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조알님,
저도 롸이팅 체험을 했는데 원고 제출이 늦어서 아직까지 결과 기다리고 있답니다.
사실 체험수기를 어떻게 적어야지 약간 고민도 되었는데
그냥 님의 글 보니 고민이 한방에 해소되네요.
이렇게 상세한 체험 경험을 적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는 결과 나오면 간단하게 적고 나머진 타조알님 글 참고하시게 할께요.ㅋㅋ
근데 어린 따님인데도 아주 조리있게 글을 잘 적어내린 것 같네요.
그냥 보기에 완전 왕초보는 아닌거죠?
앞으로 무한한 발전의 가능성이 보이는 따님께 박수를 보내며,
연말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롸이팅 체험수기 그냥 님께 묻어가도 괜찮겠죠?
어이구 오랜만이시다..
롸이팅체험단 진짜 좋은거구만..이렇게 정성스럽게 올려주니까 우리가 직접해본듯 착각이 들정도로 좋은 리뷰요. 올리시느라 고생했어요 ^^
에세이가 넌에세이와 구별되는군요..나는 것도 모르고 쓰기는 다 에세이라고 하는줄알았음..에구 이런 무식이 탄로났네..
아니 근데 워찌 딸은 이렇게 글을 잘쓴디야..3학년이라고 볼수가 없는디...이기적인 유전자겄쥐? ^^
나는 빨간 글씨 영어 완젼 집중해서 단어하나한 읽었더니 ,단어를 이해하면 문장이 당췌 몬말인지..나만 그런가? ...넌에세이를 이렇게 척척 쓰다니..딸 대단혀..고학년도 어렵지 않을까 싶은데...독서수준높고 글쓰기도 좋아하고 정말 이런아이 드물지 싶네요..
쑥에서만 종종 볼수 있는거 같어...
타조알님. 반갑습니다.
엄친딸의 멋진 에세이 잘 봤습니다.
역시 그동안 탄탄히 쌓여온 실력이라 글 내용이 참 좋네요. ^^
아래 댓글 읽어보니 따님이 해리포터에 빠져있나 보군요.
아이들이 그렇게 뭔가 무섭게 몰입할때 엄청난 발전이 있으니까 넘 아쉬워마세요.
사실 동년배 아이들에 비해 벌써 많이 앞서가고 있는 아이니까
이런 즐거움도 있어야 사는게 재밌지 않겠어요? ^^;;
뭐.. 저만치 뒤에 있는 집 입장에서는 중독도 좋으니
그렇게 반복해서 봐주는 책이 하나라도 있었음 하는 바램이에요.
집 수리 잘 하시고 여유 되실때 다시 게시글도 많이 올려주세요.
진정한 고수는 따로 있는데
저처럼 한가한 직장인이 맨날 쑥쑥에 글 올리는것 같아 부끄럽네요.
저는 이제 쑥쑥이 동네 찻집같아서 애 영어는 뒷전이고 맨날 수다만 떠네요~ ^^
타조알님. 좋은 참고글 올려주셔서
시간날때 찬찬히보고 댓글달려했더니만 오늘은 무척 바쁘네요.
일단 은지 writing만 읽어봤어요.^^
자신의 의견도 구체적으로 잘 어필하고
문장이나 단어도 정확해서 제눈엔 첨삭할 곳이 도통 없어보이는데
나중에 원어민 첨삭도 읽어봐야겠네요.
오랜만에 뵈니 무척 반갑고 도움이되는 글도 감사합니다.
건강조심하고 주말 즐겁게 보내셔용~~~^^
자세한 표현력, 단어 사용. 엄청 감동입니다.^^
엄마께서 바쁘신 사이에 우리 따님,
스스로 많이 자라주셨구만요.
리틀타조알 !! 브라보 !!^^**
또박또박 의견을 어쩜 저렇게 잘 표현할 수 있는 건지요.
단어 선택이나 문장이나.. 멋지다는 말 밖에...^^
계기가 중요한 것 거군요. 체험을 계기로 다시 쓰기에 불이 붙었다니 말이에요.
울 집 아이도 읽기가 많을 때는 뭘 글도 짓는다고 그랬는데..
타조알님 글 보며 또 하나를 느끼고,,정말 다시 시작해 봐야 겠어요.
글 감상은 온데간데없고 왠 다짐??ㅋㅋ
이 정도 실력에 자꾸 겸손만 하시면..저 쓰러집니대이^^
대단한 실력이여요.
따님이 언어에 재능이 있는거 맞죠?
넘 대견하네요. 타조알 님 좋겠당.. 부러워요. ^^
우와~~~ 역시 타조알님댁 똑순이 아가씨 실력이 대단해요^^
한글로 써도 아이들 문장에 저정도 실수나 오류는 있기 마련인데...
영어로 저렇게나 자유롭게 써내려가다니 기특하기 그지없습니다.
점수 공개하셔도 될것 같은데... 에~잉~^^
주제 자체도 일반적인 초3 아이들이 생각하기 쉽지 않은 주제구요...
공원에온 강아지들로 하여금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에 대해 어쩜 저리 자세히도 묘사를 했을까 했더니...
역쉬... 경험에서 우러나온 부분이 있군요~~
자신의 경험과 생각들을 멋지게 정리한 타조알님댁 엄친딸... 멋져부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