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 일년 진행기 열세번째날

컨텐츠

댓글 29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이디맘
  • |
  • 2010-12-17 21:17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7 01:43
답댓글

역시..딸램들은 사진 찍는 포즈부터가 달라요.ㅋㅋ

1학년 아직 아기구만..종훈이가 오빠라 그런지 의젓해보이네요...

사진보고 있으니 제가 다 흐뭇합니다...귀여운 아기들..^^

1800권 정말 대단하네요...

영유부터 시작해서 책읽기에 과외까지..종훈유림맘님 정성과 관심이 듬뿍 느껴지네요...

책 열심히 읽었으니 때가 되면 챕터북은 무리없이 진행하실수 있을꺼예요.

쉬운 리더스 반복은 분명 쌓여서 과외쌤과의 말하기에서 빛을 발하지 않을까요??

아직 시간 많으니 이제부터라도 듣기 많이 해 주시고 책도 지금처럼 꾸준히 읽다보면....

뭐~~~걱정하실거 없구만요...^^

울 리더스 동생들은 다~~앞으로가 너무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17 01:31
답댓글

제가요...

오늘 정말 일찍 들어오려고 했는데요...

아니 어제 안으로 들어오려고 했는데요...

목욕하느라....흑흑....

오랜만에  하는 때목욕에 푹 ~빠져서

못 들어왔어요...

이해해주실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38
답댓글

앗싸!! 340!

1차 목표 달성....

1빠는 도저히 내가 넘볼수 있는게 아닌가봐요..

저도 베개에 머리를 붙여 봐야겠어요..양도 몇마리까지 셀지 도전해봐야 하나?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7 01:20
에구...엘로이스맘님
1빠 하실라구 이리 안주무시고..혼자 노셨구만요..ㅜㅜ
어찌 제가 1빠 시켜드리고 싶은데..
가라로 하나 살짝 맹글어 드릴깝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38
답댓글

커피는 정말 대단해..!!

머리가 맑아지는게 잠이 안올것 같은데 우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7 01:23
전 자러가기전까지 커피 마시고 양치하고 자러가는뎅...
요즘 약 먹느니라 자제하고 있어요...
아~커피 마시고 싶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34
답댓글

아무도 없어요?

다 도망갔나벼?

진즉 문 걸어 잠굴껄 그랬나봐요....못나가게 말예여.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33
답댓글

하이디맘님..

진짜 새벽에 올리시는거 아닌지...

1빠의 길은 멀고도 험하도다!.

그러면서 살짝 기대하게 되는건 뭐지...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7 00:09
답댓글
아무래도 하이디맘이 지금 올리면 싸움이 벌어질까봐...지켜보고 있는거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16
ㅎㅎㅎ
그런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7 00:06
답댓글
아싸 330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17
축하요.그럼 전 340빠 도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02
답댓글

하이디맘님이 글 언제 올릴지 모른다 했는데

혹시 하는 맘에 글이 올라왔나 확인하게 되네요..

당췌 믿음을 갖지 않는 저..어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7 00:04
하이디맘님...지금 땀흘리며 글쓰고 있을거예요...ㅎㅎ.
아님...낮에 다 써놓고 언제가 좋을까 탐색중일지도 모르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7 00:02
답댓글

신랑이 송년회가서 안직 안왔네요..

덕분에 편하게 컴하고 있어요.. ㅎㅎ...

신랑아...좀만 늦게 와라~~~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04
찌찌뽕!!
울신랑도 아직 안왔어요..
오늘은 얼마나 마시고 올런지...
그래도 혼자 있으니 편하고 좋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7 00:05
ㅎㅎㅎㅎㅎ 저두요 혼자예요^^
곧 온다고 하는데... 천천히 들어왔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7 00:06
울 신랑은 술 많이 안마셔요...ㅎㅎ...
오늘은 잘 아는 사람들 모임이 아니라서..아마 분위기때문에 못 나오고 있을거예요..
들어오면 이 야심한 밤까지 컴한다고 모라 할텐데...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7 00:19
울신랑은 일찌감치 들어와서 까도남 했죠^^ 그리곤 쿨쿨 일찍부터 자고있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6 23:45
답댓글

앙..300빠 할라구 기다렸는데..어.느.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48
ㅎㅎㅎ 죄송해서 어째요^^
노을님... 순간을 노려야 합니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50
그러게요..
그 순간이 언제인지..
아랫글에 타이밍 애기 하던만 그 타이밍이 문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7 00:00
비니맘님..그냥 일빠를 기다리세여~~~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3:35
답댓글
301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48
300빠도 아니고 301빠를 이리 자신있게 쓰다니...ㅎㅎㅎ
301도 행운의 수?
그런가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6 23:50
301빠 축하드려요..^^
종채맘님..
행운을 찾기보다 행복을 아시는 진정한 고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3:55
전 101빠 111빠 201빠 222빠 301빠 333빠 이케 좋아해요 시계볼때도 12:34 분이나 10:04 이런숫자 나오면 걍 운이 좋다고 생각하죠 내맘대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00
긍정적인 마인드!!!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35
답댓글

아싸 300^^

다시 확인해도 맞군요~~ 일빠대신 300빠라도 많이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46
난 분명 1빠,200빠 ,300빠 욕심이 없는게 확실혀..
어째 그리 감이 안올까나...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6 23:48
300빠 한참 멀어서 잠시 댓글 읽으러 댕겨왔더니....
언제 300빠 하셨데요??@@..
와....300빠도 치열하네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23:18
답댓글

오늘은 성공하고 나왔음다~~~

몇일 만입니다...애들하고 안자고 나온거..

나온김에 녹차 한잔 타가지고 왔어요..따땃하게 컴터보려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3:25
ㅋㅋ
저는 요즘 애들 재울때 같이 자다가 꼭 깨서 두세시간 딴짓하는 바람에
수면 부족이에요.
저도 얼른 가서 유자차 타와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28
전 어제 엄청 오랜만에 같이 누웠다가 일찍 잠들어선... 새벽에 다시 깨서 일어났었어요...
그래서 다시 같이 안 누우려구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29
난 커피가 마시고 싶은뎅....
그럼 커피 한잔 타올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23:30
에구...우리집 애들이 10살, 8살이여요...
이 나이가 되도록 엄마가 재워주기를 바랍니다..=.=
다른집은 다 혼자서 잔다고 해도... 막무가내네요...큰애가 더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23:31
엘로이스맘님..이따가 잠 못자려구요???
안되요~~~~
얼렁 주무세요~~~~
빨리 자야 피부미인 되죠~~~
저는 좀있다 잘께요~~~~ 일빠하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33
저도 커피가 땡기는데... 오전에 마셨었고... 요즘은 밤에 마시니 잠이 안와서...ㅡㅡ;;;
근데... 진짜.. 마시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42
설마 잠 안오겠어요?.
그래도 잠 안오면 날밤 새고..ㅎㅎㅎㅎㅎㅎㅎㅎ
커피만 연하게 타왔어요.
아~ 맛나다..커~~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49
아~~~잉... 저도 타올거예요^^
날밤 새죠... 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23:15
답댓글

1빠...기다리지 마시고 일찍들 주무세요...언제 올릴지 몰라요..

지금 하이디 재우러 가서 같이 잠들지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23:18
꼭 1빠 하려던건 아니었지만 자러 가야겠네요. ㅎㅎ
좋은 꿈 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3:23
하이디맘님 갑자기 뭔 지령 떨어져서 급히 해야할일 생긴거죠^^ 다들 엄청 긴장상태인디 이러시면 클나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3:26
아직 안 잤어요??
울 애들은 9시전에 나가 떨어지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3:30
그러니까 나처럼 57 빠 이런거 예약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31
오랜만에 밤에 들어왔는디..
빨리 올리세요...아~~잉...
1빠좀 해보자구용~~~~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34
ㅎㅎㅎㅎㅎ 엘로스맘님 지금 앙탈부리시는 고예요?~~
앙탈도 귀엽구만요~*^^* 나두 써먹어야지... 아~~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49
저도 갱상도 사투리가 몸에서 뚝뚝 떨어지는 사람인디
앙탈이 좀 먹히나 봐요..
아~~~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2:55
답댓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겨울분위기 클스마스분위기 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그립더군요^^

며칠째.. 예전에 봤던 영화들 하나씩 다시 보고있어요...

 

1. 34번가의 기적

포스터1994

전 크리스마스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영화가 바로 이 "34번가의 기적"이예요.

오랜만에 다시 보면서... "아... 저 여자아이 어디서 많이 봤는데??" 했더니 ... 마틸다더군요^^

울딸래미도 오늘 40분 정도 봤어요^^

마틸다 좋아하는 아이들보면 무지 반가워 할것 같아요.

 

2. 내사랑 컬리수

포스터1992

처음엔 컬리수보고 참 몬생겼다 했는데... 볼수록 어찌나 깜찍하고 이쁘던지~

저 뽀글이 파마한 컬리수 모습이 오랫동안 잊혀지질 않았어요^^

이 이쁜 꼬마숙녀는 지금 뭘하고 있을까... 괜시리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3. 로맨틱 홀리데이

 2006

크리스마스엔 로맨틱 영화... 딱이죠^^

전 이 영화 보면서 케이트윈슬렛의 눈덮인 작은 오두막이 어찌나 맘에 들던지요...

영국식 인테리어도 소박하니 너무 이뻤구요.

러브 액츄얼리만큼 히트를 하진 못했던것 같은데~ 러브액츄얼리 느낌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4. 러브 액츄얼리

 2003

여러 커플의 사랑 모습을 담은 옴니버스 영화...

ost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이 영화하면 뭐니뭐니 해도  "스케치북 프로포즈"죠^^

(동영상 델구올려니까 잘 안되네요 ㅠ.ㅠ)

잔잔하면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죠~

 

5. 패밀리 맨

포스터 2000

전 이번에 처음 봤어요.

비지니스와 사랑중 비지니스를 선택하고,

월스트리트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던 니콜라스 케이지가 우연히 사랑을 선택한 삶을 체험하게 되는데요....

작은 푼돈에도 연연해하며 아이들 뒤치닥거리하고... 삶은 고달파졌지만

그 속에서 사랑의 기쁨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이라는걸 깨닫게 되는... 뭐... 그런 이야기네요^^

잔잔하니 볼만 합니다~*^^*

 

요로분~~~ 또 다른 크리스마스 영화 없을까요?^^

한편씩 추천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03
애보는거 아니구... 엄마들 보라구용^^
애들 볼껀 위에 두개밖에 없어요~~~^^

앗!!! 돌쇠맘님... 돌쇠키우면서 돌쇠 위주의 영화만 봤다는 말씀 하신거구나??
제가 이래요... 말귀도 못알아듣고...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23:07
저도 집에선 영화를 잘 못 보는 지라...
거기다 요즘 영화 보는 모임에도 나가질 못하고 있네요.
쫌 있으면 방학인디...... 한동안 영화 보러 가긴 글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3:13
난 클수마스랑 전혀 상관없으나 단지 클수마스즈음 개봉한다는 이유만으로 해리포터요 컴껐는데 또 핸펀잡고 중독인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23:15
엄마가 되면 아이 나이를 쫓아 간다고 하더니 그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교육도 그렇고 이것 저것 아이를 쫓아가게 되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23:26
저도 애 낳고 나서는 영화 제대로 본적이 없네요...ㅎㅎ
거의 야밤에 티비나 dvd로 보다가 잠들어버리고... 집에서 보는건 극장에서 보는것과는 달리
여운이 짧지요.. 근데...생각해보니까 결혼전에도..
낭만적인 영화보다 애니메이션을 더 즐겨봤던거 같아요...
몇년간은 개봉하는 애니메이션은 다 봤다는...
일본 애니 원령공주같은것은 화질 엉망인 거라도 구해다보곤 했었는데..
요즘은 화질 좋은걸로 쉽게 구할 수 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30
저도 애니 무지 좋아해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껀 전부 영어더빙으로 갖고 있어요^^
하울, 토토로, 센과치히로 이런거 이사벨라가 워낙 좋아하니까 영어로 보고 공부하라고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23:38
아...일본애니가 영어더빙이 있다는건 생각못했네요..
토토로는 애들 4살때 보여줬어요...넘 좋아했었어요...ㅎㅎ.
가장 최근에 본게 벼랑위의 포뇨네요...이것도 그림 넘 이뻐요..
솔직히 디즈니애니보다 색감이 훨 좋다고 생각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23:55
토토로는 제가 진~짜로 좋아해서 참 많이도 봤어요.

34번가의 기적에 나오는 여자 아이가 마틸다에도 나온다는거지요?
둘다 못봤네여~~~ㅠ
근데 마틸다랑 34번가 기적은 왠지 보고 싶어요.
마틸다 책을 읽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7 00:03
마틸다는 dvd사서 정말 뽕(?)뽑도록 많이 봤어요~
요건 책보다 먼저 dvd를 봤구요... 마틸다 역활을 맡은 소녀가 무지무지 깜찍해요^^
예전에 보니 ocn에서 자주 하던데... 요즘은 모르겠네요~
34번가의 기적은 산타를 믿지 않는 한 소녀와 엄마가 진짜 산타를 만나면서 믿음과 사랑을
배우는 그런 영화예요~ 엘로이와 함께 봐도 좋을만한 영화랍니다^^

포뇨도 영어로 갖고 있어요^^ 근데 대사가 많지 않아서... 그닥 영어공부는 안되는것 같기도 하구요
포뇨, 천공의성 라퓨타, 바람의 계곡 라우시카, 마녀배달부 키키...
다 아이들이랑 볼만하고 재밌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10
이리 추천해주시니 찜 해야겠네요.
로알드 달 책에 한동안 빠진 울아들때문에 dvd도 찾던중
찰리와 초콜렛 공장만 봤어요.
마틸다는 찾았지만 결국 다운받지 못햇다눈..

34번가의 기적 내용이 폴라 익스프레스랑 비슷하네요.
믿음이라는것...이 주제인듯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21:27
답댓글

될쇠맘님...저는 시크릿가든에서 백지영이 부르는 노래...그거 부탁드려도 될까요?

참고로...저는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니 12시 넘어서면 그때부터 진행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빠하실 분들...주무시지 마세요...

진행한게 없어서 진행기를 쓰기가 참 난감해요..

지금부터 머리 쥐어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21:37
애들 재우고 왔어요.. 12시 넘으면 바로 올리셔요..~
그여자 그남자 노래 좋죠...? 참 오랜만에 마음 두근거리는 드라마예요...
전 드라마 보면서 대부분의 사람이 현빈같은 사람들이 아닐까 생각해봤어요..
그렇게 재벌은 아니어도 엄마아빠품에서 자라 철이 덜든 사람들.. 상대에 대해 배려가 부족한...
그래서 철드는 현빈이가 애정이 가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22:03
아이고~...
오늘 잠들 다 자셨네...ㅋㅋㅋ

근데 그게 백지영 노래인가요???...
와~...진짜 좋던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2:13
며칠 잠을 제대로 못자서 넘 피곤한데....
하이디맘님의 글에 1 빠 욕심이 납니다.
푸하하.. 근데 경쟁자 넘 많을것 같네요.
그래도 도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00
그노래가 '그뇨자'도 있고 '그남자도' 있더군요^^
12시 넘어서면 오늘 일빠 도전하시는분들 엄청 많으시겠는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23:15
앗...그냥 자고 내일 올리려고 했는데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다니 어쩌지요?
잠이 오기 시작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21:18
답댓글

오늘도 아침에 인사만 드리고...ㅎㅎ..

나갔다 저녁에 들어왔어요.. 애들 태권도 보내놓고...

거꾸로 댓글들 쭉 읽고 있는데....이런~ 벌써 애들 올 시간입니다...ㅎㅎ.

제가 글 읽는 속도가 넘 느린가봐요... =.=

 

오늘 큰애 학교 끝나고 같이 보육사 가서 트리장식품하고 카드만들 재료 사가지고 왔어요.

작년에도 반친구들한테 크리스마스 카드 준다고 30장을 만들었는데(대략 4일 걸렸음)

이번에도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재료 사왔네요....

넘 추워 죽는줄 알았어요.. =.=

겨울에는 뚜벅이가 너무 시로요~~~~

 

이따 애들 재우고 오늘은 꼭 들어오겠음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22:08
추운날 고생하시고 들어오셨어요~...근데 트리 장식하시나부다..
저희 집은 작년까진 했었는데 올해는 12월 들어 제가 정신이 없어서 흐지부지...

돌쇠맘님.~우리 몇대 몇 지분 나누지 말고
서로 망봐주기 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2:19
아니 이 야밤에 태권도를 간다굽쇼??
나가기 무지 귀찮을텐데....
반 친구들한테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주다니... 그 반 친구들 넘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2:24
트리장식.......저희는 먼지 쌓이면 안되는 아들땜시..
못합니다..
음...반친구들한테 모두 크리스마스 카드를......
지난번 이사벨라 빼빼로 죄다 돌린것도 그렇고.. 역쉬 3학년 아가씨들 멋져요..
흐흐흐.. 울막내는 며칠전에 반애들한테 제티 쫘악 쐈다고 하더라구요.
아뉘 당췌 애미가 사준적 없는 애미도 모르는 제티를 어케 한두명도 아니고 반 전체한테 쐈는지 물으니...
칭찬스티커 열개당 쿠폰 한개를 뽑을 수 있는데..
그걸로 제티 한개씩 해서 모은게 30개가 넘어서 그거 하나씩 쫘악 돌렸다고 하더라구요...
지오빠랑 너무나 다른 막내....
오빠는 꾸중 스티커로 쫘~~~~~~악 도배도 할 수 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6 22:46
꿈다섯님네 얘기 보고 있으면, 참 이상적인, 푸근하고 따뜻한 가정이 떠오릅니다.
자상한 맥가이버 남편에, 맘씨 따뜻한 딸램에, 추운데도 굴하지 않고 축구하는 아드님에, 오늘같이 추운날 재료들 사다 나르는 엄마에.....
우린 서로 도끼눈 뜨고 쌀벌한 가정인디....어찌 저도 노력좀 할까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3:02
와... 정말 정성이 대단한데요?~~
아이들 너무너무 좋아하겠어요.
카드 하나 만드는것도 엄청 힘들던데... 서정이 마음이 너무 이쁘네요^^

종채맘님 칭찬 스티커 모아서... 제티~~ 와... 대단해요^^
그거 모아서 자기 쓴것도 아니고 반친구들 돌렸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울딸은 어제 한봉지 가져가서 다섯명인가 여섯명이 나눠 먹었대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23:17
ㅎㅎ...제가 좋았을때만 글을 남겼나...어찌...그리보셨나요?? ㅎㅎ..
카드는 밤에 4장 만들었어요....
다 만들면 올해는 꼭 사진을 찍어올릴께여~~
작년엔 아무생각 없이 봉해버렸는데...올해는 기록을 남겨보려구요..
흠..올해는 제가 아무래도 기록을 넘 좋아하는듯...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20:37
답댓글

저의 껌딱지....몽구가 귀가해서 전 다시 나가봐야겠네요.

요즘 아빠랑 체스 두는 재미에 빠져 있는데, 오늘은 기어코 체스 못 하는 절 가르쳐서

아빠 대타로 삼겠다고 벼르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21:39
ㅎㅎ 체스 좋지요... 머리굴리고 전략 짜고..몽구랑 즐거운 시간 가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22:12
저도 보드게임 하자고 자꾸 조르는 둘째 녀석 있는데..
그거 쑥이라고 할라치면 어찌나 눈치채고 잘 들고 오는지..
('그래~...눈치는 니가 왕먹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2:23
ㅋㅋㅋ
울 아들도 껌딱지~~
가끔 장기를 두자고 하는데... 전 영 재미 없어요.
할때마다 억지로 겨우겨우 하다보니 이제는 하자는 말을 안해요. 앗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20:19
답댓글

지금은 몽구가 잠시 출타 중이고 남편은 야근이라 저 혼자입니다.

다른님들처럼 올빼미과도 못되서 11시만 넘으면 눈이 뻑뻑해지는지라 눈뜨고 있기가 참으로 힘들구요.

지금이 저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이네요.

 

브죵님이 소개해주신 매직스쿨버스 리더스+dvd 세트 지난주에 질러서 요즘 듣고 있었거든요.

요기서 소개글 보니 어찌나 반갑던쥐..ㅋㅋ

듣고나서 같은 주제의 dvd 찾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1주일 정도 지나니 "엄마, 오늘은 다른 거 들으면 않될까요?" 하네요.

되지, 왜 않되겠니?ㅋㅋ 다 빠져나갈 구멍이 있지롱..

하루 이틀 다른거 넣어줘가며 병행하고 있어요.

 

유명 그림책 작가전에서 또 막 질렀더니 거기도 큰 금액이 들어가고.. 좋은 그림책 많아져서

책꽂이 보면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것 저것 단행본들도 보이면 막 샀어요.  뭔 지름신이 내렸길래 제가 이러는쥐....저도 모르겄어요.

 

엄마표하면 돈 굳을 줄 알았더니 ㅎㅎㅎ 책값이 어찌나 많이 드는지....ㅋ 나중에 다 재산이 될터이니

후회는 없습니다만...

 

어여 책값 굳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21:41
ㅎㅎ 엄마표가 돈굳는일이 아닌거 예전에 알고 이미 포기했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22:14
전 사실이지 아이들이 책만 많이 읽어준다면 도서관엘 매일 같이 출근하라 해도 해줄 의향이 있고
도서관 책 싫다 내 책 읽고 싶다 하면 딸라빚까지 낼 마음의 준비는 되어 있는데..
이 넘들이 통 정해진 할일 말고는 영어책을 잘 안봐서...
아~..슬프다...
나 신용좋아서 빚 낼수 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6 18:51
답댓글

저......200빠 당첨!!!!!

자축!!!!!!!!!!!!빵빵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8:54
제가 아침에도 분명히 글 계속 안올라오는거 한참을 바라보고 일빠라고 썼다가 2빠로 밀렸는데..
저녁때도 200! 빠~라고 썼다가 지훈맘님한테 밀렸습니다....ㅜ.ㅜ
지훈맘님 뻥뻥뻥~~~~ ㅋㅋㅋㅋ ( 엉덩이 차는 소리...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8:50
답댓글

200 빠~~~~~~~~~~~~~~~`

또.. 아침에 이어.....타이밍 놓쳤습니다..

그래서 201 빠~~입니다..

사실은 201 빠라서 더 좋습니다..

 

아..그리고 까도남은.........울신랑입니다..

오늘 저녁 일찍 퇴근해서는........제가 좀 도와달라고 해서 울신랑이

 

"""""""""자기야~~~ 나 그럼 양파만 까도 되 남?????????"""""""""""""""

 

누가 까칠하고 도도한 남자가 까도남이래요?????????

양파까는 울신랑이야 말로 진정한 까도남........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0:25
울딸래미 옆에서 보고 배잡고 넘어갑니다^^
ㅋㅋㅋ
종채맘님 남푠님~ 까도남 확실 하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20:26
까도남이 도대체 뭐랴....뒷북치는 거 같아서 묻지도 못하고 있었더니 그 뜻이었군요.
우리집에도 까도남 둘이나 있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21:44
우하하.. 미치미치.. 종채맘님 유머는 멋져부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22:18
종채맘님 글보면 부부가 만담꾼들 같으시다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2:34
만담은 안하고 격투기는 자주 해요..
오늘도 아들 움직이는 장난감 만들기 숙제하는데..
걍 종이 붙이고 하면 되는데...
게임 하고 있는 신랑 꼴보기 싫어서 끄집어 낼 요량으로
모터랑 전선 이런거 긁어모아서 선풍기 만들라고 시켰더니......
상자 안에 전지 넣어서 하랬더니 리모콘이 어딨냐... 이걸 밖으로 안빼면 어떻게 작동시키냐......
아인슈타인이 와도 안된다...........투덜거리길래
제가 걍 상자 뚜껑 딸깍 열어주고는.........생각좀 해랏ㅅㅅㅅ 이러면서 말싸움 했어요
뭔 만담........우리 절대 그런거 안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6 18:50
답댓글
200빠를 위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16 17:52
답댓글

하루종일  무슨 일을 열심히 했길래 이제 들어왔을까요?ㅎㅎㅎㅎㅎ

아침밥 먹고 커피 타들고 컴 앞에 앉았는데

옆동에 사는 언니한테서 전화가 오질 않겠어요.

길~~게 통화 하다 결국 울집으로 와서 얘기하자고 불렀어요.

판 벌린 김에 다른 엄마도 같이 부르고..

아들 올때까지도 수다가 이어지다가 바이올린 샘 올시간이라 다 쫓아 버렸음다....ㅎㅎㅎ

그리고 이시간.....^^

 

종훈이 유림이 참  예쁘네요..

제가 보긴 닮았어요.^^

눈도 코도 예쁜데 난 왜 아무지면서 오동통한 입술이 탐나지??ㅎㅎㅎㅎ

 

종훈유림맘님 진행기를 읽으면서

저도 엘로이에게 얼마나 노력했기에 이리 기대를 하고 있나 라는 반문을 해봐요..

저... 그리 노력 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면서 쑥에 있는 잘 하는 아이들보면서 울 아들은 왜 그럴까 신세한탄만 ㅎ했구요..

아니거든요~~~

내가 먼저 아이를 직시하고 그것에 부합하는 노력을 했어야 한다는거죠...

다시 한번 맘을 다잡습니다...좀 느긋해지고 여유를 가지자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6 18:47
재미있으셨겠다~
전 요즘 아들래미 친구 엄마들 만나서 얘기하는거 넘 좋더라구요.
일단 공통화제가 많으니까........

ㅎㅎ 근데 끝나고 나면 뭐 남는건 없더라구요.
수다의 끝은 너무허무해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22:21
엘로이스맘님..
낮에 수다 많이 떠시고 밤엔 몸을 사리실라구요?~..
하루 종일 집에서 입닫고 있던 저는 손꾸락으로 떠는 이 수다가 꿀맛~!..

엘로이스맘님 낼은 우리랑 놀아줘야해요~!... 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2:35
길~~~~~게 통화하다가 결국.....자세한 이야기는 만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2:52
저도 예전에...길게 통화하다가 자세한 얘기는 만나서 하자~~~
이러다가 엄마 한테 많이 혼났었어요.
아~~~ 그때가 그립습니다.
맨날 친구랑 놀고 싶어하는 울 아들...
그러나 시실은 엄마가 수다 떨고 싶어서 더 원해요.
남편왈... 종훈이가 엄마 친구 만들어 줬네...
맞아요. 오늘도 수다 떨다 8시가 넘어 들어왔습니다. 수다는 나의 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16 15:30
답댓글

종채맘님 저 신고합니다...

계획표 볼때마다..어찌나 찔리는지...

22일 제가 탐내겠습니다..

맘 푹~놓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6:01
한발 늦으셨어요.. 22일 날짜 찼어요...ㅜ.ㅜ
그러게 후다닥 잽싸게 자리를 잡으셨어야죠..
요즘 우리 리더스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 오늘 1빠도 놓쳤잖아요 ^^

뱅이맘님.. 큰아이 진행기 보고싶은데.. 18일은 어떠세요
애들 학교도 가고나서 오전에 엄마들 엄청 한가할텐데...

음... 이번에 12월 팀장하신 분들께는.......나중에도 무언가 특전이 있을지도 모르지요~~~~~~~~ ( 저 치밀한 사람인거 아시죠??? 18일마저 놓치시면 정말 후회할 어마어마한 특전일지도 몰라요... < == 점점 다단계 사기꾼이 되어가는 느낌...)
18일 괜찮으시면.........돌쇠맘님한티 자리 콱~~~박아달라고 할께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6:07
저 글 읽고 깜딱 놀라서 어제 올린 글속 돌쇠맘님 표 보고 왔어요.
뱅이맘님 18일 이랑 25일 남았던데 25일은 너무 부담스럽지 않겠어요..ㅋㅋㅋ
18일로 하심이 나을줄 아뢰오~~....

그나저나 특전이 뭘까나~~~....ㅋㅋㅋ.
왕궁금..?????
종채맘님... 그 특전.. 혹시 현금화 할 수 있는건가요?....--;;....( 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7:00
돌쇠맘님 혼자만 먼저 조신모드 들어가면 지는 혼자만 찍히는 건가요~~....
이 물질만능주의에 물들어 버린 몹쓸 현대인같으니라구.. 에잇~..퍽!... (자책중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8:57
음........두분은 잠시 고무신 단디 메고 골목으로 따라오세요........
퍽퍽퍽~~~~~~ ~~
특전을 그리 빨리 알려드리면 안되죠...
12월 팀장도 아홉달만에 알려드렸는데...........지둘리세요...
눈빠지기전에는 알려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16 15:14
답댓글

오~종훈이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안녕하세요?

저 저편입니다..일명 뱅이맘..울 큰아들 별명입니다..

동네에서 지나가다 큰아이반 엄마를 만났는데..저보고 뱅이엄마 안녕하세요? 그러는 거예요..아이들이 울 큰아이보고 뱅이라고 집에서 까지 불러서 엄마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나 봐요..ㅎㅎㅎ

그엄마가 어찌나 미안해 하던지...전 그저 너무 웃겨서..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전 뱅이맘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도 종훈유림맘님과 같은 생각이기도 합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다 다르고..엄마의 교육관도 다들 다르듯이...

이게 좋고 저게 좋고..딱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남들이 좋다는 것 시도해보지만..울 뱅이는 시큰둥...할때도 있고..그럼 엄마는 맥 빠지고...

그러다..엄마가 정신 못 차리고..아이는 그저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찿아서 하고..

울 뱅이는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는데...

영어가 꽝입니다..

아주 쉬운 영어 뜻도 모르고 읽을 줄 모르는 것이 수두룩합니다.

요즘은 제가 그냥 아이를 믿자..하며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북클럽도 처음에 하다가 자기보다 어린 친구들이 미션을 척척 잘도 해내니..

아~영어공부를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기는 한 것 같은데..

막상 하려니 하기 싫은가 봅니다..

이 리더스 진행도 7월에 하다가 올 스톱된 상태입니다..

영어는 물론 수학도..공부를 전혀 하지않고 놀기에 집중을 하는겁니다..

저 그동안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고,,그래서 쑥에도 아예 들어오지 않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이젠 다시 슬슬 움직일때가 된 것 같기도 하고...리더스맘님의 문자도 받고 ...해서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홍박사님이 시작한느 예비 중학생 문법반을 시작해 볼려구요...

에고..리더스도 다시 시작하면 좋으련만..

그게 엄마 맘처럼 되지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5:38
저편님 아니 뱅이맘님, 반갑습니다.^^
큰 아이가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군요.
울 큰아이가 내년이면 6학년이 되다보니 고학년 두신 맘님 보면 무조건 반갑기부터 하네요.
밑에 부분 보면서 저학년 아이인데 내가 잘못 봤나 하면서 다시 읽어 봤어요.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 갔다는 표현....절절히 이해가 갑니다.
엄마의 시도대로 뱅이가 잘 따라와 줬으면 좋겠어요.
뱅이 화이팅!!!
뱅이맘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6:00
진짜 본명이 뱅이이면 어쩔...ㅋㅋㅋ...
그 친구엄마분 많이 놀랬을듯~..

고학년 둔 엄마신지 몰랐어요.
저희집도 천천히 갈게 분명하니 뱅이맘님이나 초원님 가시는거 눈여겨 봐놔야 겠어요.
...
쑥에 발길 끊을때 심정이 오죽 하셨을까요~...
다시 힘내서 시작하시니 정말 잘 되시길 빌어요~..
힘내세요~!!..
이번 여름 뱅이 완전 집중해서 한 단계 올라갈수 있는 ㅎㄷㄷㄷ한 기회 되시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9:12
아이가 중학교를 가게 되는 겨울방학...
엄마는 정말 조급해지고 싱숭생숭해지죠...
이년 연속 겪었으니 누구보다 제가 잘 알죠..
음... 영어도 문제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 정말 수학이 문제가 되요
겨울방학동안 저희 아이는 개념원리랑 센 수학을 다섯번 지우고 풀었어요.
초등수학 다 집어던지시고... 중학 1 상...붙잡고 매달리세요..
솔직히 중학교 가서 내신 영어는 교과서만 외워도 그닥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물론 어디까지나 내신에 한해서....
그런데 수학은 정말 점수편차 심해지거든요.
올겨울방학......누구보다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저편님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16 21:36
뱅이가 이름이라 생각한것은 아니고요..
뱅이친구가 집에서 하두 뱅이뱅이 하니깐 갑자기 진짜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아서..그랬데요..ㅎㅎ

종채맘님 말씀에 가슴이 덜덜덜....
수학을 꽉 잡아야 된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전 정말 운이 좋은건지..
뱅이가 젤루 친한 친구엄마가 중학교 수학선생님이라 조언을 많이 듣고 있어요.
그래서 6학년 올라오자 마자 중학교 개념원리문제집을 하나 사기 샀는데..
어찌 진도가 나가지 않고 그대로 있네요..
뱅이가 그래도 수학적 머리는 좀 있어 가지고 제가 그거 하나 믿고..이렇게 뻐팅기고 있어요..
뱅이한테도 자만심에 빠지면 안된다고 누누히 말하지만..아직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언 많이 부탁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2:29
아우~~ 넘 반가와요..
같은 동네(?) 사시는 분이라 왠지 더 친근감이 들고
항상 궁금했답니다.
담에 한번 도서관에서 만날까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17 13:04
그래요..종훈유림맘님 우리 한번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6 15:11
답댓글

하나 하나 댓글 쓸 시간이 없어 읽기만 했습니다.^^

겨울에 안 돌아다니는데 자꾸 일이 생기네요. 학교 독서 동아리는 사서쌤과 책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예요

봉사하는 시간은 아니랍니다. (찔려서^^) 이래저래 모임 지각하고  잠시 참석만 했습니다.

점심은 신당동 떡복이 먹고 왔어요. 예전에 맛나던 그 맛은 이제 없어졌네요.

동네 분식집 라볶이 맛 정도....그 근처 카셋트 수리한거 찾으러 갔다가 왠지 가야할거 같아서 가게 되었어요.

 

날씨 정말 춥던데요. 오늘 같은 날은 집에 콕 박혀 있어야 합니다.

진행기 보면서 저도 찔리지만 요즘 아이들이 커서인지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잡게 되지 않고 놀게 되요.

2학년까지 좀 여유가 있지만 3학년 되면 다른 것도 할 게 많고 영어에만 신경쓸 수 없게 되더라고요.

제 경험상입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 둘째는 좀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해서 많이 자극 받게 됩니다. 반성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5:55
수다맘님~..
궁금한게 있는데요..
다현이가 문자에 느린 편이라 하셨는데 어찌 도서관에서 처음 보는 리더스들을 술술 읽나요?
아니.. 요런 아이 경우 어찌 하면 쉬운 리더스라도 처음 보는거 읽게 되는지..

그리구.. 학원가서 테스트 한건 어찌 잘 되셨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6 18:03
후형맘님 지금 말해버리면 21날 대문글에 올릴거 없는데....
파닉스하다가 너무 안 되서 고생한 이야기 쓰려고 했거든요 희망을 드리려고요.
아주 쉬운책 많이 봤던 거 같아요 런투리드 사이트 워드만 있는 정도의 책들이요.
지금 다니는 영어 도서관은 한단어 짜리부터 해리포터 이상 까지 만 오천권 정도가 있습니다.
한줄짜리 마니 읽다 보니 읽게 된 거 같아요 진짜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9:08
수다맘님........거기까지~~~
계속 궁금하게 숨겨두시다가 21일날 짜잔~~하고 공개해주세요..
지둘리다 눈빠지게.....ㅋㅋㅋ
근데 울막내도 다현이랑 같은 방법으로 진행되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4:45
답댓글

종훈이의 눈빛에서 강한 포스가 느껴져요.

눈 한번 맞추면 사로잡혀 버릴 것만 같은.. ㅎㅎ

유림이는 국민 포즈인 브이~, 매우 귀여운 아이군요.

 

영유 나오면 네이티브, 리더스 1000권이면 챕터북 그냥 진입 ~~~

막연하게 그렇게 기대한 분들 많을 거예요.

저도 그런 식의 기대를 했었구요.

그리고 아주 드물게 그런 아이들도 있을 수 있겠지요?  제발 드물게...ㅎㅎ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진행형이라는 사실을 이젠 알지요.

영어라는 게 특히나 사선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발전한다고 하잖아요.

한 계단에 머물러 있으면서도 살짝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요.

 

길던 짧던 영어책 술술 읽어내는 종훈이와 울 아이들을 비롯한 쑥의 모든 아이들, 대단한 거 맞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6:10
초원맘님..
그렇게 쉽게 갈 수 있는 아이 드문거 맞죠??....
제발 맞다고 말해주세요~~..
어찌 영유 3년 다니고 유명 학원 다니는 아이들 중엔 그래 뵈는 아이들이 많을까요?
속을 들여야 보면 겉에서 보는것처럼 그렇지만은 않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16 14:37
답댓글

저도 왜~ 여기 올라온 진행기보다 아이들 사진이 항상 제일 오랫동안 눈에 남을까요.

아마도 강열한 시각현상 때문인것 같아요.

아래의 사르휘나님 말씀데로, 유림이랑 종훈이 않닮은듯 닮았어요.

 

종훈유림맘의 진갱기를 보니. 가장 똘똘이의 진행기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영유2년, 저질체력, 직장맘등이요. 다만, 봄에 종훈이는 1000권을 돌파 했다는것은 뺴구요.

 

그리고, 저도 해바리기님의 리더스200의 서광의 빛을 받아.

종채맘님과 해바라기님의 영도력에 이끌려 리더스를 입문했지만.

아무리 봐도 나이롱 리더스인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5:00
나이롱 리더스, 여기도 있어요.
올 겨울에는 질기고 촘촘한 직조로다가 다시 짜보려구 벼르는 중이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5:53
나이롱 하나 더 추가요~..
울 집 직조물은 촘촘히 짜주면 자꾸 반항을 해서~~...ㅋㅋ
그냥 지 개성대로 성기게 짜줄라는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6 18:49
저두 동감...
딱 봤을때는 안닮았다.......했는데
다시 보니까 눈매랑, 코랑, 입이랑 안닮은데가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21:52
ㅎㅎ 아까 돌쇠맘님이 올린 사진이랑 종훈이랑 어찌나 닮았던지 하루종일 웃음이 떠나지 않았어요.. 제가 그 올드미스 다이어리를 얼마나 사랑했게요... 매일매일 생활의 낙이었는데.. 저녁먹으면서 30분..ㅎㅎ 그 추억의 남자를 다시보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나이롱이 정말 질기지요..? 우리 질기게 그렇게 가야한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3:30
답댓글

유림이랑 종훈이랑 안닮은듯 하면서도~ 닮았네요^^ 특히 오똑한 코가요^^

유림이... 너무 예뻐요~~ 종훈이는 제가 완전 좋아하는 외모예요^^

쌍꺼풀 없으면서 귀여운 인상~~ ^^

깔끔한 진행기 잘 봤어용~~

저도 쑥에만 들어오면.. 기죽고 (특히 유게가면 더욱~^^) 어깨 쳐지고...

기운빠지곤 했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부럽긴 하지만... 더이상 기운빠지거나 하진 않아요~ 

우리아이는 우리아이대로 갈길을 가야하니까요^^ 

아이들의 뛰어난 영어실력 뒤에 숨어있는 엄마들의 노력!!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저역시 우리아이에게 책 사주는것 말고 어떤 노력을 했나 반성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땐... 정성좀 쏟아 보려구요^^ 채찍으로다가~~~ 음하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40
채찍으로다가.......
음 이것 제가 해 보니 별로 였습니다.
샤르휘나처럼 예쁘고 잘 하고 있는 딸넴한테 채찍 보여줄 시간이라도 있을라구요.
그처럼 어여쁘게 하는 딸넴한테 사랑을 듬뿍......
지금도 사랑이 물씬 풍기긴 하지만 ㅎㅎㅎㅎㅎ
저도 숨어있는 엄마들의 노력!!!
열심히 발견하고 반성하고 있는 중 입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5:44
울 아이들이 절대 바라지 않을 엄마의 정성이로군요.ㅎㅎ
저도 그 정성 좀 들여 볼라구 하는데...
얼마전에 어디서 봤는지는 생각이 안나는데, 당근과 채찍은 말한테 해당되는 거라고
우리 아이들은 말이 아니라고...
어찌보면 살짝 말장난 같기는 한데, 내적 동기의 중요성을 말하는 거겠지요?
우리도 잘 알긴 하는데, 그게 되면 왜 말밥이나 줄 궁리를 하겠냐구요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5:51
샤르휘나님 지금 책 사주는것 말고 어떤 노력도 안했는데 아이가 그러게 잘 한다고 자랑 하시는 거세요??...ㅋㅋ
진짜 샤르휘나님까지 그렇게 겸손하게 말하면 저 같은 맘은 그냥 밥만 줘서 키운 에미 되는거라구 몇번을 말하나요~~....
진짜 우리 너무 겸손해지지 말기로 해요~~..ㅎㅎ..

글구.. 예쁜이한테 채찍이라니요~~...
무섭게 안해도 학업에 대한 욕심이 있어서 칭찬만으로 될꺼 같은데..
아~... 언제 퐝 한번 가서 보쌈을 해 오든지 해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7:03
짝짝이 고무신 발등위로 질끈 고무줄로 한 번 더 묶으면 단디 뛰지걸랑요?...
이 정도 스킬은 되야 보쌈이란걸 하는 거라구요~...
그나저나 돌쇠맘님 망봐주심 우리 공범이니 딸래미 보쌈해와 주 6일은 제딸 주1은 돌쇠맘님 딸 하까요~..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20:24
보쌈 마시고... 택배로 보낼테니 이틀만 델고 있어보세요^^
아마 24시간이 지나기전... 언넝 도로 델구가라고 애원을 하실겝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21:54
사르휘나님.. 대단한 따님을 두시공... 엄살에 겸손이셔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22:30
샤르휘나님..........내가 24시간이 아니라 24일도 데리고 있을테니.....
울아들 2시간 4분 만이라도 데리고 있어줘요...
전 정말 아낌없이 울아들 보내주고......
시집살이 안시키기 위해서 아들을 외국으로 보내거나 제가 이민을 가거나 할거라니까요..
나의 이 완벽한 다단계 실력으로도 못파는 울아들.......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30
답댓글

101번째 프로포즈 찜....

저질 체력이라 엊그제 잠 못이룬게 이제야 나타났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나갔다 왔더니 오늘은 오전내 꿈속에서 헤메었네요.  부끄럽게....  ^^

종훈이도 1학년.....  하지만 영유 2년 다닌 내공이 어디가겠습니까

차곡 차곡 쌓여있겠지요.

이런 글 읽을 때 마다 부끄러워집니다.

아이마다 저 뒤에 영어에 노출된 엄마의 배려된 시간들이 있었는데

전 노력도 별로 안하고 아이한테 넘 많은 것을 바랐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요.

앞으로 천천히 가더라고 늦게 시작했다는 것을 망각하면 끝일이지 싶네요.

잘못하다 잘하는 아이들과 비교하며 울 아들 잡을까봐...

뭐 사실 한 동안 잡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리더스 맘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배려를 많이 배우고 있는 요즘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3:47
초록님 저하고 댓글 쓴 시간이 같아요^^ 찌찌뽕~
분명 쓸때는 아래 하이디맘님 글이었는데~~^^
저도 매일 집에 있다가 외출해서 좀 많이 돌아다닌 날은 무지 피곤하더군용...
운동 부족이라는 남푠한테 맨날 집에서 청소하고 설겆이하고 손빨래 하는데..
그만하면 기본운동은 충분하다고 했더니~ 운동이랑 노동은 다르다고 하네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51
샤르휘나님하고 통 했나용.
넘 좋다.
전 딸가진 엄마 있음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5:44
초록님~~..
잠은 자고로 많이씩 자야 하는데..
안 그럼 감기도 걸리고 기미도 생기고..
오늘 주무신거 아주 잘 하신거예요.
아이들 오면 기운 나서 더 잘 해주실꺼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13:16
답댓글

100빠 찜

 

일단 얼른 찜부터 했어요.

오늘은 성적이 좋네요.

선물상자 3개 중 2개가 산타할아버지였어요.

로또라도 사야 할까봐요.

 

쉬운리더스들이 집에 하나도 없습니다.

대부분 대여점을 이용했는데 올 겨울 방학때 지평선 읽기를 해보기로 했으니

다시 대여를 해야 할지...그냥 확 질러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42
전 지금껏 선물상자 다 버렸어요.
상자의 의미를 진작 알았다면 좋았을 걸 후회되용 ㅠㅠㅠㅠ
전 쉬운 리더스들 3개 도서관에서 날라 옵니다. ㅎㅎㅎ
열심히....
사주자니 가격의 압박이 그렇다고 많이 반복할 것 같진 않고
그래서 종류 다른 것으로 빌려다 주고 있네요.
영어 입문에서 읽는 것으로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56
아이고 초록님... ㅎㅎㅎ
아까버서 어째요~~
근데 전 왜 꽝이 더 많을까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5:26
저도 대여 해보시라고 살짝 귀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5:42
그거 떠다니는거 뭐 이는고예용???...
나 다 귀찮아서 피해다니고 그랬는데...
쑥은 모르게 뭐 좀 진행 하지 좀 말라그래요~....
도대체 무슨 선물을 자꾸 준다고~~..(배가 불렀군.. )

누구 뭔지 얘기 해주실 아름답고 착한 맘님 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5:58
저는 뭔지도 모르고 무조건 클릭하는 버릇이 생겼어요..^^
근데 쑥몰에서도 뭐가 방방 떠다니길래 클릭했더니 포인트가 마이너스 되더군요..
이건 또 무슨 조화인지 ㅠ.ㅠ

후형맘님~~
선물 상자 클릭해서... 많이 모으면 선물준대요~~
자세한 설명은 http://www.suksuk.co.kr/event/1207xmas.php 클릭클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5:59
하이디맘님.....우선 간첩 생활을 접으시고
그리고는 주변 엄마들한테 영어책에 대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풉니다..
한동안 그리 하고나면 엄마들이 책에 대해 문의를 합니다.
싸게 살수 있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서로 다른 책들을 구입하게 합니다.
그리고 통째로 돌려봅니다....
제가 쓰는 방법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6:13
ㅋㅋㅋ..
종채맘님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디요~~...
이런.. 고수님 같은니라구~~..

아무래도 샤르휘나님은 항상 뭐라구?... 하고 뒷북치는 사오정 후형맘에겐 없어선 안될 존재인가봐요~..
맨날 뭐 알려주시는 착한 손~~... 복 받으실꺼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6 18:46
저는 오늘 처음알았어요.
선물상자.....
바로 해보니....꽝~
하이디맘님~ 운이 좋으신가봐요. 로또사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13:15
답댓글

점심 먹었더니 졸려요...2시에 딸래미 데리러 학교 가야 하는데 졸리면 어쩌자는 것인지..

뜨끈한 아랫목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자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3:33
오늘 정말 춥네요...
아침에 딸래미 학교 가는데 추울까봐 기모타이즈에 내복입히고 솜바지 입혀서 보냈어요.
장갑도 스키장갑 끼고 가라 했구요~~ 추운데 옷 두껍게 입고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44
저도 방학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게을러질까 심히 염려 됩니다.
제가 추우면 암것도 하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5:38
전 김장김치 얻어놓은거에 혼자 우걱우걱 점심 챙겨먹고 내사랑 홍시까지 후루룩 먹고~~...
레고하는 큰아드님 흘려듣기하라고 엊그제 집듣했던 매직트리 닌자편 틀어주고 왔어요..
아함~~... 배불러서 좋긴 한데..
컴터 앞에 앉아있기가..에고~.. 배불러~~..
(아줌마티 너무 난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50
답댓글

헥헥~...

뒤에서부터 오니 넘 멀다~~..

(댓글 하나도 꼼꼼히 생각(!!)해서 쓰는 이 정성~~...캬~~)

 

종훈유림맘님의 1800권이란 수가 정말 모든걸 말해주세요.

영유와 병행하시며 마음의 부담을 내려 놓다못해 아이의 영어또한 너무 믿고 내버려 두는 경우 많은데

엄마표와 이리 함께 하시니 그 효과가 훨씬 크실꺼 같네요.

밑에 어느 분께서 말씀하신 한글책은 그림책, 영어책은 챕터..이 얘기가 정말 맞는거 같아요.

종훈이 꼭꼭 눌러서 지평선 밟기 하셨으니 내년은 올해보다 수월하게 또 덤으로 레벨업이라는 결과까지 얻으실수 있을꺼 같아요.

지금은 과외와 함께 병행하신다니 그게 엄마의 안심과 함께 구멍메꿔 가며 탄탄히 갈 수 있는 힘이 될꺼예요.

내년에도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어제 아이들 학교 끝내고 부산엘 다녀왔어요.

가족모두 함께였는데..

돌아오는 차안에서 핸펀으로 게시판 보고 있었거든요.

신랑이...'모봐?'

하고 물어서

조신하게 '쑥~!' 해줬습니다.

그런데 글만 읽을 수 있고 댓글은 다 썼는데 안 올라가지더라구요.. 답답해서 속터질뻔--;;

 

부산을 벗어나며 돌쇠맘님이랑 비니맘님이 같은 하늘 아래 있겠구나~..했다는..

(이거 뭐.. 사귀는 사이냐고요~~...)

 

핸펀으로 댓글까지 달아졌으면 저 달리는 차안에서 핸펀 액정보며 하는 바람에 속 미식거렸는데..

아마도 봉지 귀에 걸고 쑥했을 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16 11:43
저도 몇달전에 아이폰이 생겨 핸폰으로 쑥쑥 보곤 하는데, 너무 눈이 아프더라구요. 실은 직장에서도 거의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데 집에서까지 그러니 안좋은것 같아 절제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22
봉지 귀에 걸고... 요 말씀에 한바탕 웃었습니다.^^
오늘 딸내미 5교시라.. 점심에 여유가 생겼네요.
그덕에 청소 대충하고, 커피한잔 드리키며,,,
쑥질중~~~~~~~~~~~~~
어떨때는 글에 심취해.. 어디가면 누굴 만나고, 또 어디로 가면, 누굴 만날까?
잠시.. 혼자만의 상상을 하지요.
근디~~ 제가 연락하면 마중 나올분 계시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13:16
봉지 귀에 걸다....ㅎㅎ
아이폰...글은 올리기 힘들어요.
애들은 잘 하더만 아줌마 손가락이 너무 두꺼운가봐요.

여기서 아줌마란 저를 말하는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3:36
저도 이제 부산가면 돌쇠맘님이랑 노을님부터 생각날것 같아요~~
제폰도 댓글쓰기가 안되서 남푠폰으로 가끔 하는데요...
지난번에 댓글한번 쓰다가 답답해 미치는줄 알았어요ㅡㅡ;;
후다다닥 두드리며 쳐야 제맛인데 핸폰으로 콕콕 찍으려니 어찌나 속터지는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47
제작년 부산에서 좌회전 신호받는 곳이 윗 지방이라 좀 다르더라구요.
얼마나 당황했는지...
지금도 운전할 때 생각 납니다. ㅎㅎㅎ
갑자기 놀러가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16 10:33
답댓글

저희 큰애도 영유 1년 반 다녔어요.

7세 가을에 이사해서 초등 준비도 할겸해서 일유로 옮겼죠.

알파벳도 모르고 영유 보내놔서 초급 읽기까지 성공시켰으니

어느정도 만족하긴 했어요.

(워낙 문자에 느린 아이라서 영유 아니었으면 읽기 시작 시점이 더 늦었을거에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영유 생활을 너~무 싫어했어요.

워낙 산만해서 말썽을 많이 부리니 야단을 많이 맞았죠.

워크시트하라면 맨날 낙서만 그려서 선생님이 No picture, please란 멘트를 종종 날렸구요.

그래서 지금도 유치원때 생각하면 가슴에 맺힌게 많아요.(그래서 참 미안하죠)

중간에 옮길까 여러번 고민했는데 남편이 완고해서 그냥 버텼어요.

 

사실 영유 보내면 엄마 입장에서 보험들은것처럼 마음이 든든해요.

물론 영유만으로 영어가 완성되는건 아니지만,

일부 언어감각 좋은 애들은 단기간만 다녀도 큰 효과를 보는걸 옆에서 지켜봤어요.

저희 아이는 그나마 제가 꾸준히 재밌는 영어책 읽어주며 나름 영어에 공을 많이 들였으니 망정이지,

아마 학원에만 맡겼으면 영어를 증오하는 아이가 되었을거에요.

 

요즘 생각은.. 영어교육의 성패는 영유나 일유냐의 차이보다,

아이 본인이 얼마나 음운인식능력이 좋은가(한글을 빨리 떼는것과 비례 관계가 있어요)와

기본적인 학습능력(집중력, 성실함, 승부욕...), 그리고 정서적인 안정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요.

 

게시판에서 흔히 보는, 영유 안보내고도 단기간에 영어를 잘 하게 된 아이들을 살펴보면

위의 요소중 적어도 2가지 이상이 구비된 아이들이에요.

 

평범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결국 아이가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꾸준하고 성실하게 영어를 쌓아가는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타고난게 부족하다면, 나머지 부분으로 채워가야겠죠.

그래서 이 리더스 진행기에 올라오는 글들이 다 소중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앗! 그리고.. 과외하신다니 한마디 거들어볼께요.

과외 1시간중 10분 정도는 writing을 봐달라고 부탁하세요.

이미 영유에서 writing경험이 있을테니 좀 더 생각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잡아달라고 하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짓거나, 6하원칙에 따라 어떤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책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거나, 좋아하는 책을 간단히 요약하거나.. 이런식으로요.

만약 아이가 스펠링에 부담감을 느낀다면, 화이트보드 벽에 붙여놓고

선생님이 대신 문장을 적어주고 아이가 그것을 베껴쓰게 하셔도 되요.

10분이 작은것같지만 몇개월씩 모이면 꽤 도움이 되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39
개구쟁이맘님~^^
영어교육의 성패에 관한 글 정말 콕 집어서 말씀해주시네요~~...
볼때마다 고개 끄덕끄덕~~..
이러다 개구쟁이교(?)... 생기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27
역시...개구쟁이맘님이셔요..
오늘도 중요한 한말씀에 부족한 엄마.
또~하나 배우고 갑니다.
울집 아이는 저 위의 3가지중에 1개이상 속했으면 하는 마음이 큰데..
이것 역시.....엄마의 욕심...--;;
그래도 꾸준히를 외치며,, 오늘도 열심히 가봐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49
어쩜 이리 잘 아시고 콕 짚어 주시는지.
교육에 일가견이 있으신 듯 합니다.
이런 집 옆으로 이사가고 파요.
종채맘님 , 해바라기님, 돌쇠맘님등.....
리더스맘님 다용... 그럼 집이 몇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3:53
요점을 콕콕 집어서 말씀해 주시니 읽으면서 연신 고개를 끄덕끄덕 하고 있네요.
댓글쓰고 잠시 위를 보니... 후형맘님이 하신 말씀을 제가 반복하고 있었네요^^
모두 그만큼 공감한다는거겠죠?
내 아이의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조절하는것도 엄마의 능력인것 같아요.
그런면에서 개구쟁이맘님은 능력이 뛰어난 엄마^^ 시구요^^
리더스방에 종채교에 이은 개구쟁이교까지 탄생하는건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4:56
후형맘님, 샤르휘나님 댓글보면서 나도 끄덕끄덕 하면서 봤는데...이러구 있어요.
개구쟁이교, 저도 믿쑵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23:06
개구장이님~~~
넘 감사해요.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writing 은 생각도 안했는데
당장 해봐야 겠어요. 역쉬 울 리더스 맘님들은 대단한 내공의 소유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6 10:15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남매의 다정한 사진도 넘 이쁘고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넘 귀여워요.

우리 아이들이 디게 크게 느껴지네요.

 

진행과정 영유 다닌 경험 솔직한 이야기 고맙고요. 제가 가장 부러워 하는게 그 거 였어요

영유의 장점이자 단점 엄마가 마음을 놓을 수 있다는 거요.^^

영유 다닌 동안 그리고 계속 책 읽기 꾸준히 잘 해온 종훈이가 넘 기특하네요 1800권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요. 지금 하고 있는 과외도 충실히 하면 아이에게 재밌게 영어를 배워나갈수 있을거예요.

 

지금 학교도서관 독서 동아리 가야되서 이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36
수다맘님 추운 날씨에 학교 가시는구나~~..
옷 두둑하게 입고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31
날도 추운디...
봉사가시는 구나..
추운게,, 든든하게 입고 다녀오셔요.
근디~~ 겨울엔 안 돌아 다닌다면서,, 외출이 잦아요..(배 아포서.. 심술중^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53
오늘 엄청 춥다 하던데....
전 이시간까지 청소 할 때 환기 시킨것 빼고 집에 틀어박혀 있어요.
겨울만 되면 겨울잠 자고 싶어져요. 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3:54
수다맘님~ 추운날에도 수고가 많으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09:30
답댓글

 드디어 종훈이와 유림이 사진을 보는군요.^^

 귀엽고 예쁜 남매... 넘 사랑스럽네요.

 같은 일학년맘이 이렇게 이야기 해서 맘 상한것은 아니제~~

 오빠랑 여동생이 닮았는디... 그럼 엄마일까? 아빠일까?

 이제는 이것이 궁금해 지네.ㅎㅎㅎ

 유아시절.. 영유를 통해 영어를 배운 친구들도 많고,

 엄마의 다양한 액티로 영어를 접한 친구도 많고,,

 꼭 어느 코스로 갔는지가 중요한것이 아닌..

 진정 아이들이 즐기며 갈수 있는 길이였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것 아닐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종훈이 잘 이끌어 주신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 것처럼 한글은 그림책인데, 영어만 챕터북... 이건 아닌것 같아요.

 저도 종훈유림맘님 말씀처럼, 영어책 레벨에 욕심 내리고, 아래부터 다지기 제대로 하고

 한글책에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 더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이번 겨울방학은 한글책 집중하는 거~~ 맞지요.

 유림이도 그간 오빠 배울때 어깨넘어 배운것들이 많아 영유 입학후 제일 잘하는 친구에 속할것

 같아요..

 집에서 두 아이들이 종알종알 하는 모습이 즐겁게 연상이 되네요.

 두아이들과 알콩달콩 재미있게 지내시는 종훈유림맘님. 지난 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종훈이도 학교 적응하며 꾸준히 노력해 주어서 정말 기특하네요.

 올 한해, 종훈유림맘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내년엔 더욱 좋은일, 기쁜일들이 많이 생기는 그런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35
해바라기님~
오늘은 어찌 새벽에 일어나셨는지~.. 어쨌는지..

아하??..
어제 글 복습하다 사골 고으신다는 얘기 봤는데~..
밤새 재탕에 삼탕에 고아서 기름걷고.. 작업하셨구나~~..

아~... 우리 시아버님 어머님한테 죄송스런 마음이....
이젠 쑥이 효심까지 길어주는거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19
후형맘님 혹시 울집에 cctv설치한것 아니제~~
어쩜 옆에서 본것마냥... 똑같을수가.ㅎㅎㅎ

돌쇠맘님.. 말씀하신대로 창문 활짝은 안하고..
반만 열고 청소했다는.ㅋㅋㅋ
그래도 아침보다 햇님이 방긋하셔서 덜 추운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12:26
내가 어제 힘든 몸을 이끌고 핸펀으로 마지막으로 222 빠~~~~ 치고
오늘은 더이상 댓글 몇개 안달리겠구나~~~하고 편안히 눈을 감았는데......
허거걱~~~~~
나도 아침에 깜딱 놀래떠요...
당췌... 해바라기님은 아침형 인간이잖아요... 이래서 친구가 중요해..ㅋㅋㅋ
아니 근데 둘이 착실히 쌓아놓고 정작 300빠. 301빠는 못하셨더군요... 노력하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29
푸~~~하~핫!!!
그러게 말입니다.^^
정작 중요한 고비는 못넘기고..
야심한 밤에 두여자 뭘한건쥐--;;
오늘도 함~~ 도전해서 노력해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3:58
한글을 그림책 영어는 챕터북... 이거 제 욕심 이야기... ㅍㅎㅎㅎ
그래서 챕터북 아직 멀었지만 전 리더스맘님들의 뒤 쫓아가며 내려 놓았습니다.
지금도 긴 책보다 그림책 좋아하는 아들인데 영어는 더하겠지 싶어서요.
늦게 가는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네요.
이렇게 훌륭한 선배님들이 있을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03
해바라기님 어제 넘 늦게 주무셔서 피곤하지 않으셔요?
시댁 어른들이 무척 이뻐하시겠어요~^^

아직 그닥 높지도 않은 영어책을 읽으면서 한글 어휘의 부족함을 종종 느끼고 있어요.
그렇다고 한글책을 적게 읽은것도 아닌데... 이놈의 구멍은 끝이 안보이네요 ㅠ.ㅠ
울집은 망사스타킹이 확실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5:13
잠들 좀 주무시라니깐요~~~~
저도 어제 밤에 댓글 달고 넘 피곤해서 나가면서 오늘은 댓글 수가 이정도겠구나
했는데 아침에 보고 놀랐다니까요.^^
그나저나 울 집 냉동실에도 잠자도 있는 사골 있는데 조만간 꺼내서
고아야 할텐데....부담 백배예요. ㅜㅜ
해바라기님, 출장 안오실라요~~?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16 09:24
답댓글

1800권...그러니까 1년동안 읽은 책이 1800권이란 말이죠??

ㅎㅎ..... 우리집은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종훈이 실력이 어디가겠나요...??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가 아니라 꽉꽉 눌러밟고 가시옵소서이네요...

이번 진행기들 읽으면서 쉬운책 읽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올 겨울에는 쉬운책으로 많이 읽으려구요.

솔직히 말하면 챕터북으로 한권씩 읽으라 하려고 했거든요..ㅎㅎ,,

리더스맘님 덕분에 방향수정했습니다...ㅎㅎ. 욕심부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요즘 저녁마다 애들하고 같이 잠들어버리네요...

오늘은 알람도 안맞춰놓고 잠들어서 일빠도 못하고...지각까지 할뻔 했어요...ㅎㅎ..

둘다 계란에 쓱싹 비벼서 먹이고 얼렁 보냈습니다...^^

큰애는 이번주들어서 매일 보온병에 코코아 가득 싸주고 있어요..

친구들 몇몇이 물 말고 다른 음료(코코아, 유자차같이 따뜻한거)를 싸오나봐요..

한가득 싸가지고 가서 친구들하고 나눠먹는 재미가 쏠쏠한가봅니다..^^

 

오늘도 많이 춥지요??

어제 저녁부터 못본 댓글들...오늘 댓글들...나갔다와서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참! 아이들 넘 예뻐요...둘째 완전 애교 짱일것 같고...종훈이는 완전 카리스마가 죽이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29
보온병에 코코아 저도 먹고 싶어요~~..ㅎㅎ

그치요??.... 1800권 보는 순간... 얼마나 깜딱 놀랬던지...

지금 외출 준비중이시라니 언넝언넝 댕겨오시고~~..
이따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34
친구들끼리 나누어 먹는 재미..
아주 쏠쏠하지요..
예전엔 우리는 양은 도시락에 밥 싸서,,
교실 중앙에 난로위에 얻어 놓고, 아랫쪽도시락은 누룽지 만들고,
위쪽 도시락은 온도가 적당하니.. 서로 다투기도 무지 많이 했는데.
간혹, 어릴적 이야기 학교 엄마들과 나누다 보면,, 나이차가 나서 그런가?
모르는 이야기도 괘~~ 되더만요..
근디.. 난 보온병 코코아 이야기 듣고,, 도시락 생각이 난걸까?
정신세계가 요상한듯 합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3:58
맞아요... 1800권이 어디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울집은 죽었다 깨나도 못할 숫자구만요...^^

이사벨라도 어제 제티한봉 달라그래서 줬더니~
한봉지를 대여섯명이랑 나눠서 타먹었다면서 좋아하더군요^^
아이들이 작은것이지만 서로 나눠먹으면서 좋아하니 너무 이쁘고 기특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00
코코아 싸주는 거 좋네요.
하지만 전 할 수 없어요.
개구쟁이 아들 뜨거운 물 갖고 장난치다 델까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16 15:20
아이들이 수준 높은 문화를 즐기는군요.
이름하여 다문화....앗 썰렁~~~^^
저는 둘째가 올 겨울 가기 전에 챕터 입문 했음 좋겠어요.
정말 욕심이 나요.
그런데 쉬운책 1000권도 못읽었으니 아직은 리더스에 머물러야 할 것 같아요.
리더스 친구들이 확실히 가르쳐 주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09:11
답댓글

엄마의 관심과 꾸준히 아이와 함께라면 엄마표입니다 .. 엄마표 맞아요.

예전에 멋모를때 영어 집에서 하면 된다라고 했었지요.. 동네 아줌마들한테 동생들한테..

이젠 그런말 안해요.. 엄마표를 집에서 할려면 실력에 상관없이 일종의 집요함(?)이 필요한데..

성향에 따라 힘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엄마 잘못은 아니지요.

집요하다고 해야되나 꼼꼼한 저도 요즘엔 피곤해서 손놓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일년동안 2000여권에 가까운 책을 읽히시고 꾸준히 진행하셨어요.. 박수...~~~~

여기계신 엄마들 다 집요하신분들...?ㅎㅎ 아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16 10:23
민이맘님 정도로 집요하게 해오시면 피곤하다 할 만한데,
난 그 반도 안했으며 왜 이렇게 피곤한지 몰라요.

어제 scaredy cat 신난다고 읽고 영어 땡!~ 했어요.
근데 added가 그렇게 여러번 나오는데(7~8번) 왜 매번 틀리게 읽는지..
확실히 문자 인지력이 좋지 않다는걸 많이 느꼈죠.
The secret birthday message는 너무 재밌다고 자꾸 읽길래 아예 책가방에 넣어줬어요.
요 책을 많~이 좋아하네요. trucktown 책이랑...
우리집에 있는 그림책이랑 겹치는건 5권정도.
나머지는 다 새로와서 당분간 잘 볼것 같아요.
thank you~~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27
민이맘님 집요, 꼼꼼하심은 저번 대문 여시는 글에서 여실히 드러났구만요~..
지는 그 정도가 절대 못되는디... 어째야 쓰까나~~....

돌쇠맘님 고거 보세요~..
엄마가 자기주도학습 할 기회(?)를 주니 아이가
마음갖음이 벌써 딱 됐구만~...
엄마가 쑥질을 하는 동안 아이는
'아 ~ 내 갈길은 내가 알아서 가야 하는거구나~'..
하는 심오한 것을 깨닫게 된거지요~~.. 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10:59
저희도 그래요.. 영어학원 다닐까.. 친구들도 다니는데...그러면 민이왈" 안가도 되요,. 책읽쟎아요.. 집이 도서관이쟎아요..." ㅎㅎ 책을 친구들한테 빌려주니까.. 자기집이 도서관이줄 알아요. ㅎ
아들이 원래 무신경하지요.. 그 고마움을 군대 갈때나 깨닫나봐요., 저 지인은 아들이 자기 없어져서 어쪄냐고.. 엄마 괜찮겠냐고 하면서 키우라고 토끼 사주고 갔데요... 그런데 그 토끼라는 녀석이 무신경에 지능이 낮아서.. 엄마속 꽤나 썩이더라는...ㅎㅎ
개구쟁이맘님: Scardy cat은 드린책중에 제일 글밥이 많은 편에 속할텐데요..? 처음보는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었으면 많이 칭찬해주세요.. 어려웠을텐데... 그거 노래도 아주 신나는데.. 소리 구할수 있으심 구해보셔요... 아직 기초닦는 단계에서는 소리내어 읽기 조금씩만 하면 되요...쉬운 책이어도 좋아하는 책은 사주시는 것이 좋아요.. 좋아하는 책은 그책을 또 읽고 나중에 생각나면 또 꺼내 읽고 하더라구요. Secret birthday message 민이도 많이 좋아했어요.. 암호를 푸는 재미랄까.. 맨 뒷장의 그림을 보면서 어떻게 갔는지 따라 가보기도 하구요... 그런정도의 글밥 그림책을 아주 많이 대주어야 되요. 도서관에 많기는 하지만... 민이도 도서관에서 전투적으로 영어책을 본다는 생각이 없는 아이여서 좋아하는 한글 앗스타트나 매직스쿨버스 한권정도만 보고 오지요.. 그래서 집에 책이 있어야 된다는... 가끔 심심할때 한두권 꺼내어 보는 것이 쌓이면 아주 크답니다... 저 책사느라 비자금도 다 털고.. 허리 휘었다지요..ㅎㅎ 그래도 후회는 안한다요..기본적으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책은 다 읽힌다는 생각이예요..그래봤쟈 미국 시골도서관 10분의 1도 안되는 분량이랍니다. 그렇다보니.. 영어를 책으로 성장시킬려면 많은 독서량이 필요한데... 지금 그 지하실 공사 하면 바닦 닦는다고 보시면 되요.
읽기가 스스로(?) 되어가니... 쉽고 재미있는 책만 해주시면 되요.
거기 글자 없는 그림책도 있는데. Good night 이던가..? 그림에 대한 재미도 같이 보면서 코믹하게 봐주시면... 아이가 그림보면서 책에 흥미 느껴요.. 실력 밀어올리는것은 3-4학년때 머리크고 학습지능이 더 올라가서 하면 되다고 봐요...개구쟁이맘님은 듣기에 더 신경을 써주세요..
문자 인지력도 상관이 있지만.. 제가 드린책 보시면.느끼시지만. 쉬운책으로 정말 많이 저 정말 책 많이 읽어주었어요...집에 있는 책외에.. 대여점에 있는 그림책은 다 빌려다 읽어주었어요..대여점 그림책들 권수 단순 계산만 해도 쉬운 그림책만 500권은 넘게 읽어주고 읽어주고 한거예요...집에 있는 그림책까지 생각하면 더 되는거죠.. 이정도까지는 안하셨지요? 제가 들인 노력에 비하면.. 지금 민이는 참...평범한 아이이구나...한답니다.. 민이는 읽기는 읽지만 자기가 추측해서 읽는 단어들은 틀리게 읽어요.. 그것이 들으면서 스스로 수정하게 되요.. 많이 들려주세요.
후형맘님: ㅎㅎ 그죠..? 놀기도 자기주도적으로... 그거 아주 중요한거라요...그래야 공부도 자기 주도적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41
돌쇠의 자신감...
아마 울 리더스에 참여하는 어린친구들이 이와 비슷한 자신감을 올해 갖게 된것 같은데요.
한가지에.. 집요하게.. 끈기있게.. 이끌어가니... 그 자신감이 엄청 커진것 같아요.
저희집도 밖에 나가면, 한마디 안함~~써.
어디서 그런 자신감이 오는쥐... 꼭 레벨업! 되야만 잘한다 생각치 않아요.
앞으로 쭉 배우며 가야 할 길에 지금... 이런 자신감이 몸에 체화되어 있다면,
아주 큰 성과이지 않을까 합니다.^^
(근디.. 오늘 한 이야기 제 당번날에 쓸려고 했는데.. 미리 해서 우쩔까나? 에~궁.. 머리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05
엄마는 집요한데 이것도 초반만이지만 무심한 아들이 있지요.
하지만 엄마의 정성이 부족했다는 것을 민니맘님의 글을 통해 느끼네요.
아 이 배움은 언제나 끝이 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09
저는 아직도 멋모르는 엄만가 봐요 ㅠ.ㅠ
누가 물으면 "걍 집에서 해요~" 아직도 이러고 있거든요ㅡㅡ;;;
다시생각해도 멋모르는거 맞아요... 정말루요...
그냥 그냥 시간만 떼우고 있지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집요하게 하지는 못했거든요...
이거 집적, 저거 집적, 여기 흘깃, 저기 흘깃 눈도 귀도 팔랑팔랑 거리기만 했네요~~
역쉬하면서 ... 민이맘님이 날카로운 내공에 또 감탄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6 09:06
답댓글

종훈이 저 표정에서 개구쟁이 표정으로 바뀌면 어떨까...하는 상상을 하게되네요.ㅎㅎ

아직 8살이구만...저 강렬한 표정은 평소 모습일까...ㅎㅎㅎ 든든하시겠어요.^^

둘째는 뭘해도 이쁘지 않나요?  넘 깜찍하고 넘 이뻐요. 볼 한번 톡 건드려보고 싶어집니다.ㅎㅎ

400권을 1800번...쉬운 리더스라지만 숫자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방학 확실히 잡는다면(?) 금방 확~ 점프할 것같은 예감이...ㅎㅎㅎ

외부의 도움을 받더라도, 스트레스 줄여감시롱 즐겁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해요.

 

글고요, 종채맘님 내년부턴 보기 힘들어질 거 같아요.

방학에는 애들 군대식으로 굴리기(?) 때문에 본인도 빡~쎈 일정을 소화시켜야하는데, 무리가...ㅎㅎ 요즘 리더스에도 링겔 꼽고 들어온다는 후문이....ㅍㅎㅎㅎㅎㅎ

종채맘님 지송... 지멋대로 상상을....

종훈유림맘님도 6월팀장하느라 힘드셨죠?...고생하셨어요.^^ ...글 한번쓰고 나니 팀장님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쫌 짐작이 되더라구요.ㅎㅎ

어쨌든 우리가 1년의 경험을 자양분삼아 독립할 시기가 된거죠.ㅎㅎ

맘의 준비를 단디 해야해요.ㅠㅠ

내년도 화이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22
승아서아맘님~..
우리가 글 한 번씩 올려보고 많이 컸죠??...ㅋㅋ

근데 지도 독립하라시믄~~....ㅠ.ㅠ....
발길이 안 떨어져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44
진짜루...종채맘님 링겔 꽃고.. 쑥질하는 것 아니여...
승아서아맘님 말씀처럼,, 일년간 다독이며 이만큼 걸어 왔으니..
든든한 자양분 삼아.. 독립할 시기 되었지요.
혹시.. 알아유~~ 저나 종채맘님이 심심해서 가뭄에 콩나듯 출석 부를지..
그때 출첵 꼭 하시는 겁니다. ( 내년에 불현듯.. 실행해 봐야쥐~~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08
지는 아직 독립 할 준비 안되었는데 어쩌지요.
애교도 없공.....
해바라기님 출석 자주 불러도 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11
종채맘님을 묶어둘 방법이 없을까요??
방학이라고 잠수타지 못하도록... 매일 쑥에 출근도장을 찍게 만들 묘책 있으신분?~ 아니계신가요??
진짜... 우리 심각하게 고민해봐요...
밧줄로 꽁꽁 묶어둘수도 없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14:44
종채맘님 보기 힘들어지면 안되는데...
보약이라도 지어서 찾아 뵈야 되나?? ㅋㅋ
저도 독립하기 싫어요...잉잉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16 09:03
답댓글

아침부터 지름신 부르러 왔습니다...^^

 

어제 책을 좀 보려고 쑥몰에 들어갔다가.. 이거 보고

배아파서 떼구르르.. 했거든요..

 

많은 집에서 이미 구비하고 계시겠지만..

매직스쿨버스.. 디비디랑 리더스세트요..

저희 집은 리더스 30권 씨기 30개 그리고 디비디 15개 (30편)

25마넌 주고 이년 전에 샀거든요..

아이가 1학년 때 외려 열심히 봣는데.. 한참 뜸하더니..

요사이 또 잘 봐요..

 

그런데 이번 세트는 디비디가 50편.... (50개가 아니고 50편.. 저희 집은 30편..)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9353&jc=30000996&sc=03-02-36-02

요거.. 예번에 풀세트가 많이 비쌌거덩요..

근디.. 책이랑 같이해서.. 30마넌 안되니까.. 아이고배야~~

 

스쿨버스 챕터북에는 저희 집 디비디에 없는 것들이 좀 있거든요.

아무래도 디비디보면 훨씬 잘 이해되는데 말이죠..

혹시 이거.. 없으신 분들은

고민해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09:06
헉.......저도 걍 디비디 15개인줄 알고 나랑 같은 구성이네 했는데...
괜히 성님땜시 다시 확인하고 배아파요~~~
떼구르르르르르르르르~~~~~
저희도 한동안 안보다가 막내가 요즘 매일 한편씩 봐요..
하루에 디비디 두개보면 안되냐고 물어보면...........확~~째려봐요 ㅋㅋㅋㅋㅋ
와....부러워서 다시 사고시프당ㅇㅇㅇ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6 09:06
브죵님! 반갑습니다.
정말 지름신 내리려고 해요.
며칠전부터 장바구니 담아두고 고민 중입니다.
아직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저 지난번에 브죵님 때문에(?)루키리더스 샀거든요.
브죵님이 좋다는 것은 다 관심이 가서...브죵님! 책임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16 09:09
참... 한편으로 배신감 느껴지는 거이..
1학년때 열심히 볼때.. 뭐 알고 보는 줄 알았는디..
아닌거 같어... 지금은 좀 알고 보는 듯..

우린 늘 영어자막을 깔고 보니까..
이젠 단어도 좀 들어오는 것 같고..
이렇게 쉽게 과학단어 짚어볼 수 있는 거이.. 또 있을까.. 싶은디..
어제는 디비를 한참 고르고 앉았길래 한소리 했더니..
스쿨버스 보고싶은디 40분밖에 안된다나.... 60분짜리 보고싶은디.. 볼 것은 없고..

그래서 40분 보고..수학하고... 다른 에피소드로 20분 더 보여줬지..
인심쓰는 척 하면서...^^
울 집은 나니아 캐스피언 왕자 보고싶다고 하는 걸..
중간에 못끊어서 절대 안된다고..

곧 극장가서 3편 봐야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6 09:09
저도 요즘 침흘리고 있었는데, 걍 확~ 질러야겠군요.ㅎㅎ
4살인 둘째도 스쿨버스 넘 좋아하는데... 그거이 글밥도 많구만 자꾸 읽어 달라하고(우리말), TV에서 하는 것 보면 쏙~ 빠지걸랑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16 09:11
후니맘님.. 루키 비싼데...ㅜㅜ

소리까지 같이 있어서 더 그렇죠.
저희 집 경우는 루키는 그냥 책으로만 읽었는데..
신체 장기 나오는 부분은 어렵더군요... 어찌..

근데.. 요 세트는 하나 구비해놓으면.. 두고두고 많이 봐요.
과학 베이스가 이제 좀 있으니 더 수월하게 볼거에요.
요걸 보고..(한글 자막으로 먼저 봐도 좋아요) 그것에 해당되는 리더스 듣고, 읽어보고..
그럼 나이스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16 09:12
디브이디가 50개나.. 헉...~~
저도 배가 아푼데요... 디브이디 정말 많이 도움이 되는데.. 저희도 책보다 만화를 더 많이 본듯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16 09:12
당췌.. 종채맘한테 쓴글은 후니맘 밑에 달리고...
후니맘님 밑에 쓴 글은 승아서아맘님 밑에 달리는..
황당 시츄에이션...^^

비싸긴 하지만.. 제값하는 디비디, 리더스라고 아뢰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6 09:23
브죵님!
루키리더스 정말... ... 마음에 들었어요.^^
아이수준에 딱 맞는 것이 제 마음에도 쏙 들고, 제가 까이유도 따라서 샀다니까요.
요즘 아서보다 까이유보다 합니다. 아이가 편안해하고 좋아해요.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17
브죵님은.....
안그래도 김치에 밥만 꼭꼭 씹어먹고 살고 있는 지는 어쩌라고..

브죵님이 요래조래.. 이건 진짜 좋은 기회다.. 뭐 이런 말씀하시면
진짜 놓치면 안될 기회 같다눈~~....

책도 없고 dvd만 한 팩이 있을 뿐인 (6장짜리)... 저희 집은 심각한 고민~!1..
...
...
(나 딸라빚을 내야 하는고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16 10:21
디비디 한팩 있음.. 진짜 더 고민스러브시겠당..

근디.. 책은 아이가 별로 안좋아할 수도 있어요..
엄마 맘은 뿌듯하지만..

디비디야, 아이가 잘 보면 본전 뽑지만서두..
다른 거 볼거 많이 있으면.. 좀 더 기다려보세요.
기회가 또 있을 수도 있으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48
엄마의 지름신은 강림할려고 하는데..
정작.. 딸내미는 시큰둥... 하니.
좀~~다양하게 넓게 봐주면 어디가 어때서..
논픽션쪽은 쳐다도 안볼려고 하니.. 애미 속이 숯검탱이 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14
에구... 지름신은 오시나 자금의 압박에....
로또라도 당첨되었으면 싶어요. 로또 당첨되면 제가 사드릴께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14
헐~~ 진짜 대박인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6 08:30
답댓글

종훈유림맘님~ 반갑습니다.

성실히 차곡차곡 잘 진행해 오셨는데요.

진행기 올리니 날아갈 것 같지 않으세요? 제가 그랬거든요.

아드님,따님 다 너무 씩씩하고 예뻐요. 요기 리더스 공주님들...다 너무 부러워요.

조래 이쁜 따님 있는 사람은, 장난꾸러기 아들만 있는 엄마 심정 모르실겁니다.ㅠㅠ

이제 1학년인데, 1800권이라... 너무 부러워요.

여기 쑥에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그렇지,

동네에서는 제일 영어책 많이 읽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유에서 다져진 기초도 탄탄할 것 같고, 엄마가 모르게 쌓인 것이 분명 많을 것입니다.

아이에게 맞는 사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도) 아직 책을 더 읽고 들어야하니,

1년쯤 후에 화상영어나 비슷한 사교육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쁜 아침 시간에 글 올린다고 힘드셨죠?

저는, 어제 저장하는데도 계속 날아가서 진땀 뺐어요.

이제 푹 쉬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08:59
영유 출신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겠지 하는 괜한 부러움.....
저 같은 엄마표보단 그래도 체계적으로 나름 전문가들이 가르치니 차원이 다르겠지요.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질거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09:00
저 어제 아침에 후니맘님 글 완성되기전에 올린거 핸펀으로 보고는........
음..........뭐지!!!! 이게 끝인가....
분명 그 전날 글쓸거라고 붙잡는 나를 뿌리치고 일찍 가셔놓고..
머리속이 복잡해지면서 잠자리가 뒤숭숭했어요 ㅋㅋㅋㅋㅋ
근디 애들보내고 컴 켜고나니 글이 몇배로 늘어있더라구요... 휴~~~ 저 깜딱 놀랬었어요...
날도 추운데 진땀 빼셨으면 싸우나 한거라고 쳐요..
후니는 체계적인 고수이신 개인샘이 옆에 매일 붙어 있는데 뭔 걱정이예요.
아고...아직도 눈이 졸리네...zzzzzz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6 09:35
후니맘님 푹~ 잘 주무셨죠?
우리같은 사람 컴에 글올리려면 진땀 많이 빼죠..
저도 중간중간 저장하고 수정해 올리다가 후니맘한테 딱 걸렸잖유~
후니맘님도 좋은 날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10
후니맘님 어제 고생 많았어요.~~..
제가 어디갔다 밤 늦게 오는 바람에...
(지가 엄써서 보고싶어따 말해줘여~~....ㅠ.ㅠ..)

날리고 또 쓰고.. 또 쓰고...
(그저께 제가 그랬잖아요..ㅠ.ㅠ..)
머리가 안 좋으면 손, 발이 고생하는건 인지상정~!!....
'노네들이 고생이많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2:55
미션 완수한 분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왜케 숨고 있어지는쥐~~~~
저~~ 잠시 연말까정 잠수 타면 안될까요?
워낙 앞에서 좋은 말씀들 많이 해주셔서 뭘 써야 할쥐..
감이 안떨이 집니다요... 제발 날짜이 천천히.. 가기를~~
후니맘님 본게.. 오늘부터 두 다리 쭉 뻗고 주무시겠구나..(부러워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21
후니맘님이나 후형맘님 모두 완전 노력파 엄마선생님들 이신걸요~
올 겨울방학부터 화상 영어를 할까 하다가...
내공이 많이 부족한듯 하여 다음으로 미뤘는데...
아직도 결정을 못하고 있네요~
방학동안만이라도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고...
딱딱 정해진시간에 해야하는 뭔가를 시작한다는게 쉽지가 않은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24
저는 사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못 시키는 상황이라 에고고 입니다.
저도 컴을 잘 못 다루는디....
거기다 글 재주도 없고 어찌 쓸까요.
매도 먼저 맞는 것이 좋다 하던데.....
걱정 늘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14:36
푸하하... 어제 밤에 반 쓰고 오늘 아침에 마무리 해서 올렸어요.
후니맘님 말씀처럼... 며칠 스트레스 였는데 끝나니 홀가분하네요.
이제 남은 진행기 즐길일만 남았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16 08:30
답댓글

5빠~

이번달 들어 최고 성적입니다~

 

저 어제 강원도 고성갔다가 바람에 날라갈뻔 했어요~

정말 어제 날씨 대단했죠~~~

 

종훈 유림맘님~ 반가워요.

저두 영유 보내놓고 신경을 많이 안쓰는 타입이라~

괜한 동질감이.....ㅎㅎㅎㅎㅎㅎ

 

 

99-102 유치원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08:56
음......바람에 날라갈뻔 했다.. <== 지훈맘님도 날씬하다고 자랑질이십니다....ㅋㅋㅋㅋ
당췌 우리집앞 교회첩탑 날아갈때도 난 털끝 하나 끄떡 없었는데..........ㅡ.ㅡ;;
괜한 이질감이.....ㅎㅎㅎㅎㅎㅎㅎ <== 표절 아닙니다.. 분명 단어가 다르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08:57
지훈이가 워낙 잘하니 그저 뒤에서 바라만 봐줘도 되지 않을까욤?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04
지훈맘님 고성다녀오시고... 젤루 추운날~...
오늘은 따땃한 사무실 근무신가요?..

몸에 좋은 유차자, 모과차.... 요런거 꼭 꼭 챙겨 드시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3:00
그럼.. 지훈맘님, 날씬한 워킹맘이구나..
비법 좀 알려주셔요.
요새는 배쪽에 햄들이 덕지덕지 붙어.. 넘 보기 싫어요.
강원도 고성하니.. 지난기억이..
강원도 고성을 가야하는데.. 전남 고성을 내비로 찍고,,
좋다고.. 2시간 반을 달렸다는--;;
근디.. 올라가야 할 길이..
왜 자꾸~아랫지방쪽으로 안내를 하지.. 하면서.
정신이 번쩍!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24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해바라기님 때문에 몬살아요...
울딸래미 일학년 여름방학식날 반 엄마들이랑 애들 델구 계곡으로 놀러갔다왔는데요.
한 엄마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오는거예요~
고속도로타고 부산방향으로 들어 와야하는데 서울방향으로 갔었다고 하더군요.
그때도 얼마나 웃었는지요... 근데 해바라기님은 ㅎㅎㅎㅎ 더하신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14:33
에이~~ 지훈맘님 직장맘이신데도 정말 열심히 잘 하시면서..
영유나왔지만 지훈이 실력에 비하면 뭐~~~ 비교가 안되죠.
넘 진행 잘하시는것 같아 항상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08:21
답댓글

4빠당...

종훈이 유림이가 본명인거죠?

종훈이 얼굴에서 포스가 느껴지는것이 음...차도남 이미지가 보이네요...멋져요.

유림이는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아요.  이뻐요..귀엽고..편안해 보이는것이 안아주고 싶은데요.

1800권정도라니 놀랍습니다.

한글책과 병행하려 하시는 것 좋은 생각이시구요.

리더스 진행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한테 맞는 방법이 뭘까 계속 생각하게 되는 것이 좋은 점이네요.

 

내일은 접니다.

딱히 진행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어서 막떨립니다.

눈딱감고 내일 도망가버릴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08:53
도망가버리면.........하이디맘님 진짜 간첩신고 들어갑니다..
몇년을 살았는데도 배달 아저씨가 이사왔냐고 묻고..
여기저기 조사하러 다니고.......
밤새워서 보고서 작성하고....
간첩 말고는 딱 맞아떨어지는 직업이 없는데...
하루라도 안보이면...........신고할꾸예여...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08:56
도당다니다 지대로 잡혀온 사람 여기 있잖어요.
대장님 손아귀에서 절대 벗어날 수 없는 마력이 있는 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10:03
간첩이미지 지대루인데요~~...ㅋㅋ
저도 종채맘님은 신고 대신 추맘분위기로 이어질 꺼 같은데요..
맨 앞에 대장님 나가시고..돌쇠맘님 등 오른팔 왼팔 같이 우루루~....

맨 뒤에 지가 따라갑니다~~( 고무신 짝짝으로 신고.. 막 자빠져감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3:02
저도 하이디맘님과 같이 잠수타면 아니될까요~?
웬지.. 바다 깊은 곳이 구경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 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25
그럼 증인도 있어야 하니 전 증인으로 출석해야 겠군요. ㅍ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28
하이디맘님은 수필집을 내도 좋을만큼 편안한 글솜씨를 갖고 계신데 뭐가 걱정이시랍니까?^^
저... 기대 많이많이 하고 있으렵니당^^ (부담 x 10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14:30
푸하하... 하이디맘님 절대 도망가시면 안되요~~!!
저도 했잖아요. 쓸말이 정말 없다고 생각했는데 쓰다보니 왠걸 주저리 주저리
그나마 좀 지웠어요..ㅋㅋ
나이가 늘면서 느는 건 뱃살과 수다~~
낼 하이디맘님 진행기 기대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07:11
답댓글

저 영광의 1빠 음...사실 침대에서 핸펀으로 눈도 제대로 못뜨고 1빠욕심에 자세한 수다는 좀이따   <== 요기까지는 눈도 제대로 못뜨고 침대에서 핸펀으로 글 올라왔나 확인하는데.....한참을 바라봐도 댓글 안올라오길래..아싸 오늘이 날이구나...하고 올렸는데.........바로 2빠로 밀린..........슬픈 현실...

 

요즘은 머리맡에 핸펀을 두고 자다가 살짝살짝 깰때마다..글이 올라왔나 확인을 합니다.

아침에는 비몽사몽간에 어떤 글인지 읽고..................한참뒤에 잠에서 깨거든요.

근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댓글이 안올라와 있는거예요.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1빠~~~ 썼는데... 2빠로 밀렸네요.

역시 타이밍이 중요한데..

 

엄마표가 꼭 모든과목을 엄마가 해야한다기보다는......

학원이나 과외를 해도 엄마가 신경을 안쓰면 그건 정말 학원 운영비를 대주는 꼴이 되는거잖아요.

아이에게 때맞춰서 학원이나 과외를 알맞게 넣어주고 그걸 관리하는것도 엄마표의 중요한 한가지예요.

 

종훈이랑 유림이랑 안닮은 듯 닮은....

유림이는 사진에서도 애교가 철철 넘치는게... 사랑 듬뿍 받겠는걸요.

아이들을 보니 종훈유림맘님도 인기 많았을 듯...

저도 일년간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08:55
저한테 양보해주신 거 감사^^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09:57
아침에 일어나 반밖에 안떠지는 눈으로 기지개 켜며~..
쑥질~!!.. 두둥~~....
..
이거 뭐....비지니스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3:05
종채맘님.. 혹시 링겔꽃고.. 핸펀확인중은 아니지요?
넘.. 집중하고 계시는것 같아... 살짝 걱정이...
건강이 우선인게... 잘때라도 맘 편히 주무셔요^^
잠시.. 산타복장하고,, 종채맘님 핸펀 뺏으려 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14:27
종채맘님~~
제가 1년동안 리더스를 하는데 지대한 공 하신거 아시죠 ??
유머와 재치 넘치는 글에 즐겁게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29
저도 최신식 핸펀이 없어 1빠를 못하는 거였군요.
ㅎㅎㅎ
핸펀을 바꾸어야 하난... 리더스의 댓글을 위해
고민 해 볼께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30
몽구맘님이랑 간발의 차이로 2빠를 하셨군요~
종채맘님은 500빠 하셨으니 이젠 암것두 안하셔도 되는구만요.
두번다시 없을 500빠... 아이고 배야... ㅎㅎㅎ
저는 종채맘님 방학동안 잠수못타게 꽁꽁 묶어둘 방법을 모색중이라 머리가 터지는구만요...
아.. 빨리 뭔가 좋은 대책이 나와야 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07:10
답댓글

ㅋㅋ 안녕하세요. 찜먼저 하고 밥먹고 올께요. 죄송

-------------------------------------------------

아침 먹고 다 내보내고 나서 들어왔네요.

오늘 모임이 있어서 숙제 좀 해가려고 일찍 컴을 켜고 혹시나 또 밤 새신 분들 여럿 되시겄다 하면서

들어와 봤더니 어쩐일로 아무도 없길래 후다닥 찜했었네요 ㅋㅋ

 

영유 출신 아그들이 그래도 자신감 넘치고 원어민 샘들 거부감도 없고 골고루 터치해주니 실력은

훨씬 좋겠지요? 종훈유림맘님이 겸손이 너무 지나치신 거 아녀요?

 

사진에서도 보이듯 종훈이는 늠름하고(폼을 한 껏 잡았는데요?) 유림이는 애교만점인 것 같아요.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를 것 같아요. 전 종훈이보다 유림이가 너무 탐이 난다는^^

딸만 보면 어찌그리 이뿐지....ㅎㅎ

 

영유나오고 학원까지 병행해가면서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해오셨네요.

1000권 달성 시점이 굉장히 빠른데요?

저도 듣기를 생각보다 많이 못해줘서 지금에야 후회하고 있는 1인입니다.ㅠ

 

오늘 날씨가 상당히 춥다길래 모자에, 장갑에, 마스크에, 솜바지를 입혀서 보냈는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단단히 입혀서 보내셔요^^

오전 내내 모임 때문에 나갔다가 저녁에나 다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녁에 뵐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16 07:11
ㅡ ㅡ 이래서 컴으로 후다닥 쳐야하는데 ㅜ ㅜ
그래도 리더스 시작전에 제게 큰 힘을 실어주신 몽구맘님이 일빠 하셨으니
배는 아파도 참겠습니다 ㅋㅋㅋㅋ
일빠 축하드리구요... 정말 일취월장 할 일만 남았어요.........업업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16 08:33
몽구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앞으로 몽구 실력 대박나길 빕니다.
몽구 (거북이 태몽이 생각나요^^) 감기는 어떤지 어서 뚝! 떨어지길 바래요.
그리고, 아직 22일 한자리 비어 있다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16 08:52
저..돌쇠맘님이 잡으러 다녔는데도 열심히 도망다녔었는데 결국 대장님한테 잡혀서
22일 제가 하기로 했어요.ㅎㅎ
돌쇠맘님이하 저 잡으러 다니신분들께 죄송^^
후니맘님 거북이 태몽을 아지고 기억하고 계시다니.....기억력이 대단 하셔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16 09:17
역쉬 우리 대장님 짱이야...ㅎㅎㅎㅎ
저도 잡으로 다닌거 아실랑가...국정원에 있는 아는 사람 풀려고 했어요.ㅎㅎㅎ
1빠 축하드리고요, 오늘 추운데 잘 다녀오시구요...
아~ 22일이 기대되누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16 09:54
몽구맘님..축하축하...
대장님이 잡으러 다녀주시는거...행복한거에요.
도망다니는데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으면 너무 슬프잖아요.
몽구맘님은 안보이면 없는 티가 팍팍 나서 조용히 사라지기 어려울거에요.
리더스에서의 위치를 생각하셔야지요...ㅎㅎ
대장님...저도 도망가면 찾아주실건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16 09:54
몽구맘님~~
1빠 축하드리옵니다~^^

그런데..22일 하신다구요??..
ㅎㅎ...
드디어 채워지는군요~~
대장님한테 잡히셔서 하시궁~~..ㅋㅋ..
(역시 치밀치밀하신분이시라.... 함부로 도망가면 안되겠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16 09:58
몽구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타이밍 잘 맞추시고 부지런하시고.....
제가 요즘 좀 게을러져서....

이번 겨울 잘 보내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16 13:07
몽구맘님 일빠~~축하합니다.^^
어제 새벽녁에 일빠의 욕심을 내었지만..
운때가 아니었나봅니다.
오늘의 행운을 가져가신 몽구맘님... 두배로 축하드려요.
날이 춥지요.. 밖에 다니실때 따땃하게 입고 다녀오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훈유림맘
  • |
  • 2010-12-16 14:23
몽구맘님이 일빠 하셨구나~~ 축하해요^^
아침 일찍 나갔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일빠의 전설... 몽구 실력 일취월장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16 14:31
몽구맘님 일빠 축하드려요^^
안그래도 22일은 몽구맘님이 하실거라 생각하고 있어어요...
종채맘님과 돌쇠맘님께 꽉 잡히셨구만요^^
일빠의 기운을 받아... 파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16 14:34
1빠 축하드려요.아들네미 미술 마치고 들어오네요.
엄마 댓글 다 단줄 알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16 23:44
몽구맘님....1빠 무진장 축하드려요...!!!!!!!!!!
모임은 잘 다녀오셨어요??
저도 오늘 독서토론회 다녀왔는데 앙~~무지 춥더군요...
22일, 잘 하셨어요...안하고 넘어가시면 괜히 찜찜하고 섭섭할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