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딸램들은 사진 찍는 포즈부터가 달라요.ㅋㅋ
1학년 아직 아기구만..종훈이가 오빠라 그런지 의젓해보이네요...
사진보고 있으니 제가 다 흐뭇합니다...귀여운 아기들..^^
1800권 정말 대단하네요...
영유부터 시작해서 책읽기에 과외까지..종훈유림맘님 정성과 관심이 듬뿍 느껴지네요...
책 열심히 읽었으니 때가 되면 챕터북은 무리없이 진행하실수 있을꺼예요.
쉬운 리더스 반복은 분명 쌓여서 과외쌤과의 말하기에서 빛을 발하지 않을까요??
아직 시간 많으니 이제부터라도 듣기 많이 해 주시고 책도 지금처럼 꾸준히 읽다보면....
뭐~~~걱정하실거 없구만요...^^
울 리더스 동생들은 다~~앞으로가 너무 기대됩니다...
앗싸!! 340!
1차 목표 달성....
1빠는 도저히 내가 넘볼수 있는게 아닌가봐요..
저도 베개에 머리를 붙여 봐야겠어요..양도 몇마리까지 셀지 도전해봐야 하나?ㅎㅎ
커피는 정말 대단해..!!
머리가 맑아지는게 잠이 안올것 같은데 우짜지요?
아무도 없어요?
다 도망갔나벼?
진즉 문 걸어 잠굴껄 그랬나봐요....못나가게 말예여.ㅎ
하이디맘님..
진짜 새벽에 올리시는거 아닌지...
1빠의 길은 멀고도 험하도다!.
그러면서 살짝 기대하게 되는건 뭐지...ㅎㅎㅎㅎㅎ
하이디맘님이 글 언제 올릴지 모른다 했는데
혹시 하는 맘에 글이 올라왔나 확인하게 되네요..
당췌 믿음을 갖지 않는 저..어쩔~~~
신랑이 송년회가서 안직 안왔네요..
덕분에 편하게 컴하고 있어요.. ㅎㅎ...
신랑아...좀만 늦게 와라~~~ ㅎㅎ,,
앙..300빠 할라구 기다렸는데..어.느.새
아싸 300^^
다시 확인해도 맞군요~~ 일빠대신 300빠라도 많이 해야겠어요^^
오늘은 성공하고 나왔음다~~~
몇일 만입니다...애들하고 안자고 나온거..
나온김에 녹차 한잔 타가지고 왔어요..따땃하게 컴터보려고...ㅎㅎ...
1빠...기다리지 마시고 일찍들 주무세요...언제 올릴지 몰라요..
지금 하이디 재우러 가서 같이 잠들지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 겨울분위기 클스마스분위기 물씬 풍기는 영화들이 그립더군요^^
며칠째.. 예전에 봤던 영화들 하나씩 다시 보고있어요...
1. 34번가의 기적
1994
전 크리스마스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영화가 바로 이 "34번가의 기적"이예요.
오랜만에 다시 보면서... "아... 저 여자아이 어디서 많이 봤는데??" 했더니 ... 마틸다더군요^^
울딸래미도 오늘 40분 정도 봤어요^^
마틸다 좋아하는 아이들보면 무지 반가워 할것 같아요.
2. 내사랑 컬리수
1992
처음엔 컬리수보고 참 몬생겼다 했는데... 볼수록 어찌나 깜찍하고 이쁘던지~
저 뽀글이 파마한 컬리수 모습이 오랫동안 잊혀지질 않았어요^^
이 이쁜 꼬마숙녀는 지금 뭘하고 있을까... 괜시리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3. 로맨틱 홀리데이
2006
크리스마스엔 로맨틱 영화... 딱이죠^^
전 이 영화 보면서 케이트윈슬렛의 눈덮인 작은 오두막이 어찌나 맘에 들던지요...
영국식 인테리어도 소박하니 너무 이뻤구요.
러브 액츄얼리만큼 히트를 하진 못했던것 같은데~ 러브액츄얼리 느낌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
4. 러브 액츄얼리
2003
여러 커플의 사랑 모습을 담은 옴니버스 영화...
ost도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이 영화하면 뭐니뭐니 해도 "스케치북 프로포즈"죠^^
(동영상 델구올려니까 잘 안되네요 ㅠ.ㅠ)
잔잔하면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영화죠~
5. 패밀리 맨
2000
전 이번에 처음 봤어요.
비지니스와 사랑중 비지니스를 선택하고,
월스트리트에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던 니콜라스 케이지가 우연히 사랑을 선택한 삶을 체험하게 되는데요....
작은 푼돈에도 연연해하며 아이들 뒤치닥거리하고... 삶은 고달파졌지만
그 속에서 사랑의 기쁨이야말로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행복이라는걸 깨닫게 되는... 뭐... 그런 이야기네요^^
잔잔하니 볼만 합니다~*^^*
요로분~~~ 또 다른 크리스마스 영화 없을까요?^^
한편씩 추천해주세요~~*^^*
될쇠맘님...저는 시크릿가든에서 백지영이 부르는 노래...그거 부탁드려도 될까요?
참고로...저는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니 12시 넘어서면 그때부터 진행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1빠하실 분들...주무시지 마세요...
진행한게 없어서 진행기를 쓰기가 참 난감해요..
지금부터 머리 쥐어짭니다.
오늘도 아침에 인사만 드리고...ㅎㅎ..
나갔다 저녁에 들어왔어요.. 애들 태권도 보내놓고...
거꾸로 댓글들 쭉 읽고 있는데....이런~ 벌써 애들 올 시간입니다...ㅎㅎ.
제가 글 읽는 속도가 넘 느린가봐요... =.=
오늘 큰애 학교 끝나고 같이 보육사 가서 트리장식품하고 카드만들 재료 사가지고 왔어요.
작년에도 반친구들한테 크리스마스 카드 준다고 30장을 만들었는데(대략 4일 걸렸음)
이번에도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재료 사왔네요....
넘 추워 죽는줄 알았어요.. =.=
겨울에는 뚜벅이가 너무 시로요~~~~
이따 애들 재우고 오늘은 꼭 들어오겠음다~~~~ㅎㅎ..
저의 껌딱지....몽구가 귀가해서 전 다시 나가봐야겠네요.
요즘 아빠랑 체스 두는 재미에 빠져 있는데, 오늘은 기어코 체스 못 하는 절 가르쳐서
아빠 대타로 삼겠다고 벼르고 있네요.
지금은 몽구가 잠시 출타 중이고 남편은 야근이라 저 혼자입니다.
다른님들처럼 올빼미과도 못되서 11시만 넘으면 눈이 뻑뻑해지는지라 눈뜨고 있기가 참으로 힘들구요.
지금이 저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이네요.
브죵님이 소개해주신 매직스쿨버스 리더스+dvd 세트 지난주에 질러서 요즘 듣고 있었거든요.
요기서 소개글 보니 어찌나 반갑던쥐..ㅋㅋ
듣고나서 같은 주제의 dvd 찾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1주일 정도 지나니 "엄마, 오늘은 다른 거 들으면 않될까요?" 하네요.
되지, 왜 않되겠니?ㅋㅋ 다 빠져나갈 구멍이 있지롱..
하루 이틀 다른거 넣어줘가며 병행하고 있어요.
유명 그림책 작가전에서 또 막 질렀더니 거기도 큰 금액이 들어가고.. 좋은 그림책 많아져서
책꽂이 보면 배가 부르네요.ㅋㅋ
이것 저것 단행본들도 보이면 막 샀어요. 뭔 지름신이 내렸길래 제가 이러는쥐....저도 모르겄어요.
엄마표하면 돈 굳을 줄 알았더니 ㅎㅎㅎ 책값이 어찌나 많이 드는지....ㅋ 나중에 다 재산이 될터이니
후회는 없습니다만...
어여 책값 굳을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저......200빠 당첨!!!!!
자축!!!!!!!!!!!!빵빵빵~~~
200 빠~~~~~~~~~~~~~~~`
또.. 아침에 이어.....타이밍 놓쳤습니다..
그래서 201 빠~~입니다..
사실은 201 빠라서 더 좋습니다..
아..그리고 까도남은.........울신랑입니다..
오늘 저녁 일찍 퇴근해서는........제가 좀 도와달라고 해서 울신랑이
"""""""""자기야~~~ 나 그럼 양파만 까도 되 남?????????"""""""""""""""
누가 까칠하고 도도한 남자가 까도남이래요?????????
양파까는 울신랑이야 말로 진정한 까도남........ㅋㅋ
하루종일 무슨 일을 열심히 했길래 이제 들어왔을까요?ㅎㅎㅎㅎㅎ
아침밥 먹고 커피 타들고 컴 앞에 앉았는데
옆동에 사는 언니한테서 전화가 오질 않겠어요.
길~~게 통화 하다 결국 울집으로 와서 얘기하자고 불렀어요.
판 벌린 김에 다른 엄마도 같이 부르고..
아들 올때까지도 수다가 이어지다가 바이올린 샘 올시간이라 다 쫓아 버렸음다....ㅎㅎㅎ
그리고 이시간.....^^
종훈이 유림이 참 예쁘네요..
제가 보긴 닮았어요.^^
눈도 코도 예쁜데 난 왜 아무지면서 오동통한 입술이 탐나지??ㅎㅎㅎㅎ
종훈유림맘님 진행기를 읽으면서
저도 엘로이에게 얼마나 노력했기에 이리 기대를 하고 있나 라는 반문을 해봐요..
저... 그리 노력 하지 않았거든요.
그러면서 쑥에 있는 잘 하는 아이들보면서 울 아들은 왜 그럴까 신세한탄만 ㅎ했구요..
아니거든요~~~
내가 먼저 아이를 직시하고 그것에 부합하는 노력을 했어야 한다는거죠...
다시 한번 맘을 다잡습니다...좀 느긋해지고 여유를 가지자구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종채맘님 저 신고합니다...
계획표 볼때마다..어찌나 찔리는지...
22일 제가 탐내겠습니다..
맘 푹~놓으세요...
오~종훈이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안녕하세요?
저 저편입니다..일명 뱅이맘..울 큰아들 별명입니다..
동네에서 지나가다 큰아이반 엄마를 만났는데..저보고 뱅이엄마 안녕하세요? 그러는 거예요..아이들이 울 큰아이보고 뱅이라고 집에서 까지 불러서 엄마들이 그렇게 알고 있었나 봐요..ㅎㅎㅎ
그엄마가 어찌나 미안해 하던지...전 그저 너무 웃겨서..괜찮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전 뱅이맘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저도 종훈유림맘님과 같은 생각이기도 합니다..
아이마다 성향이 다 다르고..엄마의 교육관도 다들 다르듯이...
이게 좋고 저게 좋고..딱 정답이 없는 것 같아요.
남들이 좋다는 것 시도해보지만..울 뱅이는 시큰둥...할때도 있고..그럼 엄마는 맥 빠지고...
그러다..엄마가 정신 못 차리고..아이는 그저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찿아서 하고..
울 뱅이는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는데...
영어가 꽝입니다..
아주 쉬운 영어 뜻도 모르고 읽을 줄 모르는 것이 수두룩합니다.
요즘은 제가 그냥 아이를 믿자..하며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북클럽도 처음에 하다가 자기보다 어린 친구들이 미션을 척척 잘도 해내니..
아~영어공부를 좀 해야 겠다는 생각을 갖기는 한 것 같은데..
막상 하려니 하기 싫은가 봅니다..
이 리더스 진행도 7월에 하다가 올 스톱된 상태입니다..
영어는 물론 수학도..공부를 전혀 하지않고 놀기에 집중을 하는겁니다..
저 그동안 속이 시커멓게 타들어가고,,그래서 쑥에도 아예 들어오지 않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이젠 다시 슬슬 움직일때가 된 것 같기도 하고...리더스맘님의 문자도 받고 ...해서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홍박사님이 시작한느 예비 중학생 문법반을 시작해 볼려구요...
에고..리더스도 다시 시작하면 좋으련만..
그게 엄마 맘처럼 되지 않네요..
하나 하나 댓글 쓸 시간이 없어 읽기만 했습니다.^^
겨울에 안 돌아다니는데 자꾸 일이 생기네요. 학교 독서 동아리는 사서쌤과 책이야기 나누는 시간이예요
봉사하는 시간은 아니랍니다. (찔려서^^) 이래저래 모임 지각하고 잠시 참석만 했습니다.
점심은 신당동 떡복이 먹고 왔어요. 예전에 맛나던 그 맛은 이제 없어졌네요.
동네 분식집 라볶이 맛 정도....그 근처 카셋트 수리한거 찾으러 갔다가 왠지 가야할거 같아서 가게 되었어요.
날씨 정말 춥던데요. 오늘 같은 날은 집에 콕 박혀 있어야 합니다.
진행기 보면서 저도 찔리지만 요즘 아이들이 커서인지 더 열심히 해야하는데 잡게 되지 않고 놀게 되요.
2학년까지 좀 여유가 있지만 3학년 되면 다른 것도 할 게 많고 영어에만 신경쓸 수 없게 되더라고요.
제 경험상입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 둘째는 좀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해서 많이 자극 받게 됩니다. 반성도^^
종훈이의 눈빛에서 강한 포스가 느껴져요.
눈 한번 맞추면 사로잡혀 버릴 것만 같은.. ㅎㅎ
유림이는 국민 포즈인 브이~, 매우 귀여운 아이군요.
영유 나오면 네이티브, 리더스 1000권이면 챕터북 그냥 진입 ~~~
막연하게 그렇게 기대한 분들 많을 거예요.
저도 그런 식의 기대를 했었구요.
그리고 아주 드물게 그런 아이들도 있을 수 있겠지요? 제발 드물게...ㅎㅎ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없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진행형이라는 사실을 이젠 알지요.
영어라는 게 특히나 사선으로 발전하는 게 아니라 계단식으로 발전한다고 하잖아요.
한 계단에 머물러 있으면서도 살짝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요.
길던 짧던 영어책 술술 읽어내는 종훈이와 울 아이들을 비롯한 쑥의 모든 아이들, 대단한 거 맞아요. ^^
저도 왜~ 여기 올라온 진행기보다 아이들 사진이 항상 제일 오랫동안 눈에 남을까요.
아마도 강열한 시각현상 때문인것 같아요.
아래의 사르휘나님 말씀데로, 유림이랑 종훈이 않닮은듯 닮았어요.
종훈유림맘의 진갱기를 보니. 가장 똘똘이의 진행기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영유2년, 저질체력, 직장맘등이요. 다만, 봄에 종훈이는 1000권을 돌파 했다는것은 뺴구요.
그리고, 저도 해바리기님의 리더스200의 서광의 빛을 받아.
종채맘님과 해바라기님의 영도력에 이끌려 리더스를 입문했지만.
아무리 봐도 나이롱 리더스인것 같습니다.
유림이랑 종훈이랑 안닮은듯 하면서도~ 닮았네요^^ 특히 오똑한 코가요^^
유림이... 너무 예뻐요~~ 종훈이는 제가 완전 좋아하는 외모예요^^
쌍꺼풀 없으면서 귀여운 인상~~ ^^
깔끔한 진행기 잘 봤어용~~
저도 쑥에만 들어오면.. 기죽고 (특히 유게가면 더욱~^^) 어깨 쳐지고...
기운빠지곤 했었답니다~~
지금도 여전히 부럽긴 하지만... 더이상 기운빠지거나 하진 않아요~
우리아이는 우리아이대로 갈길을 가야하니까요^^
아이들의 뛰어난 영어실력 뒤에 숨어있는 엄마들의 노력!! 맞는 말씀인것 같아요~
저역시 우리아이에게 책 사주는것 말고 어떤 노력을 했나 반성 많이 했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땐... 정성좀 쏟아 보려구요^^ 채찍으로다가~~~ 음하하하
101번째 프로포즈 찜....
저질 체력이라 엊그제 잠 못이룬게 이제야 나타났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나갔다 왔더니 오늘은 오전내 꿈속에서 헤메었네요. 부끄럽게.... ^^
종훈이도 1학년..... 하지만 영유 2년 다닌 내공이 어디가겠습니까
차곡 차곡 쌓여있겠지요.
이런 글 읽을 때 마다 부끄러워집니다.
아이마다 저 뒤에 영어에 노출된 엄마의 배려된 시간들이 있었는데
전 노력도 별로 안하고 아이한테 넘 많은 것을 바랐다는 것을 알아가고 있으니요.
앞으로 천천히 가더라고 늦게 시작했다는 것을 망각하면 끝일이지 싶네요.
잘못하다 잘하는 아이들과 비교하며 울 아들 잡을까봐...
뭐 사실 한 동안 잡기도 했지만 말입니다.
리더스 맘님들의 아이들에 대한 배려를 많이 배우고 있는 요즘 입니다.
100빠 찜
일단 얼른 찜부터 했어요.
오늘은 성적이 좋네요.
선물상자 3개 중 2개가 산타할아버지였어요.
로또라도 사야 할까봐요.
쉬운리더스들이 집에 하나도 없습니다.
대부분 대여점을 이용했는데 올 겨울 방학때 지평선 읽기를 해보기로 했으니
다시 대여를 해야 할지...그냥 확 질러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점심 먹었더니 졸려요...2시에 딸래미 데리러 학교 가야 하는데 졸리면 어쩌자는 것인지..
뜨끈한 아랫목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자고 싶어요.
헥헥~...
뒤에서부터 오니 넘 멀다~~..
(댓글 하나도 꼼꼼히 생각(!!)해서 쓰는 이 정성~~...캬~~)
종훈유림맘님의 1800권이란 수가 정말 모든걸 말해주세요.
영유와 병행하시며 마음의 부담을 내려 놓다못해 아이의 영어또한 너무 믿고 내버려 두는 경우 많은데
엄마표와 이리 함께 하시니 그 효과가 훨씬 크실꺼 같네요.
밑에 어느 분께서 말씀하신 한글책은 그림책, 영어책은 챕터..이 얘기가 정말 맞는거 같아요.
종훈이 꼭꼭 눌러서 지평선 밟기 하셨으니 내년은 올해보다 수월하게 또 덤으로 레벨업이라는 결과까지 얻으실수 있을꺼 같아요.
지금은 과외와 함께 병행하신다니 그게 엄마의 안심과 함께 구멍메꿔 가며 탄탄히 갈 수 있는 힘이 될꺼예요.
내년에도 우리 같이 열심히 해요~^^
어제 아이들 학교 끝내고 부산엘 다녀왔어요.
가족모두 함께였는데..
돌아오는 차안에서 핸펀으로 게시판 보고 있었거든요.
신랑이...'모봐?'
하고 물어서
조신하게 '쑥~!' 해줬습니다.
그런데 글만 읽을 수 있고 댓글은 다 썼는데 안 올라가지더라구요.. 답답해서 속터질뻔--;;
부산을 벗어나며 돌쇠맘님이랑 비니맘님이 같은 하늘 아래 있겠구나~..했다는..
(이거 뭐.. 사귀는 사이냐고요~~...)
핸펀으로 댓글까지 달아졌으면 저 달리는 차안에서 핸펀 액정보며 하는 바람에 속 미식거렸는데..
아마도 봉지 귀에 걸고 쑥했을 뻔~...
저희 큰애도 영유 1년 반 다녔어요.
7세 가을에 이사해서 초등 준비도 할겸해서 일유로 옮겼죠.
알파벳도 모르고 영유 보내놔서 초급 읽기까지 성공시켰으니
어느정도 만족하긴 했어요.
(워낙 문자에 느린 아이라서 영유 아니었으면 읽기 시작 시점이 더 늦었을거에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영유 생활을 너~무 싫어했어요.
워낙 산만해서 말썽을 많이 부리니 야단을 많이 맞았죠.
워크시트하라면 맨날 낙서만 그려서 선생님이 No picture, please란 멘트를 종종 날렸구요.
그래서 지금도 유치원때 생각하면 가슴에 맺힌게 많아요.(그래서 참 미안하죠)
중간에 옮길까 여러번 고민했는데 남편이 완고해서 그냥 버텼어요.
사실 영유 보내면 엄마 입장에서 보험들은것처럼 마음이 든든해요.
물론 영유만으로 영어가 완성되는건 아니지만,
일부 언어감각 좋은 애들은 단기간만 다녀도 큰 효과를 보는걸 옆에서 지켜봤어요.
저희 아이는 그나마 제가 꾸준히 재밌는 영어책 읽어주며 나름 영어에 공을 많이 들였으니 망정이지,
아마 학원에만 맡겼으면 영어를 증오하는 아이가 되었을거에요.
요즘 생각은.. 영어교육의 성패는 영유나 일유냐의 차이보다,
아이 본인이 얼마나 음운인식능력이 좋은가(한글을 빨리 떼는것과 비례 관계가 있어요)와
기본적인 학습능력(집중력, 성실함, 승부욕...), 그리고 정서적인 안정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요.
게시판에서 흔히 보는, 영유 안보내고도 단기간에 영어를 잘 하게 된 아이들을 살펴보면
위의 요소중 적어도 2가지 이상이 구비된 아이들이에요.
평범한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결국 아이가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꾸준하고 성실하게 영어를 쌓아가는수 밖에 없는것 같아요.
타고난게 부족하다면, 나머지 부분으로 채워가야겠죠.
그래서 이 리더스 진행기에 올라오는 글들이 다 소중하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앗! 그리고.. 과외하신다니 한마디 거들어볼께요.
과외 1시간중 10분 정도는 writing을 봐달라고 부탁하세요.
이미 영유에서 writing경험이 있을테니 좀 더 생각을 확장하는 방향으로 잡아달라고 하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를 짓거나, 6하원칙에 따라 어떤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아이가 좋아하는 책 주인공에게 편지를 쓰거나, 좋아하는 책을 간단히 요약하거나.. 이런식으로요.
만약 아이가 스펠링에 부담감을 느낀다면, 화이트보드 벽에 붙여놓고
선생님이 대신 문장을 적어주고 아이가 그것을 베껴쓰게 하셔도 되요.
10분이 작은것같지만 몇개월씩 모이면 꽤 도움이 되니까요..
종훈유림맘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남매의 다정한 사진도 넘 이쁘고요.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넘 귀여워요.
우리 아이들이 디게 크게 느껴지네요.
진행과정 영유 다닌 경험 솔직한 이야기 고맙고요. 제가 가장 부러워 하는게 그 거 였어요
영유의 장점이자 단점 엄마가 마음을 놓을 수 있다는 거요.^^
영유 다닌 동안 그리고 계속 책 읽기 꾸준히 잘 해온 종훈이가 넘 기특하네요 1800권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되고요. 지금 하고 있는 과외도 충실히 하면 아이에게 재밌게 영어를 배워나갈수 있을거예요.
지금 학교도서관 독서 동아리 가야되서 이만 ^^
드디어 종훈이와 유림이 사진을 보는군요.^^
귀엽고 예쁜 남매... 넘 사랑스럽네요.
같은 일학년맘이 이렇게 이야기 해서 맘 상한것은 아니제~~
오빠랑 여동생이 닮았는디... 그럼 엄마일까? 아빠일까?
이제는 이것이 궁금해 지네.ㅎㅎㅎ
유아시절.. 영유를 통해 영어를 배운 친구들도 많고,
엄마의 다양한 액티로 영어를 접한 친구도 많고,,
꼭 어느 코스로 갔는지가 중요한것이 아닌..
진정 아이들이 즐기며 갈수 있는 길이였다면 그것이 제일 좋은 것 아닐까 합니다.
그런면에서 종훈이 잘 이끌어 주신것 같아요.
지금 생각하고 계시는 것처럼 한글은 그림책인데, 영어만 챕터북... 이건 아닌것 같아요.
저도 종훈유림맘님 말씀처럼, 영어책 레벨에 욕심 내리고, 아래부터 다지기 제대로 하고
한글책에 집중하는 시간을 조금 더 가져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이번 겨울방학은 한글책 집중하는 거~~ 맞지요.
유림이도 그간 오빠 배울때 어깨넘어 배운것들이 많아 영유 입학후 제일 잘하는 친구에 속할것
같아요..
집에서 두 아이들이 종알종알 하는 모습이 즐겁게 연상이 되네요.
두아이들과 알콩달콩 재미있게 지내시는 종훈유림맘님. 지난 시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종훈이도 학교 적응하며 꾸준히 노력해 주어서 정말 기특하네요.
올 한해, 종훈유림맘님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내년엔 더욱 좋은일, 기쁜일들이 많이 생기는 그런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1800권...그러니까 1년동안 읽은 책이 1800권이란 말이죠??
ㅎㅎ..... 우리집은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
종훈이 실력이 어디가겠나요...??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가 아니라 꽉꽉 눌러밟고 가시옵소서이네요...
이번 진행기들 읽으면서 쉬운책 읽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고
올 겨울에는 쉬운책으로 많이 읽으려구요.
솔직히 말하면 챕터북으로 한권씩 읽으라 하려고 했거든요..ㅎㅎ,,
리더스맘님 덕분에 방향수정했습니다...ㅎㅎ. 욕심부리지 말아야겠습니다...^^;;
요즘 저녁마다 애들하고 같이 잠들어버리네요...
오늘은 알람도 안맞춰놓고 잠들어서 일빠도 못하고...지각까지 할뻔 했어요...ㅎㅎ..
둘다 계란에 쓱싹 비벼서 먹이고 얼렁 보냈습니다...^^
큰애는 이번주들어서 매일 보온병에 코코아 가득 싸주고 있어요..
친구들 몇몇이 물 말고 다른 음료(코코아, 유자차같이 따뜻한거)를 싸오나봐요..
한가득 싸가지고 가서 친구들하고 나눠먹는 재미가 쏠쏠한가봅니다..^^
오늘도 많이 춥지요??
어제 저녁부터 못본 댓글들...오늘 댓글들...나갔다와서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참! 아이들 넘 예뻐요...둘째 완전 애교 짱일것 같고...종훈이는 완전 카리스마가 죽이네요...ㅎㅎ..
엄마의 관심과 꾸준히 아이와 함께라면 엄마표입니다 .. 엄마표 맞아요.
예전에 멋모를때 영어 집에서 하면 된다라고 했었지요.. 동네 아줌마들한테 동생들한테..
이젠 그런말 안해요.. 엄마표를 집에서 할려면 실력에 상관없이 일종의 집요함(?)이 필요한데..
성향에 따라 힘이 들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그것이 엄마 잘못은 아니지요.
집요하다고 해야되나 꼼꼼한 저도 요즘엔 피곤해서 손놓고 싶을때가 많습니다.
일년동안 2000여권에 가까운 책을 읽히시고 꾸준히 진행하셨어요.. 박수...~~~~
여기계신 엄마들 다 집요하신분들...?ㅎㅎ 아침 되세요...~~~
종훈이 저 표정에서 개구쟁이 표정으로 바뀌면 어떨까...하는 상상을 하게되네요.ㅎㅎ
아직 8살이구만...저 강렬한 표정은 평소 모습일까...ㅎㅎㅎ 든든하시겠어요.^^
둘째는 뭘해도 이쁘지 않나요? 넘 깜찍하고 넘 이뻐요. 볼 한번 톡 건드려보고 싶어집니다.ㅎㅎ
400권을 1800번...쉬운 리더스라지만 숫자가 만만치 않습니다.
이번 방학 확실히 잡는다면(?) 금방 확~ 점프할 것같은 예감이...ㅎㅎㅎ
외부의 도움을 받더라도, 스트레스 줄여감시롱 즐겁게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도 생각해요.
글고요, 종채맘님 내년부턴 보기 힘들어질 거 같아요.
방학에는 애들 군대식으로 굴리기(?) 때문에 본인도 빡~쎈 일정을 소화시켜야하는데, 무리가...ㅎㅎ 요즘 리더스에도 링겔 꼽고 들어온다는 후문이....ㅍㅎㅎㅎㅎㅎ
종채맘님 지송... 지멋대로 상상을....
종훈유림맘님도 6월팀장하느라 힘드셨죠?...고생하셨어요.^^ ...글 한번쓰고 나니 팀장님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쫌 짐작이 되더라구요.ㅎㅎ
어쨌든 우리가 1년의 경험을 자양분삼아 독립할 시기가 된거죠.ㅎㅎ
맘의 준비를 단디 해야해요.ㅠㅠ
내년도 화이팅요.^^
아침부터 지름신 부르러 왔습니다...^^
어제 책을 좀 보려고 쑥몰에 들어갔다가.. 이거 보고
배아파서 떼구르르.. 했거든요..
많은 집에서 이미 구비하고 계시겠지만..
매직스쿨버스.. 디비디랑 리더스세트요..
저희 집은 리더스 30권 씨기 30개 그리고 디비디 15개 (30편)
25마넌 주고 이년 전에 샀거든요..
아이가 1학년 때 외려 열심히 봣는데.. 한참 뜸하더니..
요사이 또 잘 봐요..
그런데 이번 세트는 디비디가 50편.... (50개가 아니고 50편.. 저희 집은 30편..)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9353&jc=30000996&sc=03-02-36-02
요거.. 예번에 풀세트가 많이 비쌌거덩요..
근디.. 책이랑 같이해서.. 30마넌 안되니까.. 아이고배야~~
스쿨버스 챕터북에는 저희 집 디비디에 없는 것들이 좀 있거든요.
아무래도 디비디보면 훨씬 잘 이해되는데 말이죠..
혹시 이거.. 없으신 분들은
고민해보세요...
종훈유림맘님~ 반갑습니다.
성실히 차곡차곡 잘 진행해 오셨는데요.
진행기 올리니 날아갈 것 같지 않으세요? 제가 그랬거든요.
아드님,따님 다 너무 씩씩하고 예뻐요. 요기 리더스 공주님들...다 너무 부러워요.
조래 이쁜 따님 있는 사람은, 장난꾸러기 아들만 있는 엄마 심정 모르실겁니다.ㅠㅠ
이제 1학년인데, 1800권이라... 너무 부러워요.
여기 쑥에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그렇지,
동네에서는 제일 영어책 많이 읽은 친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유에서 다져진 기초도 탄탄할 것 같고, 엄마가 모르게 쌓인 것이 분명 많을 것입니다.
아이에게 맞는 사교육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 아이는 (3학년인데도) 아직 책을 더 읽고 들어야하니,
1년쯤 후에 화상영어나 비슷한 사교육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쁜 아침 시간에 글 올린다고 힘드셨죠?
저는, 어제 저장하는데도 계속 날아가서 진땀 뺐어요.
이제 푹 쉬시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좋은 날 되세요.
5빠~
이번달 들어 최고 성적입니다~
저 어제 강원도 고성갔다가 바람에 날라갈뻔 했어요~
정말 어제 날씨 대단했죠~~~
종훈 유림맘님~ 반가워요.
저두 영유 보내놓고 신경을 많이 안쓰는 타입이라~
괜한 동질감이.....ㅎㅎㅎㅎㅎㅎ
99-102 유치원책
4빠당...
종훈이 유림이가 본명인거죠?
종훈이 얼굴에서 포스가 느껴지는것이 음...차도남 이미지가 보이네요...멋져요.
유림이는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 같아요. 이뻐요..귀엽고..편안해 보이는것이 안아주고 싶은데요.
1800권정도라니 놀랍습니다.
한글책과 병행하려 하시는 것 좋은 생각이시구요.
리더스 진행기를 보면서 우리 아이한테 맞는 방법이 뭘까 계속 생각하게 되는 것이 좋은 점이네요.
내일은 접니다.
딱히 진행이라고 할 만한 것도 없어서 막떨립니다.
눈딱감고 내일 도망가버릴까요?
저 영광의 1빠 음...사실 침대에서 핸펀으로 눈도 제대로 못뜨고 1빠욕심에 자세한 수다는 좀이따 <== 요기까지는 눈도 제대로 못뜨고 침대에서 핸펀으로 글 올라왔나 확인하는데.....한참을 바라봐도 댓글 안올라오길래..아싸 오늘이 날이구나...하고 올렸는데.........바로 2빠로 밀린..........슬픈 현실...
요즘은 머리맡에 핸펀을 두고 자다가 살짝살짝 깰때마다..글이 올라왔나 확인을 합니다.
아침에는 비몽사몽간에 어떤 글인지 읽고..................한참뒤에 잠에서 깨거든요.
근데 오늘은 어쩐일인지 댓글이 안올라와 있는거예요.
한참을 들여다보다가 1빠~~~ 썼는데... 2빠로 밀렸네요.
역시 타이밍이 중요한데..
엄마표가 꼭 모든과목을 엄마가 해야한다기보다는......
학원이나 과외를 해도 엄마가 신경을 안쓰면 그건 정말 학원 운영비를 대주는 꼴이 되는거잖아요.
아이에게 때맞춰서 학원이나 과외를 알맞게 넣어주고 그걸 관리하는것도 엄마표의 중요한 한가지예요.
종훈이랑 유림이랑 안닮은 듯 닮은....
유림이는 사진에서도 애교가 철철 넘치는게... 사랑 듬뿍 받겠는걸요.
아이들을 보니 종훈유림맘님도 인기 많았을 듯...
저도 일년간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찜먼저 하고 밥먹고 올께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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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고 다 내보내고 나서 들어왔네요.
오늘 모임이 있어서 숙제 좀 해가려고 일찍 컴을 켜고 혹시나 또 밤 새신 분들 여럿 되시겄다 하면서
들어와 봤더니 어쩐일로 아무도 없길래 후다닥 찜했었네요 ㅋㅋ
영유 출신 아그들이 그래도 자신감 넘치고 원어민 샘들 거부감도 없고 골고루 터치해주니 실력은
훨씬 좋겠지요? 종훈유림맘님이 겸손이 너무 지나치신 거 아녀요?
사진에서도 보이듯 종훈이는 늠름하고(폼을 한 껏 잡았는데요?) 유림이는 애교만점인 것 같아요.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를 것 같아요. 전 종훈이보다 유림이가 너무 탐이 난다는^^
딸만 보면 어찌그리 이뿐지....ㅎㅎ
영유나오고 학원까지 병행해가면서 그래도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해오셨네요.
1000권 달성 시점이 굉장히 빠른데요?
저도 듣기를 생각보다 많이 못해줘서 지금에야 후회하고 있는 1인입니다.ㅠ
오늘 날씨가 상당히 춥다길래 모자에, 장갑에, 마스크에, 솜바지를 입혀서 보냈는데
감기 걸리지 않도록 단단히 입혀서 보내셔요^^
오전 내내 모임 때문에 나갔다가 저녁에나 다시 들어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녁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