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를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셔야 할 것은 말하기 좋아하거나 호기심이 많은 애들은
말이 많이 늘지만 평소에 말 수가 좀 적거나 할말만 하는
아이들은 그렇게 많이 느는 것 같지 않아요
말하기는 아이의 성향에 따라 많이 좌우해요
말할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영유를 보내든 주 1회정도 원어민을 부르든 ...
영유 보내세요.
그리고 집에서 예체능만 따로 챙겨주세요.
이건 의견이 분분하지만, 10세까지가 말하기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해요. 다른 나이보다 쉽게 한다는 거죠.
그런데 아이들이 커서보니,
영유 나왔든 안나왔든,
똑똑한 애들이 잘해요. 영유 안나온 여자애인데, 학원 레벨테스트 때마다,
여기보다 더 빡센데로 알아봐달라, 레벨이 자기성에 안차면 자기실력을 보여주겠다 이러고,
그 다음달 최고반으로 올라가드라구요.
독기 품고 집념으로 공부하는 애들은, 영유 안나와도 너무너무 잘한다는건 기억하세요.
그게 아무 상관이 없드라구요. 초등 2학년 겨울에 시작한 여자아이인데, 집념으로 하니, 정말 5학년에 마스터가 되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