽁 싸매고 오랜만에 서점에나가서 책좀 둘러보려구요,
꽃도령 엄마 오늘 아써 클럽 문 열어줘서 고마와요^^
꽃도령, 3학년 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