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꽃남이당.....
벤자민 눈빛이며 포즈가..모델같네요...^^
1학년친구가 정말 책 많이 읽었네요...
학년이 올라가면 좀 컸다고 특별히 해주는 것 없어도 읽는 것도 받아들이는것도 나아지는
부분들이 있으니 벤자민 지금처럼만 해나가도 큰 성장 있으리라 생각되요.
급하게 생각마시고 차곡차곡 꾸준히 멋찐 벤자민이랑 채워가세요...
초록님 우리 아이도 1학년 남자아이랍니다.
벌써 1200권 넘으셨다니 존경스럽네요.
우리 아이랑 비슷한듯도 하면서 좀더 빠르것 같네요.
1월부터 ort1+읽기 시작하여서 지금 ort 7단계에서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여러책들 빌려다 읽었는데
그다지 큰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구요..
초록님 글이 저한테 큰 도움이 되니 어디로 잠수타지 마세요...
음하하하하하....
저 300빠 했어요. ^^
오늘꺼 1빠 못하니까, 어제꺼 마스터할 겸해서 댓글 달고 300빠 달성하고...
넘어갑니다.~
아싸 301
수다맘님 진행기에 댓글 달고 왔떠니 딱 300에 멈춰 있네요~~
이런 행운이... ㅎㅎㅎ
여긴 혹시 외도?..재작년엔가 우야랑 둘이 갔었는데 이런 풍경을 본 듯 해서요.
벤자민이 뭔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꽃미남인걸요?*^^*
1학년의 시절엔 엄마도 아이도 여로모로 긴장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저도 그랬고..주변의 많은 분들도 그래보이더군요.그래서 불안한 맘에 엄마들이 사교육도 젤 많이 시키고 뭔가 옆의 친구둘과 비교하면서 조급증도 더 나는 것 같고..
그런데 지금 지나고보니..
그런 마음이 있기에 시행착오도 겪고 다시 방향도 수정하고 그러면서 우이 아이에게 맞는 것을 제대로 찾아서 나갈 수 있는게 아닐까요? 그 시절엔 힘들다고 느끼지만 그 고개를 지나왔기에 도 다른 높은 언덕에 서있게 되고 지나온 언덕길을 여유롭게 바라보면서 또 앞으로 나갈 힘을 얻는 거지요..
하지남 앞으로 나갈 힘을 얻으려면 잡시 주변 경관을 보기고 또 자기가 걸어온 길이 엄라나 단단했나 돌아볼 여유도 또 앞으로 내디딜 길을 바라보고 걸을 시야도 확보되어야 앞으로 계속 갈 숭 있는 거잖아요.
여기 리더스가 제겐 그런 길에서 힘을 주는 '산'이고 '길'이고 주변에 같이 숨실'나무'이고 같이 얘기할 '새'이고..그런 것 같아요.^^
이제 12월 마무리가 되어가지만 올해 리더스팀에서 함게 해온신분들은 이제 앞 길을 내다보면 오를 넓은 시야를 다들 가지게 되셨을 것 같네요.^^
아! 이렇게 쓰니 진짜 끝나가는 것 같아 한구석에서 찡~~~
12월 이후엔 다들 어쩌실 거예요? 하긴 아직 우린 우얀 1000권 달성 못해서 방학끝가지 하기로 했으니...
끝나가는 것 대해 또다른 야그가 나오면 것도 문제인긴 하네요.
암튼.. 우리 우야는 방학끝까지 영어1000권(한글도 같이 하고 있었는데 이건 900까지 하기로 했어요)
꼬~옥 성공할 수 있기를..
멋져요...벤자민...
포스 작렬....ㅎㅎㅎ
1년동안 진행해오시면서 힘드셨을 거에요..
알지요..그런데요 진행을 정말 잘하신거에요...
이 정도만 되도 좋지요...
우준이는 올 일년 얼마나 굴곡이 많았는데요...
보시면 벤자민이 더욱 사랑스러워지실거에요...
아~저 오늘부터 짧은 리더스 책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지기...올 겨울 목표입니다....^^
꺼~억....음~배부르다...
라면 먹고 왔어요...
저도 오늘 웬일인지 잠깐의 틈도 없더라구요..
이제야 라면으로 저녁 먹고 왔떠요...
근디 왜이렇게 오늘은 조용할까나~
하루에 적어도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 들어오지 않으면
이 많은 글을 읽을수 없다?!...
어제 오늘 들어오지 않았더니 글 읽는데 넘 많은 시간이 걸리네요.
분위기에 부흥하려 그날꺼 그날 다 읽어야 감흥이 배가 되는데 말이죠...^^
참...
눈길에 미끄러진거..
오늘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탄력은 없지만 엉덩이에 붙은 많~~~~~~~~~~~~은
살들이 절 살렸나 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밤 왜 이리 떨리지는지 모르겠어요.
긴장되고.....
누군가에게 칭찬 받거나 평가 받으려고 쓰는거 아닌데 디게 신경쓰이네요.
처음으로 아이 영어책 읽은 것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인데 꼭 반성문 쓰는 거 같아서 떨려요^^
멋진 벤자민에게서 남자의 향기가 느껴져요.ㅎㅎㅎ
포스가 진짜 멋지다니깐요^^
며칠전 아이 친구 엄마를 만나서 영어 얘기를 하다
ebse 얘기가 나와서 초록님 생각했었는데..진짜로~~~~
전 활용하고 있지 않구요,그 엄마가 함 활용해볼거라고 제게 얘기하더만요..
그간의 노고가 묻어나는 글이네요.
아이 키우는게 참 쉽지 않다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같이 이리 맘을 나눌수만 있다면,또 이리 반성하면 산다면
트러블 절대 없을것 같아요.^^
지금까지 벤자민에게 보여준 정성.. 내년에도 쏟으면서
더 편안히,즐겁게 진행하길 바랄게요.
순정파 얘기에 하트 빵빵 날리며*^^*
초록님.. 반가워요.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레이저 수술받은지 5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일도 그만두고.. 집에 잇게되었죠.
공주처럼 살라고해서.. 계속 그리 살았는데..
너무 공주처럼 살아서... 피오나 공주가 됐어요..ㅜㅜ
몸이 불어서 그런지.. 허리도 좀 더 안좋아진 거 같아요.
컴터를 많이 해서 그런 것도 같구요..
오늘은 좀 많이 누워있고, 물 받아서 물리치료 삼아 목욕도 오래 했더니..
좀 나아지네요.
제가 쑥에 꽤 긴 기간동안 열심히 드나든 것도..
결국은 사람때문이었던 거 같아요.
아이 교육을 위해서 늘 고민하고 나누지만..
결국은 사람들과의 정때문에 이곳을 못떠나고 맴돈거 같아요.
초록님도 이제 든든한 벗들이 생겼으니,
오래도록 함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적어도 2학년까지는 다른 생각 안하고 듣기 많이 할 수 있는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 일년도 잘해나가실 수 있을 거에요.
댓글 달고 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안되요..
잠시 들어왔다가 나갑니다...
저녁에 집 보러 온다고 해서 급히 치워야 해요........
이따 저녁 11시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벤자민, 정말 이쁜 아이네요.
아주 야무져 보이구요.
그런데 뭔가 불만스러운 듯~? ㅎㅎ
오알티 7단계 읽기, 8-9단계 집듣...일년 동안 잘 해 오셨어요.
초등학생 데리고 엄마표 한다는 것, 절대 쉬운 길 아니지요.
달달 외우는 과정만 없을 뿐, 궁딩이도 좀 붙이고 있어야 하고 알쏭달쏭한
영어책을 듣고 읽어야 하니 어려울 거예요.
하지만 한산 한산 넘다 보면 아이가 수월하게 느끼는 때가 꼭 올거예요.
처음 시작해서 지금까지 지나 온 이야기, 자세하게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로서는 이제 1학년인데 ort7단계 읽기가 가능하다는 것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울뱅이는 6학년인데..읽기는 고사하고 듣기도 싫어해요..
벤자민...아주 잘하고 있는 겁니다..
역시나 리더스 아이들 모두가 다 똑부러지게 생겼네요..^^
벤자민 넘 이쁘게 생겼어요^^ (남자아이에게 이런말 실례인가요?^^)
피부도 뽀얗고... 인기 무쟈게 많겠는걸요?^^
초록님 그리 걱정하시더니.. 역쉬나 다들 엄살쟁이셔요~~
일월부터 시작한 영어가 ort 7단계를 읽는 수준이라면 대단한거예요.
그리고 사이트들도 꼼꼼히 이용하셨구요... 박수~ 짝짝짝^^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매일 꾸준히 진행한다는게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일이더군요.
집중듣기와 읽기의 갭... 저희집도 무척 오랜시간 그랬어요.
처음엔 집중듣기의 반복 횟수가 많았던 책만 읽을 수 있다가...
다음엔 비슷한 레벨의 책이라도 한두번 집중듣기 한 책은 소리내어 읽을 수 있는 반면
cd 소리를 들어보지 못한 책은 버벅거리고 읽기 힘들어하는 그런 차이를 보이더군요.
그런데요... 작년엔 딱히 읽기를 따로 하지 않고 그냥 오로지 모든 시간을 집중듣기만 했거든요.
그래도 많이 들어서 그런지...올해부터는 이 갭이 점점 줄어들더군요.
요즘은 듣는 책이나 읽는 책이나 큰 차이가 없어요...
도서관에 가더라도 예전엔 꼭 cd 있는 책들만 빌려왔는데 요즘은 있어도 안 빌려 오기도 해요...
글밥이 많은 책은 다 소리내어 읽기는 힘드니까 묵독으로 하는 경우가 많구요.
묵독한 책은 리더스 목록에 포함시키지 않는답니다~~^^
집중듣기 위주로 진행을 해서 그런지.. 집중듣기를 더 편하게 생각하고 아직도 약간의 갭은 있을거예요.
벤자민은 들으면서 읽기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이 차이는 일년후면 눈에 띄게 줄어들거예요.
그부분은 별로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아요~~^^
참~~ 그리고 맥그로힐 사이트는 들어가는 경로가 막혔는데...
희서맘님 블로그를 이용하면 들어가실 수 있어요~
http://blog.suksuk.co.kr/jjj0824/164755 (희서맘님 감사해요^^)
위 희서맘님 블로그 주소 클릭하면 예전 맥그로힐 첫 화면이 뜨거든요.
거기에서 제목 클릭하시고 들어가셔서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12월 13일 247 Spins a web ↓ 248 Gets all dried up ↓ 249 Plants seeds ↓ 250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 251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 252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 253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 254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12월 19일 255~269 James and the Giant Peach
이번주도 날짜는 안적어둬서 그냥 일주일치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도서관에 헨리앤머지가 들어왔어요. 울집엔 열권밖에 없던터라... 어찌나 반갑던지요^^
맨날 쉬운것만 읽다가 이번주엔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며칠 동안 소리내어 다 읽었어요^^
로알드달 중 낮은 단계책들은 소리내어 읽었지만 이케 두꺼운 책을 묵독이 아닌 음독으로 읽은건
처음이어서 엄청 오버해서 칭찬했답니다^^
cd 소리만도 3시간 가까이 되는 책이라...
읽는 속도가 빠르지 않은 울딸래미는 꼬박 4일 정도를 읽은것 같아요~~^^
아이랑 성실히 진행해 오셨어요…영어의 어떤 레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뚷고 왔느냐가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리더스맘님 글들이 너무 훌륭하세요.
듣기 많이 아주 많이 하시구요. 그래도 아이가 집듣을 해준다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이거 싫어하는 집들도 많은데요. 집듣을 아이가 해주면 그래도 영어는 쉽게 굴러가는 면이 있어요..
읽기도 쉬운책으로 아주 많이 깔아주시고.. 엄마가 보시기에 이렇게 쉬운책을… 이런느낌이 나는 책도 봐야해요. 짧은 문장이 말로 나와야 되고 쓰기로 나올려면 쉬운책 정말 많이 많이 읽어야 해요.. 듣고 이해하기를 넘어 결국은 쓰기도 말하기도 나와야할텐데.. 결국 짧은 한문장이 몸에 완전히 배어야 하거든요.
저희집도 긴책 끙끙대면서 한권 끝내기도 하고 쉬운책 많이 깔아주기도 해요.
그나저나 아드님 정말 미남에 포즈도 예사롭지 않은데요..? 멋진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실듯해요.. (^^)
벤자민 너무너무 잘생겼어요~~~
사진도 예술작품같아요.~
지훈이는 지금 장염으로 고생중이에요.
오늘 유치원도 못가고...
왜 맨날 제가 데리고 나갔다 오면 탈이 나는지......
미티겠어요.ㅜㅜ
초록님 이리 차분하게 잘 써주실꺼면서~....^^
우리 리더스맘님들은 너~무 겸손하신게 탈이라면 탈~..ㅋㅋ
1년동안 이 정도 진행 하셨다니..정말 초록맘님도 수고 많이 하셨고 따라와준 벤자민도 너무 기특한데요?..
저희집 2년걸려 한일인데..--;;..
내년엔 아마도 올해보다 더 눈에 띄는 성장이 있을꺼 같네요.
우리 같이 이번 겨울 영어의 바다속에 풍덩~..빠져보아요~^^
그나저나 벤자민은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생겼네요.
사실 저희집 둘째 못난이가 벤자민인데..ㅋㅋ.. 울집 벤자민은 완전 도토리처럼 생겼는데 여긴 뭐....ㅎㄷㄷ..
손님이 오셨다 가셨어요. ㅎㅎ
집안 엉망인데 부끄러워 혼났지요.
언제나 깔금한 집 언제나 부러워요.
엄마표 1년인데 열심히 달려오셨네요.
개구쟁이 아들 데리고 영어공부 시키기 참 어렵죠.
조신한 딸내미 맘들은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 많이 벌어지니까요... ^^;;
엄마가 이리 끌고오기까지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어요.
어깨 주물러 드리고 기운 내시라고 응원해드려요!
한달만에 글을 적는것 같아서 무지무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쑥으로 영어를 자리잡은 집이기에..더더욱..
영어를 시작한지는 1년이되었네요. 1학년 겨울방학때 리더스 300 반을 모집한다기에..
얼른 수강했습니다.. 그동안은 거의 흘려듣기와...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 동화책..듣기?? 정도의 수준이었구요.
단어는 하나도 몰랐다면 됩니다.
영어 학원을 거부하던 아들이었기에..저도 엄마표로 가야지... 하는 마음만 있었구
계획이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런차에 리더스.. 정말 반가웠습니다.
근데..저희 아들래민 1학년 겨울방학때 였어도... 단어 하나짜리 영어책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른집은 동화책으로 읽어나갈때..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그러다..푹푹 차고 나가서 ort2 단계 책을 읽을땐..정말 환호가 절로 나왔죠..^^
단어에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집중듣기도 열심히 했습니다. 아들래미 입에서 집중듣기가 좋다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아들래미 성미가 좀 완벽주의자입니다.
동화책 한권한권에 자기가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니 절망하더군요.
완벽하게 읽어내는걸 뿌듯해 하던 아들인데..
그래더 많이 싸웠습니다. 영어단어는 외우기 싫고 그렇다고 모르는 것도 싫고.
그 고비를 넘기고...지금은 거의 집중듣기와 비디오보기..
예전엔 그냥 보던 '비트윈스 라이언"도 파닉스로 다시 보며 더 즐거워합니다.
리더스는 980권에서 막혀있습니다. 얼른 1000권 완성을 하고 싶은데
블럭에 빠진 아들래미에게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그렇다고 억지로 읽이기도 그렇고... 집중듣기만 하는 실정입니다.
방학이 되면 영어 워크북과 리더스를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컴을 고치게 되면 더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컴이 완전 맛이 갈랑 말랑해서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고
그렇네요..^^^
신기하게도 1학년 아이들 쑥에 무지 많네요~
반갑습니다., 초록님. 저또한 눈팅과 관망만 하고 글올리는걸 게을리 하는 사람였는데(그리고 직맘이라 쑥에 한정된 시간에만 들어와요)초록님처럼 알면서도, 실천은 잘되질 않습니다.
앞으로 2년이상은 리더스의 끈을 놓지 않는다고 하시니..
그냥 우리 묻어가는김에 중등까지 갑시다요~
저는 한동안 아이에 대한 실망감으로 지내고 있어요~기말고사성적이요~TT.TT
내심 올백은 아니여도 국수중 한과목에 100점은 나왔음 하는 바램이였는데.
둘다 90점은 넘김했지만, 잘하는 아이들 점수(올백)과 자꾸 비교가 됩니다.
오늘 아이둘 다 눈썰매장으로 현장학습 갔습니다.
도시락 안 싸고 가서 사먹는데요 넘 좋아요. 간식도 준비 못해서 토요일날 음식 남은것 싸온 수제쿠키랑 파인애플 조금 넣어주었습니다. 4시 돌아올 예정이니 오늘 방학 전 가장 많은 시간이 있네요.
미리 진행기 써 놔야 하나 싶어요.
어제 오늘 토요일 모임에서 싸온 거 음식 그대로 먹고 있습니다. 불고기 잡채 석화 쿠키 떡 샌드위치 생수까지..
사람에게는 가끔 기분 전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 어제 너무 즐거웠어요. 10년 넘게 함께 온라인으로 지속된 모임. 제 결혼식때 학교때 친구들보다 더 많이 와준 동생들 학생때 만났는데 지금은 거의 다 기혼 모임이 되가고 있답니다. 그런데 몇명 아직 미혼이 남아있어요.그들은 대부분 아이 많이 키운 저를 부러워 합니다.(결혼 하고도 아이가 아직 없는 친구들도요) 예전에 잠깐 친하게 지냈던 한 아이가 있었는데 아직 솔로예요. S대를 나온 키 187인 얼마전 드디어 CEO가 되었다고 하네요.아이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만든다는 거 같던데....잠시 옛날로 돌아간 거 같아요.
책 반납하러 가야하는데 도서관 가기 귀찮네요.겨울이 싫어요..1주일 넘게 연체중.
어제는 너무 졸려서 글만 올려놓고 잤어요... 오늘 꼭 필요한 옷이 있었는데 저녁늦게서야 집에
돌아와서 그때 세탁기 돌리고 다 되길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덕분에~ 2빠했지용~~~ ㅎㅎ..
초록님...찬찬히 글 잘 쓰셨네요...여기 리더스맘들은 엄살이 넘 심해서...ㅎㅎ.
1년의 과정이 눈에 보이는듯 해요.. 먼저...초록님도..아이도 성실히 진행해왔음에
박수한번 보내드리구요...짝짝짝~~~~~
1년동안 이정도 성장했으면 느리지 않아요..처음 영어시작해서 1년정도가 제일 더디게 가고
엄마랑 아이와의 트러블도 심하고 갈등도 많이 할 때인거 같아요..
어떤애들은 처음 시작해서 1년만에 감정도 섞어가며 유창하게 읽더만..울 애는 아직도 더듬거리고
어제 알려준 단어 어떻게 읽는지 모르고... 저도 참 많이 답답했어요...ㅎㅎ..
집듣했던것은 확실히 잘 읽죠~ 집듣하지 않았던 책은 훨 쉬운데도 더듬거리구요...^^;;
큰애가 ort8~9단계 재미나게 듣고 있을때 핸리엔머지를 빌려왔는데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보면 분명 더 쉬운데...^^;;
듣지 않았던 책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들은 생각보다 큰것 같아요..
이후도 한참 그랬던거 같은데..언제부턴가... 듣지 않았던 것도 거부하지 않고 읽더라구요..
물론..아직도 유창하게는 아니구요..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엄청 더듬거리죠..^^
집듣했던거는 잘 읽는다면...나와있는 책은 모두 집듣한다는 생각으로 듣기를 많이 하면 되죠...ㅎㅎ
그럼...다 잘 읽을거 아니예요..^^...
아직은 좀더 집듣에 비중을 두시고 가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아마 2학년 1년동안은...올 한해보다 훨씬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해여~
화이팅하세여~~~~ ^^
오늘 오후에 애들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나갔다옵니다..
저녁에 들어와서 댓글들 읽어볼께요~~
방학 시작하기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다행히 날씨도 포근하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
초록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여행까지 취소하고 열심히 그간 아이와 함께 하신 생활들 영어책 읽은 것 정리 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아직 1학년인데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둘째 아이 1학년 시간을 너무 힘들게 보냈기에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꼭 남자 아이 엄마가 아니더라도 공감이 되요. 학습적으로 빠르지 못한거 학교 들어가면 선생님들은 남자와 여자를 처음부터 다르게 보시고 평가하시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의 관계, 늘 결과만 중시하고 아이에게 심한 과제를 내주시던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초록님이 걱정 하시는 글을 보시면서 조심스럽게 몇 번 댓글 달았었는데요. 사실 제가 조언해줄 입장은 못되지만 오늘 진행기 쓰신 거 보니 열심히 잘해오신게 팍팍 느껴집니다.
그리고 공동 육아를 실천한다는 게 분명 쉬운 일 아닌데 시간과 정성을 모아 값지게 육아를 해오신것 같아요.
조금 빠르고 늦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저도 사실 제 아이는 잘 안되요^^) 그 아이가 책을 영어를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집듣과 읽기의 갭을 느끼시고 차근차근 제대로 밟고 가고 계신거 너무 잘 하신것 같아요.
1000권 읽기 하고 난 후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가 느껴지지 않는 것뿐이지 아이가 그 간 꾸준히 읽어 왔다는 게 중요한 것이지요. 이번 겨울방학 잘 보내시고 함께 해서 저도 좋았습니다.
밴자민 너무 잘 생겼어요. 방송쪽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대신 순정파...이게 확 꽂히네요. ㅋ 저도 완전 순정파여요.
초록님...저하고 참 많이 비슷하시네요.
진행기 읽는 동안 아....정말 나하고 많이 비슷하다 생각했네요.
열심히 댓글 못다는 나아쁜 사람 여기도 있어요.
저도 요 몇달간 사람한테 데여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시기를 겪고 있어요.
다~~내 탓이려니...내가 부족해서 그러려니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벤자민을 연예계로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멋있당.....제 어릴적 이상형과 비슷하다는...ㅋㅋㅋ
눈빛이 장난이 아닌데요. 여자친구들한테 인기 많겠네요.
여기 쑥에서도 줄 서는 아가씨들 많겠당..ㅋㅋ
우와,꽃미남이네요
전 엄마표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요즘 지쳐 가네요
용기 얻고 갑니다
음.. 오늘 저 맘먹고 일찍 들어왔는데...
벌써 아래 저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초록님 아들 우리 아들과 동갑인데 어쩜 저리 의젓해보이죠?..
시크한 눈빛이 멋있네요..
우리 1학년 동급생인데 서로 용기주면서 더 열심히 해요^^
초록님.. 잠수 타신다고 해서..정말? 했는데..
이렇게 맛깔스럽게 글도 잘 쓰시면서... 괜한 엄살만.^^
저... 벤자민 사진 보면서..
포즈에 놀라고, 또 저 먼곳을 응시하는 눈빛에 또 놀라고..
벤자민의 사진찍힌 포스가 예사롭지 않은디요..(멋집니다.)
오늘 여행계획이 있으셨는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여행도 취소하고 멋지게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록님, 말씀하신 것처럼. 올초 리더스로 시작해 리더스로 올해를 마무리 하네요.
뭔가 하나를 이리 꾸준히 한다는 것.. 쉽지 않은 건데..
우리서로 같은 마음으로 지나오니,, 벌써 시간이 이리 되었군요..
좀더 일찍 댓글도 달고,,했음.. 더 좋았을 걸.....(아쉽네요.)
그래도 늦지 않게, 들어 오셔서 초록님과 벤자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초록님도 밀어붙히기식으로만 이끌어 주신것 같지 않아요.
다른 여러맘님들처럼,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 실행해 보고, 다양하게 이끌어 주신것 같아..
엄마표 잘 하고 계시다는 말을 초짜가 말씀드려요.^^
저 또한 초록님 글을 보며 또 배우고 갑니다.
듣기와 읽기의 간극을.. 순조롭게 넘길수 있는 방법이 뭔질...
아이가 원하는 것에 좀 더 집중하다 보면, 즐기는 가운데,,
한계단 더 올라 설수 있는 힘을 쌓아 갈수 있다는 것을..
오늘도 강압적으로 밀지 않고,, 아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며 가 봐야 겠습니다..
항상, 무언가 부족해 하는 생각이 참 많은데,, 이것 역시 엄마의 욕심^^
다시금 마음 다스리며... 가 봐야 겠습니다.
초록님과 벤자민. 지난 시간 동안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에 생각하고 계신 부분,, 잘 이루어 지길 바라며.
내년에도 반갑게 인사나누었으면 합니다.^^
초록님 가정에 행복의 웃음 꽃이 만발하길 바라며, 건강하셔요.^0^
한 숨 자고 일어났습니다. 7빠네요.^^
초록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여행도 못가시고 어쩝니까?^^
글을 읽다보니 우리집이랑 참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학년은 좀 차이가 나지만요.
초등 1학년 입학!!!
저희집도 많이 떨렸어요. 남자 아이를 가진 엄마마음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공주가진 엄마들은 모르는, 남자아이 엄마들의 노심초사 걱정되는 마음...
다행이 1학년이 다 지나가니, 이제 마음 놓으세요.
2학년이 되면 조금 더 좋아지고, 3학년이 되면 선생님 겁도 안낸다니까요... ㅠㅠ(우리아들 말입니다.)
영어도 적당한(?)시기에 시작했다고 스스로 세뇌시키세요. 저처럼요.
돌쇠와 민이와 지훈이가 너무 일찍 시작한거지... 우리 아들이 정상속도다... 라고
(괜히 잘하고 있는 예비 초등생한테 심술이네요^^)
공동육아도 하시고, 대단한 엄마입니다.
아들도(벤자민)도 너무 잘생겼네요.
사진 찍는 폼도 예사롭지 않고... 멋집니다.
이번 한주도 힘내시고 또 같이 손잡고 지평선이든 수평선이든 열심히 해보~입시다.
그런데 요기도 암호가 숨어있네요.(암호 사용하시는 초록맘님도 벌써 고수이심)
JFR은 뭔가요. 모르면 무조건 물으시라고 해서...^^
ㅋㅋ 일빠 찜해놓고 다시 수정해서 덧글달다가 실수로 다 날라가버렸네여 ㅋㅋㅋ
승아서아맘이 자동 1빠 ㅎㅎㅎㅎㅎㅎ
에잇! 뭐야... 잠깐 티비보는 사이에..
그래도..삼빠~
아드님 아주 잘생겼네요..개구쟁이 기질도 보이구요..
울 아들도 1학년인데..같이 축구 한판 붙자고 할까요?? ㅎㅎ...
2빠라두....다이얀맘님 미워용....ㅎㅎㅎ
아드님 대갓집 귀한 도련님 같아요. 언제가 말씀하신 순정만화 주인공 같기도 하고요.
공동육아하면 왠지 까무잡잡하고 활달, 발랄한 개구쟁이일듯 한데, 카메라에 잡힌 모습은 시크한(?) 소년같아요.ㅎㅎ
저랑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네요.^^
나이도 비슷하고 ㅎㅎㅎ, 저도 한 소심해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저도 글재주도 없어요.ㅎㅎ
그래도 저보다 글 잘 쓰시는데 좌절하시면 아니되옵니다.ㅎㅎㅎ
진행기 차분하게 명료하게 잘 쓰셨는 걸요. 뭐~ 힝...(저야말로 급 좌절ㅠㅠ)
저도 최근 얼굴이 많이 두꺼워지긴했지만, 혹시나 내댓글이 적절치 않았나, 다른분 기분을 상하게 하지않았을까 걱정하며 꿈도 꾼답니다.ㅎㅎ
학교생활하면서 어려움을 말씀하시니, 학기초에 이상한(?) 급우문제로 힘들어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 기억력 좋죠? 아님,다른 분과 제가 착각할 수도 있어요. ㅎㅎ)
초록님 진행기를 보니 저는 너무 무대뽀로 우리아이 영어진행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의 전체적인 교육과 영어교육의 큰 그림을 그리고 진행하신 냄새가 납니다.ㅎㅎㅎ
ebse활용도 잘 하시는 것 같고요.
짧은 책이라지만 1200권의 읽기가 큰 기초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1학년에 그정도면 전 잘하는 거라 생각하는데..ㅎㅎ 여기 쑥쑥에 뛰어난 아이들이 좀 있긴 하지만요.(I am I, They are they!!!ㅎㅎ)
습관이 잡혔고, 재미있는 책도 생겼고, 엄마가 이리 차분하게 잘 이끌어 주시면 내년 2학년 말엔 쑥~ 성장해 있을 게 확실한데요.^^
여기 리더스맘님들 전국에서 진국(?)인 분들만 모이신것 같죠...(저 포함...요즘 자뻑모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함)ㅎㅎ
재치있는 입담에,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끝없는 능력에, 따뜻한 마음에... 넘 완벽한 하모니입니다.ㅎㅎㅎ
죽어서도 잊지 못할 거예욤.^^
오늘 완전 행복하신 날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