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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100- 일년진행기 열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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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0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꼼지네
  • |
  • 2010-12-20 08:05
답댓글

아닙니다 ^^

아주 진솔한내용 넘 와닿네요 ^^

저역시 아이가 좀 잘한다싶으면 욕심이앞서 마구 끌게되는 실수를..범한다죠 ^^;

항상 아차! 하고 다시 맘 다잡공 ㅋㅋ

선배맘님의 경험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이제 초등1학년되는데...욕심부리지말고  꾸준히 해보랍니다.

내년글이 넘 기대되네요 ^^

화이팅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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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0 08:18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해요.
엄마 욕심이 너무 크면 서로 많이 힘들어지더라구요..
그걸 깨닫는데 시간이 좀 걸린답니다.ㅎㅎ
내년에도 서로 도와가며 같이 가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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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49
답댓글

3학년 하이디 울집 4학년언니보다 키도 크고 다부지고 의젓해보입니다...^^

울 리더스 3학년 친구들은 왜케 다 야무지고 똑똑한지..

저 부끄러버서 잠수타야겠어요..ㅜㅜ

.....음,근데 내가 부끄러울 일은 아니니까 잠수 안탈래요..ㅋㅋ

울딸램만 태우든지....

몸과 맘이 편해야 애도 챙기고 영어도 하고 하지..그쵸?

이제 좀 편안해지셨음 좋겠네요..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그득그득 하실꺼예요..

저도 딸램3학년때 몸이랑 맘이 넘 힘들어서 어서어서 한해만 지나가길 바랬거든요...

영어 신경 쓸 여유도 없이....

다행히 4학년 아무탈없이 눈 감았다 뜨니 오마나...오늘이네요..ㅋㅋ

(아니구나....저희도 큰일  몇개 있었네요...)

 

그래도 하이디 1학년부터 영어과외도 하고  한글책도 많이 읽고 똑똑한 친구이니

조만간  멋찐 진행기  올리실꺼라 믿어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560빠 마무리 합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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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20 08:20
사진이 그렇게 나왔나요?
키...무지 작습니다.
엄살이 심하신거 아니에요?
다 알고 있는 엄친아이 엄마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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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0
답댓글

주인장도 이만 물러가옵니다.

주인장은 물러가도 대문은 안닫을터니이 편안한 마음으로

쉬었다 가셔도 됩니다.

구석구석 뒤져서 맛난거 있으면 찾아드시구요..

좋은 향 나는거 많이 맡으시구요...가져가셔도 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뱅이맘님네서 뵐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이러다 600고지 넘어설까 두렵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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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22
네~ 오늘 하루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일찍부터 피곤하실텐데...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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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33
인사해놓고 아직도 어슬렁대는중...
558빠를 해놓고 이제 정말 사라집니다.
600고지는 샤르휘나님이랑 노을님이 알아서 해주세요.
음냐음냐 쿨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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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37
노을님도 이제 가신것 같아요~~
저도 그만 물러갑니다^^
행복한 꿈 꾸시고 내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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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18
답댓글

네 우준시환맘님...주무시러가신다니 다행이에요.

얼른 가셔서 숙면을 취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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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2:17
답댓글

저 자러 가요...

잠깐 눈 붙이고 새벽 5시에 다시 일어나야 해서요..

즐거웠습니다..하이디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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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19
헐~~ 그렇게 일찍 일어나셔야 돼요??
잠 못주무셔서 피곤하시겠어요...
언넝 편히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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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2
샤르휘나님은 야식때메 못주무시는건가요?
7788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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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23
앙..저두 띨랑 아침밥 달라고 꼭 부탁하던데...
쑥에서 놀다 늦게 자는 바람에 그냥 보냈어요..
오늘 아침은 차려줘야하는데...
앙 ..몰라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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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6
노을님...저 자러 갈거라니까요....ㅎㅎ
그러면서 엉덩이 무겁게 앉아있습니다.
엉덩이...너~~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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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26
배가 너무 무거워요 ㅠ.ㅠ
너무 많이 먹었나봐요.....
갈증도 자꾸나고... 이 새벽에 아이스커피가 막 땡겨요~~
참아야 하는데^^;;;
겨울의 좋은점은... 살쪄도 여름보다 덜 표시나는거~~ ㅋㅋ
패딩점퍼등으로 꽁꽁 싸매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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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7
설마 아이스커피를 드실 건 아니죠?
저 요즘 이 시려서 아이스...이런거 못먹습니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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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28
전 아침에 알람 못들은지 엄청 오래 됐어요...
아무리 맞춰놔도 소리가 아예 들리질 않아요~
맨날 새벽에 잠드니... ㅡㅡ;;;
이사벨라가 알람듣고 일어나서 저 흔들어 깨우지 않으면 못 일어나는 완전 불량엄마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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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29
저도 이느 시린데.... 한겨울에도 아이스커피가 좋아요~
믹스에 우유넣고 얼음 가득채워서....
매일 커피마실때 오돌오돌 떨면서 아이스커피 마셔요
누가 저보고 화병있냐고 묻더군요... ㅎㅎㅎ
찬 커피만 마신다고~ ... 그냥 오래된 습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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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9
이사벨라가 깨워주니 다행이에요..
하이디는 못듣고 잡니다.
워낙 늦게 자니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해요.
보통 11시 30분이 넘어야 잡니다.
일찍 자야 키가 큰다는데...엄마의 우월하지 못한 유전자 덕분에 힘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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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32
늦게자면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죠...
하이디맘님 키가 크실것 같은 막연한 느낌이 있었는데?~
아닌가요??
저도 작아서... 이사벨라 키가 늘 걱정이예요...
그래서 늦어도 10에는 꼭 재우려고 하는데..
오늘도 잠 안온다고 늑장부리다 10시 30분 넘어서 잠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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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9 17:45
저 무지 작아요...중학교때 키순으로 번호정하면 1번이었어요...
이런 건 아무도 안볼때 살짝 공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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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9
답댓글

아니...이제 그만 뱅이맘님네로옮겨가셔요...

ㅎㅎㅎ

이걸 보고행복한 비명이라고 그래야 하나?

 

설마 600빠 만들어주실건 아니죠?

저는 못합니다.

진짜 못해요.

잘 거에요.

제발~~

플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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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10
헐.... 저는 뱅이맘님 댓글로 옮겨 가란 말씀인줄 알았어요..
뱅이맘님 벌써 글 올리셨네요???~~
근데 댓글이 벌써부터 대박이예요...
오늘 늦게 주무시는 분들 엄청 많으신가봐요~
낼 천빠하는거 아닌지 몰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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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11
하이디맘님.....이제 편안히 주무세요...
제가 문 단디 매매 닫고 나갈께요...^^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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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6
단디...매매 닫고...는 꼭 강원도 사투리같이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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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7
답댓글

중간에 야식먹는다고 나갔다 와서는 500빠 차지해서 죄송하구만요 ^^;;;

요즘 매일매일 즐건 시간 만들어주시는 리더스맘님들 감사해요~

편안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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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10
샤르휘나님...야식 이제 드셨는지 지금 주무셔도 괜찮은가요?
77 88 이거 거짓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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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10
ㅋㅋ
야식 드시고,500빠 하시고 지금 엄청 배부르시겠어요...(엉,어감이 좀 ^^;;)
진심 축하드려용~^^
샤르휘나님 이제 얼릉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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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11
원래는 상체 55에 하체 88이었는데
요즘은 6688로 바뀌었어요... 일명!!~ [저주받은 하체]라고 하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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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13
이제 조금만 노력하시면 7788되는 거예요...
힘내셔요..
아~~이게 아닌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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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15
노을님...저 자러 갈려고 했는데 왜 갑자기 웃기고 그러세요?
야밤에 혼자 웃는거....
이거 이상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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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18
ㅎㅎㅎㅎㅎ
저 아래 댓글보니... 종채맘님이 제가 아뒤옆에 77이 하체 사이즈라고 적었더니
88에서 77로 깎았다고 예리하게 짚어내시네요~
쫌만 노력하면 7788 될것 같습니다. 더불어... 집에서도 쫓겨날지 몰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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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2
종채맘님 참 예리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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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03
답댓글

어떡해?어떡해?

저 하이디맘님 500빠 하시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뎅...

오ㅐ 절 따라오셨어요...

눈 부릅뜨고 지키고 계셨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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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04
그게 아니구나.....
500빠 하라고 자리 깔아놓으신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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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5
아니에요...제꺼에 제가 하면 모양새가 좀 그래서 다른 분들 하시라고 기다린거여요.
500고지 입성...노을님 덕분이에요.
진짜 문 닫을라 그랬는데 다시 열게 해주셨네요.
이 은혜 백골난망이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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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08
저 그냥 500 가만히 지켜보고 있었다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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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8
커피 얼마든지 쏠께요^^
돌쇠맘님처럼 노래 나오는 커피는 못쏘고 걍 이쁜 커피로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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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3
답댓글

종채맘님한테 자랑해야지~~~ㅎㅎㅎ

이제 정말 다들 주무세요.

진짜 저희집 대문 이제 그만 닫는다니까요..

 

아~~룰루랄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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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4
종채맘님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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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2:04
저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안뇽히 주무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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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2:07
하이디맘님 솔직히 말하세요 이거 지령이었죠?? 간첩이 나 간첩이예요 하는건 한번도 못봤어요^^ 우린 속아떠 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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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12
네.....제가 잘 속인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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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1
답댓글

샤르휘나님이 500빠 하신건가요?

축하축하..

전 제가 하게 될까봐..

가슴 졸이면 지켜봤다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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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2:02
선물 주세요......두구두구두구....뭘 주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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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3
ㅎㅎㅎㅎㅎㅎㅎ
야식 먹고... 혹시나 해서 들어왔어요^^
글 쓰려는데 갑자기 인터넷이 튕겨버려서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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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11
차 한대 경품으로 걸었는데 못보셨나요?
기다리세요...샤르휘나님...
어느날 갑자기 택배로 차한대 도착하거든...
예전에 하이디맘이 내 건 경품이 이제서야 도착한거구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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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21
쪼꼬만 차 말고 큰 차 보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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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27
엉??
샤르휘나님 ..커피가지고 안되겠으요...
문짝이라도 하나 뜯어 주세요...
대신 경품 보내주실때까지 하이디맘님 괴롭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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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28
도망가자 도망가자 노을님 무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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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2:01
답댓글
아이~또 놓쳤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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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2
계속 잘 계시다가 왜 그러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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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2
501빠예요... 종채맘님은 맨날 뒤에 1붙은거만 골라하시던데
501빠도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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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2:05
천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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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6
헉....1000빠..는 종채맘님네 집에서 하면 안될까요?
그 때 놀러갈게요..
저희집은 500고지 넘어선걸로 차고 넘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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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7
종채맘님 천빠 날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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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20
ㅋㅋ 아까비..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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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1
답댓글

아싸~~^^ 500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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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2:02
왕~축하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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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2:02
내가 이것마저하면 테러 당할까봐 참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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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3
우준시환님껜 죄송하고~
종채맘님은... 맞아용~ 이번까지 하면 테러할라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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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4
종채맘님...오셨군요?
저 분명 대문 닫았는데 다들 오셔서 도와주시네요..
노을님...이 죽어가는 생명의 불씨를 살려주셨어요.
노을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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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07
나...바보
가만히 보고 있었어요...
전 하이디맘님 500빠 원하시는줄 알고
샤르휘나님 500빠 축하드려요..ㅋㅋ
저한테 커피한잔 쏘셔요...^^
나~~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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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9 09:40
헉~ 500빠,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종채맘님에 이어 '500빠 한 뇨자~'가 되셨군요.
뭐 왕관수여식이라도 해야되는 것 아닌지요. 아무튼 내년에도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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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2:01
답댓글

댓글쓰려는데 갑자기 튕겨서 나가버렸어요 ㅠ.ㅠ

곧 500이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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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58
답댓글

흐흐흐~500빠의 기운이 보이옵니다..

모두들 힘을 내보자구요...ㅋㅋㅋ

아~나 자야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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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00
대문 다시 엽니다..
두구두구두구....
500빠 누가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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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43
답댓글

저희집 대문 이제 그만 닫습니다.

500빠를 못해서 아쉽지만,

그건 뱅이맘님네서 성공하기로 해요...

놀러오신 분들은 옆에 뱅이맘님 댁으로 오세요.

거기 다 자리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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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18 01:37
답댓글

그럼 정말루 자러 갑니다..아침에 죄요..빠이빠이..

아니..점심때나 뵐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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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38
그러게요...이러다간 아침에 못일어나고 다들 점심때 일어나겠는걸요.
저편님...좋은 꿈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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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42
뱅이맘님...
편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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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43
노을님 이제 오시면 어찌한답니까?
좀만 일찍 오셨으면 500빠 성공할 수 있었는데....
아쉬워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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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45
500빠 제가 찜 할깝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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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1
마음 비우고 있는데 480이란 숫자를 보는 순간?
혹시나...하고 다시 들어와보는 이 모습
웃기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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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18 01:33
답댓글

저..아무래도 왠지 모를 죄책감이 느껴져 왔어요..

전 지금에서야 리더스맘님들이 이렇게 까정..열정적인줄 몰랐습니다..

이런 열정과 끈기 노력이 있었기에..쑥의 아이들이 거져 생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갑니다..

전 이렇게 까지..열심히인줄 몰랐거든요..

그져 잠깐 눈팅 정도로만 슬쩍 왔다 가고 했었는데...

리더스맘님..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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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36
뱅이맘님...ㅎㅎㅎ
왜 그러시와용...
죄책감이라니요....ㅎㅎ
그런 말씀 마시고 편히 주무세요...
말씀드렸잖아요.
저도 12시 땡하고 올렸는걸요...아침에 일어나는거 저도 못해요.
편안하게 가서 주무세요.
자꾸 그러시면.....때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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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1:38
12시 땡 아니잖아요 사람들 기다리다가 잠들고난뒤에 올려서 아침에 난리였는디 12시에만 올렸어도 500빠 하셨을걸요^^;; 역시 다행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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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1:40
얼라 데리고 글올리시느라 고생많았어요.^^
저도 둘째(4살)깨어 있음 암것도 못해요. 마우스 막 누르고, 지도 글쓴다고 키보드치고...
푹 주무시고, 낼 맑은(?) 정신으로 다시 뵐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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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41
제가 12시 땡하고 나서부터 글쓰기 시작했거든요. 블로그에다 썼다 지웠다를 하다보니 시간이 그리 된거에요...쓰기 시작한거는 분명 12시 땡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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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43
그쵸..무서운 뇨자들이예요...ㅜㅜ
저 댓글 달기도 못 따라가고 있어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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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4
아니 진짜 노을님....계속 이러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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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1:58
자리 깐 곳이 여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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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2:14
샤르휘나님이 그래서 여기가 자리 깐 곳이냐고 물으신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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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1:28
답댓글

전 500빠는 양보할께요.

낼 출근못할까봐

뱅이맘님 글에 잠깐 들렸다가

잠시 꿈나라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넘 재밌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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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29
앗....우야맘님...댓글 열개만 주시고 가시지....ㅎㅎ

아니에요..얼른 가서주무세요.
피곤하실텐데...아침에 일어나시려면 힘들어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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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33
낼도 출근하시려면 주무셔야지요..
안녕히 주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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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46
출근하실분이 이시간까지 계심 안돼요...
얼릉얼릉 주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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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5
저 노을님만 따라댕깁니다.....
노을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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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15
답댓글
우준시환맘님...근데 왜 갑자기 수박이 드시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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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18
글 끝에 쓰면서 생각났어요..
~수밖에...그래서 수박이 생각난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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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20
우준이 낳으러 가기전날 마트가서 신나게 수박 사왔거든요...
만삭이라 안 그래도 화장실을 자주가니
아침에 일어나서 먹자~해놓고 새벽에 양수 터져 병원갔잖아요...
그래서 하나도 못 먹었다는.....ㅋㅋㅋ
이렇게 말하고나니 또 억울하다....내일은 올때 수박이나 한통 사올까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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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24
수박???요즘 구경 못했어요.
이 동네에서는 구하기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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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28
서울은 가끔 보여요...
백화점이나 마트 두 곳 다요..
그런데 신선도는???음 ~사본적 없어서 모르겄네요..
내일 한 번 먹어보고 소감올리겠습니다요....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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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33
역시 서울이 좋은 곳이네요..
수박도 보이고...
수박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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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47
부산에도 수박 있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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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5
부안에는 없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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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13
답댓글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500빠의 고지가 저기인데 뱅이맘님의 공격이..

으.....

저 쓰러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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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20
기운 내시옵소서...
왔다갔다 열심히 하고 있사옵니당...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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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1:25
쓰러지는 사람 여럿 보이네요..
아궁~~
바쁘다 바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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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28
우준시환맘님...우야맘님...화이팅입니다.
제 500빠를 지켜주시면 선물있습니다.
차 한대 드릴까요?
경품 빵빵하게 걸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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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44
진따요???
차 주실거에요????
유자차,모과차,,,뭐 이런건 아니죠???ㅎㅎ
기다려보세요...500빠 한번 해봅시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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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49
오메...으짜쓰까??
하이디맘님....죄송해요...
제가 눈으로만 왔다갔다하고 있었어요....
진즉에 알았으면 팍팍 밀어드렸을텐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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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6
지금도 안늦었어요..
열심히 하고 계시잖아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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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1:11
답댓글
여러부운~~~~~~~~~...저 일빠 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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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1:12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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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12
왜케 조용하나 했더니
1빠 하고 오셨쎄요????
ㅋㅋ 축하드리옵니당.........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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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14
저....가서 3빠 찜해두고 왔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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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51
ㅋㅋ 저 살~~짜기 노리고 있었는뎅...ㅋㅋ
추카드려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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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7
여기서 500빠 하심 됩니다.
얼마 안남았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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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09
답댓글

샤르휘나님은 야식드시러 가신듯...

얼른 드시고 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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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1:11
그러게요.
친구하자해놓고
혼자가기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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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52
하이디맘님...점점 더 미안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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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7
맞춰주실려고 그러시는거죠...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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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08
답댓글

아까부터 돌쇠맘님도 안보여요..

가신단 인사 없으셨는데...

돌쇠가 설마 아직도 뛰어댕기는건 아니겠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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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52
앙~~하이디맘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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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8
이렇게 이쁠수가....
잘 하고 계십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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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05
답댓글

수다맘님...남편분 재워주고온다더니 같이 자나봐요...

보고 싶은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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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1:10
돌쇠맘님도... 지가 늦다보니 가는걸 못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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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11
다음번엔 승아서아맘님 부를라 그랬는데...
딴데 한번씩 다녀오시는거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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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1:53
울 띨랑 옆에서 시게 코 골고 있는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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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58
저희집은 텔레비젼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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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05
답댓글

오늘 아니 어제 눈 와서 애들이 모처럼 행복했어요.

많이 쌓이진 않았어도

눈 던지고 밟고 다니고....

우준이 반처럼 잘 놀리지도 않는 선생님이

눈 왔다고 밖에 나가서 놀라하고...

눈 온 덕좀 봤네요...

게다가 우준이는 손가락 인대까지 늘어나서 지금 학원은 다 쉬고 있거든요...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확~다 끊어버릴까 고민중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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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07
아이들한테는 눈도 오고 비도 오고...그래야하지요.
책에서나 영화에서만 보면 재미없잖아요.
우준이네 선생님 멋지세요..
눈 오는 날은 나가 놀아야하는거 맞지요...

어쩌다가 우준이 인대가 늘어났을까요?
운동하다 그랬나??
힘들텐데...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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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08
뭐~ 운동하다 그랬다면 말이 되는데요
집에 오면서 뛰다가 넘어졌대요...
운동하면서는 절대 안다쳐요..
운동은 격하게 하면 실례라는 원칙을 가지신 분이라서요.....T.T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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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1:08
나 새벽에 우준시환맘님 글보고 눈오는줄 알았어요..
역시 늙었나봐요
그걸 보고도 창문밖을 볼 생각이 안들었으니..
사실 생각은 드는데... 몸이 안따라줘서........
근디 뭐하다 우준이 손가락 인대가...
울아들은 어깨뼈 부러지고도 철봉 매달리고 놀았어요..
애들은 금방 낫더라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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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10
애들은 금방 낫는거 맞네요...한동안 불편은 하겠지만...
어깨뼈...부러지면 잘 모르나봐요.
제 옆집 아이도 삼일을 모르고 지냈다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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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1:14
그럼... 우준이도 까도남?... (이럴때 쓰는 거 맞는쥐~ )
어쨋든 빨리 낫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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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8 02:00
아이고...쪼매난 손가락 인대가..
마이 아프겠당..우준이
깁스해야하나요??빨랑 나아야 할텐데...
확~~다 끊어버리세요..그리 행복해하면..^^
아..정말 자신있게 말할수 있음 좋겠네요...
근데 확실히 저학년때 많이 놀았더니 고학년땐 공부하려는 흉내는 좀 내던데...
본인도 양심은 있는지..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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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57
답댓글

우준시환맘님...잘 못주무셔서 그런것 같아요.

777빠 다른분들이랑 해볼 테니 맘 편히 주무세요.

안아픈게 최고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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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00
ㅎㅎㅎ 딴 데는 아니구요
제가 지금 마술에 빠져서리....ㅋㅋ
큰 애 낳고 좋아졌었는데 작은애 낳고 다시 심해졌어요...
으~흑 억울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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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1:03
셋째를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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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03
아~~그거였군요.
저는 하이디 낳기전엔 심했어요. 진통제를 꼭 먹어야 할 정도로...
근데 하이디 낳고나니까 신기하게 싹 나았어요.
그게 둘쨰 나으면 또 생기는거였군요....하나만 낳기를 잘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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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04
언제나 느끼는 종채맘님의 벽...
제 댓글과 종채맘님의 댓글은 왜 이리 차이가 날까요?
촌철살인...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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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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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1:06
헐~ 셋째.......
뭐 딸이라는 보장만 있다면 쫌~생각해 볼수 있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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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1:09
공부하고 나으면 딸 나을 수 있습니다.ㅋㅋ
제가 딸 낳고 싶어서 공부 좀 했습니다.
그래서 성공!!
ㅋㅋ
생각있음 연락줘요. 공부시켜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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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11
헉~이건 최고인데요...
여태까지 한의원을 다녀라....**산부인과 가면 딸 낳을수 있다라는 말을 듣긴 했는데..
뭔 공부를 해야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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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1:12
어? 저 공부안하고 딸 낳는디요..
아들은 공부를 해야 할 듯...
누구한테 공부를 시켜달라고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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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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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야식 먹어야 되는데  500빠 넘 탐나서 자리뜨기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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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52
지금 뱅이맘님 글 올리시면 1빠 전쟁 치열할텐데....
이렇게 쉽게 500 빠의 전설이 무너지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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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53
제가 아까 777빠 찜한다 그랬잖아요..
그거 성공할 때까지 가시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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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55
777빠 무섭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 리더스팀을 이상하게 생각할 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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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56
저도 며칠전 깜짝 놀라서 무슨 경품 잔치 했는줄..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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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56
저도 뱅이맘님 글 올리셨나...하며 밑으로 한번씩 갔다오고 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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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57
뱅이맘님 글 올리시면 제 777빠 못합니다.
제발 내일 아침에 올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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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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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1:01
뱅이맘님의 1빠와 하이디맘의 500빠 까지 노리시는 군요..
ㅋㅋㅋ
1빠랑 300빠 500빠 많이한사람 상줍시다.
진짜 대단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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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1:01
안되요...
우리 이러다가 1000빠 도전한다는 사람 나올지도 몰라요...
ㅋㅋㅋ 제~발 우리 잠좀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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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1:03
다른사람도 아니고 우준시환맘님이 잠 좀 자자는 말을...........
역시 오래 살고 볼일이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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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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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1:10
진짜 자야한다니까요..ㅋㅋㅋㅋ
내가 얼마나 노력하는데요...
낮에 산에도 다녀오고.....안 추웠던날...
근디 안되더라구요...음~할수 없지요...
좀 있으면 해바라기님 말대로 약을 좀 먹는 수밖에......아~근디 수박 먹고 싶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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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43
답댓글

고학년 되면 보통 한글 책들 뭐 장만하시나요..

지금 시기가 애매한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보기는 한데 소장하고 있어야 할 것도 있을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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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47
그러게요..무슨 책들을 보시는지...
아까 게시판에 도선님 겨울방학계획을 봤는데, 수학 부분도 놀랬지만, 한달에 한글책 500권을 읽는다네요. 어떤 책들을 그렇게 보나 싶어요.
요즘 울애보면 한 300쪽 내외 이던데...
우리도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보고, 어쩌다 단행본 몇권씩 주문해서 보기도 하구 그래요.
얼마전 노빈손 확 꽂히던데 승아가 사지 말라해서 접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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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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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48
오래 두고보려면 앗 시리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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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48
저희는 아들이 너무 극단적인 취향이라서..
앗시리즈랑 과학자 수학자 시리즈만 계속 봐요...
중학생만 되도 책 읽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요
울중딩덜이 뭔 책을 읽더라........하여간 고학년이 되면 전집보다는 한권한권 낱권으로 사달라는게 많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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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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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50
앗 시리즈는 작년에 사서 잘 봤어요...한동안 뜸하더니 요새 또 보기 시작하네요..
노빈손...여름쯤에 한번 질러볼까 하다가 말았는데, 다시 한번 살펴봐야할까봐요..
한달에 한글책 500권 엄두 못내요..도저히 시간이 그렇게 안되는걸요..
페이지 수가 장난아닌 책들도 있는데 그걸 숙제해가며 영어책 읽어가며 어떻게 읽는답니까?
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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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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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51
과학자 수학자 시리즈 좀 어렵지 않을까요?
전에 게시판에서 보고 찜해두긴 했는데, 어려울까 싶어서 아직 살펴보지 않았네요.
도서관에 있던데 한번 보긴 해야겠어요.
그래도 아직은 무리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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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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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54
작년까진 어마어마하게 책을 사다가..(영어보단 한글)이제 더이상 둘곳도 없고 이사갈때 무서워서
요즘은 참고 있어요. 대신 학교도서관에 보고 싶던 책들이 자꾸 들어와서 넘 좋아요.
근데 우야는 제가 읽히고 싶은 책와 다른 책들만 빌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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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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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55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시리즈도 올 여름에 구입했는데
제 눈에는 확 땡기는데 하이디는 10권정도 보고는 별로 손안대고 있어요.
겨울방학때 한번 들이밀어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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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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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57
앗 시리즈를 잘봤으면 그닥 어렵지 않을거예요..
막내는 오빠가 본다고 빌려온 서울대추천 인문고전인가.....뭐 그거 읽더라구요.
만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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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59
저희 아들이랑 큰아이들이 if 세계사는 꼭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2년동안 공을 들여서 도서관에 이제야 들어왔는데..
그거 빌려다 보자니까... 몇권 보고나더니 이건 꼭 사달라고...ㅡ.ㅡ;;
영어만 사면 안될까?? 했더니.. 한글도 꼭 있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하여간 잘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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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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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1:00
하이디 데리고 도서관가면 맨날 메이플스토리만 봅니다.
집에는 그런게 없으니까 괜찮은데 도서관만 가면 그 앞에서 떠나질 않네요.
한동안은 판타지 수학대전열심히보고..
도서관에 학습만화라고 이름 붙은게 너무많아요..
만화...저 싫어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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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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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1:01
글뿌리에서 나온 이프세계사 말씀이신가요?
재미있어보였는데 한동안 책 신경못썼더니 그게 목록에서 빠졌네요.
도서관가서 한번 살펴볼게요.
저 이렇게 책 이야기 하는거 무지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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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1:04
맞아요. 도서관이든 서점이든 학습만화를 위장한듯한 책들..메이프** 판타지수학대전..
우야도 그거에 열광합니다.
안사주니 얼마전 용돈으로 지가 1권 사서 읽고 거기있는 그림 따라그리고 있어요.
iF세계사 도서관에 들어왔던데 이번 방학에 빌려봐야겠어요.
도서관에 집듣할 영어책도 많이 들어왔던데 방학을 겨냥하고 한권도 못 빌렸네요.
아직 집에 있는것도 안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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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37
답댓글

근데 이시간이면 홀연히 나타나야 할 사람이 있는데...

설마 오늘은 일찍 자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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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38
우준시환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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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40
허전해서 부르고는 싶은데..
부르고나면 오늘 또 500빠를 넘겨야 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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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40
ㅋㅋ 오랜만에 혼자 마지막글 적다 적응이 좀 안되네요~
왔다 갔다 정신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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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42
이렇게 댓글들이 달아오르고 있었군요.
낼 출근안하면 월매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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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43
클라라벨님 저도 정신못차리고 있어요.ㅎㅎ
근데 샤르휘나님 아이디 뒷자리 생년 아니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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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43
내일 학교안가는 놀토면....출근안하는 놀토면...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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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44
싸이즈 아니면 학번이라니까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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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44
뒷자리가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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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8 00:44
ㅎㅎ 그럴리가요. ....
지금 침대누워서 댓글 읽고 있었어요
오늘은 제가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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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44
저도 종채맘님 73 샤르휘나님 77 우야맘님 75...그런줄 알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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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45
앗...우준시환맘님 나타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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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46
전 생년맞아요. 토끼띠..
샤르휘나님77?생년 아니면 뭐래요?
학번은 아닐테고 그럼 사이즈?
날씬한 이사벨라를 보면 아닐것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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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0:47
저77 아니예요.. 그건 하체 사이즈랍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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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0:47
클라라벨님... 친구해요^^ 저도 토끼띠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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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48
아프시다고요? 그럼 안 되는디..감기시면
제가 며칠전 담근 모과차드릴께요.
대구로 오셔요.ㅋㅋ
농담~
얼른 나으셔요.
그럴려면 주무셔야지요.
리더스팀 도망갈까봐 그러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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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50
정말요? 토끼띠 반가버라~^^
친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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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50
샤르휘나님......왜 갑자기 급격하게 살을 깎아내리세요..
하체 88이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우준시환맘님 어디가 아파요????
거봐요 잠 좀 잘 자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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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33
답댓글

종채맘님....어디가신거에요?

떡볶이 다 안드신거에요?

12시 8분이후로 사라지셨어요...ㅎㅎ

 

이런 이런...12월 18일을  12시 8분으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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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35
앗...왜케 날 감시하는 눈들이 이케 많은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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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36
감시 아니구요...졸졸 따라댕기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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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27
답댓글

하이디의 사진을 보니 브이하고 서있는 모습이 자신감 넘치는 소녀인데요^^

생각보다 리더스팀에 3학년이 많았네요.

진행기를 읽어보니 중간에 여러사정이 있어보이셨어도 중반부이후부터 점점 정착하고 계신듯 보이네요.

저도 쑥에 들락날락하면서 희망+기대+조바심+낙심+수정+달관?의 심리상태가 그래프로 왔다 갔다 했던거 같아요. 

정말 내년 이맘때쯤은 하이디맘도 저도 고수가 되어서 짠~ 하고  진행기를 올리수있을까요?ㅋㅋㅋ

근데 우야는 남자얘라서 제가 기대를 하면 어느새 또 다시 좌절하게되는 순간이 자꾸 왔다 갔다..

그럽니다. 그래서 이제 많이 기대를 안하고 조금만 하면서 천천히 가려구요..

오히려 이제 파릇파릇 올라오는 둘째 레이첼에게 새로운 희망?을 걸려구요..^^

ㅋㅋㅋ

여자얘라서 제가 안해주는것에 비하면 좀 빠른것같기도하고..(혼자만의 착각일지 몰라도)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이 엄마가 끌고가는 방식의 문제도 있겠지만 좀 다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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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29
저는 딸만 키워서인지 아들키우는 엄마들 이야기 들으면 잘 공감이 안갈때도 있어요.
성향이 많이 다른가봐요. 딸들은 보통 말을 잘 듣는 편이잖아요...아들들은 고집이 세고...
똑같이 키우면 안되겠더라구요...성향에 맞게 양육방법을 달리 해야 하는데 그 방법 터득하는데 또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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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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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31
맞아요. 남자아이는 크니가 엄마의 무대뽀가 잘 안통하네요. 나이는 더 많은데 더 아이같아요.
잘 구슬려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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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36
중학생이 되면.........여자아이들 심각한 사춘기에 돌입해요
그전에 아이랑 관계개선을 잘하셔야 이 시기를 버틸 수 있어요.
울집은 아들보다 엄마가 고집이 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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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25
답댓글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 뭐 준비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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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29
아직도 못 골랐어요. 쿤일,,이참에 우야에게 사실을 말해야하나..고민중..아직도 믿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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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30
어떤 선물 준비하시나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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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31
저도 아직 믿는 척 하네요...설마 진짜로 믿는 건 아니겠죠?
자꾸 마트에서 산타할아버지에게 이런걸 받고 싶다고 엄마한테 보여줍니다.
근데 그게 딱 유치원생 장난감들이라서...거 참...
제 맘에 드는 선물은 물론 책인데요...
하이디는 어릴 때 못가져본 장난감들이 이제서야 눈에 띄나봅니다.
유치짬뽕입니다. 아직도 소꿉놀이 하고놀아요...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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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34
막내는 말 잘하고 말 잘듣는 로봇을 받고 싶다던대요.
진짜로 산타할아버지가 가져다 주시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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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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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35
하이디맘님 우리 승아도 서아랑 소꿉놀이 이런거 하며 놀아요.
오늘 시장놀이 사왔더만... 둘이 시간가는 줄 모르게 놀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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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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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36
탑블레이트 팽이....하이디 유치원때 클리스마스 선물이었습니다.
그게 갖고 싶대서 장난감마트 다 뒤졌어요...
뭔 여자애가 그런걸 갖고 싶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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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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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37
우야는 작년에도 믿었는데 친구들이 아직 뭘모른다고 아니라고 하면서 우야에게 뭐라햇나봐요.
그래서 제가 "믿는 사람에게만 산타가 온다"라고 했더니 엄마말이 맞았다면서 그 친구들은 못받고 자긴 받았다고 좋아했었어요. 근데 이제 나이가 아이니 만큰 사실대로 아렬줘야하는지..고민..
작은 아인 인형의 집이 3개나 되는데 또 인형옷장인가..그런거 받고싶다하는데 주문도 안해놓고..큰 아인 뭘 해주나그러다 시감나 흘러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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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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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8 00:38
유치원 때 소꿉놀이 별로 못하고 놀았어요. 이웃에 또래 친구가 없어서요..
아무튼 유치원때 하고 놀았어야 할 것들 요새 한다니까요...
하지 말라고 해야 하는건지...그냥 두고 봐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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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39
아이들은 안하고 지나간건 언제라도 꼭 한다고 하더라구요.
음... 소꿉놀이가 그러면 아예 살림을 시키시는건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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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41
살림요? 에미 닮아서 .....
이때쯤이면 설거지도 곧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그런다고 하던데...
제가 잘못키웠나봐요...도무지 그런걸 하려고를 안해요.
그건 무조건 엄마가 하는거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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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20
답댓글

서울엔 오늘 눈이 많이 왔나봐요.

대구는 눈구경이 어려워요~오늘도 진누깨**** 잠깐!오다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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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23
아침에 온세상이 하얗게 뒤덮일정도로 쌓였어요
눈송이도 탐스러웠구요.
그런데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아서 거의 녹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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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24
여긴 오늘 비왔어요. 겨울에 비오니까 별로에요...바람이랑 함께 오는 겨울비..
우산도 못쓰고 다 맞아야 하잖아요.
곰소항 취재갔었는데 바닷바람...굉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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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15
답댓글

리더스팀에 아침형들이 많다고 느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아니 12월에)

올빼미형으로 변하신 분들이 많네요.

댓글 순식간에 많아서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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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6
원래 제가 이시간에 분명 자고 있어야 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바뀌었네요..
우리 12월까지만 이렇게 해요.
더 하자 그러면 내일부터 안할까봐...사정하는거에요.
12월까지만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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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18
ㅋㅋ 올빼미형인 저는 좋네요. 그래도 이시간에 이렇게 달고 계신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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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20
우야맘님 야심한 시간에 들어오셔서 마지막 글 남기는거 봤어요.^^
직장다니시며 정말 대단하셔요. 집에 오면 암것두 안하고 싶을 거 같은데...
벌써 낼 아침 준비까지 다 하셨네요... 저두 낼은 씨래기국 끓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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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22
내일 노는 유딩이...돌쇠 부러워요.
제발 토요일엔 학교 안갔으면 좋겠어요.
학교 가서 과자파티한다군요.
교과 과정도 거의 끝났고...시험도 끝났고...무슨 특별한 이벤트가 필요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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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24
앗...울아들 낼 준비물 컵라면인데........ㅡ.ㅡ;;
아침부터 또 찬바람 쐬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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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26
집에 있는거 하나 보내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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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28
우리애는 낼 크리스마스 케잌만든다고, 카스테라, 생크림 뭐 이런거 가져오라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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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13
답댓글
깜작이야~ 다들 주무시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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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5
이제 시작인걸요...
아까까지 심심했어요.
자리 지키느라 기운 좀 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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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8 00:08
답댓글

민이 아빠왈.. 나는 의리로 봐주는거래.. 했더니.. 뭔소리냐.. 그래서

김태희는 설레임. 나는 의리로 봐주는거라고..~ 했더니..

무슨 조직이냐..? 그러네요.. 말이 안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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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1
우리끼리가 훨씬 말 잘통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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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16
근디 나이순으로 하면
제가 한참 어리고
생생하고 발랄하고 상큼하고........ < == 뭐하나 어울리는게 엄네... ㅡ.ㅡ;;
나이순으로 줄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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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7
나이가 뭔 상관이대요..
리더스는 나이순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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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20
돌쇠맘님 저 불렀어요?????????
음.. cctv설치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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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22
아~ 샤르휘나님 야식 만들러 가셨구나... 아이디 뒷자리 심상치 않게 어려보이던데요...
민이맘님은 잘 모르고....
이거 막강3학년에 이어, 막강 불혹이 뜨는 거 아닌가 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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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0:38
아이디 뒷자리 생년아니예요... 미챠... ㅎㅎㅎ
걍 77숫자가 좋아서 넣은거예요~~~!! 야식 만들고 왔어요...
이제 신나게 먹으려구용^^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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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41
그럼 꿈다섯님처럼 싸이즈????????????? ㅋㅋㅋㅋㅋㅋㅋㅋ
헉.......설마..........학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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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8 00:08
답댓글

남편이 자자고 하네요 재워주고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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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0
남편도 재워줘야 하는 부부사이...
부러워요..
신혼도 아니고..
어찌하면 수다맘님처럼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이집은 의리 아닌가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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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05
답댓글

방금 생굴 초고추장에 찍어먹고 왔어요.

오늘 위도굴 한통 사왔거든요.25000원이랍니다.

아니..두 통샀네요...한통은 내일 시댁가져다 드릴려고..

저희 굴 무지 좋아하거든요.

굴 된장찌개

굴전

굴 미역국

굴떡국

그런거요...

남편은 굴 후라이팬에 익혀 먹고 있어요.

잠 안자고 야심한 시각에 뭐 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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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0:07
뜨끈하고 시원한 굴국밥 먹고싶네요^^
저도 이제 야참 준비하러 갑니다...
이시간에 꼭 먹어줘야 잠이 잘 오거든요.
그러니 하체가 88일수 밖에요 ㅠ.ㅠ
알면서도 자제가 안되는 식욕을 어찌할까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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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08
전 귀찮다는 신랑한테 계속 졸라서
엄청 매운 떡볶이 (전자렌지에 돌리기만 하면 됨) 먹고 있어요.
잠시 그거 돌리러 가기 귀찮아서 삼십분을 졸랐네요...
울신랑도 제 애교에~~~~~~~~~~~~~~~~~~더 이상은 못참겠는지. 질려서 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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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8 00:09
옴마.. 저 생굴 정말 좋아하는데.. 쯔읍.. 정말 맛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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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09
근데 굴 후라이팬에 익히면 고 맛난 궁물이 빠져나가지 않나요?^^
저도 굴 무지 좋아하는데...
굴떡국 정말 괜찮더라구요, 굴미역국 오늘 생각했었는데...담주에 한번 끓여봐야지 함시롱.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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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12
야심한밤에 부엌에 있다 방금 저도 들어왓네요. 전 낼 아침먹을 시래기된장국하고 계란찜만들고 왔어요.굴~전 생굴은 못먹지만 굴전,굴국밥 그런거 좋아해요.굴을 진짜 좋아하시나봐요. 전 한번에 그리 많이 사본적이 없어서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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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2
굴이 넘쳐난게 별방법을 다 씁니다.
아까운 줄 모르고...
남편은 뭐든 튀겨먹는 거 좋아해요.
밤에 자야 할 시간에 후라이팬데 기름 휘휘 두르고 튀기기 시작하죠.
방금 그 굴...엄청 튀었을거에요..
물기 있는거라..
그래도 맛있었다며 배 두두리고 화장실로 갔어요.
양치질 하고 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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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8 00:13
낼 아침 준비를 .. 정말 부지런 하셔요..~ 대충 토스트를 해줄까.. 밥은 해줄까..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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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4
시어른들 서산분이시라 게...굴...바지락...엄청 좋아하십니다.
그 밑에서 자란 남편...냉동실에 그런거 떨어지면 싫어하죠.
한번에 살 때 몽땅씩 사서 냉동실에 넣어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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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0-12-18 00:17
아침준비를 잘 안해놓고 자면 아침에 넘 바빠서 빵 먹을 때가 많아요.
오늘 아침도 요풀레랑 빵 먹었거든요.
매일은 아니고 가끔요..출근해야해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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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17
내일 아침 저희집은 사골국 데워서 먹으면 됩니다.
밥도 있구요...
룰루랄라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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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22
클라라벨님 원래 아침엔 밥 먹으면 안되는거예요 ㅋㅋㅋ
울신랑은 일년에 아침먹는 날이 며칠 없어요
생일이랑 명절...
출근할때는 밥먹을 시간에 자는게 좋아서 안먹구요..
출근안할때는 늦잠자느라 점심시간에 일어나서 안먹어요..
부럽죠??????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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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8 00:01
답댓글
저 간만에 둘째랑 자려고 하다가 남편이 들어와서 '자기야' 보다가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놓쳤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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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05
앗ㅅㅅ 늦으셨군요..
후딱 자리 펴고 앉으세요..
자자~~~엉덩이 낑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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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06
지금부터 즉석 만남 시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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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0:08
수다맘님. 어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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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23:59
답댓글

다들 재밌게 놀고 계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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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3:59
답댓글

죄송해요..제가 301빠했나봐요....

안한다그랬는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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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00
제가 글 쓸땐 분명 297이었어요....
돌쇠맘님...죄송해요...제 글을 삭제할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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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58
답댓글
3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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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59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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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3:59
아니.. 방금 298이었는데 ....
민이맘님~~~ 축하해용~~^^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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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8 00:00
민이맘님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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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8 00:01
아닌것 같어요. 돌쇠맘님이신듯...해요.. 시간으로 보니.. 그죠.?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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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03
맞아요...돌쇠맘님이었을거에요..
돌쇠맘님이 300빠하신거에요..
축하해요..돌쇠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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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8 00:04
요... 댓글이... 한꺼번에 몰리면 사람 찾기가 힘들군용~~
아... 12월이 가기전에 일빠는 진짜 꼭 함 해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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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07
댓글등록하고나서 위에 쓰인 빨간숫자 보면 되는거 아니었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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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52
답댓글

화면 두개 띄워놓고 노래듣고 댓글 달고 있어요..

완전 제마음을 흔드는구만요... 그러나 지금 큐션깔고 컴하는 남편보니 그 기분이 반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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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56
현빈님은 설레는 마음으로 대하고

신랑은 의리로 대해야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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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3:57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핸폰보면서 심각하게 "야~~ 장난해.. 죽어!!" 하면서 열심히 angry bird 겜하고 있는...
남편 슬쩍 째려봤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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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57
신랑은 의리로... 오늘 그러더라구요.. 제 똥배짱을 보면서..
으이구.. 가족이니까 봐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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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3:59
의리......ㅎㅎ
남편이 이거보면 어쩌시려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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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8 00:00
야간학교.......ㅋㅋㅋ
근디 300빠랑 301빠 하라니까.....
왜케 타이밍을 못맞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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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8 00:05
종채맘님 선생님들이 좋아하셨다는 거 인정들어갑니다.ㅎㅎ
신랑은 의리로 대해야 한단는 말씀...역쉬...가슴에 딱 박히는 구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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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8 00:09
샤르휘나님...앵그리 버드...반가워요..
우리집 하이디 아빠 핸폰갖고 그거 하고 놀아요..
이 짜식...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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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37
답댓글

하이디님~~ 멋있는 분이셨구나.. 역시 글에서도 포스가 풍기셔서 남다른 분이시다 했어요..

영어만 빼고 다 잘하는 아이였군요..? 그러니 욕심낼만 하시죵...ㅎㅎ

아이들을 가르쳐 보신 분이니 영어 인도 하시는것도 금방 감 잡으실듯해요..

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지난 한달동안 대문 글 열어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이자리를 빌어 다시..감사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자심감 넘치고 행복해보여요...

오늘 버스타고 퇴근하는데.. 뒷자리에 앉은 중학생 여자아이들 수다가 들려오더만요..

앞뒤다 잘라먹고 이소리만 들리던데.. " 그까짓 영어 뭐라고..." 그런던데...

우리 엄마들도 그런 똥배짱(?) 필요해요..

계속 같이 가면 터널끝 보이지 않을까요..? 주말 잘보내시고..~~

주말은 시크릿 가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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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42
ㅜ.ㅜ 저 지난주 시크릿가든 아직도 못봤어요
당췌 껍데기 녹여먹고
입에 거품문거..........

저는 똥배짱은 없고.........똥배는 넉넉해요..
똥배로는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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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23:45
돌쇠맘님 글보고 낼 놀토 아닌디...순간적으로 생각했는데...
민이맘님은 놀토 맞겠군요.ㅎㅎ
근데 돌쇠 아직도 안잔다구요? 대단한데요...얼라가... 그런 얼라 나중에 우등생된데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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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45
놀토 아닌디유.......
울애덜은 죄다 핵교 가야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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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23:46
시크릿 가든 한 번 보고 못 봣네요.
잼날 것 같은데....
내일은 시크릿 가든 시청률 올리는데 동참해 봐야쥐..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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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3:50
종채맘님 좋으시겠당... 아직 볼 시크릿가든이 남아있어서요^^

요즘 주말만 기다려요...
울집은 TV없어서 시크릿 본방 끝나야 제휴 다운받아 볼 수 있어서
본방 하는동안... 친정에 원정이라도 가서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답니다.
일주일이 왜케 늦게 가는지 ㅡㅡ;;;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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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23:50
종채맘님 어딜 보고 범생이과라 생각들 하셨을까...ㅎㅎ
친정엄마가 샘님께 질문하지 말고, 집에 와서 엄마랑 백과사전 찾아보자...그러셨을 것 같은디..ㅎㅎ
저 학교다닐때 그런 친구 있었어요..잘 놀고, 샘님 놀려먹고, 엉뚱한 질문하고...
그 친구 지금 수학선생님하는데, 지 같은 애들이 제일 싫다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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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54
전 전혀 범생이과 아니었다니까요
수다맘님이랑 하이디맘님.. < == 이분들이 범생이과구요
전 조 아래 자수했잖아요..
거기다......울학교 문제아들도 제가 때리면 맞았어요
물론 폭력적인건 아니고 걍 장난으로...
그 애들은 샘한테도 대드는데..........이~~~상하게 저한테는 안대들더라구요.
음.. 왜 나한테는 맞고 댕겼을까..
딱봐도 절대 범생이과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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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56
ㅎㅎ 저도 태왕사신기이래.. 정말 오랜만이여요..
홈피가서 미리보기까지 보고 오는.. 미치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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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58
아..근디 저 샘들한테도 인기 좋았어요..
저는 말 안들어도 다른애들 말 안듣는 꼴은 못봐서..잘듣게 해줬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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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23:33
답댓글

오늘 피곤해서 9시부터 잤는데 아들넴이 깨워놓고

지는 자네요.

이를 어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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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3:51
착한 아드님이구만요~~ 엄마 댓글놀이 하시라고 깨워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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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28
답댓글

돌쇠맘님 1빠는 워낙 치열하니까...

대신 301빠 어떠세요..

제가 앞뒤로 망보고 있을께요....^^

여러부운~~~~~~~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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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3:30
좋아요....절대 301빠는 안할게요...
300빠도....양보할게요...
대신 777빠...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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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35
저 수다맘님이랑 하이디맘님 모범생과라는 글에 찔렀어요..
전 모범생이랑은 완전 반대였거든요..
잘놀고.. 애들 잘 꼬셔서 놀고... 샘들 골려먹고 ...ㅋㅋㅋㅋ

음.........그러나 저 정말 선량하게 공부 잘하고 학교 잘댕겼습니다...
하고보니 절대 안그래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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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38
우하하.. 300빠의 경쟁이 치열하고만요..
저도 버틸수 있는디.. 내일은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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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47
전 애들 전부 꼬셔서 자리 지키라고 하고 저만 빠졌는데... 티 안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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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2:29
답댓글

네~^^

책 읽고 있었는데 이제 잘 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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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3:32
하이디였구나~~^^ 잘자^^
나중에 아이디 꼭 만들어 달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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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1:50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 하이디맘 딸 하이디에요.하이디가 무슨 뜻인지 아시죠?

숙제 끝네고 잠시 글올리고 가네요.

앞으로는 자주 올리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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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1:57
아..이쁜 하이디구나..
근디 지금이 몇신데 아직 안자는고야..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자야하는데...
더욱더 예뻐지기 위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하이디 잘자라~~~
아줌마 딸도 3학년이야... 친하게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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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1:41
답댓글
아싸 200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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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1:43
드디어 오셨군요...기다리다 제가 할뻔했어요...ㅎㅎ
그럼 저 201ㅃ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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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1:46
종채맘님...초등아이들수학교재요...주로 왕수학을 쓰시나요?
여기는 두*동*의 큐브시리즈 기본, 실력, 심화..이런식으로 하거든요.
천*교육 에서 나온 일등수학이나 최고수준수학도 있구요.
더 올라가려면 올리피아드수학을 하는데, 올림피아드 하는 아이들은 거의 없어요.
종채맘님은 주로 왕수학쪽을 하시는 것 같아서 저도 서점가서 한번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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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48
흐미... 어디서 갑자기 오셔서 200빠를 하신대요...ㅎㅎㅎ
암튼 순간을 노리는 예리함은 종채맘님을 따라갈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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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1:49
전 단계별로 다른 출판사 문제집을 사용해요 심화에서만 점프 사용하구요 내년꺼 더 어려워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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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22:26
200빠 추카요 ^^
종채맘님.하이디맘님 제가 기둘기고 있었어요 ㅎㅎㅎ
요며칠 수학땜시 고민 이빠이네요^^두분다 수학 선수인듯 싶은데
어카면 수학 잘할수 있어요? 친구 딸 초4 수학보다가 저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ㅎㅎ
무슨말인지 감으로도 이해로도 계산으로도 안되고 ㅠㅠㅠ 친구왈 니 참 걱정된다 ㅋㅋㅋ
왕수학,두산 ,올림피아드(이름은 들어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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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40
저도 4학년꺼보고 까무러칠뻔했어요 ㅡ ㅡ 이걸 우리막내가 ㅜ ㅜ 일학년때는 4자리까지 더하기빼기만 완벽히 끝내시구요 백칸 1~100, 10~1000 (10씩건너뛰기) 이것만 하시면 돼요 그리고 정말 수학을 잘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하구요 (핸펀이라 자세히 못써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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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2:42
어쩐지 종채맘님 글이 바로 바로안올라온다 했어요...
저도 아까 남편이꺼 핸폰으로 댓글달기 시도했으나 실패했어요.
로그인해서 글읽기까지는 성공했는데 댓글달때 어딜 손대야 자판이 뜨는지
알수가 있어야지요...이거 저기 눌러보다 그냥 컴 앞으로 왔슈..
역시 컴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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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2:44
다이얀님....1학년 수학...별거 없어요.부담갖지 마시구요..
일단 독서에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면 됩니다.
수학이라고 맨날 연산만 죽어라 하는거 아닙니다.
일단 문제 이해하고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는거가 제일 중요한데
책 안읽은 아이들....문제 세줄만 넘어가면 뭔소린지...도무지 모릅니다.
책....제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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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2:45
종채맘님...저 아직 4학년꺼 안봤어요. 설마 선행을 점프로 하시나요?
뭘로 하시는지 봐서 저도 살짝 묻어가려구요..
교재...다 거기서 거기인듯 하면서도 막상 고르라면 신경쓰이는게...
그냥 종채맘님 고르는거 모른척따라갈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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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07
점프왕으로 선행하는건 이사벨라구요
울막내는 젤 마지막에 간신히 해요..

2011학년 점프왕 4학년 3단원 각도 문제
용희가 숙제를 시작한 시각과 끝낸 시각이 다음과 같습니다.
숙제를 하는 동안에 시계의 짧은 바늘과 긴바늘이 각각 움직인 각도의 차를 구하시오
숙제시작 오후 2시 57분
숙제 끝 오후 3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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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3:11
헉.....시계바늘 각도 문제 예전에 중1애들 하던거 아니었나???
뭔 문제를 저렇게 어렵게 낸답니까?
이사벨라...진정한 엄친딸이었군요...
종채맘님...답도 알려주셔야죠...
이 문제 보고 오늘 밤 잠못자고 계산하시는 분들 있으면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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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13
이거 말고도 도형 각도 구하는 문제 보고는....
울집 중딩 왈......
""어. 이거 중1 꺼 아네요??? 6학년으로 내려왔나...헉...ㅡ.ㅡ;; 4학년.."""
물론 구하는건 다르지만.......도형이 중1과 똑같은 것도 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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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3:20
도형에서 각도구하기...요새 4학년아이 최고수준수학하나 푸는데 중1보통애들 푸는 문제들 섞여 있더라구요...
암튼 이런걸 4학년한테 풀라고 하는건 너무 고문이에요...문제집 만드시는 분들...각성좀 하세요..
댁에 아들 딸들은 이런 문제 푼답니까? 투덜투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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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24
올해까지는 문제집들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내년문제집들이 유난히 난이도가 상향되었더라구요.
당췌 중학생들도 2학기에 수학 어렵다고 난리들인데...
올겨울 막내랑 이걸 할 생각하면..................죽을꺼같아요..
이 세상 여자중에 울엄마가 젤 이쁘다는 막내.......이거 하고나면
이 세상 여자중에 울엄마가 젤 무서워요.....이러지 않을까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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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23:31
민호네 반 학생 30명중에 사과를 좋아하는 학생은 13명

배를 좋아하는 학생은 19명

사과와 배를 모두 싫어하는 학생은 5명입니다

다음 표를 완성하시요

구분 학생수

사과만 좋아하는 학생

배만 좋아하는 학생

사과와 배를 모두 좋아하는 학생

사과와 배를 모두 싫어하는 학생 5

계 30

책을 많이 읽으면 이문제 풀수 있다 말이져 ㅎㅎㅎ
오늘 하루종일 이문제도 째깍 못푸는 무거운 머리땜시 얼마나 좌절모드였는지 ??

각도, 도형, 생각만 해도 끔찍~~ 어휴 수학이 무서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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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39
다이얀맘님 분명 취학통지서 이제 받아야 할 아이를 키우시는데
이문제는 워디서 보신거예요???
사실 이거 중학교 1학년 집합문제에서 다루는데요
3학년 심화문제에서 처음 살짝 다뤄지구요
5학년도 이거 어려워해요..

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은 이런 유형의 문제를 접할때 이해시키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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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3:46
종채맘님 이리 유언비어를 퍼뜨리시다니욧!!!
작년 겨울방학때만 3학년꺼 점프왕으로 선행하구 지금은 암것두 안했어요 ㅠ.ㅠ
4학년꺼 선행 전혀 안했답니다!!! 절대 엄친아 아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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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23:54
그려요 ^^ 어젯밤 수학땜시 이리저리 사이트 돌아댕기보다가 초1게시판에 어떤 엄마가
올려놓았길래 당근 초1 정도 문형인줄 알았네요 ㅠㅠㅠ 살았다 ㅎㅎ
종채맘님 덕에 정말 맘 편하게 낼 아침까지 꼬불여 자도 되겠슴다 ~~~
지는 인자 자로 갑니다^^ 모두들 즐건 휴일 보내셉요^^ 뽀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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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1:37
답댓글

200빠 양보하려고 기다리고 있어요.누가 얼른 하세요.

지금 199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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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1:47
하이디맘님 아름다운 양보의 미덕 덕분에 제가 200빠의 영광을ㅜ ㅜ 미용실 원장님같은 하이디맘님께 이 영광을^^ 나 미스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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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2:47
제 글에 제가 200빠를 하면 안될것 같아서 기다렸구만...
역시 종채맘님이 빠르시당게요...
미스꾸리아?
NO
미시꾸리아...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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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21:03
답댓글

오늘 며칠 전 레벨 테스트 본 학원 결과 듣고 상담 하고 왔어요

둘째 아이는 좀 더 열심히 해야 겠다고 생각했고요 (본인은 동기 부여가 아주 많이 된 것 같습니다)

큰 아이는 같이 레벨 테스트 받은 아이들 다 등록 하는 거 보고 학원 수강비와 3시간 수업 한다는 거 듣고 시간 아깝다고 하네요. 이번 1년만 진짜로 제대로 해 봐야 겠어요. 둘다요.

학원 커리쿨럼 보고 정말 꾸준히 다녀야 그 학원 레벨 테스트 통과하고 좋은 결과가 나올거 같더군요.

제가 등록안 할 거 같은지 강하게 권유 하지 않더라고요.

큰 아이는 이 상태에서 다니기 시작하면 더 잘하게 될거라고....

학원이 가까웠으면 마음이 좀 혹했을 텐데  거리도 멀고 이래저래 망설여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아이들 간만에  '어린왕자' 디비디 보고 있습니다. 영어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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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1:33
학원 레벨테스트가 그렇긴 해요...그 학원 커리큘럼에 따른 레벨테스트다 보니 영어를 오래 배운 아이들도 여기서는 좋은 결과가 나오는데 또 다른데서는 잘 안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러더라구요...수학처럼 교과과정이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 더 그럴거에요.
3시간 수업이라...여기는 40분 수업이 다인데 굉장하군요. 애들이 3시간동안 수업을 듣고 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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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02
저는 막내는 정말 그어떤 테스트 하는것도 겁이 났었어요..
수다맘님이 진짜 제대로 해봐야겠다고 하면...........정말 대박일텐데... 낑기고 싶어라 ^^
아... xx 파크에서 영어책 사면 리x타운 무료테스트 쿠폰 준대요...
안비싸게 사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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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2:49
무료테스트 쿠폰이란 말에 혹해서 **파크 들어가볼까 하다가
욕심그릇 비우기로 해놓고 뭔 테스트냐....싶어 그냥 넘어갑니다.
올겨울방학에는 지평선 읽기를 하기로 했으니 그걸로 만족을...
그래도 귀는 간질간질 팔랑팔랑...
저 팔랑귀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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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3:18
일년에 한번 정도 그냥 해보는것도 괜찮아요
아이를 잡지 않을 수만 있다면 우리처럼 엄마표로 하는 경우엔
아이의 객관적인 수준을 알아볼 수도 있구요.
그거 쿠폰없으면 5천원 내고 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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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48
학원 테스트 잘하셨어요.. 엄마표도 객관적인 실력을 따져가면서 해야지요..
그래소 제대로 하고 있는지 감을 잡으셔서 속은 후련하실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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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0:52
답댓글

오늘 하루종일 밖으로 돌다가 이제 컴터앞에서 제대로 시간을 가져봅니다^^

하이디맘님 늦게 와서 죄송하구만요... 꾸벅 ^^;;;

리더스방에는 정말 똘똘한 아이들만 모였나봐요~

한글 독서 수준이 높다면 영어 진행할때 플러스 요인이 너무도 많지요...

아무래도 들인 시간을 무시할 수 없지요...

한글 독서 레벨이 높기때문에 듣기와 읽기 양이 조금만 더 늘어난다면

하이디양의 영어실력 또한 비약적인 발전을 할거예요^^

항상 담담한듯 하면서 차분하고 편안한 글 써주신 하이디맘님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셨네요.

높이 브이를 만들고 사진을 찍은 하이디양을 보니 에너지와 자신감이 넘쳐보여요^^

따님과 기쁘고 행복한 시간 많이많이 만들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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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1:30
샤르휘나님 안보이셔서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아무래도 제가 글을 잘못쓴 모양이에요.
한글독서수준이 높다는게 또 오해를 불러일으킨 모양...
영어책보다는 높다는 이야기에요...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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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05
리더스방에 똘똘한 아이중에서도 손가락 안에 꼽히는 아이가 이사벨라잖아요...
흥ㅇㅇㅇㅇㅇㅇ
똘똘이들 시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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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7 23:55
저도 잘키워 똘똘이줄에 붙고 싶어요...으샤 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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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24
답댓글

남편이 돌쟁이 옷한번 선물할데가 있다고 사다놓으랬는데 깜빡 했어요.

하이디 혼자 슈가슈가룬룬인가 하는 만화영화 보라고 하고는 얼른 다녀와야겠어요.

유치원때 못보게 했더니 요새 푹 빠져서는....

차라리 그 때 보라 그럴걸....

얼른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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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0:55
애기들 옷은 이쁜게 얼마나 많은지요...
초3되니 이건 아동복은 작고... 쥬니어는 진짜 안이쁘고 ㅠ.ㅠ
이쁜옷 고르기 넘 힘들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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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21:02
하이디아빠 삼식이 이런건 메모 안해요.ㅎㅎㅎㅎ 저 기억력 디기 좋다니까요...ㅎㅎㅎㅎ
하이디맘님 힘들다 하실때, 그전에 저도 시엄니 수술하시고 해서 쪼매 힘들었걸랑요.
동병상련(?)이다 했는데, 하이디맘님은 저보다 더 힘들겠더라고요. 그래 기억하고 있었네요.ㅎㅎ
주말엔 TV 남편이 끼고 살고, 주중엔 둘째가 붙어 있어서 못봐요. 지꺼 틀어달라고 때쓰거든요.ㅎㅎ
본의아니게 TV를 멀리한답니다.
글고, 꿈다섯님 닉넴 예전에 풀이 해줬어요.ㅎㅎㅎ(왠 오지랖)
예전 어디선가에서 아이디가 dream이었대요, 거기다가 성이 오씨라 오를 붙여다는 군요.ㅎㅎㅎ
저 기억력 디게 좋죠?ㅇㅎㅎㅎ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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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21:28
꿈다섯님아이디가 그런 뜻이었거든요.
전 또 저처럼 55사이즈가 꿈이다...인줄 알았어요.ㅎㅎ

승아서아맘님...맞아요...우리 공통점이 많았었죠.
한참 힘들 때 동지의식 느끼면서 친하게되었는데...
그래서지금도 더 친근감 느껴지는 우리 사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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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47
ㅎㅎㅎㅎㅎㅎㅎㅎ
하이디맘님 55사이즈가 꿈이다... ㅎㅎㅎㅎㅎ
다들 왜케 재치가 넘치시는지~~
우울하다가도 리더스방만 들어오면 큰 소리로 웃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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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08
꿈다섯님 55 사이즈 맞으시대요..
당췌 나는 양말이라도 55사이즈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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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0-12-17 18:02
답댓글

근데요..사진은 어떻게 올려야 하나요..

꼬맹이 낮잠 잘때 미리 글 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사진이 올려지지 않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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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19
이건 돌쇠맘님이 설명해주셔야 할듯...
글쓰기 칸 맨 위에 이미지삽입...이라고 있는데 그걸 누르시구요..
그 다음 뭐더라???

얼른 눌러봤습니다.
새로 창이 하나 뜨는데 거기 아래에 이미지 추가라고 있어요.
그거 누르시고...올리실 사진주소 찾아 누르시고 이미지첨부클릭하시면 되는데...
올리실 사진 주소 찾는거는 누가 설명좀 해주세요..
이렇게 말로 풀어놓으니까 어렵네요.
막상 하면 쉬운데...설명을 너무 못해서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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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0:55
벌써 작성하고 계시는군용^^
오늘 늦잠자면... 일빠도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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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7:59
답댓글

들어왔다 갑자기 음악 소리 나와서 깜놀?...ㅋㅋㅋ..

거실에 아이들 미술샘 다 만든 부메랑 날린다고 나와 계시는데

엄마는 한쪽방에서 가요듣고...

완전 이거 뭐 이미지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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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22
ㅎㅎㅎ
저도 가끔 깜짝깜짝 놀라요.
보통은 컴 스피커를 죽여(?)놓고 쓰거든요.
하이디가 잠깐 켜 놓은 걸 모르고 들어왔다가 놀래서 얼른 음소거할떄도 있어요.
학습지 샘 와계실때...민망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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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0:59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음.... 제가 보기엔 딱 후형맘님 이미지 그대론데요?~~
도망가야지... 후다닥~~=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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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10
그래도 어제 음악보다는 낫잖아요...
산타 할아버지 아니야......너네 아버지야~~~~~ ㅋㅋㅋㅋ
그리고 샘들이 눈썰미가 얼마나 좋은대요
이미 다 알고 있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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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44
답댓글
150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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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7:58
150빠도 뭐 좋은거 있남요??..ㅋㅋ

우리에게 의미없는 빠는 없는거였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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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22
그냥 신고하는거에요....ㅎㅎ150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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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40
답댓글

세개째 선물상자가 꽝입니다.

산타할아버지....선물좀 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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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7:57
전 좀 전에 4개째 꽝이던걸요~~..
기운 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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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11
어제 들었잖아요.....
선물은 산타할아버지가 주시는게 아니라.......아빠가 주는거라고..
아빠한테 조르세요.....안되면.. 애 아빠한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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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4:34
답댓글

조사 나갔다가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눈이 아니고 비가 쏟아지네요..

비때문에 사진 다 못찍어서 나중에 다시 나가야해요.  힝...

30분만에 후다닥 집 치우고

하이디 데려다 피아노에 내려주고

총알같이 집에 와서 5학년아이 수업해야 하니

다 못읽고 휘리릭~~~

흔적만 남기고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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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15:04
하이디맘님 너무 바쁘세요...
조심히 다니세요. 건강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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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12
이 와중에 흔적을......
치료를 요함.......ㅋㅋㅋ
하긴 x 싸러 들어가서 접속하고...
자다 깨서 접속하는 나는.........입원요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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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7 14:34
답댓글

제가 아침에 댓글 달 때만 해도 이쪽은 눈이 오는지 않오는지 모를 정도였어요.

더구나 거실 커텐도 않걷어놓고 침침한 가운데 있다가 밖에 나가보니

눈이 살짝 쌓이면서 내리고 있더라구요.

뭐....며칠 빠져서 오늘은 기필코 가리라하고 운동갔다가 점심 모임이 있어서

모임갔다가 바로 나가야 하는데 잠깐 들어와봤더니......

웬 댓글들이 요래 많이 달렸는쥐....

새벽에 잠드신 분들은 언제 또 일어나서...댓글 놀이들을 하시는지.....ㅋㅋ

중독 증세 없으셔요?ㅎㅎ

지금은 눈이 많이 쌓여서 푹푹 빠져가며 돌아댕기고 있어요.

다시 몽구 데리고 나가봐야 해서

재밌는 댓글 다 확인 못하고 나가서 아쉽네요.ㅋ

저녁에도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겄어요.

눈이 엄청 잘 뭉쳐지는 것이 눈사람 지금 않만들면 타이밍 놓쳐요. 그 중요한 타이밍!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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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8:01
타이밍 얘기에 왜 돌쇠맘님의 중등시절 타이밍이 떠오르는 건지...ㅋㅋ

여기 중독증세~.. 손 듭니다~!...

이리 추운날 저녁에도 나가신다니 조심해서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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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17
타이밍...저도 중학교땐가 고등학교땐가 두어번 먹어본 적이...
그 때 유행이었던거같아요..공부도 안하면서 왠지 그런거 하나쯤은 먹어줘야 할 것같은...ㅎㅎ
아무래도 이게 중독인거 같아요..
몽구맘님도 이리로 오세요...같이 중독자 되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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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25
아이고... 몽구맘님 눈 좀 택배로 보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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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22:14
나도 이제 타이밍~~하면 돌쇠맘님이 떠올라요..
돌쇠앓이에 이어 돌쇠맘님까지.......
이러다 머리에 돌까지 얹고 잘거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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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3:09
답댓글

ㅠ.ㅠ...

이 시간에 이리 많이 올려져 있음 뒤로 가서 얼마나 댓글을 달고 오라고...

(몰라몰라... 기냥 배째유~..)

 

요기 남쪽지방에도 살짝 눈이 날리던걸 보면 진짜 추운날 맞나봐요~~..

 

아침에 요가하고 아이들 양말 팬티 내 기모레깅스.. 사왔어요.

홈플러스에서 제일 톡톡하게 기모 들어있는걸로..ㅋㅋ..

저 같은 사람 서울 살라시면 일관성있게 솜바지만 입고 겨울을 날터인데..

한번 고무줄 바지, 레깅스 입다보니 청바지 못 입겠어요...

근데, 레깅스는 다 좋은데 살짜기 민망한 것이..  닭다리 같은 허벅지 땜에..ㅋㅋ

 

하이디맘님~^^

변산반도랑 진짜 가까우시겠어요.

저번 갯벌사진보고 옆동네라 하신것이..

하이디가 외동따님이었구나.. (캐롤이라 불러야 하나?..)

하아디는 엄마의 적극적으로 사는 모습을 보고 자라 따로 교육 필요없이 본인이 알아서 뭐든 잘하는 그런 딸일꺼 같아요.

길쭉길쭉 야무지고 활달해보이는것이 반장 부반장 도맡아 하는 엄친딸들 말이지요~~..

근데 학년도 그렇고 한글 독서량도 상당하다니 하이디는 확~ 성장할꺼 같아요.

진짜 내년엔 너무 잘해져서 우리랑 안 놀아주시는거 아녜요??...ㅋㅋ

 

밑에 댓글 읽고 왔어요.

하이디맘님 완전 능력자시구나~...

전북 부안에 수학 스타강사님 이셨구나..

게다 진정한 문화생활도 즐기실 줄 아는 멋진 뇨자셨군요~~...

하이디는 정말 제대로 잘 클수 밖에 없을꺼 같아요.

엄마가 이리 인생을 멋지게 사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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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7:56
닭다리가 배신감 느낄 단언가??...
뽈록근육 허벅지가 부러우심 돌쇠맘님 가지셈~~..

저 중학교때 울 엄마에게
'엄마 난 왜 걸을때 허벅지 살이 출렁거려?~..'
엄마왈
'그게 좋은 다린거야~~.. 나이들면 그런 다리가 얼마나 좋은 줄 알아?~'
..
중학교때부터 늙어 좋을 다리를 가지고 있던 불쌍한 뇨자인걸.... 부럽다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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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15
레깅스....가 살짜기 민망하시다니...짐작이 되는걸요..
저는요....아주 많이 민망해서 입어볼 엄두도 못내는걸요...ㅎㅎ
닭다리같은 허벅지....ㅎㅎ
저희 방금 치킨 시켰어요...닭다리...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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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27
헐 닭다리요?
이제 후형맘님이랑 안놀래요 으앙~~~
저는 5588... 아니 이젠 6688 하체 88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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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12-18 00:05
ㅎㅎ 저 레깅스 내복으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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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0-12-17 11:56
답댓글

부안 분이란걸 알고 보니 넘 반갑네요. 저도 전주에서 살다가 경기도로 시집온 아낙입니다. 같은 초3딸램 키우고 있어요. 하이디 똘똘하게 생긴게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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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3:13
처음 뵙지만 안녕하세요?~..
이 곳 리더스가 들어올땐 그냥 쉽게 들어와도 한번 들어오면 헤어나갈 수 없는 그런 마성의 방인데..ㅋㅋ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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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13
옆동네분이라도 만나면 참 반갑지요..잉..
초3딸래미키우신다니 더 반가워요...이제 인사 나눴으니 매일 오실거죠?
기다릴게요....안오시면 쫓아다닐거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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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12-17 11:48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전에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여기도 눈이 왔어요. 펑펑~ 지금은 그쳤지만, 창밖 산으로 하얀 눈이 정말 예쁘네요.

하이디맘님~

11월 한 달 진행기 올릴 때, 글을 너무 잘 쓰셔서 매일이 즐거웠었어요.

오늘 진행기도 역시!!!

알프스의 소녀 같은 하이디!!!

정말 예쁘네요. 얼굴에 엄친딸이라고 딱 씌여 있습니다.

지난 번에 올백맞았다고 했었을 때, 대체 올백맞는 애들은 딴 별에서 왔나 했는데... 지구인 맞네요.^^

 엄마가 능력이 아주 출중하시네요. 그 어렵다는 수학을...

전, 수학을 너무 못해서 수학 잘하는 분들 무척 부럽거든요..

간첩일지 모른다는 의혹을 뒤로 하고, 저런 멋진 일을 하시는 분이시군요.

다방(그 다방 아님)면으로 뛰어난 것 같아요.

따님도 엄마 닮아서 야무지게 생겼고, 영어는 지금부터 열심히 해도 안늦었다고 생각해요.

초3이 딱 좋은 때라고 매일 세뇌시킵니다. (우리 아들도 초3) 모두 힘냅시다.

내일 외출할 일이 있어서 지금 또 잠깐 나갔다 와야 해요.

나중에 밤에 와서 댓글까지 자세히 읽어볼께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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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12-17 13:16
후니맘님~
이리 추운날씨에 외출을 두번씩이나~~..
칭칭 감고 나가셔요~
이따 밤에 뵈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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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11
맞아요...초3이 딱 적당한 시기일거에요...다른 아이들은 너무일찍 시작한거야....그럴거야...ㅎㅎ
외출이라 하시니...참 남편이 돌쟁이 옷한번 사다달라고 했는데 깜빡 했어요.
지금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추워서 나가기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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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28
오늘 전국적으로 눈이 오나봐요...
아잉... 저주받은 울동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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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쟁이맘
  • |
  • 2010-12-17 11:08
답댓글

올 겨울 들어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네요.

아침 출근길에 안신던 롱부츠 꺼내 신고오니 따뜻하니 좋네요~

눈 덕분에 오전에 손님(?)들도 없고 한가해서 좋네요.

이런 날은 애들이랑 장갑에 모자쓰고 눈사람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저희들 어릴적엔 눈이 참 많이 왔던것 같아요.

제일 기억에 남는 날은...

서울살던 사촌들이 놀러와서 함께 눈사람을 만든적이 있어요.

밖에서 아마 3~4시간은 족히 놀았던것 같은데

나중에 장갑에 눈 얼음 알갱이가 붙어 손 시렵고 발 시려웠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겨울엔 늘 그렇게 신나게 눈 놀이 했던것 같아요.

 

내일은 쑥쑥의 엄마들과 오프 약속이 있어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쑥쑥 처음 할때는 애들 데리고 같이 만났는데(영어모임 한다는 핑게로...)

언제부터인가 엄마들끼리 만나게 되더라구요.

쑥쑥으로 알게 된 인연들이 참 소중하고

실생활에도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요.

같은 동네에 살아 자주 만나는 쑥쑥 동생도 두명 정도 되구요. ^^ ㅎㅎ

 

여러분들도 쑥쑥 인연으로 오프에서까지 친구가 되신 분들 있으신가요??

 

참! 하이디맘님.

왕년에 모 싸이트에서 엄마표 미술, 독후 활동으로 날리셨다구요?

가끔 심심하시면 옛날 자료를 유게에도 올려주세요.

많은 도움이 될줄 아룁니다~~ ^^

 

야무지고 예쁜 따님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전북에도 지금 눈이 오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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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09
여기는 비가 왔어요. 바람이랑 같이..우산쓰기 힘들게요...
쑥 인연은 이제서야 맺기 시작했으니 앞으로는 오프친구들이 생기겠지요...
엄마표....이제는 한물간 퇴물이라 별거 없어요.ㅎㅎ
제가 둥지틀고있던 사이트가 작년인가 문 닫았거든요...
글들도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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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29
우와... 좋으시겠어요^^
아직까지 오프에서 한분도 뵌적이 없어서... 무척 부럽네요^^
즐건시간 보내고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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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10:23
답댓글

밑에 글 보고 궁금해서리...

하이디맘님이 원숭이띠 신가요. 따님 말고...

그럼 갑장인디.....

반가워서...

댓글로 쓰면 못 보실것 같아.....

이런 이런 내 나이 공개 되어 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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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10:35
얼마전에 견원지간 말씀하시면서 공개하셨음시롱~
저 기억력 디게 좋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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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10:46
아....
그런가요. 이런이런....
기억력이 금붕어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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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11:18
초록님도 잔나비띠 ㅋㅋ
왜 일케 엄청 반가울까요 ??저도 한 기억력 했었는디 요즘 전 금붕어도 부러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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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02
아...초록님...반가워요...친구 맞아요...
승아서아맘님도 친구할까요?
그럼 승아서아맘님이랑 초록님도 친구???
복잡해 복잡해...
다이얀맘님까지....친구 친구...우리 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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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46
초록님, 다이얀맘님, 하이디맘님 모두모두 왕언니시군요^^
우왕... 언니들 엄청 많네요^^ 깍듯이 모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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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17 09:48
답댓글
102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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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01
102빠 하시고 어디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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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9:34
답댓글

101빠... ㅎㅎ

오늘은 100빠라도 해야지 하면서 댓글달다가 98에 멈춰서는 새로고침 버튼만 누르고 있었는데....ㅎㅎ

리더스 처음(3월),지가 쑥시작한지 얼마안되서...리더스팀장님들은 한 고수 하시는 줄 알았어요.ㅎㅎ

하이디맘님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던 거군요.

설상가상으로 힘든 일들 겪으시며 가끔 글 남겼던게 기억나네요.ㅎㅎ

게다가 삼식이 남편까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뎅... 세끼 집에서 밥먹는 남편..

 

하이디 연거푸 올100맞는 거보고 이친구도 책읽기의 힘이 있구나 생각했어요.^^

하이디도 이쁘고 똘똘한 생김에 엄마닮았는지 매우 활기차 보이구요.ㅎㅎ

정말 일년후 푹풍성장할 듯 합니다. 저도 진행기 기억하고 기대할께요.^^

한글책독서량이 상당하다니 영어책도 욕심낼만 하셨어요.

한글책독서량 이거 무섭습니다. 영어책 금방 즐기며 읽을 날 올거예요. 저도 이거 믿어요.ㅎㅎ

기반이 탄탄하게 잡힌것 같은데요 뭐~.

 

바쁜 일정들 속에서 하이디도 잘 키우시고, 정말 대단하셔요.. 나이도 있으신데..ㅍㅎㅎㅎㅎ

우리 절친될 수 있었는데, 같은 여자아이 3학년에...근디 지가 한살 어려요.ㅍㅎㅎㅎㅎ

그래도 절친될 수 있는거죠? 저 하이디맘님께 그 전~ 부터 관심많았어요.ㅎㅎ

근데 그 에너지 어디서 나오는 건지... 비법도 알려주셔요.

전 늦둥이 낳고 완죤 찌글이 할매 다 됐당게요.ㅠㅠ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저녁에 또 뵐 수 있을까용?

101빠 찜해놓구 둘째가 일어나서, 수정글이 늦어졌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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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8:00
나이도 있으신데....ㅎㅎㅎㅎ
승아서아맘님도 나이도 있으신데....ㅎㅎㅎ
제가 음력으로 하는 띠는 원숭이구요...양력생일로는 1월입니다.
제 친구들은 다 원숭이여요...근데 여기서는 어느쪽에 줄을 서야 하나....눈치작전....ㅎㅎ

승아서아맘님이 하이디아빠 삼식이인것까지 기억하시는거보니 수첩에 그것도 적어두셨군요..
적어두지 않고서는 절대 기억할 수없는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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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51
승아서아맘님도 왕언니시네요^^
결혼이 좀 이른편인... (글타고 디게 빠르진 않은데 ㅡㅡ;;;) 저는
리더스방에서 완전 막내축이구만요~^^
승아성맘님도 언니로 깍듯이 모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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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09:34
답댓글

100 빠... ^^

이 아침에 100빠....

당췌 오늘은 댓글이 몇개나 달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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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55
아침에 100빠 해놓고는 다들 안오시는걸요...종채맘님...빨리 오셔서 댓글놀이 해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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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51
위에부터 내려왔는데 오늘 100빠 200빠 다하신거예요??
우와~~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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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7 09:22
답댓글

와...눈이 펑펑 옵니다...ㅎㅎ..

아침에 모자, 목도리, 장갑까지 챙기느라고 오늘은 좀더 분주했습니다..

낮까지는 올것 같은데...오늘 낮에는 눈싸움좀 하겠는데요..ㅎㅎ

 

하이디 넘 이뻐요... 막 산에서 뛰어놀아야 할 것 같은...ㅎㅎ..

모범생 이미지 팍 풍기는데요??...하이디맘 글에서 진작에 하이디가 범생이란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해가 가네요...^^...

제가 어제 일빠하려고 계속 클릭하면서 기다렸는데..신랑이 오는 바람에 잠시 한눈 팔았더니

일빠 놓쳤어요..=.=

앞으로 하실 분들...언제 올릴건지 미리 공지하지 마세요..잠 못자요..=.=

 

저도 큰애 진행하면서 더 어린 동생들이 잘하는거 보면 자꾸 레벨 올리고 싶은 생각에 어려운 책도

들이밀고 읽으라 하고 그랬어요.. 특히나 둘째가 누나 집듣하라고 산 책을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며

들을때는 큰애가 그렇게 못해주는게 속상하기도 하고 닥달도 하고 그랬던것 같아요..

사실...스트레스는 큰애가 더 받았는데요...ㅎㅎ...

자존심이 있지..동생보다는 잘해야 하는데 둘째가 자꾸 쫓아오니까 조급해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동생이 영어책 읽는다고 하면 막 방해공작까지... 동생이 먼저 집듣한 책은 시시하다고

안본다고 하고..내가 보기엔 딱 맞는 수준인뎅...=.=

그런데..이러한 신경전도...엄마인 저나 애들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무심해 지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렵운 것이던 쉬운것이던... 애들이 원하는걸로 집듣하고 읽기하고..dvd도 원하는걸로 틀어주고

편안하게 가려고 합니다... ㅎㅎ..왜 이렇게 편안해지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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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10:31
오늘 눈놀이 쪼매 해야겠지요.^^
나이차가 얼마 안나서, 아이들 재미있게 잘 놀겠는걸요.
그런 신경전에서 무심해진다는 건 좋은 거죠?
꿈다섯님도 편안하게 아이들 잘 이끌어주시고, 아이들도 즐겁게 하면 만사 OK.
귀여운 두 남매 또 눈에서 아른 거리네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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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54
눈싸움좀 하셨나요?

아이가 둘인집들은 은근히 서로 경쟁하더라구요...엄마는 그거 중간에서 컨트롤해야하구요..
항상 동생보다 잘해야 하는 형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을 것같아요.
시간이 지나면서 무심해진다니 그것또한 다행인 일입니다.
편안하게...편안하게...편안하게....주문을 거다보니
편안하게...가 편 안하게...로 보입니다. 어느편도 안하고 중립을 지키게....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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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12-17 21:57
맞아요... 언제쯤 글 올릴건지 미리 알려주세요... ㅎㅎㅎㅎㅎ
요즘 새벽에 한번씩 깨서 리더스글 올라왔는지 확인하고 싶어져요^^
오늘 눈때문에 신나는 시간 보내셨겠네요...
영어고 뭣이고간에.. 저는 눈이 젤로 부럽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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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8:55
답댓글

70빠 하고 출근하려고했는데 누가 하셨네요.

그래서 전 71빠를 외치고 나갑니다.

눈길 운전 못해서 걸어서 출근해요.

오늘은 늦게 나가서 아무래도 지각하겠어요.

쑥을 너무 사랑하느라 그런거니 어쩔 수 없지요.

오늘 하루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이따 오후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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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9:14
눈길 조심하셔요...
서울도 제법 올것 같아요..
한방울씩 떨어지는 눈을 보니,, 신난 강아지마냥 뛰어 다니고 싶은디..
나이에, 체면이 있어 그러지도 못하고--;; 맘속으로만 상상의 나래를 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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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09:18
신랑전화도 아침에 바쁘더라구요.
다들 눈이 와서 지각이라고.......
그거 받고는 울신랑은 아예 늦잠자고 좀전에 나갔어요.....
오늘같은 날은 지각해도 다 이해해요..천천히 조심히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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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7 09:25
저 요즘 쑥때문에 오전 약속 맨날 지각입니다..
저 약속 잘 지키는 사람인데...왜 이러나 모르겠습니다..ㅎㅎ..
오늘은 얼렁 챙겨서 미리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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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48
해바라기님...나이랑 체면이 뭔 상관이래요...그냥 제니랑 놀아주는 척 하면서 실컷 즐기세요..
혹시 추워서 못나가시는거 아닌가요? 무릎이 쑤신다거나 그런걸로다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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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08:53
답댓글

하얀 눈이 펑펑....

돌쇠맘님이 올려 주시던 눈 내리던 풍경이네요.

저희 집에서 베란다 밖으로 딱 그 풍경이 펼쳐져요.

 

일찍 올리지 않을거라 하시더니 속았어요. 엉엉 ㅠㅠ  ^^

아침에 눈에 환호하고 댓글에 놀라고....

하이디님 글 읽자니 요즘의 저 같아요.

저도 요즘 제 욕심 내려 놓고 쉬운 걸로 쉬운 걸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야 아이도 부담없이 읽어 주시고 저도 흐뭇하고....

엄마들 맘은 다 비슷한가 봐요.

엄청 위안 받고 있는거 보이시죠.

이래서 앞서간 선배님들이 많아야 좌절의 늪에 빠진 후배들을 구해 줄 수 있다니까요.

하이디맘님 내년에도 눈처럼 영어의 듣기 읽기 등 소오복히 함께 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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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9:16
어제 하이디맘님한테, 배신당한분들 많구나~~
전...일찍 잠자리 들어서 몰랐는디.ㅋㅋㅋ
어쩔땐 요것도 좋은 방법인듯... 합니다.
그대신 새벽에 들어온게,, 조용하니 좋습니다.(제가 이걸 즐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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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9:19
초록님, 저 밑에 보니 하이디맘님 원숭이띠래요.ㅎㅎ
초록님은 정말 욕심 내려놓으셔도 돼요... 1학년에 벌써 시작해 놓으시구선....ㅎㅎ
이번 겨울방학도 꾸준히 하시면 어느 정도의 실력이 확보될것 같아요.
그다음은 탄탄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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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09:19
야구도 선발투수 미리 알려주고 하는데....
우리도 시간 예약제를 하던지 원.....
까나리 보다 더한 복불복이예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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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7 09:31
그러게..아직 1학년이잖아요...시간 많잖아요~~~
울 딸은 1학년 후반에 what도 읽을줄 몰랐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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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46
제 글에 위안을 받으신다니....다행입니다.
쑥에 이런 사람도 필요하지요...
엄마들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는 사람입니다...제가요...ㅎㅎ

눈 지금도 오나요?
여긴 눈 대신 비가 내렸어요.
바람이랑 비가 같이 오니 어디로 피할지를 모르겠어서 그냥 뛰어다녔네요.
우산 귀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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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08:53
답댓글

어제 밤에 비몽사몽간에 계속 핸펀으로 게시글 확인하다가 하이디맘님 글 올라온거 보고....

일빠 하려고 기다리다 잠드신 분들 아침에 일어나면 통곡^^ 하겠다 싶었어요.

 

새벽에 잠깐 잠깐 깰때도 제대로 눈도 못뜨고 인터넷 접속부터......ㅡ.ㅡ;;

댓글 올라오는거 보고는.........당췌 다들 잠도 안자고 뭐하시나 싶더라구요.

우리 이러다 큰~~일나요... 미인은 잠꾸러기라잖아요...

 

하이디맘님 일년 기다리라고 한거.........저 지둘릴꼬예여...

꼭 일년동안... 다시 올라올 하이디 진행기..........두손모아 지둘릴께요... ( 말한대로 이루어지는 리더스방~~~^^ )

 

하이디가 이미 예상을 하고 사진을 찍었네요..

2년진행기.............(2010년~2011년) 지둘리세요~~^^

자부심을 가지실만큼 야무지고 예쁘게 생긴 하이디네요.

한글 독서량 수준이 높고 올해 기초 탄탄 다지기 하셨으니 내년에는 아니.....올 겨울 진행에 따라 내년 봄에는 엄청난 발전이 있을거라는 기대가 되요.

 

어제 부안에 눈이 많이 왔다는 글에 부러웠는데... 저희도 밤새 눈이 쌓이고 지금도 눈발이 흩날리네요.

아이들이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기 딱 좋은 날이예요..

하이디맘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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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09:06
음..... 종채맘님의 리더스에 대한 사랑을 글을 보면 알 수 있네요.
어젯밤에도 누워 핸폰으로 글 보고 댓글 다신다 하더니
그렇게 잠 못 이루다 병나면 어쩐데요.
건강 챙기세요. 정말로 매일 닝겔 꽂고 있는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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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9:17
자꾸 이러면 병 난단게...
종채맘님.. 몸을 보호하소서~~~
곁에서 믿고 의지하는 맘님들 많어라..
내몸이 내것이 아니여~~ 우리 것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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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7 09:33
오늘 애들이랑 눈싸움 하러 나갈만 한가요??
아침에는 많이 오던데..
핸드폰 기능이 좋아지면서 이러한 단점도 있네요..
이렇게 잠도 제대로 못자는거!!
잘때는 모든거 잊으시고 푹 주무세요~~~~
하루가 풀로 꽉차있으심서 잘때라도 몸이 쉬어야지요...
낼부터는 핸폰 멀리멀리 놓고 주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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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43
밤에 왜 잠을 잘 못주무시나요?
저는 한번 잠들면 아침까지 세상모르고 잡니다.
댓글 확인하지 마시고 그냥 푹 주무시어요.
그러다 큰 일납니다.
종채맘님 없으면 우리 리더스...큰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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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7 08:25
답댓글

대단한 아줌마들......새벽부터 댓글놀이라니......

아침에 리더스 댓글보고 뒤로 넘어갈 뻔 했다는...

저 운동갈 준비해야 하는데 점점 엉덩이가 무거워지고 있네요.

 

전북 부안 사시는군요. 하이디가 예상대로 똘똘하고 야무지고 애교 많게 생겼네요.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도 되겠어요.

 

엄마의 욕심그릇이 너무 크면 않된다는 말씀이 확 꽂히네요.ㅋ

한글책 독서량이 많아서 영어도 금방 따라갈 수 있을거라 생각되어요.

한글책 얘기하자면 하실 말씀 아주 많으시겠는걸요? ㅎㅎ

하이디맘님은 수퍼우먼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역시나 있으셨네요.

아랫집 누수 공사는 잘 되었지요? ㅎㅎ  

 

1년 후를 기대해보라는 말씀이 절대 허투로 들리지 않는다는. 하이디맘님은 뭔가 하시겠다면

꼭 그 이상으로 이뤄내실 분 같아요. 1년 후에 꼭 진행기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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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8:50
저도 운동 해야 하는데 게을러서 운동은 안되네요.
운동하러 다니시는 분들 부럽사와요...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고 가시구요...
오시면 유자차한잔 드시고 쉬세요.
누수공사...잘 되었어요. 아랫집 도배해줄 정도는 아니었나봅니다. 마무리 잘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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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12-17 08:57
운동.........으...정말 해야하는데..
너무 너무너무 게을러서......ㅡ.ㅡ
맨날 동네언니랑 운동하자~~하고는 제대로 한적이 없어요.
어제는 결론 내렸죠
우린 절대 운동이나 다요트는 아무리 말을 해도 안할거고..
걍 공부를 하자..... 이게 훨씬 현실적이라구요...

돌쇠맘님...... 숙제랑 가방, 학교 준비물은 전날 챙겨서 현관앞에 두고...
아침엔 참을인을 백개쯤 새기면~~~~~~~가능해요.
99개는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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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09:03
운동 가셨나요?
전 오늘 등록하러 나가야지 했는데 눈이 내려 소북히 쌓이는 걸 보니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
오늘 영어책도 바꿔다 준다고 아들한테 큰 소리 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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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9:19
그쪽은 아직 눈 안오나요?
서울은 제법 눈 답게 오는것 같아라..
이정도 계속 내리면, 작은 눈사람 만들수 있을것 같은데,
오늘 함 도전혀~~ 만들어서 냉동실 점령시켜야쥐.^^
날이 추워요.. 운동가시는 길.. 따뜻하게 입고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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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42
1년 후 진행기를 꼭 써야 할 것같은 부담이 팍팍 오네요.
이번 진행기에 건질만한 게 없어서 다음에는 잘 하겠다고 공수표 날릴라 그랬는데
아무래도 진짜 열심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들 눈 똥그랗게 뜨고 감시좀 해주세요.
감시 한해주시면....저....놀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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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06:03
답댓글

저 일어났어요

5시쯤 깼는데 아직도 소식 없으시네요.(그 분께서^^)

오늘 아침 일찍 나가볼 일이 있어서 새벽에 들어왔답니다.

오늘도 댓글 놀이는 참가 못할 거 같아요. 아쉽지만^^

그간 아이들이 상품으로 받은 거랑 선물 받은 거랑 해서 서점 가서 책 사오려고 합니다.

문화상품권도 인터넷으로 된다고 듣긴 했지만 전 오프라인으로 봐야 더 마음이 놓여서요.,

다음학기 문제집셋트랑 마음에 드는 헌책들 고르려고요.

다음주 월요일 아이들 체험학습 (눈썰매장) 갈때 갈까 하다가 오늘 갑니다.

제가 가는 단골 서점은 할인도 카드도 포인트도 되는 곳이거든요. 게다가 실적이 좋으면 연말에 자체 상품권도 받아서 그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이제 자주 못 가지만 오늘 잘 보고 택배 보내려고요.

3만원 이상이면 배송도 공짜예요^^  저 거기 직원 아닌데....이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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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8:32
수다맘님도 하루도 허투루 보내지 않으시는것 같아요. 꼼꼼한 모범생과이시죠? 왠지 그런 느낌이...저도 좀 그런편이라...ㅎㅎ
추운데 잘 다녀오세요. 좋은 책도 잘 찾아서 챙겨오시구요. 소개도 부탁드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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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9:22
눈도 와서 길도 미끄러우니..
택배시켜서 오면 정말 좋겠다..
수다맘님.. 아이디어 굿인디요..
잘 댕겨~~~오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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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38
책은 사셨나요? 책 보따리도 궁금한데 언제 풀어주실건지...
저녁에 기다려도 되는건지..아님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건지..
미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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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05:51
답댓글

5시쯤 깨서 들어왔더니......벌써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셨네요.

하이디맘님 진행기 재밌게 잘 쓰셨어요. 저도 이제 막 떨리기 시작했답니다.

미리 써둘걸....하고 생각했는데 일도 생기고 생각처럼 잘 안됩니다.

하이디가 생기 발랄 이쁘고 씩씩하게 보입니다.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열심히 팀장도 맡아주시고 중간에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년간  한 직장에서 일하셨다니 대단하셔요 학원 경험 노하우로 아이 잘 이끌어주실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다양한 문화활동이 전 넘 멋져 보입니다 답사 체험 도예 하이디맘님 생활에 가장 큰 활력소가 될 것 같아요.

'도울'이라는 이름도 매력적이고 바쁘게 사시면서도 취미 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공유한다는 게 정말 중요하게 생각되거든요.

 

저는 그닥 좋아하는 취미도 없었지만 (가수 쫓아다니는 취미는 있었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창피하기도 하고 유일한 추억 거리였습니다) 아이 둘 낳고 좋아하는 것이나 어딘가 빠져 본 경험이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스러을거 같아요 그러니 만남 계속 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유일하게 빠져 본 취미활동이 쑥생활이네요.

7년을 꾸준히.....

 

하이디 이번 겨울방학 충실히 보내면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거예요 벌써 다음주네요.

한글 독서량이 상당한 수준이면 영어는 꾸준히 엄마가 좀 만 더 신경 써주면 나날이 좋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하이디맘님 알게 되서 너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나중에서야 같은 3학년이라는 걸 알고 (여름직전) 더 친근감이 가더라고요. 남은 12월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하이디 감기 많이 나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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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5:52
수다맘님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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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8:34
저도 수다맘님을 알게 되어서 정말 반갑고 좋아요. 역시 아이가 같은 또래면 더 관심이 가져지지요.
7년을 한결같이 쑥 생활을 하시다니...그 부분에 박수를...
저는 꾸준히가 참 어려운 사람이라..
수다맘님이랑 친하게 지내면서 배워가겠습니다. 꾸준히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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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9:07
수다맘님 편안하게 글 잘 쓰는 고수잖여요~^^
수민이 이야기, 다현이 이야기 넘 기대되어요.ㅎㅎ
오늘 눈 많이 왔는데, 외출하실때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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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09:10
부지런한 수다맘님....
이젠 전 웬만하면 일찍 못 일어나는디....
저도 그닥 취미가 없었는데 지금 후회되요.
놀기라도 했으면 좋았을텐데 하면서...
우리 쑥에서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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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37
원래 5시 넘어서 일어나시나요?
아침잠이 많아서 도저히 그 시간엔 안되는데...
해바라기님이랑 수다맘님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새나라의 아줌마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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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4:28
답댓글

 오늘도 부러움 한아름 입니다.

 다들 어찌나 이리 글들을 잘 쓰시는지..

 뒷따르는자.. 가슴이 벌떡벌떡입니다..

 어제까진 하이디맘님만 믿고 잠수정 제대로 타 볼까 했는데..

 이제는 저 혼자... 저 깊은 바다속으로 가야할 상황이네요.ㅎㅎㅎ

 누구?~~~~~~~~~~~동행할 사람 없나요?

 

 하이디맘님의 따님 하이디를 보니 범생과 포스가 작렬하는 것이..

 예사롭지 않은디요.. (울 집도 3학년 되면 이런 포스가 날까나? 그래야 하는데.ㅎㅎㅎ)

 아마, 한곳에서 열심히 생활했던 엄마를 거울삼아 하이디도 그 동안 열심히 학습하고 생활한

 모습이 보입니다. (사진으로도 투시가 된당~~~~~게)

 하이디맘님 초반에 여러사정으로 주춤했지만, 마지막까지 포기치 않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올한해 하이디도 학습적인면, 내면적인 면, 영어적인 면도 한 단계씩 상승한 한해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여러분야에서 빛을 발하는 친구,, 그리고 그 빛을 내기위해 노력한 친구...하이디..

 하이디양도 올 한해 수고 많이 했고, 내년엔 더욱 건강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되길바랍니다.^^

 

 하이디맘님 쑥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셨군요..

 역시 잘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단게... 전 나중에 알게되어.. 몰입한 스타일이지만..

 왜 진작...몰랐을까? 합시롱.. 후회를.......지금도 늦은것은 아니죠?(자아도취중...)

 올봄에 종채맘님과 월별팀장님 모집후 릴레이처럼 이어저 오면서

 잠시, 하이디맘님이 안들어 오셔서.. 종채맘님과 제가 살짝 걱정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말씀하셨던 여름까지일겁니다..

 내색치 않으셔서 잘 몰랐는데.. 이런저런 사정들이 있었군요..

 미리 살짝 말씀해 주셨으면, 저랑 종채맘님이 덜 걱정했을텐데...

 걱정하는 모습 여러맘님들게 내색치 않을려고 많이 포장했당게...

 언니~~~울 마음을 알아주셔야 합니다요.ㅎㅎㅎ

 지난 시간이라~ 이렇게 글로라도 이야기 하네요.

 한분씩 팀장님을 부탁드리며,, 예정된 시간쯤에 꼭 들어 오셔야 하는데..

 하는 불안감도 상당히 컸습니다.

 하지만, 울 리더스맘님들 성실하게 약속한 부분에서 꼭 지켜주는 분들이라는 것을

 지난 시간들이 증명해 주고 있지요...

 하이디맘님을 비롯해 월별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울 리더스에 참여하는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올 한해를 거울삼아..

 내년엔 더욱 빛이 발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빛이 강해서 눈이 부시면 어떡하지...썬그라스끼고 봐야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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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05:56
해바라기님 아니었으면 1년 잘 돌아갔을 까 싶어요.
저는 그런 책임감은 없고 재밌게 놀러 오는 재미로 왔었음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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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6:02
수다맘님 마음을 아는데....
어제.. 아니 오늘 새벽녁에 못 먹는 술을 한사발 드시고 들어 온 남표니..
깨워야 한답니다.. 한번에 팍! 일어나면 좋겠구만..
몇번을 시도해야 하니,, 것도 일이네요..
남표니 좀 깨우고,, 속 도 풀어서.. 출근시키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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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8:37
종채맘님이 앞에서 끌어주고 해바라기님이 뒤에서 밀어주고 다른 분들이 양옆에서 힘을 보태주니 리더스가 1년동안 이렇게 잘 버틸 수 있지 않았을까요?
걱정하게 해서 미안해요. 쑥에 들어오지 않으면 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불안하셨을거에요.
뒤늦게라도 이렇게 좋은 해바라기님을 알게 되어서 행복한 쑥생활이 될 것같아요.
짧은 쑥생활동안 따뜻하게 받아줘서 쑥스럽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답니다.
해바라기님....고마워요......뽀뽀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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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9:00
♡♡♡♥ ㅎㅎㅎㅎ
돌쇠맘님 하트보고 저 하트 찾을라고 애좀 썼어요. 찾고 나니 기분이 왜이리 좋은지...ㅎㅎㅎㅎ
저도 월별 팀장님 메모해 두고... 그분들은 모두 한고수일거라 짐작했었어요.ㅎㅎ
한번씩 들어오시는 하이디맘님 걱정했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제가 걱정했던건 하디맘님에게 설상가상으로 일어나는 힘든 일이었어요.
요즘 밝은 하이디맘님때문에 그일은 또 까마득히 잊고있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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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12-17 09:13
해바리기님 잠수정 타면 같이 타요.
저 소심한 여자...
그런데 해바가기님이 글 잘 쓰시면서 그럼 배신당한 전 어쩌지죠. ㅠㅠ
저도 시간이 갈 수록 걱정 만땅...
괜히 줄섰다 싶어요. 어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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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9:24
제가 초록님게 배신당할것 같은디..
저보다 열흘이나 먼저이면서...
안그래도 여러맘님들 글이 기대되는데..
거기에 초록님 글은 더~~~기대만땅하면,, 부담백배로 될까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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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35
다들 엄살이 너무 심하신거 아니에요?
풀어놓을 보따리가 열서너개쯤 되시는 분들이 자꾸 그러시면 어찌한답니까?
저같은 사람도 썼구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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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니네맘
  • |
  • 2010-12-17 02:15
답댓글

저랑 왠지 비슷한 점이 있는듯~~~^^ 하지만 전 한 참 아래인지라(아이도, 엄마의 노력도) 비교는 안되고요...

불타는 의지는 누구 못지 않은데 왜 이리 행동으로 옮기는게 잘 안되는지...ㅠㅠㅠ

저도 잠깐이나마 리더스에 도전했다가(아마 제 이름 보고 '요거요거~~~ 이사람 이제야 나타났네~ 도깨비같으니라구...쯧쯧쯧!!!' 할 사람 있으시죠?!) 님처럼 여러 사정이 생기더라구요... 해서 시들시들...

지금은 다른 분들의 글만 열심히 들여다보며 제 자신을 채찍질 하고 있습니당....

엄마의 노력없인 아직 어린 아이들에겐 불가능한 일들을 제가 이처럼 느긋하고 나태하게 2010년을 보낸 것 같네요.

혹시 2011년에도 리더스가 계속 쭈욱~~~ 이어지시나요?! 다시 도전하고 싶은데 넘 늦은 것 아닌지...

아님 과거(^^) 땜시 혹시 환영받지 못하는거아닐까? 소심한 생각해 봅니다.

2011년에도 하는건가요?! 다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 되셔요~~~

전 요즘 너무 가끔 들어와서리 후루룩 쫙악~~~~ 눈에 들어오는 것만 보고 또 살짝 나갑니다^^ 아주 간첩이죠...

좀 밉긴 해도 조금만 참아주십시요.... 

늘 쑥쑥을 사랑하는 맘이 변치 않으니 언젠가는 열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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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2:18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것이니 맘 편히 생각하시구요..
리더스 진행은 이걸로 마무리가 될 듯 합니다.계속 이어가자는 의견이 많은데 누군가 이끌어주실 분이 나서질 않네요. 리더스 대장님이 용기를 내주시면 좋겠는데....저도 바람만 가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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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5:46
여니네맘님, 안녕하셔요..
안그래도 어~~~ 했는데..
자진 신고하셔서.. 넓은 마음으로 용서합니다.
초반에 같은뜻을 갖고 같이 갈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는데..
이런저런 사정에.. 빠지는 분들이 한분씩 생기면서 조금은 힘든 날들이 있었지요.
매월 대문을 열어주시는 팀장님들 뵙기도 죄송한 적도 있답니다.
그래도 서로 의지하며 응원하고, 다독이며 지나왔더니,, 올 연말이네요.
같은 기간.. 쭉 같이 갔으면 더 없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그래도 잊지 않고, 찾아오셔서 인사 나누어 주시니 더 고맙네요.
앞으로,, 눈팅만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들어 오시는 겁니다.
안그렴~~~~~~~~~아주 미워할거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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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8:51
여니네맘님 반가워요.^^
이렇게 새벽까지 깨어있었나 봐요.
전 기억해요. 아이가 셋있으신거 맞죠.ㅎㅎㅎ
얼매나 힘들까 했던 기억이 있구만요. 거기다 다른 사정까지 겹쳤다면....
이젠 좋은 겨울방학 보내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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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1:31
답댓글

게시글에 올리긴 그렇고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간첩은 아닙니다.

작년까지 20년을 한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쳤구요.

애들 시험기간이면 12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들어오니

하이디나 남편한테 못할 짓이다...싶어 그만뒀지요.

올해부터는 좀 편안히 놀아볼까나..했더니 사건사고가 끊이지를 않아

주변 사람들이 차라리 학원다닐때가 더 편했다고 다시 학원나가라는 소리를 할 정도였습니다.

여름지나고부터는 좀 한가해졌구요...

집에서 아이들 수학과외 하고 있는 참에 10월부터 12월까지 향토자원조사라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 나가서 인터뷰도 하고 보고서도 쓰고..하지요.  그랬더니 군지 만들 때 도와달라고 연락이 오네요..그건 못해요...라고 했는데 어쩔런지...

제가 문화모임 '도울'의 회원인데요..답사도 가고 우리고장문화재가꾸고 돌보기, 전통체험프로그램...이런거랑 친합니다.  그러니 문화원에도 자주 가게 되구요.  어울리는 사람들도 비슷하다 보니 모여서 생활도자기 배우기 , 천연염색하러 다니기..하다가 텃밭만들기까지 가게 된거에요.  역시 주변사람들을 잘 만나야 한다니까요..저도 이쁘게 옷입고 우아하게 차마시러 다니고 문화생활즐기러 다니는 사람들이랑 만났으면 좀 더 멋지게 살고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이쁜 옷 입어본지도 오래됐고(주로 트레이닝복차림에 맨얼굴로 돌아다니는아줌마들이거든요.)  밤에 외출해서 맥주 한잔 하고 노래방도 가고...이런거 못해봤습니다.

나이 들어가는지 (원숭이띠입니다)  못해본거 막 해보고 싶어져요... 누구 저랑 놀아주실분~~~안계신가요?

 

저희 모임 성격은 이렇습니다.

http://www.ibuan.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4

http://www.ibuan.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3

http://www.ibuan.com/news/articleView.html?idxno=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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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5:48
잔나비띠면...몇살이래?
언니.. 그냥 편하게 학년으로 말씀하셔요..
도대체.. 머리 둔한 사람은 알아 먹을수가 있나?ㅎㅎㅎ
난... 하이디맘님 나이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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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9:13
간첩...아니셔요?ㅇㅎㅎㅎㅎㅎㅎ
은근 친구이길 고대했는데...흑흑
제 기억으로는 여기 초록님이 띠가 같어요. 어쩜 친구일지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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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10:29
완전 제가 꿈꾸는 전원생활을 하시네용 넘넘 부러붜여...
제가 산골마을 출신이라 엄청 정이 가는디요..체험현장 울아도 좋아라 하는디
츄리닝 입고 맨얼굴로 동네 마실 다니고 호미들고 밭일함써 농사짓는 것도 완젼 내체질인디 카아 ^^
하이디맘 원숭이띠면 3점대 아님 4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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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33
승아서아맘님이랑 친구해도 되요...제가 띠는 원숭이띠인데요..(음력으로 하는거라..)생일로는 닭이네요. 학교를 원숭이들이랑 다녀서 그렇지요...그냥 초록님하고도 친구하고 승아서아맘님하고도 친구하면 안되나...??? 족보가 복잡해지나???몰라몰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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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01:16
답댓글

ㅋㅋ 난 몇빠에요 ??

한참동안 눈이 빠지라  중등에서 하나비님 컬럼 보고 인제 왓네요 ^^

이젠 수학하고 좀 친해져야 될것 같은디 걱정 한보따리 이고 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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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1:20
중학교 가는 아이 있으신가요?
영어랑 수학...엄마들 정말 고민이죠.
다행히 저는 수학은 쫌 잡고 있는데 영어가 영~~~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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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7 01:28
다이얀맘님...유게에서 유명하신 분인걸로 아는데
중등부에 입문하시려구요??
큰 아이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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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5:49
역시.. 빠른엄마는 저~ 위에 중등까지 보시는 구나..
나도 중등가서 눈팅좀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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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05:55
요즘 리더스 글 댓글 읽고 달기도 바빠서 다른 글은 통 못 읽네요.
중등까지 입성을....시간 날때 가끔 들어갔는데 요즘은 통.....
뭘 믿고 이러고 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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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10:05
ㅋㅋ 중학교 갈아이 잇슴 얼마나 좋을까요?첫사랑에 실패만 안했으면 ㅎㅎㅎㅎㅎㅎㅎㅎ
수학에는 완전 까망눈이라 어케해야 되나 요즘 고민이 갑자기 팍팍 ----
하이디맘 수학 어떻게 잡아야 되나요? 가르켜줌 안잡아먹지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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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0-12-17 10:11
돌쇠는 벌써 취학통지서 받았네 보네요 ~!~~
울은 아직인디요^^ 어디 좋은 수학정보 했나해서 이리저리
사이트 찾아다닌다네요 ㅍㅍㅍ 돌쇠는 수학 어케 준비하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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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10:48
긍께...다이얀맘님 예비초등 따님만 두신거 맞지요..ㅎㅎㅎ
뒷조사 들어갈라 했어요.ㅎㅎㅎ
여기 하이디맘님도 그렇고, 종채맘님도 수학의 대가 이신디...
마리스텔라님의 칼럼도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미 알고계신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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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31
예비초등맘이 중게까지 다니시는구나..
저는 여기 리더스 말고는 도저히 넘볼 자신이 없습니다.
유게에 가면 엄친아 동생들이 너무 많고
중게는 아직 먼~~~것 같고..
저도 시간내서 여기 저기 기웃거려봐야겠는걸요.
수학....별 거 없어요..
영어랑 똑같이 매일 꾸준히...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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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7 01:10
답댓글

전 오빠가 좋아요....

앗싸~~~오빠도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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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1:14
오빠가 좋대서...이게 뭔 소린가 한참 걸렸어요...ㅎㅎ
4빠 5빠 다 축하드려요...
글 올리고 수정하느라 산타할아버지 여러번 만났어요.
오늘 하루도 운이 좋으려나 봐요.
노을님네도 운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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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7 01:26
오빠.........지금 생각나는건..현빈???
흐흐흐흐흐~아무래도 나 시크릿에 중독되엇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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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1:34
저도 현빈...이 생각납니다. 남편이 생각나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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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5:51
아니.. 오늘 실적들이 좋은데요^^
노을님...앗싸~~~ 오빠 축하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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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05:57
저도 첨에 어떤 오빠를 말씀하시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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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9:31
노을님, 4빠 5빠 다하시구선...욕심쟁이..ㅇㅎㅎㅎ
노을님도 올빼미과 이신가봐요.ㅎㅎ
하지원이 현빈을 오빠라 부르나요?... 어제의 까도남에 이어 저 또 간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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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29
승아서아맘님은 텔레비젼을 멀리하는 학구파이신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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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0-12-17 01:09
답댓글

ㅋㅋ10등 안에 들면 된다면서요???

4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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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1:13
주무실줄 알았는데 아니었군요.ㅎㅎ
4빠,5빠 축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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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7 01:25
축하드리옵니다...
서울은 눈오는데 부산은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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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5:52
이어서... 4빠까정..
미워요.. 4빠는 저에게 양보하심 안될까?
(제가 실적에 눈이 멀어서리.... 좀 양보해 주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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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0:43
답댓글

아~~ 어쩌나!!!

어젯글 부여잡고 오늘글 1빠 놓쳤당!!

이 일을 어찌할꼬...ㅋㅋㅋㅋㅋㅋ

 

글고 보니 2빠도 못했네..

그럼 앗싸 3빠!!!

==============================================================

전북 부안이 어딘지 지도 부터 찾아봤어요

가족같은 하이디맘님이 사시는 곳을 정확히 알고 싶어서리..^^ 변산반도랑 인접해 있네요^^

 

하이디 포즈 예술입니다요..

예쁜 얼굴에 자신감이 이 묻어나네요.

초등3학년의 발랄함도 보이구요.

 

뭘 하나 열심히 해보려고 하면 항상 다른 일들 때문에 하려던 일이 밀릴때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끈 놓지 않고 이렇게 같이 함께 할수 있어서

하이맘님도 알게 되는 좋은 11월이었어여.

시골 동네라서가 아니라 하이디가 분명 똘똘하기에

지금부터 출발해도 금방 다지고 다져서 승승장구 하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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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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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1:02
행운의 숫자 3이니까 3빠도 축하드려요.
이제 그만 주무시고 아침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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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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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1:17
주무시러 간 줄 알았는데 아니신가봐요.
커피때문에 그러신건가요?
어쩌나...정신이 점점 맑아지면 안되는데...

지금부터 출발이다...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해보려구요.
서로 서로 도와가며 하다보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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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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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1:24
제가요 뻔히 댓글달면서도 300,400,500빠 놓쳤다는것 아닙니까...
쓰다 보면 눈 뜨고 코베가는 느낌이랄까.....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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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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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5:55
울 사돈.. 행운의 3빠...
난.. 요시간 뭐했지?
아~~~꿈나라에서 왕자님 만나고 있었구나.ㅎㅎㅎ
엘로이스맘님.. 이래뵈도,, 저 꿈많은 아지매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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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8:47
엘로이스맘님, 어제댓글부터 읽고 들어왔다가 시간 확인해보니... 많이 억울하실 듯 해요.ㅎㅎ
이번달은 욕심을 내려놓아야 할 듯 해요. 아님 수명이 단축될 듯한...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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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12-17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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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빠!

 

 

신랑이 들어와서 자꾸 말시켜요..

낼 아침에 올께여~~~

좋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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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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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1:01
네...저도 이제 자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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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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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1:10
2빠 축하해요..

근데 울신랑은 언제 오려나....
좋은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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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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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1:23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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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5:57
컴터할때 말시키는 남표니..
어쩔땐.. 밉더라는...
그래도 이리 말 걸고 챙겨줄때 좋아 해야 한다고 하네요.
그런면에선,, 꿈다섯님게 배울점 무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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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8:43
2빠도 축하드려요.ㅎㅎ
투명인간같은 남편이 쑥에 한참 집중하고 있을때 말시키면....전 한승질 드러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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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27
갑자기 궁금해요...55사이즈가 꿈이라는 뜻인가요? 닉네임에 얽힌 이야기...풀어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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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7 00:37
답댓글

앗싸 1빠

 

흐흐흐~전화기로 잽싸게 1빠 해놓고 컴 켜고 들어왔어요..

아무리 핸펀이 좋아져도 댓글달기에는 컴이 편하네요..

 

하이디맘님 글 잘 보았어요...

이쁜 하이디도 잘 보았구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 다 요렇게 생겼나봐요...

얼굴 조그맣고  늘씬하고 다리 길고....

잉~부럽당.....ㅎㅎㅎ

 

우리집도 리더스 초기에 욕심을 많이 부렸던 것 같아요.

하이디맘님이 한창 욕심 부렸다고 하셨던 그 시기에요..

그때 저도 아이랑 많이 안 좋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가 읽긴 읽어도

흥에 겨워하지도 그닥 즐거워 하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거기에 학교 입학이라는 복병도 있었구요...

하루에 한권 읽을 때도 있었구요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읽기 진행 스톱한 적도 있었답니다.

우리집도 그래요...

그래도 학년이 높으니 이해는 어린 아이들보다 빛의 속도로 하는것 같아요...

하이디만 봐도 그렇고...

전 오히려 그게 더 부럽더라구요...

늦게 시작할걸 그랬나??ㅎㅎㅎㅎ

 

새해에도 힘내서 더 열심히 하자구요..

아무리  리더스 끝난다 해도 설망 이대로 뿔뿔이 흩어지기야 하겟어요????

더 똘똘 뭉쳐서 끝까지...한번 열심히 가보자구요..

같이..가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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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1:00
찜해두고 어디 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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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12-17 01:08
정말요.. 찜해두고 어디 가셨지요?
타이밍을 제대로 아시는 우준시환맘님..
1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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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12-17 01:22
시환이가 자다 깨서 다시 잠이 안 오나봐요..
책 들고 옆으로 가서 읽어줘야 겠습니다..
그럼 전 이만 퇴장이요....내일 아침...은 바쁘고 다시 내일 저녁에 오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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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01:37
이시간에 책 들고 가서 읽어주신다구요?
아침에 어쩌시려구요....
잘 달래서 재워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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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05:58
그 밤에 책을 읽어주신다니 존경스럽습니다.
그러니 1빠의 영광을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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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12-17 06:03
시환이가 깜깜한 밤에 일어 났구만..
즐겁고 재미난 이야기책으로 읽어주었지요.
좋은 꿈꾸며,, 행복하게 잤으면 합니다.
우준시환맘님.........일빠 축하~~~~~~~~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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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12-17 08:16
도대체 잠들 않주무시고 뭐 하신대요?
아침에 않일어나셔도 되는지 몰라....전 12시 넘기면 다음날은 하루종일 비몽사몽에 두통으로
시달리는뎅....완전 부럽습니다.

우준시환맘님 1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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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12-17 08:40
1빠 축하드려요.^^
12월 실적 좋으신데요.ㅎㅎ
뿔뿔이 흩어지진 못할것 같아요.
딴 집에 빌붙어(?)서라도 소식전하며 지낼 수 있지 않을까.. 나름 위안을 한답니다.ㅎㅎ
눈이 많이 왔어요. 지금도 오고있구...이런날은 또 얼라들이랑 나가서 놀아야하죠...
즐건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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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12-17 17:26
대체 시환이 몇시까지 책 읽어주셨나요?
바로 잠들었으면 좋겠는데...설마 아직도 주무시는 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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