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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hur Club]#28 Arthur and the 1,001 D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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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수다맘
  • |
  • 2010-12-18 09:25
답댓글

이제 30권 읽는 것만 남았네요.이제 아이들 오기 전에 책 빌려 올께요.

아이가 쓴 글 고쳐주고 함께 읽고 사진 찍어 올리고 어머니들의 정성에 놀라고 반성합니다.

저는 늘 뭔가 일이 생기고 책만 던져주고 ^^ 그렇게 1년 넘게 시간이 갔습니다.

집에 아서챕터북이 한권도 없어서 일주일에 2~3권씩 영어 도서관 두 군데가서 빌려 오느라고 바쁜 1달 남짓한 기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잘 열심히 읽어준 딸 아이가 고맙네요.

 

늘 제가 못 도와주고 틀린거 수정하지 못하고 올린게 마음에 걸리지만 ....그렇게 하다보면 조금씩 아이의 글쓰기가 성장할거라고 믿습니다.

3학년 겨울방학을 남기고 4학년이 되가는 시점. 약간의 마음이 불안한 탓에 오랫만에 학원레벨 테스트를 했습니다. 좀 더 열심히 하면 되겠구나 !! 아이와 약속했지요.  시간을 너무 많이 학원 오고 가는 시간에 들이고 아이도 아직 더 할 일 (피아노, 컴퓨터, 동생과 아무 생각없이 놀기 한글책 읽기) 이 있어서 몇 년 후로 기약했습니다.

아직 학원 경험이 한 번도 없어 호기심이 있었다가 가보고 나니 호기심이 팍 없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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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8 00:16
답댓글

꽃도령, 초 3, 남아의 글입니다.

 

**********************************************************

꽃도령아빠가 해외 출장 갔을때의 느낌과 빗대어

버스터의 느낌을  적은듯 합니다.

아빠가 출장가셨을때 며칠동안 못봐서 슬펐나본데...

저는...

왜 이리 편했던지... ^^ㅎㅎㅎ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28권 이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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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8 03:20
애들은 아빠의 부재를 잘 느끼드라고요..저도 편했었는딩..
스쿨버스 디비디 구입하면..책이 사은품이여요..울집은 디비디는 쿡으로.책은 언니가 줬대요~ㅋ
아직 안봤어요..근데..아이..볼책은 왜이리 많은것이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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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
  • |
  • 2010-12-18 00:00
답댓글

<Bryan초2,남>

아들이 써놓은거 간단해서 그냥 옮길께요..

Buster has no father and he can't go picnic

and friends helped him making a roboat and talking

But that is hard and Buster says I can go picnic.

 

넘 졸려서 아들 운동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애기랑엄마 조금만 잘께... 했는데, 넘 많이 자버렸어요.

일어나 보니 저렇게만 적어놓았네요.

엘라님이 대문열어주신글 보고 아들이 이혼이란 단어를

알기나 할까? 해서 왜 아빠랑만 가? 했더니. father's day라 그렇다네요.

엄마가 넘 바보처럼 물어봤나봅니다.^^

아들한테 넘 친절한 설명을 기대했나봅니다.

 

어제밤엔 혼자서 신기한 스쿨버스 주문을 했다가 취소했다가

오늘 다시 결국 주문을 해 버렸네요.

아들이 넘 좋아하는 거라 사주긴 해야 할 듯 했는데,

책은 도서관에 다 있는 듯 해서 어쩔까? 하다가 둘째 생각해서

그냥 사버렸답니다.

사은품의  유혹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아서~~

 

학원쉰지 거의 2주가 되어가는데, 혼자서 집에서 하기가 쉽지 않네요.

학원갈 시간에 자꾸 다른일이 생겨서....

아들 학원쉬는 줄 알고 친구들과 놀게도 되고 오늘은 눈까지 많이 와서

집에서 영어하라는 말이 나오질 않네요.

 

이래서 엄마표가 어려운가 봅니다.

새학원정하기전 6개월정도 집에서 책이나 많이 읽어볼까?했는데

자신이 없어지네요.

엄마표로만 진행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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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8 00:03
엄마표의 단점이~나태해진다는 것이죠~
그래도....아서로 한달은 버텼는데,
제로니모는 과연 끝을 볼 수 있을까...걱정이 앞섭니다.
그래도...가끔 쑥쑥에서...다른엄마들 보며, 많은 자극 받으며,
제스스로를 채찍질하고는 하는데~
쑥쑥의 힘이 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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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0-12-18 00:19
스쿨버스의 사은품이 무엇인가... 궁금하네요.
저도 스쿨버스 사고 싶은데... 고민하고 있어요.
요즘 넌픽션으로 FOUR CORNERS 읽고 있는데
배경지식의 부족으로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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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7 23:18
답댓글

<근이, 초4,남>

독서록을 안쓴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썼네요..

There was a Father's Day Picnic.

But Buster's father is a piliot.

So Buster's father couldn't come.

So Arthur makes the plan that Buster feel he has no father.

Arthur went home and talk desource stuff.

But Buster found that and became mad.

So Buster went Father's day Picnic with his mom.

아...좀 내용이 틀린부분도 있는것 같지만....이것으로 만족~!

 

<슬이,초2.남>

아주 짧은 독서록을 썻어요~..

정말 잘 알고있는지....궁금해지기까지 하지만,

굵은 맥락은 잡고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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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7 22:13
답댓글

티파니 초2 여

 

직장맘으로 티파니는 항상 방학때 어디서 시간을 때울지 걱정이였는데,

최근에 파트로 일하는 시간을 확 줄여 처음으로 방학을 같이 보낼 수 있게 됐답니다.

태어나서 18개월 오로지 같이 있어주고 할머니 손에 어린이 집에...

이번 방학은 제가 더 설레네요.

같이 해주고 싶은게 넘 많아요.

일단 과학 실험 도전이 첫번째고요,

수학 문제집 1권,

우리 나라 역사 책 같이 읽고,

영어도 쓰기에 좀 집중해 볼려구요.

발레 배우러 가는게 유일하게 콧바람 쐬러 나가는 거네요.

동생 유치원 간 사이 여기저기 둘만 놀러도 다니고 데이트도 실컷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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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7 23:26
티파니도 divorced란 단어를 알았나봐요~...
큰아들 독서록을 보니...아마 그단어를 몰라서, 조금 잘못이해했었던듯해요.
아빠가 파일럿이라서 안계신다고 생각했나봐요.
그 단어도 한번 짚어줘야겠어요.
그러고 보면, 정말 티파니도 대단해요......
어휘력이 예사가 아니예요~.
오늘도 그림 잘보고 갑니다.
책 표지에 나와있는 Father's picnic 포스터와 비슷하면서도 다른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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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8 03:18
그리므ㅡ역쉬나 !!
에이미는 divorce란 단어가 있었는지도 모르는듯..파일럿이어서 그렇다고 눈 똥그랗게 뜨덜걸요? 이참에 배워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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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0-12-17 20:39
답댓글
 빛나리 초3 #28권 듣고 있어요.

내일은 학교도 빠지고 시골에 사촌동생 결혼식에 데려간답니다.

일요일 저녁에 올라와요.

컴이 이상하게 영타만 되고 한타가 안되서 한글에서 쳐서 복사합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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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7 20:49
ㅈㅓ도 그런적 있었는데..ㅋㅋ 댓글 다는 곳 바로 위에 폰트에 한번 클릭했더니 고쳐 지던데요?
사실..저도 무쟈게 컴에 약하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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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7 22:05
저도......한때...그래서 고생한적있는데,
키보드에서, 한자를 눌렀더니, 그때부터 바뀌더라구요~
한번 시도해보셔요...
눈길 위험해요...조심히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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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ge
  • |
  • 2010-12-17 19:21
답댓글

samantha- 초4여

우리나라는 어머니의날, 아버지의날이 따로 안되있고 어버이날로 같이 합쳐져 있는데, 어떤나라는

따로 되어 있다그런다. 이름하여... father's day, mother's day!!!!

우리나라도 따로되어있으면 선물도 준비하기 쉬워서 좋을것 같다.

----버스터네 아빠는 같이있지 않다. 그래서 아서는 버스터가 아버지의날에 속상해 할까봐 다른아빠도 구해본다. 하지만 버스터는 자기의 말을 듣지않는 아서에게 화가난다. 나중에 알고보니 버스터네 아빠가 열기구를 보내준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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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7 20:54
따로 있으면..쉬는 날도..2번일텐데..그죠? ㅋㅋ 근데..할머니 할아버지 선물 각각 준비할라면..이 어미들은 힘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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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7 22:04
선물이 2배~~.........이게 힘든일이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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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7 18:37
답댓글

대니얼 초5/남

 

Father's day picnic would held on Sunday.

Arthur loved the picnic but he was worried about Buster.

Because his father wasn't around.

Arthur, Francine and the Brain tried to find Buster's father only for the picnic day.

First, the Brain make a robot as Buster's father, but Buster destoyed it accidently.

Second, Arthur and Francine thought Mr. Ratburn, their school teacher, could be Buster's dad.

But Buster said he got a plan and was very busy.

Third, Arthur and his friends thought how about Binky being Buster's dad just for the day

because he was older than Buster.

But Buster got very mad and he said he was going to be very busy and had some plans.

It was D-day and everybody played their games with their dads.

Buster didn't show up.

Little moment later Buster was ridding a hot-air balloon and then he shouted

"Happy Father's Day!"

Everyond looked amazed.

Buster said his father rented it.

His busy thing was eventually this!

 

방학 때 하고 싶은 것을 적어보니 제 욕심이 너무 지나쳐보입니다.

그래서 "방학때 니 목숨을 엄마한테 맡기면 안되겠니?"

우스게로 말했더니 피식~미소만 날리네요..

어이없단 뜻이겠죠??

 

일단 넘 읽고 싶어하길래 들여놓은 한글책으로 독서는 걱정없구요..

아마 읽지말라고 간곡히 부탁해도 읽을 것임을 알기에..

수학도 문제집 두권정도 사서 하루 한시간씩 진행하면 될 것 같고..

나머지는 영어를 할 생각인데..

그게 꽤 양이 많네요..듣기, 읽기, 쓰기, 문법 골고루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건 대니얼과 앉아서 차근차근 얘기를 해봐야 겠어요.

둘째가 아직 어리고 유치원을 안다녀서 단둘이 마주 보고 앉아

짚어 줄수가 없는 상황...

오빠랑 같이 앉아서 좀 뭘하려고 하면 질투가 장난아닙니다.

가급적이면 혼자 체크하며 할 수 있도록 하고 가끔 확인하는 정도로만 하려구요.

잘 될지 모르겠네요..

 

오늘 29권읽고 대니얼은 내일 30권마저 읽어 미리 끝낼 예정이예요.

모두들 끝힘 발휘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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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7 20:51
에이미도..내일 끝짱(?)을 보려구요..제가 잠깐 집을 비워야 해서..학교 끝나고 집에 가있어..했더니..네~~ 아서 듣고 있을께요...하네요..ㅎㅎ..아서 끝나면 허전해서...어쩐대요...딴 시리즈라도.해야 할틴디..일단 딴거 보고 다시 아서 복습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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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7 21:50
듣기, 읽기, 쓰기, 문법......골고루 하긴 해야하는데,
적고 보면 너무 많아..아이한테 미안해지기 까지 하지만,
영어비디오 보는거야...지들이 좋아서 하는거고,
책읽기는 이제 당연하게 생각하고,
학습으로 들어가는건 문법인데~~이걸 해? 말어?....생각중입니다...
문법도 책이나 비디오처럼~ 자연스레 했으면 좋겠지만....
그래서, 재미있는 인터넷강의로 다가갈까~~..별별 생각을 다해봅니다.
그래도, 영어가 학습적인면이 들어가야할 나이네요~....저희 큰아이도~
저희 아이들 한권씩 남겨놓고 수영대회 가서~...다녀오면 읽으라고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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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7 22:19
저는 티파니랑 처음 보내는 방학이라 설레며 부담감도 심히 있네요.
아서는 엘라님 덕에 해서 꾸준히 했는데 담이 걱정입니다.
제가 의지가 좀 부족해서리...
이번에 독서록 쓰면서 기본 문법을 한번 다루어 주면 좋겠다란 생각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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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12-17 16:17
답댓글

해피걸/초3 여

 Soon father's day picnic is coming. But Buster's parents divorced. That's why Arthur think Buster can't take part in. Arthur and Francine think about way to make Buster take part in. When Arthur and Francine talk in cafeteria, Brain wedge. Brain said he had an idea. Brain, Binky, Francine and Arthur want to help a lot. They thought many way. But, Buster said he had his own idea and don't worry. At last, Buster and his mother appear with a ballon.That was Buster's father's gift.

 Arthur is so kind. Because he worried about his friend and he effort a lot. If I were Arthur, I coudln't think about that. This book makes me think one more time about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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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7 18:49
해피걸의 마지막 문장이 넘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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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7 20:53
그렇지요? 아서의 따스한 마음이..에이미도 좋은가봐요..좋아하는 친구도..딱 ...아서 스탈이랍니다.ㅋㅋ..학교에서요..그친구가 보낸 생일카드글이 떠올라요. "몇몇 친구들이 너하고 나하고 좋아한다고 놀리지만..난 괜찮아..생일 축하해" 였어요..얼마나 웃기던지..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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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7 23:22
이혼한게 맞네요...
저희 아이들글에도..이혼에 관한것이 없어서....아닌가 싶었는데,
해피걸이 정확히 이해했나봐요~..
아이들이 divorce란 단어도 알고...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전 이단어 알게된지 얼마 안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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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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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초1

father's day 소풍이 다가오는데..버스터는 아빠랑 갈수 없는상황이라서 아서는 버스터도 함께 가게 하려고..아빠 대타(친구, 랩번선생님)를 찾아주려고 하는데..번번이 버스터는 싫다고 하고..자기도 그날 다른 계획이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드디어..  father's day 소풍날이 되었고...아서랑 친구들이 있는 장소로 버스터가 엄마랑 기구를 타고 나타나서 친구들을 태워주기도 한다..이는 버스터 아빠가 미안한 마음에 준비한 계획이었던 것이다..

정말..나쁜일이 있어도..좋은일이 다가올수 있으니 슬퍼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또한 아서가 버스터를 생각하는 마음이 참 따뜻했다.나도 다른 친구들의 마음을 항상 생각해주어야 할 것 같았다..

 

---------------------------------------------------------------------------------------

 

아침에..간단 브리핑을 해주더군요..에이미가 버스터 부모가 이혼한 얘기를 안해줘서 몰랐네요.. 단지 멀리 살아서 못온다고 했거든요.. 에이미가 감상을 얘기할땐 .. 오..이런 생각을 했구나 하고..나름 감동했어요..ㅋㅋ

 

방학 계획은 아직..두루두루 책 다시 볼까 하는데..정말..구체적으로 적어놔야..실천이 더 잘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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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라
  • |
  • 2010-12-17 13:59
에이미의 생각이 오늘은 정말....기특하네요..
이런것들이 책을 읽는 진짜 이유인듯 합니다.
아이들이 영어책을 읽으면서도...이런 생각을 하며, 읽는다는것~
진정한 엄마들의 목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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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ymom
  • |
  • 2010-12-17 18:55
"나쁜일이 있어도 좋은일이 다가올수 있으니 슬퍼할 필요가 없다"
삶의 경륜이 녹아있는 명언 같네요..
어린 에이미한테 제가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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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으로
  • |
  • 2010-12-17 20:47
새옹지마 애기하며 서로 이야기 나누었어요..어쩔땐..참 생각이 깊구나 ..합니다..
이참에..한자에 관심이 많은 에이미를 위해 사자성어에 관련된 책을 읽혀 볼까 합니다..아서 덕에 이생각까지 하게 되네요..겨울방학 계획에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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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사람
  • |
  • 2010-12-17 22:22
캬~ 티파니에게 진정코 듣고 싶은 말입니다.
'다른 친구의 마음 살피기' 이런걸 엄마에게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티파니느 cool을 넘 좋아해 살짝 걱정중.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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