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페 아직 못 먹었어요...
날 잡아 하루 굶고 갈라고... 적당한 날을 물색 중입니다. ㅋㅋㅋㅋ
이 책이 좀 오래되어서 보시고 실망하실지도 모르겠네요.
제가 워낙이 촌넘 취향이라서 이런 분위가 좋더만요.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제가 감각제로랍니다 ^.^
부페 먹으면 꼭 리포트 제출하겠습니다.
예스24 갔는데, 이 책 없으요~
놀자님 부페 드셨어요? 궁금~
이 책 표현 너무 좋네요. 봄을 느끼고파~ 나가야쥐~
다들 한가지씩 가지고 나와 묻어갑시다~~ㅎ
놀자님의 책에나오는 표현 너무 좋으네요^^
When the winter months were nearing an end, new buds began to swell and trees to bloom again.
겨울의 끝자락이 되면 새싹이 늘어나고 나무들에 다시 꽃이피기 시작한다.Soon the blossoming trees bent gently over the garden walks.
곧 꽃이 만발한 나무들이 정원의 산책로 위로 부드럽게 몸을 굽힌다.
They made lovely patterns against the sky and filled the clear air with fragrance.
그들은 하늘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모양을 만들고 향기와 맑은 공기로 가득차게 한다.
대충 해석 해봤는데 맞나요?.. 예쁜 내용 적어두었다가 울가은이에게 읽어 줄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