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닙니다 ^^
아주 진솔한내용 넘 와닿네요 ^^
저역시 아이가 좀 잘한다싶으면 욕심이앞서 마구 끌게되는 실수를..범한다죠 ^^;
항상 아차! 하고 다시 맘 다잡공 ㅋㅋ
선배맘님의 경험글... 가슴깊이 새기겠습니다.
이제 초등1학년되는데...욕심부리지말고 꾸준히 해보랍니다.
내년글이 넘 기대되네요 ^^
화이팅임돠!!!
3학년 하이디 울집 4학년언니보다 키도 크고 다부지고 의젓해보입니다...^^
울 리더스 3학년 친구들은 왜케 다 야무지고 똑똑한지..
저 부끄러버서 잠수타야겠어요..ㅜㅜ
.....음,근데 내가 부끄러울 일은 아니니까 잠수 안탈래요..ㅋㅋ
울딸램만 태우든지....
몸과 맘이 편해야 애도 챙기고 영어도 하고 하지..그쵸?
이제 좀 편안해지셨음 좋겠네요..
내년에는 좋은 일들만 그득그득 하실꺼예요..
저도 딸램3학년때 몸이랑 맘이 넘 힘들어서 어서어서 한해만 지나가길 바랬거든요...
영어 신경 쓸 여유도 없이....
다행히 4학년 아무탈없이 눈 감았다 뜨니 오마나...오늘이네요..ㅋㅋ
(아니구나....저희도 큰일 몇개 있었네요...)
그래도 하이디 1학년부터 영어과외도 하고 한글책도 많이 읽고 똑똑한 친구이니
조만간 멋찐 진행기 올리실꺼라 믿어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560빠 마무리 합니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주인장도 이만 물러가옵니다.
주인장은 물러가도 대문은 안닫을터니이 편안한 마음으로
쉬었다 가셔도 됩니다.
구석구석 뒤져서 맛난거 있으면 찾아드시구요..
좋은 향 나는거 많이 맡으시구요...가져가셔도 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뱅이맘님네서 뵐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이러다 600고지 넘어설까 두렵사옵니다.
네 우준시환맘님...주무시러가신다니 다행이에요.
얼른 가셔서 숙면을 취하소서...
저 자러 가요...
잠깐 눈 붙이고 새벽 5시에 다시 일어나야 해서요..
즐거웠습니다..하이디맘님....
아니...이제 그만 뱅이맘님네로옮겨가셔요...
ㅎㅎㅎ
이걸 보고행복한 비명이라고 그래야 하나?
설마 600빠 만들어주실건 아니죠?
저는 못합니다.
진짜 못해요.
잘 거에요.
제발~~
플리즈~~~
중간에 야식먹는다고 나갔다 와서는 500빠 차지해서 죄송하구만요 ^^;;;
요즘 매일매일 즐건 시간 만들어주시는 리더스맘님들 감사해요~
편안히 주무세요^^
어떡해?어떡해?
저 하이디맘님 500빠 하시라고 기다리고 있었는뎅...
오ㅐ 절 따라오셨어요...
눈 부릅뜨고 지키고 계셨어야지....^^;;
종채맘님한테 자랑해야지~~~ㅎㅎㅎ
이제 정말 다들 주무세요.
진짜 저희집 대문 이제 그만 닫는다니까요..
아~~룰루랄라..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샤르휘나님이 500빠 하신건가요?
축하축하..
전 제가 하게 될까봐..
가슴 졸이면 지켜봤다는거 아닙니까?
아싸~~^^ 500빠~~ ㅎㅎ
댓글쓰려는데 갑자기 튕겨서 나가버렸어요 ㅠ.ㅠ
곧 500이군용^^
흐흐흐~500빠의 기운이 보이옵니다..
모두들 힘을 내보자구요...ㅋㅋㅋ
아~나 자야되는디....
저희집 대문 이제 그만 닫습니다.
500빠를 못해서 아쉽지만,
그건 뱅이맘님네서 성공하기로 해요...
놀러오신 분들은 옆에 뱅이맘님 댁으로 오세요.
거기 다 자리깔고 있어요.
그럼 정말루 자러 갑니다..아침에 죄요..빠이빠이..
아니..점심때나 뵐수 있겠네요.
저..아무래도 왠지 모를 죄책감이 느껴져 왔어요..
전 지금에서야 리더스맘님들이 이렇게 까정..열정적인줄 몰랐습니다..
이런 열정과 끈기 노력이 있었기에..쑥의 아이들이 거져 생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갑니다..
전 이렇게 까지..열심히인줄 몰랐거든요..
그져 잠깐 눈팅 정도로만 슬쩍 왔다 가고 했었는데...
리더스맘님..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전 500빠는 양보할께요.
낼 출근못할까봐
뱅이맘님 글에 잠깐 들렸다가
잠시 꿈나라 다녀오겠습니다.
오늘 넘 재밌었어요.^^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500빠의 고지가 저기인데 뱅이맘님의 공격이..
으.....
저 쓰러집니다.
샤르휘나님은 야식드시러 가신듯...
얼른 드시고 오세요...
아까부터 돌쇠맘님도 안보여요..
가신단 인사 없으셨는데...
돌쇠가 설마 아직도 뛰어댕기는건 아니겠죠?
수다맘님...남편분 재워주고온다더니 같이 자나봐요...
보고 싶은디...
오늘 아니 어제 눈 와서 애들이 모처럼 행복했어요.
많이 쌓이진 않았어도
눈 던지고 밟고 다니고....
우준이 반처럼 잘 놀리지도 않는 선생님이
눈 왔다고 밖에 나가서 놀라하고...
눈 온 덕좀 봤네요...
게다가 우준이는 손가락 인대까지 늘어나서 지금 학원은 다 쉬고 있거든요...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확~다 끊어버릴까 고민중입니다...ㅋㅋ
우준시환맘님...잘 못주무셔서 그런것 같아요.
777빠 다른분들이랑 해볼 테니 맘 편히 주무세요.
안아픈게 최고에요.
고학년 되면 보통 한글 책들 뭐 장만하시나요..
지금 시기가 애매한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많이 빌려보기는 한데 소장하고 있어야 할 것도 있을것 같구요..
근데 이시간이면 홀연히 나타나야 할 사람이 있는데...
설마 오늘은 일찍 자고있나........
종채맘님....어디가신거에요?
떡볶이 다 안드신거에요?
12시 8분이후로 사라지셨어요...ㅎㅎ
이런 이런...12월 18일을 12시 8분으로 봤네요...
하이디의 사진을 보니 브이하고 서있는 모습이 자신감 넘치는 소녀인데요^^
생각보다 리더스팀에 3학년이 많았네요.
진행기를 읽어보니 중간에 여러사정이 있어보이셨어도 중반부이후부터 점점 정착하고 계신듯 보이네요.
저도 쑥에 들락날락하면서 희망+기대+조바심+낙심+수정+달관?의 심리상태가 그래프로 왔다 갔다 했던거 같아요.
정말 내년 이맘때쯤은 하이디맘도 저도 고수가 되어서 짠~ 하고 진행기를 올리수있을까요?ㅋㅋㅋ
근데 우야는 남자얘라서 제가 기대를 하면 어느새 또 다시 좌절하게되는 순간이 자꾸 왔다 갔다..
그럽니다. 그래서 이제 많이 기대를 안하고 조금만 하면서 천천히 가려구요..
오히려 이제 파릇파릇 올라오는 둘째 레이첼에게 새로운 희망?을 걸려구요..^^
ㅋㅋㅋ
여자얘라서 제가 안해주는것에 비하면 좀 빠른것같기도하고..(혼자만의 착각일지 몰라도)
여자아이들과 남자아이들이 엄마가 끌고가는 방식의 문제도 있겠지만 좀 다른것 같아요.
서울엔 오늘 눈이 많이 왔나봐요.
대구는 눈구경이 어려워요~오늘도 진누깨**** 잠깐!오다 뚝!
리더스팀에 아침형들이 많다고 느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아니 12월에)
올빼미형으로 변하신 분들이 많네요.
댓글 순식간에 많아서 깜짝~~
민이 아빠왈.. 나는 의리로 봐주는거래.. 했더니.. 뭔소리냐.. 그래서
김태희는 설레임. 나는 의리로 봐주는거라고..~ 했더니..
무슨 조직이냐..? 그러네요.. 말이 안통혀...~
남편이 자자고 하네요 재워주고 다시 올께요^^
방금 생굴 초고추장에 찍어먹고 왔어요.
오늘 위도굴 한통 사왔거든요.25000원이랍니다.
아니..두 통샀네요...한통은 내일 시댁가져다 드릴려고..
저희 굴 무지 좋아하거든요.
굴 된장찌개
굴전
굴 미역국
굴떡국
그런거요...
남편은 굴 후라이팬에 익혀 먹고 있어요.
잠 안자고 야심한 시각에 뭐 하는 것인지..
다들 재밌게 놀고 계셨군요.
죄송해요..제가 301빠했나봐요....
안한다그랬는디...
화면 두개 띄워놓고 노래듣고 댓글 달고 있어요..
완전 제마음을 흔드는구만요... 그러나 지금 큐션깔고 컴하는 남편보니 그 기분이 반감...ㅎ
하이디님~~ 멋있는 분이셨구나.. 역시 글에서도 포스가 풍기셔서 남다른 분이시다 했어요..
영어만 빼고 다 잘하는 아이였군요..? 그러니 욕심낼만 하시죵...ㅎㅎ
아이들을 가르쳐 보신 분이니 영어 인도 하시는것도 금방 감 잡으실듯해요..
이런 저런 일이 있었는데. 지난 한달동안 대문 글 열어주시고 정말 감사해요..
이자리를 빌어 다시..감사드리고 싶어요...
아이가 자심감 넘치고 행복해보여요...
오늘 버스타고 퇴근하는데.. 뒷자리에 앉은 중학생 여자아이들 수다가 들려오더만요..
앞뒤다 잘라먹고 이소리만 들리던데.. " 그까짓 영어 뭐라고..." 그런던데...
우리 엄마들도 그런 똥배짱(?) 필요해요..
계속 같이 가면 터널끝 보이지 않을까요..? 주말 잘보내시고..~~
주말은 시크릿 가든과 함께..~~
오늘 피곤해서 9시부터 잤는데 아들넴이 깨워놓고
지는 자네요.
이를 어째.....
돌쇠맘님 1빠는 워낙 치열하니까...
대신 301빠 어떠세요..
제가 앞뒤로 망보고 있을께요....^^
여러부운~~~~~~~어떠세요????
네~^^
책 읽고 있었는데 이제 잘 게요.
안녕하세요~ 저 하이디맘 딸 하이디에요.하이디가 무슨 뜻인지 아시죠?
숙제 끝네고 잠시 글올리고 가네요.
앞으로는 자주 올리러 올게요.^^
200빠 양보하려고 기다리고 있어요.누가 얼른 하세요.
지금 199빠에요
오늘 며칠 전 레벨 테스트 본 학원 결과 듣고 상담 하고 왔어요
둘째 아이는 좀 더 열심히 해야 겠다고 생각했고요 (본인은 동기 부여가 아주 많이 된 것 같습니다)
큰 아이는 같이 레벨 테스트 받은 아이들 다 등록 하는 거 보고 학원 수강비와 3시간 수업 한다는 거 듣고 시간 아깝다고 하네요. 이번 1년만 진짜로 제대로 해 봐야 겠어요. 둘다요.
학원 커리쿨럼 보고 정말 꾸준히 다녀야 그 학원 레벨 테스트 통과하고 좋은 결과가 나올거 같더군요.
제가 등록안 할 거 같은지 강하게 권유 하지 않더라고요.
큰 아이는 이 상태에서 다니기 시작하면 더 잘하게 될거라고....
학원이 가까웠으면 마음이 좀 혹했을 텐데 거리도 멀고 이래저래 망설여지지 않았습니다.
지금 아이들 간만에 '어린왕자' 디비디 보고 있습니다. 영어로요,
오늘 하루종일 밖으로 돌다가 이제 컴터앞에서 제대로 시간을 가져봅니다^^
하이디맘님 늦게 와서 죄송하구만요... 꾸벅 ^^;;;
리더스방에는 정말 똘똘한 아이들만 모였나봐요~
한글 독서 수준이 높다면 영어 진행할때 플러스 요인이 너무도 많지요...
아무래도 들인 시간을 무시할 수 없지요...
한글 독서 레벨이 높기때문에 듣기와 읽기 양이 조금만 더 늘어난다면
하이디양의 영어실력 또한 비약적인 발전을 할거예요^^
항상 담담한듯 하면서 차분하고 편안한 글 써주신 하이디맘님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셨네요.
높이 브이를 만들고 사진을 찍은 하이디양을 보니 에너지와 자신감이 넘쳐보여요^^
따님과 기쁘고 행복한 시간 많이많이 만들기 바래요~*^^*
남편이 돌쟁이 옷한번 선물할데가 있다고 사다놓으랬는데 깜빡 했어요.
하이디 혼자 슈가슈가룬룬인가 하는 만화영화 보라고 하고는 얼른 다녀와야겠어요.
유치원때 못보게 했더니 요새 푹 빠져서는....
차라리 그 때 보라 그럴걸....
얼른 다녀오겠습니다.
근데요..사진은 어떻게 올려야 하나요..
꼬맹이 낮잠 잘때 미리 글 좀 올려보려고 했는데 사진이 올려지지 않은데요..
들어왔다 갑자기 음악 소리 나와서 깜놀?...ㅋㅋㅋ..
거실에 아이들 미술샘 다 만든 부메랑 날린다고 나와 계시는데
엄마는 한쪽방에서 가요듣고...
완전 이거 뭐 이미지 어쩔--;;...
세개째 선물상자가 꽝입니다.
산타할아버지....선물좀 주시어요.
조사 나갔다가 이제서야 들어왔어요. 눈이 아니고 비가 쏟아지네요..
비때문에 사진 다 못찍어서 나중에 다시 나가야해요. 힝...
30분만에 후다닥 집 치우고
하이디 데려다 피아노에 내려주고
총알같이 집에 와서 5학년아이 수업해야 하니
다 못읽고 휘리릭~~~
흔적만 남기고 사라집니다.
제가 아침에 댓글 달 때만 해도 이쪽은 눈이 오는지 않오는지 모를 정도였어요.
더구나 거실 커텐도 않걷어놓고 침침한 가운데 있다가 밖에 나가보니
눈이 살짝 쌓이면서 내리고 있더라구요.
뭐....며칠 빠져서 오늘은 기필코 가리라하고 운동갔다가 점심 모임이 있어서
모임갔다가 바로 나가야 하는데 잠깐 들어와봤더니......
웬 댓글들이 요래 많이 달렸는쥐....
새벽에 잠드신 분들은 언제 또 일어나서...댓글 놀이들을 하시는지.....ㅋㅋ
중독 증세 없으셔요?ㅎㅎ
지금은 눈이 많이 쌓여서 푹푹 빠져가며 돌아댕기고 있어요.
다시 몽구 데리고 나가봐야 해서
재밌는 댓글 다 확인 못하고 나가서 아쉽네요.ㅋ
저녁에도 오늘은 약속이 있어서 어찌될지 모르겄어요.
눈이 엄청 잘 뭉쳐지는 것이 눈사람 지금 않만들면 타이밍 놓쳐요. 그 중요한 타이밍! ㅎㅎ
ㅠ.ㅠ...
이 시간에 이리 많이 올려져 있음 뒤로 가서 얼마나 댓글을 달고 오라고...
(몰라몰라... 기냥 배째유~..)
요기 남쪽지방에도 살짝 눈이 날리던걸 보면 진짜 추운날 맞나봐요~~..
아침에 요가하고 아이들 양말 팬티 내 기모레깅스.. 사왔어요.
홈플러스에서 제일 톡톡하게 기모 들어있는걸로..ㅋㅋ..
저 같은 사람 서울 살라시면 일관성있게 솜바지만 입고 겨울을 날터인데..
한번 고무줄 바지, 레깅스 입다보니 청바지 못 입겠어요...
근데, 레깅스는 다 좋은데 살짜기 민망한 것이.. 닭다리 같은 허벅지 땜에..ㅋㅋ
하이디맘님~^^
변산반도랑 진짜 가까우시겠어요.
저번 갯벌사진보고 옆동네라 하신것이..
하이디가 외동따님이었구나.. (캐롤이라 불러야 하나?..)
하아디는 엄마의 적극적으로 사는 모습을 보고 자라 따로 교육 필요없이 본인이 알아서 뭐든 잘하는 그런 딸일꺼 같아요.
길쭉길쭉 야무지고 활달해보이는것이 반장 부반장 도맡아 하는 엄친딸들 말이지요~~..
근데 학년도 그렇고 한글 독서량도 상당하다니 하이디는 확~ 성장할꺼 같아요.
진짜 내년엔 너무 잘해져서 우리랑 안 놀아주시는거 아녜요??...ㅋㅋ
밑에 댓글 읽고 왔어요.
하이디맘님 완전 능력자시구나~...
전북 부안에 수학 스타강사님 이셨구나..
게다 진정한 문화생활도 즐기실 줄 아는 멋진 뇨자셨군요~~...
하이디는 정말 제대로 잘 클수 밖에 없을꺼 같아요.
엄마가 이리 인생을 멋지게 사시니~~..
부안 분이란걸 알고 보니 넘 반갑네요. 저도 전주에서 살다가 경기도로 시집온 아낙입니다. 같은 초3딸램 키우고 있어요. 하이디 똘똘하게 생긴게 넘 예뻐요.
안녕하세요?
오전에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
여기도 눈이 왔어요. 펑펑~ 지금은 그쳤지만, 창밖 산으로 하얀 눈이 정말 예쁘네요.
하이디맘님~
11월 한 달 진행기 올릴 때, 글을 너무 잘 쓰셔서 매일이 즐거웠었어요.
오늘 진행기도 역시!!!
알프스의 소녀 같은 하이디!!!
정말 예쁘네요. 얼굴에 엄친딸이라고 딱 씌여 있습니다.
지난 번에 올백맞았다고 했었을 때, 대체 올백맞는 애들은 딴 별에서 왔나 했는데... 지구인 맞네요.^^
엄마가 능력이 아주 출중하시네요. 그 어렵다는 수학을...
전, 수학을 너무 못해서 수학 잘하는 분들 무척 부럽거든요..
간첩일지 모른다는 의혹을 뒤로 하고, 저런 멋진 일을 하시는 분이시군요.
다방(그 다방 아님)면으로 뛰어난 것 같아요.
따님도 엄마 닮아서 야무지게 생겼고, 영어는 지금부터 열심히 해도 안늦었다고 생각해요.
초3이 딱 좋은 때라고 매일 세뇌시킵니다. (우리 아들도 초3) 모두 힘냅시다.
내일 외출할 일이 있어서 지금 또 잠깐 나갔다 와야 해요.
나중에 밤에 와서 댓글까지 자세히 읽어볼께요.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올 겨울 들어 가장 눈이 많이 내리는 날이네요.
아침 출근길에 안신던 롱부츠 꺼내 신고오니 따뜻하니 좋네요~
눈 덕분에 오전에 손님(?)들도 없고 한가해서 좋네요.
이런 날은 애들이랑 장갑에 모자쓰고 눈사람 만들어야 하는데 말이죠.
저희들 어릴적엔 눈이 참 많이 왔던것 같아요.
제일 기억에 남는 날은...
서울살던 사촌들이 놀러와서 함께 눈사람을 만든적이 있어요.
밖에서 아마 3~4시간은 족히 놀았던것 같은데
나중에 장갑에 눈 얼음 알갱이가 붙어 손 시렵고 발 시려웠던 기억이 나요.
그래도 겨울엔 늘 그렇게 신나게 눈 놀이 했던것 같아요.
내일은 쑥쑥의 엄마들과 오프 약속이 있어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쑥쑥 처음 할때는 애들 데리고 같이 만났는데(영어모임 한다는 핑게로...)
언제부터인가 엄마들끼리 만나게 되더라구요.
쑥쑥으로 알게 된 인연들이 참 소중하고
실생활에도 여러모로 많은 도움이 되요.
같은 동네에 살아 자주 만나는 쑥쑥 동생도 두명 정도 되구요. ^^ ㅎㅎ
여러분들도 쑥쑥 인연으로 오프에서까지 친구가 되신 분들 있으신가요??
참! 하이디맘님.
왕년에 모 싸이트에서 엄마표 미술, 독후 활동으로 날리셨다구요?
가끔 심심하시면 옛날 자료를 유게에도 올려주세요.
많은 도움이 될줄 아룁니다~~ ^^
야무지고 예쁜 따님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전북에도 지금 눈이 오나요??
밑에 글 보고 궁금해서리...
하이디맘님이 원숭이띠 신가요. 따님 말고...
그럼 갑장인디.....
반가워서...
댓글로 쓰면 못 보실것 같아.....
이런 이런 내 나이 공개 되어 버리네....
101빠... ㅎㅎ
오늘은 100빠라도 해야지 하면서 댓글달다가 98에 멈춰서는 새로고침 버튼만 누르고 있었는데....ㅎㅎ
리더스 처음(3월),지가 쑥시작한지 얼마안되서...리더스팀장님들은 한 고수 하시는 줄 알았어요.ㅎㅎ
하이디맘님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던 거군요.
설상가상으로 힘든 일들 겪으시며 가끔 글 남겼던게 기억나네요.ㅎㅎ
게다가 삼식이 남편까지 있는 걸로 알고 있는뎅... 세끼 집에서 밥먹는 남편..
하이디 연거푸 올100맞는 거보고 이친구도 책읽기의 힘이 있구나 생각했어요.^^
하이디도 이쁘고 똘똘한 생김에 엄마닮았는지 매우 활기차 보이구요.ㅎㅎ
정말 일년후 푹풍성장할 듯 합니다. 저도 진행기 기억하고 기대할께요.^^
한글책독서량이 상당하다니 영어책도 욕심낼만 하셨어요.
한글책독서량 이거 무섭습니다. 영어책 금방 즐기며 읽을 날 올거예요. 저도 이거 믿어요.ㅎㅎ
기반이 탄탄하게 잡힌것 같은데요 뭐~.
바쁜 일정들 속에서 하이디도 잘 키우시고, 정말 대단하셔요.. 나이도 있으신데..ㅍㅎㅎㅎㅎ
우리 절친될 수 있었는데, 같은 여자아이 3학년에...근디 지가 한살 어려요.ㅍㅎㅎㅎㅎ
그래도 절친될 수 있는거죠? 저 하이디맘님께 그 전~ 부터 관심많았어요.ㅎㅎ
근데 그 에너지 어디서 나오는 건지... 비법도 알려주셔요.
전 늦둥이 낳고 완죤 찌글이 할매 다 됐당게요.ㅠㅠ
오늘도 좋은날 되시고...저녁에 또 뵐 수 있을까용?
101빠 찜해놓구 둘째가 일어나서, 수정글이 늦어졌어요.ㅎㅎ
100 빠... ^^
이 아침에 100빠....
당췌 오늘은 댓글이 몇개나 달릴려나.....
와...눈이 펑펑 옵니다...ㅎㅎ..
아침에 모자, 목도리, 장갑까지 챙기느라고 오늘은 좀더 분주했습니다..
낮까지는 올것 같은데...오늘 낮에는 눈싸움좀 하겠는데요..ㅎㅎ
하이디 넘 이뻐요... 막 산에서 뛰어놀아야 할 것 같은...ㅎㅎ..
모범생 이미지 팍 풍기는데요??...하이디맘 글에서 진작에 하이디가 범생이란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 이해가 가네요...^^...
제가 어제 일빠하려고 계속 클릭하면서 기다렸는데..신랑이 오는 바람에 잠시 한눈 팔았더니
일빠 놓쳤어요..=.=
앞으로 하실 분들...언제 올릴건지 미리 공지하지 마세요..잠 못자요..=.=
저도 큰애 진행하면서 더 어린 동생들이 잘하는거 보면 자꾸 레벨 올리고 싶은 생각에 어려운 책도
들이밀고 읽으라 하고 그랬어요.. 특히나 둘째가 누나 집듣하라고 산 책을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며
들을때는 큰애가 그렇게 못해주는게 속상하기도 하고 닥달도 하고 그랬던것 같아요..
사실...스트레스는 큰애가 더 받았는데요...ㅎㅎ...
자존심이 있지..동생보다는 잘해야 하는데 둘째가 자꾸 쫓아오니까 조급해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동생이 영어책 읽는다고 하면 막 방해공작까지... 동생이 먼저 집듣한 책은 시시하다고
안본다고 하고..내가 보기엔 딱 맞는 수준인뎅...=.=
그런데..이러한 신경전도...엄마인 저나 애들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무심해 지는것 같습니다..^^..
이제는 어렵운 것이던 쉬운것이던... 애들이 원하는걸로 집듣하고 읽기하고..dvd도 원하는걸로 틀어주고
편안하게 가려고 합니다... ㅎㅎ..왜 이렇게 편안해지지요??? ㅎㅎ...
70빠 하고 출근하려고했는데 누가 하셨네요.
그래서 전 71빠를 외치고 나갑니다.
눈길 운전 못해서 걸어서 출근해요.
오늘은 늦게 나가서 아무래도 지각하겠어요.
쑥을 너무 사랑하느라 그런거니 어쩔 수 없지요.
오늘 하루도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이따 오후에 뵐게요.
하얀 눈이 펑펑....
돌쇠맘님이 올려 주시던 눈 내리던 풍경이네요.
저희 집에서 베란다 밖으로 딱 그 풍경이 펼쳐져요.
일찍 올리지 않을거라 하시더니 속았어요. 엉엉 ㅠㅠ ^^
아침에 눈에 환호하고 댓글에 놀라고....
하이디님 글 읽자니 요즘의 저 같아요.
저도 요즘 제 욕심 내려 놓고 쉬운 걸로 쉬운 걸로 하고 있거든요.
그래야 아이도 부담없이 읽어 주시고 저도 흐뭇하고....
엄마들 맘은 다 비슷한가 봐요.
엄청 위안 받고 있는거 보이시죠.
이래서 앞서간 선배님들이 많아야 좌절의 늪에 빠진 후배들을 구해 줄 수 있다니까요.
하이디맘님 내년에도 눈처럼 영어의 듣기 읽기 등 소오복히 함께 쌓아요.
어제 밤에 비몽사몽간에 계속 핸펀으로 게시글 확인하다가 하이디맘님 글 올라온거 보고....
일빠 하려고 기다리다 잠드신 분들 아침에 일어나면 통곡^^ 하겠다 싶었어요.
새벽에 잠깐 잠깐 깰때도 제대로 눈도 못뜨고 인터넷 접속부터......ㅡ.ㅡ;;
댓글 올라오는거 보고는.........당췌 다들 잠도 안자고 뭐하시나 싶더라구요.
우리 이러다 큰~~일나요... 미인은 잠꾸러기라잖아요...
하이디맘님 일년 기다리라고 한거.........저 지둘릴꼬예여...
꼭 일년동안... 다시 올라올 하이디 진행기..........두손모아 지둘릴께요... ( 말한대로 이루어지는 리더스방~~~^^ )
하이디가 이미 예상을 하고 사진을 찍었네요..
2년진행기.............(2010년~2011년) 지둘리세요~~^^
자부심을 가지실만큼 야무지고 예쁘게 생긴 하이디네요.
한글 독서량 수준이 높고 올해 기초 탄탄 다지기 하셨으니 내년에는 아니.....올 겨울 진행에 따라 내년 봄에는 엄청난 발전이 있을거라는 기대가 되요.
어제 부안에 눈이 많이 왔다는 글에 부러웠는데... 저희도 밤새 눈이 쌓이고 지금도 눈발이 흩날리네요.
아이들이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기 딱 좋은 날이예요..
하이디맘님 수고하셨어요...
대단한 아줌마들......새벽부터 댓글놀이라니......
아침에 리더스 댓글보고 뒤로 넘어갈 뻔 했다는...
저 운동갈 준비해야 하는데 점점 엉덩이가 무거워지고 있네요.
전북 부안 사시는군요. 하이디가 예상대로 똘똘하고 야무지고 애교 많게 생겼네요.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도 되겠어요.
엄마의 욕심그릇이 너무 크면 않된다는 말씀이 확 꽂히네요.ㅋ
한글책 독서량이 많아서 영어도 금방 따라갈 수 있을거라 생각되어요.
한글책 얘기하자면 하실 말씀 아주 많으시겠는걸요? ㅎㅎ
하이디맘님은 수퍼우먼 같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1년 동안 많은 일들이 역시나 있으셨네요.
아랫집 누수 공사는 잘 되었지요? ㅎㅎ
1년 후를 기대해보라는 말씀이 절대 허투로 들리지 않는다는. 하이디맘님은 뭔가 하시겠다면
꼭 그 이상으로 이뤄내실 분 같아요. 1년 후에 꼭 진행기 올려주셔요^^
저 일어났어요
5시쯤 깼는데 아직도 소식 없으시네요.(그 분께서^^)
오늘 아침 일찍 나가볼 일이 있어서 새벽에 들어왔답니다.
오늘도 댓글 놀이는 참가 못할 거 같아요. 아쉽지만^^
그간 아이들이 상품으로 받은 거랑 선물 받은 거랑 해서 서점 가서 책 사오려고 합니다.
문화상품권도 인터넷으로 된다고 듣긴 했지만 전 오프라인으로 봐야 더 마음이 놓여서요.,
다음학기 문제집셋트랑 마음에 드는 헌책들 고르려고요.
다음주 월요일 아이들 체험학습 (눈썰매장) 갈때 갈까 하다가 오늘 갑니다.
제가 가는 단골 서점은 할인도 카드도 포인트도 되는 곳이거든요. 게다가 실적이 좋으면 연말에 자체 상품권도 받아서 그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이제 자주 못 가지만 오늘 잘 보고 택배 보내려고요.
3만원 이상이면 배송도 공짜예요^^ 저 거기 직원 아닌데....이러고 있네요.
5시쯤 깨서 들어왔더니......벌써 많은 분들이 왔다 가셨네요.
하이디맘님 진행기 재밌게 잘 쓰셨어요. 저도 이제 막 떨리기 시작했답니다.
미리 써둘걸....하고 생각했는데 일도 생기고 생각처럼 잘 안됩니다.
하이디가 생기 발랄 이쁘고 씩씩하게 보입니다.
바쁘고 힘든 와중에도 열심히 팀장도 맡아주시고 중간에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20년간 한 직장에서 일하셨다니 대단하셔요 학원 경험 노하우로 아이 잘 이끌어주실거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다양한 문화활동이 전 넘 멋져 보입니다 답사 체험 도예 하이디맘님 생활에 가장 큰 활력소가 될 것 같아요.
'도울'이라는 이름도 매력적이고 바쁘게 사시면서도 취미 생활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공유한다는 게 정말 중요하게 생각되거든요.
저는 그닥 좋아하는 취미도 없었지만 (가수 쫓아다니는 취미는 있었네요^^ 지금생각해보면 창피하기도 하고 유일한 추억 거리였습니다) 아이 둘 낳고 좋아하는 것이나 어딘가 빠져 본 경험이 없습니다. 나중에 후회스러을거 같아요 그러니 만남 계속 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유일하게 빠져 본 취미활동이 쑥생활이네요.
7년을 꾸준히.....
하이디 이번 겨울방학 충실히 보내면 더 많은 발전이 있을 거예요 벌써 다음주네요.
한글 독서량이 상당한 수준이면 영어는 꾸준히 엄마가 좀 만 더 신경 써주면 나날이 좋아질 거라고 확신합니다.
하이디맘님 알게 되서 너무 반가웠고 좋았습니다. 나중에서야 같은 3학년이라는 걸 알고 (여름직전) 더 친근감이 가더라고요. 남은 12월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
하이디 감기 많이 나았죠??
오늘도 부러움 한아름 입니다.
다들 어찌나 이리 글들을 잘 쓰시는지..
뒷따르는자.. 가슴이 벌떡벌떡입니다..
어제까진 하이디맘님만 믿고 잠수정 제대로 타 볼까 했는데..
이제는 저 혼자... 저 깊은 바다속으로 가야할 상황이네요.ㅎㅎㅎ
누구?~~~~~~~~~~~동행할 사람 없나요?
하이디맘님의 따님 하이디를 보니 범생과 포스가 작렬하는 것이..
예사롭지 않은디요.. (울 집도 3학년 되면 이런 포스가 날까나? 그래야 하는데.ㅎㅎㅎ)
아마, 한곳에서 열심히 생활했던 엄마를 거울삼아 하이디도 그 동안 열심히 학습하고 생활한
모습이 보입니다. (사진으로도 투시가 된당~~~~~게)
하이디맘님 초반에 여러사정으로 주춤했지만, 마지막까지 포기치 않고,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올한해 하이디도 학습적인면, 내면적인 면, 영어적인 면도 한 단계씩 상승한 한해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여러분야에서 빛을 발하는 친구,, 그리고 그 빛을 내기위해 노력한 친구...하이디..
하이디양도 올 한해 수고 많이 했고, 내년엔 더욱 건강하고,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이 되길바랍니다.^^
하이디맘님 쑥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셨군요..
역시 잘하는 사람들은 뭔가 다르단게... 전 나중에 알게되어.. 몰입한 스타일이지만..
왜 진작...몰랐을까? 합시롱.. 후회를.......지금도 늦은것은 아니죠?(자아도취중...)
올봄에 종채맘님과 월별팀장님 모집후 릴레이처럼 이어저 오면서
잠시, 하이디맘님이 안들어 오셔서.. 종채맘님과 제가 살짝 걱정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말씀하셨던 여름까지일겁니다..
내색치 않으셔서 잘 몰랐는데.. 이런저런 사정들이 있었군요..
미리 살짝 말씀해 주셨으면, 저랑 종채맘님이 덜 걱정했을텐데...
걱정하는 모습 여러맘님들게 내색치 않을려고 많이 포장했당게...
언니~~~울 마음을 알아주셔야 합니다요.ㅎㅎㅎ
지난 시간이라~ 이렇게 글로라도 이야기 하네요.
한분씩 팀장님을 부탁드리며,, 예정된 시간쯤에 꼭 들어 오셔야 하는데..
하는 불안감도 상당히 컸습니다.
하지만, 울 리더스맘님들 성실하게 약속한 부분에서 꼭 지켜주는 분들이라는 것을
지난 시간들이 증명해 주고 있지요...
하이디맘님을 비롯해 월별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울 리더스에 참여하는 맘님들과 아이들 모두. 올 한해를 거울삼아..
내년엔 더욱 빛이 발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빛이 강해서 눈이 부시면 어떡하지...썬그라스끼고 봐야쥐~~^0^)
저랑 왠지 비슷한 점이 있는듯~~~^^ 하지만 전 한 참 아래인지라(아이도, 엄마의 노력도) 비교는 안되고요...
불타는 의지는 누구 못지 않은데 왜 이리 행동으로 옮기는게 잘 안되는지...ㅠㅠㅠ
저도 잠깐이나마 리더스에 도전했다가(아마 제 이름 보고 '요거요거~~~ 이사람 이제야 나타났네~ 도깨비같으니라구...쯧쯧쯧!!!' 할 사람 있으시죠?!) 님처럼 여러 사정이 생기더라구요... 해서 시들시들...
지금은 다른 분들의 글만 열심히 들여다보며 제 자신을 채찍질 하고 있습니당....
엄마의 노력없인 아직 어린 아이들에겐 불가능한 일들을 제가 이처럼 느긋하고 나태하게 2010년을 보낸 것 같네요.
혹시 2011년에도 리더스가 계속 쭈욱~~~ 이어지시나요?! 다시 도전하고 싶은데 넘 늦은 것 아닌지...
아님 과거(^^) 땜시 혹시 환영받지 못하는거아닐까? 소심한 생각해 봅니다.
2011년에도 하는건가요?! 다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엄마' 되셔요~~~
전 요즘 너무 가끔 들어와서리 후루룩 쫙악~~~~ 눈에 들어오는 것만 보고 또 살짝 나갑니다^^ 아주 간첩이죠...
좀 밉긴 해도 조금만 참아주십시요....
늘 쑥쑥을 사랑하는 맘이 변치 않으니 언젠가는 열공하겠죠....^^
게시글에 올리긴 그렇고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간첩은 아닙니다.
작년까지 20년을 한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쳤구요.
애들 시험기간이면 12시가 다 되어서야 집에 들어오니
하이디나 남편한테 못할 짓이다...싶어 그만뒀지요.
올해부터는 좀 편안히 놀아볼까나..했더니 사건사고가 끊이지를 않아
주변 사람들이 차라리 학원다닐때가 더 편했다고 다시 학원나가라는 소리를 할 정도였습니다.
여름지나고부터는 좀 한가해졌구요...
집에서 아이들 수학과외 하고 있는 참에 10월부터 12월까지 향토자원조사라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 나가서 인터뷰도 하고 보고서도 쓰고..하지요. 그랬더니 군지 만들 때 도와달라고 연락이 오네요..그건 못해요...라고 했는데 어쩔런지...
제가 문화모임 '도울'의 회원인데요..답사도 가고 우리고장문화재가꾸고 돌보기, 전통체험프로그램...이런거랑 친합니다. 그러니 문화원에도 자주 가게 되구요. 어울리는 사람들도 비슷하다 보니 모여서 생활도자기 배우기 , 천연염색하러 다니기..하다가 텃밭만들기까지 가게 된거에요. 역시 주변사람들을 잘 만나야 한다니까요..저도 이쁘게 옷입고 우아하게 차마시러 다니고 문화생활즐기러 다니는 사람들이랑 만났으면 좀 더 멋지게 살고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이쁜 옷 입어본지도 오래됐고(주로 트레이닝복차림에 맨얼굴로 돌아다니는아줌마들이거든요.) 밤에 외출해서 맥주 한잔 하고 노래방도 가고...이런거 못해봤습니다.
나이 들어가는지 (원숭이띠입니다) 못해본거 막 해보고 싶어져요... 누구 저랑 놀아주실분~~~안계신가요?
저희 모임 성격은 이렇습니다.
http://www.ibuan.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4
ㅋㅋ 난 몇빠에요 ??
한참동안 눈이 빠지라 중등에서 하나비님 컬럼 보고 인제 왓네요 ^^
이젠 수학하고 좀 친해져야 될것 같은디 걱정 한보따리 이고 잡니다 ^^
전 오빠가 좋아요....
앗싸~~~오빠도 찜!!!!!!!!!
ㅋㅋ10등 안에 들면 된다면서요???
4빠....
아~~ 어쩌나!!!
어젯글 부여잡고 오늘글 1빠 놓쳤당!!
이 일을 어찌할꼬...ㅋㅋㅋㅋㅋㅋ
글고 보니 2빠도 못했네..
그럼 앗싸 3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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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이 어딘지 지도 부터 찾아봤어요
가족같은 하이디맘님이 사시는 곳을 정확히 알고 싶어서리..^^ 변산반도랑 인접해 있네요^^
하이디 포즈 예술입니다요..
예쁜 얼굴에 자신감이 이 묻어나네요.
초등3학년의 발랄함도 보이구요.
뭘 하나 열심히 해보려고 하면 항상 다른 일들 때문에 하려던 일이 밀릴때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끈 놓지 않고 이렇게 같이 함께 할수 있어서
하이맘님도 알게 되는 좋은 11월이었어여.
시골 동네라서가 아니라 하이디가 분명 똘똘하기에
지금부터 출발해도 금방 다지고 다져서 승승장구 하리라 믿어요..
2빠!
신랑이 들어와서 자꾸 말시켜요..
낼 아침에 올께여~~~
좋은 꿈~~~~
앗싸 1빠
흐흐흐~전화기로 잽싸게 1빠 해놓고 컴 켜고 들어왔어요..
아무리 핸펀이 좋아져도 댓글달기에는 컴이 편하네요..
하이디맘님 글 잘 보았어요...
이쁜 하이디도 잘 보았구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 다 요렇게 생겼나봐요...
얼굴 조그맣고 늘씬하고 다리 길고....
잉~부럽당.....ㅎㅎㅎ
우리집도 리더스 초기에 욕심을 많이 부렸던 것 같아요.
하이디맘님이 한창 욕심 부렸다고 하셨던 그 시기에요..
그때 저도 아이랑 많이 안 좋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가 읽긴 읽어도
흥에 겨워하지도 그닥 즐거워 하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거기에 학교 입학이라는 복병도 있었구요...
하루에 한권 읽을 때도 있었구요
그것도 모자라서 아예 읽기 진행 스톱한 적도 있었답니다.
우리집도 그래요...
그래도 학년이 높으니 이해는 어린 아이들보다 빛의 속도로 하는것 같아요...
하이디만 봐도 그렇고...
전 오히려 그게 더 부럽더라구요...
늦게 시작할걸 그랬나??ㅎㅎㅎㅎ
새해에도 힘내서 더 열심히 하자구요..
아무리 리더스 끝난다 해도 설망 이대로 뿔뿔이 흩어지기야 하겟어요????
더 똘똘 뭉쳐서 끝까지...한번 열심히 가보자구요..
같이..가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