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100 - 일년진행기 열여섯번째

컨텐츠

댓글 28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노을
  • |
  • 2010-12-24 02:37
답댓글

와~~꽃남이당.....

벤자민 눈빛이며 포즈가..모델같네요...^^

1학년친구가 정말 책 많이 읽었네요...

학년이 올라가면 좀 컸다고 특별히 해주는 것 없어도 읽는 것도 받아들이는것도 나아지는

부분들이 있으니 벤자민 지금처럼만 해나가도 큰 성장 있으리라 생각되요.

급하게 생각마시고 차곡차곡 꾸준히 멋찐 벤자민이랑 채워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콩야자
  • |
  • 2010-12-21 10:56
답댓글

초록님 우리 아이도 1학년 남자아이랍니다.

벌써 1200권 넘으셨다니 존경스럽네요.

우리 아이랑 비슷한듯도 하면서 좀더 빠르것 같네요.

1월부터 ort1+읽기 시작하여서 지금 ort 7단계에서 천천히 가고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여러책들 빌려다 읽었는데

그다지 큰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구요..

초록님 글이 저한테 큰 도움이 되니 어디로 잠수타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3 20:38
홍콩야자님 반갑습니다.
위에서도 뵈었어요. ㅎㅎㅎ
1학년 개구쟁이 키우시느라 바쁘셨죠.
적어도 4학년은 되어야 남자아이들은 철 든다 하더라구요.
그래도 같이 앞으로 잘 나가요.
지가 쓴 글인데도 이제 들어와 보네요.
요즘 왜이리 정신이 없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20
답댓글

음하하하하하....

저 300빠 했어요. ^^

오늘꺼 1빠 못하니까, 어제꺼 마스터할 겸해서 댓글 달고 300빠 달성하고...

넘어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26
헐~ 278부터 300까지 혼자 만드셨다니...
정말 고생 많이하셨는걸요?~~
승아서아맘님도 300빠한 뇨자^^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2 00:22
승아서아맘님!!!
역쉬, 대단한 뇨자~ㅋㅋㅋ
꿈결에서 1빠와 400빠 했다고 한 것 같은데.. 300빠 까지.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19
답댓글

아싸 301

수다맘님 진행기에 댓글 달고 왔떠니 딱 300에 멈춰 있네요~~

이런 행운이...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21
샤르휘나님...미워용....흑흑흑
제가 278에서 열씸히 댓글달아 만들어 논 300이란 말여요.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24
승아서아맘님 죄송해서 어째요...~~
그런 사연이 이는줄도 모르고 제가 눈치없이 냅따 집어먹었구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승아서아맘님 너무 귀여워서 자꾸 웃음이 나요^^ 어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48
답댓글

여긴 혹시 외도?..재작년엔가 우야랑 둘이 갔었는데 이런 풍경을 본 듯 해서요.

벤자민이 뭔가 의미심장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꽃미남인걸요?*^^*

1학년의 시절엔 엄마도 아이도 여로모로 긴장을 많이 하는것 같아요.저도 그랬고..주변의 많은 분들도 그래보이더군요.그래서 불안한 맘에 엄마들이 사교육도 젤 많이 시키고 뭔가 옆의 친구둘과 비교하면서 조급증도 더 나는 것 같고..

그런데 지금 지나고보니..

그런 마음이 있기에 시행착오도 겪고 다시 방향도 수정하고 그러면서 우이 아이에게 맞는 것을 제대로 찾아서 나갈 수 있는게 아닐까요? 그 시절엔 힘들다고 느끼지만 그 고개를 지나왔기에 도 다른 높은 언덕에 서있게 되고 지나온 언덕길을 여유롭게 바라보면서 또 앞으로 나갈 힘을 얻는 거지요..

하지남 앞으로 나갈 힘을 얻으려면 잡시 주변 경관을 보기고 또 자기가 걸어온 길이 엄라나 단단했나 돌아볼 여유도 또 앞으로 내디딜 길을 바라보고 걸을 시야도 확보되어야 앞으로 계속 갈 숭 있는 거잖아요.

여기 리더스가 제겐 그런 길에서 힘을 주는 '산'이고 '길'이고 주변에 같이 숨실'나무'이고 같이 얘기할 '새'이고..그런 것 같아요.^^

이제 12월 마무리가 되어가지만 올해 리더스팀에서 함게 해온신분들은 이제 앞 길을 내다보면 오를 넓은 시야를 다들 가지게 되셨을 것 같네요.^^ 

아! 이렇게 쓰니 진짜 끝나가는 것 같아 한구석에서 찡~~~

12월 이후엔 다들 어쩌실 거예요? 하긴 아직 우린 우얀 1000권 달성 못해서 방학끝가지 하기로 했으니...

끝나가는 것 대해 또다른 야그가 나오면 것도 문제인긴 하네요.

암튼.. 우리 우야는 방학끝까지 영어1000권(한글도 같이 하고 있었는데 이건 900까지 하기로 했어요)

꼬~옥 성공할 수 있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5:31
우야맘님! 새벽에 깨셨군요.
직장맘이신데, 좀 더 푹주무셔야 될텐데...
시행착오... 정말 요 말이 위로도 되고, 변명도 되고 그렇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시고,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7:37
저도 12월 리더스진행기 읽으며 축제같은 즐거운 맘으로 가다가도, 한구석에서 찡~ 하는 것 어쩔수 없더라고요.ㅎㅎ
방학까지 영어1000권하시고요, 글올려주시면..그걸 기회삼아 댓글놀이 한판...^^
꼭 성공하셔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9:22
울집은 12월까지 300권이 목표예요~ ㅎㅎ
우야 방학 끝날때 까지 꼭 천권 달성하기 바랄께요.
다들 12월후엔 어찌 진행을 하시려나...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스럽기도 한데...
종채맘님의 남아있는 중대발표속에 앞으로의 계획이 있으리라 믿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3 20:39
외도 맞아요.
5월 말 아님 6월에 다녀왔어요.ㅎㅎ
인제 정신이 없네요. 언제 여행 다녀왔는지도 모르고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57
답댓글

멋져요...벤자민...

포스 작렬....ㅎㅎㅎ

1년동안 진행해오시면서 힘드셨을 거에요..

알지요..그런데요 진행을 정말 잘하신거에요...

이 정도만 되도 좋지요...

우준이는 올 일년 얼마나 굴곡이 많았는데요...

보시면 벤자민이 더욱 사랑스러워지실거에요...

아~저 오늘부터 짧은 리더스 책 다시 시작했습니다..

다지기...올 겨울 목표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50
다지기~꼭꼭 눌러서 잘 다지는 시기가 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5:33
저도 꼭꼭 다지려구요.
그래서 영훈이가 어제는 런투리드 읽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7:40
우준시환맘님 저 너무 기대하고 있는거 아실랑가....ㅎㅎ
우준시환맘님 언제가 우준이 진행에 대해 걱정 심히 하실때 힘내시라고 댓글 단적 있걸랑요.ㅎㅎ
근데 알고 보니 울 승아보다 훨~씬 윗단계 책으로 잘 하고 있더라고요. 이런, 깨갱~ 했던 기억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3 20:40
저희는 요즘 매일 짧은 글로 한 답니다.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17
답댓글

꺼~억....음~배부르다...

라면 먹고 왔어요...

저도 오늘 웬일인지 잠깐의 틈도 없더라구요..

이제야 라면으로 저녁 먹고 왔떠요...

근디 왜이렇게 오늘은 조용할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0:25
왜케 늦게 오셨어요?~~
열한시에 들어온다 하셨잖아요..^^;;; 보고시펐자나요^^
벌써 수다맘님이 글을 올리셨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28
배.배.배.배~배신이야..
이렇게 빨리 올리면 워떡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08
대체...왜이렇게 바쁜거예요? 12시 넘어 저녁으로 라면 드시공...
지금 젊어서 잘 모르겠지만, 몸관리 안하면 마흔넘어 고생합니다.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2:58
답댓글

하루에 적어도 아침,점심,저녁으로 나누어 들어오지 않으면

이 많은 글을 읽을수 없다?!...

어제 오늘 들어오지 않았더니 글 읽는데 넘 많은 시간이 걸리네요.

분위기에 부흥하려 그날꺼 그날 다 읽어야 감흥이 배가 되는데 말이죠...^^

 

참...

눈길에 미끄러진거..

오늘은 많이 괜찮아졌어요..

탄력은 없지만 엉덩이에 붙은 많~~~~~~~~~~~~은

살들이 절 살렸나 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23:51
저도 이틀동안 넘어진 곳 무지 아팠는데 이제 괜찮아요
하반신이 튼튼해서 그런가 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3:57
수다맘님..
글 쓰셔야 하는데 들어오셧어요?
벌써 다 쓰신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20
괜찮으시다니 다행입니다...
탄력은 없지만 엉덩이 붙은 많은 살...
음~바로 전데요??
넘어져도 끄떡 없겠어요...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1 00:26
괜찮으시다니 다행이예요...
그래도 무리한 일은 하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51
어째.. 허리는 괜찮으세요?
혹시 모르니 찜질도하시고 한의원도..
남일 같지 않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5:32
다행이네요. 그래도 빙판길은 늘 조심해야 해요.
우리도 이제는 작은 나이가 아니라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7:44
오늘 많이 괜찮아졌다면...많이 아프셨나봐요.
그래도 계속 조심하셔요.^^
중간 중간 계속 들어와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따라가기 힘들어요.
오늘 제가 그러네요...어제 저녁 못들어왔더니.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1 10:21
에구... 많이 다치진 않으신거죠.
그래도 모르니 한의원에라도 가서 침 한방 맞으세요.
나중에 아픈 경우도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22:46
답댓글

오늘 밤 왜 이리 떨리지는지 모르겠어요.

긴장되고.....

누군가에게 칭찬 받거나 평가 받으려고 쓰는거 아닌데 디게 신경쓰이네요.

처음으로 아이 영어책 읽은 것에 대해 정리해보는 시간인데 꼭 반성문 쓰는 거 같아서 떨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2: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낼 수다맘님이시군요..
기대 만땅입나다^^
그냥~~ 대충 쓰셔도 책 한권..뭐 이런건 아니겠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20
하시는대로 하면 되지요..
잘 하시면서..
기대만땅이옵니다..어서 올려주시옵소서.....1빠 또 하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5:33
반성문 써 본 적도 없으시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2:42
답댓글

멋진 벤자민에게서 남자의 향기가 느껴져요.ㅎㅎㅎ

포스가 진짜 멋지다니깐요^^

 

며칠전 아이 친구 엄마를 만나서 영어 얘기를 하다

ebse 얘기가 나와서 초록님 생각했었는데..진짜로~~~~

전 활용하고 있지 않구요,그 엄마가 함 활용해볼거라고 제게 얘기하더만요..

 

그간의 노고가 묻어나는 글이네요.

아이 키우는게 참 쉽지 않다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같이 이리 맘을 나눌수만 있다면,또 이리 반성하면 산다면

트러블 절대 없을것 같아요.^^

지금까지 벤자민에게 보여준 정성.. 내년에도 쏟으면서

더 편안히,즐겁게 진행하길 바랄게요.

 

순정파 얘기에 하트 빵빵 날리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22
ebse생각보다 괜찮은것 같아요..
그런데 저도 잘 들어가지지가 않더라구요...
방학때는 뻔질나게 한번 들어가 볼까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4:53
저도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더군요. 학원 안 다니고 엄마표로 올린 할 때 잘활용하면 좋겠다 싶었어요. 초록님~ 좀 더 활용하시는 던 방법 풀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11
어? 난 엘로이에게서 남자의 향기를 느꼈는뎅...ㅎㅎㅎㅎ
근데 언제부터 안경썼어요? 전 올해 승아 시력때메 엄청 맘아팠어요.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0 19:26
답댓글
순간이동☞☞ 중간에 쉬는시간없이 학원에서 학원으로 이동하는 아이를 보면서 하는말이예요 그런데 오늘 제가 이랬어요 물론 이동은 아니지만 수업이 쉬는시간없이 바로바로 이어져서 ㅜ ㅜ    이따가 초록님 여행도 포기하고 적어주신 진행기 자세히 읽고 울 리더스 가족(우리 빼밀리 맞죠^^) 들 댓글도 자세히 읽을께요 초록님 그래도 새벽에 처음 글올리신거 눈도 못뜨고 읽었어요 일빠와 이빠가 바뀌는 현장도 실시간 목격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9:40
ㅎㅎ 그러셨군요. 살짝 삐치려 했습니다.
종채맘님이 안들어오셔서...
아 역시 내 부덕함이야 함시롱 허벅지 찌르려 했어요. ^^

저도 점심에 아울렛 갔다 들어와 부리나케 저녁 먹이고
설거지 쌓아 놓고 들어왔습니다.
아이가 집듣 하겠다는거 다른거 먼저 하라고 해 놓고 이러고 있어요.
엄마가 요즘 나사가 빠졌답니다.

종채맘님이 가족이라 하시니 가끔 귀찮게 해 드려도 되죠.
글로 보는 저는 늘 반갑고 가까웁게 느껴지는데 저같은 사람이
어디 한 둘 이겠어요.
부담될까봐 질문도 못 드렸답니다. 완전 소심 --
이래서 새로운 사람 사귀기 힘들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12-20 21:21
저두 뭐 그렇게 부담 잘 느끼는 여자 아니예요~~~ ( 길라임 버전...ㅋㅋㅋ)

이제야 겨우 세수를 했어요...(앗..디러)
이시간쯤 되서 유난히 눈이 따갑다~~싶으면.........세수를 안한거더라구요... ㅋㅋㅋ

천권 달성하고나서 느끼신 실망감.........저도 여러번 느꼈어요..(애들이 많다보니 그아이들도 일일이 다 이과정을 겪고 지나가더라구요)
그러나 정말 1년 후에는 우리가 일년동안 해 온 천권 읽기가 엄청난 힘을 발휘할 거예요..

저..부담도 잘 못느껴요...
오히려 쪽지가 넘 안와서 외로워요~~~~ ㅋㅋㅋㅋ

잠깐 접속해서 핸펀으로 글을 쓰는데...
정말 우리모두 가족이라고 느껴지더라구요.
옛날에는 글자에 주술의 힘이 있다고 믿었다는데..
정말 """""가족""""""이라고 쓰고나니 더욱더 가족이 된 듯 해요.

저 사귀기 쉬운 사람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21:57
문자 ....주술의 힘...
예사롭지 않습니다.
종채맘님 늦게라도 와주셔서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2:46
많이 바쁜 하루군요..
그래도 쉬엄쉬엄 해야하는건데....^^
방학땐 방학이라 더 바쁘시겠죠?
동해 번쩍 서해 번쩍!!!
어디서나 힘을 주시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23
빼밀리???
빼빼로 먹고잡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1 05:35
요즘 많이 바쁘시군요.
하긴 '500빠 한 뇨자~'인데 한가하면 안되죠?^^
건강도 챙기면서 생활하시길 바래요. 늘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7:48
종채맘님이 가족이라 하시니...이젠 진짜 가족이 되었어요.^^
리더스가족의 일원이란 것이 자랑스러울 뿐입니다. 감격의 눈물이.....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20 17:44
답댓글

초록님.. 반가워요.

제가 허리가 안좋아서.. 레이저 수술받은지 5년이 넘었어요.

그래서 일도 그만두고.. 집에 잇게되었죠.

공주처럼 살라고해서.. 계속 그리 살았는데..

너무 공주처럼 살아서... 피오나 공주가 됐어요..ㅜㅜ

몸이 불어서 그런지.. 허리도 좀 더 안좋아진 거 같아요.

컴터를 많이 해서 그런 것도 같구요..

오늘은 좀 많이 누워있고, 물 받아서 물리치료 삼아 목욕도 오래 했더니..

좀 나아지네요.

 

제가 쑥에 꽤 긴 기간동안 열심히 드나든 것도..

결국은 사람때문이었던 거 같아요.

아이 교육을 위해서 늘 고민하고 나누지만..

결국은 사람들과의 정때문에 이곳을 못떠나고 맴돈거 같아요.

 

초록님도 이제 든든한 벗들이 생겼으니,

오래도록 함께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적어도 2학년까지는 다른 생각 안하고 듣기 많이 할 수 있는 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년 일년도 잘해나가실 수 있을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9:32
허리가 많이 안 좋으신가봐요.
저도 아이를 허리를 틀고 나서 그런가 기침 하다가도 어긋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그 아픔을 안 답니다.
발 닦을때 허리를 굽힐수가 없어 샤워기 들고 물만 뿌릴때도 있었거든요.
아픈신 곳이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브죵님의 조언대로 앞으로 일년도 욕심을 비워가며
듣기에 치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님의 말씀인데 잘 따라야죠.
사실 요즘 읽기에 욕심을 내고 싶다는 생각을 살짝 했답니다.
사실 글밥 많은거 읽고 있으면 폼나는 것 같아서....ㅎㅎㅎㅎ
엄마가 이럼 안돼는 것 맞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20 20:10
읽기가 나쁜 것 아니죠. 할수 있으면 많이 해도 좋겠지만..
디비디나, 집중듣기, 등 듣기에 아무생각없이 풍덩하기에 좋다는 말이죠.
학습서.. 단어 스펠링...이런 고민 이 시기엔 안해도 되니까요. ^^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그런 고민이 저절로 생기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2:53
비슷한 고민들로 맘을 나누니 그 고민보단 정이 먼저 들어
컴을 켜게 되더라구요..
이 곳이 제게도 참 좋은 곳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29
그런데요...브종님...
지금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그니까 다이요트 뭐...이런거 하시면 절~대 안되요.....ㅋㅋㅋ
진심......음.....진심..음...이랑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0-12-21 05:03
브죵님도 허리가 안좋으시구나..
공주처럼 살라하다 피오나 공주 되었다는 말에 ㅎㅎㅎ
근데 실물을 안보아서 믿을 수 없공,..
궁금해요..^^
저도 가을에 허리디스크댐에 잠시 주춤하다가 다시 이제 좀 살아나 활동을 하고 있네요.
제 닉넴이 바뀌어(우야맘예요) 누구야?하실지도..
다시 안 아프려고 퇴근 후 3-4일은 헬스가서 잠시 운동하고 와요.
브죵님도 부디 아프시지말고 건강하시길,,
브죵님 아프셔 뜸하시면 보고싶어할 사람 엄청 많을테니까요..
민성이는 그동안 쌓아온 실력이 있어 학원에서도 엄청 잘하는 것 처럼 보이더군요.
전에 학원 진행기만 읽고 글은 못 달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7:52
어? 종채맘님도 피오나 공주라 하던데... 두분이 자매셔요?
성님이라 부르던데... 그럼 시누,올케, 동서...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0 17:13
답댓글

댓글 달고 싶은데 지금은 시간이 안되요..

잠시 들어왔다가  나갑니다...

저녁에 집 보러 온다고 해서 급히 치워야 해요........

이따 저녁 11시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9:46
저도 궁금해지네요.
어디로 이사하세요.
저흰 작년 12월 29일 이사했었거든요. ㅎㅎ
이사 할 때 고생 좀 해서 우준시환맘님은 쉽게 쉽게
이사하셨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3:03
이사 계획 있으시구나!!!!
저도 이사 가고 싶어요.
아랫집에서 자꾸 올라와서 좀 힘들거든요..
울 집은 만약 이사한다면 1층으로 꼭 갈거예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30
워디로 갈까요?
집을 내놓기는 했는데 갈데는 안 정했어요..
이제 정해야죠...
물좋고 산 좋고 사람좋은 곳 소개시켜 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0 15:10
답댓글

벤자민, 정말 이쁜 아이네요.

아주 야무져 보이구요.

그런데 뭔가 불만스러운 듯~? ㅎㅎ

 

오알티 7단계 읽기, 8-9단계 집듣...일년 동안 잘 해 오셨어요.

초등학생 데리고 엄마표 한다는 것, 절대 쉬운 길 아니지요.

달달 외우는 과정만 없을 뿐, 궁딩이도 좀 붙이고 있어야 하고 알쏭달쏭한

영어책을 듣고 읽어야 하니 어려울 거예요.

하지만 한산 한산 넘다 보면 아이가 수월하게 느끼는 때가 꼭 올거예요.

 

처음 시작해서 지금까지 지나 온 이야기, 자세하게 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5:34
그렇죠.. 진짜 일년동안 무지 열심히 하신게 글에서 다 드러나죠~..
사이트들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고...(이 부분 진짜 배워야 겠다 반성했네요.)
초원님의 말씀처럼 산너머산을 계속 넘어가다 보면 수월하게 느낄때가 올꺼라 믿고... 먼저 가신길 따라갑니다~!..으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6:40
맞아요 1학년 남자 아이랑 해나가기 정말 힘든 일이었을 거예요.
박수를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16:51
초원님.. 안녕하셔요^^
근디요.. 저~ 아랫쪽 이빠하신 꿈다섯님게 댓글 달다
생각이 난것인디.. 울 리더스팀에 일학년 친구들중.. 여자 친구는 울딸밖에 없네요.
저... 오늘에서 그것을 깨달았다는..--;; (그동안, 뭘 한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17:03
돌쇠맘님..도 나랑 같은 생각..
그러게.. 왜 그게 안보였을까나? (참 신기한 일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9:58
ㅎㅎ 저희 아들 사진 찍는 것 별로라 합니다.
엄마가 주문이 많으니.....
저건 그래도 티가 좀 덜 낫다고 생각했는디..
사실 그래서 사진 바꾸려다 실패해서 올라온 사진입니다.
시크한 모습 올리려 했는데...

해바라기님 글 읽고 보니 정말 여아는 제니뿐이네요.
이거 이거 경쟁이 치열하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3:11
그쵸?
다양하고 알차게 잘 진행해 오신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33
나도 초등 들어와 할걸..
그랬으면 덜 고생했을걸..후회막급이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15
한산 한산...저 등산좋아하는데...등산하는 맘으로 즐겁게 산행해야지요.^^
때때로 욕심부려... 발을 헛디기도 해요.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20 14:50
답댓글

저로서는 이제 1학년인데 ort7단계 읽기가 가능하다는 것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울뱅이는 6학년인데..읽기는 고사하고 듣기도 싫어해요..

벤자민...아주 잘하고 있는 겁니다..

역시나 리더스 아이들 모두가 다 똑부러지게 생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12-20 15:12
6학년 뱅이가 혹 사춘기가 아닌가 싶어요.
뱅이야, 올 겨울에는 마음 좀 잡아보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5:30
뱅이는 본인이 할려고 맘 먹으면 정말 잘 할 스타일일듯~..
뭔가 마음을 잡을 계기를 마련해 줘보세요. 자극이 될만한 책도 괜찮고... 뭐 괜찮은게 없을라나?..
요럴때 종채맘님이 있어야 하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12-20 16:03
뱅이맘님..
제가 어줍지 않지만.. 좀 생각해봤습니다.

아이가 한글로 해리포터에 열광하고 , 독서력도 높은 경우...
너무 쉬운 읽기나 듣기 들이대면 거부할 것도 같습니다.
유치하게시리.. 이런 걸 보라고?? 하면서 말이죠.

앤드류로스트 라는 챕터북 있어요.
과학 챕터북인데.. 과학단어가 살짝 어려워서 3,대가 대부분이긴하지만..
단어 좀 보면서 보면.. 그리 어렵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잘 달래서.. 요거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요게 단어집이 들어있는데 따로 판매가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는 세트 살 때 따라왔거든요.

아니면.. 리틀팍스도 클래식이나 넌픽션이 잘 되어 있어서...
고학년에게도 괜찮을 수 있어요.
거기도 단어는 나와있거든요.

고학년이니까.. 단어 먼저 챙겨서 한번 보여주시고..
그리고나서 듣기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좀 힘들어도.. 수준을 높게 시작해보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이도저도 힘들겠으면..
배정받는 학교 영어 교과서를 집중듣기 하고 딕테이션 등으로 일단 들입다 파고
다른 것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6:43
월드컴 명작 동화도 내용은 쉽지만 영어 접근하기 괜찮을 것 같아여
시시한 거 말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책으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0-12-20 19:16
뱅이를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20:05
뱅이가 책을 좋아 한다니 브죵님의 말씀처럼 수준에 맞는 책 찾으면
잘 할 것 같아요.
놀면서 독서의 힘으로 공부 잘 하고 있는 뱅이잖아요.

저희 아들 ort7단계 읽는 것 그건 집듣 해서 그냥 감으로 외워 읽는다 보심됩니다.
거품낀 읽기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3:17
혹시 올 겨울 방학은 맘 잡도 잘 할지도 몰라요.^^
같은 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뱅이가 뱅이맘님의 맘을 많이 알아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34
똑 부러진 브종님 의견에 한표요...
뱅이맘님....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17
저도 응원드려요.^^
힘내시구요...지치시면 아니되옵니다....
브죵님 좋은 말씀해주셨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24
답댓글

벤자민 넘 이쁘게 생겼어요^^ (남자아이에게 이런말 실례인가요?^^)

피부도 뽀얗고... 인기 무쟈게 많겠는걸요?^^

초록님 그리 걱정하시더니.. 역쉬나 다들 엄살쟁이셔요~~

일월부터 시작한 영어가 ort 7단계를 읽는 수준이라면 대단한거예요.

그리고 사이트들도 꼼꼼히 이용하셨구요... 박수~ 짝짝짝^^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매일 꾸준히 진행한다는게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 일이더군요.

집중듣기와 읽기의 갭... 저희집도 무척 오랜시간 그랬어요.

처음엔 집중듣기의 반복 횟수가 많았던 책만 읽을 수 있다가...

다음엔 비슷한 레벨의 책이라도 한두번 집중듣기 한 책은 소리내어 읽을 수 있는 반면

cd 소리를 들어보지 못한 책은 버벅거리고 읽기 힘들어하는 그런 차이를 보이더군요.

그런데요... 작년엔 딱히 읽기를 따로 하지 않고 그냥 오로지 모든 시간을 집중듣기만 했거든요.

그래도 많이 들어서 그런지...올해부터는 이 갭이 점점 줄어들더군요.

요즘은 듣는 책이나 읽는 책이나 큰 차이가 없어요...

도서관에 가더라도 예전엔 꼭 cd 있는 책들만 빌려왔는데 요즘은 있어도 안 빌려 오기도 해요...

글밥이 많은 책은 다 소리내어 읽기는 힘드니까 묵독으로 하는 경우가 많구요.

묵독한 책은 리더스 목록에 포함시키지 않는답니다~~^^

집중듣기 위주로 진행을 해서 그런지.. 집중듣기를 더 편하게 생각하고 아직도 약간의 갭은 있을거예요.

벤자민은 들으면서 읽기까지 진행하고 있으니 이 차이는 일년후면 눈에 띄게 줄어들거예요.

그부분은 별로 신경 안쓰셔도 될것 같아요~~^^

 

참~~ 그리고 맥그로힐 사이트는 들어가는 경로가 막혔는데...

희서맘님 블로그를 이용하면 들어가실 수 있어요~

http://blog.suksuk.co.kr/jjj0824/164755  (희서맘님 감사해요^^)

위 희서맘님 블로그 주소 클릭하면 예전 맥그로힐 첫 화면이 뜨거든요.

거기에서 제목 클릭하시고 들어가셔서 이용하시면 된답니다.

 

12월 13일 247 Spins a web ↓ 248 Gets all dried up ↓ 249 Plants seeds ↓ 250 Henry and Mudge The First Book ↓ 251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pas ↓ 252 Henry and Mudge Get the cold shivers ↓ 253 Henry and Mudge and the starry Night ↓ 254 Henry and Mudge and the Bedtime Thumps 12월 19일 255~269 James and the Giant Peach

이번주도 날짜는 안적어둬서 그냥 일주일치 목록 한꺼번에 올립니다~

도서관에 헨리앤머지가 들어왔어요. 울집엔 열권밖에 없던터라... 어찌나 반갑던지요^^

맨날 쉬운것만 읽다가 이번주엔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며칠 동안 소리내어 다 읽었어요^^

로알드달 중 낮은 단계책들은 소리내어 읽었지만 이케 두꺼운 책을 묵독이 아닌 음독으로 읽은건

처음이어서 엄청 오버해서 칭찬했답니다^^

cd 소리만도 3시간 가까이 되는 책이라...

읽는 속도가 빠르지 않은 울딸래미는 꼬박 4일 정도를 읽은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50
우와~ 제임스와 거대 복숭아를 읽었단 말이지요.
정말 대단해요. 오버해서 칭찬할 것이 아니라 진짜 칭찬 많이 많이 해야겠네요.
이사벨라, 너무 대단해요. 저도 칭찬 가득가득 합니다.
오늘도 뿌듯한 마음으로 한 주 시작하시겠어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5:28
와~...... 이사벨라 너무 멋쪄요~..
진짜 10세 소녀한테도 이리 반하기도 하는군요~
전 로얄드 달 책들을 도서관에서 보긴 했는데 읽어보려 엄두도 못내 봤는데..
리더스방 여기저기서 다시 도서관 가서 영어책 빌려오라고 쿡쿡 찌르는 듯한 느낌이..
(저 사실 도서관 영어책 뜸한지 2달 좀 넘어가거든요..)...
샤르휘나님 이리 책 읽는 목록 올려주셔서 저 자극 받았어요~

이사벨라야~... 정말 기특하고 기특하구나~..
그리 어려운 책도 포기안하고 몇일이 걸리더래도 끝까지 한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
그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이 아줌마 반하고 간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17:02
도서관에서 달 아저씨 책 표지를 만지작 거리길 여러차례..
오디어가 없어, 선듯 대출해 오지도 못하고..
언제쯤 읽을수 있을까?만 하고 있지요..
이사벨라.. 거대한 복숭아를 읽었군요..
진짜루~ 롤모델 삼아야 할것 같아요..
(딸내미 취침중인디.. 흔들어 깨워~~: 지금 잘때가 아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20:12
우와 이사벨라 넘 잘 하네요.
저희 아들 ort 7단계 읽기는 집듣에 의한 거품이랍니다. ㅎㅎ
비슷한 단계 가져다 주면 못 읽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3:24
울아들은 로알드 달 한글 번역본으로 무진장 읽어주길래
달 아저씨 때문에 문고책 전집 샀는데
요즘 뜸하게 읽고 있어요.
하지만 그 덕에 글밥이 살짝 늘었나 싶기도 하고..
근디 영어 원서라고 하니...헐~~~
이사벨라 넘 멋진거 아녀요?^^ 아니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36
소리만 3시간 짜리 책을...
워매~울 아들 중간에 낮잠 자겄소...
워떻게 듣는다요???
뭐 특별한것 먹이나???갈쳐 줘봐요...같이 먹이게...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7:58
그 두꺼운 책을 꼬박 4일 정도 읽었다니... 정말 대단한데요.^^
우린 언제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완전 부럽습니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0-12-20 12:40
답댓글

아이랑 성실히 진행해 오셨어요…영어의 어떤 레벨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뚷고 왔느냐가 더 중요하게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리더스맘님 글들이 너무 훌륭하세요.

듣기 많이 아주 많이 하시구요. 그래도 아이가 집듣을 해준다니 얼마나 다행이예요.. 이거 싫어하는 집들도 많은데요. 집듣을 아이가 해주면 그래도 영어는 쉽게 굴러가는 면이 있어요..

읽기도 쉬운책으로 아주 많이 깔아주시고.. 엄마가 보시기에 이렇게 쉬운책을… 이런느낌이 나는 책도 봐야해요. 짧은 문장이 말로 나와야 되고 쓰기로 나올려면 쉬운책 정말 많이 많이 읽어야 해요.. 듣고 이해하기를 넘어 결국은 쓰기도 말하기도 나와야할텐데.. 결국 짧은 한문장이 몸에 완전히 배어야 하거든요.

저희집도 긴책 끙끙대면서 한권 끝내기도 하고 쉬운책 많이 깔아주기도 해요.

그나저나 아드님 정말 미남에 포즈도 예사롭지 않은데요..? 멋진 아드님 두셔서.. 행복하실듯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23
민이맘님~
민이 사진도 올려주실거죠?
요즘 멋진 포즈로 사진찍느라 바쁘신 것 아닌지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30
민이맘님 뵈면... 내공이 예사롭지 않고... 이쪽 일을 하신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요^^
고수님의 포스가 넘쳐나서 말이죵^^
12월은... 알짜배기 진행기도 볼 수 있고... 또 많은 분들의 의견도 볼 수 있어서
리더스방 댓글 하나도 그냥 지나칠 수가 없게 되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5:21
저도 민이맘님 글올린거 보고.. 보통 분은 아니다 싶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느낌이...
근데...
정말 그렇게...
민이 손꾸락이 예쁜가요??.... 쿨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20:18
민이맘님의 글 읽으니 위안이 됩니다.
요즘 정말 간단한 책 갖다 드리밀거든요.
계속 반복해라 함서...
사실 엄마 뽀대나게 글밥 많은거 빌리고 싶은때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영어를 만만하게 생각하려면
쉽게 가는게 좋겠다 생각 수정했거든요.
리더스맘님들의 글을 읽으면서..
적절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8:00
그렇죠... 민이맘님 내공이 예사롭지 않지요? 아이는 어린데...뒷조사좀 해야 쓰것었요.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훈맘
  • |
  • 2010-12-20 12:01
답댓글

벤자민 너무너무 잘생겼어요~~~

사진도 예술작품같아요.~

 

지훈이는 지금 장염으로 고생중이에요.

오늘 유치원도 못가고...

왜 맨날 제가 데리고 나갔다 오면 탈이 나는지......

미티겠어요.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18
어서 낫기를 바래요.
장염은 조금 시일이 걸려야 좋아지던데...
지훈이 힘내고, 지훈맘님도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36
장염 딱 한번 걸려봤는데... 정말 너무너무 힘들더군요.
어른도 힘들던데... 지훈이 얼마나 아플까요...
지훈이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5:18
장염걸리거나 목부어서 먹고 싶은거 맘대로 못 먹으면 진짜 너무 속상한데..
지훈이 밖에 음식 잘 못 먹으면 탈 잘 나나봐요~... 그렇게 아프면 먹고 싶은 것도 많아지는데..
얼렁 나아서 지훈이 맛난것도 많이 먹고 건강해지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20:22
지훈이가 고생이 많겠네요.
저희 아들도 감기만 걸렸다하면 장염이 따라오는 통에 고생해요.
아이가 기운 없어 할텐데 어서 낫기를 바래요.
지훈맘님도 잘 드셔가면서 간호하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22:38
지훈이 빨리 나아야 될텐데.....
오늘 저녁은 밥 좀 먹었나요?? 장염 걸리면 아이들 넘 힘들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22:40
어째요...애들 아프면 남의 일같지 않아서요...
빨리 낫길 바랍니다. 지훈맘님도 힘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46
답댓글

초록님 이리 차분하게 잘 써주실꺼면서~....^^

우리 리더스맘님들은 너~무 겸손하신게 탈이라면 탈~..ㅋㅋ

 

1년동안 이 정도 진행 하셨다니..정말 초록맘님도 수고 많이 하셨고 따라와준 벤자민도 너무 기특한데요?..

저희집 2년걸려 한일인데..--;;..

내년엔 아마도 올해보다 더 눈에 띄는 성장이 있을꺼 같네요.

우리 같이 이번 겨울 영어의 바다속에 풍덩~..빠져보아요~^^

 

그나저나 벤자민은 순정만화 주인공처럼 생겼네요.

사실 저희집 둘째 못난이가 벤자민인데..ㅋㅋ.. 울집 벤자민은 완전 도토리처럼 생겼는데 여긴 뭐....ㅎㄷ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52
왠일이래요?..저 10분 사이에 3개째 선물상자할아버지 출현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22
후형맘님~ 리더스팀 아이들이 모두 인물이 좋지요?
신후, 신형이도 얼매나 잘생겼는데요. 엄마만 모르고 계시네요.
정말 멋있어요. 바지락캐는 신후모습... 의젓한 총각같다니까요.
엄마도 미인이시고 (나는 알고 있지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37
신형이 이름도 벤자민이었군요^^
신형이도 완전 귀엽거등요~~~ 엄마 모습은... 앙 상상하기 시로요..
키도 170이 넘고... 거기다 다리도 완전 가늘고 으앙~~~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38
전 계속 꽝이네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5:07
샤르휘나님~!!!..... 누가 다리가 완전 가늘데요????....혹시 me??..
저 상체는 소말리아에 하체는 체능인...ㅠ.ㅠ.... 골격부터가 다른...
샤르휘나님 마치 내 다리 만져본 마냥... 말씀하시는데.. 이사벨라 봐선 샤르휘나님 장난아닐꺼 같거등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20:28
오늘은 정말 꽝이 많아요.
선물 많이 받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22:45
후니맘님은 어찌 알까...?
언제가 닭다리 같다 하신게...날씬한 다리를 연상시켰다는....ㅎㅎ
어제 야심한 시간에 만나서 넘 반가웠는데...지가 기력이 딸려서...좀 아쉬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11:40
답댓글
10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11:41
앗싸...100빠다....
치열하지도않은 경쟁이라 좀 심심한가요?
들어와보니 댓글 98개더라구요..
100빠 욕심 좀 냈습니다.
저 점심약속 있어서 지금 나가요..
잘 먹고 올게요.
리더스님들도 맛있는 점심 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47
맛난 회 드시고 오세요~..
회 먹으면 난 제일 먼저 피부 좋아질꺼 같은 느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0 11:47
아~요즘은 1빠와 더불어 100빠도 인기있는 자리군요~
하이디맘.. 넘 신나라 모드여서, 웃고 나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49
똘똘이 거북맘님 요즘 의미없는 빠는 없다는 속설이...
모든 빠는 내가 그빠가 되어 주어 꽃이 된다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23
하이디맘님~ 100빠 축하드려요.
오늘 생일도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저녁에 멋진 외식하시나요?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38
하이디맘님 요즈 실적 너무 좋으셔요^^
백빠 축하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20:31
점심 만나게 드셨나요.
저도 회 배부르게 먹고 싶어요.
저희 아들과 회 먹으면 엄마는 3개만 먹으라 합니다.
나머진 지가 다 먹겠다고. ㅠㅠㅠㅠ
아들 없는 날 회 먹어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18
100빠 축하드려요.
요즘 저도 회가 막~ 땡기던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11:39
답댓글
99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11:40
100하려고 혼자 놉니다. 저 웃기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47
우리 한달전에 이럴꺼라 상상이나 했겠어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39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이디맘님... 귀여워서 어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1:24
답댓글

손님이 오셨다 가셨어요. ㅎㅎ

집안 엉망인데 부끄러워 혼났지요.

언제나 깔금한 집 언제나 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0 11:34
저희는 뭐 항상그럽습니다.
그다지 어리르지도 않는데(지저분하지는 않은데), 딱지와 팽이로 온 마루가 장악이 되어있어오
아침부터 오신손님인거 보니, 친한이웃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11:42
ㅎㅎㅎ
아마 우리 리더스맘님들 상황이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느 한쪽에 신경을 쓰다보면 청소가 좀 뒤로 많이 밀리더라구요..
저 치킨배달온 아저씨가 이사왔냐고 해서 그렇다고 했었잖아요...ㅎㅎ
5년째 같은 상황이라고 말못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50
갑자기 손님이라뇨??...
전 갑자기 손님 찾아가도 하나 부끄러울게 없는 그런 분들 존경합니다.
저희 집은 하루 전에 꼭 얘기 하고 와야합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2:45
저도 이제 청소하려고요 10분간 휘리릭...
우리집도 늘 이사 온 집 같아요. 남편한테 한번 혼나고 나야 집안 정리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24
저도 그래요. 갑자기 손님 오면 당황하는 것...^^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40
저도 청소전에 연락없이 누가 오면~~ 아... 정말 부끄러워요.
차마시러 들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가능한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게 맘처럼 쉽나요... 이궁 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8:05
하이디맘님 이사왔냐고... 언제 들어도 웃겨요...ㅎㅎㅎ
저희집은요 들어오는 길부터 널려있는 것 사이사이 건너와야 해요...
식탁 주변만 치워나요...의자 뺄 수 있도록... 이거 자랑도 아니구...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20 10:59
답댓글

엄마표 1년인데 열심히 달려오셨네요.

개구쟁이 아들 데리고 영어공부 시키기 참 어렵죠.

조신한 딸내미 맘들은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 많이 벌어지니까요... ^^;;

엄마가 이리 끌고오기까지 맘고생, 몸고생 많으셨어요.

어깨 주물러 드리고 기운 내시라고 응원해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1:45
감사합니다.
개구쟁이 아들 키우는건 키워본 엄마만이 아는 것 같아요.
아들중에 얌전한 엄친아를 키우는 맘들도 잘 모르더라구요.
우리 서로 위로하며 같이 가자구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51
조신한 딸내미 맘들은 정말 상상도 못할 일이 많이 벌.어.지.니.까.요...2222..ㅋ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25
남자 아이들이 다 비슷해요.
어쩌겠어요. 내가 나은 자식인데...^^
힘들어도 잘 구슬려서 키워봐야지요. 에구 정말 힘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42
친한 친구가 아들만 둘인데...
워낙 여성스럽고 예쁜 친구였는데... 요즘 자꾸 본인이 거칠어 진다고 하더군요^^
남자들 틈에서 남성화 되어가는것 같다면서요^^
그래도 듬직한 아드님들이 곁에 있어서... 다들 든든하시죵?~~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12-20 17:45
샤르휘나님. 아들 절대로 듬직하지 않아요.
아들녀석들은 고집이 세고 자기 하고 싶은것만 하는 반면,
의존성이 강해서 요나이 또래라면 마땅히 독립해야 하는 영역까지 엄마손을 빈답니다.
그래서 더 얄밉고 속이 터지요. 에휴~
말하면 끝도 없어요.
아들이 듬직해지는 시기는 아마 군대 다녀온 다음부터가 아닐지 싶어요.
그전까지는 말 안듣는 찌질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8:28
조신한 딸내미만 둘 키우는 엄마라... 정말 상상도 못 하겠네요.ㅍㅎㅎㅎㅎ
초등 고학년만되어두... 남자애들 듬직해 보이던데요... 무거운 물건도 척척 들어주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기환맘
  • |
  • 2010-12-20 10:21
답댓글

한달만에 글을 적는것 같아서 무지무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쑥으로 영어를 자리잡은 집이기에..더더욱..

 

영어를 시작한지는 1년이되었네요. 1학년 겨울방학때 리더스 300 반을 모집한다기에..

얼른 수강했습니다.. 그동안은  거의 흘려듣기와...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 동화책..듣기?? 정도의 수준이었구요.

단어는 하나도 몰랐다면 됩니다.

영어 학원을 거부하던 아들이었기에..저도 엄마표로 가야지... 하는 마음만 있었구

계획이나.. 그런건 없었습니다.

 

그런차에 리더스.. 정말 반가웠습니다.

근데..저희 아들래민 1학년 겨울방학때 였어도... 단어 하나짜리 영어책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른집은 동화책으로 읽어나갈때..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릅니다.

그러다..푹푹 차고 나가서 ort2 단계 책을 읽을땐..정말 환호가 절로 나왔죠..^^

단어에서 얼마나 발전했는지..

집중듣기도 열심히 했습니다. 아들래미 입에서 집중듣기가 좋다는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아들래미 성미가 좀 완벽주의자입니다.

동화책 한권한권에 자기가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니 절망하더군요.

완벽하게 읽어내는걸 뿌듯해 하던 아들인데..

그래더 많이 싸웠습니다. 영어단어는 외우기 싫고 그렇다고 모르는 것도 싫고.

 

그 고비를 넘기고...지금은 거의 집중듣기와 비디오보기..

예전엔 그냥 보던 '비트윈스 라이언"도 파닉스로 다시 보며 더 즐거워합니다.

리더스는 980권에서 막혀있습니다. 얼른 1000권 완성을 하고 싶은데

블럭에 빠진 아들래미에게 영어책 읽을 시간이 없네요..

그렇다고 억지로 읽이기도 그렇고... 집중듣기만 하는 실정입니다.

 

방학이 되면 영어 워크북과 리더스를 같이 진행할 계획입니다.

컴을 고치게 되면 더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컴이 완전 맛이 갈랑 말랑해서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고

그렇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0:25
기환맘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아주 잘해나가고 계신 것 같아요.
아이가 싫어하고 힘들어할 때 비디오 보기와 집중듣기로 영어의 끈을 놓치 않으면 되죠.
이번달까지 노력해서 1000권 달성하시고 새로운 한해 즐겁게 맞이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1:42
기환맘님 반갑습니다.
조금 있으면 1000권 달성하겠는걸요.
스스로 단어를 알아서 챙겨주는 아들이네요. 기특해요.
저희 아들하고 섞여야 할 듯...
저희 아들은 몰라도 아주 당당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55
완벽주의자 아들은 도대체 어떤 아들일까요?...궁금~^^
기환맘님 반가워요~
집듣이 좋다는 소리를 하는 기특한 아드님이라지만 그러기까지 고비가 수 없이 있었음을 글 속에서 짐작합니다~..
아마도 워크북도 성격에 잘 맞아 할꺼 같네요.
앞으로 자주 뵙게요~^^.. (그럴라면 컴이 얼렁 고쳐져야 할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26
기환맘님~ 닉네임이 기억나네요.
오늘부터 열심히 출첵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누구 말씀처럼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시유.
그냥 오늘부터 열심히 나오시면 됩니다.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46
제가 리더스방에 들어오기 시작하던 시점부터 기환맘님은 못오셨군요^^
반가워요~~ 꾸벅^^
지금까지 980권이면 올해안에 천권고지를 넘을 수 있으시겠네요.
12월에 천권 넘으셔서 다같이 축하해드렸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8:38
기환맘님...넘 넘 반갑습니다.^^
전 기억하고 있었어요. 12월 진행기 할때 기환맘님 많이 생각나던걸요... 그동안 열심히 하셨는데..
2학년 아이들 얘기할때 기환맘님 더 생각했엇는데요....
우리 딸래미도 완벽주의자 비슷해서...더듬더듬 읽는걸 못참아해요.ㅎㅎ
컴이 속썩이지 않고...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0 10:02
답댓글

신기하게도 1학년 아이들 쑥에 무지 많네요~

반갑습니다., 초록님. 저또한 눈팅과 관망만 하고 글올리는걸 게을리 하는 사람였는데(그리고 직맘이라 쑥에 한정된 시간에만 들어와요)초록님처럼 알면서도, 실천은 잘되질 않습니다.

 

앞으로 2년이상은 리더스의 끈을 놓지 않는다고 하시니..

그냥 우리 묻어가는김에 중등까지 갑시다요~

 

저는 한동안 아이에 대한 실망감으로 지내고 있어요~기말고사성적이요~TT.TT

내심 올백은 아니여도 국수중 한과목에 100점은 나왔음 하는 바램이였는데.

둘다 90점은 넘김했지만, 잘하는 아이들 점수(올백)과 자꾸 비교가 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0:23
똘똘이거북맘님 아직 1학년인데요 뭘요. 너무 잘해와서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거예요.
1학년에 똘똘한 아이들은 올백을 맞긴 하지만 저는 1학년때부터 시험 본다는 것에 회의적이라서요.
학교에 따라 시험문제 어렵게 낼 수도 있지만 1학년에 올백이 아주 자랑한것도 아니고 1학년에 평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둘다90점 넘은 것도 잘 한거 같은데요.
3학년 이후 되서 올백을 맞으면 되죠. 실수 안하고 차분하게 문제 풀면 충분히 올백 맞을 수 있어요.
저는 못하지만요. 비교 하지 마시고 기운 내세요.
저는 지금 1학년 너무 부러워요.
2학년까지 좀 여유로우니 한글독서 영어 독서 많이 할 수 있고 수학 기초닦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0 10:34
1학년 성적 별거 아니라고 말하지만...사실...신경 많이 쓰이잖아요...?? ㅎㅎ..
저도 그래요.. 다행히 둘째학교는 1,2학년은 시험이 없는데..단원평가를 포함 쪽지시험은
수시로 보거든요... 크게 신경쓰지는 않지만 백점 맞으면 당근 기분은 좋지요...^^;;

큰애는 1학년때부터 시험을 봤어요.. 국어 수학 슬생 3과목을 보는데..
올백 맞을듯 맞을듯 하면서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올백이 별거냐... 그냥 꾸준히 잘하면 되지..하고 마음속으로 되뇌어도
한개,두개정도 틀리면 잘했다는 마음보다 아깝다는 마음이 먼저 들기는 하죠...ㅎㅎ..
연기 잘 못하는 엄마 이런 마음 아이한테 많이 들켰을지 몰라요...ㅎㅎ.
그냥...우리 길게 봐요... 90이상도 잘한거잖아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1:39
1학년이지만 솔직히 신경 쓰이죠. 시험 보기전에 문제는 풀려야 겠더라구요.
전 국어 신경도 쓰지 않았다가 엄마들 말 듣고 성적 공개전에 긴장했어요.
아들말이 수학은 다 맞았는데 국어는 너무 많이 틀려서 기억도 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저 반타작한 줄 알고 다리 휘청.....(이거 거짓말 아녜요. 정말 정신이 멍....)
그런데 다행히 3개 틀렸더라구요. 안도의 한숨 휴.......
사람 마음이 간사하죠.
3개 틀렸다 하니 안심하다 공부 좀 시켰으면 더 잘했을텐데 아쉽다...ㅋㅋㅋ
그래서 내년엔 우리 공부 좀 하자 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1:43
아차 중등까지 묻어가자는 말 놓쳤네요.
그럼 너무 좋죠.
꼭꼭 중등까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0 11:44
그냥 요즘 마음이 왜이리 불안한지 모르겠어요.
초딩떄는 전교에서 공부좀 했다고 하는 정도가 되어야, in seoul이라도 간다는디..
소위말하는 '듣보잡'대학을 갈까봐 걱정이되네요.
주위환경도 환경인지라, 회사동료중 특목고,민사고, 혹은 미국에서 대학 안다니는 아이들이 없어요(어떤분은 1년 대학 학비로부치는돈이 2억이라고 하시는분도 있던데.)아~저는 외국금융회사라 조금 더 심한것 같아요.

엄마마음으로는 스스로 공부해서,자기가 찿아나갔음 좋겠는데 공부는 정말 아닌것 같구, 잘하는게 뭐가 있을지 면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요~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29
똘똘이거북맘님~ 반가워요.
올백... 그게 뭐 대수인가요. 건강하고 잘 뛰어놀면 되지요.
(우리 아들, 올백 전혀 맞을 일 없으니, 제가 이렇게 큰 소리 칩니다요.^^)
힘내세요. 지금 올백 안맞아도 앞으로 기회는 많아요.
엄마가 열심이시니 아이도 잘 될겁니다. 모두모두 손잡고 열심히 가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50
저희학교는 1학년땐 기초평가나 단원평가 말고는 이렇다 할 시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신경이 쓰이긴 할 것 같아요.
그런데 정말 일학년 성적은 앞으로 얼마든 뒤집어지는 것이라....
90점 이상 나왔으면 잘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똘똘이 거북맘님 힘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8:46
남자아이들...중,고등에서 뒤집어지는 경우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실상은 몇 안되나....?)
초1에 학습습관만 잡아주고...시험은 그냥 시험지 보는 정도만 되면 족하다고 생각하는 맘입니다...
오히려 책읽기에 주력해야 할것같아요..초등저학년까진 그래도 시간이 많으니까..
책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내용이해도도 높아지고...그럼 좀더 수월한 초등고학년이 될거라 생각되는디요... 똘똘이거북맘님 주위분들이 살벌(?) 한데요.ㅎㅎ 거기서 혹시 외계인 취급당하지 않을까..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59
답댓글

오늘 아이둘 다 눈썰매장으로 현장학습 갔습니다.

도시락 안 싸고 가서 사먹는데요 넘 좋아요. 간식도 준비 못해서 토요일날 음식 남은것 싸온 수제쿠키랑 파인애플 조금 넣어주었습니다. 4시 돌아올 예정이니 오늘 방학 전 가장 많은 시간이 있네요.

미리 진행기 써 놔야 하나 싶어요.

 

어제 오늘 토요일 모임에서  싸온 거 음식 그대로 먹고 있습니다. 불고기 잡채 석화 쿠키 떡 샌드위치 생수까지..

사람에게는 가끔 기분 전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 어제 너무 즐거웠어요. 10년 넘게 함께 온라인으로 지속된 모임. 제 결혼식때  학교때 친구들보다 더 많이 와준 동생들  학생때 만났는데 지금은 거의 다 기혼 모임이 되가고 있답니다. 그런데 몇명 아직 미혼이 남아있어요.그들은 대부분 아이 많이 키운 저를 부러워 합니다.(결혼 하고도 아이가 아직 없는 친구들도요) 예전에 잠깐 친하게 지냈던 한 아이가 있었는데 아직 솔로예요. S대를 나온 키 187인 얼마전 드디어  CEO가 되었다고 하네요.아이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만든다는 거 같던데....잠시 옛날로 돌아간 거 같아요.

 

책  반납하러 가야하는데 도서관 가기 귀찮네요.겨울이 싫어요..1주일 넘게 연체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12-20 10:09
ㅎㅎㅎ 수다맘님~어서 도서관책반납 하러 가세요~
그리고, 현장학습을 눈썰매장으로 갔군요. 아이들 무지 좋아 하겠어요.
수다맘님도 넘 좋으시겠어요. 도시락 준비안하시고, 한가한 겨울하루 보내시니..
이놈의 학교는 남들갈때 가는 가을소풍이(가을체험)전부인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0 10:24
ㅎㅎ...수다맘님..첫사랑에 설레이는 소녀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어요...

저도 예전 온라인 친구인데..오프에서의 모임에서도 꾸준히 만나며 친하게 지내던 애가 있었어요.
제가 하는 말이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겠다고 하던 아이, 밤 11시 넘어 배고프다하면
포장마차 국수 먹자고 달려오던 아이였는데 결혼하고는 소식이 뚝 끊겼네요..
이후에 아는 사람 통해서 알아봤지만 찾을수가 없었어요..
수다맘님 글에서 정말 오랫만에 옛날 친구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오늘 수민이, 다현이 즐거운 하루 보내고 있군요...
수다맘님도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0:36
온라인 친구라 편하게 지속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상대방에서는 그냥 아는 누나라고 생각하겠지만.
함께 시사회 다니고 집 방향이 한때 같아서 모임 끝나고 집에 가는길에 같이 가다가 다른 사람 뒷담화 까다 친해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솔직히 지금은 어떻게 공부하면 그 대학 갈 수 있냐고 물어 보고 싶을 때 가끔 있었는데 한번도 만났을 때 학교에 대한 이야기는 한 적이 없네요. 대학 졸업하고도 늘 책을 가까이 끼고 살더군요. 요시모토 바바나나라는 일본 작가의 책도 좋아하고.....^^어제 선물교환할때는 데이빗위즈너의 글자없는 그림책을 갖고 왔더라고요..결국 30대 중반 되기 전에 CEO가 되려면 책을 가까이 해야 한다가 제 결론입니다.
어렸을때도 그랬을 까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1:33
ㅎㅎ 저도 도서관 가야 하는데 나가기 싫어요.
오후엔 친구와 아울렛 가기로 했는데 여긴 꼭 가야하고...
겨울 신발 장만하다고 가을부터 이야기 했는데 이제사 움직이는 게으름뱅이랍니다. ㅎㅎ
만남을 오랬동안 지속하고 있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역쉬 수다맘님의 성격이 좋다는 인증이지요.
성격 좋고 마음 좋은 수다맘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32
수다맘님~ 멋진 친구들 만나고 오셨네요.^^
솔로인 친구들이 보면, 수다맘님 부러워할 거예요.
예쁜 추억도 남아있고 수다맘님 멋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55
수다맘님 친구분들과 즐건 시간을 보내셨군요^^
글에서 행복감이 묻어나는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하나고 이제 다 커서 시간적인 여유가 많은 편인데...
아이들을 어린이집 보내는 친구들은 아직 자유롭게 움직이기가 힘드니...
다같이 모이는게 참 어렵네요 ...^^
예전엔 한달에 한번씩도 보기도 했는데... 요즘은 일년에 두세번 보기가 어렵답니다.
수다맘님 글 보니 갑자기 친구들이 보고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0 09:44
답댓글

어제는 너무 졸려서 글만 올려놓고 잤어요... 오늘 꼭 필요한 옷이 있었는데 저녁늦게서야 집에

돌아와서 그때 세탁기 돌리고 다 되길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덕분에~ 2빠했지용~~~ ㅎㅎ..

 

초록님...찬찬히 글 잘 쓰셨네요...여기 리더스맘들은 엄살이 넘 심해서...ㅎㅎ.

1년의 과정이 눈에 보이는듯 해요.. 먼저...초록님도..아이도 성실히 진행해왔음에

박수한번 보내드리구요...짝짝짝~~~~~

 

1년동안 이정도 성장했으면 느리지 않아요..처음 영어시작해서 1년정도가 제일 더디게 가고

엄마랑 아이와의 트러블도 심하고 갈등도 많이 할 때인거 같아요..

어떤애들은 처음 시작해서 1년만에 감정도 섞어가며 유창하게 읽더만..울 애는 아직도 더듬거리고

어제 알려준 단어 어떻게 읽는지 모르고... 저도 참 많이 답답했어요...ㅎㅎ..

집듣했던것은 확실히 잘 읽죠~ 집듣하지 않았던 책은 훨 쉬운데도 더듬거리구요...^^;;

큰애가 ort8~9단계 재미나게 듣고 있을때 핸리엔머지를 빌려왔는데 어렵다고 그러더라구요..

객관적으로 보면 분명 더 쉬운데...^^;;

듣지 않았던 책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들은 생각보다 큰것 같아요..

이후도 한참 그랬던거 같은데..언제부턴가... 듣지 않았던 것도 거부하지 않고 읽더라구요..

물론..아직도 유창하게는 아니구요..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면 엄청 더듬거리죠..^^

 

집듣했던거는 잘 읽는다면...나와있는 책은 모두 집듣한다는 생각으로 듣기를 많이 하면 되죠...ㅎㅎ

그럼...다 잘 읽을거 아니예요..^^...

아직은 좀더 집듣에 비중을 두시고 가시는게 좋은것 같아요..

아마 2학년 1년동안은...올 한해보다 훨씬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해여~

화이팅하세여~~~~ ^^

 

오늘 오후에 애들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어...나갔다옵니다..

저녁에 들어와서 댓글들 읽어볼께요~~

방학 시작하기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다행히 날씨도 포근하고..좋은 하루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0:17
꿈다섯님 찬찬히 조언 잘해주셨네요. 맞아요 할 수 있는 한 모든 책을 집듣한다는 생각으로....^^
6년 내에 쇼부를 보는 거죠. 중간에 그만 두지 않고 가는 게 이기는 거.
토끼와 거북이처럼요,

오늘 오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친구들이랑 함께 모여서 놀아 재밌겠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겠고. 이따 밤에 만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1:26
모든 책을 집듣한다는 생각에 저도 마음이 콕 박혔어요. ㅎㅎㅎ
이런 쉬운 방법이 있는데 아이를 잡을 필요는 없지요.
역쉬 리더스맘님들의 생각은 달라요.
아이들을 싸랑하는 진한 마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0-12-20 11:58
나와 있는 책을 모두 집듣한다라니...이런 멋진 소신을 밝혀주시다니..~^^
6년 내에 쇼부를 보면 된다 생각하니 놀랍게도 마음이 편안해 지는데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35
맞아요. 이제 초등학생인데, 지금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에 있는 모든 책을 집듣해 보려구요. 쉬운 책도 많이 읽고...
어느 날 책 읽기에서 자유로워지면, 얼마나 스스로 대견해할까 생각합니다.
빨리 엄마품을 떠나기를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3:58
꿈다섯님... 저희와 비슷해요^^
이사벨라도 처음엔 듣기와 읽기의 갭이 컸는데... 그저 집중듣기를 많이 한것 밖에 없는데도...
그 갭이 자연스레 메워져서 신기했거덩요~~
역쉬... 아이들 진행을 보면... 다들 비슷한 길을 가는것 같아요^^
모든책을 집듣한다는 생각으로~~ 오늘 명언 한마디 남기셨네요^^
꿈다섯님^^ 멋져부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8:52
꿈다섯님 열심히 진행해오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씀...진국입니다.^^
저도 세부계획짜야 하는데...이러고 있네요.
이따 뵈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40
답댓글

초록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여행까지 취소하고 열심히 그간 아이와 함께 하신 생활들 영어책 읽은 것 정리 해주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아직 1학년인데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둘째 아이 1학년 시간을 너무 힘들게 보냈기에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꼭 남자 아이 엄마가 아니더라도 공감이 되요. 학습적으로 빠르지 못한거 학교 들어가면 선생님들은 남자와 여자를 처음부터 다르게 보시고 평가하시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의 관계, 늘 결과만 중시하고 아이에게 심한 과제를 내주시던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초록님이 걱정 하시는 글을 보시면서 조심스럽게 몇 번 댓글 달았었는데요. 사실 제가 조언해줄 입장은 못되지만 오늘 진행기 쓰신 거 보니 열심히 잘해오신게 팍팍 느껴집니다.

그리고 공동 육아를 실천한다는 게 분명 쉬운 일 아닌데 시간과 정성을 모아 값지게 육아를 해오신것 같아요.

조금 빠르고 늦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저도 사실 제 아이는 잘 안되요^^) 그 아이가 책을 영어를 대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한 것이겠지요.

집듣과  읽기의 갭을 느끼시고 차근차근 제대로 밟고 가고 계신거 너무 잘 하신것 같아요.

1000권 읽기 하고 난 후 눈에 보이지 않는 성과가 느껴지지 않는 것뿐이지 아이가 그 간 꾸준히 읽어 왔다는 게 중요한 것이지요. 이번 겨울방학 잘 보내시고 함께 해서 저도 좋았습니다.

 

밴자민 너무 잘 생겼어요. 방송쪽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0:22
리더스의 영향으로 아이가 영어에 대해 자신감이 생긴것이
가장 큰 성과인것 같아요.
덥석덥석 아무렇게라도 읽으려고 하는것....
벤자민은 다행히 좋은 선생님을 만나 1학년을 잘 견딘것 같아요.
저도 리더스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요.
리더의 맘님 모두에게 감사할 따름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11:00
무늬만 스파르타 임을 고백합니다.
돌쇠맘님 때문에 자수했어요. 우리집의 장점은 방학때라도 비슷한 시간에 일어난다는 거죠.
이번에 꼭 해볼라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0 09:19
답댓글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대신 순정파...이게 확 꽂히네요. ㅋ 저도 완전 순정파여요.

초록님...저하고 참 많이 비슷하시네요.

진행기 읽는 동안 아....정말 나하고 많이 비슷하다 생각했네요.

열심히 댓글 못다는 나아쁜 사람 여기도 있어요.

저도 요 몇달간 사람한테 데여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시기를 겪고 있어요.

다~~내 탓이려니...내가 부족해서 그러려니 하고 있네요.

 

그나저나....벤자민을 연예계로 보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멋있당.....제 어릴적 이상형과 비슷하다는...ㅋㅋㅋ

눈빛이 장난이 아닌데요. 여자친구들한테 인기 많겠네요.

여기 쑥에서도 줄 서는 아가씨들 많겠당..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30
몽구맘님 사람에게 데이면 힘들어지지요.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한 게 느껴지네요.
저도 한번 꽂히면 오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10:16
순정파들이 사람한테 데이면 좀 오래가죠.
맘 고생하신거 내려 놓으시고 새해엔 더 행복하게 지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38
순정파... 정말 듣기 좋네요.
저도 한때는 순정파였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몽구맘님! 아직도 순정이 있으시니 정말 아름다우세요. 늘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01
리더스방엔 왜케 잘생긴 총각들이 많은지...
매번 사진 올라올때마다 제가 막 찍고있어요^^
(오호~~ 찜~~ 이러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8:56
몽구도 기대되는 걸요.^^
꼭 사진 올려주셔요... 안그럼 해바라기님이 스토킹한데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들
  • |
  • 2010-12-20 08:54
답댓글

우와,꽃미남이네요

전 엄마표 얼마 하지도 않았는데 요즘 지쳐 가네요

용기 얻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08:56
두아들들님... 지치지 마셔요.
오늘 돌쇠맘님의 캐롤송 듣고 힘 내시는 겁니다~~
두아들들님.. 으싸~으싸!!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8:59
힘내셔요.^^
지치시더라도 끈만 놓지않는다면....좋은 결과 있을거예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9:13
저도 요즘 거의 끈만 잡고 있습니다.
겨울 방학을 기점으로 다시 시작해야지 하면서요.
지칠 땐 잠시 쉬었다가 우리 다시 시작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23
지치지 마세요.
아직 길다고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세요.
엄마가 힘들어 하면 아이들도 금방 힘들어한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들
  • |
  • 2010-12-20 09:44
위로와 격려 너무 감사해요
여기 오시는 맘님들 뵙적은 없지만 요즘 가끔 댓글도 달고 하니
너무 친근하게 느껴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42
반갑습니다.
엄마표 하면, 지치다가 힘내다가 또 지치고 그렇습니다.
힘들면 조금 쉬어가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같이 힘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08
두아들들님~~ 힘내세요^^
힘드시더라도 손 꼭 잡고 같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3:55
지치면 쉬엄쉬엄 간다 생각하시구요,
손 놓지 않고 가다보면 또 달릴때 있을거예여.
화이링 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21
답댓글
13빠 등록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27
오....아드님이 엄청 미남이시네요.
배우포스가 나오는 듯...
제가 아들이 없어서인지 이렇게 이쁘고 든든한 아들 보면
업어오고 싶어요.
과자랑 사탕 사주면서 살살 꼬드겨야지~~

초록님의 진행기 잘 읽었어요.
우리 다같이 12월 진행기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는 듯...
천천히 꾸준히...이왕이면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다가 진행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 것
그게 제일 큰 축복아닐까 싶네요.
내년에도 이 끈 놓지 않고 이어가다보면 멋진 진행기 올릴 수 있겠지요?
함께 해요. 초록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39
사진속의 장소...혹시 외도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8:56
하이디맘님 오늘 생일이람서요..ㅎㅎ
어제 축하했지만, 다시한번 축하해요.
어제글 돌쇠맘님 아직인가봐요...ㅎㅎㅎ
미역국은 굴미역국이었나요? 저도 오늘 아침 굴미역국 끓였어요. 삼신할매 드릴려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08:58
하이디맘님.. 13빠..
그럼 나는 몇빠일까나?
손가락이 부족해서 셈이 안되는구만--;;
맞아~~ 하이디맘님..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 꼭 남표님게 꽃다발 받으시고,, 뽀뽀도 진~~~하게 받는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06
하이디맘님 오늘 즐겁게 생일 보내세요.
맛있는거 드시고 뜨거운 밤도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9:10
하이디맘님 생일 축하드려요.
외도 맞아요. 올 6월말에 갔다 왔어요. ㅎㅎ
사진 올리는데 애 먹었는데 다른것으로 바꿀줄을 몰라요.
그래서 겨울인제 춥게 보이는 사진이 올라갔지요.
거의 컴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0 09:29
하이디맘님 생일이시구나...축하드려요^^
남편님께 미역국 얻어 드셨어요?
오늘 근사하게 기분 잘 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0-12-20 06:51
답댓글

음.. 오늘 저 맘먹고 일찍 들어왔는데...

벌써 아래 저많은 분들이 계시네요...

 

초록님 아들 우리 아들과 동갑인데 어쩜 저리 의젓해보이죠?..

시크한 눈빛이 멋있네요..

 

우리 1학년 동급생인데 서로 용기주면서 더 열심히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38
그러게요....이 시간이면 엄청 일찍인데...안주무시고 버티신 분들때문에....ㅎㅎ
그러니까 우리 새벽 5시 이전에는 진행기 못올리게 하자구요...
(저는 이미 끝났으니 배짱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09:00
여기 일학년 동기들이 많치요.
저도 미쉘님, 초록님, 우준시환맘님, 똘똘이거북맘님, 영선이, 종훈이까지
동기들이 많아 좋아요. (울 ~ 서로 선의의 경쟁.. 행복하게 해봐요^^)
죄송합니다.(수정했시유~~^^~ 승아서아맘님..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9:02
해바라기님, 꿈다섯님네 영선이, 종훈이 빼면 섭섭하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9:07
일한년 동기들이 많네요.
일한년들만 한 번 모이면 다른 분들한테 돌 맞을라나요. ㅎㅎ
함께 할 수 있는 1학년이 많아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44
그러네요. 막강 1학년이네요.
후형맘님네 큰아들, 개구쟁이맘님 큰아들도 1학년인 것 같은데요.
정말 막강, 최강 1학년입니다. (3학년이 밀리네요. 나이로 밀어부쳐야지...^^)
1학년 아이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04
미쉘님~~ 언넝 이쁜이들 사진 올려주세요^^
돌쇠맘님... 리더스 영상에 콕~ 넣을 수 있도록요^^ 꼭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1 09:00
맞아요, 미쉘님 사진 저도 궁금했어요.
미쉘님네도 만만치 않은 대갓집 도련님이 연상되는데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06:05
답댓글

 초록님.. 잠수 타신다고 해서..정말? 했는데..

 이렇게 맛깔스럽게 글도 잘 쓰시면서... 괜한 엄살만.^^

 저... 벤자민 사진 보면서..

 포즈에 놀라고, 또 저 먼곳을 응시하는 눈빛에 또 놀라고..

 벤자민의 사진찍힌 포스가 예사롭지 않은디요..(멋집니다.)

 오늘 여행계획이 있으셨는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여행도 취소하고 멋지게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록님, 말씀하신 것처럼. 올초 리더스로 시작해 리더스로 올해를 마무리 하네요.

 뭔가 하나를 이리 꾸준히 한다는 것.. 쉽지 않은 건데..

 우리서로 같은 마음으로 지나오니,, 벌써 시간이 이리 되었군요..

 좀더 일찍 댓글도 달고,,했음.. 더 좋았을 걸.....(아쉽네요.)

 그래도 늦지 않게, 들어 오셔서 초록님과 벤자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제가 보기엔 초록님도 밀어붙히기식으로만 이끌어 주신것 같지 않아요.

 다른 여러맘님들처럼,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 실행해 보고, 다양하게 이끌어 주신것 같아..

 엄마표 잘 하고 계시다는 말을 초짜가 말씀드려요.^^

 저 또한 초록님 글을 보며 또 배우고 갑니다.

 듣기와 읽기의 간극을.. 순조롭게 넘길수 있는 방법이 뭔질...

 아이가 원하는 것에 좀 더 집중하다 보면, 즐기는 가운데,,

 한계단 더 올라 설수 있는 힘을 쌓아 갈수 있다는 것을..

 오늘도 강압적으로 밀지 않고,, 아이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며 가 봐야 겠습니다..

 항상, 무언가 부족해 하는 생각이 참 많은데,, 이것 역시 엄마의 욕심^^

 다시금 마음 다스리며... 가 봐야 겠습니다.

 초록님과 벤자민. 지난 시간 동안 열심히 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수고 하셨습니다.

 이번에 생각하고 계신 부분,, 잘 이루어 지길 바라며.

 내년에도 반갑게 인사나누었으면 합니다.^^

 초록님 가정에 행복의 웃음 꽃이 만발하길 바라며, 건강하셔요.^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37
리더스의 진정한 아침형 인간이신 우리 해바라기님...
댓글도 어찌 이리 다정하게 잘 써주시는지...
제니아빠가 살살 녹겠는걸요...부러워요....비법 전수 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09:02
하이디맘님.. 저~ 창피스럽지만.
포장의 달인이라.. 남표니에게 이리 못합니다.
때론 남표니에게 무지 미안스러운디.. 것도 천성이 아니된게.. 우쩔수 없공.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9:05
저도 좀 더 일찍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참 좋았을것 같단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늦게 라도 했으니 예쁘게 봐 주세요.
일년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힘은 리더스의 맘들이
함께 해 주었기에 가능했을 답니다.
게으른 저도 엄마들의 정성을 보면서 배우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올 한해 리더스 함께 해서 복 받은 한 해 였어요.
해바리님을 알게 되어 기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10
해바라기님 유머까지....전 포장의 달인이 부러운 걸요.
저도 애교랑은 먼 사람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9:13
저야말로 많이 반성해야해요.흑흑...
1000권 빨리 끝내고픈 맘에, 아이의 눈빛을 놓쳤구만요.ㅎㅎ
어쨌든 제니아빠는 복 많이 받은 거라 생각해요.^^ 해바라기님 같은 아내가 어디 쉽게 얻어지겠능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46
제니는 너무 너무 잘하고 있지요.
저는 해바라기님 진행기 엄청 기다리고 있어요.
늘 리더스를 환하게 비추는 해바라기님, 고마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07
하이디맘님 말씀 동감해요~
해바라기님은 어쩜 이리 댓글도 항상 예쁘게 적어 주시는지...
이쁜 사람은 어딜가도 표가 나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04:20
답댓글

한 숨 자고 일어났습니다. 7빠네요.^^

초록님~

진행기 잘 읽었습니다. 여행도 못가시고 어쩝니까?^^

글을 읽다보니 우리집이랑 참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학년은 좀 차이가 나지만요.

초등 1학년 입학!!!

저희집도 많이 떨렸어요. 남자 아이를 가진 엄마마음은 다 비슷하지 않을까요?

공주가진 엄마들은 모르는, 남자아이 엄마들의 노심초사 걱정되는 마음...

다행이 1학년이 다 지나가니, 이제 마음 놓으세요.

2학년이 되면 조금 더 좋아지고, 3학년이 되면 선생님 겁도 안낸다니까요... ㅠㅠ(우리아들 말입니다.)

영어도 적당한(?)시기에 시작했다고 스스로 세뇌시키세요. 저처럼요.

돌쇠와 민이와 지훈이가 너무 일찍 시작한거지... 우리 아들이 정상속도다... 라고

(괜히 잘하고 있는 예비 초등생한테 심술이네요^^)

공동육아도 하시고, 대단한 엄마입니다.

아들도(벤자민)도 너무 잘생겼네요.

사진 찍는 폼도 예사롭지 않고... 멋집니다.

이번 한주도 힘내시고 또 같이 손잡고 지평선이든 수평선이든 열심히 해보~입시다.

 

그런데 요기도 암호가 숨어있네요.(암호 사용하시는 초록맘님도 벌써 고수이심) 

JFR은 뭔가요. 모르면 무조건 물으시라고 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29
맞아요....저도 그거 몰라요....알려주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36
근데 후니맘님은 한 숨 자고일어나는 시간이 4시인가요?
언제 주무시고 언제 일어나시는건지..
이러다 쓰러지시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8:59
글 쓰는 부담감에 여행 안 갔다고 얘기 하지 말걸 그랬어요.
한글에 미리 썼는데 저리 긴줄 몰랐어요. ㅠㅠ
짧은 줄 알고 나중에 더 첨부 했더니 쑥에선 엄청 길어요.
그동안 글 올리지 않은거 티나죠.
읽으시는 분들 고생하실 것 같아요.
jfr은 사이드 워드 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20
혹시 제이와이 에서 나오는 first readers 아닌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9:25
우리 영훈이 건강하게 잘 크고 있네요...선생님 겁도 안내고..^^
전 매직트리 내용을 아직 안봐서 잘 모르지만, 애들 혹~ 할만한 것들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ㅎㅎ
영훈이에게 잘 맞춰주면서 진행하시네요.
우리 꾸준히 쭉~ 갑시데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3:47
돌쇠맘님~
돌쇠는 걱정 안하셔도 되요.^^ 제가 장담합니다.
귀여운 돌쇠, 어디가서나 사랑 듬뿍 받을 것이니, 걱정 하지 마세요.

영훈이는 리더스에서 나름대로 이미지관리 엄청합니다.
학교에서 청소한 것, 시험점수, 요런 것... 절대 안씁니다요.
늘 잘한 것만 쓰니, 실제 모습 알고 나면 깜짝 놀라실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18
저도 어지간한 암호는 이제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봐요 ㅡㅡ;;;
며칠전 ttd 보고서도 '헐~ 이건 뭐래...' 했는데...
며칠만에 또 낯선 암호가 등장했네요~
역쉬... 갈길이 먼게야~~~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20 14:59
이번 방학 영훈이 매직트리 쫘~아쫘~악 뽑는 겁니까??
와~영훈이 부자되겠네....
어째 좀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영훈아~~요즘 왜 리더스 놀러안오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16:46
저도 실은 초록님이 올린 암호가 뮈지? 했당게요.ㅎㅎㅎ.
속마음을 밣히지 않고,, 겉으론 아는척~~
풀어 주신게.. 아~~~하^^ 합니다.
그리고, 영훈이.. 정말 괜찮은 친구랑게요..
후니맘님이 이미지 관리 하신다고 했는데.. 관리 하지 마셔요.
워낙.. 잘하는 친구인디.. 전~~ 이렇게 밝은 영훈군이 좋더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17:27
해바라기님, 고마워요.^^
영훈이 이미지 관리를 제가 한다는 것이 아니고,
지가 지 스스로 엄청 신경 쓴다니까요.
엄마가 자기 흉 볼까봐 도끼눈을 뜨고 감시해요.
조금만 마음에 안들어도, 삭제해달라고 난리입니다.
아주 까칠해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10-12-20 00:52
답댓글

ㅋㅋ 일빠 찜해놓고 다시 수정해서 덧글달다가 실수로 다 날라가버렸네여 ㅋㅋㅋ

승아서아맘이 자동 1빠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0 01:08
ㅎㅎ.... 다이얀맘님... 그 중요한 일빠를 실수로 놓치시다니...
담부턴 조심하세용~~~
근데..그럼 전 자동 2빠인가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1:21
앗, Thanks a lot!!! 입니당.ㅇㅎㅎㅎㅎㅎ
댓글 수정하고 들어왔더니 이런 횡재가 ㅎㅎㅎㅎ 오늘 저 운수대통입니다. 다아얀맘님 덕분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05:39
우째요?
승사서아맘님께 양보했다고 생각하세요.^^
그래도 2빠가 어딥니까? 2빠도 어렵다니까요.
세월은 기니, 또 도전해 보세요. 100빠도 있고, 요즘은 500빠 까지도 하시니...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35
마음이 넓으신 다이얀님...
승아서아맘님께 일부러 1빠를 양보하시다니..
복 받을실꼬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8:55
1빠도 양보를 하시다니 마음씨 고운 다이얀님....
이번주엔 좋은 일만 생기실 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18
아이고... 아까워서 어째요~~
다음엔 실수없이 꼭 일빠하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16:47
진짜루.. 중요한 일빠를...
아쉽다~~~~~다음부터는 조심하셔요^^
그래도 증거물이 있은게... 일빠를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0 00:37
답댓글

에잇! 뭐야... 잠깐 티비보는 사이에..

그래도..삼빠~

 

아드님 아주 잘생겼네요..개구쟁이 기질도 보이구요..

울 아들도 1학년인데..같이 축구 한판 붙자고 할까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1:27
꿈다섯님 여태 티비보셨쎄요~.ㅎㅎ 아침형 인간으로 알고 있는데... 이리 늦게 주무시면....
그래도 일찍 일어나시겠죠. 자동2빠 축하드리고요... 우리 행복한 주 만들자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05:36
리더스가 아침형을 올빼미형으로 바꿔 놓은 것은 아니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34
아침형을 만들기 위해...새벽 5시 이후에 새 글 올리기 진행할까요?
설마 5시까지 깨어있지는 않을 것같은데...ㅎㅎ
저도 밤에 올려놓고...제꺼 끝났다고..태클 거는...이상한 심보...의 아줌마입니다.
2빠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8:53
좋은 생각이시네요.
그런데 축구 실력이 영어 못지않은 초보 수준이랍니다.
하이디맘님 저도 올렸으니 괜찮아요. ㅋㅋㅋㅋ
드뎌 끝났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19
꿈다섯님... 삼빠도 축하드려요...
전 요즘 맨날 100이 넘어서야 들어오는것 같아요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12-20 16:49
축구 한판..ㅎㅎㅎ
그럼 여자 아이들은 뭘하지~~
그런데.. 쓰다보니. 이제야 깨달음. (정말 무심하구만..)
울 리더스 1학년 친구들중에.. 여자 아이는 울 딸내미 밖에 없는 겁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12-20 00:30
답댓글

2빠라두....다이얀맘님 미워용....ㅎㅎㅎ

 

아드님 대갓집 귀한 도련님 같아요. 언제가 말씀하신 순정만화 주인공 같기도 하고요.

공동육아하면 왠지 까무잡잡하고 활달, 발랄한 개구쟁이일듯 한데, 카메라에 잡힌 모습은 시크한(?) 소년같아요.ㅎㅎ

저랑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네요.^^

나이도 비슷하고 ㅎㅎㅎ, 저도 한 소심해서 친해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저도 글재주도 없어요.ㅎㅎ

그래도 저보다 글 잘 쓰시는데 좌절하시면 아니되옵니다.ㅎㅎㅎ

진행기 차분하게 명료하게 잘 쓰셨는 걸요. 뭐~ 힝...(저야말로 급 좌절ㅠㅠ)

저도 최근 얼굴이 많이 두꺼워지긴했지만, 혹시나 내댓글이 적절치 않았나, 다른분 기분을 상하게 하지않았을까 걱정하며 꿈도 꾼답니다.ㅎㅎ

학교생활하면서 어려움을 말씀하시니, 학기초에 이상한(?) 급우문제로 힘들어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저 기억력 좋죠? 아님,다른 분과 제가 착각할 수도 있어요. ㅎㅎ)

 

초록님 진행기를 보니 저는 너무 무대뽀로 우리아이 영어진행을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의 전체적인 교육과 영어교육의 큰 그림을 그리고 진행하신 냄새가 납니다.ㅎㅎㅎ

ebse활용도 잘 하시는 것 같고요.

짧은 책이라지만 1200권의 읽기가 큰 기초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1학년에 그정도면 전 잘하는 거라 생각하는데..ㅎㅎ 여기 쑥쑥에 뛰어난 아이들이 좀 있긴 하지만요.(I am I, They are they!!!ㅎㅎ)

습관이 잡혔고, 재미있는 책도 생겼고, 엄마가 이리 차분하게 잘 이끌어 주시면 내년 2학년 말엔 쑥~ 성장해 있을 게 확실한데요.^^

 

여기 리더스맘님들 전국에서 진국(?)인 분들만 모이신것 같죠...(저 포함...요즘 자뻑모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함)ㅎㅎ

재치있는 입담에,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는 끝없는 능력에, 따뜻한 마음에... 넘 완벽한 하모니입니다.ㅎㅎㅎ

죽어서도 잊지 못할 거예욤.^^

오늘 완전 행복하신 날 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12-20 04:26
1빠할 운명이셨네요.ㅎㅎㅎ
축하드려요. 2빠라고 적으셨던데, 읽어보니 정말 운명적인 1빠이십니다.
지금쯤 꿈나라에서 멋진 왕자님 만나고 계시려나...ㅎㅎㅎ
너무 이쁜 승아, 서아 내년에도 영어 대박 나길 빌어요.

영훈이는 싫다던 매직트리를 왠 변덕인지 읽는다고 하네요. 듣기는 여전히 싫어 하고,
요즘 매일 한 챕터씩 저와 번갈아 가면서 읽고 있습니다.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했더니, 지도 자존심이 있는지 읽는다고 하네요. 역시 청개구리입니다.
사실은 시시해서 싫었다나 어쨌다나 (참, 니도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어쨌든, 매일 한 챕터에 백원씩 적립해주고 있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고 승아서아맘님도 올 해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0-12-20 08:32
승아서아맘님....축하해요...되는 사람은 뭘 해도 된다는 말이 생각나요.
승아서아맘님 오늘은 되는 날이신가봐요.
이럴 때.....로또 .....아시죠?
시간을 보니 어젯밤에 1등을 미리 하셨구나...
미리 올리기....없기 해야겠어요.
1빠하고 싶어서 안주무시는(?)분들때문에 아이들 학교 가기 힘들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
  • |
  • 2010-12-20 08:48
승아아서맘님 기억력 정말 짱이시네요. ㅎㅎㅎ
쑥엔 뛰어난 아그들이 참 많죠.
엄마들도 그렇고 나이들며 부러운것이 재치와 유머 있는 사람이더라구요.
저희 부모님이 절 너무 얌전하게 키우신 것 같아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12-20 09:05
승아서아맘님 1빠 축하드립니다^^
밤에 어렵게 안 주무시고 1빠를 가져가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구맘
  • |
  • 2010-12-20 09:25
1빠를 차지하셨던 다이얀맘님 어디 가셨셔요?
승아서아맘님 1빠를 축하드려요^^
저도 소시적엔 기억력 참 좋았드랬는데 몽구 낳고나서 스트레스 많은 직장 다니면서 뇌세포가
반으로 줄어든 듯 싶어요.
뭘 기억하고 싶어도 당췌 머릿속에 남아 있어야 말이지요....
그래서 제가 댓글 놀이 적극 참여 못하는 건지도....누가 누군지를 알아야 말이지...당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12-20 10:01
일빠 축하드려요..^^..
저도 댓글 썼다 지웠다 하느라고 엄청 오래걸릴때 많아요..
댓글 몇개 달고나면 1시간이 훌쩍 지났다는...ㅎㅎㅎ..점점 청소는 등한시하고..
1월부터 청소 열심히 하려구요....ㅎㅎ..

이제 방학이 몇일 안남았어요... 슬슬 구체적인 계획표 짜봐야겠어요...^^*
승아서아맘님도...오늘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12-20 14:21
승아서아맘님 내년엔 대박나실 것 같아요~
2빠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바뀐 일빠의 운명!!!
완전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0-12-20 14:54
혼자 1빠글 한참 찾고 있었어요...ㅋㅋ
컴이 이상해...해싸면서...
뭥미???
1빠 축하드려요...
행운의 행운..내년 따따블로 대박나실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12-20 23:40
축하축하~~
2빤줄 알고 있다 1빠인걸 확인하면
배로 더 좋겠지요?
그만큼 승아 영어 실력도 월등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12-21 00:49
2빠..축하드려용...
1빠 이상으로 축하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