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그런 모습에 엄마는 더욱 자극받고 힘을 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게 엄마의 모습이겠지요.
도전하지 않는 엄마는 아이의 성공을 원하지 마라....어디에선가 나온글인데....제 머리를 한참동안
멍하게 했던...도전? 어떻게?
많은 엄마들의 경험담에서 그 해답을 가장 많이 느꼈던 것 같은데..바로 영어동화를 통한 아이와의
교감이었어요. 연극배우로 때론 변신하기도 하는 우리 아이..
결코 헛된 시간들이 아닐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구요.아자!아자!
정말 아이가 반응을 보여주면 참 행복하죠?
그걸보고 엄마들은 또 힘을얻어 더욱 열심히 해주게 되는것 같아요~
둘째가 이제 6개월인데 참 부지런하십니다.
홧팅! ^^
즐거우시겠네요.^^
아이혼자 영어로 조잘조잘 거리는 모습을 상상하시면서 즐겁게
꾸준히 하세요..머지않아 꼭 그런날이 옵니다..
울아이 이맘때쯤이 생각나네요..^^
짐은 제법 영어다운 표현과 엄마에겐 영어로만 의사표현을 할려고 무진장 노력중이랍니다 ㅠㅠ
수현이가 정수보다 20일가량 늦네요. 정수는 2월 4일생이예요. 숫자세기는 정수랑 비슷하네요. 저도 정수가 하도 영어로 중얼거리고 다녀서 좋으면서도 좀 창피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은 dk 숫자 부분보면서 one hundred 도 부정확하게나마 흉내내더라구요. 정수가 즐거웁거나 재미있는 상황에서 funny~ 그럴 때마다 넘 귀엽고 재미있어요. r 과 l 발음이 제법 구별되서 기특하기도 해요. 아이의 늘어가는 아웃풋에 엄마의 웃음도 늘어가네요. 간만에 들른 게시판에 수현이 영어 얘기 들을 수 있어서 반갑네요.