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이 있나 와봤다 들렀어요...제가 예전에 원어민 과외를 받았었거든요
원어민 선생님은 노래나 율동, 놀이는 많이 부족하시더라구요...
그리고 6세이고 스피킹이 목적이신데
스피킹 교재는 초등용으로 거의 나와서 영어는 쉽지만 많이 지루하거든요..
제 생각엔 역할 놀이가 좋을거 같아요...관련된 동화를 준비하고 각자 역할을 정해서 연극식으로 하고
그 담엔 좀더 자유롭게 말해보도록요...근데 교포선생님이 과연 해주실지 의문이네요
엄마가 많이 준비해줘야할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병원놀이, 동물 흉내 놀이, hide and seek, 시장놀이...요새도 가끔 해요 저랑^^
근데 아마도 선생님이 교재로 하길 원하실거 같구 아이가 없는 분이라면
제가 이런걸 제시해도 제대로 못해내시더라구요...
우리애는 차라리 까이유 같은 거 보면서 비디오에 나오는 상황의 문장을 간혹 말하곤 했어요
근데 제가 비디오를 별로 안 좋아해서 별로 못 보니까 다 까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