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영어신동(?)소리 들으며 엄마어깨에 힘좀 넣어주던 녀석...
이번 방학땐 노력좀 해볼까합니다.
아이 유치원때가지만 해도 스스로 생각해도 정말 열심일 정도로 아이 영어에 열정적이었던 것 같은데,
학교보내면서 시들시들해졌다가, 이번 방학때 다시 아이랑 화이팅해볼려고 합니다.
이런 저의 마음에 불을 땡겨 주셔서 감사해욤~~~^^
몇일전에 휘리릭 읽고 오늘 다시 정독했어요...
방학동안 리더스를 더 다지기 위해 책을 구매하려고 하다가
리팍을 이용하는 쪽으로 생각을 바꿀까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와우~~~ 링링님!! 이렇게 열심히 자료들을 활용하시군요~~
알고 있는 사이트들이었지만... 그냥 보고 넘기는 정도로만 이용했었는데.....
방학때.. 학교다니느라... 소홀했던 영어에 박차를 가해보려고 합니다....^^
위의 사이트들도 열심히 활용해봐야겠어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오셔서 좋은 글 많이 올려주셔용...
그나저나.. 아드님 완전 영재같아용.......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ㅡ^
복받으실 꺼에요..^ㅡ^
링링님, 반가워요. 이렇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다니 정말 복 받으실거예요.
신비스럽던 링링님이 이렇게 풀어 주시니 또한 대단한 내공을 엿볼 수 있었네요.
울 둘째가 누나랑 많이 다른 산만한 남자 아이인데 링링님 지난 번 글 읽고 비슷한 경우인 듯 해서 반가웠거든요. 그런데 근본적으루다가 아~~~~주 많이 다르다는 것도 알았구요. 마구 방치해둔 저 자신한테도 심한 자괴감이 밀려 옵니다. 흑흑~
누가 그러는데 아이를 잘 이끌어 주는데 있어서 필수 요소에 할아버지의 경제력,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둘째의 희생이 있다기에 둘째 부분에서 많은 위로를 삼았거든요.
그거이 절대로 위로를 삼고 방치를 계속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어요.
제가 맨날 아기 취급하고 물고 빨고 품고 사는데 정말 책 한 권 읽어 주기가 이제 체력이 바닥 났는지 넘 힘든거 있죠. 엄청 졸리고...
이제 정신 차리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링링님 존경스러울만큼 부지런하십니다.
오토캠핑에 현명하고 꼼꼼한 교육 방식에 언제 쉬십니까요.
이케 종종 뵈니 좋아요.
바쁘시더라도 잊지 않고 들러 주시고 좋은 글도 마이 풀어 놓아 주셔요.
건강하시고욤.
안녕하세요..링링님
제 딸아이도 매일 위의 두 싸이트를 보면서 공부하고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글 적습니다.
우리집은 한페이지는 읽고 한페이지는 듣고..... 슬렁슬렁 하고 있었는데
이제부터는 적어주신 방법대로 좀 꼼꼼히 다지면서 해야겠어요.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정보와 경험들을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수정 하셨네요^^
책읽기가 2점대라고 하셨는데 6세가 매직트리하우스 읽는것 정말로 잘하는것 맞습니다
제 딸이 2학년인데 주변에 엄마표하는 엄마들이 거의 없어 매직트리하우스 아는 엄마가 얼마 안됩니다
한글책으로 말해주면 안답니다.^^ 그나마 같은 학년 아는 엄마도 올 겨울방학에 읽혀보겠다고 벼르는것이
매직트리하우스 원서입니다.~(제 주위의 대부분의 엄마들 어떻게 이런걸 읽어 하며 의심의 눈초리로 봅니다)
겸손하게 말슴하셔셔 그렇지 제가 보기엔 스타리딩레벨이 달리 높게 나온것이 아닌듯해요
링링님표 영어학습은 일반적인 엄마표와 조금 다른점이 처음부터 확인하고 다지기식
즉 정독스타일인것 같아요.
그것이 처음에는 느린듯해도 지나고 보면 쌓인것이 많아서인지 큰폭의 성장을 하는것 같습니다.
전 대충 아는것 같으면 유추가 좋은것이여~ 하면서 제 게으름을 위장하면서 진행했는데 저도
이번 겨울방학때는 조금 달리 진행해봐야겠습니다. (울 딸도 너무 오래 엄마표와 아이표를 해서 그런지
약간 매너리즘에 빠진것 같아서)
학원을 고를때도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궁합맞는 학원을 찾듯이 엄마표도 다양한 방법으로
개성강한 아이들에게 맞춤엄마표가 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아래 댓글에 글이 안 달려서 다시 씁니다.
아드님 리딩 레벨이 이렇게 높게 나온 것은 집중력이 대단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울 아들내미 역시 리딩 레벨이 높게 나와도 리딩 수준이 높은 것은 아니에요. 환타지의 줄거리를 더듬어 읽기는 하지만 완전히 그 재미를 완전히 느끼는 것도 아니고, AR 시험 쳐보면 레벨 높은 책을 빌려 왔을땐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는데도 어김없이 많이 틀리더군요.
맨날 도움만 받는 거 같아서 저도 책 소개 합니다. 큰 아이때는 못 봤던 책이라서요. 뒷북치는 걸 수도 있지만요....

[Secret Agent Jack Stalwart] #03 : The Mystery of the Mona Lisa 요 시리즈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약간은 어려운 듯 하지만 남자아이들 좋아하네요.
astrosaurs 시리즈 .... 책 속에 카드도 들어있어서 모으는 재미도 쏠쏠해요. 내용도 재미있는지 반복을 많이 했어요. 글씨도 좀 큼직큼직하고 삽화도 괜찮네요.
백과사전만한 책인데요. 나니아연대기 7권 모두를 소개하는 팝업북입니다. 웬*북에서 특가 공구해서 샀는데 넘 만족스러워요. 이 책 읽고서 나니아 연대기 1번책 읽었는데 한번 읽고 다시 보지 않는거 봐선 이해가 불가능했었나 봅니다. ㅋㅋ
아마 아실 듯 한데요. 그리스 로마 신화는 정말 열광하네요.
저는 요즘 초등학원때문에 고민이 많답니다. 링링님 자제분을 보면 그냥 집에 둬도 될거 같은데, 제가 여엉 게을러서... 게다가 울 아들내미도 범생이, 성실과는 거리가 멀어서요. 또 한가지 박탈감이 염려되네요.
수다쟁이 울 아들내미 영어로 수다떨고 잘난체(?)할 대상이 없어지면 넘 슬퍼할거 같아요. ㅠㅠ
링링님..
쭈욱 따라가 봤는데요.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려요.
dk 마지막 24페이지 후에
What did you learn? 에 대한 해답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dk 사이트는 쑥에서 진(haejin1329)맘님께서 소개해주실 때 얼른 찜해놨다가
제가 먼저 보고있는데 (집에 dk readers 1,2단계까지 책이 있어서 봤는데)
단계별로 정말 좋은 읽기 자료가 많더라구요. 같은 주제로 몇개씩 확장되어서
더 확실히 다지고 갈 수 있겠더라구요. 오디오 지원까지 되니 금상첨화라는...
다시 한번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리틀팍스는 내년쯤 한번 시도해볼까 하고 있었지요. 곧 조만간이겠네요.
그래도 아직까진 애가 질려할까봐 이것 저것 일을 못 벌리겠어서요.ㅋ
소개 감사드려요^^
스타리딩 5점대... 6살이.... 환상적이네요. ㅎㅎ
울 아들내미 지난 번 스타리딩 받고도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울 아드님이 12월생이라 더더욱....
여기 쑥엔 정말 날고 기는 아이들이 많네요. ^^
아드님도 아드님이지만, 행동으로 실천하는 링링님 정말 대단하셔요.
저흰 엄마가 무지 게을러요. 자기 일도 힘들어 하지요.
방과후 영어는 오로지 아들내미표 독서밖에 없답니다.
하루 일과가 영유 + 독서 + 장난 이랍니다.
연평도 사건 이후로 전쟁놀이에 꽂혀서 울 집 남자들 몸에 시퍼런 멍이 군데군데...ㅠㅠ
안녕하세요. 귀한정보 경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뜬금없는 질문인 줄 알지만서도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것이 하나 있어서요
울 딸아이도 2학년 내년 3학년 올라가는데요. 체력적인것을 보완해주려 그동안 수영도 시켜보고 인라인도 시켜보는데 썩 잘하진 못해도 그냥저냥 하는것 같은데 아이가 별 흥미를 가지지못해서요 끝까지 가본것이 없네요. 그래서 올 겨울방학부터 태권도를 시켜볼라고요
따님도 운동은 별로라 하시고 태권도를 하니 의외로 잘 한다고 옛날 글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요
아직도 태권도는 하고 있는지 지금부터 시켜도 괜찮을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링링님 오셔서 너무너무 좋아요~^^
이런 좋은 사이트 공유하심도 좋지만 링링님을 뵐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기쁩니다^^
네이버에서 책 제목을 검색하다 보면요...
링링님 주위의 또하나의 엄친아인 꼬시는 아이있잖아요?^^(??^^ 대놓고 닉네임쓰면 싫어하실까봐^^~)
그분 인터공원 북피니언으로 연결되는 경우가 참 많아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그분 북피니언에 종종 들르고 있답니다^^
안부 전해주세요~~ ^^
온라인 실험 시뮬레이션 사이트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한달 와이즈캠프 무료회원하고 있는데 거기에 실험이 있드라구요
저희도 내년엔(3학년) 방과후 과학특강 듣고 이번 방학엔 온라인 실험 해 보려고 하는데...
가정용 과학 실험 사이트라는건 다른 곳이죠?
2가지좀 알려주심 고맙겠는데...꾸뻑^^
감사합니다. DK 사이트 저도 한 번 해봐야겠네요.
아래 휘윤맘님 글에서 보니 따님이 영자신문을 이용한 전화영어를 하나봐요.
음, 저도 내년부터 시킬려고 하는데 진행기 올려주시면 감사히 받아먹겠습니다.^^
좋은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겨울방학때부터 영자신문을 신청할까 하는데
따님의 영자신문을 이용한 전화영어 진행기가
궁금합니다.
얼른 기력을 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딸아이를 위해 영자신문과 전화영어를 생각하고 있느데 기대가 되네요.
링링님글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솨^**^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우리집에 방학때 리팍해봐야겠네요.
둘째(초등2 여)가 컴이라면 너무 좋아라 해서 학기중에는
비밀번호 걸어놓고 못하게 했었는데 리팍하자하면
무지좋아 할것 같네요.
링링님~
제가 어제 링링님이 게시판에 안보인다 생각했는데
아침에 이렇게 글이 올라와서 퍽~ 반가왔어요.
쑥쑥질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가끔 오프라인 이웃보다 더 친근하게 느껴질때가 많아요. ^^
둘째 아드님도 정말 알차게 잘 이끄시네요!! 역쉬~~
근데 제가 전부터 무지 궁금했던게 있어요.
혹시 아드님이 컴으로 공부한후 다른 것(주로 게임)을 더 한다고 떼부리지는 않나요?
실은 저희집은 두 아들이 모두 컴퓨터만 키면 통제력을 잃어서
몇번 온라인 학습을 시도했다가 다 문닫아버렸거든요.
온라인에 저렴하면서도 알찬 정보가 많다는건 잘 알지만,
워낙 말을 안듣는 아들들이다보니 늘 엄마가 정해놓은 시간을 초과하고
당근으로 줬던 게임이 오히려 주가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둘째는 마우스 클릭하면 화면안에 그림이 움직이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해하구요..
그래서 컴퓨터를 노트북으로 바꿔 남편이 들고 다닌후
컴퓨터로 인한 갈등은 없어졌지만,
동시에 컴퓨터로 인한 영어학습도 없어져서 엄마 입장에 좀 아쉽습니다.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구요.
오늘도 좋은 정보를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추천 씨~게 누르고 갑니다.
나중에 여유되시면 따님 경험담도 풀어주세요!!
링링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소리소문 없는 링링님의 오랜팬으로서 링링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초1 남아맘으로 초기 챕터북 수준..(매직트리 반 듣고 쉬고있어요)
올 방학때 리틀팍스나 한번 해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좋은 소개 자료 감사합니다.
집에서 집듣 진행하기는 제가 직장맘이라 힘들어서(아들 혼자는 절대 영어책 안보거든요..-_-..)
리틀팍스는 혼자할수 있을거 같더라구요.
반갑습니다. 저희도 리팍으로 영어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6살 때는 파닉스 게임 시디하면서 단어 익히다가 7세 때 리팍 시작해서 거즘 2년 가까이 해오고 있는데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몇 개월 전까지 저두 링링님처럼 페이지 바이 페이지 진행을 아이랑 했었는데 요게 단계가 높아지면서 시간이 넘 많이 걸려 방학 때만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
처음에는 신랑이 그닥 반응이 없다가 학원비 안 들이고 영어 듣고 읽고 말하는거 보고는 요즘엔 자기가 리팍에 들어가 생활용어 동화 보고 와서는 아이한테 안 되는 영어 자꾸 사용하네요. 그럼 아이는 아빠 발음 진짜 안 좋다고 오히려 구박을 하구요.
아이는 아직까지는 영어를 공부라고 생각 안하고 재밌게 하고 있고 학원을 안 가니 다른 친구들에 비해 놀 시간이 많아 좋아하고 있구요.
어째든 리딩3레벨까지는 리틀팍스로 계속 해도 될거 같아서 주위에 많이 권하고 있는데...
아, 저희집도 리팍을 하고 있긴 한데,
첨에는 소리내어 읽으라, 어쩌라, 약간 간섭"하다가,
지금은 서비스 차원에서 방치"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기력이 딸려서...
리팍"은 듣고 말하기에 정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리팍"이면 리팍, 과학이면 과학,
일목요연하게 정리 및 평가해주시니 큰 도움 됩니다.
딸아이의 영자신문& 전화영어 이야기 모두 기대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왜 울집에선 리팍이 안통할까... 생각하고 몇번을 시도해보다가..
결국 어느정도 좋아하게 되었는데.. 학원에 덜컥 가게되는 바람에..
리팍도 요사인 못하고 있지만.. 가격이 저렴하니까.. 큰 부담은 없고..
방학엔 조금씩 해보려고 생각 중..
6단계만해도 단어가 많이 어려운데.. 우리 홍이가 잘하고 있구먼...
차분하게 읽어주니, 독해나 단어 익히기엔 좋은 거 같은데..
아무래도.. 리스닝에선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긴한 듯..
그래도 방학 때 가장 적은 돈으로 효율있게 할 수 있는 것인 거 같고.
특히 명작 듣고서 필 받아서.. 지금 네버랜드 클래식 허클배리핀 읽다가..
나니아 꽂혀서.. 한글로 나니아 보고 있다네...
아직 집듣기와 따라읽기 책읽기만 진행하고 있어요
방학하면 리틀팍스 해 볼까 생각만 하고....
진행기와 함께 자세한 설명까지 ..도움 많이 될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