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2학년이라면 음독이 확실히 다져져야 하는 시기라고 봅니다. 조사를 빼먹고 읽는 수준이라면 방학 동안 소리내어 읽기를 많이 시도해보는 것이 좋을거예요.
수능은 아직 먼 시기의 일입니다. 지금 아이 단계에서 기본으로 다질 실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읽기 교과서를 집에 두고 소리내어 읽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구요. 아님 동화책을 엄마랑 번갈아 읽던지
암튼 정확한 음독은 내용 파악에도 도움되고 발표할 때 적절한 성량을 갖추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많은 아이들이 소리내어 읽는 기능이 생각보다 취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리내어 천천히 정확히 읽도록 자주 자주 체크하고 연습해보도록 하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