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이는 6살에 올라가는데 1년간 영어유치원을 다녔어요..
딱히 파닉스는 원에서 하니까 따로 신경쓰지는 않았구요...
ORT를 먼저 들어가서 스토리책처럼 읽어주었구요..
5살이니 2~3단계는 읽혀봤어요..
4단계가 넘어가니 읽는 건 좀 힘들어하지만 5단계쯤가서 내용이 점점 재미있어지자
이제 너무 즐거워하면서 다음 책을 기다립니다....
튼튼영어는 5세 후반기부터 제가 중고로 사서 일주일에 한권, 내지 두권 거의 외울만큼 듣고
읽어야 넘어가 주었구요....(방문 선생님들이 하시는걸 참고해서)
영유를 다녔으니 신쥬니어 3단계부터해서 이제 4단계 들어갑니다...
결론은 같이 들어가도 해나가는 방식에 차이를 두면 관계없을 것 같아요..
많이 듣고 많이 읽는것이 왕도겠지요..^^
도움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